일상 미러리스 카메라 추천 제품으로서 저는 소니 A6000이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가벼운 무게와 DSLR 카메라 이상의 성능, 경제적인 가격 등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은 장점이 여럿 있습니다. 반면 무거운 카메라는 일상에서 함께하기에는 무게 압박 때문에 불편한 단점이 있습니다. 근래 미러리스 카메라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를 놓고 보면 앞으로도 소니 A6000 사용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짐작합니다. 그만한 가치가 충분한 제품이니까요.

 

 

저는 소니 A6000 이용한지 1개월 됐습니다. 비록 이용했던 시간이 길지 않았으나 기존에 이용했던 DSLR 카메라에 비하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DSLR 카메라 사용했던 시절에는 주로 블로그 관련 취재 용도로만 사용했기 때문에 1년에 DSLR 카메라 사용할 일이 적었습니다. 반면 소니 A6000 이용하게 된 이후에는 일상생활에서 즐겨 썼습니다. 저의 가방 안에 소니 A6000 휴대할 수 있었으니까요. DSLR 카메라보다 무게가 적기 때문에 일상 미러리스 카메라 추천 제품으로 제격이었습니다.

 

소니 A6000은 APS-C 타입의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는 렌즈교환형 카메라 중에서 최고 화소인 2,430만 화소를 나타내는 제품이었습니다. DSLR 카메라와 똑같은 크기의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 센서를 탑재하여 DSLR 카메라와 동일한 수준의 깊이를 나타내는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2,430만 화소를 바탕으로 디테일이 살아넘치는 사진 퀄리티를 나타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DSLR 카메라를 능가하는 해상력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니 A6000 카메라 1개월 동안 사용했던 저의 소감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작지만 강하다'입니다. A6000은 DSLR 카메라보다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볍습니다. 하지만 DSLR 카메라급 이상의 성능을 가졌기 때문에 더욱 만족스러운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A6000은 DSLR 카메라와 같은 크기의 센서를 탑재하면서 2,430만 화소의 초고해상도를 나타내는, 기존 BION Z 이미지 프로세서보다 더욱 진화된 BION Z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대용량 사진과 동영상을 원활하게 처리하는 것을 보면 A6000 성능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A6000으로 상세하면서 더욱 리얼리티 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DSLR 카메라보다 성능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기 더욱 좋았습니다.

 

소니 A6000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접사 사진 찍을 때 A6000이 유용했습니다. A6000 아웃포커싱이 자연스럽게 표현되기 때문에 꽃 사진이 자연스러우면서 예쁘게 나왔습니다.

 

저는 평소에 음식 사진을 활발히 촬영하는 편입니다. 저의 인스타그램에 음식 사진을 지속적으로 올릴 정도로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던 음식 사진이 많았는데 소니 A6000을 이용하면서부터 저의 인식이 달라졌습니다. A6000으로 촬영했던 음식 사진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보다 더 좋았습니다. 음식의 디테일한 느낌이 스마트폰보다는 A6000에서 더욱 생생하게 표현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A6000으로 촬영했던 음식 사진들은 추후 저의 인스타그램에 올릴 예정입니다.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6000에 16-50mm 렌즈를 장착하여 접사 사진을 계속 촬영해보면서 잘 찍는 노하우가 있었습니다. 렌즈를 40~50mm 영역에서 촬영하면서 약 25cm의 최단거리를 확보했을 때 접사 사진이 잘 찍히더군요. 16~25mm 영역에서 촬영했을 때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접사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A6000으로 음식과 꽃 사진을 원만하게 촬영했습니다.

 

소니 A6000은 손으로 야경 촬영하기 좋은 카메라였습니다. SCN 모드로 설정한 뒤 조작 다이얼 버튼을 조절하면서 '손으로 야경 촬영하기'를 선택하면 삼각대 없이 편리하게 야경을 찍을 수 있습니다. 또는 프리미엄 자동, 인텔리전트 자동 모드로 설정했을 때도 야경 촬영하는데 있어서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사실, 저는 야경 촬영을 할 때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평소 가방에 이것저것 들고 다니는 것이 많아서(무거운 15.6인치 노트북까지 휴대하는) 삼각대까지 챙기고 다니기 불편합니다. 원래대로라면 야경 촬영 시 삼각대 꼭 필요합니다만 저의 일상생활에서는 많이 쓰이지 않게 되더군요. 그런 점에서 소니 A6000은 손으로 야경 촬영하기 기능을 통해서 삼각대 챙길 필요 없이 무난한 야경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편안함이 있습니다.

 

소니 A6000 AF 속도가 빠르면서 정확성까지 높은 것에 대해서는 이전에 작성했던 포스팅에서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또 언급하는 이유는 A6000 가격과 비슷하거나 혹은 그보다 더 낮은 가격대의 미러리스 카메라에서 과연 A6000보다 AF가 빠른 제품이 있을지 의문이라는 점입니다. 사진 촬영하는데 있어서 AF가 신경 쓰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A6000은 자동으로 초점 잡는 속도가 엄청나게 빠른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AF 성능을 믿을 수 있는 A6000은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카메라였습니다.

 

저는 소니 미러리스 A6000 그레이 컬러 색상의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워낙 카메라의 색상이 어둡기 때문에 블랙으로 보일 때가 있으나 유심히 살펴보니 그레이 컬러더군요. 블랙 색상과 차원이 다른 그레이 컬러만의 세련된 느낌이 물씬 느껴집니다. 이렇다 보니 A6000의 전반적인 디자인이 말끔하고 깨끗하게 보였습니다. 더욱이 A6000은 오른손으로 편리하게 버튼들을 편리하게 누르면서 카메라 설정을 할 수 있는 편리합니다. A6000의 실용적인 디자인이 저의 사진 촬영을 더욱 흥미롭게 했습니다.

 

소니 A6000 인터페이스는 더욱 직관적입니다. 오른쪽 엄지손가락으로 컨트롤 다이얼과 컨트롤 휠을 누를 수 있는 것과 더불어 다양한 버튼을 누르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을 하다 보면 이것저것 설정하면서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DSLR 베이스의 컨트롤 인터페이스를 갖춘 A6000을 통해서 편리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에 그동안 이 글에서 설명했던 다른 장점들까지 포함하면 A6000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좋은 미러리스 카메라 추천 제품으로서 어울립니다. A6000 사용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과연 어떤 미러리스 카메라일까 궁금해서 직접 써보게 되었는데 사진 촬영하기 좋은 여러 장점들이 있어서 커다란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더욱이 사진 화질까지 잘 나와서 A6000 이용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를 비로소 실감했습니다. 특히 일상생활을 보낼 때 함께하기 좋은 존재더군요. 이상으로 저의 소니 A6000 1개월 사용 소감을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소니 미러리스 A6000 카메라를 최근에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쓸 수 있는 카메라를 사용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되도록이면 카메라 성능이 좋으면서 부담 없는 가격에 마련하기 좋은 소니 미러리스 제품을 원했습니다. 그 제품이 저는 A6000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제가 아직 소니 미러리스 A6000 이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해당 제품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아서 그분들에게 저의 포스팅이 유용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소니 미러리스 A6000 이용하면서 좋았던 장점들 중에 하나를 먼저 떠올리면 가벼운 무게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 손으로 가볍게 찍을 수 있으니까요. 특히 저는 매일 디스플레이 15.6인치의 무거운 구형 노트북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활동합니다. 기존에는 DSLR 카메라와 노트북을 함께 휴대하면서 무거운 무게와 함께했는데 최근에는 저의 카메라가 A6000으로 바뀌었습니다. 저의 가방에 노트북과 A6000을 함께 넣고 다니게 되면서 편리한 일상을 보내게 됐습니다.

 

 

그런데 소니 미러리스 A6000 계속 사용하니 인상적인 특징들이 여럿 있음을 파악했습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소니 미러리스 A6000 사용하는지 그 이유를 비로소 실감했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A6000으로 촬영했던 일산 호수공원 근처에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이날 날씨가 흐렸기 때문에 사진이 잘 나올까 걱정했었는데 무난하게 잘 나온 것 같더군요. 소니 미러리스 A6000이 DSLR 카메라와 같은 크기의 APS-C 센서 탑재해서 그런지 사진 화질이 잘 나왔습니다. A6000은 DSLR 카메라보다 크기가 작음에도 같은 크기의 APS-C 센서가 있기 때문에 DSLR 카메라와 동일한 수준의 깊이 넘치는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더군요.

 

흐린 날씨 속에서 소니 미러리스 A6000으로 일산 호수공원 사진들을 찍어보니 전반적인 화질이 DSLR 카메라와 별 차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6000에서 DSLR 카메라와 같은 크기의 APS-C 타입 센서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렇다 보니 2,430만 화소의 빼어난 해상도를 나타내더군요. 산뜻하면서 디테일한 부분이 잘 나오는 A6000 사진 결과물에 점점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에는 신도림역 지상역사 출구 앞에서 소니 미러리스 A6000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제가 사진에 담고 싶어 하는 출구의 모습이 또렷하게 나왔습니다. A6000은 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3배 빠른 속도에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자랑하는데 직접 찍어보니 놀라운 퍼포먼스를 나타내더군요.

 

 

지상역사 출구 근처에는 꽃밭이 있었습니다. 꽃밭의 뒷배경이 흐릿하게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A6000 아웃포커싱이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꽃 사진을 찍었더니 A6000 아웃포커싱이 생동감 있게 표현됐습니다. A6000이 제가 촬영하고 싶어 하는 대상의 초점을 잘 잡아주면서 주변 배경이 흐릿하게 나타나는 모습이 멋있게 나옵니다. 덕분에 제가 A6000으로 촬영했던 꽃 사진이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실내에서 또 다른 꽃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웃포커싱이 무난하게 잘 나왔습니다. 꽃 하면 떠오르는 형용사가 '예쁘다'인데 A6000 사진이 그 감성에 충실한 것 같더군요.

 

 

이번에는 실내 분수에서 A6000을 S(셔터 우선) 모드로 촬영했습니다. 물이 포물선을 그리면서 낙하하는 모습을 찍어봤더니 AF 속도가 빠르게 구현되면서 물의 움직임을 또렷하게 포착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LCD로 3X3의 존의 위치가 설정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촬영하려는 초점의 AF가 빠르고 정확하게 잘 잡히기 때문에 사진 촬영하는데 있어서 상당한 도움이 됐습니다.

 

실내 분수에서 물이 위로 향했다가 아래로 향하는 포물선의 모습이 역동적으로 잘 나타났습니다. 사진을 계속 찍어보면서 느낀 것은 A6000 AF가 상당히 빨랐습니다. 그동안 A6000 AF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만, 직접 제품으로 사진 촬영을 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빨랐습니다.

 

 

다리에서 깃발이 펄럭이는 모습을 촬영했을 때도 빠른 AF 속도를 실감했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A6000은 센서 95%를 커버하는 AF 포인트와 더불어 AF 정확성까지 높기 때문에 AF 성능의 퀄리티를 믿을 수 있습니다. 빠른 속도의 위상차 검출 AF와 높은 정확성의 콘트라스트 검출 AF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초고속 듀얼 AF 시스템 탑재한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더군요. AF 속도가 무려 0.06초라서 사진 촬영하는 흥미를 더욱 느끼게 됩니다.

(연사 및 동체 추적 성능 어필 동영상 2개 삽입 공간)

 

 

[동영상 = 소니 A6000 제품시연 : 11연사 지속 비교]

 

 

[동영상 = 소니 A6000 제품시연 : AF-C 비교]

 

해당 동영상을 보시면 소니 미러리스 A6000 연사 및 동체 추적 성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A6000은 초당 11장의 초고속 연사를 자랑하며, 연사 촬영 중에도 AF가 멈추지 않기 때문에 피사체를 계속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의 생생함을 놓치지 않게 됩니다.

 

 

소니 미러리스 A6000의 또 다른 인상적인 특징은 소프트 스킨이었습니다. 셀카 촬영 시 피부 톤을 밝게 하면서 잡티를 제거하는 기능입니다. A6000 메뉴에서 6번으로 이동하면 소프트 스킨 효과 여부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 스킨 효과를 켤 때는 저-중-고 레벨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의 얼굴로 소프트 스킨 효과 OFF-ON(중) 상태를 비교했습니다. 그랬더니 소프트 스킨 효과를 키면서 피부 톤이 밝아진 것과 더불어 잡티가 잘 보이지 않는 것이 눈에 띕니다.

 

소프트 스킨 효과를 (고)로 높였더니 피부 톤이 더 밝아졌습니다. 이렇게 소니 미러리스 A6000은 더욱 만족스러운 인물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기능이 있습니다. 최근에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얼굴 피부를 좀 더 밝게 찍고 싶다면 A6000의 소프트 스킨 효과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더욱이 A6000이 미러리스 카메라로서 여러 가지 유용한 장점들이 가득하다는 점에서 해당 제품을 통해 알찬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 촬영할 때 좋은 사진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아직 소니 미러리스 A6000 이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인상적인 특징들이 있어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A6000은 좋은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소니 미러리스 A6500 포함한 A6000 시리즈 구입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편리한 휴대성이 좋기 때문에 A6000 시리즈 선호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A6500 향한 여론의 긍정적 관심과 더불어서 말입니다. 이렇다 보니 소니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6년 연속 판매량 1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시장조사 기관에 의거, 2016년 연간 판매수량 기준) 'No.1 미러리스 카메라'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게 됐습니다.

 

 

최근에는 소니 코리아가 선보인 A6500 CF "알파, 순간으로 압도하다"를 통해서 소니 미러리스 A6000 시리즈 제품이 새롭게 나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CF에 정우성 출연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눈여겨봤을 것입니다. 특히 무난한 가격대의 미러리스 카메라 구입을 염두에 두고 있거나 아니면 소위 말하는 입문용 카메라(미러리스, DSLR)를 기존에 이용했는데 그보다 더 좋은 성능과 기능을 갖춘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이용하고 싶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A6000 시리즈 추천합니다.

 

 

소니 미러리스 A6500 포함한 A6000 시리즈는 자신의 취미 수단을 보다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해 카메라를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A6000 시리즈의 가격대는 다른 상위 시리즈에 비해 안정적이면서 좋은 성능이 구현됩니다. 따라서 A6000 시리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용될 가치가 충분합니다.

 

 

근래에는 A6000에 이어 A6300, A6300에 이어 A6500이 등장하면서 A6000 시리즈가 진화를 거듭 중입니다. 소니 미러리스 A6500 출시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A6000 시리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품질이 뛰어난 카메라를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굳이 엄청난 돈을 지출하지 않아도 A6000 시리즈 같은 좋은 카메라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A6500, A6300, A6000 중에서 어느 제품이 자신에게 잘 맞는 제품인지 알고 싶다면 'A6000 시리즈 라인업 비교' 참고하시면 됩니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A6500 스펙이 A6300, A6000보다 두드러지게 좋다면 A6000은 A6500, A6300보다 가격이 많이 낮은 특징이 있습니다. A6300은 A6500과 A6000의 절충형이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이 글에서는 A6500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6500은 정우성 출연했던 CF "알파, 순간으로 압도하다"를 통해서 대중들에게 알려진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A6000 시리즈 라인업 비교 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4K 동영상(폴 픽셀 리드아웃 4K) 기능이 지원되는 것과 더불어 슬로우모션&타임랩스, 손떨림 보정, 터치 LCD를 갖추면서 기존의 A6000 시리즈에 없는 장점이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4K 동영상의 경우 A6300에서는 지원되나 A6000은 4K가 아닌 Full HD 동영상입니다.)

 

 

A6500은 소니의 새로운 APS-C 플래그쉽 카메라입니다. 과거보다 더욱 발달된 이미지 퀄리티와 보다 강력해진 연사 및 AF, 바디 내장 5축 손떨림방지 기능이 A6000 시리즈에서 새롭게 도입된 것과 더불어, 소니 바디의 숙원(?)이었던 터치스크린까지 갖췄습니다.

 

 

특히 AF는 0.05초의 초고속 AF 스피드를 자랑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움직이는 무언가에 대하여 사진 촬영할 때 유용할 것입니다. 특히 어린아이가 해맑게 웃으면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카메라로 담고 싶어 하는 아빠 사진사분들 말입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촬영하기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AF 빠른 카메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0.05초의 세계 최고속 AF 스피드를 나타내는 A6500이 가장 적절합니다.

 

 

A6500은 빠르고 안정적인 AF를 자랑합니다. A6000 대비 약 7.5배의 더 높은 밀도의 AF 포인트를 사용합니다. 많은 AF 포인트 사용에 의해 추적 AF의 정확성이 뚜렷하게 높아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A6500을 통해서 빠르게 움직이는 무언가를 정확하게 추적하여 또렷하고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A6500은 센서 95%를 커버하는 AF 포인트 및 AF 정확성을 나타냅니다. '425개 위상차 검출 AF + 169개 콘트라스트 검출 AF' 영역의 조합을 통해 프레임 대부분을 커버하는 강력한 AF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A6500은 빠른 AF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A6500은 AF와 AE 추적 초당 11장 초고속 연사 촬영이 지원됩니다. 즉, 11연사가 됩니다. 연사가 될 대 AF와 AE가 멈추지 않고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습니다. 연속 촬영 시의 "버퍼 처리속도"가 대폭 향상된 것과 더불어 연사 Hi모드(8fps)에서 약 307장(약 36초)까지 연사 촬영이 계속되는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좋은 센서를 갖출수록 사진 화질이 뛰어납니다. A6500은 소니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APS-C 플래그십 카메라입니다. DSLR 카메라와 같은 크기의 APS-C 센서의 2,420만 화소 센서를 갖췄습니다. 일반 센서보다 배선층이 얇아지면서 포토다이오드 면적이 더 넓어졌습니다. 그로 인하여 노이즈가 최소화되면서 고해상도 화질의 사진을 촬영하기 더 좋아졌습니다.

 

 

카메라 구입 시 손떨림 보정 유무를 살펴보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좋은 사진 결과물을 기대하려면 되도록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는 카메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안정적인 사진 촬영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6500은 APS-C 카메라 최초로 강력한 5축 손떨림 보정을 탑재했습니다. A6300과 A6000에 없는 기능을 A6500에서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A6500은 100% 시아율 뷰파인더, 드래그 LCD, 동체추적 기능에 이르기까지 여러 기능이 골고루 잘 갖춰졌습니다.

 

 

A6000 시리즈 중에서 가장 가격대가 낮은 A6000 구입 또한 좋은 선택입니다. A6000은 미러리스 및 DSLR 카메라 포함하여 중급기 수준의 AF 속도와 정확성을 갖춘 제품입니다. 소니 미러리스 모델 중에서는 최초로 동체 추적이 원활한 제품으로서 뷰파인더 탑재로 보다 전문성에 한발 더 다가갔습니다. 여기에 인터페이스 부분은 소니의 플레그쉽 미러리스 A7과 동일합니다. 기존 미러리스의 단점이었던 부분이 장점으로 달라지게 된 모델이 바로 A6000입니다.

 

 

A6000은 소니의 프리미엄 하이엔드 미러리스입니다. 경제적인 제품 가격을 나타내면서도 뛰어난 기계적인 성능과 디자인, 사진 퀄리티를 자랑하기 때문에 실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용되는 중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카메라 포함한 어느 제품이든 가격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A6000은 가격 대비 성능 및 사진 화질이 좋은 카메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이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니 미러리스 A6000 시리즈 최근에 구입하신 분이라면 정품등록 이벤트 꼭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구입일 기준으로 '2017년 4월 7일 금요일~2017년 6월 4일 일요일' 사이에 소니 미러리스 A6000 시리즈 제품을 구입하신 분이 정품등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A6000 시리즈 정품등록 정보는 이렇습니다.

 

-행사기간(구입일 기준) : 2017.4.7(금)~2017.6.4(일)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기간 : 2017.4.7(금)~2017.6.8(목)
-사은품 발송기간 : 사은품 신청 후 4주일 이내 순차 발송
-행사장소 : 소니스토어 온라인, 소니스토어 모바일 앱, 소니스토어 압구정, 온/오프라인 소니 판매점(일부 채널 제외)
-행사제품 : lLCE-6500/B(바디 키트), ILCE-6300L, ILCE-6300, ILCE-6000 시리즈

 

 

A6500 정품등록 사은품 이렇습니다.
*공통 사은품 : ACC-TRW(NP-FW50 배터리+충전기 키트 / 소니스토어가 109,000원)
*선택 사은품(택1)
(1) h.ear go(세상에서 가장 작은 HRA 지원 휴대용 무선 스피커 / 소니스토어가 299,000원)
(2) h.ear on(h.ear on 아이유 헤드폰 / 소니스토어가 249,000원)
(3) h.ear in Wireless(언제 어디서든 즐기는 무선의 자유 / 소니스토어가 249,000원)
(1)~(3)은 색상 랜덤 발송

 

 

A6300 정품등록 사은품 이렇습니다.
*공통 사은품
-ACC TRW(NP-FW50 배터리+충전기 키트 / 소니스토어가 109,000원)
*선택 사은품(택1)
(1) SRS-XB2(간편하게 즐기는 강력한 베이스의 클럽 사운드 / 소니스토어가 169,000원)
(2) h.ear on(h.ear on 아이유 헤드폰 / 소니스토어가 249,000원)
(3) h.ear in Wireless(언제 어디서든 즐기는 무선의 자유 / 소니스토어가 249,000원)
(1)~(3) 색상 랜덤 발송

 

 

A6000 정품등록 사은품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1) ACC-TRW (NP-FW50 배터리+충전기 키트 / 소니스토어가 109,000원)
or (2) LCS-EBE(브라운/블랙) *색상 랜덤 발송
-A6000 전용 프리미엄 바디 케이스(소니스토어가 79,000원)

 

*소니 미러리스 A6000 시리즈 정품등록: 바로 가기

 

소니 미러리스 A6000 시리즈 사은품 신청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니 고객지원센터 홈페이지(바로 가기)에서 정품등록을 합니다.
(2) 정품등록 후, My SCS-나의 이벤트관리 이벤트 상품신청란에 활성화된 사은품 배송 신청을 진행합니다.
(3) 사은품 신청내역이 확인되면 순차적으로 발송이 이루어집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