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에서는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9월 13일 LG 스마트폰 G3 지원금 변동이 있었습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지원금이 최소 31만 원부터 최대 48만 원까지입니다. 구형 스마트폰 또는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 구입을 염두하는 사람이라면 SK텔레콤에서 지원금이 변동된 LG 스마트폰 G3 향한 관심을 갖기 쉽습니다. G3가 2년 전 많은 인기를 끌었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주목해 볼만합니다.

 

*참고로 이 글에서 언급된 G3는 G3 A, G3 CAT6과 다른 LG 스마트폰임을 밝힙니다.

 

 

G3는 LG전자가 지난 2014년 5월 말 출시했던 스마트폰입니다. 지금 시점으로는 2년 4개월 전에 선보였죠. 과거에 출시된 스마트폰이기 떄문에 사람들에게 주목도가 떨어지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단통법이 시행중인 현재 시점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지원금이 높은 구형 스마트폰이 나름대로 인기를 끌게 되었으니까요. LG 스마트폰 G3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최근 SK텔레콤에서 G3 지원금이 변화된 것은 가격이 싼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만 합니다.

 

 

*G3 스펙
-모델명 : LG-F400S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46.3 x 74.6 x 8.95mm
-무게 : 151g
-디스플레이 : 138.78mm(약 5.5인치) Quad HD(QHD) IPS 디스플레이(해상도 : 2,560 x 1,440)
-CPU : 퀄컴 스냅드래곤 801(up to 2.5Ghz)
-통신 규격 : LTE-A, 광대역 LTE
-카메라 : 후면 1,300만 화소 및 전면 210만 화소
-RAM : 3GB
-ROM : 32GB
-외장 메모리 지원
-OS : 출시 당시 기준으로 안드로이드 4.4 킷캣
-배터리 : 3,000mAh
-색상 : 메탈릭 블랙, 실크 화이트, 샤인 골드

 

 

G3 스펙 살펴보면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QHD임을 알 수 있습니다. FHD, HD에 비해서 화면을 밝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많이 보는 사람이라면 G3 같은 QHD 해상도의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화질 좋은 동영상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으니까요. G3 장점인 QHD는 웬만한 중저가 스마트폰에 없는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FHD(1,920 x 1,080)입니다.

 

더욱이 G3는 RAM 용량이 3GB입니다. 여러 앱을 쾌적하게 쓰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내부 저장 용량이 32GB인 것도 마음에 듭니다. 소위 말하는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보급형 & 중저가)의 내부 저장 용량은 16GB인 제품이 꽤 있습니다. G3는 '과거에 많은 인기를 누렸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서 내부 저장 용량이 결코 부족하지 않습니다. 32GB이면 적당합니다. 여기에 외장 메모리까지 지원되는 장점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SK텔레콤에서는 지난 9월 13일 LG 스마트폰 G3 지원금을 변동했습니다. G3 지원금 및 판매가는 이렇습니다. G3 출고가는 499,400원이며 지원금은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310,000원~480,000원입니다. 출고가에서 지원금을 뺀 판매가는 19,400원(T 시그니처 Master(구), T 시그니처 Classic(구), band 데이터 퍼펙트S)~189,400원(band 데이터 세이브)입니다.(추가 지원금 논외) band 데이터 요금제 전 구간 G3 20만 원대의 가격에 구입 가능합니다.

 

 

G3는 11번가에서도 구입 가능합니다. 11번가 앱 메인에는 SK가 표기된 '휴대폰샵'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곳으로 들어가면 11번가 직영 휴대폰샵이 나옵니다. G3를 포함한 휴대폰 구입 시 SK텔레콤 공시가격+최대 15% 추가할인 됩니다. 단말기 구입 시에는 11번가 마일리지, OK캐쉬백 결제할인됩니다. 특히 11번가 마일리지, OK캐쉬백 포인트가 많다면 11번가 직영 휴대폰샵에서 스마트폰을 더욱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의 G3 공시지원금 변동이 반가운 이유는 가격이 낮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을 만족시킬만한 단말기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2년 전에 선보였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입니다만 SK텔레콤 공시지원금이 많다는 점에서 구입 매리트가 있습니다. 보급형 및 중저가 스마트폰보다 주요 스펙이 좋은 특징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G3는 효도폰이나 학생폰, 세컨드 스마트폰 목적으로 구입하기 좋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그동안 스마트폰하면 삼성과 애플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여름 G2 등장은 LG 스마트폰 경쟁력이 크게 강화되는 전환점이 됐습니다. 2014년 상반기 G3가 긍정적인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얻었던 것도 2013년 G2 성공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지하철에서도 G2, G3 쓰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 현실이죠. LG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만족감이 높아졌습니다.

 

저는 지난해 8월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서 G2를 체험하는 행사에 갔습니다. 이 때는 지금과 달리 모바일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습니다. 2010년 출시된 스마트폰을 이용했을 정도니까요.(지금은 스마트폰이 2개지만) 하지만 G2 체험 행사에 갔을때를 기점으로 저의 모바일 포스팅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죠. 그때의 후기를 올리면서 G2 성공작 이유를 언급할게요.

 

 

가로수길에 있는 코코부르니라는 카페에서 G2 행사가 펼쳐졌을 때의 모습입니다. 실내에 있는 카페에서 G2를 체험하는 행사가 마련되었죠. 이때는 날씨가 더웠습니다. 에어컨이 빵빵하게 잘 터지는 G2 실내 행사가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G2는 '사람의 최신작, 사람을 위해 사람이 만든 최고의 제품'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웠습니다. 포스터 밑에는 Full HD(FHD) IPS 디스플레이, 1300만 화소 OIS 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 800을 강조하며 G2가 내세우는 핵심 스펙이 언급되었죠. 3가지만을 놓고 보면 G2 성공 원인을 제품의 높은 성능 때문이라고 봐야합니다. LG전자 스마트폰 성능이 사람들의 긍정적인 공감대를 얻으면서 좋은 이미지를 얻게 됐습니다.

 

G2는 5.2인치로서 해상도 1920 x 1080의 FHD IPS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습니다. 지금의 G3에서는 쿼드 코어(QHD)를 장착하면서 해상도 2560 x 1440이 지원되나 FHD와 QHD는 동영상을 육안으로 봤을 때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QHD가 약간 선명하게 보일 뿐이죠. 그만큼 FHD에 대한 동영상 해상도가 우수합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00은 스마트폰 성능이 얼마나 크게 높아지는지 알 수 있는 척도입니다. G3가 퀄컴 스냅드래곤 801이 장착되었음을 떠올리면 G2 성능이 2014년 출시된 스마트폰과 큰 차이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G2는 1300만 화소 OIS 카메라가 탑재됐습니다. OIS는 광학적 손떨림 방지를 뜻하며 카메라를 촬영할 때 손의 떨림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밝게 촬영할 수 있는 이점도 있고요. G2가 OIS를 한국 최초로 탑재하게 되었죠.

 

스마트폰은 DSLR 카메라를 촬영할 때에 비해서 손떨림이 심합니다. 사진 초점이 제대로 잡히지 못한 상태에서 촬영되기 쉽죠. G2 카메라에 있는 OIS는 이러한 단점을 해소하는 역할을 합니다. G3에서는 OIS 플러스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손떨림 방지가 더 강화되었으나 G2와 더불어 1300만 화소라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G2 카메라가 G3 못지 않게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G2는 퀵윈도우 케이스가 마음에 들더군요.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케이스 씌우는 분들이 많을텐데 G2는 퀵윈도우 케이스를 통해서 시간, 날씨, 메시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를 열지 않아도 통화할 수 있고요. 음악도 어떤 노래가 흘러 나오는지 알 수 있죠.

 

 

G2는 손가락으로 화면을 만졌을 때의 터치감이 좋았습니다. 설명판을 봤더니 제로캡 터치를 통해서 LCD 패널과 커버유리 사이의 빈 공간을 제거하여 기존대비 디스플레이 두께를 약 30% 얇게 구현되었다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터치감이 좋아지면서 가독성이 또렷해졌다고 하네요.

 

G2 기능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캡처 올입니다. 웹페이지 화면 전체를 한 번에 캡처하는 기능입니다. 스마트폰을 쓰다보면 캡처를 많이 합니다. 기존의 스마트폰에서는 세로 길이가 긴 웹페이지를 일일이 캡처하는 번거로움을 느끼게 되죠. G2는 한 번에 캡처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G2의 또 다른 장점을 꼽으라면 베젤 두께가 2.65mm로서 적은 편입니다. 5.2인치 제품 내에서 화면의 크기가 커지면서 LG전자가 자랑하는 밝은 디스플레이를 만끽할 수 있죠. 이 밖에도 G2의 여러 가지 장점들이 있는데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겁니다. 2013년 출시 제품이거나 또는 중고 스마트폰에 관심이 있는 분들 중에는 아마도 G2를 주목하는 분들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 중에서는 G2가 예전에 나왔던 제품 중에서 가장 좋죠.

 

아울러 LG전자 스마트폰은 G2를 통해서 제품의 경쟁력을 크게 인정 받게 됐습니다. 그 결과가 G3 성공의 토대가 되었죠. G3는 2014년 상반기에 나왔던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성능이 좋았던 제품이라고 봐야 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스마트폰 구입을 희망하는 분이라면 앞으로 어떤 제품을 쓸지 고민할 겁니다. 최근에는 여러 종류의 최신형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아마도 신제품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블로거 리뷰와 언론사 기사를 통해 자신이 구입하고 싶은 스마트폰 정보를 알아보거나 다른 경로를 통해 확인하게 될 겁니다. 오랫동안 특정 회사를 선호했다면 그 회사의 신제품을 구입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스마트폰 구입은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구매 가격이 수십만 원이기 때문이죠. 최근 출시된 일부 제품의 출고가는 100만 원을 넘습니다. 그럼에도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알려진 스마트폰 정보만으로는 '과연 이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에 대한 염려를 감추기 어렵습니다. 구입 이후 제품 성능에 대하여 실망하면 마치 돈을 날린 것 같은 실망을 느끼게 되죠. 그래서 지난 8월말에 구글 플레이에서 어플로 등장했던 G2체험앱이 스마트폰 구입을 고려하는 분들에게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저는 G2 체험앱을 9월초에 구글 플레이를 통해서 다운 받았습니다. 그때는 '어떤 스마트폰을 구입할까?' 여부를 놓고 고민했었죠. 그러더니 G2체험앱이 구글 플레이에 있다는 정보를 듣고 어플을 활용했습니다. 그때는 G2가 LG의 최신 스마트폰 제품으로 출시된지 얼마 안되었던 시점이었죠. 저의 당시 스마트폰이었던 삼성전자의 갤럭시S에서 G2체험앱이 정상적으로 설치될지 궁금했는데 실제로 가능했습니다.

 

 

G2체험앱 접속했더니 어플에서 저의 당시 스마트폰이 갤럭시S임을 인식했습니다. 나이와 성별을 표시하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갔습니다. 참고로 저는 2010년 가을에 갤럭시S를 구입했으며 3년 이용했습니다. 2년 약정 기간 다 채우고 1년 더 썼죠.

 

 

G2체험앱에서는 G2의 6가지 기능이 강조됐습니다. OIS 카메라, 게스트 모드, 노크온, 캡쳐 올, 스마트 링크, 태스크 슬라이더 입니다.

 

OIS카메라는 손떨림 없이 선명하 사진과 동영상을 담아주는 역할을 하며 게스트 모드는 잠금패턴에 따라 사용자가 설정한 기능을 보이도록 할 수 있습니다. 노크온은 화면 액정을 두 번 두드리는 것만으로 화면을 끄고 킬 수 있으며 캡쳐 올은 자신이 화면을 원하는 크기로 캡쳐하는 기능입니다. 스마트 링크는 메시지와 이메일 등의 텍스트를 분석하여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추천하는 목적이 있으며 태스크 슬라이더는 자신이 활용중인 기능을 쉽게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데 G2 체험앱에서는 6가지 기능에 대하여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OIS 카메라에 대한 체험을 해봤습니다. 자신이 차 안에서 바깥 풍경을 찍는다고 가정하면서 사진 촬영이 잘되는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화면상으로는 사진이 잘 찍힐 것 같지만 실제 제품은 어떤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럼에도 G2체험앱에 OIS 카메라 체험 기능이 있는 것은 카메라 촬영 성능이 뛰어남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다보면 손떨림 때문에 흔들려서 찍히는 경우가 종종 있죠. DSLR 카메라로 사진 촬영할 때보다 초점 잡기가 더 힘듭니다. 하지만 G2는 OIS 카메라 기능이 있기 때문에 기존 스마트폰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둔 것 같습니다.

 

 

캡처 올도 체험을 해봤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스마트폰 캡쳐를 종종 하게 되는데 G2에서는 어떻게 캡쳐가 가능한지 살펴봤죠. 웹페이지 전체를 한번에 캡쳐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도 기존 스마트폰과는 차별성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특정 웹페이지를 일일이 캡쳐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G2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하도록 여러가지 기능을 선보인 것 같습니다.

 

 

스마트 링크도 체험을 해봤습니다. 화면에서는 약속 일정을 관리하면서 해당 장소가 표시되는 순서로 나옵니다. 마치 G2를 다루는 것 처럼 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마도 스마트폰을 통해 일정 관리를 하는 분들이 꽤 있으실 겁니다. G2의 스마트 링크가 유용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죠.

 

G2체험앱은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분에게만 적합하지 않습니다. G2와 LG 스마트폰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분에게도 유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G2체험앱을 통해서 G2가 어떤 제품이고 얼마나 좋은 기능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중들이 오프라인에서 최신형 스마트폰을 체험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G2체험앱이 좋은 어플이라고 생각합니다. G2가 자신에게 어울리는 제품인지 아닌지는 사람들이 G2체험앱을 통해 판단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앞으로 스마트폰 체험 어플이나 또는 오프라인 체험 행사(예를 들면 한국전자전)가 꾸준히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들이 해당 제품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 제품이 자신에게 어울리면 언젠가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도 있으니까요. 아무튼 G2체험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