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오전 0시 넘어서 티스토리 앱 접속했더니 아이폰6 이벤트 진행 시작되었음을 알게 됐습니다. 앱에 들어가자마자 이벤트에 대한 창이 뜨더군요. 최근 한국에서 출시했던 애플 스마트폰 아이폰6 가지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도 그중에 한 명이며 애플의 최신형 스마트폰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티스토리 앱에서 펼쳐지는 아이폰6 이벤트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 같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중이거나 오래전에 이용했던 경험이 있는, 향후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할 예정이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아이폰6 이벤트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서 티스토리 앱이 얼마나 편리한지 만끽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날마다 티스토리 앱을 접속하는데 PC보다 더 편리합니다.

 

 

아이폰6 이벤트 신선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티스토리에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6년 전부터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중인데 이렇게 큰 이벤트는 흔치 않았습니다. 그것도 이벤트 경품으로 내걸은 아이폰6은 64GB 제품입니다.

 

아이폰6 64GB 가격은 언락폰 기준으로 98만 원 입니다. 거의 100만 원에 가까운 가격이죠. 16GB보다 저장 용량이 많다는 점에서 아이폰6 64GB 활용 가치가 큽니다.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 앱에서 펼쳐질 아이폰6 이벤트 통해서 아이폰6 64GB 제품을 얻고 싶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6GB보다는 64GB가 더 좋죠. 또한 아이폰6은 기존의 아이폰보다 크기가 커진 4.7인치입니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다루기 적당한 크기가 아닐까 싶어요. 무엇보다 애플 제품이라는 점에서 아이폰6 써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겠죠.

 

 

제가 그동안 티스토리 앱 접속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댓글 작성'이 편리했습니다. 저의 스마트폰으로 이웃 블로그에 접속해서 댓글을 달을 수 있으니까요. 예전 같았으면 컴퓨터로 저의 블로그에 접속해서 티스토리 로그인 이후에 다른 블로그에서 댓글을 달았을텐데 이제는 티스토리 앱 생기면서 그럴 필요 없어졌습니다. 스마트폰에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니까요. 굳이 컴퓨터에서만 이웃 블로그에 댓글을 남길 필요가 없더군요. 티스토리 앱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티스토리 앱에서 아이폰6 이벤트 펼쳐지는 것은 저 같은 티스토리 블로거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티스토리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 이유죠.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서로 친하게 지내는 이웃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점점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티스토리 앱에서 진행 될 아이폰6 이벤트 참여 방법은 "다른블로거의 다양한 글을 열심히 읽고, 앱으로 애정넘치는 댓글을 달면 끝!"이라고 언급됐습니다. 애정넘치는 댓글이라고 강조된 것을 보면 아마도 정성스럽게 댓글을 남기는 블로거분들이 유리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다른 블로거가 애정 가득한 댓글을 달았을 때 보람찬 기분을 느낄 수 있겠죠.

 

당첨 선물은 아이폰6 64GB 3명, 카카오톡 이모티콘(바른생활 짝꿍 1탄) 매일 선착순 1,000명(총 1만 4,000명)이라고 합니다. 참여 기간은 11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이며 당첨 발표는 11월 27일 목요일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 당첨자 개별 메일 통해서 선정된다고 합니다. 유의사항 중에서는 해당 이벤트는 티스토리 안드로이드앱, 아이폰앱에서만 참여 가능합니다. 아이폰6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입니다. 자세한 것은 유의사항 읽으면 됩니다.

 

 

아이폰6 이벤트 참여하고 싶은데 티스토리 앱 설치하지 않았던 분이라면 어플을 설치하면 됩니다. 저 같이 안드로이드폰을 쓰는 분이라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티스토리 찾아서 다운로드 받으면 되겠죠. 그런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티스토리 다운로드 수가 1만으로 표시됐습니다. 티스토리 다운 횟수가 약 1만 회 넘었다는 뜻이죠. 의외로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 앱 다운받아 이용하고 있임을 실감했습니다. 

 

 

저의 스마트폰으로 티스토리 앱 접속했습니다. TODAY'S STORY, 공감베스트, 라이프 같은 메뉴들을 통해서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글에 댓글을 남기면서 이벤트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 글 밑에 있는 오른쪽에 메모지 같은 그림이 있습니다. 그 메뉴를 눌러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티스토리 앱 알림 기능이 도움 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어떤 댓글이 올라왔거나 다른 블로그에 남겼던 댓글에 답글이 작성된 것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티스토리 앱에서는 자신이 작성했던 글의 공감 수 및 댓글 횟수를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하더군요.

 

티스토리 앱은 이웃 블로거들과 서로 댓글을 주고 받기 편리한 장점이 있어요. 컴퓨터를 이용하지 않을 때에도 스마트폰에 티스토리 앱을 깔았다면 모바일로 다른 블로거들과 댓글을 주고 받으면서 친해질 수 있죠. 평소 스마트폰 활용이 많은 저에게는 티스토리 앱 편리했습니다. 저의 티스토리 앱 후기 언급한 것은 아이폰6 이벤트 글을 통해서 '티스토리 앱이 좋은 이유'를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싶었습니다.

 

아이폰6는 저도 가지고 싶습니다. 제가 모바일 블로거(또는 IT 블로거)로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하여 애플 제품 활용의 필요성을 느끼는 중이에요. 아이패드 에어2는 한국에서 출시되자마자 구입할 계획이지만 아이폰6는 아직 구입을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아이폰6 플러스보다는 아이폰6이 더 좋다고 봅니다. 여전히 구입을 검토중인데 티스토리 앱 이벤트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저의 아이폰6 이벤트 당첨 여부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보다는 티스토리 앱 댓글을 통해서 저와 함께 친해지고 싶은 블로거분들을 많이 접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나이스블루입니다. 저의 블로그와 관련된 반가운 소식을 전하기 위해 포스팅을 올립니다. 지난 12일 티스토리에서 2013 우수블로그 100인이 발표되었으며 저의 블로그가 포함됐습니다. 2009년부터 5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를 달성했습니다. 제가 파워블로거로서 롱런에 성공했다는 것을 이번 결과를 통해 사람들에게 보여줬습니다. 단순히 우수블로그가 되고 싶어서 항상 포스팅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만 여전히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저의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방문했던 독자분들께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꾸준히 포스팅을 올릴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항상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셨던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으나 저는 여전히 파워블로거로서 맹활약 펼치고 있었습니다.

 

 

[캡쳐=나이스블루의 블로그 커리어. 왼쪽 상단은 2010년 다음 뷰 블로거 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을때 달았던 배지이며 나머지는 2009-2010-2011-2012-2013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배지 입니다.]

 

나이스블루, 티스토리 최고의 축구 블로거

 

저의 2013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수상이 의미있는 것은 축구 블로거로서 유일하게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제가 티스토리 최고의 축구 블로거라는 것이 객관적인 결과를 통해 증명된 것입니다. 그것도 티스토리의 평가에 의해서 말입니다. 5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티스토리 우수블로그가 2011년 300명에서 2012년 200명으로, 올해는 100명으로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저의 블로그는 우수블로그에서 끝까지 살아 남았습니다. 제가 축구 블로거로서 얼마만큼의 영향력이 있는지 이번 결과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2013년에는 개인적인 일 때문에 블로그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상반기에는 블로그보다는 본업에 더 비중을 두었습니다. 그럼에도 블로그를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활동하며 5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를 달성했습니다. 올해는 축구 포스팅을 여전히 활발히 올렸던 것과 더불어 블로그 강연과 축구 강연, 기고를 비롯한 활동이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해에 비해 올해는 블로거로서 성과가 약했던 것이 아쉽지만 한편으로는 티스토리 축구 블로거로서 지금까지 최선을 다한 것에 의미를 두어야 합니다. 블로그계의 현재 분위기를 감안할 필요가 있죠.

 

그럼에도 저의 블로그는 침체되지 않았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구독하는 분들이 다음 뷰(7,623명) 네이버 오픈캐스트(4,046명)를 합쳐서 1만 1,669명 입니다. 그리고 저의 블로그 하루 평균 조회 수는 최소 1만 회를 넘고요. 지난달 조회 수는 하루 평균 1만 5,558회 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조회 수가 적게 보일수도 있겠으나 축구는 블로그 분야에서 비인기 아이템입니다. 월드컵과 올림픽 때를 빼면 다른 분야에 비해 높은 주목을 끌기 어려운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런 제약 속에서도 저의 블로그는 끊임없이 성장했습니다.

 

저의 블로그는 '최고'라는 이미지와 어울립니다. 스포츠 블로거 중에서 최초로 다음 뷰 블로거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고(당시에는 우리나라에서 파워블로거 영향력이 강했던 시절), 이제는 티스토리 축구 블로거 중에서 유일한 2013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뽑혔습니다. 그러나 저의 블로그가 항상 화려한 시절을 보냈던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 대상 이후 저의 일상이 슬럼프에 빠지면서 3년 동안 험난했던 시기를 보냈습니다. 각종 실패와 좌절도 경험했고요. 올해도 다를 바 없었습니다. 다만, 블로그만큼은 여전히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어서 좋았습니다.

 

No.1 그리고 또 다른 No.1 꿈꾸며

 

과거의 저는 최고의 축구 블로거가 되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성과를 이루었고요. 이제는 과거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과거는 과거일 뿐 현재와 미래에 충실해야 합니다. 그때와 지금의 블로그계 분위기도 다르고요. '축구 블로거 No.1'을 지키겠다는 마음보다는 '기존의 No.1을 넘어 새로운 No.1이 되자'는 다짐을 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목표가 무엇인지는 공개하지 않겠으나 그동안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저의 내공 같은 것이 단련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축구 블로거 No.1이라는 이미지가 완전히 없어질 시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저는 지금보다 더욱 발전된 인물로 진화할 겁니다. 어떤 형태로 발전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험난했던 세월을 보냈으니 앞으로는 잘 풀리겠죠. 그렇게 될 것이라 믿고 있고요. 근본적으로 축구 블로거라는 이미지를 깨는 것이 저의 과제입니다. 그런 이미지 때문에 한편으로는 제가 블로그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제약이 됐습니다. 앞으로가 중요하게 되었죠.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5년 연속 달성 소감을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5년 넘게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달라진 것 중에 하나는 모바일로 저의 블로그에 접속하는 분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지난해보다 더 많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얼마든지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있으니까요. 블로그 접속을 위하여 굳이 컴퓨터를 켤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인터넷을 하려면 컴퓨터를 켜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깨졌으니까요.

 


[사진=구글 애드센스 모바일용 플러그인 캡쳐]

 

티스토리가 지난 17일부터 구글 애드센스(모바일용) 플러그인을 도입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거가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자신의 블로그 모바일 화면에 자동으로 삽입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을 적용했습니다.

 

자신의 성향에 맞게 모바일 광고를 화면 상단에 올려도 되고, 하단에 내려도 되고, 상단과 하단을 골고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경우 320x50 또는 300x250 배너를 쓸 수 있겠죠.

 

무엇보다 티스토리가 모바일에 관심이 깊다는 것을 이번 정책을 통해 알게 됐습니다. 블로거 입장에서는 모바일 방문자가 늘어나는 추세에서 모바일을 통해 수익을 얻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기존의 티스토리에서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수익 프로그램이 없었고 1~2달 전까지 서비스됐던 다음 뷰 애드박스의 광고는 모바일 화면에서 노출되지 않았습니다.(스마트폰에서 PC화면으로 전환했을 때 노출되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요.) 물론 애드박스는 구글 애드센스와는 다른 방식의 수익 프로그램이었죠.

 

이제는 블로거들이 티스토리를 통해 구글 애드센스(모바일용) 플러그인을 이용하면서 모바일을 통해 수익을 얻게 됐습니다. 기존에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 모바일 수익을 얻었던 블로거라면 포스팅을 올릴 때마다 일일이 코드를 설치할 필요가 없게 되었거나, 또는 모바일 수익 프로그램을 더 늘리게 됐습니다.(다만, PC 화면이든 모바일 화면이든 구글 애드센스 코드를 한 페이지당 3개까지 설치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이전보다 편리하면서 많은 수익을 거두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티스토리가 잘했다고 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어제 택배를 통해 2013년 티스토리 달력을 받았습니다. 2012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 뽑히면서 달력을 받게 되었죠. 잘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티스토리에서는 매년 우수블로거로 선정된 분들에게 달력을 보냅니다. 저는 4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되었으며 이번에도 어김없이 달력을 받았습니다.

택배 박스를 뜯었더니 티스토리 달력 상자가 나왔습니다.

상자를 개봉했습니다. 2013년 티스토리 종이 달력입니다.

2013년 티스토리 종이 달력을 펼쳐봤습니다. 사진 12장은 블로거들이 티스토리 사진공모전에 참여했는데, 그 중에서 좋은 사진들이 뽑히면서 달력에 게재됐습니다.

2013년 티스토리 탁상 달력을 개봉하기 직전에 촬영을 했습니다. 

티스토리 탁상 달력 삼각대 설치 방법에 대한 안내 

탁상달력 뒷쪽에는 포스트 잇과 또 다른 내용물이 있었습니다. 

포스트 잇 모양이 특이합니다.

포스트 잇 옆에는 또 다른 내용물이 있는데, 명칭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회의중-휴가중이 표시된 것을 봐선 직장인을 배려한게 아닌가 싶더군요. 

2013년 티스토리 탁상 달력 입니다. 

탁상 달력 옆쪽을 촬영했습니다. 기존에는 일반 연습장처럼 종이를 뒷쪽으로 넘기는 형태였으나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앞쪽은 13장(메인 표지 포함)의 두꺼운 종이들을 보관하는 공간이며 뒷쪽에는 포스트 잇이 있습니다. 실용성이 좋아졌더군요.

메인 표지 뒷쪽에는 2013년에 이어 2014년 날짜 및 요일까지 표시되어 있더군요. 지금까지 이런 달력은 못봤습니다. 

2013년 1월 달력입니다. 달력 앞쪽에는 사진이 강조되어 있죠.

뒷장을 넘겼더니 또 다른 달력이 나옵니다. 자신의 스케줄을 메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티스토리 달력에 포함된 사진들입니다. 

종이 달력은 저의 방 문 뒷쪽에 부착했습니다.   

탁상 달력은 책상에 두었습니다. 마음에 들더군요.

앞으로 벌어질 축구 경기들을 메모했습니다. 축구 블로거라서 이렇게 적어둘 필요가 있죠. 컴퓨터 옆에 달력을 둘 수 있어서 편안합니다. 어쩌면 2013년 달력은 티스토리 역대 최고의 달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저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로 뽑혔습니다. 4년 연속 우수블로그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도 티스토리측에서 우수블로그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2012년 12월 31일 택배를 통해서 선물을 받게 됐습니다.

택배 박스를 뜯어보니 티스토리가 새겨진 박스가 두 개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물은 3가지 였습니다. 하나는 다이어리, 또 하나는 여권 지갑, 그리고 또 하나는 잠시후에 공개합니다.

QR코드가 삽입되어서 스마트폰 QRooQRoo 어플을 활용했더니 다음앱 관련 화면이 뜹니다.

다이어리를 펼쳐봤더니 선이 그어져 있지 않더군요. 마치 연습장을 받은 것 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저 한테 많이 유용할 것 같아요.

사진 왼쪽에 있는 다이어리는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뽑혔을때 받았던 선물입니다. 오른쪽은 2012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물.

여권 지갑을 받았습니다.

여권 지갑을 펼쳐봤습니다. 제가 아직은 여권이 없지만...

여권 지갑에 카드를 넣을 수 있더군요.

카드 뒷쪽을 손가락으로 펼쳐봤더니 또 하나의 공간이 있었습니다. 여권 있는 분들에게 유용할 듯.

또 다른 선물은 크리스탈 기념패 였습니다. 제가 4년 동안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뽑혔는데 아마도 기념패는 처음 받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전에 선물 받았을 때와 다른 느낌 입니다.

저의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크리스탈 기념패 입니다.

제가 블로그 활동하면서 받았던 상패입니다. 2011년 블로거라운지를 통해 블로그 강의를 하면서 받은 상패, 2010년 다음 뷰 블로거 대상에서 받았던 대상 상패, 2012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상패, 2012 대한 장애인 체육회 최우수 블로거 상패 입니다. 제가 나중에 집에서 독립하면 상패들을 진열할 공간을 마련하고 싶네요.

그 외에도 다른 선물이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2012 우수블로그 배지를 달게 되었습니다. 저의 모바일 블로그에서도 배지가 달려 있더군요.

다음 검색창에서 효리사랑을 검색하면 이렇게 뜹니다. 저의 블로그가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임을 알 수 있죠. 2013년에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5년 연속 우수 블로그로 뽑히게 되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