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나이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그가 SBS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출연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1월 9일 예고편에서 이하늘 김광규와 함께 무대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번 방영분에서는 과연 어떤 재미가 나타날지 기대됩니다. 이하늘 나이 떠올리면 DJ DOC 전성기 시절이었던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기억을 떠올리게 됩니다. 저 같이 DJ DOC 노래를 좋아했던 사람에게 불타는 청춘 이하늘 출연은 반갑게 느껴집니다.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공식 네이버TV에서는 이하늘 출연을 알리는 예고 영상이 올라와습니다. (C) SBS 불타는 청춘 공식 네이버TV(tv.naver.com/youngfire)]

 

불타는 청춘 이하늘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예고편에서 공개가 되었죠. 불타는 청춘이 과거에 많은 인기를 누렸던 40세 이상의 연예인이 출연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에서 이하늘 등장은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DJ DOC가 대략 20여 년전에 여러 히트곡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으니까요. 저도 예전에 DJ DOC 앨범을 구입하면서 기분 좋았던 시절을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때문인지 과거 KBS2 야구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천하무적 야구단을 흥미롭게 봤습니다. 그 프로그램에 이하늘, 김창렬(김창열)이 출연했었죠.

 

 

지금의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음악 장르중에 하나가 바로 힙합입니다. 힙합 래퍼들의 랩을 즐겨듣는 사람이 많을 뿐만 아니라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리즈가 많은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하늘 리더로 활동했던 DJ DOC 전성기 시절(되돌아보면 그 시절이 가요계의 황금기였던)을 떠올리면 KPOP의 트렌드가 많이 달라졌음을 뜻합니다. 지금은 아이돌 및 힙합 래퍼들이 대중들에게 각광받는 상황이니까요.

 

되돌아보면 DJ DOC가 많은 인기를 얻었기에 한국에서 힙합 인지도가 점점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DJ DOC를 통해 힙합을 알아가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힙합이 점점 대중들에게 익숙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DJ DOC가 히트곡을 여럿 배출한 배경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이하늘 포함한 DJ DOC 멤버들을 방송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쇼미더머니6 파이널에서는 DJ DOC가 행주 무대에서 피처링을 하면서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행주가 쇼미더머니6에서 우승했었죠.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공식 트위터 (C) twitter.com/SBS_YOUTH2015]

 

이하늘 불타는 청춘 등장은 다른 출연자와 뚜렷한 차별화를 나타내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가 힙합 장르를 다루는 가수이기 때문입니다. 불타는 청춘에서 여러 가수들이 출연했습니다만, 젊은 세대에서 선호하는 힙합 가수가 출연한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워낙 90년대 및 2000년대 초반에 힙합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가수가 많지 않았거나 혹은 불타는 청춘 출연과는 인연이 닿지 않았을 수도 있으니까요. 이제는 이하늘 불타는 청춘 출연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1세대 힙합 가수들을 불타는 청춘에서 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이하늘 나이 떠올리면서 세월이 많이 흘렀음을 실감합니다. 제가 DJ DOC 앨범 구입했던 때가 초등학생 때였기 때문입니다. 그 시절 DJ DOC 노래를 즐겨들었던 생각이 납니다. 이하늘 나이 만 46세이며 한국식 나이로는 올해 48세입니다.(1971년생) 지난해 불타는 청춘 출연했던 류태준, 임성은, 임오경, 오솔미와 동갑입니다. 유독 불타는 청춘에서 1971년생 연예인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다만, 이하늘이 최근 불타는 청춘 등장했던 금잔디처럼 단발적으로 출연하는지 아니면 새친구인지 여부는 1월 9일 방영분을 봐야 알 것 같습니다. 금잔디의 경우 김광규 쇼케이스 오프닝 가수로 출연했던 목적으로 출연했습니다. 참고로 금잔디 한국식 나이는 2017년 기준으로 39세였습니다. 불타는 청춘은 주로 40세 이상의 연예인이 새친구로 출연합니다. 그러고보니 올해라면 불타는 청춘 새친구 기준에 맞다고 할 수 있겠네요. 반면 이하늘 나이 40세 이상에 해당됩니다.

 

[사진 = 2018년 1월 9일 SBS 불타는 청춘 이하늘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1월 9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서울 양천구 목1동에 있는 SBS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불타는 청춘 지난 신안편 방영분에서는 지예 새친구 출연 및 권선국 결혼 발표 등에 이르기까지 화제의 이슈들이 등장했습니다. 박선영이 베트남에 가겠다는 계획에 대해서는 저로서도 주목을 하게 됩니다. 그만큼 신안편이 정말 볼만했습니다.

 

이번에 이하늘 출연하는 불타는 청춘 방영분이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는다면 제가 바랬던 것처럼 또 다른 힙합 가수의 불타는 청춘 출연 가능성이 점점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불타는 청춘 출연진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효과가 있는 것이죠. 2018년에도 불타는 청춘 재미있게 시청하고 싶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6월초는 여름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날씨가 전형적인 여름과 비교하면 무덥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 시민이라면 서울 나들이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동문회와 동호회 같은 모임을 통해 서울 나들이를 가고 싶은 분들도 있겠죠. 서울에는 다양한 문화 행사가 진행중이지만 그중에서 동호회와 동문회 모임에 어울리는 6월 콘서트를 소개합니다. 김건모와 DJ DOC 같은 가수들의 공연을 즐기기 좋은 서울 나들이죠.

 

청춘나이트 2014는 6월 콘서트 중에서 눈길을 끕니다. 6월 7일 토요일 오후 6시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됩니다. 장소의 특성을 봐선 동호회 및 동문회 모임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예전에 TV에서 봤을때는 규모가 넓게 보였습니다. 이곳에 김건모와 DJ DOC 같은 가수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청춘나이트 2014는 '90년대 청춘들은 누구나 공감하고 추억할 수 있는 추억의 콘서트'라는 컨셉으로 짜여졌습니다. 이 콘서트를 알고 있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90년대 최고의 히트곡을 불렀던 김건모와 DJ DOC를 비롯한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공연이죠. 2012년 콘서트가 시즌1이었고 2013년 콘서트가 시즌2였다면 2014년 콘서트는 시즌3가 되는 셈입니다. 이제는 매년마다 청춘나이트를 통해 90년대의 추억을 만끽하게 됐습니다. 그만큼 90년대 히트곡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실제로 청춘나이트는 2013년까지 전국 8개 도시, 21회 공연, 10만 관객을 열광시켰던 콘서트라고 합니다. 청춘나이트를 또 즐기고 싶거나 새롭게 공연을 듣고 싶어하는, 90년대에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가수들의 노래를 현장에서 듣고 싶은 분들에게 6월 콘서트이자 서울 나들이로서 즐기기 좋은 청춘나이트 2014는 최고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동문회, 동호회 모임으로 즐기기 좋은 행사죠.

 

 

청춘나이트 2014에서는 김건모, DJ DOC, 조성모, 김원준, 룰라, 현진영, DJ춘자가 출연합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최강 라인업을 통해 관객들을 광란의 밤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DJ의 화끈한 진행으로 공연 내내 숨돌릴 틈이 없는 신나는 분위기가 연출될 것이며 180분 동안 관객들이 모두 따라 부를 수 있는, 최고의 히트곡만으로 꾸며지는 당신을 위한 6월 콘서트가 6월 7일 오후 6시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펼쳐집니다. 서울 나들이로서 제격이죠.

 

 

최고의 6월 콘서트가 될 청춘나이트 2014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좌석은 스탠딩R, 지정R, S석, A석, B석으로 나뉘어집니다. 가수들의 공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스탠딩R 입니다. 스탠딩석은 예매시 지정하는 번호가 입장 번호라고 합니다. 빠른 번호를 예매하실수록 먼저 입장이 가능합니다.

 

또 하나의 정보를 전파하면 이번 콘서트는 지난 공연과 달리 야외 공연장에서 진행됩니다. 공연장 전체를 90년대 야외 무도회장 컨셉으로 꾸미며 직원들은 종업원 복장을 하고 레드카펫으로 모든 관객을 손님으로 맞이한다고 합니다. 콘서트를 즐기는 관객 입장에서는 90년대로 돌아온 것 같은 기대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은 저의 기억에서는 공연이 많이 벌어졌던 장소였습니다. 옛날에 90년대 음악 들으면서 대학 생활을 보냈던 분들에게 청춘나이트 2014는 그때를 추억하기 쉬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추가로, 5명이 뭉치면 1명은 Free! 프로모션을 한다고 하네요. 당일 현장에서 같은 모임, 그룹임을 인증을 하면 티켓 한 장이 공짜라고 해요. 동창모임이나 동아리 등에서 단체로 관람 간다면 좋을 것 같네요. 이 티켓은 같은 등급 예매 시에만 가능하며, 전화예매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청춘나이트 2014 예매처 : http://is.gd/TvSh2o  (인터파크)
*청춘나이트 : www.cheongchunnight.com

 

 

사람마다 음악을 듣는 취향은 다르겠으나 저는 최신곡을 잘 듣지 않는 편입니다. 몇몇 가수를 제외하면 '그 노래가 그 노래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최신곡을 반드시 감상해야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음악 프로그램은 잘 안봅니다. 오히려 90년대 최고의 음악 프로였던 KBS 가요톱텐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음악 프로그램이 됐습니다. 그때는 인터넷을 하지 않았을 때라 TV 시청 시간이 많았는데 가요톱텐을 즐겨 보게 되더군요.

 

저처럼 90년대 음악을 들으며 성장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러한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그때는 김건모와 DJ DOC 같은 개성 넘치는 가수들이 여럿 등장했고 신나는 댄스와 감미로운 발라드 음악이 예전과 달리 대중적인 신선함을 가져다줬죠. 90년대 음악을 좋아했던 분들에게 어울리는, 동호회와 동문회 모임으로서 최고인 청춘나이트 2014 포스팅을 마칩니다.

 

*이 포스팅은 청춘나이트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