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행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홍콩 가볼만한곳 어디인지 궁금하게 느끼실 겁니다. 홍콩 여행지로서 빅토리아 피크, 침사추이, 리펄스 베이 같은 명소들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여기에 한 곳을 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6년 12월 28일 오션파크 MTR(지하철)역 오픈으로 접근성이 좋아진 홍콩 오션파크라는 테마파크입니다.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수준의 아쿠아리움 및 테마파크를 갖춘 곳으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멋진 추억을 누리기 좋은 장소입니다. 사진 찍을만한 곳이 많다는 점에서 홍콩 가볼만한곳 장소로 뜻깊은 시간을 누리기 좋습니다.

 

 

저는 2016년 12월 중순에 홍콩 오션파크 방문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에 홍콩을 찾았는데 포근했던 날씨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홍콩 여행 첫 날 새벽의 서울 날씨는 매우 추웠는데 이곳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12월 날씨는 홍콩이 서울보다 더 좋았어요. 그래서인지 홍콩 오션파크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데 있어서 기분이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겨울에 따뜻한 곳을 방문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홍콩 오션파크 방문을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홍콩 오션파크의 조형물이 인상 깊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에 크리스마스 테마의 조형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 홍콩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는 기분이 서울에 있을 때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홍콩 여행의 새로움을 만끽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의상을 착용하며 분위기를 띄우는 직원분들이 있었습니다. '홍콩이 크리스마스를 잘 즐긴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판다 캐릭터를 착용하고 관람객 기념 촬영에 응하는 사람(판다가 아닌 사람입니다.)의 모습을 보니 홍콩 사람들이 판다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최근 자이언트 판다 만나기(Meet the Giant Panda)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잉잉, 리리라는 이름의 자이언트 판다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볼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습니다. 3세 이상의 유아라면 부모님과 함께 자이언트 판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 있는 모습은 자이언트 판다에 대한 소개를 듣는 모습입니다. 그 이후 소지품을 사물함에 보관하고, 손을 씼은 뒤 장갑을 착용하면서, 앞치마를 착용한 뒤 자이언트 판다에게 줄 먹이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끝에 자이언트 판다를 직접 봤습니다.(제가 카메라를 사물함에 보관했던 관계로 자이언트 판다를 촬영하지 않았습니다만, 자이언트 판다 실물 모습이 생각보다 컸습니다.)

 

자이언트 판다와의 만남을 마친 뒤에는 인근에서 판다가 먹이 먹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 밖에 다른 동물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놀이공원에 오면서 동물원을 구경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홍콩 오션파크에는 수족관이 여러 곳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구경거리가 많았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수족관 여러 곳을 둘러보면서 상어와 펭귄, 가오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해양 생물들을 관찰했습니다. 넵튠스 레스토랑과 턱시도 레스토랑에서는 수족관 안에 있는 해양 생물을 보면서 식사를 하는 특별한 순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해양 생물을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맛집, 넵튠스 및 턱시도 레스토랑 : 바로 가기

 

 

오션씨어터에서는 돌고래가 멋진 공연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여러가지 있었던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 신나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제가 놀이기구를 돌아다니는 과정에서는 이렇게 해가 지는 모습을 멋진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의 규모는 넓습니다. 관람객의 편리한 이동을 위하여 케이블카 및 오션 익스플레스를 탑승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통해 홍콩 오션파크의 근사한 경치를 즐길 수 있다면 오션 익스프레스는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50년대부터 70년대까지 홍콩의 과거가 재현된 '올드 홍콩'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과거의 홍콩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올드 홍콩을 돌아다니면서 기화병가 쿠키를 판매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홍콩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많은 한국인들이 구입하는 기화병가를 홍콩 오션파크의 올드 홍콩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화병가 크리스마스 버전이 있더군요. 판다 캐릭터가 귀여웠습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에서 테라리움(Terrarium)을 처음 접했습니다. 유리그릇 안에 작은 정원을 꾸밀 수 있는 테라리움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션파크 타워를 탑승하여 홍콩 오션파크의 전경을 봤습니다. 고공에서 홍콩 오션파크를 바라보는 기분이 광활했습니다. 오션파크 타워 덕분에 홍콩 오션파크의 모습을 편안하게 감상했습니다. 오션파크 타워는 되도록이면 홍콩 오션파크 방문하는 초기에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홍콩 오션파크에 대한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느끼기 쉽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제가 홍콩 오션파크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서 다시 이곳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겨울에 말입니다. 좋은 날씨에서 홍콩 오션파크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고 싶네요. 그 정도로 홍콩 오션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홍콩 가볼만한곳 장소로서 적절한 곳이자 하루 종일 시간 보내기 딱 좋았습니다. 홍콩 여행은 홍콩 오션파크와 함께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의 지원을 받아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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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캐세이퍼시픽 홍콩 노선을 이용했던 소감을 올립니다. 저는 2016년 12월 중순에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인천-홍콩, 홍콩-인천 노선을 캐세이퍼시픽 비행기로 이용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홍콩 국적기라는 점에서 어떤 비행기일지 기대감이 컸습니다.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어떻게 나올지 더불어서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 탑승하면서 기내식을 기대하기 때문에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어떨까 관심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홍콩 여행을 가는 사람이라면 캐세이퍼시픽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캐세이퍼시픽 홍콩 경유를 통해서 유럽이나 동남아시아, 호주 등으로 비행기를 타셨던 분들 또한 마찬가지이니다. 캐세이퍼시픽은 코드쉐어를 포함하여 전세계 42개국에 173개 이상의 다양한 노선을 확보했습니다. 인천-홍콩 매일 6회, 부산-홍콩 매일 운항, 제주-홍콩 주 2~4회 운항할 정도로 한국과 홍콩 사이를 많이 오가는 편입니다. 탑승객 입장에서는 아침 일찍 출발하거나 새벽 귀국하는 등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시간대에 항공편 이용이 가능합니다.

 

 

캐세이퍼시픽은 한국에서는 두 번째로 첫 취항을 했던 외국항공사입니다.(1960년 7월) 미국 노스웨스트항공에 이어서 말입니다. 노스웨스트항공이 델타항공에 통합되면서 캐세이퍼시픽은 한국에 취항한 가장 오래된 외국항공사가 됐습니다. 과거에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던 사람들에게도 캐세이퍼시픽이라는 이름을 아마도 들어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을 통해서 홍콩으로 여행 떠나는 한국 출발 탑승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홍콩 항공사 캐세이퍼시픽은 차별화된 고품격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서 업계 최초로 스카이트랙스 선정 '세계 최고 항공사' 상을 총 4회(2003년, 2005년, 2009년, 2014년) 수상했으며 '세계 최고 승무원' 상과 더불어 '태평양 횡단 최우수 항공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를 통해 캐세이퍼시픽을 통해서 홍콩 포함한 다른 나라 여행을 잘 다녀올 수 있다는 믿음과 신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을 통해서 홍콩 여행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홍콩 여행지 중에서 어느 곳을 들릴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홍콩 오션파크 방문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동남아 최대 규모 수준의 아쿠아리움 및 테마파크를 갖춘 곳으로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2016년 12월 28일 오션파크 MTR역 오픈을 통해 홍콩 오션파크 찾을 수 있는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홍콩 오션파크는 캐세이퍼시픽과 연계하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패키지는 2가지로 나누어집니다. 부모-자녀 콤보의 패키지는 성인 티켓과 어린이 티켓이 각각 1장으로 구성됐습니다. 에어텔닷컴, 인터파크투어, 내일투어, 온라인투어, 여행박사, 웹투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패키지는 테마 레스토랑 미식 패키지입니다. 홍콩 오션파크 내에 있는 넵튠스 레스토랑 3개 코스 메뉴 또는 턱시도 레스토랑 식사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패키지 내에는 입장권도 포함됩니다.

 

홍콩 오션파크 X 캐세이퍼시픽항공 할인 프로모션은 2017년 2월 25일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2016년 12월 1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턱시도 레스토랑에서는 홍콩 오션파크 X 캐세이퍼시픽항공 테마 레스토랑 미식 패키지 세트 메뉴가 이렇게 나옵니다.

 

 

이렇게 맛있는 스테이크를 턱시도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X 캐세이퍼시픽항공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는 매리트가 인상적입니다.

 

*홍콩 오션파크 맛집, 넵튠스 및 턱시도 레스토랑 : 바로 가기

 

 

다시 캐세이퍼시픽 이야기로 돌아오면 이렇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캐세이퍼시픽 체크인 카운터는 H입니다. 체크인 카운터에서는 캐세이퍼시픽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 마일즈(Asia Miles) 가입이 가능합니다. 아시아 마일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항공사 제휴프로그램입니다. 24개 제휴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을 비롯하여 보너스 항공권, 호텔, 자동차 및 교통, 레스토랑, 금융 등 500개 이상의 제휴업체를 통해서 전 세계 1,000여 개에 이르는 여행지에서 마일리지 사용 가능합니다.

 

 

카운터에서 보딩패스를 끊었습니다. 여권과 보딩패스가 함께 찍힌 인증샷을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흔히 볼 수 있더군요. 캐세이퍼시픽 보딩 게이트 서비스는 원활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캐세이퍼시픽 홍콩 향하는 비행기 탑승구는 123번이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항공기 전경을 바라보니 빨리 홍콩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나더군요.

 

 

비행기에 들어가기 전에 각종 신문이 놓여진 모습을 봤습니다.

 

 

비행기에서 이렇게 신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제가 탑승했던 캐세이퍼시픽 CX417 항공편 좌석 배열은 2-4-2 형태입니다.

 

 

좌석에 앉자마자 스마트폰 충전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비행기에서는 스마트폰 충전 가능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경우 충전 잘 됐습니다.

 

 

좌석에는 목 배게 같은 푹신한 것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좌석에서 오랫동안 시간을 보내는데 있어서 불편함 없었습니다. 저가항공과 달리 좌석 간격이 넓은 것도 마음에 들었고요.

 

 

좌석 밑에는 각종 잡지와 고성능 헤드폰이 있었습니다. 특히 헤드폰은 음질이 좋아서 음악 듣기 좋았습니다. 제가 이용한 경험이 있었던 다른 외항사는 이어폰이 나오는데 캐세이퍼시픽은 헤드폰이라서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Discovery는 화려한 수상 경력의 캐세이퍼시픽 기내지로서 볼 만한 자료가 많았습니다.

 

 

담요는 원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지급됐습니다.

 

 

캐세이퍼시픽 승무원은 친절했습니다. 탑승자 응대하는데 있어서 전혀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좌석 앞에 있는 모니터는 한국어 지원 됩니다.

 

 

캐세이퍼시픽 기내에서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앞에서 언급했던 신문과 기내지 Discovery를 포함하여 개인 전용 모니터, StudioCX를 통해 콘텐츠를 접할 수 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모니터에 있는 서양영화를 검색하다 보니 눈에 띄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던 <제이슨 본>이 있었습니다. 그 외에 수어사이드 스쿼드, 나우 유 씨 미2 같은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할리우드 영화들이 있었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은 최신 유행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볼 수 있습니다.

 

 

모니터에서 지원되는 영화 중에서는 <쿠보와 전설의 악기>가 2016년 12월에 업데이트 됐습니다. 2017년 1월에는 아기배달부 스토크가 업데이트됩니다.

 

 

캐세이퍼시픽 홍콩 노선을 포함한 모든 노선에는 한국영화가 상영됩니다. 제가 탑승했던 2016년 12월을 기준으로 <터널><덕혜옹주><굿바이 싱글> 등 다수의 한국영화가 목록에 있었습니다.

 

 

영화 뿐만 아니라 TV 프로그램도 접할 수 있습니다. 인기 있는 아시아 TV 프로그램 및 서양 TV 프로그램 시청 가능합니다.

 

 

오랫동안 한국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군림했던 <무한도전>이 캐세이퍼시픽 모니터 TV 프로그램 목록에 포함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무한도전 팬들에게는 반가울거에요.

 

 

모니터를 통해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모니터를 통해 가장 많이 이용했던 콘텐츠가 음악입니다. 고성능 헤드폰으로 다양한 장르의 오디오 채널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본 최고 걸그룹 AKB48 음악을 캐세이퍼시픽 비행기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이 AKB48 팬인 저에게 더욱 반가웠습니다.

 

 

AKB48 음악이 저의 기억에는 약 31곡 정도 있었습니다. 기내에서 지원되는 음악 중에서 최근 곡이 41th 싱글 수록곡이었던 'ハロウィン・ナイト(할로윈 나이트)'였습니다. 목록 1번에 있는 'RIVER'를 통해서 AKB48의 강렬한 느낌을 느꼈더니 계속 AKB48 노래를 듣게 되더군요. 아마도 AKB48팬이 캐세이퍼시픽 비행기에 탑승하여 모니터에 있는 AKB48 RIVER를 들으면 마에다 아츠코, 다카하시 미나미가 전성기를 이끌었던 시절을 회상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음량은 리모콘 통해서 조절 가능했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은 리모콘이 있어서 메뉴를 편리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모니터 음악은 재생 목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AKB48 주요 노래를 재생 목록에 포함시키며 계속 노래를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주로 영화를 시청했을 때 저는 AKB48 노래만 들었습니다. 홍콩에서 서울로 올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캐세이퍼시픽에 탑승했을 때 가장 먼저 먹었던 것이 땅콩이었습니다. 맛있게 먹었어요.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홍콩 노선은 1회 지급됩니다. 승무원이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았는지 한글로 적혀있는 종이를 건넸습니다. 저는 2번인 '돼지고기, 계란볶음밥' 선택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이렇습니다. 밥과 고기, 빵, 과일, 과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생수와 더불어 음료수도 따로 지급됩니다. 저는 사과쥬스를 선택했어요.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계란볶음밥과 돼지고기는 맛있습니다. 따뜻하게 나와서 그런지 식사 퀄리티가 좋았어요.

 

 

빵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처음 먹어봤는데 다음에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또한 유아/어린이 서비스가 잘 발달됐습니다. 키즈밀, 유아식, 유아용 요람 등을 사전에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기저귀 상시 비치) 유아식은 유동식, 과일쥬스 또는 요거트 등으로 밀가루나 글루텐이 포함되지 않고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는 재료를 쓴다고 합니다. 어린이 기내식은 야채, 과일 스틱, 치즈와 크래커 등의 핑거푸드로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부드럽거나 먹기 편한 종류의 건강한 음식이 나옵니다.

 

 

서울에서 홍콩으로 이동하기까지 캐세이퍼시픽 비행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이후 2박 3일 동안 홍콩 오션파크 포함한 홍콩의 다양한 장소를 돌아다녔습니다.

 

 

홍콩 여행을 마친 뒤 홍콩국제공항 캐세이퍼시픽 전용 체크인 카운터를 찾았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은 체크인 방법이 다양합니다. 온라인 체크인, 모바일 앱 체크인, 인천 공항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홍콩 센트럴 시티 체크인으로 말입니다. 아울러 캐세이퍼시픽 웹사이트를 통해 스케줄 및 출도착 조회, 항공편 검색과 예약 등을 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에서는 기본적인 온라인 서비스와 더불어 캘린더 및 지도 저장 가능합니다.

 

 

캐세이퍼시픽 인천-홍콩, 홍콩-서울 수화물 30Kg까지 무료입니다. 30Kg을 넘지 않으면 위탁수화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홍콩에서 서울로 올 때도 AKB48 노래를 들었습니다.

 

 

AKB48 노래를 들으면서 맛있는 기내식 먹었습니다. 홍콩-서울 방면으로 이동했을 때는 승무원이 저에게 라이스(밥) 또는 파스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질문했습니다. 제가 라이스라고 말했더니 기내식이 이렇게 나오더군요. 음료는 콜라를 따로 시켰습니다.

 

 

캐세이퍼시픽 홍콩-서울 방면 노선의 메뉴는 밥, 고기, 야채, 빵, 과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맛있는 식사를 했네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나왔습니다.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두 번이나 맛있게 먹었더니 다음에 홍콩 여행갈 때 캐세이퍼시픽 또 이용하고 싶은 마음을 느꼈습니다. 적당한 좌석 간격에 맛있는 기내식까지 먹을 수 있어서 만족했기 때문입니다. 모니터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해서 인천에서 홍콩까지, 홍콩에서 인천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결코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AKB48 노래를 캐세이퍼시픽 비행기를 통해 계속 들어서 좋았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은 홍콩 오션파크와 연계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모션은 2017년 2월 25일까지 구매 및 2017년 2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캐세이퍼시픽으로 홍콩 여행을 오면서 홍콩 오션파크를 찾는 사람이라면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홍콩 여행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여행은 캐세이퍼시픽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홍콩 여행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의 지원을 받아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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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오션파크 맛집 여러 곳이 있습니다만 이 포스팅에서는 넵튠스 레스토랑 및 턱시도 레스토랑에 대하여 다루려고 합니다. 홍콩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겁게 지내기 좋은 장소 또는 신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테마파크를 찾고 싶어할 겁니다. 그 분위기에 가장 잘 맞는 곳이 홍콩 오션파크입니다. 이곳에 위치한 홍콩 맛집 넵튠스 레스토랑 및 턱시도 레스토랑을 통해 '홍콩 오션파크에 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아쿠아시티 구역 내에는 그랜드 아쿠아리움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귀상어, 쥐가오리, 태평양 참다랑어, 일본 가다랑어 등 400종이 넘는 5,000마리의 물고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 안에 넵튠스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물고기를 보면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랜드 아쿠아리움을 둘러보니 규모가 컸습니다. 다양한 물고기를 마음껏 접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많은 물고기가 모여있는 자태가 그야말로 예술이었습니다.

 

그랜드 아쿠아리움의 멋진 경치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맛집 넵튠스 레스토랑에서는 홍콩의 최초이자 유일한 아쿠아리움 내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으로서 다양한 바다생물의 모습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13m의 커다란 파노라마 수족관을 통해 바다생물의 묘미를 감상하면서 고급스러운 식사까지 할 수 있는 멋진 레스토랑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홍콩 오션파크 크리스마스 센세이션 2016 HO HO HO 시즌 메뉴(2017년 1월 2일까지 한정 메뉴로 선보입니다.)를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빵부터 먹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나왔던 음색은 '고요한 밤 샐러드'입니다. 구운 연어와 로브스터, 아보카도 망고 샐러드를 곁들인 오리간 그라탕입니다.

 

 

또 다른 에피타이저 메뉴로서 자연산 버섯 크림스프가 나왔습니다.

 

 

빵과 함께 먹었더니 맛있더군요.

 

 

메인 메뉴는 '산타의 로스트 터키'였습니다. 베이컨 링귀니와 치즈 크림 소스를 곁들여 바삭하게 구운 칠면조 가슴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접하지 않았던 고급스러운 음식을 먹게 되어 기분 좋았습니다. 홍콩에서 맛있는 음식 먹는 보람을 느끼더군요.

 

후식으로 과일과 차를 먹은 뒤에는?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이 새겨진 '마술사의 크리스마스 소원'이라는 디저트를 먹었습니다. 라즈베리 챠콜 초콜렛 무스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맛있습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홍콩 오션파크 맛집 턱시도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은 펭귄을 직접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펭귄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 앉는 것이 좋아요.

 

 

우선, 빵부터 먹었습니다.

 

 

맛있는 샐러드가 나왔네요.

 

 

홍콩 맛집 턱시도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는 주요 메뉴 중에 Angel Hair Carbonara with Scallops and Rocket Lettuce라는 이름의 파스타는 먹음직스럽습니다.

 

 

Pork Cutlet with Rice라는 이름의 돈까스입니다. 토마토 소스와 커리 소스중에서 선택하여 먹을 수 있습니다.

 

 

모양이 특이한 피자를 접했습니다. 펭귄을 형상화한 피자가 등장했습니다.

 

 

저의 일행은 펭귄 탱고 포함한 다양한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메인 코스에 있는 Pan-fried Chilean Sea Bass in Turmeric Sauce라는 음식을 접해봤습니다.

 

 

토마토 스프를 먹었습니다.

 

턱시도 레스토랑에서 고급스러운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디저트와 차를 먹으면서 근사한 식사를 했습니다. 턱시도 레스토랑은 맛있는 음식이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가족 및 단체 관람객이 턱시도 레스토랑 방문하면 다양한 종류의 맛있는 식사를 먹으면서 때로는 펭귄을 보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좋은 멋진 콘텐츠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넵튠스 레스토랑 및 턱시도 레스토랑을 통해서 고급스러운 식사까지 할 수 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홍콩 오션파크는 2016년 12월 28일 오션파크 MTR역이 오픈됐습니다. MTR 이용 시 South Island Line (East)을 타고 오션파크 정류장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MTR 오션파크 정류장은 홍콩 오션파크와 가깝습니다. 기존에 홍콩 오션파크 방문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다시 오시게 된다면 MTR을 통해서 이전보다 더욱 편리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의 지원을 받아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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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홍콩 맛집 찾고 싶은 분이라면 홍콩의 대표적인 테마파크인 홍콩 오션파크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곳에 맛있는 음식이 나오는 레스토랑이 여럿 있습니다. 그중에서 베이뷰 레스토랑(The Bayview Restaurant)은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이 준비된 곳으로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고 싶어하는 관람객들의 취향에 맞는 곳입니다. 이곳은 케이블카를 타는 곳 옆에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합니다.

 

 

제가 홍콩 오션파크 방문하면서 처음으로 음식을 먹었던 곳이 베이뷰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놀이공원에 오면서 레스토랑을 찾게 되었네요. 사람마다 놀이공원 방문할 때 어떤 음식 먹는지 그 취향이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 놀이공원을 찾으면 음식을 간단하게 떼우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달랐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내에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홍콩 맛집 여럿 있었습니다.

 

 

베이뷰 레스토랑은 야외에서 홍콩 바다의 모습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테이블이 마련됐습니다.

 

 

내부에서도 홍콩 바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일행이 왔을 때는 빈 테이블이 여럿 있었는데 얼마되지 않아 바다 경치를 볼 수 있는 테이블 쪽에 사람들이 꽉 차더군요.

 

 

바다 경치를 보며 식사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베이뷰 레스토랑에서 홍콩 오션파크의 워터프론트와 정상 사이를 연결하는 케이블카의 모습을 바라보니 근사한 경치가 인상 깊게 느껴졌습니다.

 

 

홍콩 맛집 베이뷰 레스토랑은 오픈 키친 인테리어가 특징인 곳으로서 여러 종류의 에피타이저, 메인요리, 디저트 포함한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맛있는 요리를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손님이 먹고 싶은 요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입구에서는 샐러드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메인 코스 종류는 여럿 있습니다. 가격이 165, 185, 188 홍콩달러로 책정됐습니다.

 

 

메인 코스 메뉴 중에서 저는 소고기가 들어간 음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이 음식을 선택했습니다.

 

메인 코스 메뉴들을 둘러보니 베이뷰 레스토랑에 마련된 음식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일행 중에서는 돈까스와 비슷한 음식을 선택한 분이 있더군요. 야채가 많이 나오는 것이 좋네요.

 

디저트로는 케이크와 과일이 있더군요.

 

 

음료수와 맥주, 생수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계산대에서 계산했을 때 점원이 아이스크림을 제공했습니다. 평소에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저의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제가 베이뷰 레스토랑에서 선택했던 음식은 이렇습니다. 메인 코스 메뉴로 선택했던 소고기와 더불어 밥의 양이 많았습니다.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른 일행 분이 앉은 테이블은 바다 전망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부럽더군요.

 

베이뷰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를 먹었습니다.

 

 

아이스크림도 잘 먹었고요.

 

 

식사를 마치고 나갈려고 했더니 사람들이 가득찼습니다. 빈 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았어요. 홍콩 맛집 베이뷰 레스토랑 음식이 맛있다 보니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베이뷰 레스토랑 옆에 있는 케이블카에 탑승했습니다. 의자는 6개가 마련되었더군요.

 

 

맛있는 음식 먹은 뒤에 케이블카에서 근사한 경치를 보니까 기분이 신나더군요.

 

 

케이블카가 잠깐 멈췄을 때는 '혹시 사고난 것 아닌가?' 당황스러웠으나 오히려 사진 찍느라 바빴습니다. 이곳은 케이블카가 종종 멈추는 경우가 있더군요. 일부러 멈추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케이블카는 처음 타보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진 말입니다.

 

 

케이블카에서 내려오기 직전에 오션파크 MTR역을 봤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와 가까운 오션파크 MTR역은 2016년 12월 28일 오픈 예정입니다. 홍콩 오션파크 도착할 때의 접근성이 보다 편리하게 됐습니다. MTR 이용할 때 South Island Line (East)을 타고 오션파크 정류장까지 이동하면 되는데 약 4분 정도 소요됩니다.

 

*홍콩 오션파크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홍콩 맛집 베이뷰 레스토랑과 더불어 넵튠스 레스토랑, 턱시도 레스토랑 같은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맛집들이 있습니다. 넵튠스 레스토랑과 턱시도 레스토랑에 대한 후기는 조만간 저의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의 지원을 받아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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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홍콩 놀이공원 방문하고 싶은 분이라면 세계적인 테마파크인 홍콩 오션파크 향한 관심을 가질만 합니다. 1977년 1월 비영리단체로 개장한 이후 지금까지 입장객이 무려 1억 3천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놀이기구 등에 이르기까지 홍콩 오션파크 통해서 즐길 수 있는 존재가 매우 많습니다. '사람과 자연을 연결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홍콩 놀이공원 홍콩 오션파크는 수많은 명소가 있는 곳으로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합니다.

 

 

저는 지난 12월 중순 홍콩 오션파크 방문했습니다. 이번에 홍콩 찾은 것이 처음입나다만 홍콩 놀이공원 중에서 홍콩 오션파크 좋다는 말은 예전에 들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과연 어떤 곳일까 궁금했는데 이곳에 직접와서보니 제가 인터넷으로 홍콩 오션파크 사진을 접했던 것보다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카메라로 촬영하기 좋은 장소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촬영한 사진을 블로그에 모두 올릴 수는 없겠지만, 제가 홍콩 오션파크 찾았을 때 좋았던 명소를 꼽아봤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홍콩 오션파크에서 둘러봤던 마린월드, 열대우림 테마로 설정된 곳의 모습을 올립니다.

 

 

가장 먼저 찾았던 곳은 마린월드 어트랙션 중에 하나인 오션파크 타워입니다. 홍콩 오션파크 전경을 고공에서 한눈에 내다볼 수 있는 명소입니다. 홍콩 여행 명소인 빅토리아 피크에서 홍콩 전경을 바라보는 것처럼 홍콩 오션파크 전경을 보려면 오션파크 타워를 찾으면 됩니다. 언뜻보면 한국 어느 모 놀이공원의 유명 놀이기구가 떠오릅니다만 오션파크 타워는 무서운 놀이기구가 아닙니다. 위에서 홍콩 오션파크 모습을 보기만 하면 됩니다.

 

[동영상 : 오션파크 타워에서 바라본 홍콩 오션파크 전경]

 

홍콩 놀이공원 유명한 곳인 홍콩 오션파크의 전경을 사진으로도 담았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곳곳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인근 장소도 봤습니다. 홍콩은 높은 건물이 많더군요.

 

 

열대우림 어트랙션인 래피드쪽으로 향했더니 거친 파도가 몰아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익사이팅한 놀이기구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래피드가 어울릴 것 같네요.

 

 

래피드를 타는 사람을 바라보다가 어디선가 물이 날라왔습니다. 그곳이 알고봤더니?

 

 

다리 가운데에 물을 쏘는 기구가 있었네요. 래피드 바라보는 사람은 물을 쏘는 재미를 누릴 수 있고, 래피드를 타는 사람은 물을 맞으며 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래피드는 웬만하면 우비를 입고 타는 것이 좋겠더군요.

 

래피드를 둘러보다가 이렇게 멋진 장소를 접할 수 있더군요.

 

 

열대우림탐험대라는 곳에서는 카피바라(Capybara)라는 동물을 봤는데 중남미의 강가에 있는 동물이라고 하더군요. 물돼지라는 별명으로 불린다고 하던데 저에게 익숙한 동물이 아니라서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피라루크(Arapaima)라는 민물 열대어도 봤는데 라틴아메리카 아마존강 유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곳에서는 한국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동물을 구경할 수 있어서 유익하더군요.

 

작은 화물차 안에는 알록달록한 앵무새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린월드에 있는 상어의 비밀(Shark Mystique)로 이동했더니 입구부터 살벌하네요. 입구가 상어 입 모양의 구조물로 지어졌습니다. 관람객 입장에서 흥미가 저절로 느껴지기 쉽습니다.

 

 

입구에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기념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곳이 있더군요. 상어 모형과 함께 말입니다.

 

 

상어의 신비는 수족관이 넓은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수족관이 넓다는 것은 볼거리가 많다는 뜻이죠. 100마리가 넘는 상어와 다양한 종류의 가오리 모습을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물고기를 이곳에서 접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무시무시한 상어의 모습을 봤습니다. 가오리와 함께 말입니다.

 

 

상어의 몸을 디테일하게 바라보는 전시물을 보니 상어를 더욱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오션씨어터는 해양동물 보호의 시급함을 알리기 위한 공연과 오션원더를 선보입니다. 바다사자와 돌고래가 공연하는 모습을 통해 바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바다사자 2마리의 공연으로 오션씨어터 분위기를 흥미롭게 하더니?

 

돌고래 쇼가 펼쳐지면서 오션씨어터를 찾은 관람객의 기분을 신나게 합니다. 홍콩 오션파크가 바다와 가까운 곳에 있어서 그런지 오션씨어터에서 바다 동물의 생생하고 활기찬 모습을 직접 구경할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 이후 제가 둘러본 곳에 대해서는 추후에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홍콩 오션파크는 오는 2016년 12월 28일 오션파크 MTR역 오픈 예정으로서 접근성이 편리해지는 이점이 있습니다. MTR 이용 시 South Island Line (East)을 타고 오션파크 정류장까지 이동하면 됩니다.(약 4분 소요) 아울러 홍콩 오션파크 입장료 2016년 12월 31일까지 어른은 홍콩달러 385달러, 어린이(만 3~11세)는 홍콩달러 193달러였는데 2017년 1월 이후에는 어른이 홍콩달러 438달러, 어린이(만 3~11세)는 홍콩달러 219달러로 변경되었음을 밝힙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의 지원을 받아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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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