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중택배 어떻게 받아야 할지 고민할 때가 많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는데 택배가 도착한 경우를 겪어봤던 사람이 저 혼자만은 아닐 겁니다. 택배 받았던 사람이라면 대부분 겪어본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GS25 및 CU와 제휴 관계 맺은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픽업 서비스 통해서 부재중택배 수령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집에 없을 때 GS25 및 CU에서 자신이 주문했던 택배 받을 수 있는 장점 있어서 편리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무인택배 보관함 있는 집이 많지 않습니다. 최근에 무인택배시스템 갖춰진 집이 이곳저곳 생기는 것은 긍정적 현상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집에 없을 때 택배 어떻게 받지?'라며 걱정하는 사람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부재중택배 어떻게 이용해야할까 고민하기 쉽죠.

 

 

이 사진은 제가 지난해 9월 YES24에서 주문했던 책을 편의점택배 픽업 서비스 이용해서 받았을 때의 인증샷입니다. 제가 집에 없을 때 편의점에서 물건을 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편의점택배하면 편의점에서 택배 보내는 특징을 떠올리기 쉬우나 편의점택배 픽업 통해서 부재중택배 수령 가능합니다.

 

 

편의점택배 픽업 이용하려면 포스트박스 제휴 쇼핑몰 업체에서 물건을 주문하면 됩니다. 11번가, espoir, 알라딘, YES24, 에뛰드 하우스, 인터파크,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DHC는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픽업 가능합니다. 다른 쇼핑몰에서는 편의점택배 픽업 불가능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편의점택배 픽업 서비스 이용했던 경험상으로는 컴퓨터로 주문했을 때 픽업 가능했습니다.

 

편의점택배 픽업 서비스는 도서, 음반, 화장품만 가능합니다. 다른 물건은 쇼핑몰과 계약되지 않은 상태라서 서비스 이용 불가능합니다. 저는 음반과 화장품 인터넷으로 잘 주문하지 않기 때문에 책 주문 시 부재중택배 물건으로 수령하기로 했습니다.

 

 

YES24, 인터파크는 제가 편의점택배 픽업으로 이용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반디앤루니스에서 책 주문해서 부재중택배 수령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주문했던 책은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입니다.

 

 

반디앤루니스에서 책 주문하면서 부재중택배 수령할 때는 배송지 정보-배송방법에서 편의점택배 선택하시면 됩니다.

 

 

반디앤루니스 편의점 택배 배송 안내를 봤더니 24시간 영업중인 편의점에서 주문한 책을 받을 수 있다고 적혔습니다. 이용가능지역과 주의사항, 이용 방법 읽어보시면서 반디앤루니스 편의점택배 픽업 서비스 활용하면 됩니다. 혹시나 편의점택배 픽업 서비스 이용했는데 책을 오랫동안 찾지 않는 경우가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반디앤루니스에서는 일주일 이내로 편의점에 도착한 책을 수령하지 않으면 책이 반송된다고 합니다. SMS 및 이메일로 책 도착 안내 받을 때 자신이 주문했던 책 찾으면 됩니다.

 

 

반디앤루니스 편의점택배 픽업 서비스 이용시 택배 도착 시간입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저에게는 GS25가 괜찮을 것 같아서 GS25에서 책 수령하기로 했습니다.

 

 

자신이 주문한 책 찾을 편의점 선택할 때는 CVSnet 픽업용 지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도를 통해 어디서 책 수령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좋은 장점이 있죠. 예를 들어 신도림이라고 검색하면 신도림 편의점택배 및 픽업 서비스 가능한 곳이 이렇게 나옵니다. GS25와 CU가 많네요.(참고로 저는 신도림이 아닌 다른 지역 거주자라서 신도림이 아닌 지역에 부재중택배 수령했습니다.)

 

 

저의 집에서 가까운 GS25 어느 모 매장에서 택배 받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쌓였던 반디앤루니스 적립금을 할인금액으로 적용하면서 결제했습니다.

 

 

이렇게 주문을 완료했습니다. 수령예상일이 3월 25일 수요일인데 실제로는 언제 도착할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편의점택배 픽업 서비스 이렇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와 제휴한 쇼핑몰에서 배송방법 선택 시 편의점 픽업 서비스를 선택한 뒤 자신이 원하는 편의점에서 택배 받으면 됩니다.

 

 

이 사진은 작년에 편의점택배 픽업 서비스 이용할 때 문자로 택배 도착 통보 받았을 때 캡쳐한 것입니다.

 

제가 편의점택배 픽업 서비스 지금까지 이용하면서 느꼈던 장점은 제가 원하는 시간에 편의점 방문할 수 있다는 것과 더불어 문자를 통해 책 도착했다는 통보가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만약 편의점택배 픽업 서비스 없었다면 택배 기사 올 때까지 집에서 계속 기다리거나 또는 집에 있는 다른 사람에게 택배 도착할 물건 받아달라고 부탁했을 겁니다. 그러나 집에 아무도 없을 때는 택배 받기 불편해집니다. 부재중택배 수령할 때 편의점택배 픽업 서비스 편리해서 좋았습니다. 효율적인 일상생활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3월 문화충전이 진행중입니다. CJ 외식상품권 5만원(80명) 공연티켓 1인 2매(300명 이상)의 혜택이 주어진 3월 문화충전은 운송장번호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당첨자는 4월 6일에 발표됩니다. 3월 23일 저녁 9시 현재까지 어느 모 공연의 응모자가 9500명 돌파했는데(초청 5명 공연인데 응모율 엄청 높네요.) 많은 분들이 편의점택배 문화충전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문화충전을 통해서 뮤지컬이나 연극 같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아울러 편의점택배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예약접수하면 신속하고 편리하게 택배 접수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편의점택배 모바일 택배 접수 300원 할인 이벤트가 3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예약 가능한 CVSnet 모바일 홈페이지(PC 버전 홈페이지와 다릅니다.) 회원접수 시 1일 1회 마일리지 300원(접수 당일 바로 사용 가능), 비회원접수시 건당 100원 할인됩니다. 선불 국내 택배에 한해서 쓸 수 있으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모바일 택배 예약이 더 편리해서 좋았습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최근에 신축 주택 관련 이슈를 접하면서 무인택배 시스템을 알게 됐습니다. 오래된 빌라에 거주중인 저에게 무인택배는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좋은 집에서 편안한 서비스를 즐기고 싶으니까요. 일례로 물건 반품을 위해 택배 보낼 일이 있을 때 택배기사와 시간을 맞추기 어려울 때가 있을 겁니다. 자칫 그 시간을 깜빡할 수도 있고요. 그것이 귀찮다보면 택배로 반품 보내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못보내는 상황이 있을지 모를 일이죠.

 

물론 그 부분은 사람마다 개인 차이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예전에 동생이 집에 없을 때 물건 반품을 대신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택배기사가 반품 물건 받기 위해 저의 집을 찾았으니까요. 되돌아보면 이게 서로에게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편의점 택배가 마음에 들어요.

 

 

저의 집 현관문 모습입니다. 예전에 택배 반품을 위해 현관문에서 택배기사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무인택배 시스템 발달된 집이라면 이러한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때는 무인택배, 편의점 택배 같은 존재를 전혀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동생 물건의 택배 반품을 위해서 택배기사가 집에 오기까지 현관문에서 기다려야만 했죠. 택배기사가 언제 올지 계속 신경이 쓰이더군요.

 

 

저의 집은 오르막길에 있습니다. 그것도 계단을 통해 올라가야 합니다. 택배기사가 물건을 받아가거나 반품 물건을 찾아가는데 있어서 좋은 조건의 집은 아닙니다. 무조건 계단을 올라야해서 저의 집에 도착하기가 힘들어요. 예전에 저의 집을 찾았던 택배기사분이 계단 때문에 힘들어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저의 집 반품 택배를 위해 물건을 받아가야했던 택배기사들의 마음이 아마도 다르진 않겠죠.

 

 

그런데 편의점 택배를 알게 되면서 이제는 물건 반품을 택배기사 통해서 보낼 필요가 없게 되었더군요. 제가 몇 개월전에 물건을 반품 보냈을 때가 있는데 편의점 택배를 이용했습니다. 제가 직접 무게 측정을 해보면서 말입니다.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반품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전처럼 집에서 택배기사 기다릴 필요 없게 되었더군요. 편의점 택배는 집이나 직장 등에서 가까운 GS25, CU에서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합니다. 평일 새벽이나 주말 저녁 같은 시간대에도 편의점 택배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CU 및 GS25에서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 택배는 작은 무게의 물건은 가격이 무게별(g)로 세분화되어서 합리적인 가격 책정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80g과 410g 택배 가격은 동일권을 기준으로 각각 2,800원과 2,900원이 됩니다. 또한 편의점 택배는 최소 2,600원(0~350g, 동일권 기준)에 보낼 수 있으며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으로 CVSnet 홈페이지를 통해 택배 예약접수 했을 때 신속하고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예약접수시에는 200원의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참고로 택배 집화 마감 시간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서울 및 6대 광역시 : 평일 17시, 토요일 12시
-시,군,구 지역 : 평일 15시, 토요일 12시
-제주시내 동지역 : 평일 및 토요일 10시
-제주시 나머지 지역 및 서귀포시 지역 : 평일 15시, 토요일 10시 익일발송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편의점 택배 이용하면서 편의점 픽업 서비스가 가장 유용하게 느껴졌습니다. 인터넷 서점 통해서 종이책 구입할 때 편의점 픽업 형태로 주문합니다. 저의 집이 아닌 제가 지정한 편의점 통해서 책이 도착하는 것이죠. 만약 책이 도착하면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편의점 찾아가서 물건을 받으면 됩니다.

 

편의점 픽업 정말 편리하더군요. 실질적으로 무인택배 서비스 이용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기 쉽죠. 아마도 편의점 택배 중에서는 편의점 픽업이 무인택배 서비스와 가장 유사하지 않나 싶습니다.

 

편의점 택배가 좋은 이유 중에 하나가 문화충전 혜택입니다. 문화충전은 GS25와 CU에서 편의점 택배 이용했던 분들 중에 CVSnet 홈페이지를 통해 문화충전 응모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외식상품권과 공연티켓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이번 달 문화충전은 31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1월 4일에 발표됩니다. 외식상품권 5만원(80명) 공연티켓 1인 2매(300명 이상)의 혜택이 제공되며 9~10월 접수 운송장 응모 가능합니다.

 

10월 주요 공연중에서는 황태자 루돌프, 마리 앙투아네트, 보이첵, 바보 빅터,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 부산, 달콤 살벌한 연인을 꼽을 수 있습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는 문화충전 통해서 뮤지컬이나 공연 같은 많은 문화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문화충전 혜택을 누리기 위해 CVSnet 홈페이지 접속해서 응모를 합니다.

 

*이 글은 포스트박스로부터 소정의 원고료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오늘 인터파크 도서 택배 통해서 우천염전이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택배 기사에게 직접 책을 받은 것이 아닌 편의점에서 수령했습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 픽업 서비스를 통해서 인터파크 도서 택배를 GS25 또는 CU에서 책을 받을 수 있죠. 지금까지 택배로 받을 물건은 집이나 직장 같은 곳에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물건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인터넷으로 구입한 책을 편의점에서 받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매장에서 가져가면 됩니다.

 

포스트박스는 국내택배와 국제택배를 비롯하여 쇼핑몰거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거래 서비스는 포스트박스와 업무제휴를 맺는 홈쇼핑의 반품거래 및 오픈마켓, 온라인쇼핑몰 등에서의 개인간거래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중에 인터파크가 포스트박스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죠.

 

 

인터파크는 한국에서 인기 높은 인터넷 종합 쇼핑몰입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파크를 통해서 물건을 구입하거나 티켓 예매 및 여행을 즐기죠. 인터파크 서비스는 크게 4가지(쇼핑, 도서, 티켓, 투어)로 운영됩니다. 그중에 도서로 접속하면 인터파크를 통해서 책 구입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책이 판매되는 중이면서 어떤 책들은 할인 폭이 큽니다.

 

 

저는 인터파크 도서 사이트에서 우천염천이라는 책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은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작성했던 그리스 터키 여행 에세이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책은 제가 예전부터 좋아했습니다. 우천염천은 아직 읽어봤던 책이 아니라서 언젠가 읽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가 왔네요.

 

제가 내일 지방에서 1박 2일 스케줄을 보냅니다. KTX를 타고 지방으로 내려가는데 무라카미 하루키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떼우게 되었네요. 참고로 제가 가는 장소중에는 작년 여름휴가지와 동일한 곳이 있습니다.

 

 

우천염천이라는 책을 읽기로 결정한 것은 포스트박스 공식 블로그에 올라왔던 포스팅을 통해서였습니다. 해당 포스팅 (링크)에서 우천염천을 포함한 3권의 책을 추천하더군요. 이 책이 어떤 책인지는 내일 지방으로 내려가는 KTX 객실에 앉아 읽어 보겠지만 무라카미 하루키 책이라서 기대됩니다. 인터파크에서는 이 책이 10% 할인 판매됩니다.

 

 

책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배송방법은 3가지가 있는데 편의점 배송을 선택했습니다. 편의점 정보를 통해서 제가 우천염천을 받을 편의점을 조회하기로 했죠.

 

 

편의점 조회를 하면서 CVSnet 픽업용 지도 창이 화면에 떴습니다. 책을 받을 편의점을 이렇게 찾을 수 있습니다. CVSnet은 포스트박스를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포스트박스는 CU, GS25와 제휴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두 곳을 통해서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게 되었죠. 이제는 편의점 픽업을 통해서 자신이 물건 받을 편의점을 선택한 뒤 지정한 편의점에 물건이 도착하면 수령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 도서는 편의점 픽업이 가능합니다.

 

 

물건 받을 편의점을 찾은 뒤 그 점포로 배송 요청을 하면 편의점 픽업 절차가 완료됩니다.

 

 

주문 완료됐습니다. 배송정보에서 편의점 픽업이라는 글자가 적혀있는데 제가 선보였던 과정은 인터파크 도서 편의점 픽업 절차임을 밝힙니다.

 

제가 편의점에서 받았던 택배 박스입니다.

 

우천염천 잘 받았습니다. 편의점 픽업을 이용하지 않았다면 집에서 도서 택배 받을만한 사람이 마땅치 않아서 '과연 책이 잘 도착했을까?'라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인터파크 편의점 픽업을 통해서 그럴 필요가 없어졌죠.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와 제휴중인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쇼핑몰거래 서비스를 통해서 포스트박스와 제휴 관계에 있는 사이트와 거래를 편리하게 할 수 있죠. 제휴처 중에는 도서 관련 사이트들 있는데 그중에 한 사이트가 인터파크입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는 분에게 뮤지컬 및 공연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문화충전 참여 기회가 제공됩니다. 공연의 경우 항상 콘텐츠가 많아서 좋더군요. 이번 7월달에는 외식상품권 5만 원(80명) 공연티켓 1인 2매(300명 이상)의 혜택이 제공됩니다. 7월 문화충전은 이번 달 31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8월 1일에 발표됩니다.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 따르면 운송장 번호당 당첨횟수는 1회로 제한되며 동일 이벤트의 복수 당첨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여름은 휴가철입니다. 여행지에서 무엇을 할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휴가 갈때와 집으로 돌아올 때도 중요합니다. '어떤 것을 해야 지루한 시간을 잘 버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죠. 그래서 독서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인터파크 도서를 통해 편의점 픽업을 이용하면 집에서 책을 받지 않아서 좋네요.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는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예약접수를 하면 간단하고 빠르게 접수 가능합니다.

 

*이 글은 포스트박스의 경제적 대가(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했습니다. 책은 제가 직접 구입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