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사고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제가 예전에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다쳤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워했던 적이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뜻하지 않은 사고로 고생해야 하는 그 아픔은 생각만해도 많이 슬픕니다. 개인적인 마음으로는 어린이 교통사고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나 현실은 그렇지 않더군요. 도로교통공단에 의하면 연평균 약 1.2만 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벌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 점에서 '다이렉트도 차보다 사람이 먼저,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어린이 교통상해 특약을 떠올려보게 됩니다.



어린이 교통사고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에게도 교통사고는 치명적이지만 어린이가 겪는 피해는 그보다 더 클 것입니다. 어린이가 성인보다 신체적으로 성장이 덜 발달된데다 한창 자라야할 시기에 있으니 말입니다. 정신적으로 겪을 충격까지 떠올리면 어린이 교통사고 그야말로 끔찍합니다.



여기서 저의 개인적인 일이 떠올랐습니다. 9년 전 제가 블로그에 이러한 게시물을 발행한 적이 있습니다. 오르막길에서 네발 자전거를 타고 있던 어느 어린이가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면서 당황했을 때 밑에 있던 제가 그 자전거를 잡으면서 그 어린이를 위험에서 구했습니다. 만약 어린이가 타고 있던 네발 자전거 앞에 제가 아닌 자동차가 지나갔다면 어땠을까요? 어린이 교통사고 벌어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동차와 네발 자전거가 서로 충돌하니 말입니다. 그때의 일을 떠올리면 어린이 교통사고는 언제 어느 순간에 벌어질지 알 수 없습니다. 한 순간의 안좋은 상황이 최악의 경우 교통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도로교통공단 자료(2017년 기준)에 의하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지난 5년 동안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연 평균 약 1.2만 건이라고 합니다. 2012년 12,497건(사망자수 83명, 부상자수 15,485명) 2013년 11,728건(사망자수 82명, 부상자수 14,437명) 2014년 12,110건(사망자수 52명, 부상자수 14,894명) 2015년 12,191건(사망자수 65명, 부상자수 15,034명) 2016년 11,264건(사망자수 71명, 부상자수 14,215명)으로 말입니다.



특히 4~8월에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8월은 야외 활동이 많은 시기라서 그런지 어린이들이 바깥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날텐데 보행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합니다. 도로교통공단에 의하면 최근 3년 간 서울시 어린이 보행자 사고 중 약 51.6%가 횡단 도중에 교통사고가 벌어졌습니다. 그 중에 13.5%는 스쿨존 횡단보도 등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학년별 교통사고 발생건수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에 해당되는 1~3학년 사고건수가 57.5%로 높다고 합니다. 미취학 14.3%, 1학년 19.0%, 2학년 21.4%, 3학년 17.1%, 4학년 11.2%, 5학년 9.2%, 6학년 7.8%라고 합니다. 어린이 교통사고를 대비하려면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이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2015년 기준)에 의하면 '어린이 고액진료비 순위' 1위가 골절입니다. 골절은 무언가의 사고에 의해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통사고 및 충돌사고 말입니다. 어린이는 골절 사고에 취약하며 치료를 할 때는 비용이 그야말로 어마어마합니다. 그런 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대비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을 가입하면 자녀에게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절대로 일어나지 말아야 하지만' 어린이 교통사고가 벌어질 경우 치료비 부담을 덜을 수 있습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골절사고 구성비 현황(2015년 3월~2018년 2월)에 따르면, 부상 1~4급 중에 골절사고가 59.4%(나머지 40.6%가 골절 외 사고) 부상 5~11급에서 골절사고는 20.5%에 해당합니다.(나머지 79.5%가 골절 외 사고) 골절 사고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교통사고를 당할 경우 골절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이를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지난 5월 24일 자동차보험 '어린이 교통상해 특약'을 출시했습니다. 개인용 자동차보험 기명피보험자 자녀가 만 12세 이하인 경우 1년 14,400원(CM채널 기준, 보험료 2018년 10월 1일 책임개시기준)으로 교통사고에 따른 사망, 부상, 후유장애 및 스쿨존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추가적으로 보장합니다. 14,400원을 12로 나누면 1,200원이 됩니다. 한 달에 1,200원 정도 보험료를 내면서 어린이 교통상해 특약 혜택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자녀가 만 5~6세 미만이라면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녀할인 특약 Baby in car 특약에 가입 시 9%(자녀가 만 5세 미만일 경우) 3%(자녀가 만 6세 미만일 경우) 특약할인이 되어 보험료를 경제적으로 지출할 수 있습니다. 만 6세 자녀라면 2018년 10월 1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특약적용되며 가장 어린 나이의 자녀(혹은 태아) 기준 적용(중복할인 불가)됩니다. 긴급출동서비스 보험료 제외입니다.


*필수 안내 사항

-보험계약 체결 전 반드시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계약이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자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납부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보호하지 않습니다.

-피보험자의 고의로 인한 사고 및 지진, 태풍, 홍수 등으로 인한 사고의 경우는 보상하지 않으며 이 외 자세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감액지급사항 등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은 반드시 약관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심의 번호 : 준법감사인확인필_제2018-4382 (2018.12.18)


Posted by 나이스블루

자동차 구매 신중하게 해야 하는 이유는 역시 차량 가격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그 금액이 경우에 따라서 가지각색이나 대략적으로 직장인 월급 몇 개월치, 심지어 1년 연봉과 맞먹을 정도로 엄청나게 비쌉니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같은 전자제품 구입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 구매 꼼꼼하고 치밀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느 시점에 구입하면 자동차 구매 금액을 조금이나마 아낄 수 있는지, 새로운 자동차 알아보는데 있어서 꼭 확인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자동차 구입하는데 있어서 필수인 자동차 보험료 어떻게 하면 합리적인 금액에 지출할 수 있는지 말입니다.



우선, 저 같이 LCC(저가 항공사) 특가 행사를 통해서 해외여행가는 분이라면 잘 아실 겁니다. LCC 특가 예매 첫 날이 해외여행 경비를 줄이는 기회이니 말입니다. 아무리 LCC 가격이 경제적이라고 합니다만, 특가 예매 첫 날에 티켓팅 성공할 때와 특가가 아닌 날에 티켓팅 할 때와는 금액적인 차이점이 존재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그만큼 '타이밍' 중요성을 실감합니다. 자동차 구입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자동차를 현명하게 구입하려면 어느 시점에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사진 출처 =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자동차 구매 최적기는 12월 연말이라고 봅니다. 자동차 제조사들의 프로모션을 통해서 신차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현대자동차 같은 경우 공식 홈페이지 '이달의 구매혜택' 메뉴에서 12월 현대자동차의 특별한 구매혜택을 알리는 섹션이 있습니다. 그중에 어드벤티지 프로그램은 '(1) 구매 후 30일 내 마음이 바뀌면 차종교환 (2) 구매 후 1년 내 사고가 나면 신차교환 (3) 할부기간 내 차량 반납 시 잔여할부금 낼 필요 없는 안심할부' 혜택이 주어집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현대자동차 기본 구매혜택의 경우 트리플기프트 프로모션(1.5% 할인+1.5% 저금리+1.5% 정부개소세 인하(9월 이전 생산분 한정)이 해당되는 차종들이 다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를 보니 1.5% 정부개소세 인하는 현대자동차 제공 구매혜택이 아니라는 안내 문구도 있습니다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자동차 구입 금액을 절약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일부 차종의 경우 개소세 인하기념 추가할인 20만 혜택이 주어집니다.



[사진 출처 = 기아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에서도 12월 특별 혜택이 안내됐습니다. 개별소비세 30% 인하 혜택(종료 예정)이 안내됐습니다. 특히 2018 K7 가솔린/디젤(57~73만 원) 2018 K7 하이브리드(68~75만 원) THE K9(101~171만 원) 스포티지(40~57만 원) 쏘렌토(52~67만 원) 카니발(68~111만 원) 등 여러 차종의 혜택이 안내됐습니다.(옵션을 제외한 차량 가격 기준 산출 / 세부 트림 및 옵션 선택에 따라 실제 혜택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답니다.)



[사진 출처 = 기아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모닝, K5, 2018 K7 가솔린/디젤, K5 플러그인/하이브리드, 2018 K7 하이브리드, K3, 쏘렌토의 경우 12월 기본 혜택이 주어집니다.(출고일 기준 조건 적용, 직원용/택시 고객 제외) 특히 K5, 2018 K7 가솔린/디젤의 12월 22일~12월 31일 혜택은 무려 130만 원이나 되는군요. 그 외에 기아자동차의 다른 혜택이나 다른 자동차 제조사의 구매혜택을 보면 한국의 자동차 구매 최적기가 12월 연말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자동차를 현명하게 구매하려면 되도록 자동차 제조사 홈페이지의 이달의 구매혜택 메뉴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자동차 구입 특별 혜택에 대해서 언급했다면, 이번에는 또 다른 혜택에 대하여 언급해 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본에 있을 때마다 한국과 일본의 여러 차이점을 머릿속에 떠올리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확실히 일본은 경차 같은 작은 차량을 흔히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한국에서도 경차를 종종 봅니다만 체감상으로는 일본에서 경차 수요가 높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경차가 정말 많아요. 한국에서 일본이 경차 왕국으로 알려진 것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작은 차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경차가 인기를 얻는 일본 분위기가 부럽게 느껴지더군요.


알고보면 한국에서도 경차가 매리트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차 구입 시 세금 감면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올해까지 경차 구입할 경우 취득세 및 등록세 면제됩니다.(여기서 경차는 비영업용 승용자동차를 말함) 2019년 이후에는 차량 취득세 관련 지방세관계법 변경 사항에 의해 감면금액이 50만 원까지 감면 됩니다.(초과액 부과) 아울러 1,250만 원(부가세 제외) 이상의 차량은 취득세 일부 부과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혜택이 주어지는 것만으로 경차 구입의 좋은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자동차 구매 알아보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신차 세금 감면 혜택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2016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펼쳐진 CES 2016 방문하면서 BMW i3라는 전기자동차를 봤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씽스(SmartThings)와의 연계를 통해 자동차 상태를 파악하거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그때는 지금에 비하면 전기자동차가 대중적으로 활성화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지금은 인프라가 점점 확장되는 것 같습니다.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각광받고 있으니 말입니다. 올해까지 전기자동차 구입할 경우 취득세 최대 200만 원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019년부터는 전기자동차 취득세가 최대 140만 원까지 줄어듭니다. 되도록이면 전기자동차는 올해 안으로 구입하는게 좋겠죠.



나이가 18세 미만인 자녀가 3명 이상되는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차량 취득세가 면제되는 것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6인승 이하 차량이 최대 140만 원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면 7인승 이상은 전액 면제됩니다.



자동차 구매와 더불어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이 있다면 차량 유지비 절약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리 좋은 자동차를 구매해도 유지비가 높다면 부담스러울지 모를 일이니까요. 차량 유지비 절약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자동차 보험료 절약입니다. 자동차 구매 시 자동차 보험 드는 것은 필수입니다. 되도록이면 합리적인 자동차 보험료 지출을 위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2019년 CM 상품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스마트한 소비습관을 미리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DB손해보험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접속할 경우 공인인증서 없이 휴대폰 인증으로 간편하게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거나 혹은 자동차 보험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험료 산출 가이드를 확인하셔서 자동차 보험료 확인 및 결제를 하시면 더욱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보험료 확인의 경우 보험기간, 납입기간, 납입주기를 선택하셔서 파악하시면 됩니다. 보험기간은 보장받는 기간, 납입기간은 보험료 내는 기간, 보험기간은 납입기간보다 짧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인터넷 자동차 보험은 오프라인 대비 평균 17.2% 저렴합니다. 다이렉트 가격으로 동일한 보상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연간 2,000km 이하 주행 시 6인승 이하 31% 특약할인(7~10인승 34%) 교통법규준수 및 최근 3년 연속 무사고 시 13.9% 할인(개인용 24z~29p) 서민우대특약 가입 시 약 4.8% 특약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제 곧 있으면 2019년이 다가옵니다. 윤창호법 도입 이후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된 만큼, 연말에 신차를 구매했던 들뜬 마음에 부주의한 일을 하는 경우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음주운전은 사람으로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입니다. 언제나 안전운전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황금 돼지의 해 2019년에 많은 분들이 행복한 삶을 보내셨으면 하네요.


"본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새로운 신차 구매 관심을 갖는 분이라면 아마도 자동차 프로모션 주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로운 자동차 구입 시 프로모션 통해서 무언가의 혜택 같은 것을 누릴지 모르니까요. 예를 들어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이동통신사 3사에서 사전예약 형태로 구입할 경우 사은품을 주목하듯이 말입니다. 그런 것처럼 새로운 신차 구매할 때 자동차 판매조건 및 프로모션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자동차를 경제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는 12월 연말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12월 연말은 연말 연시를 마무리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이번 주말이 끝난 뒤 12월 24일 월요일을 보내면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자녀가 있는 분이라면 자녀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분주한 시기를 보낼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2019년 준비하면서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2월은 자동차 프로모션을 주목해야 하는 시기이니 말입니다. 그러면서 자동차 보험까지 점검하게 되겠죠.



되돌아보면 12월에는 자동차 제조사들이 연말을 맞이하여 자동차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한 해 자동차 판매량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동차 판매량이 높게 나온다면 실적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신차 구매 앞둔 소비자들은 12월 자동차 프로모션을 기대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신차 할인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차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폭됩니다.



[사진 출처 :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연말 신차 프로모션을 통해 신차 구매하려면 자동차 제조사 홈페이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의 경우 '홈 > 구매가이드 > 이달의 구입혜택' 순서로 접속하면 12월 현대자동차의 특별한 구매혜택을 알 수 있습니다.


액센트, 더 뉴 아반떼, i30, 벨로스터, 벨로스터N, i40 등 현대자동차의 신차를 12월에 구입할 경우 조기출고 우대조건, 트리플 기프트 프로모션을 통해 신차 구매 비용을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액센트의 경우 개소세 인하기념 추가할인(20만)이 언급됐습니다.



아울러 Save Auto는 현대자동차 신차 구입할 경우 현대카드M을 통해서 선수금 10만원 이상 결제 시 차량구매 대금중 일부를 해당 포인트(20만/30만/50만)만큼 선 할인한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차종에 따라서는 생산월 조건(소진 시 혜택 없음)이 언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벨로스터의 경우 6월 이전 생산분 70만, 7~8월 생산분 50만, 9~10월 생산분 30만이라고 합니다.



[사진 출처 : 기아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기아자동차 공식 홈페이지를 보니 12월 기본 구입 혜택이 언급됐습니다. 모닝, 레이, K3를 비롯하여 K5 및 K5 하이브리드, 2018 K7 및 2018 K7 하이브리드, 2019 K7 및 2019 K7 하이브리드 등 여러 차종의 혜택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닝의 경우 12월 23일~12월 31일 사이에 구입할 경우 연식보상 공통조건으로 50만원 혜택을 받게 됩니다. 그와 더불어 특별할부(일반형 0.1% 저금리, 공통조건 30만원 차감) 출고사은품(삼성전자 공기청정기 '큐브', 공통조건 50만원 차감), 생산월별 특별혜택(30만원 할인), 우대조건(대상고객별 추가혜택, 지점/대리점 문의)의 혜택을 얻게 됩니다.



[사진 출처 :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12월 구매혜택이 안내됐습니다. 2019 THE NEW 말리부, 2019 THE NEW 트랙스, 더 뉴 스파크, 2018 이쿼녹스 등 여러 차종의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2019 THE NEW 말리부의 경우 개별소비세 인세 60만원 혜택이 주어집니다.(E-Turbo 퍼팩트블랙 Premier 프라임 세이프티 기준) 구매 혜택은 30만원 할인+4.9% 72개월 할부이며 특별혜택은 (1) 중고차 Trade-In 프로그램 30만원 할인+10만원 모바일 상품권 (2) 생애 첫차 고객 50만원 할인(중고차 Trade-In 프로그램과 중복 불가)이 주어집니다. 특히 2019 THE NEW 말리부는 연말에 생애 첫 자동차를 구입하고 싶은 분들에게 관심을 끌기 쉬울 것 같네요.


그 외에 여러 자동차의 프로모션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쉐보레 같은 자동차 회사들의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자동차를 구입했다면 보다 합리적인 자동차 보험과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자특약 담보 내용 등을 인지하는 것이 조금 번거로울지 몰라도 다양한 보상, 특약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서 꼼꼼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특히 한국 최초의 자동차보험전문회사 DB손해보험의 인터넷 자동차보험 할인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마트한 소비습관을 미리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DB손해보험 오프라인 대비 평균 17.2% 저렴하면서 다이렉트 가격으로 동일한 보상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면서 모바일로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DB손해보험 다이렉트가 유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도 인터넷 자동차보험 입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자동차 보험을 이용할 경우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DB손해보험 오프라인 대비 평균 17.2% 저렴할 뿐만 아니라 T map 안전운전 특약할인(안전운전점수 61점 이상, 목적지 설정 후 500Km 이상 주행, 10%) 등의 혜택을 통해 자동차 보험료를 아낄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공인인증서 없이 휴대폰 인증으로 가입 및 보험료 계산이 가능합니다.(법인용, 이륜차는 PC홈페이지에서 계산/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2018년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연말 연시를 맞이한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제는 연말을 현명하게 마무리하여 2019년 황금 돼재의 해를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윤창호법 국회 통과로 음주운전 집중단속이 강화될 것으로 짐작됩니다. 송년 모임 참석하다 보면 술 생각을 하기 쉬우나 되도록이면 연말 연시 사건사고에 휘말리지 않는 것이 좋겠죠. 연말 및 2019년 신차 구입을 염두하는 분들 중에서 기존에 차량이 있는 분이라면 음주 운전 등의 사고를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자동차 보험을 꼼꼼히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난방텐트 포함한 난방용품 장만은 이제 수많은 한국인들의 과제로 떠올랐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제 겨울이 다가왔으니 말입니다. 거리에 검은색 롱패딩 입고 다니는 사람이 많은 모습을 봐도 한국인들은 추위 대비에 신경쓰는 경향이 강합니다.


특히 2018년 올해는 역대급 폭염을 기록하면서 이번 겨울이 몹시 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폭염이 왔던 시기에는 한파가 오는 경향이 강하니 말입니다. 그런 점에서 난방텐트 및 전기난로 같은 난방용품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쯤에서 동부화재의 새 이름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의 '난방용품 증정 이벤트'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제가 이 사진을 올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2016년 초였던 어느 날 저의 아이폰 날씨 앱에 서울 기온 영하 18도로 떨어졌다고 표시됐습니다. 그때 시점에서 바라보면 서울 기온이 영하 18도로 떨어진 것은 상당히 믿겨지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웬만해선 날씨가 그 정도까지 떨어지지 않으니 말입니다.


기억을 되돌려보니 지난 겨울에도 서울 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졌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올해 여름 서울 기온이 대략 40도 정도 기록하는 엄청난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때를 떠올리면 이번 겨울에 혹독한 한파가 몰아치지 않을까 싶은 염려가 듭니다. 검은색 롱패딩으로 겨울을 버텨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실외에 있을 때 롱패딩 또는 두꺼운 외투를 꼭 입어야 한다면 실내에서는 난방텐트처럼 추운 겨울을 버텨내기 좋을 만한 난방용품의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다이렉트도 차보다 사람이 먼저"


DB손해보험 다이렉트에서는 난방용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자동차 보험료 확인 시 추첨을 통해 총 50분에게 난방용품 1개 증정되는 이벤트입니다. "(1) 신일 미니 소형 전기난로 (2) 슈피겐 에센셀 휴대용 충전식 손난로 보조배터리 (3) 따숲 난방텐트 원터치 2-3인" 중에 1개 증정받을 수 있습니다.(참고로 해당 이벤트 경품은 3만원 초과하지 않습니다.)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일상의 소소함을 챙겨주는 D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겨울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새로운 이벤트를 선보였습니다. 난방용품 증정 이벤트는 오는 12월 2일 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12월 셋째 주 당첨자 발표) 12월 2일 이전에 DB손해보험 다이렉트 홈페이지의 자동차 보험료 계산 페이지에서 자신의 차량 보험료를 계산한 자차보유자(보험개발원 기준)분들을 대상으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되도록이면 자차를 보유중인 분들이 DB손해보험 다이렉트 난방용품 증정 이벤트 참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이벤트가 자동차 보험료에 관심을 갖는 분들에게 유익하니 말입니다. 자신의 자동차 보험료를 계산하면서 보다 합리적인 소비 지출을 할 수 있는 계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난방용품 증정 이벤트는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 난방용품 증정 이벤트 페이지 : 바로 가기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보시면 이미지 중간에 '자동차 보험 산출하고 난방용품 받기'라고 언급된 녹색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누르면 자동차 보험료 계산할 수 있는 페이지가 새롭게 뜹니다.



사람은 겨울에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 방한대비를 합니다. 야외에 나갈 때 검은색 롱패딩을 입거나 실내에서 따뜻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난방텐트 같은 난방용품을 마련하듯이 말입니다. 자동차 또한 방한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겨울철 눈이 내릴 때 빙판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칫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동차 관리에 신경써야 합니다. 만약 타이어 마모가 심할 경우 교체가 시급할 것입니다. 타이머 마모가 노면과 닿지 않도록 말입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곳에 있는 분이라면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하는 것이 좋겠죠. 여기에 한파 차량점검 받아보면서 차량 이상 여부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겨울철 월동준비를 하는 취향이 다르겠으나 가장 기본적인 것은 언제 어디서든 따뜻하게 지내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추운 날씨에 오래 있을 경우 자칫 감기에 걸릴 우려가 있다는 점에서 몸 관리에 신경써야 합니다. 그럴 때 핫팩이 유용하죠. 군대 다녀오신 분이라면 겨울철 핫팩이 얼마나 따스하게 좋은지 잘 아실 겁니다. 핫팩은 겨울철 외출할 때 휴대하기 좋은 필수품입니다.



음식적인 관점으로 전환하면 따뜻한 음식을 먹으면서 식사하는 것도 추위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겨울철에 라면이나 국물 요리를 뜨겁게 대피면서 먹을 때마다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보다는 겨울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입니다.



근래에는 일본의 료칸으로 여행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 예전에 일본의 온천 휴양지로 잘 알려진 유후인의 어느 료칸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에서 목욕탕 이용하는 기분과는 뭔가 차원이 다르더군요. 그때의 경험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조만간 유후인을 또 찾을 예정입니다. 이번에도 료칸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네요. 역시 겨울철에는 료칸처럼 추위를 잊기 좋은 따스한 곳이 각광받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한 가지를 언급할게 있네요. 실내에 있을 때 남자 프로농구 원주DB 경기를 시청하며 짜릿하고 박진감 넘치는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농구가 한국에서 각광받는 겨울스포츠 종목이라는 점에서 'KBL 최고의 명문 구단' 원주 DB 경기는 농구팬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충분합니다. 2018-2019 프로농구 일정 살펴보면서 원주 DB 경기 챙겨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원주 DB는 근래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고아고 모델 윤아 시투로 대중적인 화제를 모았습니다. 겨울철 방한대비 철저히 하면서 원주 DB 경기를 시청하면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DB손해보험 다이렉트와 관련된 필수안내사항을 언급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필수사항안내

보험계약 체결 전 반드시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계약이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납부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보호하지 않습니다.

-피보험자의 고의로 인한 사고의 경우는 보상하지 않으며 이 외 자세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감액지급 사항 등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은 반드시 약관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ㄴ디ㅏ.


"본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준법감시확인필_2018-4175(2018.12.03)


Posted by 나이스블루
 

카카오톡은 한국에서 많이 쓰는 스마트폰 앱 중에 하나로 꼽힙니다. 사람마다 개인 차이가 있겠으나 적어도 한국에서는 카카오톡 없으면 일상생활을 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모바일로 대화를 나눌 때 문자보다는 카카오톡 이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말입니다. 지인과 함께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 뿐만 아니라 업무적인 대화 및 단톡방 등에 이르기까지 카카오톡과 함께 시간 보내는 일이 많습니다. 국민 거의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쓰는 한국인들에게 카카오톡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앞으로도 카카오톡 이용하는 사람은 많을 것입니다. 한국인들 사이에서 모바일로 대화를 주고 받는 일이 이제는 습관으로 굳어졌으니 말입니다. 알고봤더니 카카오톡 월간 실사용자 수는 무려 4,600만 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한국 인구 수 약 5,100만 명임을 떠올리면 카카오톡 이용하는 사람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카카오톡을 활용한 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을 가능성이 잠재적으로 높습니다. 월간 실사용자 수가 그야말로 어마어마하니 말입니다.



여기서 카카오톡 언급하는 이유는 동부화재 다이렉트의 새이름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이하 DB손해보험)" 연관되었기 때문입니다. DB손해보험 그리고 카카오톡 제휴 소식이 얼마 전에 전해졌으니 말입니다. 그 소식을 보면서 최근 보험 시장이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의 모바일 이용이 앞으로도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것은 물론이며 모바일 서비스가 날이 갈수록 진화를 거듭했으니 말입니다.



인슈어테크 및 핀테크의 선두주자 DB손해보험, 한국 최대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는 인슈어테크 시장 선도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맺었습니다. 이번 MOU로 인슈어테크 및 모바일 중심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보험업무 프로세스 혁신, 신상품 개발, 신규 서비스와 관련된 업무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러면서 신기술 솔루션 공동 활용 및 양사 인적자원 교류 등의 협력 사업을 함께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DB손해보험과 카카오는 카카오톡 챗봇(대화 로봇) 개발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비자는 DB손해보험 상품 안내 및 FAQ 같은 응대를 포함하여 여러 형태의 서비스를 챗봇 통해서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카카오톡 챗봇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이로움을 안겨줄지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DB손해보험과 카카오톡 제휴 소식을 보면 보험과 플랫폼의 결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상상이 가지 않는 일인데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이는 자동차와 IT 기술의 결합을 떠올리게 합니다. 자동차가 단순히 운전을 하는 역할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IT 기술을 통해서 길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 점에서 융합 기술이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DB손해보험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카카오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습니다.



여기서 인슈어테크란 보험(Insurance) 기술(Tech)의 합성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보험과 기술의 융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DB손해보험은 티맵(T map) 안전운전 할인특약(DB손해보험 다이렉트 smarT UBI 안전운전 특약)을 통해 인슈어테크를 접목시킨 서비스를 선보이는 중입니다. 티맵 내에 있는 운전습관 메뉴에서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운전 점수를 확인한 뒤, 목적지 설정 후 500km 이상 주행 및 안전운전 61점 이상 획득 시 10% 특약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자동차 운전자 입장에서는 안전운전도 하면서 자동차 보험료 할인 되는 일석이조 효과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D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특허 받은 통신형 네비게이션 기반 운전점수 산정 시스템의 안전운전 할인특약을 선보였습니다. 그런 점에서 인슈어테크 기술이 뛰어납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단순한 기술력 우위 뿐만 아니라 티맵 안전운전 할인특약을 통해 소비자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료 할인 가능한 티맵 할인특약은 자동차 운전을 하는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이러한 DB손해보험의 인슈어테크 사례를 보면 보험시장도 4차산업혁명에 반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이 한국인들의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했던 것처럼 4차산업혁명에서 각광받는 기술은 사람들의 삶을 바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점에서 인슈어테크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할 보험 시장의 눈길을 사로잡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에는 상품소개 역할 등을 하는 챗봇(Chatbot) 기술이 각광 받기 시작하는 추세입니다. 챗봇이 메신저를 통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채팅로봇이니 말입니다. 여기서 DB손해보험이 카카오와 제휴 맺은 것은 챗봇의 단계별 고도화를 위해서입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DB손해보험 서비스를 더욱 간편하게 이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DB손해보험이 한국의 대형 손해보험사라는 점, 카카오가 한국 최대 모바일 플랫폼 사업자라는 점에서 두 회사의 전략적 업무를 통한 보험시장의 서비스 변화가 기대됩니다.



IT 기술은 날이 갈수록 진보를 거듭했습니다. 모바일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말입니다. 이러한 모바일 환경 변화 흐름에 맞춰 DB손해보험은 급변하는 보험시장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자동차 및 IT, 보험 및 플랫폼이 결합하는 자동차 융합기술이 진화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앞으로는 차량IOT 및 컨넥티드카 등이 각광 받으면서 인슈어테크가 자동차 운전하는 분들에게 널리 쓰여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카테크 시대에 빠르게 대응하는 DB손해보험 및 카카오의 제휴를 통해서 선보일 예정인 서비스가 점점 기대됩니다.


"본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