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포장 어떻게 하면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편의점택배 보내는법 알고 싶은 분들에게 더욱 그렇겠죠. 택배를 보내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박스가 꼭 있어야 합니다. 택배포장 할 때 박스를 이용하게 되니까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박스를 어떻게 마련하느냐 입니다. 편의점에서는 박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택배를 보내는 사람이 박스를 직접 구하면서 택배포장 까지 해야 합니다. 편의점택배 보내는법 익히고 싶은 분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택배포장 편의점에서 직접할 수도 있습니다만, 되도록이면 편의점보다는 집이나 회사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의점에서 택배포장 할만한 공간이 테이블입니다. 그런데 테이블에서 다른 사람이 도시락 같은 먹을거리를 먹고 있다면 자칫 택배포장 못할 수도 있습니다. 편의점 테이블이 작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겠죠.(편의점마다 테이블 크기가 다르겠지만요.) 그렇기 때문에 택배포장 되도록이면 편의점에서 진행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위와 테이프 같은 도구까지 편의점에 챙겨가기에는 귀찮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 편의점택배 보낼 박스를 직접 집에서 모으는 편입니다. 편의점에서 박스를 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편의점택배 이용 시에 활용하게 될 박스는 직접 모으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편의점에서 빈 박스를 따로 제공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그 부분은 편의점마다 입장이 다를거에요. 하지만 택배보낼 물건에 비해서 박스가 너무 크거나 또는 너무 작으면 택배 보내기가 곤란해집니다. 적당한 박스를 구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박스를 직접 모읍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 구입 시 택배 받았을 때의 박스를 편의점택배 보낼 때 활용합니다. 소위 말하는 재활용을 하는 것이죠. 편의점택배 이용할 때의 박스를 집에서 모으기 때문에 택배포장 또한 집에서 진행합니다. 굳이 편의점에 직접 가서 택배포장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자칫 매장 테이블에 누군가 음식을 먹고 있다면 옆에서 택배포장하는 것이 방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집에서 모으고 있는 박스들입니다. 과거에는 박스들이 많았는데 너무 큰 것들을 정리하면서 최근에 이 정도 모으게 됐습니다. 제가 편의점택배로 보낼 물건의 크기에 맞는 박스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보내는법 관련하여 택배포장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박스 조립은 누구나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편의점택배 보내는법 준비 과정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에어캡(뽁뽁이)입니다. 저는 이것을 다이소에서 1천 원에 구입했어요.

 

 

만약 에어캡이 없는 상태에서 택배포장 진행하면 택배를 이렇게 보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상태에서 편의점택배 보낼 때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박스가 물에 젖으면 택배보낼 물건이 젖게 됩니다. 물건 상태가 안좋아지게 됩니다. 옷 같은 경우 물에 젖기 때문에 택배 받는 사람 입장에서 짜증나기 쉬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택배보낼 물건은 에어캡으로 포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캡으로 이렇게 택배포장 했습니다.

 

 

에어캡으로 포장 완료된 택배를 박스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렇게 택배포장 완료했습니다. 편의점택배 보내는법 알고보면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택배보낼 박스를 집에서 구하는 것과 더불어 택배포장 과정에서 에어캡 이용하면 좋은 것은 편의점택배 보내는법 노하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에어캡 없다면 비닐봉지를 묶어서 이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하지만 비닐봉지는 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에어캡 이용하는 것이 좋겠죠.)

 

택배포장 끝난 뒤에는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택배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원으로 택배 예약 시 200마일리지 적립을 통한 운임비 200원 할인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1일 1건 가능) 포스트박스 홈페이지는 PC 및 모바일에서 접속 가능하며, 택배 예약하면 매장에서 더욱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울러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뮤지컬, 연극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기회가 주어지는 문화충전을 통해 편의점택배 보냈던 분들에 대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2월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2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다음달 6일 발표됩니다. 2월 문화충전 혜택은 대형뮤지컬티켓(15명) 공연 티켓 1인 2매(405명) CU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400명) GS25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400명)입니다. 2월 문화충전은 2017년 1월 접수건부터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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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택배신청 어디서 하면 좋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택배를 보내야 하는데 어느 업체를 이용해야 할지 혹은 어디서 보내야 할지 궁금증 느끼기 쉽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택배를 '받는' 경우는 흔했으나 누군가에게 택배를 '보내는'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택배신청 어떻게 해야 하는지 충분히 궁금증 느낄만합니다. 택배는 되도록이면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의점택배 예약 통해서 택배신청 하면 운임비 아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득입니다.(회원 예약을 통해 가능)

 

 

GS25 및 CU에서는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이용 가능합니다. 즉, 편의점에서 택배를 보낼 수 있습니다. 택배를 보내기 위해 멀리까지 이동하거나 또는 방문택배를 통해서 택배기사가 올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GS25 및 CU에서 편의점택배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 13,000곳 GS25 및 CU 매장에 설치된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통해서 택배 접수 가능합니다. 도시 기준으로 GS25 및 CU는 집이나 회사 근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편의점이기 때문에 택배 보낼 때의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택배신청 및 접수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이용하면서 더욱 좋은 점이 있다면 주말 및 24시간 이용이 가능합니다. 사진에서 보신 것처럼 저는 7월 24일 일요일 오전 0시 51분(사진에서는 아이폰에 나오는 시간이 12:51로 나왔는데 실제로는 오전 0시 51분입니다.) 즈음에 편의점택배 접수했습니다. 일요일 새벽에 택배를 접수했죠. 그것도 제가 취침하기 이전에 말입니다. 만약 편의점택배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일요일 새벽에 택배 접수하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세상이 편리해지면서 편의점택배 서비스가 등장하게 되었고 저 같이 일요일 새벽에 택배신청 및 접수 완료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매장에서 편의점택배 접수하면서 고민하기 쉬운 부분이 '비회원으로 택배 접수할까? 회원으로 택배 접수할까?'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도 편의점택배 이용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이라면 회원보다는 비회원으로 보내는 것을 선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제가 처음에 그랬거든요.) 회원가입이 번거롭게 여겨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편의점택배가 비회원도 택배신청 가능한 것은 어떻게 보면 편리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편의점택배를 더욱 '스마트하게' 보내고 싶다면 되도록이면 회원접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한 뒤에 편의점택배 예약 완료하면 200마일리지(운임비 200원 할인 가능) 적립되기 때문입니다. 운임비를 아끼는데 있어서 편의점택배 예약 편리합니다.

 

 

포스트박스 홈페이지는 PC 및 모바일에서 접속 가능합니다. 특히 모바일의 경우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상단 오른쪽 메뉴 바(가로 줄 3개가 배열된 아이콘)를 누르면 로그인 및 회원가입 포함한 메뉴들이 뜹니다. 이곳을 통해서 로그인 및 회원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완료 후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메인으로 돌아간 뒤에 오른쪽에 있는 '배송정보등록'을 누르면?

 

 

편의점택배 예약 진행되는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택배 보낼 물품정보, 보내는 분, 받는 분 정보를 입력하면서 편의점택배 예약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택배신청 진행할 수 있는 것이죠.

 

 

편의점택배 예약 하면서 택배 보낼 물품의 품목을 꼭 선택해야 합니다. 품목은 의류, 서신/서류, 가전제품류, 과일류, 곡물류, 한약류, 식품류, 잡화/서적, 제주감귤로 나누어집니다.

 

 

만약 의류 선택했다면 의류 우려상품 선택 동의를 해야 합니다. 이용불가상품이 무엇인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만약 의류 택배 보낼 때 물품가액 100만 원 이상이거나 또는 그 무게가 30Kg 이상이라면 편의점택배 보낼 수 없습니다. 편의점택배는 물품가액 100만 원 이상 및 무게 30Kg 이상, 유리류, 사기류, 아크릴제품, 현금, 신분증, 예술품 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지난해 편의점택배 예약 했을 때 찍었습니다만, 예약을 마치면 "200마일리지가 발급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화면에 뜹니다.

 

 

200마일리지는 편의점택배 보낼 GS25 또는 CU 매장에 있는 포스트박스 단말기에서 쓸 수 있습니다.

 

200마일리지로 이렇게 운임비 2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운임비 3,500원의 택배를 3,300원에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로그인을 통한 편의점택배 예약 및 회원 접수 통해서 운임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택배신청 할 때 편의점택배 예약 정답임을 알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운임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듭니다. 또한 택배 예약 시 매장에서 더욱 간편하게 택배 접수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편의점택배는 되도록이면 비회원보다는 회원으로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편의점택배는 연극, 뮤지컬 공연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는 혜택이 주어지는 문화충전 혜택이 제공됩니다. 편의점택배 이용 후 운송장번호로 문화충전 응모할 수 있으며 본인 운송장으로 응모 가능합니다. 현재 진행중인 2월 문화충전은 2017년 1월 접수건부터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1,200명입니다. 2월 문화충전 신청기간은 2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3월 6일 발표됩니다. 2월 문화충전 혜택은 대형뮤지컬티켓 (15명) 공연 티켓 1인 2매 (405명) GS25 모바일 상품권 5천 원권(400명) CU 모바일 상품권 5천 원권(400명) 마련됐습니다. 문화충전 응모는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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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택배비 합리적인 가격을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편의점택배 비용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제적인 가격에 책정되었기 때문입니다. 택배 무게가 적게 나가는 물건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택배비 향한 부담을 덜을 수 있습니다. 택배를 보내는 사람이라면 택배비 얼마인지 관심을 기울이기 쉽습니다.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보내면서 돈을 지출하는 비용에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합리적인 비용에 책정된 편의점택배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GS25와 CU에서 이용할 수 있는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의 택배비 '최소 2,600원 부터' 입니다. 2,600원은 동일권 기준으로 0g~350g에 속하는 무게의 택배를 보낼 때의 운임비입니다. 이 정도의 택배비는 참으로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은 무게의 택배 보낼 때의 택배비 부담이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편의점택배가 GS25 및 CU 매장에 있는 포스트박스 단말기에 '최저 운임료 2,600원 부터'라는 메시지를 강조한 것을 보면(해당 메시지 유무는 매장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택배비 향한 경쟁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의 민생경제가 체감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물가 인상에 대한 언론 보도가 나올 때마다 피곤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렇다 보니 가성비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트렌드로 떠올랐습니다. 일반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비해 가격이 낮은 편의점 도시락이 인기를 끌거나 중저가 및 보급형 스마트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나름대로 존재하는 것을 봐도 말입니다. 무언가를 구입할 때 돈을 많이 지출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들의 심리가 뚜렷하게 반영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한국의 사회적인 분위기에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택배 서비스가 있습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입니다. 택배비 경제적으로 책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무게별 합리적 가격'을 내세우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 부담을 적게 느낄만합니다. 편의점택배 비용 어떤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편의점택배 비용 0g부터 1kg까지의 택배비 구간이 총 9구간으로 나누어집니다. 무게별 가격이 세부적으로 책정되었기 때문에 합리적이라고 봐야 합니다. 택배 무게 550g과 650g의 택배비 다른 것을 봐도 말입니다.(동일권 기준으로 각각 3,300원/3,400원) 아울러 택배 무게가 900g을 넘어도 동일권 기준으로 4,000원을 넘지 않습니다. 택배비 부담이 덜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1kg부터 30Kg까지의 택배비 구간은 0g~1kg 택배비와 달리 구간 별 무게 차이가 점점 커집니다. 이는 편의점택배의 og~1Kg의 택배비 구간이 얼마나 세부적인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러면서 편의점택배 보내는 사람들 중에서 무게가 적은 택배를 보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게가 적은 택배를 보낸다면 경제적인 택배비 기대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편의점택배 비용 경쟁력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동일권, 타권, 제주권에 따른 택배비 차이가 존재하는 이유는 지역 별 거리 때문입니다. 편의점택배는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강원권/충남권(대전)/충북권/전북권/전남권(광주)/경북권(대구)/경남권(부산, 울산)/제주권'으로 권역을 나누었습니다. 같은 권역은 동일권이 되며 서로 다른 권역은 타권이 됩니다. 만약 서울에서 인천까지 택배를 보낸다면 동일권 금액이 적용되며 인천에서 부산으로 택배를 보내면 타권 금액이 적용됩니다.

 

 

이쯤에서 택배비 아끼는 방법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편의점택배는 마일리지가 적용됩니다.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한 뒤에 회원으로서 택배 예약을 하면 200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0마일리지로 운임비 200원 아낄 수 있습니다.

 

 

택배 예약할 때는 가급적이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그인 완료 이후 포스트박스 메인 화면에서 배송정보등록 누르면?

 

 

택배 예약하는 페이지가 뜹니다. 물품정보 등을 기입하면 됩니다.

 

 

택배 예약 완료하면 이렇게 200마일리지 발급되었다는 창이 뜹니다. 200마일리지는 매장에서 포스트박스 단말기 다루는 과정에서 마일리지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울러 포스트박스 홈페이지(PC 및 모바일 접속 가능)에서 택배 예약하면 매장에서 더욱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택배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GS25 및 CU 매장에서 택배 접수했다면 문화충전 응모를 통해 연극, 뮤지컬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문화충전 당첨되면 연극이나 뮤지컬 같은 공연을 관람하거나 또는 편의점(GS25 또는 CU)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공연 관람의 경우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문화충전 목록에 있는 연극 및 뮤지컬 공연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공연을 응모하시면 됩니다. 운송장 번호당 1회 참여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2017년 1월 접수건부터입니다.

 

편의점택배 문화충전은 회원과 비회원 모두 응모 가능합니다. 다만, 본인 운송장으로만 응모하셔야 합니다. 2017년 2월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2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오는 3월 6일 발표 예정입니다. 2월 문화충전 혜택은 대형뮤지컬티켓 (15명) 공연 티켓 1인 2매 (405명) GS25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 (400명) CU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 (400명)이 마련됐습니다. 2017년 1월 이후 편의점택배 보냈던 분들 중에서 운송장을 지금도 보관중이라면 2월 문화충전 응모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만합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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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익일배송 택배 보내고 싶은 분들이라면 편의점택배 향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GS25 및 CU에서 이용 가능한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익일배송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익일이란 내일을 뜻합니다. 2월 1일의 익일이 2월 2일이 되는 것이죠. 편의점에서 보냈던 택배가 어떻게 하면 익일배송 실현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운임비 외에 별도의 돈을 들이지 않아도 편의점택배 배송기간 줄이는 방법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택배를 보내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택배가 누군가에게 빨리 도착하기를 바랄 겁니다. 편의점택배 보냈던 사람중에서는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메인에 있는 배송조회를 통해서 택배가 잘 도착했는지 파악을 하실 겁니다. 가장 눈여겨보기 쉬운 것은 편의점택배 배송기간 입니다. 편의점에 접수된 택배 물건이 택배 기사에게 인수된 시점부터 목적지에 도착하기 까지의 기간을 말합니다.

 

 

제가 지난해 7월 편의점택배 보냈을 때의 사례를 언급할까 합니다. 익일배송 사례는 아닙니다만 편의점택배 배송기간 줄이는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저는 지난해 7월 24일 일요일 오전 0시 47분에 편의점택배 접수했습니다. 이 대목에서 '편의점택배 일요일에 보낼 수 있냐?'고 궁금증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편의점택배는 24시간 및 주말 접수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요일 새벽에 택배 보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접수를 완료했습니다. 일요일에 보냈던 택배가 목적지에 언제 도착했는지 확인해보니?

 

 

7월 26일 화요일 오후 4시 51분이었습니다. 제가 보냈던 택배 배송기간이 이틀 걸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것이 있습니다. 편의점 매장에서 택배기사에게 택배가 인수된 날이 7월 25일 월요일 오후 6시 21분이었습니다. 만약 제가 7월 25일 월요일 오후 6시 앞두고 해당 매장에서 택배 접수했다면 택배는 하루만에 도착했을 것입니다. 택배기사가 매장에 접수된 택배박스를 모두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익일배송 실현되는 것입니다.

 

 

제가 일요일 새벽에 접수했던 택배가 월요일 오후에 배송된 이유는 편의점택배가 일요일에 택배 배송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편의점택배는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으나 배송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택배기사가 휴식을 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공식 블로그에서는 택배집화 마감시간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시간은 편의점 매장에서 택배기사가 택배를 수거하는 시간을 말합니다. 택배집화 마감시간 이전에 택배를 접수하면 해당 택배를 보다 빠르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택배집화 마감시간 이렇습니다.
-서울 및 6대 광역시 : 평일 17시/토요일 12시
-시,군,구 지역 : 평일 15시/토요일 12시
-제주시내 동 지역 : 평일 및 토요일 10시
-제주시 나머지 지역 및 서귀포시 : 평일 15시/토요일 10시 익일발송

 

한 가지 참고해야 할 것은, 이 글에서 언급된 택배집화 마감시간은 택배기사가 매장을 방문하는 평균적인 시간일 뿐입니다. 택배기사가 매장 여러 곳을 똑같은 시간에 방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서울에서 월요일 오후 3시에 편의점에서 택배접수했다고 가정하면 택배집화 마김시간 이전에 도착했기 때문에 그 택배는 다음날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익일배송 실현되는 것이죠.

 

 

편의점택배 배송기간 관련하여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FAQ에 따르면 배송사 CJ대한통운 물량 급증하면 영업일 기준 1일 더 지연될 수 있다고 합니다.(이 대목에서 편의점택배 배송기간 1~2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이럴 때는 익일배송 할 수 없게 됩니다. 택배 물량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만약 편의점택배 보냈던 것이 익일배송 되지 않는다면 택배 물량이 많아서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이해하시거나 또는 택배 접수 및 배송기간에 주말 및 공휴일이 포함되었기 때문으로 여기시면 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요약하면, GS25와 CU에서 보낼 수 있는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익일배송 가능하게 하라면 택배집화 마감시간 이전에 택배 접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에 택배 보내는 것이(택배집화 마감시간 이전에 접수한다는 전제하에) 좋습니다. 익일배송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더욱이 택배 물량이 많지 않은 시기라면 익일배송 가능합니다.

 

여기서 주목할 또 하나는 익일배송은 운임비가 따로 추가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애초에 익일배송 서비스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편의점택배를 보내는 사람이 택배집화 마감시간을 참고하여 GS25 또는 CU에서 택배를 보낸다면 그 택배는 다음 날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나 익일배송 하려면 돈을 또 내야 하는 것은 아니겠지?'라고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편의점택배 운임비는 무게 별 측정에 의해 정해지니까요. 다만, 편의점택배를 도서지역으로 배송할 때는 운임비 4,000원 추가로 부과됩니다.

 

 

GS25, CU에서 편의점택배 이용했던 분이라면 연극,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는 문화충전 응모를 통해서 뜻깊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문화충전에 당첨되면 연극, 뮤지컬 관람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문화충전은 매달마다 진행되었으며 2017년 2월에는 문화충전 당첨자가 총 1,220명입니다.

 

2월 문화충전 혜택은 대형뮤지컬티켓(15명) 공연 티켓 1인 2매(405명) GS25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400명) CU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400명) 증정됩니다. 2월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2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2017년 3월 6일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서 공개됩니다. 최근에 GS25와 CU에서 편의점택배 보냈던 많은 분들이 응모하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편의점택배는 마일리지를 통해 운임비 아끼는 팁이 있습니다. PC, 모바일로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접속한 뒤 로그인을 하여 회원으로 택배 예약하면 200마일리지 받게 됩니다. 200마일리지를 운임비 200원 아끼는데 쓸 수 있습니다. 포스트박스 단말기에서 택배 접수하는 과정에서 마일리지 쓸 수 있습니다. 또한 택배 예약 시 매장에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편의점택배의 유용함을 놓고 보면 택배는 GS25, CU에서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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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택배배송조회 향한 사람들의 궁금증이 높은 이유는 자신이 보냈던 택배가 잘 도착했는지 확인하고 싶어하는 심리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했던 택배가 현재 어디에 있는지 택배배송조회 여부를 확인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흐름입니다. 특히 GS25, CU에서 택배 보냈던 사람이라면 편의점택배 배송조회 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서비스도 다른 택배회사와 더불어 택배배송조회 할 수 있습니다.

 

 

우선, 편의점택배 배송조회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자신이 직접 보냈던 택배의 위치가 현재 어디에 있는지, 목적지 도착이 완료되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택배를 GS25, CU에서 보내기 좋은 이유가 하나 추가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다른 택배회사도 택배배송조회 가능합니다만 그 기능을 편의점택배에서도 접할 수 있습니다. 24시간 및 주말 이용 가능한 편의점택배의 장점이 알고보면 여럿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택배배송조회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 모릅니다. 한국의 택배 서비스가 좋기 때문에 '굳이 그런 서비스가 있어야 할까?'라고 생각할지 모를 일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택배를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GS25 또는 CU에서 보냈던 택배가 어디까지 도착했는지 궁금하게 여기기 쉽습니다. 택배 보냈던 물건이 다른 사람 또는 다른 회사에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그 물건이 어디쯤에 있는지 편의점택배 배송조회 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분명한 것은, 택배는 혼자만의 서비스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택배를 보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충청북도에 있는 사람이 강원도에 있는 지인에게 카톡으로 옷 선물 보낸다고 메시지 띄우면서 그 옷을 편의점택배로 보낸다면 강원도 지인이 택배가 어디까지 도착했는지 궁금증을 느끼기 쉬울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택배배송조회 되는 것이 참으로 유익합니다.

 

 

저는 지난해 스마트폰을 2대 팔았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아이폰6s였네요. 아이폰은 다른 제조사 스마트폰과 달리 중고 가격이 높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는 아이폰6s 중고 가격이 높았었죠.(아이폰7 국내 출시 이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요.) 그런 점에서 아이폰6s 편의점택배로 보내는 것에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보내는 택배가 잘 도착했는지 택배배송조회 계속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 해당 서비스 덕분에 아이폰6s 무사하게 도착한 것을 확인했습니다.(올해도 중고 스마트폰을 팔 예정입니다. 아마도 2대 정도 보내지 않을까 싶네요. 편의점택배 통해서 보낼거에요.)

 

 

편의점택배 배송조회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모바일 버전에서는 메인 화면 상단 오른쪽에 있는 '배송조회'를 눌러야 하며, PC 버전에서는 메인 화면 상단에 있는 '배송조회'에서 '-'를 제외한 송장번호를 숫자로 입력하면 됩니다.

 

 

모바일 버전의 경우 배송조회를 누른 뒤에 화면이 바뀔 때 '-'를 제외한 송장번호를 숫자로 입력하여 조회하면 됩니다. 이를 통해 편의점에서 접수했던 택배가 잘 도착했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FAQ 메뉴에 따르면 편의점택배 수거 진행되는 시간은 평일 17시(15시), 토요일 12시라고 합니다.(제주도 제외한 지역 기준) 해당 시간 이전에 편의점 접수하면 익일배송이 된다는 것을 해당 글에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택배사 휴무로 인해 GS25, CU 매장에서의 택배 접수만 가능합니다. 참고로 편의점택배 수거되는 시간은 모든 매장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택배기사갸 한꺼번에 여러 매장을 방문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글에서 언급된 매장에서 편의점택배 접수된 물건이 수거되는 시간은 택배기사가 매장 방문하는 시간이라기 보다는 통상적인 시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지역에 따른 택배집화 마감시간은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공식 블로그에서 소개됐습니다. 서울 및 6대 광역시는 평일 17시 및 토요일 12시, 시/군/구 지역은 평일 15시 및 토요일 12시, 제주시내 동지역은 평일 및 토요일 10시, 제주시 나머지 지역 및 서귀포시는 평일 15시 및 토요일 10시 익일발송 된다고 합니다.

 

 

2017년 설날 연휴에는 편의점택배가 중단됩니다. 그 이유에 대하여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면 설날 연휴에는 택배기사가 명절을 보내기 때문에 택배 배송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설날 연휴를 앞둔 현재 시점에서는 편의점택배 보낼 수 없으며 1월 31일에 편의점택배 수거 재개됩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한 달마다 문화충전을 운영합니다. 편의점택배 보냈던 분들중에 당첨된 분들이 뮤지컬이나 연극 공연을 현장에서 관람하도록 문화충전이라는 뜻깊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7년 1월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1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2월 6일 발표됩니다. 문화충전 혜택으로는 대형뮤지컬티켓(15명) 공연 티켓 1인 2매(440명) GS25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400명) CU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400명)이 증정됩니다.

 

아울러 택배배송조회 가능한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서는 PC 버전, 모바일 버전을 통해 택배 예약 접수하면 GS25, CU 매장에서 더욱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회원으로 택배 예약하는 사람은 1일 1건에 대하여 200마일리지 부여 받습니다. 200마일리지는 운송비 200원 아끼는데 쓸 수 있습니다. 택배예약은 되도록이면 비회원보다는 회원으로 보내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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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