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SK 와일드카드 결정전 향한 야구팬들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드디어 2017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올 시즌 프로야구 순위 경쟁은 상위권 및 중위권에 걸쳐서 매우 치열했습니다. 결국 KIA 타이거즈가 1위를 확정지었으며 두산 롯데 NC SK 각각 2~5위를 기록했습니다. 그중에 4~5위인 NC SK 와일드카드 결정전 겨루게 되면서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사진 =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페이스북에 따르면 NC SK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 투수는 각각 맨쉽, 켈리라고 밝혔습니다. (C)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kbo1982)]

 

NC SK 2017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10월 5일 목요일 오후 2시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펼쳐집니다. 4위 NC가 5위 SK보다 정규리그 순위가 높기 때문에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1승을 추가한 상황에서 경기를 치릅니다. 만약 NC가 1차전에서 SK를 이기면 2차전을 치르지 않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게 됩니다. 반면 SK가 1차전 NC 원정에서 승리하면 10월 6일 오후 2시 마산야구장에서 NC와 2차전 치릅니다.

 

 

KBO리그가 8팀에서 9팀, 9팀에서 10팀으로 늘어나면서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팀이 4팀에서 5팀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러면서 4위와 5위가 격돌하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2015년에 도입됐습니다. 지난 2년 동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4위가 5위를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아직까지 5위 팀이 4위 팀과의 두 경기를 모두 이기면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리했던 전례는 없었습니다. 다만, 와일드카드 결정전 도입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5위팀이 4위팀을 꺾고 준플레이오프 진출할 가능성이 완전히 없다고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NC SK 올 시즌 전적에서 16전 9승 7패로 NC가 앞섰습니다. 다만, NC는 전반기 한때 2위였다가 시즌 후반의 내림세로 인하여 4위로 내려앉아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르는 아쉬운 행보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SK는 전반기에는 5위권 바깥에 있었으나 후반기에 경기력이 살아나면서 5위로 시즌을 마치는 오름세의 행보를 나타냈습니다. 내림세의 NC와 오름세의 SK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과연 어느 팀이 와일드카드 결정전 이길지 알 수 없습니다.

 

 

[사진 = NC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 투수는 제프 맨쉽입니다. (C) NC 다이노스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ncdinos.com)]

 

NC SK 전력 살펴보면 투수력과 타자력 모두 NC의 우세입니다. NC의 올 시즌 평균 자책점(4.71, 4위) 타율(0.293, 3위)이 SK의 평균 자책점(5.02, 6위) 타율(0.271, 10위)을 능가했습니다. SK의 경우 올 시즌 팀 홈런 1위(234개)를 기록하는 압도적인 장타력을 과시했음에도 타율이 리그 최하위인 것이 의외입니다. 아마도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NC가 SK에게 얼마만큼 장타를 허용하지 않느냐 여부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NC SK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 투수에서도 변수가 생길 전망입니다. NC의 1차전 선발이 해커가 아닌 맨쉽이기 때문입니다. 맨쉽의 9월 성적은 5경기 등판 2승 2패 평균 자책점 6.94로서 부진했습니다. 8월 5경기 등판 1승 1패 평균 자책점 4.26보다 성적이 더 떨어졌습니다. 시즌 전체 성적은 21경기 등판 12승 4패 평균 자책점 3.67이었으나 후반기 성적이 갈수록 부진한 것이 흠입니다.

 

그럼에도 김경문 감독이 맨쉽을 1차전 선발로 기용한 것은 선발 로테이션 순서 때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팀의 로테이션 흐름상 맨쉽이 등판할 차례였던 것입니다. 만약 NC는 1차전을 이길 경우 2차전을 치르지 않고 준플레이오프 롯데전에 임합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해커를 기용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죠. NC의 1차전 승리 여부는 맨쉽의 활약에 달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만약 맨쉽이 1차전에서 부진할 경우 NC SK 경기가 과연 어떻게 끝날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사진 = SK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 투수는 메릴 켈리입니다. (C) SK 와이번스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skwyverns.com)]

 

 

[사진 = 창원 마산야구장은 마산 고속버스 터미널과의 거리가 멀지 않습니다. (C) 네이버 지도 앱]

 

[사진 = NC SK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2017년 10월 5일에 펼쳐집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0월 5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NC SK 와일드카드 결정전 30인 선수 명단 이렇습니다.

 

NC : 구창모, 김진성, 맨쉽, 민태호, 원종현, 이민호, 이재학, 임정호, 임창민, 정수민, 최금강, 해커(이상 투수) 김태군, 박광열, 신진호(이상 포수) 모창민, 스크럭스, 이호준, 박민우, 이상호, 박석민, 노진혁, 손시헌, 지석훈(이상 내야수) 권희동, 이재율, 김성욱, 김준완, 이종욱, 나성범(이상 외야수)
SK : 김주한, 다이아몬드, 박정배, 박종훈, 박희수, 백인식, 서진용, 신재웅, 윤희상, 임준혁, 채병용, 켈리(이상 투수) 이성우, 이재원, 이홍구(이상 포수) 로맥, 박정권, 최승준, 김성현, 최정, 나주환, 박승욱, 이대수(이상 내야수) 김동엽, 정진기, 김강민, 김재현, 노수광, 조용호, 정의윤(이상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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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1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질 넥센 두산 맞대결에서 도루코 페이스 이벤트 진행됩니다. 이 경기에서 도루코 페이스 x 넥센 히어로즈 스폰서데이 시구/시타자 선발 이벤트 '함께 시구해서 좋은날'이 펼쳐집니다. 넥센 두산 시구 그리고 넥센 두산 시타를 소중한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스폰서데이 이벤트 통해서 제공됩니다. 일반인시구 및 일반인시타가 연예인에 비하면 흔치 않다는 점에서 일반인 대상의 시타 및 시구이벤트가 펼쳐지는 것은 뜻깊습니다.

 

 

(이 사진은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해당 이벤트와 관련 없음을 밝힙니다.)

 

우선, 저는 2년 전 대구 시민 야구장에서 프로야구경기 시작하기 전에 시구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 광경을 보며 프로야구가 한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임을 실감했습니다. 많은 관중들이 보는 앞에서 시구가 펼쳐지는 모습이 그야말로 아름답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시구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뿌듯함을 느끼기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 인기 스포츠 No.1' 프로야구경기가 펼쳐지는 곳에서 시구를 하는 특별하고 짜릿한 순간을 즐겼으니까요.

 

 

프로야구경기 묘미 중에 하나는 시구입니다.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프로야구경기가 펼쳐지는 야구장을 찾아 경기 시작 앞두고 시구하는 모습이 미디어를 통해 주목받기 때문입니다. 시구자가 특이한 투구폼이나 또는 정석적인 시구 자세를 선보일수록 여론의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실제로 일부 연예인은 시구를 통해 자신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그런 모습을 통해 '나도 야구장에서 시구를 해보고 싶다'고 느껴왔던 야구팬들이 많을 것입니다. 일반인이 시구할 기회가 적다는 점에서 프로야구경기 시구는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일로 여겨지게 됐습니다.

 

 

그런 점에서 오는 8월 11일 금요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질 넥센 두산 맞대결 시구가 더욱 흥미진진합니다.(고척 스카이돔이라면 넥센 히어로즈 마스코트 턱돌이 모습과 함께 말입니다.) '함께 시구해서 좋은날'이라는 도루코 페이스 x 넥센 히어로즈 시구/시타자 선발 이벤트를 통해 1등으로 뽑힌 두 명이 시구 및 시타 기회를 갖기 때문입니다. 한 명이 시구, 다른 한 명이 시타를 맡는 즐거운 시간을 가집니다. 그 외에 다른 혜택까지 주어지기 때문에 1등으로 뽑힌 두 명은 고척돔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쯤에서 '어떻게 하면 넥센 두산 시구 및 시타 가능할까?'라고 궁금증 갖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도루코 페이스 이벤트 참여하려면 페이스북에 있는 '대한민국 면도기 도루코 PACE' 계정으로 접속하셔서 6월 30일 오후 4시 14분 올라왔던 게시물을 읽어보시고 함께 시구해서 좋은날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특히 페이스북 같은 SNS 많이 이용하는 분이라면 해당 페이스북 페이지 이벤트에 쉽고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함께 시구해서 좋은날' 이벤트 고지: 바로 가기

 

도루코 페이스 이벤트인 '함께 시구해서 좋은날' 참여 방법은 이렇습니다. 함께 시구/시타를 하고 싶은 사람과의 특별한 사연으로 작성하여 보내면 됩니다. 바로 이곳에 말입니다.

 

*'함께 시구해서 좋은날' 이벤트 사연 접수 : 바로 가기

 

 

이벤트 사연 접수 URL로 접속하면 이러한 이미지가 뜨게 됩니다.

 

화면을 밑으로 내리면 사연 접수하는 사람의 실명과 전화번호, 성별, 나이, 소중한 사람과의 사연, 개인정보 수집 동의에 대한 항목을 입력하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항목은 '소중한 사람과의 사연'입니다. 자신과 함께 시구 및 시타하고 싶은 사람에 대한 사연을 적으시면 됩니다. 해당 이벤트 참여 시에는 이벤트 페이지 내 공개 노출이 아닌 비공개로 사연을 작성 및 응모할 수 있어서 더욱 솔직하고 진솔한 내용에 사연 응모가 가능합니다.

 

 

응모를 완료하면 화면에 이벤트 기간 안내와 당첨자 발표 등에 대한 안내가 뜹니다. 1등과 2등 당첨팀은 필요시 면접이 진행될 수 있다고 하네요.

 

'함께 시구해서 좋은날' 이벤트 기간은 2017년 6월 30일 금요일부터 2017년 7월 13일 목요일까지 진행됩니다. 당첨자는 2017년 7월 21일 금요일 발표됩니다.

 

이벤트 경품은 이렇습니다.
[1등 팀 _ 한 팀 선정] 8월 11일 넥센vs 두산 경기 시구/시타 기회, 로얄다이아몬드 클럽석 (1인2매) , 넥센 유니폼 2개, 넥센 야구 모자 2개, 좋은날 패키지 2 SET , 넥센 선수 싸인볼 2개
[2등 팀 _ 두 팀 선정] 로얄다이아몬드 클럽석 (1인2매) , 좋은날 패키지 2 SET, 넥센 선수 싸인볼 2개
[일반 당첨자_175명 선정] 8월 11일 넥센 vs 두산 경기 야구 관람권 1인 2매
※ 본 이벤트의 모든 야구 관람권은 8월 11일에 한하여 사용가능합니다.

 

이렇게 이벤트 참여를 마쳤습니다. 제출 항목까지 눌러서 완료했습니다.

 

'넥센 히어로즈 스폰서' 도루코하면 떠올리기 쉬운 존재는 도루코 면도기입니다. 도루코 면도기 좋다는 것은 많은 남성분들이 잘 아실 것입니다. 특히 도루코 면도기 브랜드 도루코 페이스7 II는 Mirco Span 기술이 적용된 7중날입니다. 더욱 촘촘한 7중날과 새로운 홀타임 가드바로 안전한 면도를 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도루코 페이스 파워는 미세 진동 효과와 홀타입 가드바가 더 부드러워서 안전하게 면도할 수 있습니다. 도루코 페이스 면도기의 두 제품은 날마다 면도를 하는 많은 남자들에게 면도기추천 제품으로서 어울립니다. 도루코 페이스 면도기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도루코가 넥센 히어로즈 스폰서로 참여하는 것을 보면 도루코 면도기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이용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제품이 좋다는 것이죠. 어쨌든 8월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질 넥센 두산 시구 및 시타 과연 어느 분이 그 영광을 누릴지 기대됩니다.

 

(이 포스팅은 도루코페이스로부터 원고료를 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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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불타는 청춘 새친구로 출연합니다.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의 레전드가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합니다. 지금까지 불타는 청춘에서는 40대 이상의 가수와 배우가 출연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야구선수 출신의 현역 야구 해설위원이 출연하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박재홍 불타는 청춘 출연이 눈에 띌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한국 프로야구를 빛냈던 그의 모습을 이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 프로야구 선수 시절의 박재홍. 현재는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입니다. (C)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koreabaseball.com)]

 

박재홍 불타는 청춘 출연은 놀라울 수 밖에 없습니다. 불타는 청춘은 지금까지 연예인들이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타는 청춘 새친구 투입이 최근에는 연예인만을 고집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새친구로 출연했던 양익준 직업은 영화감독입니다. 하지만 양익준은 지난 몇 년 동안에는 영화감독보다는 배우로서의 행보가 더 활발했습니다. 그의 직업은 정확히는 영화감독 겸 배우입니다. 일반 연예인처럼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인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박재홍은 연예인이 아닙니다. 체육인입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중인 전직 운동선수 출신의 방송인들을 여러 명 볼 수 있습니다만(예를 들면 강호동, 서장훈, 안정환, 이천수, 추성훈, 양준혁 등), 박재홍은 이들과는 달리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 꾸준히 모습을 드러냈던 인물이 아닙니다. 은퇴 이후에는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재홍 불타는 청춘 출연이 놀랍습니다.

 

더욱이 박재홍은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기 때문에 SBS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의외로 느껴지기 쉽습니다. 안정환이 2014년부터 MBC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15년 KBS2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에 몇 개월 동안 출연했던 전례를 떠올리면 박재홍의 다른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걸림돌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불타는 청춘 박재홍 출연은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들었던 인물이자 연예인이 아닌 인물이 등장하기 때문에 놀라울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 = 박재홍 KBO리그 선수 시절 통산 성적이 놀랍습니다. 17시즌 동안 1797경기 출전, 통산 타율 0.284, 300홈런, 267도루를 기록했던 강타자였습니다. 1996~1998년, 2000년에는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으며 1996년에는 신인왕-타점왕-홈런왕을 휩쓸었습니다. (C)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koreabaseball.com)]

 

박재홍 불타는 청춘 출연하는 것을 보면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전직 운동선수들이 늘어났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이미 방송인이 된 몇몇 전직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프로야구 LG트윈스 출신의 이병규는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유도스타였던 조준호는 MBC <나 혼자 산다>, 수영스타였던 정다래는 MBC <라디오스타>에 등장했으며 얼마 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에 출연했습니다. 이는 전직 운동선수 출신의 방송인이 예능계에서 영향력이 커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불타는 청춘 박재홍 출연은 2017시즌 KBO리그가 개막한 시점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KBO리그는 지난주 금요일에 개막했습니다. 비록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탈락의 악재가 있었으나 이대호가 롯데 자이언츠에 돌아오면서 KBO리그 흥행 가능성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프로야구는 1980년대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프로스포츠이며 그동안 많은 스타들이 탄생했습니다. 박재홍은 1996년부터 KBO리그에서 맹활약 펼치며 대중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박재홍 불타는 청춘 출연한 것을 보면서 향후 새친구로 등장하는 인물의 직업이 더욱 다양화되지 않을까 싶은 예상을 해봅니다. 인기 운동스타 출연 가능성도 있을 것 같고요. 그동안 불타는 청춘에서 연예인들이 끊임없이 등장했기 때문에 박재홍 같은 파격적인 새친구 출연은 신선하게 느껴지기 충분합니다.

 

 

[사진 출처 = SBS 불타는 청춘 공식 홈페이지 메인]

 

[사진 = 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를 빛냈던 야구 스타입니다. 사진은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KBO리그가 펼쳐지는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SBS 프리즘타워 모습 (C) 나이스블루]

 

박재홍 불타는 청춘 출연에 따른 시청자들의 반응이 더욱 좋다면 전직 운동스타들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더욱 활발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들에게 친숙한 운동스타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욱 반갑게 느껴질 것입니다.

 

특히 강호동이 오랫동안 한국 예능을 빛냈던 것을 보면 언젠가 강호동에 이은 한국 정상급 예능인이 등장할지 모를 일이겠죠. 어쨌든 불타는 청춘 박재홍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영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저는 준플레이오프 넥센 LG 1차전 경기를 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LG 트윈스 가을야구 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오랜만에 프로야구 경기를 실시간방송 통해서 보니 기분이 색다르더군요. 준플레이오프 넥센 LG 경기를 oksusu(옥수수) 앱에서 실시간방송 시청하면서 피자 경품을 받았으니까요. LG 가을야구 하는 모습을 피자 먹으면서 시청하니 기분이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욱 좋았던 것은 LG가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7-0으로 이겼습니다. oksusu(옥수수) 앱 실시간방송 통해서 즐거운 순간을 만끽했습니다. 플레이오프 및 한국시리즈 경기도 oksusu(옥수수) 앱과 함께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저는 oksusu(옥수수) 앱을 통해서 준플레이오프 1차전 넥센 LG 경기를 봤습니다.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프로야구 경기를 봤기 때문에 이날 oksusu(옥수수) 앱으로 시청하는데 있어서 어색함이 없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oksusu(옥수수) 앱으로 실시간방송 봤던 경험이 있었으니까요.

 

모바일 동영상의 신세계 oksusu(옥수수) 앱에서는 실시간 TV부터 프리미엄 영화, 방송 VOD, 클림 등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같은 가을야구를 실시간방송으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야구 콘텐츠를 이동통신사 3사 구분 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야구보면서 단말기로 채팅을 하면서 야구팬들과 함께 재미있는 채팅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oksusu(옥수수) 앱은 하이라이트, 클립 등 관련 서비스도 한 곳에 모아두어 야구 마니아에게 가장 적합한 모바일 미디어로 꼽힙니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유용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날 실시간방송으로 챙겨보지 못했던 경기를 짧은 시간동안 보면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어떻게 경기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LG를 좋아하기 때문에 LG경기 하이라이트를 oksusu(옥수수) 앱에서 챙겨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LG가 가을야구 치르는 중이기 때문에 이번 가을야구는 oksusu(옥수수) 앱과 함께하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oksusu(옥수수) 앱에서 가을야구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면 응원팀 설정입니다. 자신이 응원하는 야구팀을 설정할 수 있어 경기 시작, 응원팀 득점 순간, 하이라이트 업데이트 알림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10개 구단 중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선택하면 됩니다.

 

 

저는 LG를 좋아하기 때문에 LG를 선택했습니다.

 

 

응원하는 팀을 LG로 선택하면 LG의 올 시즌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경기를 날짜 별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9월 21일 NC 다이노스와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해당 날짜를 찾아서 하이라이트를 보면 됩니다.

 

 

oksusu(옥수수) 앱으로 가을야구 실시간방송 재미있게 시청하는 또 다른 방법은 '피자 경품'입니다. oksusu(옥수수) 앱에서는 한국시리즈 7차전 일정이 편성된 11월 6일 일요일까지 경기당 랜덤 100명에게 피자를 쏘는 피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준플레이오프 및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경기가 펼쳐지는 날에 oksusu(옥수수) 앱으로 경기를 시청하면서 피자 먹는 기회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oksusu(옥수수)가 준비한 가을야구 이벤트 참여를 통한 경품 혜택은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프로야구 실시간방송을 피자 먹으면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프로야구 보면서 무언가를 먹고 싶다면 oksusu(옥수수)앱에서 프로야구 실시간방송 보면서 피자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면 됩니다.

 

 

oksusu(옥수수) 앱에서는 10월 10일부터 11월 6일까지 '힘이 있어야~ 응원을 하지!! 실시간 피자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실시간방송 중 나타나는 옥수수 미션 완수하면 응원하는 곳까지 맛있는 피자를 배달해줍니다. 만약 집에서 oksusu(옥수수) 앱으로 프로야구 경기를 시청하면서 옥수수 미션 완료를 통해 경품을 받게 된다면 그곳으로 피자가 도착합니다.

 

피자 경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이렇습니다. (1) oksusu(옥수수) 앱으로 프로야구 실시간 VOD 시청 (2) 실시간 VOD 채팅창에서 미션 확인 (3) 옥수수담당자 전화번호로 미션 참여 (4) 피자&콜라 경품 받기(랜덤 100명 증정) 순서로 진행됩니다. 한 가지 참고사항이 있다면 iOS 단말기는 실시간 채팅 기능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미션 참여는 옥수수 도장이 찍힌 날짜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중계를 보려면 oksusu(옥수수) 앱에 있는 실시간 TV>스포츠>SPOTV 채널 순서로 접속하여 시청하면 됩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가 진행되기 직전에 oksusu(옥수수) 넥센 LG 실시간방송에 접속했습니다. 채팅창 분위기를 보니 피자 경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부풀어 올랐음을 확인했습니다. 역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피자 경품에 쏠려 있었습니다.

 

 

LG가 1회초에 1점을 얻었던 시점에 oksusu(옥수수) 이벤트 담당하는 분이 특정 번호로 문자를 보내달라는 공지를 내렸습니다.

 

 

해당 공지에 적혀있는 연락처로 응원하는 팀/피자받을 주소/이름을 정확하게 적어서 문자를 보내달라는 문구가 채팅창에 떴습니다. 해당 양식에 맞게 문자를 보낸 사람 중에 랜덤으로 100명이 피자를 증정받게 됩니다.

 

 

이벤트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벤트 종료되었다는 공지가 떴습니다. 순식간에 많은 사람들이 피자 경품 이벤트에 참여했더군요.

 

 

1차 당첨자 20명 당첨 문자 발송했다는 공지가 떴습니다. 순차별로 당첨 인원을 뽑더군요.

 

 

드디어 저도 피자를 받았습니다. 채팅 참여했다가 실시간 미션 이벤트 참여했더니 30분 만에 피자가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oksusu(옥수수) 앱 덕분에 준플레이오프 넥센 LG 경기를 피자 먹으면서 시청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피자에 콜라까지 증정되는 '센스' 또한 기발했습니다. 피자하면 콜라를 빼놓을 수 없죠.

 

영수증 기타사항에는 "프로야구하면 옥수수APP, 스포츠 채널! 피자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 응원하세요!!"라고 표기됐습니다.

 

 

oksusu(옥수수) 앱 덕분에 오랜만에 맛있는 피자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채팅창에서는 피자를 무료로 먹을 수 있다는 공지가 떴습니다. oksusu(옥수수)가 피자값을 쏘기 때문에 돈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채팅창 공지에서는 시골이라고 뽑지 않는 것이 아니라고 떴습니다. 피자 경품 이벤트는 지역에 관계없이 당첨자 100명에게 피자가 증정됩니다.

 

 

oksusu(옥수수) 앱에서는 2016년 10월 10일부터 2016년 11월 6일까지 '유니폼은 입고~ 응원하니?'라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매주 한국시리즈 승리팀을 맞추고 나만의 유니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서 1일 1회 응모 가능합니다. 참여 방법은 oksusu(옥수수) 앱 이벤트>옥수수로 프로야구 생중계 참여>프로야구 플레이 진출팀 선택 순서로 접속하면 됩니다. 경품은 프로야구 유니폼 시즌별 10명 (총 30명), 옥수수 1,000포인트 지급(100% 지급)입니다.

 

*oksusu(옥수수) 앱 :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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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옥수수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기아타이거즈 홈페이지 통해서 선동열 재계약 발표됐습니다.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가 준PO 1차전 경기하는 도중에 선동열 재계약 소식이 알려지면서 야구팬들의 화제를 모으게 됐죠. 지금까지 여론에서는 선동열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기아타이거즈 사령탑에서 물러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4시즌 끝나면 계약이 만료되는 만큼 지난 3년 동안 5위-8위-8위에 그쳤던 팀의 부진을 책임지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기아타이거즈 선택은 전혀 뜻밖입니다. 팀의 침체를 극복할 새로운 감독을 영입하지 않고 선동열 재계약 발표를 했습니다. 3년 전에는 당시 사령탑이었던 조범현 감독(현 KT) 자진 사퇴를 발표했으나(여론에서는 경질로 인식됨) 오히려 선동열 감독에게 2년을 더 맡겼습니다. 선동열 재계약 소식은 한동안 야구계의 논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리=KIA 타이거즈 지난 6년 동안의 성적]

 

선동열 재계약 석연치 않은 이유는 2009~2011년, 2012~2014년 기아타이거즈 성적이 서로 대조적이기 때문입니다. 전자는 선동열 감독 이전의 기아타이거즈 3년 성적이며 후자는 선동열 감독이 지난 3년 동안 팀을 이끌었을때의 성적입니다. 2009~2011년에는 기아타이거즈가 두 번이나 포스트시즌에 올랐으며 그중에 한 번은 한국시리즈 우승했습니다. 2009년 한국시리그 우승의 추억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생생하게 떠오르죠.

 

그런데 선동열 감독의 3년은 다릅니다. 단 한 번도 포스트시즌에 오르지 못했으며 최근 2년 연속 8위에 그쳤습니다. 삼성라이온즈 감독 시절에는 두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으나 친정팀 기아타이거즈에서는 그때에 비해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습니다.
(참고로 조범현 감독은 2007년 10월부터 4년 동안 기아 타이거즈 감독을 맡았습니다. 이 글에서 2009~2011년 성적을 거론한 것은 선동열 감독의 3년 성적과 비교하기 위해서입니다.)

 

 

만약의 경우겠지만, 어쩌면 선동열 감독은 자신을 믿어준 기아타이거즈 신뢰에 보답하듯 2015시즌이나 2016시즌(계약 기간 2년)에 좋은 성적을 낼지 모릅니다. 현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그런 경우의 수가 현실이 될 확률이 없는 것은 아니겠죠. 기아타이거즈가 2008년에 6위였으나 2009년 1위했듯이 말입니다. 그런데 선동열 감독 영입 후 2012~2014시즌 성적 부진을 겪었음에도 선동열 재계약 발표한 것이 석연치 않게 느껴집니다. 이는 저 뿐만의 생각이 아니겠죠.

 

저는 기아타이거즈 팬이 아닙니다. 프로야구의 잦은 감독 교체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느끼면서도 기아타이거즈의 이번 선택을 놓고 보면 옳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그동안 성적 부진에 시달렸던 팀이었으니까요. 지금까지 감독 교체 끊이지 않았던 한국 프로야구의 흐름을 놓고 보면 기아가 새로운 감독을 영입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현실은 정반대더군요. 기아가 그동안의 성적 부진을 딛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새롭게 변화하는데 있어서 선동열 재계약 선택 옳았는지는 2015시즌, 2016시즌 성적을 봐야겠죠. 하지만 2012~2014 성적 부진 이후의 감독 재계약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였습니다.

 

어쨌든 프로야구 감독과 관련된 이슈는 끊이지 않을 전망입니다. 롯데는 김시진 전 감독이 사퇴하면서 새로운 감독을 영입할 예정이며 기아는 선동열 감독과 재계약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감독과의 계약이 만료되거나 성적 부진에 빠진 팀들의 선택이 과연 어떨지, 차기 감독으로 누구를 영입하거나 내부 승격을 실행할지 계속 눈여겨 봐야겠죠.

 

아울러 기아타이거즈와 2016년까지 재계약을 맺게된 선동열 감독이 과연 명예회복에 성공하여 기아타이거즈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이끌지 주목됩니다. 비록 3년 동안 팀의 좋은 성적을 이끌어내지 못했으나 오히려 2년 재계약을 통해 팀의 신뢰를 받았습니다. 선동열 감독과 기아타이거즈의 2015~2016년 행보가 어떨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