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지 뮤직웍스와 전속계약 소식이 화제입니다. 지난 4월 초 걸그룹 2NE1 공민지 탈퇴 이슈가 여론의 화제를 모았는데 이제는 그녀가 YG엔터테인먼트가 아닌 다른 소속사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동안 2NE1 새로운 앨범을 기대했던 사람에게는 공민지 탈퇴 아쉽게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공민지 뮤직웍스와 전속계약 체결하면서 그녀의 새로운 활동이 기대됩니다. 과연 그녀가 2NE1 시절과 차원이 다른 매력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누릴지 주목됩니다.

 

[사진 = 공민지는 얼마 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2NE1 탈퇴와 관련된 자신의 입장을 손편지로 작성하여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C) 공민지 인스타그램(instagram.com/_minzy_mz)]

 

공민지 뮤직웍스와 전속계약 소식이 눈에 띄는 이유는 그녀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음을 증명하는 상징적인 사례가 됐습니다. 뮤직웍스 공식입장에 따르면 공민지 솔로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사 작곡 및 신인 아이돌 그룹 마이틴 조력자 역할을 맡는다는 것을 보면 아마도 뮤직웍스가 공민지에게 많은 기대를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공민지가 자신의 솔로 활동 및 음악과 관련된 다른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 판단했던 것이죠. 공민지 뮤직웍스와 전속계약 소식을 접해보니 그녀에게는 이제 새로운 시작을 보내게 되었네요.

 

 

아직은 공민지 새소속사 계약을 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의 향후 활동 전망을 벌써 예측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녀가 그동안 정들었던 YG엔터테인먼트와 2NE1을 떠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미래는 마치 안갯속처럼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섣불리 전망을 내리는 것이 무리한 감이 없지 않습니다. 다만, 공민지 새소속사에서 좋은 활동을 계속 하게 된다면 사람들이 그녀를 향한 호감을 나타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손편지를 올리면서 2NE1 탈퇴와 관련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 편지에서 언급된 더 발전된 모습과 동일하게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는 그녀가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이 그녀가 새로운 활동을 하는 초심이니까요. 초심을 잘 지켜준다면 지금보다 더욱 발전된 음악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 정상급 걸그룹 멤버로 활동했던 경험을 놓고 보면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충분한 인물임에 틀림 없습니다.

 

[사진 = 공민지가 속했던 걸그룹 2NE1은 2013년에 펼쳐졌던 제22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달성했습니다. 당시 대상은 강남스타일을 히트시켰던 싸이에게 돌아갔습니다. (C) 서울가요대상 공식 홈페이지)]

 

걸그룹 2NE1과 관련된 공민지 탈퇴 과연 옳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것 같습니다. 특히 2NE1은 메인 보컬 박봄의 2년 전 논란 때문에(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 논란) 예전처럼 활발한 활동을 하기에는 제약이 있습니다. 산다라, CL은 각자 솔로 활동을 하고 있으나 공민지의 선택은 달랐습니다. 지난달 초에 공민지 탈퇴 소식이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5월 16일에 이르러 공민지 뮤직웍스와 전속계약 이슈가 여론에 전파됐습니다.

 

 

공민지 2NE1 탈퇴 옳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젠가 시간이 말해줄 것 같습니다. 만약 공민지 새소속사 활동을 통해서 오랫동안 건재함을 과시하면 그녀의 2NE1 탈퇴는 옳은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겠죠. 이 대목에서는 마치 프로 스포츠 선수를 떠올리게 합니다. 프로 스포츠에서는 이적이 흔합니다. 선수의 이적이 옳았는지 옳지 않았는지 여부를 그 선수의 행보를 통해서 살펴볼 수 있겠죠. 그런 것처럼 공민지 향후 활약이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2NE1 4인조 완전체 활동을 한동안(아니면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것은 아쉬운 일입니다. 하지만 박봄 논란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다는 점에서 2NE1 향후 활동이 어찌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공민지가 산다라, CL과 달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된 것은 그녀가 새로운 곳에서 음악적인 역량을 쌓겠다는 동기부여가 작용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사진 = 공민지 뮤직웍스와 전속계약 소식은 2016년 5월 16일에 알려졌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저의 아이폰 앱스토어에 있는 멜론 앱. 2NE1은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 TOP10 5회 수상(2009, 2010, 2011, 2012, 2014년)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C) 저의 아이폰]

[2NE1 프로필 간단 정리]

 

공민지 탈퇴 이슈 때문에 아마도 2NE1 해체 된 것이 아닌가 궁금하게 느끼는 사람이 있을 것 같지만, 2NE1은 향후 3인조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3인조 2NE1 활동이 아직은 어색하게 느껴집니다만, 기존 멤버 3인방이 공민지 공백을 메워야 합니다. 2NE1 멤버들에게는 새로운 과제가 주어진 것이죠. 다만, 2NE1 새로운 앨범이 과연 언제 나올지 알 수 없습니다. 여기에 박봄 논란까지 떠올리면 2NE1이 과연 정상적으로 앨범 활동을 할 수 있을지 아직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박봄, 산다라, 씨엘의 2NE1 활동 의지가 강하다면 그녀들의 추후 활동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공민지 뮤직웍스와 전속계약 소식은 그녀가 YG엔터테인먼트와 2NE1을 떠났음을 알리는 이슈가 됐습니다. 그녀가 새로운 활동을 하면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긍정적인 지지와 성원을 받을 수 있을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열정.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을 뜻합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혼신의 힘으로 최선을 다하는 자세는 많은 사람들의 박수 갈채를 받으며 좋은 인상을 심어주죠. 아무리 재능이 뛰어난 화가라 할지라도 그 열정을 캔버스에 담아내지 못하면 좋은 작품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 처럼 말입니다. 화가는 그림으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하며 퀄리티를 높이도록 노력하는 것이 열정의 표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열정이 식지 않도록 꾸준히 집중하고 인내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얼마전에 어느 지역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저녁에 가수 및 뮤지컬 배우, 음악 동호회 분들이 야외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을 지켜봤죠. 저를 비롯한 관객들은 기본적으로 노래와 춤을 바라보는 입장이겠지만 출연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라이브 공연을 하기 때문이죠. 무대를 지켜보는 사람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출연자들의 모습에서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역시 프로는 자신의 일에 뜨거운 에너지를 발휘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가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최근에는 수많은 걸그룹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대중문화를 화려하게 빛냈습니다. 특히 2NE1(소속 : YG 엔터테인먼트)은 얼마전 'Lonely'이라는 신곡으로 컴백하여 국내 모든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올킬 했습니다. Lonely는 연인의 사랑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담아낸 발라드 장르의 노래로서 기계음을 뺀 것이 특징입니다. 기타, 첼로, 바이올린을 비롯한 현악기로 곡이 만들어졌죠.

Lonely의 키 포인트는 2NE1 멤버 4인방의 노래입니다. 가사 및 멜로디에서 전해지는 감정에 깊이를 더하며 성숙한 보컬 실력을 뽐냈습니다. 노래 한 소절씩 애절한 분위기를 더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살며시 녹였습니다. 멤버들이 함께 빚어내는 화음은 멋진 하모니를 이루며 노래를 듣는 사람의 가숨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마치 자신의 사랑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기분이자, 한 번 들으면 또 듣고 싶은 노래 였습니다. 곡에서 좋은 노래를 부르기 위해 많은 노력을 다했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그 열정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음원차트 올킬에 성공했습니다.

2011년 가요계는 보컬을 중요시하는 흐름으로 변화했습니다. '나는 가수다', '슈퍼스타 K',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같은 예능과 음악이 결합된 프로그램들이 사람들의 인기를 끌면서 가수들의 가창력이 중요한 관심사로 떠오르게 됐죠. 2NE1의 Lonely가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유는 가창력으로 승부수를 띄웠던 전략이 성공했습니다. 물론 가수의 본분은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이지만, 2NE1은 '가수의 진면모를 발휘하겠다'는 음악 열정을 발휘하며 Lonely가 올킬했습니다.



2NE1은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글로벌 캠페인 '열정 그 하나로 all in(adidas is all in)' 국내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열정 그 하나로 all in은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 '미국의 팝스타' 케이티 페리 같은 국제적인 유명 인사들이 참여했던 국제적인 캠페인 입니다. 국내에서는 2NE1과 손흥민(함부르크)이 모델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특히 2NE1 아디다스 CF는 무대에 올라서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열정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디다스 블로그(링크)에서도 CF가 공개되었죠. 박봄, 산다라박, CL(씨엘), 공민지가 무대를 화려하게 빛내기 위해 열의를 다하는 모습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대중들이 보는 앞에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려는 그녀들의 모습에서 프로의 향기가 느껴졌습니다. 음악 시장에서 Lonely로 올킬했다면, 아디다스 CF는 2NE1의 매력을 사람들에게 전하며 앞으로 오랫동안 대중들의 기억속에 '열정적인 걸그룹'으로 회자 될 수 있는 임펙트를 발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박봄과 산다라박의 음악 열정에 매료되어 2NE1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두 명 모두 1984년 생으로서 저와 동갑입니다. 박봄은 9년 전 YG 앤터테인먼트에 도전하여 가수로서 본격적인 도전을 했습니다. 3년의 도전 끝에 오디션에 합격했고 4년의 연습생 과정을 거친 끝에, 지난 2009년 2NE1의 메인 보컬로 데뷔하게 됐습니다. 가수로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집념과 맞물리면서 오늘날의 그녀가 탄생했습니다. 그녀의 열정 스토리는 아디다스의 '열정 그 하나로 all in(adidas is all in, 링크)'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산다라박의 성공 스토리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몇년 전 '필리핀의 보아'로 성장했던 과정이 어느 다큐 미니시리즈에 소개되면서 인지도를 알렸죠. 어린 나이에 낯선 곳에서 가수로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죠. 또한 씨엘-공민지도 2NE1으로 활동하면서 좋아하게 된 멤버들입니다. 이렇게, 'Lonely'를 통해서 조화로운 하모니를 이루었던 2NE1 멤버 4인방은 아디다스 CF에서 열정적인 매력을 내뿜었습니다. 그녀들의 음악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열정, 어떤 것에 all in 하세요? 다음 TV팟에서는 '( )에 대한 열정, 그 하나로 all in' 이라는 이름의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링크) 자신의 열정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5월 6일~6월 19일이며 7월 1일에 당첨자가 발표됩니다. 경품은 all in 티셔츠, 아디다스 다이어리 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NE1 사진 출처 : 아디다스

Posted by 나이스블루

 

'로켓' 손흥민(19, 함부르크 SV)은 한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질 신성 입니다. 함부르크는 독일 분데스리가에 속한 클럽으로서, 분데스리가는 차범근 해설위원이 현역 선수 시절에 '차붐' 열풍을 일으켰던 리그입니다. 만약 손흥민이 함부르크에서 꾸준한 맹활약을 펼치면 과거의 차범근 해설위원에 이은 또 한 명의 한국 공격수가 분데스리가를 빛내는 셈입니다. 지난 1월에는 아시안컵 대표팀에 포함되면서 조광래 감독의 눈도장을 받았죠. 10대 후반의 어린 나이에 국가 대표 일원이 된 것은 그의 축구 재능이 남다름을 의미합니다.


 
손흥민 등장은 한국 축구의 새로운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우리는 해외축구를 보면서 박지성-박주영-이청용 같은 기존 유럽 리거들을 주목했고 최근에는 차두리-기성용-남태희에 시선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손흥민이 함부르크에서 혜성처럼 떠오르면서, 축구팬들은 주말 저녁 TV 중계를 통해 19세 한국 공격수를 응원하며 분데스리가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이탈리아 세리에A를 제치고 유럽 3대리그로 떠오른 분데스리가 말입니다. 또한 사람들은 손흥민을 바라보면서 그의 유니폼 오른쪽 가슴에 새겨진 아디다스 로고에 시선을 맞추게 됩니다.



손흥민은 얼마전 아디다스 CF 모델로 등장했습니다. 지난해 10월 30일 쾰른FC전에서 데뷔골을 넣었던 장면이 CF 초반에 나오면서 말입니다. 상대 진영으로 쇄도하는 과정에서 자신쪽으로 달려든 골키퍼와 1대1 상황을 맞이했을 때, 골키퍼 윗쪽으로 볼을 띄우는 오른발 개인기에 이은 왼발 슈팅으로 골을 터뜨렸습니다. 그 골을 넣기 전까지는 지난해 여름 프리시즌 첼시전에서 왼쪽 중족골 골절로 2개월 동안 결장하면서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합니다. 쾰른FC전 골은 2010/11시즌 초반 경기에 출전할 수 없었던 아쉬움을 털고 화려하게 비상했던 결정적 장면 이었습니다. 그 활약에 힘입어 지난해 11월 20일 하노버96전에서 2골, 12월 국가 대표팀 발탁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런 손흥민은 분데스리가에서 데뷔골을 넣기까지 자신의 아버지 손웅정 춘천FC 감독에 의해 매일마다 혹독한 훈련을 받았습니다. 아무리 재능이 타고난 선수라도 하루도 쉬지 않고 반복되는 훈련을 견뎌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손흥민이 CF에서 "지겨울 때도 있었죠. 도망도 가고 싶었고요"라고 언급한 것은 더 좋은 축구 선수로 거듭나기까지 견뎌냈던 순간이 많았음을 뜻합니다. 그 이후 아디다스 CF의 멘트가 의미심장 합니다. "내 안에 가능성을 열어주는 모든 것. 그것이 열정이다"라고 말입니다. 그 열정이 손흥민을 축구에 전념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습니다.

아디다스는 지난 3월 16일 부터 '열정, 그 하나로 all in (adidas is all in)'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브랜드 사상 최대 규모의 캠페인을 런칭했습니다. 메시, 베컴, 데릭 로즈(미국 NBA 농구 선수) 같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이 CF에 참여했죠. 그리고 국내에서는 손흥민이 인기 걸그룹 2NE1과 더불어 '열정, 그 하나로 all in' 아디다스 CF로 발탁됐습니다.

손흥민이 한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질 잠재력이 무궁무진함을 상기하면, 독일 분데스리가를 오랫동안 호령하거나, 만약 잉글리시 프리미이리그 및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같은 수준 높은 리그에 진출 및 도전에 성공하면 아디다스의 브랜드 가치 및 마케팅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교롭게도 손흥민이 활약중인 독일은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본사가 있는 국가입니다. 아디다스는 독일의 스포츠용품 제조회사 및 브랜드이자 함부르크의 유니폼 스폰서 입니다. 손흥민 유니폼 앞에 새겨진 아디다스 특유의 삼선 로고는 국내 축구팬들의 눈을 사로잡게 됩니다. 그런 손흥민은 두달 전, 아디다스가 제작한 초경량(150g) 축구화 'F50 아디제로 프라임(F50 adizero Prime)'를 착용했던 것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디다스와 후원 계약을 맺으면서 세계적으로 기능이 뛰어난 축구 제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아디다스는 '세계 최고의 선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비롯해서 다비드 비야(스페인) 데이비드 베컴, 스티븐 제라드(잉글랜드) 카카(브라질) 아르연 로번(네덜란드) 박주영(한국) 같은 축구 스타플레이어들이 모델인 것으로 유명합니다. 월드컵 공식 스폰서 활동까지 포함하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아디다스라는 브랜드에 친숙함을 인지하면서 호감을 가지게 되죠.

손흥민은 아디다스 CF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저의 모든 것은 축구 입니다. 이 공에 저의 모든 것을 걸었어요. 여러분이 지금 올인 하는 것은 뭔가요. 완전 궁금합니다"라며 사람들에게 질문합니다. 아디다스 블로그에서는 '(   )에 대한 열정, 그 하나로 all in'이라는 내용의 이벤트 프로모션이 진행중입니다. 자신의 열정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아디다스 이벤트는 5월 6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며, 7월 1일에 당첨자가 발표됩니다. 경품은 all in 티셔츠(10명) 아디다스 양말(50명) 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며, 아디다스 열정 하나로 올인할 손흥민의 화려한 비상을 기원합니다.

*아디다스 블로그 손흥민 컨텐츠 (클릭)

*손흥민 사진 출처 : 아디다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