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앱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가장 긴 달리기,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캠페인이 드디어 시작됩니다. 현대자동차가 2016년부터 시작했던 아이오닉 롱기스트런이 2018년 세 번째 해를 맞이했습니다. 이미 2016년과 2017년에 참여하신 분들이라면 어떤 캠페인인지 알고 계실 것입니다. 2018년 올해는 참여자를 새로 받을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앱을 통해서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가장 긴 달리기,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캠페인이 펼쳐집니다. 스마트폰에서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앱을 설치한 뒤 일상생활을 보낼 때 꾸준히 달리면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캠페인의 취지는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위해서 앱을 다운받고 달리는 기부 러닝을 통해 나무를 심는 캠페인입니다. 어디론가 이동할 때 달리기를 하게 된다면 미세먼지 배출을 할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건강을 지키는 1석 2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맑은 하늘을 보며 상쾌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겠죠.

 

 

"우리들의 달리기로 숲이 만들어 집니다."

 

올해로 3년차 진행되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은 국내 최대 친환경 기부 러닝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의 최종 목표는 미세먼지 없는 세상을 위한 숲을 만드는 것입니다. 오는 11월 17일 토요일 인천 청라지구 수도권 매립지에 나무심기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 행사가 성공하려면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앱을 설치한 뒤 러닝을 하는 참가자분들이 최대한 많은 거리를 달려야 합니다. 과연 어떤 앱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참여 방법 간단합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앱을 다운받은 뒤 캠페인 기간(8월 27일~11월 10일) 내에 러닝하시면 됩니다. 참 쉽죠! 캠페인 기간에 속하는 11월에는 그동안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을 통해서 열심히 달렸던 러너들을 위한 축제 '아이오닉 페스티벌'이 펼쳐집니다. 앞에서 설명했던 대로, 많은 러너들이 달렸던 거리가 모여서 만들어지는 나무심기 행사인 '아이오닉 포레스트'도 11월에 펼쳐집니다.

 

 

이번 캠페인이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앱을 통해 만나서 달리는 소셜 러닝에 참여하는 '아이오닉 러닝 커뮤니티'가 형성됐습니다. 이 캠페인은 여러 사람과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서로 모이면서 달리기를 하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만약 러닝을 혼자하는 것이 지겹다면 아이오닉 러닝 커뮤니티를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손목에 착용하면서 일상생활을 보내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앱은 갤럭시 기어, 애플워치, Garmin Connect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연동되어 더욱 편하게 달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러닝을 처음 하는 분들을 위해 앱이 간편하게 구성된 것도 눈에 띕니다.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참여하면서 주목할 점이 있습니다.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앱 설치 및 실행에 이어 러닝을 하면 달린 누적거리만큼 올라가는 '친환경 러닝 등급'을 달성합니다. 누적거리 0Km 이상 '씨앗' 단계, 5km 이상 '새싹' 단계, 10Km 이상 '묘목' 단계, 50Km 이상 '나무' 단계, 100Km 이상 '포레스트' 단계가 됩니다. 친환경 등급은 앱 내에 있는 '마이페이지'에서 등급별로 자신의 상태가 이미지로 보입니다.

 

 

등급이 올라가면 획득가능 경품이 달라집니다. 씨앗 등급에서는 스타벅스 기프티콘(90명) 새싹 등급에서는 반려나무(60명) 묘목 나무에서는 뉴에라 스냅백(30명) 나무 단계에서는 JBL 블루투스 스피커(30명) 포레스트 단계에서는 오클리 선글라스(15명) 획득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벤트 기간은 8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 8, 9, 10월 별 총 3회 진행됩니다. 당첨자는 9월 15일, 10월 15일, 11월 17일 총 3회 발표됩니다.

 

 

경품받을 기회는 또 있습니다. 앱 접속만 해도 경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최초 1회 앱 접속하면 2Km 달린 거리 마다 럭키드로우 응모권 1회 지급됩니다. 그동안 달렸던 누적거리만큼 친환경 등급을 점점 위로 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품 획득 기회가 더욱 생겨날 수 있습니다.

 

 

누적거리에 따라 경품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매월 아이오닉 러너 TOP10 선정, 캠페인 종료 시 러닝 커뮤니티 및 아이오닉 러너 TOP3 선정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및 수상자 발표, 캠페인 기간 동안 진행되는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는 추후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공식 인스타그램(@hyundai_ioniq)에서 전파한다고 합니다.

 

 

아이오닉 러너들을 위한 축제, 아이오닉 페스티벌은 캠페인 기간 동안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앱 설치 이후 20Km 이상 달렸던 러너분들에게 참가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오는 11월 10일 토요일 부산 기장 드림볼 파크에서 7Km 러닝과 더불어 인기 초대 가수들과 페스티벌이 펼쳐집니다. 앱에서 20Km 이상 러닝을 한 뒤에 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표시된다고 합니다. 만약 참여하시고 싶은 분이라면 신청버튼을 통해 신청하시면 될 것 같네요.

 

 

아이오닉 페스티벌 일정은 이렇습니다. 그와 더불어 행사 당일에는 일광역-기장 드림볼 파크 간 셔틀 버스가 운영된다고 합니다. 13:30~15:30, 17:30~20:00 수시 운행할 예정입니다.

 

 

또 다른 온라인 이벤트를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1)  웰컴백 롱기스트런 : 2016년, 2017년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기 참가자도 참여 가능합니다. 캠페인 굿즈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와 함께  #아이오닉롱기스트런 #아이오닉런2018 #웰컴백롱기스트런 해시태그를 달아주시면 추첨을 통해 상품이 주어집니다.

(2) 나도! 아이오닉 러너 :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앱 다운로드 이벤트로 앱을 설치한 뒤, 마이페이지 캡쳐 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와 함께 #아이오닉롱기스트런 #아이오닉런2018 #아이오닉러너 해시태그를 달아주시면 추첨을 통해 상품이 주어집니다.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현대자동차 친환경 기부러닝 캠페인,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우리가 달린 거리가 모여 만들어지는 아이오닉 포레스트!
맑은 공기를 위해 다같이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앱 다운 받고 함께 달려요!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앱 설치하기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 바로 가기
*앱스토어(iOS) : 바로 가기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공식 인스타그램 : 바로 가기

 

*이 글은 현대자동차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강남 관람 후기 올립니다. 그것도 서울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에서 말입니다. 서울 무료 전시회 행사로 치러진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프로모션은 조만간 출시될 예정인 신형 벨로스터를 만나볼 수 있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프라이빗 쇼룸 콘셉트로 말입니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강남 현장을 직접 방문하니 제가 지금까지 방문했던 기업 프로모션과 뭔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서울 무료 전시회였던 이 행사에 대한 관람 후기를 전합니다.

 

 

지난 16일부터 서울 지하철 강남역 11번, 12번 출구 앞에 있는 강남스퀘어에서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행사가 개최되기 시작했습니다. 신형 벨로스터가 내년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기에 앞서, 일반인들에게 먼저 공개되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강남역 11번, 12번 출구를 지나다니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됐던 것은 아닙니다. 프라이빗 쇼룸 콘셉트였기 때문에 비밀스럽게 진행됐습니다.

 

 

서울 무료 전시회 행사였던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신청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간대별 최대 8인을 선정하는 형태이며 인원 초과 시 추첨 통해서 관람 인원이 선정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다면 벨로박스 내에 있는 벨로스터 전시 공간 사진 촬영 불가능합니다. 아직 정식 공개되지 않은 신형 자동차 벨로스터를 보기 때문에 사진 촬영을 할 수 없었습니다. 관람객들은 이 부분에 대한 보안 규정에 동의하여 입장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행사의 콘셉트가 프라이빗 쇼룸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행사장 외부에서 상당히 눈에 띈 것은 빨간색 저고리와 검은색 치마의 한복을 입은 외국인 여성이 그래피티로 표현된 모습이었습니다. 지난 16일부터 강남역 11번, 12번 출구 사이를 이동했던 분이라면 '저 이미지가 무엇이지?'라고 궁금하셨을 겁니다. 한복입은 여성의 모습이 크게 표현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눈에 띄었을 것입니다. 저로서도 이 모습을 보면서 '자동차와 한복이 어떤 관계가 있을까?'라는 의문을 느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봐왔던 자동차 관련 오프라인 행사는 자동차의 특징을 강조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행사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분명한 것은, 한복입은 외국인 여성의 모습이 한복의 특색 때문에 아름답게 표현됐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그래피티로 표현되었기 때문에 사람이 한복입은 모습의 이미지를 바라보는 느낌과 달랐습니다. 상당히 멋있게 나왔습니다. 아마도 강남스퀘어 근처를 지나다녔던 외국인이라면 이 모습을 보며 한복의 아름다움에 감탄했을 것입니다.

 

 

그래피티 옆에 있는 "Live Loud."라는 메시지는 벨로스터의 메시지라고 합니다. "가장 나 다운 나"로 표현된다고 하네요.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는 컨테이너로 만들어지면서 2층 높이로 제작됐습니다. 컨테이너 안에 벨로스터가 있는 것이죠. 물론 벨로박스 안에 스태프들이 있기 때문에 일반인 아무나 입장할 수 없습니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셔야 합니다.(이 부분은 뒤에서 자세히 소개하죠.)

 

컨테이너 외부에는 벨로스터의 외형 모습이 그림으로 표현됐습니다. 벨로스터가 이렇게 생겼다는 '힌트'를 알 수 있었네요.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옆에는 신형 벨로스터 이미지가 표출된 전광판이 있었습니다. 신형 벨로스터가 곧 출시된다는 메시지가 역동적인 이미지로 표현이 됐습니다.

 

신형 벨로스터로 추정되는 차량의 이미지가 색다른 형태로 표현됐습니다.

 

저의 벨로스터 방문 시간이 점점 다가왔습니다. 벨로박스 바깥에는 난로가 있어서 저 같은 관람객 입장에서는 잠시 추위를 잊고 대기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의 세심한 배려가 정말 좋았습니다.

 

 

벨로스터 박스에 들어갔으나 사진에 있는 대기 공간까지는 사진 촬영이 허용됐습니다. 그 이후의 장소부터는 사진 촬영이 불가였으며 카메라 반입 불가능했습니다. 대기 공간에서는 상당히 역동적인 그래피티를 봤습니다. 가운데에 벨로스터의 메시지 "Live Loud!!"가 상당히 눈에 띄는군요. 벨로스터가 더욱 친숙하게 느껴졌습니다.

 

 

대기 공간에서는 신형 벨로스터 랜더링 이미지를 봤습니다. 대기 공간은 벨로스터가 전시된 쇼룸과 분리되었기 때문에 사진 촬영을 허용하더군요. 다만, 대기 공간에는 관계자분들이 있습니다. 대기 공간에서의 사진 촬영 여부를 허락 받으면서 촬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쇼룸 촬영은 불가능합니다.

 

 

대기 공간에는 간단한 다과가 마련됐습니다. 홀더와 휴지에 VELOSTER라고 표기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센스 넘치게 느껴져서 좋았네요.

 

 

SNS 인증 이벤트 알리는 팻말이 있었습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벨로박스 인증샷을 해당 해시태그오 함께 올리면 추첨 통해서 경품 제공된다고 합니다. 2018년 1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당첨자 발표된다고 합니다. 경품은 JBL 블루투스 스피커(20명, 색상 임의 발송) JBL 이어폰(10명, 색상 임의 발송)입니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보안은 상당히 철저했습니다. 이곳을 찾은 분들을 대상으로 벨로박스 보안 서약서를 받고 있었습니다. 보안 서약서는 반드시 서명을 해야 합니다. 쇼룸 내부에서 모든 사진 및 영상 촬영 불가, 카메라 등의 촬영 장비 쇼룸 내부에 반입할 수 없는 것 등을 동의하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이 행사를 취재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카메라를 휴대할 수 밖에 없었는데, 카메라는 관계자분에게 맡겼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사진 촬영 역할을 하는 전면 및 후면 센서에는 촬영금지 스티커가 부탁됐습니다.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이러한 절차가 완료된 뒤에 쇼룸에 입장했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쇼룸 내에서 사진 촬영은 금지입니다.

 

 

신형 벨로스터를 직접 본 느낌을 전하면, 독특하면서 날렵한 느낌이 나는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확실히 신형 벨로스터만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더군요. 제가 볼 때는 젊은 세대 취향에 딱 맞는 자동차였습니다. 조만간 공개될 예정인 신형 벨로스터 기대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쇼룸에서 신형 벨로스터 관람을 마친 뒤 멜론 스트리밍클럽 30일 이용권을 증정 받았습니다. 멜론을 이용하는 저로서는 그야말로 땡큐였습니다. 벨로박스 관계자분들 고맙습니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는 신형 벨로스터를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는 프라이빗 쇼룸입니다.

 

 

행사 참가 대상은 앞에서 언급했던 대로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신청 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간대별 최대 8인 선정됩니다. 인원 초과 시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는 2017년 12월 31일까지 강남스퀘어(강남역 11번, 12번 출구 앞)에서 펼쳐지며 2018년 1월 5일부터 2018년 1월 17일까지 건대 커먼그라운드(건대입구역 6번 출구 앞)에서 진행됩니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참가 신청 : 바로 가기

 

신형 벨로스터를 직접 보고 싶다면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벨로박스 방문 원하는 날짜 및 방문 시간을 선택하면 됩니다. 방문일이 평일이라면 12:00~20:00(Time 1~13) 주말이라면 11:00~20:00(Time 1~15)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 예약 당첨 확인 연락 가능한 휴대폰 번호 기입한 뒤, 관람 시 동반인이 있다면 성명을 기입하셔야 합니다.(최대 1인 동반가능)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덕분에 벨로스터의 매력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본 포스팅은 현대자동차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행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평소에 자동차를 좋아하거나 향후 자동차를 새로 구입할 예정인 분이라면 더욱 주목할 만한 행사입니다. 현대자동차 2세대 신형 벨로스터 직접 만나볼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장소중에 하나가 강남역에 있는 강남스퀘어입니다. 연말에 강남가볼만한곳 알아보는 분들 중에서 자동차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행사에 관심 가지기 쉬울 것입니다.

 

 

2017년 12월 16일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벨로박스(VELOBOX) 오픈할 예정입니다. 신형 벨로스터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프라이빗 쇼룸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신청 고객 누구나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행사 예약 가능합니다.(시간대별 최대 8인 선정되나 인원 초과되면 추첨 통해서 선정됩니다.)

 

 

[동영상 = 2017년 11월 28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미디어 프리뷰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벨로스터 인제 서킷에 뜬 모습을 공개합니다. (C) 현대자동차 공식 유튜브]

 

 

2018년 초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자동차를 꼽으라면 현대자동차 벨로스터가 될 것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28일 미디어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했으며 내년 1월에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정식 공개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벨로스터 한국에서 공개되는 날이 곧 다가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앞에 띄웠지만' 현대자동차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의 모습을 본 사람들 중에는 실물을 직접 보고 싶은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옷을 구입할 때 온라인에서 보는 느낌보다 실물을 직접 보는 느낌이 더 예쁘거나 멋있게 보였듯이 자동차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곧 출시를 앞둔 신형 자동차를 바라보는 느낌이 그야말로 새로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오는 12월 16일 부터 '강남가볼만한곳' 강남스퀘어에서 펼쳐질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가 정말 기대됩니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질주하는 모습을 보니 아마도 자동차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호기심을 끌게 될 것 같습니다. 벌써 2018년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알고 보니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에서 펼쳐진 벨로스터 미디어 프리뷰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는 위장 래핑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반면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행사에서는 해당 이미지의 '신형 벨로스터를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는 프라이빗 쇼룸'이라는 문구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벨로스터의 실물이 어디까지 공개될지 저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프라이빗 쇼룸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마치 새로 공개될 무언가를 먼저 만나보는 신선하고 흥미로운 느낌을 받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신청 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간대별 최대 8인 선정됩니다. 인원 초과할 경우 추첨 통해서 선정된다고 합니다. 행사 장소는 강남스퀘어(강남역 11번, 12번 출구 앞 / 2017.12.16~12.31) 건대 커먼그라운드(건대입구역 6번 출구 앞 / 2018.1.5~1.17)입니다. 신형 벨로스터 프라이빗 관람하는 모든 분들에게 소정의 기념 선물이 증정된다고 합니다.

 

*벨로스터 예약 이벤트 홈페이지 : 바로 가기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유의사항이 있다면 행사장 내에서 모든 촬영이 불가능합니다. 이에 대한 보안 규정에 동의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프라이빗 쇼룸 행사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의 협조 부탁합니다.

 

 

홈페이지에서 벨로박스 방문 원하는 날짜 및 방문 시간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2번 항목의 평일 방문의 경우 12:00~20:00까지 13타임 편성됐습니다.

 

 

3번 항목의 주말 방문은 11:00~20:00까지 15타임 편성됐습니다. 그 이후 예약 당첨 확인 연락 가능한 휴대폰 번호 기입한 뒤 동반인이 있을 시 성명 기입하여 행사 응모하시면 됩니다.

 

 

현대자동차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벨로스터 벨로박스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해당 페이스북 계정 게시물의 댓글로 친구를 태그하여 벨로박스 소문낸 분들 중에 추첨을 통해 JBL 블루투스 스피커(5명) JBL 이어폰(10명)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50명) 제공됩니다. 참여기간은 오는 12월 17일 일요일까지이며 당첨발표는 12월 22일 금요일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페이스북 이벤트 : 바로 가기

 

본 포스팅은 현대자동차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지난 20일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에 올해 첫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날씨가 초여름에서 벗어나 불볕더위가 우리들을 맞이하게 됐죠. 야외에서 활동하는데 있어서 찜통더위는 사람들을 지치게 합니다. 운동 신경이 발달된 사람도 오랫동안 야외에서 뛰면 자칫 탈진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폭염 주의보 발령시 건설 현장에서 오후 2시~5시 사이에 휴식을 적용하고, 학교 야외 수업을 지양하면서 단축 수업을 실시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저는 그 소식을 들으면서 지난 11일 서울 노원구에 소재한 용원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현대자동차 2011 KFA 유소년 클럽리그'(이하 유소년 클럽리그) 서울 북동리그 3경기를 떠올렸습니다. 땡볕에서 축구하는 어린이 선수들이 여전히 머릿속에 생생히 떠오릅니다. 경기를 지켜보는 저의 입장에서도 날씨가 덥게 느껴졌지만, 어린이 선수들은 경기를 보는 사람들보다 더 힘들었을 겁니다. 뜨거운 햇빛을 받으며 그라운드를 뛰었기 때문이죠. 전반전이 끝나면 상체를 숙이며 힘들어하는 어린이, 경기 중에 활동량이 급격히 떨어지는 어린이, 경기 종료 후 물을 마시기 위해 모여드는 어린이팀의 일원이 떠올랐습니다. 체력 소모가 많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사진=지난 11일 용원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현대자동차 2011 KFA 유소년 클럽리그' 위더스 FC(하얀색) FC 썸즈-업(노란색) 경기 장면 (C) 효리사랑]

당시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28.7도 였습니다. 30도를 넘는 지금에 비하면 약간 낮은 온도지만 초여름치고는 더웠습니다. 그리고 유소년 클럽리그는 인조잔디 축구장에서 진행됩니다. 인조잔디는 천연잔디와 달리 합성 섬유 같은 화학적 소재로 제작됐습니다. 뜨거운 열을 흡수하지 못하면서 더위를 느끼기 쉽습니다. 프로야구에서 대구 구장의 날씨가 무덥기로 유명한 것은 대구가 분지 지형인 이유도 있지만 그라운드가 인조잔디 입니다. 유소년 클럽리그에서 뛰었던 어린이들은 체감적으로 날씨가 덥게 느껴질 수 밖에 없죠.

특히 사람의 살갗이 인조잔디에 닿으면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어느 모 축구장에서 유소년 클럽리그가 끝난 뒤 엠뷸런스에서 왼쪽 무릎 상처를 치료하는 어린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상처 부위가 뻘겋게 부풀어 올랐던 어린이의 모습을 보니까 안타까웠죠. 저의 추측으로는 인조잔디 때문에 다리 피부에 상처가 생긴것이 아닌가 짐작됩니다. 한 가지 다행인 것은, 유소년 클럽리그는 그라운드와 가까운 곳에 엠뷸런스를 대기하면서 경기를 진행합니다. 어린이 선수들의 안전을 고려해서 말입니다. 대회 운영에서 어린이를 배려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무더위 속에서 경기가 진행되는 것은 유소년 클럽리그가 여름 일정을 이겨내는 중대한 고민로 여겨집니다. 물론 8월 초순과 중순에는 여름방학 및 피서철 때문인지 평소보다 경기 숫자가 적습니다. 7~8월 경기 일정이 없는 곳도 있죠. 하지만 여름은 6월 부터 9월 중순까지 이어집니다. 어린이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 경기에 뛰는 사실을 인지할 필요가 있죠.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찜통더위에 지치지 않고 즐겁게 축구에 임하며 유소년 클럽리그를 빛낼지 고민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정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지난 11일 용원 초등학교에서 경기했던 FC 썸즈-업의 경우, 학부모님들이 물병이 담긴 아이스박스를 직접 들고 와서 어린이들의 수분 공급을 도와주는 열성을 발휘했습니다. 더위에 지친 어린이 선수들은 물을 마시면서 갈증을 풀고 쾌적한 분위기를 느꼈겠죠. 어린이 선수들은 나머지 팀들이 다음 경기를 할 때는 그라운드 바깥에 있는 놀이기구에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그 날 경기에서 이겼는지 몰라도 모두들 지친 기색을 나타내지 않고 또래들과 함께 놀이기구에서 기분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팀 어린이 선수들도 각자 물을 마시면서 더위를 이겨냈지만, 결국에는 어린이 선수들을 보살피는 마음이 유소년 클럽리그를 아껴주고 사랑하며 대회의 내실이 탄탄해지는 계기가 됩니다.

대회 운영에서도 여름 일정을 배려한 흔적이 보입니다. 남양주 A리그는 7월 17일까지 오후 4시~7시에 경기를 치르지만, 7월 29일-8월 11일-8월 18일에는 저녁 6시~9시에 진행합니다. 9월 부터는 오후 4시~7시 시간대로 운영되죠. 하루 중에서 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 경기를 피하고 낮에 비해 공기가 선선한 저녁을 택했습니다. 어린이 선수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또 다른 지역에서는 낮 경기가 진행되는 곳이 있지만, 가족들과 함께하는 주말에 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학부모님들이 자녀분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죠. 어린이 선수들은 부모님들의 관심을 받으며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분발할지 모르죠. 그렇다고 너무 의욕을 발휘하며 무리하게 뛰는 것은 좋지 않지만요.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아이디어는 여럿 제시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으로는 경기장에서의 화목한 분위기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어린이들이 힘든 조건에서 행복하게 축구에 임할 수 있도록 주위에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코치님과 학부모님들이 어린이들에게 파이팅을 불어넣을 수 있고, 저를 비롯한 일반 관람객들도 긍정적인 메시지의 소리를 지르며 현장 분위기 조성에 한 몫을 할 수 있죠. 누군가의 지원 및 육성에 의해서만 한국 유소년 축구가 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그 노력은 결코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정을 나눌 수 있는 '현대자동차 2011 KFA 유소년 클럽리그'가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면서 창대하기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우리는 축구 경기를 보면서 다양한 광고들을 보게 됩니다. 그라운드 바깥 3면을 둘러쌓은 A보드 광고를 비롯 선수들의 유니폼, 경기장 시설 등을 통해서 말입니다. 축구 경기를 보는 사람들의 시야에서는 선수들의 플레이 뿐만 아니라 광고까지 두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마케팅 전문 용어로 치면 '우연적 노출'의 대표적 예 입니다. 노출은 마케팅의 중요 기능 중 하나에 속하며 우연적, 의도적, 선택적 노출로 분류됩니다.

축구와 기업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입니다. 서로 윈윈 관계가 형성되죠. 축구 산업이 발전하려면 기업의 활발한 지원 및 참여가 전제되어야 하며, 기업 입장에서도 축구 경기를 통해서 마케팅 효과를 거두는 이점이 있습니다. 축구를 비롯한 모든 스포츠 종목이 기업의 후원 및 팀 운영과 밀접한 사이입니다. 특히 K리그 시민구단 및 도민구단들의 주 수입원은 기업 스폰서 입니다. K리그를 비롯한 수많은 스포츠 성인팀들 중에는 기업구단 팀들입니다. 그리고 각종 스포츠 대회에서는 기업의 후원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죠.

현대자동차는 축구 마케팅을 통해서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1999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국제축구연맹(FIFA)을 후원중입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2006년 독일 월드컵-2010년 남아공 월드컵 같은 세계적인 축구 행사를 통해서 현대자동차라는 이름이 지구촌 곳곳에 알려지면서 브랜드 가치가 향상됐습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2018년 러시아 월드컵-2022년 카타르 월드컵 후원사로 참여할 예정이며, 유로 2012-유로 2016에서는 자동차 부문 공식 스폰서 파트너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엄청난 광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1999년 7월 미국에서 진행된 FIFA 여자 월드컵을 기점으로 국제적인 인지도가 향상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격돌했던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미국의 브랜디 체스테인이 조국의 우승을 확정짓는 골을 날리면서 상의를 탈의하는 골 세리머니를 했습니다. 그녀의 앞에는 현대자동차 A보드가 있었죠. 많은 사람들이 체스테인의 모습을 보면서 현대자동차 A보드에 시선을 모으게 됩니다. 기업이 A보드를 통해서 마케팅 효과를 거두는 대표적 예 입니다.

미국과 호주에서도 축구 마케팅 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미국은 과거에 비해 축구 인기가 높아졌죠. 그래서 현대 자동차는 미국판매법인(HMA)를 통해서 병으로 고생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축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Soccer for Hope(SFH)'의 스폰서로 참여했습니다. '현대컵'이라는 성인 대상의 아마추어 축구 대회를 개최하며 선수들이 SFH에 기부금을 지불한다고 합니다. 또한 2005년 부터 지금까지 호주 프로축구 A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습니다. 호주 축구팬들중에 대부분은 현대자동차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A리그를 몇년 동안 공식 후원하면서 인지도가 자연스럽게 커졌을 것이죠.

현대자동차는 국내 축구계에서 2011시즌 K리그 1위를 내달리는 전북 현대의 모기업으로 유명합니다. 전북은 200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및 2009년 K리그 우승을 발판으로 국내 프로축구의 대표적인 강호로 거듭났죠. 그리고 2009년 완호우량, 2010년 펑샤오팅, 2011년 후앙보웬(K리그 등록명 : 황보원) 같은 중국인 선수들을 영입했습니다. 세 명은 전현직 중국 대표팀 선수들이며, 중국에서 전북 구단의 이름이 알려지면서 현대자동차의 인지도까지 따라가는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죠. '전북 에이스' 이동국은 중국 축구팬들에게 매우 낯익은 선수입니다. 올해 초에는 선수단이 브라질에서 동계훈련 및 지역 축구팀과 경기를 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남미 마케팅 차원에서 말입니다.

지난해에는 '쏘나타 K-리그 2010(SONATA K-League 2010)'이라는 이름으로 K리그 공식 스폰서로 활동했습니다. 쏘나타는 현대자동차의 제품이죠. 2009년 공식 스폰서 없이 운영했던 K리그에게 희소식이 됐습니다. 그래서 A보드 광고 및 경기장 프로모션(쏘나타 자동차 공개 행사)을 활용하여 쏘나타를 홍보하게 됐죠. 관중 입장에서는 K리그 경기장 안에서 A보드 및 전광판, 장내 아나운서의 멘트를 통해서 현대자동차 및 쏘나타를 접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11년 대한축구협회(KFA)와 손을 잡고 '현대자동차 2011 KFA 유소년 클럽리그'를 운영하게 됐습니다. 한국의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 및 어린이들이 축구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말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축구 선진국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목적이 있습니다. 월드컵 및 유로 대회 같은 국제적인 축구 대회를 마케팅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업이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음을 현대자동차가 입증했습니다. 앞으로의 축구 마케팅이 기대되는 이유이며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가치가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