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문학소녀 호란 예상하기 쉽습니다. 1라운드만을 놓고 보면 말입니다. 목소리가 호란과 흡사하게 들렸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녀가 맞는지는 알 수 없으나 만약 복면가왕 호란 출연한 것이 맞다면 그녀가 뛰어난 가창력을 발휘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복면가왕 문학소녀 1라운드부터 범상치 않은 가창력을 뽐낸 것을 보면 2라운드 이후의 개인곡 경연이 기다려집니다. 이번 38대 복면가왕 결정전의 다크호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글은 복면가왕 문학소녀 호란 예상하는 전제하에 작성합니다. 저의 예상이 틀릴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사진 = 벅스 앱에서는 38대 가왕 예상하는 후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C) 벅스 앱]

 

복면가왕 문학소녀 출연자는 38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첫 번째 조에서 복면가왕 가을 향기 경리와 함께 아잉♡ (원곡 : 오렌지카라멜)이라는 노래를 함께 부르며 듀엣곡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시원스럽게 곡을 소화하면서 노련하게 기교를 소화하는 것을 보면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복면가왕 가을 향기 경리 좋은 무대를 선보였으나 노래 경험은 복면가왕 문학소녀 출연자가 더 많아 보였습니다. 호란 느낌이 나는 인물 같았어요.

 

 

"문학소녀라는 이름을 가져서 처음에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든가 <죄와 벌> 이런 쪽으로 생각했는데 부르는 스타일을 보니까 무협지 내지는 스릴러물을 좋아할 것 같은 아주 강한 성격의 소유자일 것 같아요. 저는 그런 자신감이 첫 무대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요소였다고 생각합니다." (복면가왕 유영석)

 

연예인 판정단 중에 한 명인 유영석은 복면가왕 문학소녀 출연자에 대하여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자신감 넘치게 노래를 부르는 그녀의 모습을 눈여겨 봤습니다. 더욱이 복면가왕 문학소녀 출연자는 옛날 교복을 입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녀의 나이가 최소한 30대는 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무대에서 자신감있게 노래를 부르는 것과 더불어 1라운드 경연곡 때 노래 불러본 경험이 많을 것 같은 포스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습니다. 2라운드 이후의 개인곡 경연에서 좋은 노래를 들려줄 가능성이 높은 인물이에요.

 

 

[사진 = 벅스 앱에서는 9월 4일부터 9월 8일 정오까지 38대 가왕 예상투표가 진행중입니다. (C) 벅스 앱]

 

복면가왕 문학소녀 출연자는 1라운드에서 경리를 64표 : 35표로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그녀가 노래를 잘 불렀던 것은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그와 더불어 복면가왕 문학소녀 호란 아닐까 싶은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 뛰어난 가창력을 접했던 사람이라면 더욱 그런 생각을 해볼만 합니다. 언젠가 복면가왕에서 보고 싶은 인물이었는데 드디어 출연이 성사된게 아닌지 궁금하게 느껴집니다. 만약 복면가왕 문학소녀 호란 맞다면 그동안 좋은 노래를 들려줬던 진가를 복면가왕에서 들려줄지 주목됩니다.

 

 

"(복면가왕 문학소녀 관련) 분명히 좀 더 다른 소리로 낼 수 있는데 무언가를 감추고 있습니다. 자신의 발톱을 안에 싹 집어넣고 있어요. 지금 발톱을 드러내기는 싫은거죠. 자신감이 있고. 그리고 노래를 하시는 전문가이신 것 같아요." (복면가왕 조장혁)

 

연예인 판정단으로 등장했던 조장혁은 복면가왕 문학소녀 출연자가 1라운드에서 자신의 실력을 어느 정도 숨기고 노래를 부른 것이 아니냐는 뉘앙스의 말을 했습니다. 만약 조장혁 소감이 맞다면 복면가왕 문학소녀 출연자는 2라운드 이후의 개인곡 경연에서 상당한 가창력을 뽐낼 가능성이 큽니다. 조장혁이 노래를 전문적으로 부르는 인물이라서 그런지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 출연자의 보컬 성향을 정확히 짚어내더군요. 분명한 것은 복면가왕 문학소녀 출연자가 1라운드에서 자신감 넘치게 노래를 불렀다는 점입니다. '1라운드는 가볍게 통과할 수 있다'는 마음을 품고 노래를 불렀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 = 2012년 MBC MUSIC <뮤직 스토리지>에 출연했던 호란 (C) MBC MUSIC 뮤직 스토리지 공식 홈페이지 출연진 소개(mbcplus.com/MusicStorage)]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달력]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9월 4일 방영분에 복면가왕 문학소녀 출연자가 등장했습니다. 사진은 복면가왕 2016년 달력입니다.]

 

[호란 프로필 간단 정리]

 

저의 개인적인 예상이지만, 38대 복면가왕 결정전 2라운드 이후의 대진을 보면 복면가왕 문학소녀 출연자가 3라운드 진출할 것 같은 포스를 1라운드에서 보여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1라운드 2번째 조에서 승리했던 복면가왕 석봉이 출연자에 비해서 나이가 많아 보이는 것은 물론이며 노래 경험도 더 풍부하게 보였습니다. 그런 점에서 2라운드에서 좀 더 경쟁력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고 복면가왕 문학소녀 출연자가 3라운드 진출한다고 장담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면 2라운드의 다른 조에 있는 복면가왕 팽이소년 출연자와 복면가왕 가마니 출연자의 맞대결은 누가 이길지 예측불허입니다. 두 사람 모두 노래를 잘 불렀기 때문에 2라운드에서 막상 막하의 접전을 펼칠 것 같은 기세입니다. 과연 누가 3라운드에 진출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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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호란 남편 IT업계에서 일하는 직장인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부분은 호란이 지난 3월 MBN 직장의 신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밝혔습니다. 즉, 호란 남편 일반인입니다. 호란은 2013년 3월 IT업계에서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했으나 아쉽게도 약 한 달 전에 합의 이혼 절차를 끝냈습니다. 이혼 호란 소식이 사람들에게 전파됐습니다. 물론 호란 남편 또한 마찬가지의 심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제는 쥬얼리 출신 이지현 이혼 소식이 들리더니 오늘은 호란 이혼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사진 = 호란은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 진행자입니다. (C)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 공식 홈페이지 메인(radio.sbs.co.kr/power_fm)]

 

8월 30일 호란 측에서는 호란이 약 한 달 전에 합의하에 이혼 절차를 끝냈으며 그 과정에서 민,형사상 분쟁이나 갈등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이혼 호란 소식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다만, 호란 남편 일반인이라서 그런지 이혼 절차를 끝내자마자 발표를 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언론 보도가 전해지면서 호란 측이 이혼 호란 소식을 알리게 되었죠. 이는 호란 측에서 호란 파경을 조심스럽게 여기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혼 호란 소식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과거 직장의 신에서 언급된 말을 떠올리면 호란 남편 IT계열 회사에서 일하는 10년차 직장인 남편이며 일주일 중에 5일은 야근 때문에 귀가가 늦는다고 합니다. 주말에도 출근하는 경우가 있죠. 이렇다 보니 호란이 자신의 남편과 집에서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더욱이 호란이 아침 시간에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호란 남편 얼굴 못보고 취침하게 되는 때도 있다고 합니다. 호란 남편 IT계열 회사에서 일하고 호란 또한 연예계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부부로서 서로 함께하기 힘든 것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이혼 호란 소식에 대하여 어느 쪽이 잘못한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호란 파경 상황을 보면 딱히 누가 잘못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굳이 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서로 일을 해야 하는 현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혼이라는 상황이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호란 남편 직장 생활에 충실해야했고 호란 또한 자신의 연예계 생활을 잘 보내야 했습니다. 서로 일에 몰두했기 때문에 부부로서 함께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는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사진 = 2012년 MBC MUSIC <뮤직 스토리지>에 출연했던 호란 (C) MBC MUSIC 뮤직 스토리지 공식 홈페이지 출연진 소개(mbcplus.com/MusicStorage)]

 

어떤 관점에서는 누군가 양보를 해야 하느냐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두 명 중에 한 명은 일에 대한 비중을 줄이고 가정 생활에 충실하도록 말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 주로 여성이 일을 접고 가정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남편을 뒷바라지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서 사회 경력이 단절됩니다. 소위 말하는 경력단절여성이 됩니다. 하지만 경력단절여성이 존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사회 현상입니다. 굳이 여성이 일을 포기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호란은 그룹 클래지콰이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중이며 아침에는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 진행합니다. 그 외에도 다른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죠. 음악 및 방송 활동에 이르기까지 연예인으로서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일을 열심히 한다는 것은 그만큼 그녀가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호란 및 클래지콰이 음악 좋아하는 사람이 꽤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호란이 자신의 음악 및 방송 활동을 그만두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호란 남편 또한 마찬가지죠. 직장에서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이 때문에 누구도 자신의 일을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호란 남편 평일 야근 및 주말 출근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고 호란은 음악 및 방송 활동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이렇다 보니 부부로서 서로 함께 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부부로서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진 = 호란의 파워FM은 팟빵 어플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사진 = 8월 30일 연예계 이슈는 이혼 호란 소식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입니다.]

 

[호란 프로필 간단 정리]

 

어떻게 보면 호란이 힘겨운 부부 생활 속에서도 라디오 진행 활동을 계속 이어간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라디오에서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부부 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밝히지 않고(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방송 활동을 계속 이어갔었죠. 제가 호란의 파워FM을 하루도 빠짐없이 듣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혹시나 부부 생활에 대한 언급을 했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내용이 딱히 기억나거나 이슈화 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비록 이혼 호란 소식이 안타깝게 되었습니다만, 호란의 향후 활동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 호란과 클래지콰이의 노래가 앞으로도 흥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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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