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포장 어떻게 하면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편의점택배 보내는법 알고 싶은 분들에게 더욱 그렇겠죠. 택배를 보내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박스가 꼭 있어야 합니다. 택배포장 할 때 박스를 이용하게 되니까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박스를 어떻게 마련하느냐 입니다. 편의점에서는 박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택배를 보내는 사람이 박스를 직접 구하면서 택배포장 까지 해야 합니다. 편의점택배 보내는법 익히고 싶은 분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택배포장 편의점에서 직접할 수도 있습니다만, 되도록이면 편의점보다는 집이나 회사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의점에서 택배포장 할만한 공간이 테이블입니다. 그런데 테이블에서 다른 사람이 도시락 같은 먹을거리를 먹고 있다면 자칫 택배포장 못할 수도 있습니다. 편의점 테이블이 작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겠죠.(편의점마다 테이블 크기가 다르겠지만요.) 그렇기 때문에 택배포장 되도록이면 편의점에서 진행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위와 테이프 같은 도구까지 편의점에 챙겨가기에는 귀찮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 편의점택배 보낼 박스를 직접 집에서 모으는 편입니다. 편의점에서 박스를 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편의점택배 이용 시에 활용하게 될 박스는 직접 모으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편의점에서 빈 박스를 따로 제공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그 부분은 편의점마다 입장이 다를거에요. 하지만 택배보낼 물건에 비해서 박스가 너무 크거나 또는 너무 작으면 택배 보내기가 곤란해집니다. 적당한 박스를 구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박스를 직접 모읍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 구입 시 택배 받았을 때의 박스를 편의점택배 보낼 때 활용합니다. 소위 말하는 재활용을 하는 것이죠. 편의점택배 이용할 때의 박스를 집에서 모으기 때문에 택배포장 또한 집에서 진행합니다. 굳이 편의점에 직접 가서 택배포장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자칫 매장 테이블에 누군가 음식을 먹고 있다면 옆에서 택배포장하는 것이 방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집에서 모으고 있는 박스들입니다. 과거에는 박스들이 많았는데 너무 큰 것들을 정리하면서 최근에 이 정도 모으게 됐습니다. 제가 편의점택배로 보낼 물건의 크기에 맞는 박스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보내는법 관련하여 택배포장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박스 조립은 누구나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편의점택배 보내는법 준비 과정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에어캡(뽁뽁이)입니다. 저는 이것을 다이소에서 1천 원에 구입했어요.

 

 

만약 에어캡이 없는 상태에서 택배포장 진행하면 택배를 이렇게 보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상태에서 편의점택배 보낼 때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박스가 물에 젖으면 택배보낼 물건이 젖게 됩니다. 물건 상태가 안좋아지게 됩니다. 옷 같은 경우 물에 젖기 때문에 택배 받는 사람 입장에서 짜증나기 쉬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택배보낼 물건은 에어캡으로 포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캡으로 이렇게 택배포장 했습니다.

 

 

에어캡으로 포장 완료된 택배를 박스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렇게 택배포장 완료했습니다. 편의점택배 보내는법 알고보면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택배보낼 박스를 집에서 구하는 것과 더불어 택배포장 과정에서 에어캡 이용하면 좋은 것은 편의점택배 보내는법 노하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에어캡 없다면 비닐봉지를 묶어서 이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하지만 비닐봉지는 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에어캡 이용하는 것이 좋겠죠.)

 

택배포장 끝난 뒤에는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택배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원으로 택배 예약 시 200마일리지 적립을 통한 운임비 200원 할인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1일 1건 가능) 포스트박스 홈페이지는 PC 및 모바일에서 접속 가능하며, 택배 예약하면 매장에서 더욱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울러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뮤지컬, 연극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기회가 주어지는 문화충전을 통해 편의점택배 보냈던 분들에 대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2월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2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다음달 6일 발표됩니다. 2월 문화충전 혜택은 대형뮤지컬티켓(15명) 공연 티켓 1인 2매(405명) CU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400명) GS25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400명)입니다. 2월 문화충전은 2017년 1월 접수건부터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택배포장 할 때 박스가 있어야 하는 것은 많은 분들이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구입했을 때 택배들이 수거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거의 대부분의 택배는 박스로 포장됐습니다. 택배포장 시 박스로 포장해야 한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아시더군요. 그런데 박스로 택배포장 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보낼 때 물품에 따라 유의할 점이 있습니다. 과연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택배 보냈던 경험상으로는 편의점택배 만큼 편리한 택배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전국 13,000곳 GS25, CU 편의점에 설치된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통해서 택배를 보낼 수 있으니까요. 집이나 회사 근처에서 같은 가까운 곳에서 편의점택배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그것도 평일 및 주말, 24시간 이용 가능합니다. 택배는 편의점에서 보내는 것이 좋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더군요. 그것도 GS25, CU에서 택배 보낼 수 있는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말입니다.

 

 

편의점택배의 편리함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그런지 최근에 GS25, CU에서 택배 보내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제가 그동안 편의점에서 택배 수거되는 장면을 여러 차례 지켜보니 많은 택배가 수거되더군요. 물론 그 택배들은 박스로 포장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택배포장 할 때 박스 이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인터넷 쇼핑을 통해 주문 받았던 박스를 택배 보낼 때 재활용하는 편입니다.

 

실제로 편의점택배 보낼 상품은 박스로 포장되어야 합니다. 비닐봉투를 이용하거나 쇼핑백으로 포장하면서 편의점택배 보낼 수 없습니다. 물론 비닐봉투나 쇼핑백을 이용할 수는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박스 속에 포장되었을 때 가능한 일입니다. 모든 편의점택배 상품은 박스 포장은 기본입니다. 택배 보낼 상품의 규격은 가로, 세로, 높이 합이 160cm이내이며 한 변의 길이는 1m 이내인 30Kg이하 상품에 한해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김치 및 반찬류 포장 가능합니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날씨가 춥지 않은 4~10월 하절기 접수 금지되어 있습니다. 음식을 유리에 담아서 택배 보내는 것은 안됩니다. 편의점택배에서는 유리 및 도자기 같은 깨지는 물품은 이용불가입니다. 김치 택배포장 할 때는 김장용 비닐로 2중포장한 뒤에 아이스박스에 흔들리지 않도록 포장되어야 합니다. 반면 생선, 육류, 유리병꿀, 담근 술은 편의점택배 접수금지입니다.

 

 

편의점택배 한약류 전용박스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택배포장 시 2박스를 합쳐서 포장하거나 전용박스가 아닌 다른 형태로 포장된 것은 안됩니다.

 

 

과일도 편의점택배 보낼 수 있으나 딱딱한 과일이면서 변질 우려가 없는 과일이 해당됩니다. 그것도 견고하게 포장되어야 해요. 반면 무른 과일은 편의점택배로 보낼 수 없습니다.

 

 

가전제품류 편의점택배로 보낼 때는 스티로폼 박스에 흔들리지 않도록 포장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말입니다.

 

 

하지만 중고 스마트폰을 편의점택배로 보낼 때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스마트폰 박스가 애초부터 스티로폼으로 포장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스마트폰을 개봉 박스에 넣은 뒤 뽁뽁이(에어캡)로 포장을 하면 됩니다. 뽁뽁이가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상태에서 포장 세팅이 된 박스에 택배 보낼 중고 스마트폰을 넣으면서 택배포장 진행하면 됩니다. 뽁뽁이는 다이소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중고컴퓨터를 편의점택배로 보낼 때는 스티로폼 박스를 통해서 포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고컴퓨터가 무거운 물건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스티로폼 박스를 이용하여 내품 완충이 불량하지 않도록 조심할 필요가 있겠죠.

 

 

옷으로 편의점택배 보내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누군가에게 옷을 전달할 때 택배를 이용하기 쉬우니까요. 옷도 택배포장 잘해야 합니다. 박스 포장 상태가 좋지 않거나 박스 2개를 테이프로 합쳤을 때 매장에서 해당 택배는 수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GS25, CU에서 택배 이용한 뒤 운송장번호 소지한 분들을 대상으로 문화충전 혜택을 진행중입니다. 문화충전은 본인 운송장으로 이용해야 하며 회원과 비회원 모두 가능합니다. 2016년 9월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9월 한달 동안이며 혜택으로는 대형뮤지컬티켓(15명) 공연 티켓 1인 2매(480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250명) CJ외식상품권 5만원권(40명)이 있습니다. 당첨자는 2016년 10월 6일 발표됩니다. 9월 문화충전 응모할 때의 운송장 유효 기간은 2016년 8월 접수건부터입니다.

 

아울러 편의점택배는 매장에서 택배 접수하기 이전에 스마트폰 또는 PC로 CVSnet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택배 예약을 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편의점택배 회원 예약 시에는 1일 1건에 한해 마일리지 200포인트(운임비 200원 할인) 적립됩니다. 비회원보다는 회원으로 택배 예약 및 접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택배 보낼 때는 GS25, CU에서 보낼 수 있는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이용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택배포장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GS25, CU에서 이용할 수 있는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보내는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저는 지난 7월과 8월에 편의점택배 이용했습니다. 두 달에 걸쳐서 GS25에서 택배를 보냈더니 편의점택배 보내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더군요. 이 글에서는 편의점택배 보낼 때 택배보장 어떻게 하면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편의점에서 택배를 잘 안보냈던 분들에게 저의 포스팅이 충분한 도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근래에 중고 스마트폰을 팔았습니다. 어느 중고폰 매입 전문 업체에 팔게 되었죠. 해당 스마트폰은 편의점택배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제가 직접 그곳을 방문하기 보다는 여유 시간에 편의점택배로 보내는 것이 시간 관리하는데 있어서 더 나을 것이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택배포장 한 뒤에 CVSnet 홈페이지 택배 예약을 거쳐 GS25 매장에서 택배 접수를 했습니다.

 

 

특히 편의점택배를 보낼 때는 박스가 꼭 있어야 합니다. 택배로 보낼 상품이 보호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상품이 훼손되거나 또는 물에 젖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위하여 박스가 꼭 있어야 합니다. 만약 박스가 없다면 평소 온라인 쇼핑 이용하면서 택배 받았을 때의 박스를 재활용하면 됩니다. 제가 이러한 형태로 박스를 모았습니다. 박스 구하는데 어떠한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택배포장 할 때 박스에 포장된 택배상품 규격은 가로, 세로, 높이의 합이 160cm이내이며 한 변의 길이가 1m 이내인 30Kg이하 상품에 한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보낼 박스가 너무 크면 그 박스가 규격에 맞는 것인지 아닌지 잘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택배상품이 크지 않다면 택배상품 규격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만요. 저 같은 경우 중고 스마트폰을 편의점택배로 보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택배상품 규격에 맞습니다.

 

 

중고 스마트폰 같은 전자제품을 편의점택배로 보낼 때는 되도록이면 해당 제품의 박스가 있어야 합니다. 중고 스마트폰으로 치면 단말기 박스가 되겠죠. 택배 보낼 상품은 뽁뽁이(에어캡)로 씌우면서 포장을 하면 됩니다. 뽁뽁이는 방수 및 파손 방지 역할을 합니다. 택배 보낼 상품에 물이 들어가거나 파손되지 않도록 뽁뽂이로 포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뽁뽁이는 다이소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포장 완성했습니다.

 

 

이번에는 택배 상품 포장한 것을 박스에 집어 넣으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박스에 테이프를 붙일 때 한 겹보다는 두 겹으로 붙입니다. 박스가 쉽게 파손되지 않도록 말입니다.

 

 

택배 보낼 상품을 박스에 넣었습니다.

 

 

박스 앞쪽도 테이프로 포장했습니다.

 

 

택배포장 이렇게 완성됐습니다.

 

그 이후에는 CVSnet 홈페이지로 접속하여 택배 예약을 한 뒤에 200마일리지를 발급 받았습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홈페이지 회원으로 택배 예약을 하면 1일 1건에 대해 200마일리지 부여됩니다. GS25 또는 CU 매장에서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다룰 때 200마일리지를 운송비 200원 할인으로 보탤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이나 PC로 CVSnet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예약접수를 하면 매장에서 보다 간편하게 택배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저는 택배 예약을 마친 뒤 집 근처에 있는 매장에서 택배 접수를 하여 편의점택배를 보냈습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영화, 연극, 뮤지컬 등을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문화충전을 통해 편의점택배 이용했던 분들을 위한 유익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편의점택배 보냈던 운송장번호로 문화충전 응모할 수 있습니다.

 

2016년 8월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8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2016년 9월 5일 발표됩니다. 문화충전 혜택으로는 대형뮤지컬티켓 (15명) 공연 티켓 1인 2매 (400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250명) CJ 외식상품권 5만원권 (40명) 제공됩니다. 문화충전은 CVSnet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CVSnet 문화충전 메뉴에서 안내된 공연들 중에 보고 싶은 공연을 선택한 뒤 상품받을 개인정보를 입력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8월 문화충전은 2016년 7월 접수건부터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저는 집에서 택배포장 합니다. 편의점택배 보낼 때 집을 활용하는 이유는 여유롭게 택배포장 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편의점 테이블에서 할 수도 있으나 매장 규모가 협소해서 테이블이 작거나 또는 누군가 식사를 한다면 박스에 테이프 붙이면서 택배포장 하는게 실례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집에서 하니까 다른 사람 눈치 안봐서 편리하더군요. 사람마다 이용 방법이 다를 수도 있겠는데 저의 성향은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편의점택배 이용하면서 주로 택배포장 할 때 뽁뽁이를 유용하게 활용합니다. 뽁뽁이는 에어캡의 우리말 순화어입니다. 지난 1월 초에 뽁뽁이로 선정되었으나 그 이전에도 그 용어로 불렸습니다. 뽁뽁이는 택배포장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뽁뽁이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텐데 사진을 보면 '뭔지 알겠다' 라고 느끼실 겁니다. 뽁뽁이를 겨울철 창문에 붙이면 실내 온도를 조금 따뜻하게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겨울철에만 유용한 것은 아닙니다. 택배 보내는 목적으로 사계절 내내 쓸 수 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주문했던 택배 받을 때 뽁뽁이로 포장된 물건 받으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택배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뽁뽁이로 택배포장 하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뽁뽁이는 택배를 안전하게 보내거나 방수 목적으로 택배포장 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특히 택배 파손을 막아주는데 도움 됩니다. 택배 받는 사람이 물건을 빨리 받는 것을 원한다면 택배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물건을 안전하게 보내고 싶어할 겁니다. 자신이 택배 보내는 목적으로 준비했던 물건이 파손되지 않도록 택배포장에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뽁뽁이가 택배포장에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책을 택배로 보낸다면 뽁뽁이를 가위로 자르고 테이프를 붙이면서 택배포장 할 수 있습니다.

 

 

책을 박스에 넣으면서 포장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박스 크기입니다. 물건 크기에 맞는 박스가 있어야 합니다. 박스로 보내지 않을 분이라면 물건 크기에 알맞는 택배 봉투를 확보하는 것이 좋겠죠.

 

 

편의점택배 이용할 때 박스 및 택배 봉투는 따로 확보해야 합니다. 저 같이 집에서 택배 보낼 박스 따로 확보하는게 좋아요. 그래야 택배 보낼 물건 크기에 맞는 박스를 활용하기 쉬우니까요. 만약 박스가 물건 크기에 비해서 너무 크거나 또는 작아서 물건이 들어가지 못하면 택배 보내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의점 택배는 택배포장 상태가 좋아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책 크기에 딱 맞는 박스가 있었어요.

 

 

편의점택배 이용 할 때 박스 크기는 가로, 세로, 높이 합이 160cm 이내여야 하며 한 변의 길이가 1m 이내인 30Kg이하 상품에 한해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 어느 중고 소형 가전을 편의점택배 보낼 때 이렇게 포장했습니다. 제가 그 전자 제품을 박스로 받았을 때의 포장된 상태를 역의 순서로 포장했습니다. 저는 물건에 뽁뽁이를 포장해서 보냈습니다. 뽁뽁이로 택배포장해야 물건이 안전하게 도착할 것으로 판단했죠.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운영하는 CVSnet 홈페이지에 의하면 중고 소형 가전제품류는 충분한 완충제로 보완된 견고한 박스 또는 최초 박스에 포장된 상품으로 흔들었을 때 흔들리지 않게 충분히 완충제가 들어 있어야 한다고 언급됐습니다.

 

 

가전제품 편의점택배 보낼 때 해당 자료를 보시면 택배포장 신경써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전제품 가격이 전체적으로 비싸기 때문인지 택배포장 중요합니다. 물건 파손될 때 골치 아프니까요.

 

 

택배 보낼 물건 종류에 따른 구체적인 택배포장 방법 및 유의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자료를 통해서 참고하시면 됩니다. 택배포장 할 때 김치 및 반찬류, 한약류, 중고 소형 가전제품류, 중고컴퓨터, 과일류, 쌀 등의 곡물류, 기타/잡화류, 서신, 서류, 군부대 사서함, 의류 택배포장 및 유의사항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편의점택배 예약 가능한 CVSnet 홈페이지 접속하면 해당 종류의 세부적인 택배포장 및 유의사항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류를 예로 들면 이렇게 포장하면 수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택배포장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죠.

 

 

편의점택배 이용 불가 상품 이렇습니다. 유리 및 도자기류(액자류, 병류), 부패 및 변질 우려상품(무른과일, 생선, 육류 등), 포장불량 상품, 박스포장 안된 캐리어, 종이 쇼핑백, 액체류(샴푸, 화장품류), 귀금속, 현금, 유가증권, 신분증, 예술품 낚시류, 편지봉투, 운송장보다 작은 상품, 전용박스 외의 한약, 전자제품 내품완충불량, 재발행 재생불가 화물(여권, 원고, 계약서, 계산서, 설계도면, 수험표 등)은 편의점택배로 보낼 수 없습니다. 그 외에 인화성 및 휘발성 화물 등도 이용 불가입니다.

 

 

편의점택배 모바일 접수 300원 할인 이벤트는 2월에 이어 3월에도 진행중입니다. CVSnet 모바일 홈페이지 통해서 모바일 접수 시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회원 1일 1회 300마일리지 제공(접수 당일 바로 사용 가능), 비회원 택배 1건당 100원 할인됩니다. 해당 이벤트는 선불 국내 택배에 한해서 진행되며 마일리지는 예약 당일에만 사용 가능합니다. 참고로 CVSnet 홈페이지 PC버전 및 모바일버전에서 택배 예약하면 매장에서 신속하고 편리하게 택배 접수할 수 있습니다. 택배 보낼 시간이 간소화되어서 좋아요.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3월 문화충전 소개합니다. 편의점택배 보냈을 때의 운송장번호로 문화충전 신청하면 약 380명이 당첨 기회를 얻습니다. 80명에게 CJ 외식상품권 5만원, 300명 이상에게 공연티켓 1인 2매가 돌아갑니다.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3월 한달 간이며 당첨자는 2015년 4월 6일에 발표됩니다.

 

문화충전 신청방법에 대해서는 CVSnet 홈페이지 문화충전 메뉴중에서 이달의 공연이 있습니다. 직접 관람하고 싶은 공연을 선택해서 상품 받을 개인정보 입력하면 됩니다. 만약 CJ 외식상품권 받고 싶으면 추가미션 도전해서 신청하면 됩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문화충전은 포스트박스 회원을 대상으로 뮤지컬이나 공연 같은 문화콘텐츠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영화 <한번 더 해피엔딩>(휴 그랜트, 마리사 토메이, 앨리슨 제니 출연 / 4월 8일 개봉)이 편의점택배 문화충전 목록에 등장했습니다. 영화 응모도 가능합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편의점 택배는 물건을 보내려는 사람이 직접 택배포장을 해야 합니다. 물건을 포스트박스 단말기에 올려놓고 무게를 측정하면서 계산까지 마칠 수 있죠. 다른 누군가가 그 일을 대신하지 않으니까요. 솔직히 택배포장 방법은 쉽습니다. 빈 박스에 테이프를 이용해서 물건이 떨어지지 않도록 만들면 되니까요. 누구나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택배포장을 하거나 또는 준비하다보면 '택배박스를 어디서 구해야 하나?', '택배박스가 물건 크기와 잘 안맞는데 어떡하지', '내가 정말 안전하게 포장했나?', '뽁뽁이가 없는데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알뜰하게 포장하는 방법을 전파합니다.

 

 

저의 최근 경험담이지만, 남이 지금까지 쓰지 않았던 새로운 택배박스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문방구 같은 오프라인 여러 곳을 가봤으나 택배박스는 없다고 하더군요.(동네마다 다를지 모르겠지만) 인터넷에서 택배박스를 팔고 있으나 배송까지 적잖은 시간이 소요되면서 여러 장을 한꺼번에 구입해야 합니다. 평소 택배 이용이 많은 사람들에게 어울리나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부담스럽죠.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지불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택배박스를 구하는 것은 쉽습니다. 자신이 택배 받았던 박스를 이용해서 택배포장을 하면 됩니다. 누군가 사용한 흔적이 있는 특성상 새 박스에 비하면 깨끗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돈을 들일 필요가 없죠. 알뜰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습니다.

 

 

택배포장을 하려면 테이프와 가위가 필요합니다. 테이프는 시중에서 황색이나 청색, 투명이 판매되는데 저는 투명을 골랐습니다.

 

 

평소 집에서 택배를 받을 때는 박스 안에 뽁뽁이가 들어갈 때가 있습니다. 뽁뽁이는 물건을 안전하게 포장 및 운반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존재죠. 실제로 어느 문구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팔기 때문에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에서는 뽁뽁이가 없을 때를 대비해서 택배포장을 해보겠습니다. 뽁뽁이 없이 물건을 안전하게 포장하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비닐봉지는 뽁뽁이가 없을 때 유용합니다. 비닐 안에 바람을 채우고 물건을 안에 넣으면서 택배박스 속에 보관하면 끝입니다.

 

 

제가 물건을 담을 택배박스 입니다. 평소 같았으면 버렸을텐데 제가 깨끗한 택배박스가 없는 바람에 이렇게 재활용을 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알뜰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죠.

 

 

박스 밑에 테이프를 부착했습니다. 투명 테이프라서 택배박스가 지저분하지 않아서 좋네요. 사진만을 놓고 보면 제가 박스에 테이프를 부착했는지 안했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겁니다. 투명 테이프라서 그래요.

 

 

박스 하단 테이프 부착 완료

 

 

이번에는 제가 보낼 의류를 박스에 넣어봤습니다. 이 상태로 넣으면 문제가 없을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비가 올 때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비가 거세게 몰아치는 날이라면 박스가 자칫 물에 젖기 쉽죠. 배송지가 실내 주차장이 없는 야외라면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저의 집이 그렇죠.) 그래서 박스 안에 있는 물건이 물에 젖을지 몰라요. 이 대목에서 방수의 중요성이 큽니다.

 

 

그래서 뽁뽁이 역할을 하는 비닐봉지가 일종의 방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이 방수 기능을 장점으로 내세운 것처럼 택배포장도 박스 안에 물이 샐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또한 뽁뽁이는 박스 안에 있는 부피를 채우는 특징이 있습니다. 박스 크기가 물건에 비해서 조금 클 때 뽁뽁이가 유용하죠. 비닐봉지도 물건을 묶으면 박스 부피를 채울 수 있습니다.

 

 

옷을 비닐봉지에 묶으면서 박스 안에 보관했습니다. 박스 외곽쪽에 빈 틈이 보이는 곳들이 있지만 그렇다고 박스가 덜컹덜컹 거리지는 않았습니다. 적당한 크기에 잘 보관했죠.

 

 

박스포장을 완료했습니다.

 

 

저의 박스포장 과정에서는 단 1원도 쓰지 않았습니다. 박스는 기존에 택배 받으면서 생긴 물건이었고 가위와 테이프는 박스포장 전용 제품이 아닌 집에 있는 용품입니다. 비닐봉지는 뽁뽁이를 대신했고요. 이렇게 집에서 알뜰하게 택배포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편의점 택배를 보냈습니다. CU와 GS25 같은 유명 편의점에는 포스트박스 단말기가 놓여 있습니다.(일부 매장 제외) 단말기가 놓여져 있는지 잘 모르는 분이라면 매장에서 일하는 분에게 편의점 택배 보낼 수 있는 장소인지 질문하면 될겁니다. 저는 무게를 측정해서 400~450g 사이에 나왔는데 원래였다면 2,900원에 계산되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포스트박스 회원은 6월 30일까지 편의점 택배를 500원 할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는 그 혜택에 의해 2,400원에 결제했습니다.

 

포스트박스는 최근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중입니다. 이번 달까지 국내 선불 택배에 한해서 500원 할인 행사를 마련했죠. 하루에 건수 제한 없이 할인되거나, 여러 건을 보내더라도 500원씩 할인되며, 최저 2600원이었던 가격을 500원 할인 프로모션에 의해 최저 2100원부터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실제로 2개의 편의점 택배를 한꺼번에 보내봤는데 총 가격은 4,500원 이었습니다. 운임비 2,900원 택배를 2,400원, 운임비 2,600원 택배를 2,100원에 이용하면서 4,500원을 지불했죠. 원래였으면 5,500원이었는데 500원 할인 프로모션에 의해 1,000원 아꼈습니다. 돈을 들이지 않고 택배포장을 했더니 편의점에서 보낼 때도 돈을 아꼈죠. 가격 부담이 적어서 좋네요. 최근에는 편의점 택배를 여러 차례 보내봤는데 편리함을 느낍니다. 그것과 관련된 포스팅이 늘어난 것도 이 때문이죠.

 

편의점 택배는 박스포장을 집에서 해야 합니다. 그 이후에는 포스트박스 서비스를 운영중인 CVSnet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로그인을 하고 택배 예약을 합니다. 접수를 완료했을 때 200마일리지를 받게 되는데 '500원 할인 적용 못받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500원 할인 프로모션은 편의점에서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통해 운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적용됩니다. 마일리지 및 추가할인 혜택 적용은 되지 않으나 여러 건의 택배를 보낼 수록 500원 할인 프로모션이 유용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