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징크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맨유에는 2년차 징크스가 있다? 스포츠에서는 흔히 2년차 징크스(소포모어 징크스)라는 말이 쓰입니다. 신인 혹은 이적 후 첫 시즌에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2년차가 되는 시즌에 갑작스런 부진에 빠지거나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팀에 이렇다할 공헌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모든 스포츠 선수들이 2년차 징크스로 고생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 종목이든 첫 시즌에 출중한 경기력을 발휘했음에도 두번째 시즌에 자신의 화려한 기량을 꽃피우지 못하고 좌절한 선수들이 많았습니다. 2년차에 접어들어 상대팀의 견제에 막혀 주늑이 들거나 첫 시즌보다는 2년차에 들어 더 좋은 활약을 펼쳐야 한다는 지나친 의욕 때문에 고생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죠. 어쩌면 첫 시즌보다는 두 번째 시즌이 선수 생활에 있어 더 힘겨울지 모를 일입니다. 공교롭게도 박지..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