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A5 2017 후기 올립니다. 갤럭시A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에 속합니다. 중저가는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 같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라인업과 갤럭시J 시리즈 같은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의 중간 단계에 속합니다. 프리미엄급 못지 않은 가성비 효과가 두드러지는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죠. 갤럭시A5 2017 통해 어떤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저의 갤럭시A5 2017 후기 통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A5 2017 전면에 있는 비닐에는 해당 단말기에 대한 3가지 특징이 소개됐습니다. IP68 등급의 방수·방진, 카메라 후면 및 전면 1,600만 화소, 지문인식 탑재 되었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주요 강점이 갤럭시A5 2017에서도 포함됐습니다. 특히 갤럭시A5 2017은 갤럭시A 시리즈 중에서 최초로 방수·방진 기능이 채택됐습니다. 전작이었던 갤럭시A5 2016에 없는 특징임을 미루어보면 '중저가 스마트폰이 이렇게 진화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A5 2017 스펙
-모델명 : SM-A520S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46.1 x 71.4 x 7.9
-무게 : 159g
-디스플레이 : 5.2인치 Full HD(FHD)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 1,920 x 1,080)
-CPU : 1.9GHz 옥타코어
-카메라 : 후면 및 전면 1,600만 화소(조리개 값 : 후면 및 전면 f/1.9)
-RAM : 3GB
-ROM : 32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 256GB)
-AP : 삼성 엑시노스 7880
-USB 인터페이스 : USB Type-C
-USB 버전 : USB 2.0
-이어잭 : 3.5mm Stereo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배터리 : 3.000mAh
-IP68 등급의 방수·방진, 삼성페이, 지문인식 탑재
-색상 : 블랙 스카이, 블루 미스트, 피치 클라우드
-출고가 : 548,900원

 

 

갤럭시A5 2017 스펙 살펴보면 전작이었던 갤럭시A5 2016보다 나아진 점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CPU 속도가 1.6GHz에서 1.9GHz로 향상된 것, 카메라 후면 및 전면 화소가 각각 1,300만 화소 및 500만 화소에서 전후면 1,600만 화소로 대폭 향상된 것, RAM 2GB에서 3GB 향상, ROM 16GB에서 32GB 증가, 외장 메모리 최대 128GB에서 최대 256GB 증가,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채택(갤럭시A5 2016은 방수 미지원), AP 삼성 엑시노스 7580에서 삼성 엑시노스 7880 향상, 배터리 2,900mAh에서 3,000mAh로 늘어난 것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분이 달라졌습니다.

 

 

갤럭시A5 2017에 대하여 단순한 중저가 스마트폰으로만 눈여겨 보는 것은 무리일지 모릅니다. 스펙이 전작이었던 갤럭시A5 2016보다 달라진 점이 여럿 있기 때문입니다. 중저가 스마트폰이라고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못하다는 인식을 가지기에는 무리입니다. 갤럭시A5시리즈의 경우 갤럭시A5 2015에서 갤럭시A5 2016, 갤럭시A5 2016에서 갤럭시A5 2017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스펙 향상이 있었습니다. 더 이상 중저가 스마트폰의 RAM 용량이 2GB 및 ROM 용량이 16GB에 머물러있지 않다는 것을 갤럭시A5 2017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A 시리즈는 매년마다 등장하는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입니다. 갤럭시A5 시리즈는 1년에 한 번씩 등장하기 때문에 매년마다 스펙이 향상되면서 해당 단말기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그런 점에서 갤럭시A5 2017을 통해 중저가 스마트폰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A5 2017 블랙 스카이 색상의 후면 모습은 이렇습니다. 세련되면서 깔끔한 느낌입니다.

 

 

갤럭시A5 2017 후면의 인상적인 특징은 카툭튀(카메라가 후면에 툭 나온 것을 가리킴)가 아닌 '노 카툭튀'입니다. 전작이었던 갤럭시A5 2016은 카툭튀가 약간 있었으나 갤럭시A5 2017은 아예 카툭튀가 없습니다. 지난해 봄에 출시되었던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7도 카툭튀가 약간 있습니다만 갤럭시A5 2017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쩌면 삼성전자가 곧 선보일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8 노 카툭튀로 제작되는 것이 아닌가 짐작됩니다.

 

 

갤럭시A5 2017을 손으로 다루다 보면 묵직하다는 느낌을 받기 쉽습니다. 해당 단말기의 두께는 7.9mm로서 갤럭시A5 2016의 7.3mm보다 0.6mm 더 깁니다. 전작보다 두께가 커졌더군요.

 

 

전면을 바라보니 매끈매끈하고 윤이 나는 모습이 두드러졌습니다. 이 부분은 인터넷으로 사진을 보는 것보다는 직접 실물을 볼 때의 모습이 더 좋습니다.

 

 

갤럭시A5 2017은 갤럭시S7과 달리 멀티 태스킹 키, 백키 아이콘이 단말기에 새겨진 특징이 있습니다. 저런 아이콘이 갤럭시S8에서도 도입이 되는 것인지 그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느낍니다.

 

 

스피커 위치는 갤럭시S7과 달랐습니다. 갤럭시A5 2017이 테두리 오른쪽 상단이라면 갤럭시S7은 테두리 아래쪽에 있습니다. 테두리 오른쪽에 스피커가 있는 스마트폰은 개인적으로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A5 2017은 외장 메모리 삽입구, 유심칩 삽입구가 따로 있습니다. 외장 메모리 삽입구가 테두리 위쪽에 있다면 유심칩 삽입구는 테두리 왼쪽에 위치했습니다. 이러한 구성이 특이하게 느껴집니다.

 

 

만약 SK텔레콤 이용하는 분이 갤럭시A5 2017 처음 이용하면 전화 모드는 되도록이면 'SKT T전화 모드'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T전화를 통해 스팸 차단, 잔여 통화량 조회, 상호검색, 통화녹음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T전화 이용자가 지난해 천만 명 돌파했음을 떠올리면 T전화가 더 이상 사람들에게 낯선 존재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T전화 이용에 따른 낯선 느낌을 지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영리하게 이용하는데 있어서 SK텔레콤 T전화는 필수적인 존재입니다.

 

 

T전화에 이어 갤럭시A5 2017 SK텔레콤 구입을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면 T안심 기능을 통해서 해당 단말기를 보다 영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T가드를 통해 악성코드와 스미싱으로부터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안심클리너를 통하여 단말기 사용하지 않은 시간에 자동 최적화가 실행되며, 안심잠금 기능으로 화면 잠금 상태에서의 전원 끄기 불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SK텔레콤 T멤버십 혜택까지 포함하면 갤럭시A5 2017 구입은 SK텔레콤에서 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A5 2017은 지문인식 속도가 빠릅니다. 체감적으로는 갤럭시S7보다 더 빠르게 느껴졌습니다.(갤럭시S7은 제가 10개월 동안 사용했던 스마트폰입니다.) 일반적으로 지문인식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만 갤럭시A5 2017은 지문인식 속도까지 빠르면서 정확도까지 높은 장점이 있습니다. 지문인식만을 놓고 보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전혀 뒤지지 않습니다.

 

 

갤럭시A5 2017은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IP68 등급은 수심 1.5m, 30분 이내의 일시적 침수에 대하여 방수 가능합니다. 따라서 갤럭시A5 2017은 물이 묻었을 때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A5 2017은 갤럭시S7처럼 Always On Display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스마트폰 잠금 화면 상황에서 날짜 및 시간, 배터리 잔여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이렇게 달력까지 확인 가능합니다. 설정에 있는 Always On Display 메뉴를 통해서 표시할 내용(시계, 캘린더, 이미지)을 바꾸면서 이용하면 됩니다.

 

 

갤럭시A5 2017 유용한 기능을 살펴보니 홈 버튼 빠르게 두 번 누르면 카메라 실행되는 기능이 탑재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스마트 캡처, 손으로 밀어서 캡처, 다이렉트 콜 같은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A5 2017의 또 다른 장점은 삼성페이가 탑재됐습니다. 중저가 스마트폰에서도 삼성페이를 쓸 수 있습니다.

 

 

갤럭시A5 2017 카메라 전면에는 셀프 샷, 와이드 셀프 샷, 야간 기능이 지원됩니다. 셀카를 보다 개성 넘치게 찍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이용할 때는 화면 왼쪽으로 밀어서 적용 가능한 카메라 필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 모드에서는 9가지 필터(효과 없음, 일상, 메이플, 바닐라, 깊이있게, 메모리, 숲 속에서, 오후의휴식, 영화처럼) 뷰티 모드에서는 9가지 필터(효과 없음, 쿠키앤크림, 흑백, 에버그린, 핑크로즈, 새벽공기, 노스탤지어, 리들, 러블리피치)가 지원됩니다. 사진을 색다르게 찍을 수 있는 필터가 많아서 좋습니다.

 

이렇게 갤럭시A5 2017의 특징을 살펴봤습니다. 저의 갤럭시A5 2017 후기 통해서 전작인 갤럭시A5 2016에 비해 많이 달라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IP68 등급의 방수·방진과 지문인식 같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출고가 548,900원으로서 가격까지 합리적입니다. 가격이 비싼 스마트폰 구입을 주저하는 분이라면 갤럭시A5 2017 향한 관심을 느낄만 합니다. 갤럭시A5 2017은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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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쏠 프라임 개봉기 올립니다. 이 스마트폰은 SK텔레콤과 알카텔모바일코리아가 선보였으며 지난해 1월 등장했던 쏠 후속작입니다. 쏠이 누적 12만 대의 판매고를 올렸다는 점에서 쏠 프라임이 과연 많은 인기를 끌지 주목됩니다. 해당 스마트폰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인터넷에 올라오는 쏠 프라임 개봉기 틀림없이 주목하실 것 같습니다. 쏠 프라임이 어떤 스마트폰인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도 쏠 프라임 개봉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포스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쏠 프라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SK텔레콤은 2015년과 2016년에 걸쳐 여러 단말기를 전용 스마트폰으로 출시했습니다. 주로 중저가 스마트폰을 전용 스마트폰으로 선보이는 경우가 많았죠. 2017년 첫 SK텔레콤 전용 스마트폰은 쏠 프라임입니다. 전작이었던 쏠이 누적 12만 대의 판매량을 나타냈기 때문에 쏠 프라임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은 쏠보다 더 좋은 스펙과 디자인으로 출시된 것은 물론이며 출고가 433,400원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출시되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쏠 프라임 스펙
-모델명 : T-1000
-스펙(세로 x 가로 x 두께) : 156 x 75.6 x 6.99mm
-무게 : 155g
-CPU : Octa-core (1.8GHz + 1.4GHz)
-RAM : 4GB
-ROM : 32GB
-디스플레이 : 5.5인치 Quad HD(QHD) S-AMOLED (해상도 : 2,560 x 1,440)
-카메라 : 후면 Sony IMX 16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
-외장 메모리 : 슬롯 지원
-배터리 : 3,000mAh(일체형)
-추가 기능 : 마이크로 USB, 3.5파이 스테레오 이어잭, 붐키
-색상 : 딥블랙, 프리즘실버
-출고가 : 433,400원(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

 

 

[동영상 = 쏠 프라임 개봉기]

 

 

쏠 프라임의 박스는 하얀색입니다.

 

 

박스 뒷편에는 쏠 프라임 특징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5.5인치 WQHD(해상도 : 2,560 x 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탑재 및 6.9mm의 슬림한 디자인, 1.8GHz + 1.4GHz 옥타코어의 CPU, RAM 4GB 및 ROM 32GB, 후면 카메라 1,600만 화소 및 전면 카메라 800만 화소, 3.6W 듀얼 스피커, 퀄컴 aptX HD 오디오 코덱 채택, 붐키(Boom-Key) 탑재, 지문인식의 편리함, 급속충전(Quick Charging) 가능에 이르기까지 쏠 프라임의 강점이 소개됐습니다.

 

 

드디어 제품 박스를 열어봤습니다. 쏠 프라임이 맨 위에 있더군요.

 

 

쏠 프라임 구성품 이렇습니다. 쏠 프라임 단말기, AC/DC 어댑터, 데이터 케이블, JBL 이어폰, LCD 보호필름, 투명 보호 케이스, 핀, 퀵 가이드가 있습니다.

 

 

JBL 이어폰에는 JBL 마크가 새겨졌습니다. 쏠 프라임은 해당 단말기를 이용하는 사람이 퀄리티 높은 음악을 청취할 수 있도록 JBL과의 협업에 의해 JBL 이어폰을 마련했습니다.

 

 

쏠 프라임의 저장 용량은 32GB이나 외장 슬롯이 지원되기 때문에 더 많은 용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살펴보실 때 주목하는 것이 디자인입니다. 특히 후면을 주목하기 쉽죠. 쏠 프라임 후면은 그야말로 영롱했습니다. 다이아몬드 형태의 무늬가 일정하게 배열된 디자인에 강화유리 2.5D 고릴라 글래스로 마감해서 그런지 입체적이고 광채가 찬란하게 보였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쏠 프라임 후면의 영롱한 모습입니다. 쏠 프라임 실물을 보니 영롱한 디자인이 정말 의외로 느껴졌습니다. 이렇게까지 디자인이 좋을 줄은 몰랐어요. 워낙 많은 스마트폰이 출시되어서 그런지 쏠 프라임이 가성비 및 스펙 향상 뿐만 아니라 디자인까지 신경쓰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심혈을 기울여서 쏠 프라임이 탄생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손으로 쏠 프라임 후면 만져보니 반질반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디자인이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쏠 프라임 후면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니 다이아몬드 무늬가 더욱 입체적으로 보였습니다. 무늬와 배열이 독특하네요.

 

 

쏠 프라임 후면 좌우와 테두리가 맞닿는 곳이 곡선 모양으로 겹칩니다. 사용자의 그립감에 신경썼다는 뜻이에요.

 

테두리 위쪽과 아래쪽에는 절연띠가 있습니다.

 

쏠 프라임 전면 상하에는 스피커가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은 스피커가 테두리 또는 후면 하단에 있는 경향이 짙은 것에 비해서 쏠 프라임은 전면 상하에 서로 나누어서 배치된 특이점이 있습니다.

 

 

지문인식 버튼은 후면 상단에 따로 있었습니다. 지문인식을 홈 버튼이 아닌 후면 상단에 있는 버튼을 통해 사용자 자신을 인증하는 형태입니다. 반면 전원 버튼은 테두리 오른쪽에 음량 버튼과 함께 있습니다. 쏠 프라임의 버튼이 다른 스마트폰과 다르게 배치됐습니다.

 

 

쏠 프라임이 흥미로운 이유 중에 하나가 테두리 왼쪽에 있는 붐키입니다. 음악을 들을 때 붐키를 누르면 소리의 음량이 높아지는 등 쏠 프라임을 이용하면서 붐키를 통해 여러 기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 전원 버튼을 누르면서 해당 단말기에 대한 여러 설정을 할 수 있었는데 지문인식을 완료했습니다.

 

 

쏠 프라임 지문인식을 해봤더니 속도가 빨랐습니다. 다만, 후면 상단에 '지문인식 등록된' 손가락을 놓고 지문인식을 하는 것이 어색했습니다. 손가락 놓는 위치가 어정쩡하면 지문인식이 잘 안되더군요. 이 부분은 한동안 적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쏠 프라임의 붐키 기능을 살펴보면서 흥미로웠던 것이 있었습니다. 단말기 화면 잠금 상태에서 붐키를 누르면 카메라 빠른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해봤더니 사진이 연속으로 촬영되더군요. 붐키 기능이 그야말로 신박했습니다.

 

 

화면이 켜져있을 때 붐키를 누르면 화면에서 태양처럼 빛이 납니다. 날씨가 맑기 때문에 태양이 비치는 모습이 화면에 나옵니다. 쏠 프라임을 계속 다루다보면 붐키의 놀라운 기능들을 더 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 쏠 프라임 후기 올리게 된다면 붐키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K텔레콤 쏠 프라임 이벤트 페이지 : 바로 가기

 

쏠 프라임은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출시(1월 6일) 이후 2월 5일까지 1개월 간 개통 완료 고객 전원에게 쏠 프라임 LCD 액정 파손 보상프로그램이 지원되며 액정 파손 시 액정교체 비용 70%를 지원받게 됩니다. 개통 후 6개월 이내 1회 한정 액정 파손 시에 한해서 말입니다. 또한 1월 6일부터 2월 5일까지 쏠 프라임 개통 후 14일 유지 고객 중 추첨하여 태양의 문 스페인 여행 상품권(1인) 17명, 아켄 선글라스(SENA F02) 500명 증정되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쏠 프라임을 통해 스페인 여행 상품권을 얻거나 또는 선글라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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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쏠 프라임 후기 올립니다. SK텔레콤에서 2017년 첫 전용 스마트폰으로 선보이는 쏠 프라임(SOL PRIME)은 지난해 1월 출시했던 쏠(SOL)의 후속작입니다. 쏠에 이어 쏠 프라임 등장했다는 것은 중저가 스마트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가 충분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쏠 프라임 어떤 스마트폰인지 알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쏠 프라임 후기 글과 사진이 해당 단말기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SK텔레콤과 알카텔모바일코리아는 지난 3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쏠 프라임 런칭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6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런칭 행사를 개최하며 쏠 프라임을 알렸습니다. 저는 런칭 행사를 초대받아 쏠 프라임을 직접 봤습니다. 해당 단말기가 공식 출시되기 이전에 런칭 행사에서 미리 접했던 기분이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더욱이 2017년이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새로운 스마트폰을 직접 만져보고 다루어봤을 때의 느낌이 2016년에 여러 스마트폰을 이용했을 때와 다른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쏠 프라임 스펙
-모델명 : T-1000
-스펙(세로 x 가로 x 두께) : 156 x 75.6 x 6.99mm
-무게 : 155g
-디스플레이 : 5.5인치 Quad HD(QHD) S-AMOLED (해상도 : 2,560 x 1,440)
-CPU : Octa-core (1.8GHz + 1.4GHz)
-RAM : 4GB
-ROM : 32GB
-외장 메모리 : 슬롯 지원
-배터리 : 3,000mAh(일체형)
-카메라 : 후면 Sony IMX 16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
-추가 기능 : 마이크로 USB, 3.5파이 스테레오 이어잭, 붐키
-색상 : 딥블랙, 프리즘실버
-출고가 : 433,400원(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

 

 

우선, 쏠 프라임 런칭 행사 현장 분위기에 대하여 전하겠습니다. 쏠 프라임이 어떤 스마트폰인지 런칭 행사를 통해 접할 수 있으니까요. 런칭 행사때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쏠 프라임 런칭 행사는 신재식 알카텔모바일코리아 지사장이 발표를 맡았습니다. 신재식 지사장은 쏠 프라임과 관련된 통계를 언급하며 발표를 시작했는데 가장 눈길을 끄는 통계가 있었습니다.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이 2014년 20%였다면 2015년에는 40%였답니다.(통계 출처는 미래창조과학부입니다.) 한국에서 중저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가성비 스마트폰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6년 1월 쏠, 2017년 1월 쏠 프라임이 출시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신재식 지사장은 쏠 프라임 디자인에 대하여 "쏠 프라임이 알카텔모바일과 SK텔레콤이 공동으로 연구 개발한 유로피언 감성으로 탄생했습니다"고 언급했습니다. 색상은 딥 블랙, 프리즘 실버로 출시되었는데 서로의 디자인에서 다른 감성이 나타납니다. 딥 블랙에 대해서는 독특하고 새련된 다이아몬드 패턴이 은은한 입체감을 살려주고 있으며 측면의 메탈 프레임과 함께 고급적인 분위기를 나타낸다고 밝혔습니다. 프리즘 실버는 빛을 반사시켜서 마치 오로라 같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뒷면에 연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쏠 프라임은 중저가 스마트폰에서 보기 힘든 강화유리 2.5D 고릴라 글래스가 앞뒷면에 적용됐습니다. 5.5인치 대형화면을 채택했음에도 단말기 두께는 6.99mm로서 슬림한 편이며 155g의 초경량 무게를 나타냅니다. 동급 디스플레이 중에 무게가 최소 수준이면서 두께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휴대성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편리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렇게 제작됐습니다.

 

 

쏠 프라임의 또 다른 장점으로서 '선명한 디스플레이'가 언급됐습니다. 쏠 프라임의 디스플레이는 삼성 수퍼 아몰레드 Quad HD(QHD, 해상도 : 2,560 x 1,440) 2K가 탑재됐습니다. 일반 디스플레이와 달리 선명한 색상을 재현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 중저가폰 디스플레이는 주로 Full HD(FHD, 해상도 : 1,920 x 1.080)인 경우가 많으나 쏠 프라임은 수퍼 아몰레드 Quad HD가 탑재된 강점이 있습니다.

 

 

쏠 프라임 런칭 행사에서는 쏠 프라임이 소니의 16메가 픽셀 아이맥스 센서를 장착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센서는 영상에 대한 센서 감지를 23%까지 증폭시켜서 움직임을 포착하는 자동 초점과 DPI(인치당 도트 수) 픽셀 투 픽셀 아이소셀과 퀄컴의 스펙트라 이미지 프로세서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쏠 프라임에서 눈에 띄는 존재는 단말기 테두리에 위치한 붐키(BOOM KEY)였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버튼이 있었습니다. 음악을 듣고 있을 때 붐키를 누르면 듣고 있는 음악이 그 장르에 맞춰 자동으로 소리의 깊이와 파장이 달라지며, 지하철 같은 시끄러운 곳에서는 통화에 방해되는 소음을 제거하는 기능도 갖췄으며, 카메라 촬영에 대해서는 스마트폰의 스크린 오프 상태에서 붐키를 두 번 누르면 바로 촬영이 이루어지며, 붐키를 길게 누르면 자동으로 연속 촬영도 된다고 합니다. 붐키에 여러 가지 재미있는 기능이 탑재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런칭 행사 발표가 끝난 뒤에는 쏠 프라임 모델 배우 서예지 모습을 봤습니다.

 

 

서예지가 싸인 기념 촬영에 응했습니다.

 

 

제가 서예지 싸인을 직접 받았습니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쏠 프라임을 직접 다루어봤습니다.

 

 

딥 블랙 색상과 프리즘 실버 색상의 모델을 동시에 봤습니다. 저의 취향에는 왼쪽에 있는 딥 블랙 색상이 더욱 눈에 띄었어요.

 

 

쏠 프라임 딥 블랙 후면을 바라보니 알록달록한 모양이 일정한 간격으로 배열됐습니다. 런칭 행사에서는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소개되었는데 직접 바라보니 입체감이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여기에 강화유리로 마감된 모습을 보면서 쏠 프라임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쏠 프라임만의 디자인 매력이 잘 표현됐습니다.

 

 

후면에 일정한 패턴이 새겨진 스마트폰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비록 후면 상단에는 카툭튀가 잘 드러났으나 단말기 두께가 6.99mm로서 슬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SONY IMX298 카메라 센서가 탑재되었기 때문에 좋은 사진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쏠 프라임은 지문인식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후면 상단 카메라 센서 밑에 있는 원 모양의 버튼을 통해 지문인식을 할 수 있더군요. 아무래도 후면 상단에 버튼이 있기 때문에 LG전자 스마트폰처럼 전원 버튼 기능을 담당하는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쏠 프라임 전원 버튼은 테두리 오른쪽에 음량 버튼과 함께 있었습니다. 지문인식 탑재 버튼이 따로 있었습니다.

 

 

쏠 프라임은 전작이었던 쏠처럼 음악을 직접 믹스하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음악을 믹싱하면서 재미있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 카메라 후면 화소는 1,600만 화소로서 전작이었던 쏠의 1,300만 화소를 넘었습니다.

 

 

카메라 후면 동영상 크기는 UHD(3,840 x 2,160)까지 지원됩니다.

 

 

쏠 프라임 RAM 용량은 4GB로서 전작이었던 쏠의 RAM 2GB보다 2배 높습니다. RAM 용량이 많아졌기 때문에 쏠에 비해서 단말기의 앱을 보다 쾌적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에서 가장 눈여겨봤던 존재는 붐키였습니다.

제가 붐키를 다루는 모습입니다. 쏠프라임 화면을 껐을 때 붐키를 통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연속 촬영까지 가능합니다. 음악을 듣는 도중에 소리를 높일 수 있는 특징 또한 신박합니다.

 

 

홈 화면이 켜진 상태에서 붐키를 누르면 이렇게 날씨 애니메이션이 등장했습니다. 이날 날씨가 맑아서 그런지 해가 뜨는 듯한 모습이 화면에서 표현됐습니다.

 

쏠 프라임 런칭 행사를 마친 뒤 저에게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쏠 프라임을 직접 받았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스마트폰이 생긴 것이죠. 쏠 프라임이 어떤 스마트폰인지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T 행사에 가면서 이렇게 특별한 행운을 누려보네요.

 

SK텔레콤과 알카텔모바일코리아가 선보이는 쏠 프라임 출고가는 433,400원입니다. 중저가 스마트폰으로서 합리적인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공시지원금은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200,000원~285,000원 및 T시그니처 요금제(Master, Classic) 285,000원으로서 쏠 프라임 공시지원금 적용 시 단말기 구입비용을 더 아낄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은 SK텔레콤 전용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오직 SK텔레콤에서만 구입 가능합니다.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 앞둔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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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쏠 프라임 가격 공개되면서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소위 말하는 '가성비 스마트폰'이 2015년과 2016년에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는 점에서 2017년 1월에 등장한 가성비 스마트폰이자 SK텔레콤의 새해 첫 전용 스마트폰 쏠 프라임 향한 대중적인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쏠 프라임 가격 40만 원대 중반으로서 적절한 것과 더불어 공시지원금이 넉넉하다는 점에서 판매량 대박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SK텔레콤은 1월 2일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통해 쏠 프라임 가격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쏠 프라임 예약판매 실시했습니다. 쏠 프라임 스마트폰은 지난해 1월 출시하여 누적 12만 대의 판매량을 나타냈던 쏠 후속작입니다. 쏠 프라임 출시되었다는 것은 가성비 스마트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충분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의 전작이었던 쏠이 어느 정도의 판매량을 올렸다는 점에서 쏠 프라임 성공할지 주목됩니다.

 

 

*쏠 프라임 스펙
-모델명 : T-1000
-스펙(세로 x 가로 x 두께) : 156 x 75.6 x 6.99mm
-무게 : 155g
-디스플레이 : 5.5인치 Quad HD(QHD) S-AMOLED (해상도 : 2,560 x 1,440)
-CPU : Octa-core (1.8GHz + 1.4GHz)
-RAM : 4GB
-ROM : 32GB
-외장 메모리 : 슬롯 지원
-배터리 : 3,000mAh(일체형)
-카메라 : 후면 Sony IMX 16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
-추가 기능 : 마이크로 USB, 3.5파이 스테레오 이어잭, 붐키
-색상 : 딥블랙, 프리즘실버
-출고가 : 433,400원(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

 

 

쏠 프라임 스펙 통해서 전작이었던 쏠보다 스펙이 많이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작인 쏠의 디스플레이가 Full HD(해상도 : 1,920 x 1,080)였다면 쏠 프라임은 Quad HD(해상도 : 2,560 x 1,440)으로 향상됐습니다. 전작보다 화면 밝기가 더 좋아졌습니다. 해상도가 더 밝아졌기 때문에 배터리 효율을 걱정할 여지가 있으나 쏠 프라임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완벽한 선명도를 제공하기 때문에 배터리 절전 기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쏠 프라임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서 쏠의 2,910mAh보다 90mAh 향상됐습니다. 쏠 프라임 스펙 만을 놓고 보면 배터리 효율이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카메라 기능까지 좋아진 것도 인상적입니다. 쏠 프라임은 SONY IMX298 카메라 센서가 탑재됐습니다. SONY 카메라 센서의 기능이 좋다는 점을 미루어보면 쏠 프라임을 통해 만족스러운 사진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쏠 카메라 전면이 1,300만 화소였다면 쏠 프라임은 1,600만 화소로 높아졌습니다.

 

 

쏠 프라임 스펙 또 다른 장점이 있다면 RAM 용량이 2GB에서 4GB으로 향상됐습니다. 중저가 스마트폰에서 RAM 4GB인 것은 흔치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RAM 용량이 4GB이라는 점에서 쏠 프라임의 성능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성비 스마트폰은 무조건 가격이 싼 것만으로 좋은 것이 아닙니다. 가격 수준에서 사용자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성능이 좋아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쏠 프라임 스펙 RAM 4GB은 인상적입니다. 또한 쏠 AP가 1.5GHz 옥타코어였다면 쏠 프라임 AP 1.8GHz 옥타코어로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쏠 프라임 스펙 전작보다 뚜렷하게 좋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 중에서 성능을 믿을 수 있는 단말기를 꼽으라면 쏠 프라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작이었던 쏠은 JBL 사운드 기술과의 만남을 통해 음질 향상에 주력했습니다. 그 장점을 쏠 프라임에서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파워풀한 듀얼스피커와 Hi-Fi 이어폰을 통해 만족스러운 음질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단말기 두께에 있는 붐키(BOOM KEY)를 통해 사진 촬영 및 공유, 볼륨 조절,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을 할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은 사용자가 단말기를 편리하게 다루도록 편의성 향상에 주력했습니다. 여기에 유선형 메탈 프레임 디자인과 그립감 향상에 이르기까지 쏠 프라임의 장점이 넘쳐납니다.

 

 

쏠 프라임 가격 출고가 기준으로 433,400원입니다. 공시지원금은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200,000원~285,000원이며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지원금은 30,000원~42,700원입니다. 출고가에서 공시지원금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지원금을 뺀 판매가는 105,700원(band 데이터 퍼펙트S 요금제)~203,400원(band 데이터 세이브 요금제)입니다. T시그니처 요금제(Master, Classic)는 공시지원금 285,000원이며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은 42,700원입니다. 판매가는 105,700원입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와 T시그니처 요금제 대부분의 구간에서는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 적용 시 10만 원대에 구입 가능합니다. band 데이터 세이브를 제외한 전 구간의 판매가 금액이 10만 원대입니다. 티월드 다이렉트는 SK텔레콤의 공식 온라인 맞춤샵으로서 쏠 프라임을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쏠 프라임은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 가능합니다.

 

이러한 쏠 프라임의 장점을 살펴보면 가성비가 얼마나 좋은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오직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는 쏠 프라임은 좋은 스마트폰을 경제적인 가격에 구입하고 싶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쉽습니다. 특히 겨울방학에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학생이거나 또는 자녀에게 좋은 학생폰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 분들에게 쏠 프라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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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2박3일 홍콩여행 SK텔레콤 T로밍 LTE 원패스 이용했던 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지난 12월 중순에 홍콩을 다녀왔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와 빅토리아 피크 등을 둘러보는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2박3일 홍콩여행 기간이 결코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에 홍콩에 머무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스마트폰으로 구글 맵 등을 계속 이용하게 되었는데 T로밍 LTE 원패스 덕분에 무사하게 홍콩을 잘 다녀왔습니다.

 

 

저는 지하철 인천국제공항역에서 내린 뒤 개찰구 통과하기 직전에 SK텔레콤 T로밍 부스를 발견했습니다. 이곳에 오기전에 인터넷으로 인천국제공항 T로밍 부스 검색하면서 그곳으로 가려고 했더니 지하철 인천국제공항역에서 직접 T로밍 부스 보면서 그럴 필요가 없게 되었더군요. 지난 9월말 일본 오사카 여행 떠났을 때는 서울역 환전센터에서 T로밍 부스(임시 운영)를 발견하며 T로밍 일본 데이터7 요금제 신청했습니다. 그때를 떠올리면 T로밍 부스가 인천국제공항에만 있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떠나는 사람이 접근하기 좋은 곳에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SK텔레콤 T로밍은 해외여행을 다니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해외에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해외여행 다닐 때 'T로밍 꼭 이용해야 하는가?'라고 궁금증 느낄지 모릅니다. 현지 호텔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구글 맵을 통한 지도 확인과 포털 검색을 통한 정보 탐색을 하기 쉽습니다. 그럴려면 여행객이 소지한 디바이스에 인터넷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여행 다닐 때 T로밍을 필수적으로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2박3일 홍콩여행 다녀온 뒤에는 SK텔레콤 T로밍 LTE 원패스 요금제가 T로밍 LTE 원패스 250으로 개편됐습니다. 하루 16,500원(VAT 포함)의 요금 및 하루 250MB + 속도제어형 데이터 제공은 기존과 동일하나 이용가능국가가 80여 개국에서 150여 개국(LTE 80여 개국, 3G 150여 개국)으로 늘었습니다. 요금과 데이터제공량이 지금의 요금제와 같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T로밍 LTE 원패스 요금제로 언급합니다.

 

 

저는 T로밍 부스에서 T로밍 LTE 원패스 신청했습니다. 처음에는 T로밍 부스에서 '기간형'으로 안내 받았는데 저의 홍콩 체류 시간이 이틀 넘기 때문에 실제로는 '기본형'을 이용했습니다. 1일 16,500원(부가세 포함)인데 2박3일 홍콩여행 보내기 때문에 금전적인 부담이 덜했습니다. 홍콩에 오랫동안 체류하지 않기 때문에 1일 16,500원이 부담스럽지 않았던 것이죠. 더욱이 T로밍 3G는 제가 지난 9월말 일본 오사카 여행을 다니면서 이용했습니다. 이번에는 3G보다 더 빠른 LTE를 쓰고 싶었습니다.

 

 

T로밍 LTE 원패스 요금제는 기본형과 기간형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용했던 기본형은 현지 수도 시각 0~24시 기준(썸머타임 미적용)으로 쓸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반면 기간형은 한국 시간 기준 고객 지정 시각부터 24시간입니다. 기본형과 기간형의 이용요금과 기본혜택은 동일하나 요금제 적용 시점이 다릅니다. T로밍 신청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텔레콤 T로밍 LTE 원패스 가입 완료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제가 9월말 오사카에서 이용했던 T로밍 일본 데이터7(일 100MB+속도제어)에 비하면 T로밍 LTE 데이터 로밍 일 250MB+속도제어의 데이터 제공량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사카에 있을 때보다 데이터를 대략 2.5배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니까요.

 

 

T로밍 부스에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여행용파우치, O.PACK 클랜져, 물티슈를 받았습니다. 9월말 서울역 환전센터에 있던 T로밍 부스에서 T로밍 신청했을 때 여행용파우치 받았는데 이번에 또 증정 받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면세점 쿠폰은 2장이나 챙겨받았습니다.

 

 

2박3일 홍콩여행 비행기 이동은 홍콩 국적기 케세이퍼시픽 왕복으로 이용했습니다.

 

 

홍콩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스마트폰의 비행기 탑승 모드를 해제하고 모바일 데이터를 켰더니 화면에 로밍 데이터 사용 동의를 묻는 창이 떴습니다. 둘 다 선택해서 동의했습니다.

 

 

스마트폰 상단에 있는 네트워크 표시에 3G가 표시됐습니다. LTE가 연결되지 않았죠. 그럴 때 (안드로이드폰이라면) 환경설정>T로밍>데이터 로밍 사용 On, LTE 로밍 사용 On 표시하면 네트워크가 LTE로 바뀝니다. 그럼에도 LTE가 연결되지 않는다면 스마트폰을 다시 시작한 다음에 연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면 LTE가 연결되더군요.

 

 

이렇게 말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기전에 저의 인스타그램 좋아요 횟수를 확인하며 홍콩에서 T로밍 LTE 원패스 잘 연결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홍콩에서 한국으로 전화 걸때와 받을때, 문자 보낼때 등의 가격과 T로밍 홍콩 제휴 통신사에 대한 안내를 문자로 받았습니다. 저의 스마트폰 T로밍 홍콩 제휴 통신사는 CSL입니다.

 

 

입국심사를 마치고 입국장으로 나왔더니 반팔입은 사람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로 홍콩날씨 검색했습니다. 당시 기온이 26도였습니다. 제가 당일 새벽 4시 30분 서울에 있는 집을 떠났을 때의 날씨가 영하 3도였는데 홍콩에 도착했더니 26도였습니다. 거의 30도 되는 온도 차이를 경험했습니다. 제가 착용했던 조끼를 포함한 두꺼운 옷을 캐리어에 보관했습니다. 이날 저녁에는 홍콩 타임스퀘어에서 반팔 옷을 입고 지냈습니다.

 

 

홍콩국제공항에서 오볼로 사우스사이드 호텔(홍콩섬 남쪽에 위치, 홍콩 오션파크와 가깝습니다.)까지 버스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구글 맵을 통해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확인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볼로 사우스사이드 호텔에 도착한 뒤 호텔 23층에 있는 루프탑바 ABOVE에서 근사한 풍경을 바라보며 무알콜 칵테일을 먹었습니다. 한국을 떠났다는 일종의 해방감을 느끼면서 무알콜 칵테일 먹으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의 인스타그램에 무알콜 칵테일 사진 올렸습니다. 홍콩에 도착하면서 처음으로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렸어요. 업로드 속도는 LTE 답게 빨랐습니다. 9월말에 일본 오사카에서 3G 이용했을 때보다 체감적으로 빨랐어요. T로밍 LTE 원패스 신청하길 잘했네요.

 

 

T로밍 LTE 원패스 속도가 빨랐기 때문에 카카오톡하는데 있어서 전혀 문제될 것이 없었습니다. 카카오톡에 사진 2장 올렸더니 속도가 빠릿빠릿하더군요.

 

 

저녁 식사는 홍콩 타임스퀘어에 있는 어느 식당에서 먹었으며 그 이후에는 저 혼자 빅토리아 피크로 이동했습니다. 흔히 빅토리아 피크로 가는 방법으로는 피크 트램이 있으나 사람이 너무 몰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피크 트램은 안될 것 같은 느낌에 다른 교통편을 물색했습니다. 빅토리아 피크에서 버스로 이동하는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MTR(지하철) Central역에서 15번 버스를 탑승하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구글 맵으로 15번 버스의 동선을 확인하니 Central역 이전인 Admiralty역 인근에 15번 버스 탑승 장소가 있는 것을 알아챘습니다.(참고로 지하철 및 버스 이용은 옥토퍼스 카드로 해결했습니다. 옥토퍼스 카드는 지하철역 객찰구에 있는 안내소에서 구입했습니다. 홍콩여행 필수아이템이에요.)

 

 

Admiralty역 부근에서 15번 버스에 탑승하여 빅토리아 피크에 도착했습니다. 구글 맵에서는 빅토리아 피크가 산 정상으로 표시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뤼가드로드 전망대라는 곳이 있더군요. 하지만 저녁 10시 무렵에는 이곳으로 가는길이 어두운데다 인적까지 드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산 정상이 아닌 피크 타워의 전망대로 향했습니다.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라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피크 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홍콩 야경입니다. 홍콩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모습이었는데 직접 홍콩 야경을 보니 이곳까지 왔던 보람을 느꼈습니다.

 

 

빅토리아 피크에서 오볼로 사우스사이드 호텔로 이동하는 방법은 구글 맵을 통해 알아냈습니다. 실제로는 사진에 나오는 버스 경로와 다른 방법으로 호텔에 도착했습니다만 구글 맵 덕분에 빅토리아 피크를 쉽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피크 트램 기다릴 필요 없었어요.

 

 

버스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는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 피크에서 바라본 홍콩 야경 모습을 올렸습니다. 이번에도 업로드 속도는 빨랐습니다.

 

홍콩 2일째 오전과 오후에는 홍콩 오션파크를 돌아다녔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 촬영했던 사진 중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의 일정을 마친 뒤에는 곧바로 MTR Central역으로 향했습니다. 근처에 있는 페리를 타기 위해서 말입니다. Central역에서 센트럴 페리 선착장으로 이동하기까지 구글 맵 검색으로 편리하게 이동했습니다. 페리를 탔던 이유는 구룡반도에서 홍콩 야경을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첫째 날 저녁에 홍콩섬에 있는 빅토리아 피크에서 야경을 봤다면 둘째 날 저녁에는 반대편 방향에서 홍콩섬 야경을 보게 되었네요.

 

 

네이버를 통해 페리 시간이 늦지 않을까 싶어서 홍콩 스타페리 시간 검색했습니다. 오후 11시 30분까지 운영되기 때문에 페리를 타는데 있어서 문제 없었습니다.

 

 

구룡반도에 도착하자마자 눈에 띄었던 것은 시계탑이었습니다. 운치가 있더군요.

 

 

페리 타는 곳에서 바라본 홍콩 야경입니다. 정말 멋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시 페리를 탑승하고 MTR Central역에서 Causeway Bay역으로 이동한 뒤에는 인근에 있는 버스에 탑승하기로 했습니다. 구글 맵을 통해 Causeway Bay역에서 오볼로 사우스사이드호텔로 이동하는 버스가 여럿 있음을 파악했는데 96번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홍콩 3일째 오전과 낮에는 홍콩 오션파크에서 일정을 보냈습니다. 저의 2박3일 홍콩여행 마지막 스케줄이었습니다.

 

 

오후 4시가 되기 직전에는 홍콩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린 뒤 저녁에 서울 도착했습니다.

 

제가 탑승했던 케세이퍼시픽 비행기가 오후 9시 넘어서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9시 17분 되면서 문자로 귀국을 환영하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이로써 저의 2박3일 홍콩여행 및 SK텔레콤 T로밍 LTE 원패스 이용을 마쳤습니다. T로밍 덕분에 홍콩여행 다니면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편리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특히 T로밍 LTE 원패스는 LTE 특유의 빠른 속도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T로밍 3G보다 더 빨라서 좋았습니다.

 

올해는 해외를 세 번이나 다녀왔습니다. 2016년 1월 미국 시애틀 경유 및 라스베가스 CES 2016 취재, 2016년 9월 일본 오사카 & 교토여행, 2016년 12월 홍콩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세 번의 여행 모두 SK텔레콤 T로밍을 이용하며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T로밍 덕분에 해외 일정을 효율적으로 보냈습니다. 다음에도 해외에 가게 된다면 SK텔레콤 T로밍을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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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