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달 한국전자전에서 봤던 G3 캣6 후기 올립니다. 2014년 히트했던 스마트폰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LG전자 G3입니다. G3보다 스펙이 더 좋은 제품이 바로 G3 캣6 (G3 Cat.6) 입니다. Cat.6은 LTE Category 6을 뜻합니다. Category 6 최대 속도는 300Mbps이며 현재 국내에서는 광대역 LTE-A를 뜻하는 225Mbps까지 상용화됐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 중에서 첫번째로 광대역 LTE-A 속도를 나타냈던 G3 캣6 후기 올리면서 저의 소감을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G3 캣6 글에서는 블랙 색상으로 나왔던 단말기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G3 캣6 색상은 5개로 나뉘어지는데 그중에 1개가 블랙입니다. 검은색 색상은 다른 전자제품 통해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색입니다. 아마도 스마트폰 사용하면서 검은색(블랙) 색상 고르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G3 캣6 스마트폰은 광대역 LTE-A 속도를 나타냅니다. 제가 들고 있는 단말기 후면에 LTE A X3이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면 SK텔레콤 제품임을 알 수 있죠. LTE보다 3배 빠른 속도를 나타내는 것이 제품의 최대 장점입니다. 특히 다운로드 받을 때의 속도가 빠를거에요. G3 캣6는 속도와 더불어 디자인이 좋습니다. 제가 봤던 검은색 색상의 제품은 튀는 무늬가 있는 것은 아닌데 결정적인 약점 같은 것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검은색 색상이 잘 표현되었죠.

 

사진상으로는 제품 좌우에 세로 방향으로 선이 그어진 것 같으나 조명 때문에 저렇게 비춰졌습니다. 후면이 곡면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죠. 가운데가 좌우 외곽보다 볼록하게 나왔습니다. 손으로 스마트폰을 잡는 그립감과 카툭튀(카메라가 후면에 툭 튀어나온 현상)가 없는 장점이 잘 나타났죠.

 

 

G3 캣6 스펙

-크기 (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46.3 x 74.6 x 9.1
-무게 : 154g
-CPU : 퀄컴 스냅드래곤 805(2.7GHz 쿼드 코어)
-OS : 안드로이드 킷캣 4.4
-RAM : 3GB
-ROM : 32GB
-카메라 :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 3000mAh
-디스플레이 : 138.78mm(5.5인치) 쿼드 HD(QHD) IPS 디스플레이 (해상도 : 2560 x 1440, 538ppi)
-속도 : Category.6

 

 

G3 캣6 스펙 살펴보면 G3에 비해서 성능이 더 강화됐습니다. G3 CPU 퀄컴 스냅드래곤 801(2.5GHz 쿼드 코어)였다면 G3 캣6 CPU는 퀄컴 스냅드래곤 805(2.7GHz 쿼드 코어)로 개선됐죠. 광대역 LTE-A 속도까지 나타나는 장점도 있습니다.

 

 

후면 디자인을 계속 살펴보면 한마디로 말해서 깔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방향에서 봤던 G3 캣6 블랙 모습입니다. 플라스틱 재질임에도 메탈 느낌이 많이 나더군요. 제품을 계속 살펴보면 깔끔함보다는 디자인의 디테일한 멋이 느껴졌습니다. LG전자가 제품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많이 신경썼음을 알 수 있어요.

 

 

스마트폰을 손으로 포갰을 때의 모습을 저의 G3 캣6 후기 통해서 공개합니다. 전면은 평평한데 후면이 곡면으로 제작된 특이한 모양의 스마트폰입니다. 소비자가 손으로 스마트폰을 보다 편리하게 다룰 수 있도록 후면을 곡면 형태로 만든 것이죠.

 

 

후면이 곡면 모양으로 나온 것은 스마트폰 케이스 없어도 불편함 없이 이용하기 좋은 이점이 있습니다. 카툭튀였다면 스마트폰 케이스를 씌워야 제품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 G3 캣6는 카툭튀가 아니라서 굳이 케이스를 활용하지 않아도 제품을 바닥에 내려놓기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쌩폰으로 이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 카메라 테두리도 어두운 색깔이라 스마트폰의 블랙 색상과 조화가 잘 됩니다.

 

 

G3 캣6 후면 상단 카메라 밑에는 홈버튼과 소리버튼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다루면서 손가락으로 홈버튼을 누르거나 음량을 조절할 수 있죠.

 

G3 캣6 전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전면 상단은 검은색이며 하단은 골드 느낌이 납니다. 하단 가운데에 LG로고가 새겨졌죠. G3 캣6는 QHD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제품이라 동영상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제가 서울세계불꽃축제 불꽃놀이 동영상 찍었던 것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G3 캣6 블랙 제품에서도 확인했습니다. 동영상은 괜찮게 나왔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 최신형 스마트폰을 살펴봐서 그런지 QHD에 대해서는 신선한 기분이 잘 느껴지지 않는데 QHD가 FHD보다 디스플레이가 더 좋다는 점에서 G3 캣6 스펙이 좋죠.

 

제가 한국전자전에서 여러 종류의 전자제품을 살펴보느라 G3 캣6 블랙을 따로 체험하는 시간이 짧았습니다. 그럼에도 제품에 대한 첫 인상은 좋았습니다. 앞으로 G3 캣6 다시 만져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행사가 펼쳐졌던 킨텍스에서 제가 많은 전자제품을 다루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LG전자 스마트폰중에서 G3 캣6 (G3 Cat.6) 사용중인 분들이 많을 겁니다. 기존 G3에 최대 속도 225Mbps까지 구현되는 광대역 LTE-A 속도가 마음에 드는 제품이죠. G3보다 더 좋다고 봅니다. 저는 지난달 한국전자전 통해서 G3 캣6 케이스 직접봤습니다. 한국전자전 LG전자 부스에서 여러 종류의 스마트폰을 다루어봤더니 케이스까지 살펴봤어요. 어느 종류의 스마트폰이든 케이스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저의 G3 캣6 케이스 후기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전자전 LG전자 부스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전자제품은 G3 캣6 입니다. 골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어요. 케이스도 골드 색상이 따로 있더군요. 제품에 케이스가 장착된 상태에서 전시되어서 제가 그것까지 직접 만져봤죠. G3 캣6 케이스 골드 모습 이랬습니다.

 

 

G3 캣6 케이스 골드 모습입니다. 전면 하단에 G3 Cat.6 이라고 표기되면서 이 제품은 G3 캣6 케이스 임을 알렸습니다. 한 눈에 봐도 색깔이 고급스럽게 나왔습니다. 금색은 고급스러워야 제맛이죠. 색깔이 진하게 느껴졌음에도 완전히 진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액정에서는 시계 모양이 떠서 '케이스가 흥미롭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케이스 상단에 원 모양이 그려졌던 센스가 기발했습니다. 마치 집에 있는 시계를 스마트폰에서도 직접 쓰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더욱 재미있는 것은 제품을 계속 쓸수록 액정에서 표현되는 이미지가 다양합니다. G3 캣6 기능이 마음에 들더군요.

 

 

G3 캣6 스마트폰은 2014년 7월에 출시했던 LG전자 제품입니다. 5월에 나왔던 G3에 비해서 CPU와 GPU가 향상되면서 광대역 LTE-A 속도가 나타나는 장점이 있죠. 광대역 LTE-A는 LTE보다 3배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G3의 광대역 LTE-A 버전이라고 인식해도 되나 세부적인 스펙에서 차이점이 있다고 볼 수 있죠.

 

한국전자전에서 G3 캣6 직접 봤을때는 디자인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케이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디자인 못지않게 기능도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글과 사진을 계속 올려보도록 하죠.

 

 

G3 캣6 케이스 골드 후면 모습입니다. 고급스럽게 생겼네요.

 

 

제품을 다시 전면으로 돌려봤습니다.

 

 

전면 상단에 있는 시계가 마음에 들었어요.

 

 

제품을 계속 다루어봤더니 이러한 메뉴가 뜨더군요. 설정, 음악, 사진, 문자, 통화기록 기능이 포함됐습니다. 케이스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죠.

 

 

 

 

 

케이스에서 시계 모습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만약 G3 캣6 이용했다면 해당 케이스를 만족스럽게 이용했을 것 같아요.

 

 

케이스를 통해서 음악 재생 및 다음 노래 듣기 같은 메뉴를 활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음악 감상하는데 편리해요.

 

 

케이스를 통해서 사진 촬영도 가능합니다.

 

 

G3 캣6 케이스 씌워진 상태에서 카메라를 이용했습니다. LG전자 스마트워치 G워치R 초점을 잡았던 모습입니다.

 

 

사진 촬영 직전에 찍었던 모습

 

 

사진 촬영 완료. 케이스에서 사진이 찍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봤던 G3 캣6 케이스 제품은 메시지 및 통화기록 확인이 가능합니다.

 

 

G3 캣6 케이스 기능 마음에 듭니다.

 

 

G3 캣6 케이스 펼치면 이런 모습으로 나옵니다. 스마트폰은 골드 제품이었어요.

 

 

각도를 바꿨더니 케이스가 스마트폰에 이렇게 장착되었더군요. 스마트폰 모서리 보호를 위해 받침대를 마련한 것이 좋더군요. 스마트폰을 바닥에 떨구었을 때 모서리쪽이 손상되기 쉬울텐데 제가 체험했던 G3 캣6 케이스는 제품 모서리를 보호하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케이스 전면 상단에 있는 둥그런 모양은 액정이나 투명 플라스틱 같은 것이 따로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손가락이 안쪽으로 들어가더군요.

 

케이스를 덮을 때와 개방했을 때의 디스플레이 화면이 서로 다르게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G3 캣6 케이스 실용적인 제품임을 실감하게 되네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스마트폰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현실에서 케이스도 나날이 진화하고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한국전자전 LG전자 부스에서 유용한 제품을 봤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저는 한국전자전에서 G3 캣6 골드 만져봤습니다. 행사가 거의 끝날 때라서 해당 제품을 자세하게 살펴보지 못했지만 적어도 디자인만큼은 제대로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G3에서 광대역 LTE-A 속도가 구현되는 제품이라 개인적으로는 세밀한 부분까지 파악하고 싶었던 스마트폰까지는 아니었어요. 디자인을 중심으로 살펴보게 되었으며 이렇게 G3 캣6 후기 올리게 되었죠. 어떻게 생겼는지 포스팅을 통해 볼 수 있어요.

 

G3 캣6 (G3 Cat.6) 색상은 5가지 입니다. 이 글에서 소개할 샤인 골드를 비롯하여 실크 화이트, 와인, 문 바이올렛, 메탈릭 블랙으로 나뉘어집니다. 특히 금색 색상의 제품을 사람들이 보고 싶어할텐데요. G3 캣6 골드 이렇게 생겼습니다.

 

 

제가 한국전자전에서 봤던 G3 캣6 골드 모습입니다. 색상이 짙게 표현되지 않았으나 후면 커버 만큼은 골드 색상으로 통일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인터넷에서 봤을 때보다는 실물이 더 멋있게 나왔어요. 직접 보니까 스마트폰 후면이 번쩍거리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G3 캣6 골드 만큼은 다른 색상에 비해서 세련된 느낌이 더 강했죠. 

 

 

G3 캣6는 광대역 LTE-A 속도가 구현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G3 캣6를 정확하게 표기하면 G3 Cat.6이 되는데 cat.6이 LTE Category6을 뜻합니다. LTE Category6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300Mbps인데 현재까지는 225Mbps까지의 광대역 LTE-A 속도가 구현되는 스마트폰이 등장했습니다. 지난해에는 150Mbps, 올해 현재까지는 225Mbps까지 상용화가 되었죠.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광대역 LTE-A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LG전자가 G3+광대역 LTE-A가 결합된 G3 캣6를 지난 7월 25일에 출시했습니다.

 

LG전자 G3 캣6 후면 커버에 있는 LTE A X3는 SK텔레콤 광대역 LTE-A 제품입니다. 제가 만져봤던 제품은 통신사가 SK텔레콤이에요. 저의 G3 캣6 후기 통해서 LG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죠.

 

 

G3 캣6 스펙
-크기 : 146.3 x 74.6 x 9.1(mm)
-무게 : 154g
-디스플레이 : 5.5인치 쿼드 HD(QHD) IPS 디스플레이(해상도 2560 x 1440), 538PPI
-OS : 4.4 킷캣
-CPU : 퀄컴 스냅드래곤 805 2.7Ghz 쿼드코어
-RAM : 3GB
-ROM : 32GB
-카메라 :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 3000mAh
-속도 : 광대역 LTE-A

 

 

G3 캣6 골드 후면을 손으로 계속 만져봤습니다. 후면 만을 놓고 보면 그립감은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G3 캣6 그립감이 좋은 이유는 제품 후면이 곡선형이기 때문입니다. 한 손으로 만졌을 때 스마트폰이 손 사이로 미끄러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죠. 제품을 손으로 다루기 편리합니다. 후면이 곡선형인 이유는 따로 있었어요.

 

 

G3 캣6 특징은 전원버튼과 음량버튼이 후면 가운데에서 카메라와 함께 세로 방향으로 나열됐습니다. 다른 스마트폰들을 보면 전원버튼과 음량버튼은 제품 테두리에 배치되는 경우가 많은데 G3 캣6는 후면 가운데 세로 방향으로 배치했던 특징이 있어요. 가운데 두께가 외곽보다 더 넓어지면서 카메라가 후면에 툭 튀어나오지 않게 됐습니다. 카툭튀가 아닌 것은 좋아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번쩍이는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요. 하지만 저는 전원버튼, 음량버튼 배치가 아쉬웠습니다.

 

 

전원버튼 또는 음량버튼을 누르기 위해 손가락을 구부리면서...

 

 

다시 손가락을 피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손가락으로 버튼 계속 다루기가 불편하더군요. 저 같이 LG전자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제품 이용 초기에 적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G3 캣6 골드 전면 상단이 검은색인 것은 두 가지의 관점으로 나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긍정적 관점으로는 검은색 색상이 사용자 입장에서 화면에 몰입이 잘 되는 효과가 있을 겁니다. G3 캣6는 5.5인치 제품임을 감안해도 전면 상단과 하단의 베젤이 적은 편이라서 동영상을 넓게 볼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관점으로는 전면 상단에 굳이 검은색을 쓸 필요가 있었을지 의문이에요. 후면 색상이 골드로 통일되었는데 전면 상단이 검은색이면서 전면 하단 골드와 색상이 일치되지 않는 것은 아쉽죠.

 

그럼에도 디자인이 촌스럽거나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저의 G3 캣6 후기 포스팅 통해서 디자인 어떤지 잘 이해되는 분들이 있을 것 같네요.

 

G3 캣6 골드 세련된 디자인 마음에 듭니다. 제품을 직접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면 더 좋을 겁니다.

 

저는 G3 캣6를 한국전자전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지난해에는 G2를 다룰 기회가 넉넉했는데 올해는 G3 만져볼 시간이 짧았고 G3 캣6도 마찬가지였네요. 한국전자전에서는 여러 제품들을 살펴보면서 저의 스마트폰과 비교하느라 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해당 제품의 사진을 여러 장 건지면서 G3 캣6 후기 올리게 되어 다행이네요. 저의 G3 캣6 후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5 광대역 LTE-A G3 캣6 단말기들은 각각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신형 스마트폰입니다. 지난 여름에 SK텔레콤 포함한 이동통신사를 통해서 최대 속도 225Mbps까지 올라가는 광대역 LTE-A 등장했었죠. 갤럭시S5 광대역 LTE-A G3 캣6 제품들은 광대역 LTE-A 속도를 자랑하는 스마트폰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광대역 LTE-A 스마트폰 경쟁 관계가 성립되면서 서로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특징이 있습니다.

 

저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용자입니다. 얼마전 킨텍스에서 펼쳐진 한국전자전 통해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 G3 캣6 디자인 스펙 비교했습니다. 한국전자전에서 G3 캣6 디자인 및 G3 캣6 스펙 잘 살펴봤어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G3 캣6 비교 후기 올립니다.

 

 

왼쪽에 있는 제품이 G3 캣6 메탈릭 블랙(G3 Cat.6, 글의 편의상 G3 캣6로 표기), 오른쪽에 있는 제품이 갤럭시S5 광대역 LTE-A 차콜 블랙입니다. G3 캣6는 한국전자전에서 직접 봤었는데 저의 스마트폰이 갤럭시S5 광대역 LTE-A 차콜 블랙이라서 함께 비교를 해봤습니다.

 

 

G3 캣6 갤럭시S5 광대역 LTE-A 후면을 좀 더 자세히 봤습니다. 둘 다 검은색 색상의 제품이며 통신사 마크는 SK텔레콤으로 새겨졌습니다. LTE A X3으로 표기된 것은 두 제품 모두 SK텔레콤 광대역 LTE-A 속도가 구현된다는 뜻이죠. G3 캣6 디자인 한국전자전에서 직접 처음 봤는데 눈으로만 봤을 때는 표면이 부드러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디자인은 도트무늬 펀칭 패턴이 눈에 띄고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G3 캣6 디자인 중에서 인상 깊었던 제품은 후면 커버만을 놓고 보면 G3 캣6가 더 좋습니다. 후면이 세련되게 보였어요. 반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갤럭시S5에 이어 후면에 도트무늬를 음각으로 표현했던 펀칭 패턴이 제품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용중이지만 제품 활용 초기에는 디자인이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는데 1개월 전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노트4 디자인 (둘 다 차콜 블랙)과 직접 비교했더니 갤럭시S5 광대역 LTE-A 디자인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아쉬웠던 기억이 났어요. 그때서야 저의 스마트폰 디자인이 어떤지 제대로 깨달았죠.

 

 

하지만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G3 캣6 디자인 비해서 더 좋은 점도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손으로 잡았을 때의 후면 부분이 잘 미끄러지지 않았습니다. 도트무늬 펀칭 패턴이 적용되면서 손의 미끄러움이 잘 느껴지지 않더군요. 제가 4개월 동안 활용했는데 미끄러움을 잘 느끼지 않았어요. G3 캣6 직접 만져봤으나 표면이 부드럽습니다. 손으로 제품 만졌을 때의 미끄러움이 덜 느껴지는 제품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라고 볼 수 있죠.

 

그렇다고 도트무늬 펀칭 패턴이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눈으로 보는' 디자인이 아쉬웠죠. 최근 출시된 갤럭시노트4에서는 삼성전자 디자인에 대한 문제점이 해소됐습니다. 절연띠가 약점인 애플의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보다 디자인이 더 좋습니다.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G3 캣6 디자인 삼성전자 제품에 밀리지 않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 디자인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왼쪽에 있는 G3 캣6와 오른쪽에 있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후면 상단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카메라가 가운데에 있는 공통점이 있으나 서로 모양이 다르면서 카툭튀(카메라가 표면에 툭 튀어나온 것을 가리키는 말) 유무가 달랐습니다. 센서 위치 또한 달랐고요. 특이하게도 G3 캣6는 후면 가운데에 전원버튼과 음량버튼이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전원버튼 및 음량버튼이 제품 테두리의 양 옆으로 하나씩 위치했다면 G3 캣6는 후면 가운데에 모여있습니다.

 

카툭튀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약점으로 꼽힙니다. 단말기 후면을 바닥에 맞닿도록 놓았을 때 자칫 카메라가 훼손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금이 가는 현상이 벌어질 수 있죠. 카툭튀가 있는 제품은 스마트폰 케이스를 씌워야 바닥에 놓을 때 안심할 수 있습니다. 반면 G3 캣6는 카툭튀가 아닙니다. 카메라가 후면 표면 아랫쪽으로 향했더군요. 그 이유는?

 

 

후면이 곡선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직선 형태인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다른 차이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를 씌우지 않아도 카툭튀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죠.

 

 

G3 캣6 두께 입니다. 후면이 곡선임을 알 수 있죠. 가운데 부분이 두껍습니다.

 

 

왼쪽은 G3 캣6, 오른쪽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 입니다. 제품의 후면 표면이 각각 곡선과 직선입니다. G3 캣6 후면이 가운데가 넓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죠.

 

 

이번에는 다른 사진을 올려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G3 캣6 디자인 이렇게 다릅니다.

 

 

하지만 G3 캣6 후면이 곡선으로 표현된 것이 좋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전원버튼과 음량버튼이 후면 가운데에 있는 것이 저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왼손 두 번째 손가락으로 전원버튼이나 음량버튼 누르기가 불편했어요. 손가락을 계속 구부리면서 이용해야 하더군요. 스마트폰 사용감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G3 캣6보다 더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전면 디자인 살펴봤습니다. 서로 검은색 제품이라서 그런지 전면이 검은색으로 표현되었으나 차이점이 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G3 캣6가 오른쪽에 있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베젤 크기가 더 적습니다. 두 제품의 세로 x 가로 크기는 각각 146.3 x 74.6(mm), 142.0 x 72.5(mm)로서 G3 캣6가 더 큽니다. 그럼에도 베젤 크기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적다는 것은 G3 캣6 액정 화면이 넓다는 것을 뜻합니다.

 

 

다만, G3 캣6 전면 아랫쪽이 검은색 아닌 것이 아쉽습니다. 또 다른 어두운 색깔이 삽입되었는데 오히려 LG로고가 강조되는 특징이 있더군요. 하지만 검은색 제품에서 전면 아랫쪽 색깔이 튀어보이는건 아쉬워요.

 

 

이번에는 두 제품의 스펙 살펴봤습니다. 카메라부터 살펴봤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카메라 후면 화소는 1600만 화소(5312 x 2988) G3 캣6는 1300만 화소(4160 x 3120) 입니다.

 

 

카메라 동영상에서는 둘 다 UHD(3840 x 2160)로 설정해서 촬영 가능합니다.

 

 

카메라 전면에서는 둘 다 210만 화소이며 크기는 1920 x 1080으로 동일합니다. G3 캣6는 W2M으로 표기되었으나 실제 스펙은 210만 화소입니다.

 

 

카메라 전면 동영상 크기는 FHD(1920 x 1080)으로서 동일합니다.

 

 

카메라 촬영할 때의 화면을 살펴봤습니다. 윗쪽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 아랫쪽이 G3 캣6 입니다. 이렇게 나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사진을 올려봅니다.

 

G3 캣6 동영상 어떤지 살펴봤습니다. 제가 유튜브에 올렸던 여의도 불꽃축제 동영상을 G3 캣6로 봤더니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G3 캣6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더불어 해상도가 2560 x 1440으로서 서로 일치합니다. 그러나 두 제품의 디스플레이 종류는 다릅니다. G3 캣6가 QHD IPS 디스플레이라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WQHD 슈퍼 아몰레드입니다. IPS 디스플레이 화면이 밝은 특징이 있다면 슈퍼 아몰레드는 화면 밝기를 계속 유지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디스플레이 모두 장단점이 있어요.

 

마지막으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 G3 캣6 스펙 올립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크기는 세로 x 가로 x 두께 기준으로 142.0 x 72.5 x 8.1mm이며 G3 캣6는 146.3 x 74.6 x 9.1mm로서 G3 캣6가 더 큽니다. G3 캣6가 5.5인치라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5.1인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게에서 G3 캣6가 154g으로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 145g보다 더 높죠. 배터리 용량은 G3 캣6가 3000mAh로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의 2800mAh보다 더 많으나 스마트폰 크기가 넓은 이점을 활용했다고 볼 수 있죠.

 

둘 다 광대역 LTE-A 속도 및 해상도 2560 x 1440 구현, RAM 3GB, ROM 32GB, OS 4.4 킷캣이 장착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반면 CPU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퀄컴 스냅드래곤 805 2.5GHz 쿼드코어이며 G3 캣6는 퀄컴 스냅드래곤 805 2.7GHz 쿼드코어입니다. 인치 당 화소수(PPI)에서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577PPI, G3 캣6가 538PPI로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해상도가 똑같으나 두 제품의 크기가 달라서 PPI가 서로 다른 특징이 있죠.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