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박스 구입 어디서 해야 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이 있을지 모르나 GS25와 CU에서 보낼 수 있는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라면 이야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굳이 택배박스 구입 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택배 보낼 때는 택배박스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박스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적어도 편의점택배 만큼은 박스 재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렇게 편의점택배를 보내봤기 때문입니다.

 

 

저는 편의점택배 보내기 위해서 택배박스 활용할 수 있는 박스들을 모으는 편입니다. 예전에는 박스들을 많이 모았었는데 지금은 방정리를 하느라 어쩔 수 없이 박스가 별로 없네요. 저의 좁은 방에서 택배박스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박스를 많이 모으기에는 역부족이었나 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박스를 모으는 것은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보낼 수 있는 택배박스 모으기 위해서입니다.

 

 

택배박스 모으는 간단한 방법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 구입하면서 주문했던 박스를 모으는 것입니다. 그 박스를 편의점택배 보낼 때 활용하면 되니까요. 택배박스 구입 할 필요 없어서 좋습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택배박스가 지저분할 것 같아서 편의점택배 보내는 용도로 활용하기가 적절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박스 상태가 지저분하면 굳이 편의점택배 보내는 용도로 재활용을 할 필요는 없을 겁니다. 저의 경험상으로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박스를 받으면서 지저분할 정도까지의 박스는 별로 못봤습니다. 박스에 붙어있는 운송장과 테이프만 잘 뜯으면 그만입니다.

 

아마도 편의점택배를 활발히 보내는 사람들 중에서는 저 같이 온라인 쇼핑몰 물건 구입을 통해 받았던 박스를 택배 보내는 용도로 재활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의점택배 박스 확보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 집에 있는 박스를 이용하면 되니까요. 박스 구입을 하는데 있어서 굳이 돈을 쓸 필요 없습니다. 제가 기존에 이용했던 방법이 괜찮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편의점택배로 보낼 수 있는 택배박스 포장 방법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택배를 보내려면 에어캡(뽁뽁이 / 다이소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테이프, 가위, 그리고 택배박스 활용하게 될 박스가 필요합니다.

 

 

박스 뒷 부분을 테이프로 포장했습니다.

 

 

박스 뒤집은 모습.

 

만약 옷을 택배로 보낸다면 에어캡으로 옷을 포장하면 됩니다. 에어캡이 필요한 이유는 옷이 물에 젖거나 또는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택배박스 포장 완료했습니다.

 

 

편의점택배를 이용할 때는 되도록이면 CVSnet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택배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CVSnet 홈페이지는 PC 및 스마트폰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택배예약 시 GS25, CU 매장에서 보다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회원으로 택배예약하면 1일 1건에 대하여 200마일리지(운임비 200원 할인) 적립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택배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옷을 택배예약 할 때 품목선택에서는 의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 이후에 화면에서는 의류 우려상품 선택 동의 여부에 대한 이미지가 뜹니다. 편의점택배 이용불가상품을 참고하여 택배를 보내시면 됩니다. 만약 우려 상품이 없다면 '우려 상품 없음' 누르면 됩니다. 그 이후 택배예약을 하면서 보내는 분, 받는 분에 대한 정보를 입력한 뒤 배송정보등록을 누르면서 택배예약을 마치면 됩니다. 회원으로 택배 예약했다면 200마일리지 발급되었다는 창이 뜹니다. 마일리지는 매장에서 포스트박스 단말기 다루면서 택배접수하는 과정에서 쓸 수 있습니다.

 

편의점택배는 매달마다 문화충전을 진행합니다. 편의점택배 보냈던 분들 중에서 문화충전 당첨된 분들이 뮤지컬과 연극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GS25와 CU에서 편의점택배 이용한 뒤 운송장 번호를 소지한 분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나 본인 운송장만 해당됩니다. 문화충전은 CVSnet 홈페이지 회원 뿐만 아니라 비회원도 응모 가능합니다. 이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문화충전을 응모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6년 11월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11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2016년 12월 5일 발표됩니다. 문화충전 혜택으로는 대형뮤지컬티켓 (15명) 공연 티켓 1인 2매 (450명) 문화상품권 (600명) CJ외식상품권 5만원권 (40명)이 있습니다. 당첨 인원은 총 1,105명입니다. 많은 분들이 당첨될 수 있는 것을 놓고 보면 최근에 편의점택배 보냈던 분이라면 문화충전 향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택배박스 구입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특히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보내는 사람이라면 택배박스 굳이 돈을 주고 구입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지금까지 편의점택배 이용하면서 택배박스 구입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박스를 따로 모으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편의점택배 보내면서 박스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제가 집에서 모으는 택배박스 입니다. 예전에는 박스를 많이 쌓았는데 지금은 절반 이상 버렸습니다. 주로 큰 박스들을 버렸어요. 한동안 커다란 무게의 물건을 편의점택배로 보낼 일은 없을 것 같아서 그렇게 했었죠. 지금은 저에게 필요한 박스만 남겨뒀습니다. 이 박스들을 모으게 된 이유는 편의점택배 보낼 때 택배박스 용도로 쓰기 위해서입니다. 별도의 돈을 들이지 않고도 택배박스로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 같이 택배박스 공짜로 확보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온라인 쇼핑하면서 택배 받았던 박스를 모으기만 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택배 받은 박스는 버리기 쉽습니다. 필요하지 않게 여기기 쉬우니까요. 하지만 누군가에게 물건을 보내기 위해 편의점택배 보낼 때는 택배박스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편의점택배 보낼 때의 모든 상품은 내용물 보호 차원에서 택배박스 포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택배 받았던 박스를 편의점택배 보낼 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택배박스 모으는 것이 귀찮을 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편의점택배 활발히 보내는 사람이 아니라면 더욱 그럴수도 있겠죠. 하지만 어느 시점에 누군가에게 택배 보낼 때 박스가 없다면 그것을 구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시간을 소모하기 쉽습니다. 되도록이면 빈 박스는 집에서 모아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편의점택배에 대하여 잘 모르는 분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잠시 편의점택배 특징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편의점택배는 24시간 보낼 수 있습니다. 평일 새벽이나 주말 저녁 같은 시간대에도 편의점택배 보낼 수 있어서 고객이 이용하고 싶은 시간에 택배 보내는 장점이 있습니다. 운임비는 동일권 기준으로 최저 운임료 2,600원부터이며 무게별에 따른 합리적인 가격 책정이 이루어집니다. EMS국제택배접수 가능하며 우체국에서 제공하는 EMS 국제특송과 동일한 운임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GS25, CU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보내면서 물건을 포장 할 때 그 물건에 따른 포장방법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중고컴퓨터는 공장출하시 포장박스가 아닌 경우에는 택배 접수 불가능하며 중고 소형 가전제품류는 충분한 완충제로 보완된 견고한 박스 또는 최초 박스에 포장된 상품으로 흔들었을 때 흔들리지 않게 충분히 완충제가 들어있어야 합니다. 그 이후에 택배 보낼 물건을 박스에 포장하여 매장에서 택배 접수하면 됩니다.

 

 

특히 편의점택배 보낼 때 택배박스 크기는 가로, 세로, 높이의 합이 160cm 이내일 때 접수 가능합니다.(한 변의 길이 1m 이내) 또한 30Kg 이하 상품에 한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이용불가상품 중에는 포장불량 상품과 박스포장 안된 캐리어가 있습니다. 박스로 택배 보낼 물건을 포장할 때의 상태가 불량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포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2박스 이상 상품은 낱개로 접수하면 되며 종이봉투 또는 비닐은 박스포장 후에 접수하면 됩니다. 박스포장 안된 캐리어도 박스로 포장해서 접수해야합니다.

 

 

편의점택배 보낼 때는 택배보낼 박스와 더불어 에어캡(뽁뽁이), 테이프, 가위가 있어야 합니다. 에어캡의 경우 택배 보낼 물건이 물에 젖지 않도록 또는 좀 더 철저하게 포장되도록 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에어캡은 다이소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택배 포장을 마치면?

 

 

CVSnet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택배 예약을 하면 됩니다. 편의점택배는 CVSnet 홈페이지(PC, 모바일 접속 가능)를 통해 택배 예약을 하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회원으로 택배 예약을 하면 1일 1건에 대하여 200마일리지(운임비 200원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회원 가입시에는 500마일리지(운임비 500원 할인) 받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회원으로 택배 예약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CVSnet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택배 예약을 할 때는 홈페이지 메인에 있는 '배송정보등록'을 눌러서 접속하면 곧바로 택배예약 페이지가 뜹니다. 택배예약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택배예약을 마치면 GS25 또는 CU 매장에서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다루며 택배 접수하면 됩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연극과 뮤지컬 관람할 수 있는 문화충전을 통해 편의점택배 보냈던 분들을 위한 유익한 혜택을 제공중입니다. 편의점택배 이용했을 때 운송장번호 소지한 사람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본인 운송장만 해당됩니다. 회원 및 비회원 모두 문화충전 응모 가능합니다.

 

2016년 9월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9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2016년 10월 6일 발표됩니다. 문화충전 혜택으로는 대형뮤지컬티켓 (15명) 공연 티켓 1인 2매 (480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250명) CJ외식상품권 5만원권 (40명) 마련됐습니다. 운송장 번호당 1회 참여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2016년 8월 접수건부터입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저는 택배박스 집에서 모으는 편입니다. CU와 GS25에서 편의점택배 보낼 때 유용하거든요. 크기가 작은 물건을 보내려고 할 때는 봉투를 씁니다. 하지만 물건이 봉투에 들어가지 않으면 빈 박스를 쓰게 되더군요. '택배박스 어디서 구해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 저는 박스를 대량으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건 판매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따로 구매하는 것이 좋겠지만 저는 택배박스도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박스를 확보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 구입하면서 택배로 받았던 박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그 박스를 택배 보낼 때 쓸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하면 재활용이 됩니다. 다만, 다른 사람에게 택배를 보낼 때 기왕이면 박스 상태가 깨끗한게 좋겠죠. 상대방이 불쾌함을 느끼지 않도록 말입니다.

 

 

저의 방에 보관중인 박스 모습입니다. 그동안 쇼핑몰 통해서 받았던 박스를 이렇게 모았습니다. 나중에 편의점으로 택배박스 보낼 때 쓸 수 있도록 항상 보관을 했습니다. 만약 편의점 택배 보낼 때 박스가 없으면 그것을 구하는데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아서 빈 박스를 모았죠.

 

'차라리 박스 구매하는게 더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분이 혹시 있을지 모르겠는데 만약 그 박스가 제품 크기와 잘 안맞으면 택배를 보낼 수 없겠죠. 저의 노하우가 좋은 점은 빈 박스들의 크기가 서로 다릅니다. 택배 보낼 물건의 크기가 그때그때마다 달라서 빈 박스 계속 모으는게 좋죠. 일상 생활에서 종종 택배 보내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겠죠. 참고로 편의점택배는 GS25와 CU의 포스트박스 단말기가 있는 매장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택배박스 쌓여있는 매장을 종종 봤던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택배박스 편의점택배 포장방법을 알립니다. 박스 포장은 누구나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 특별한 노하우는 없지만 그래도 기본을 지켜야 할 부분이 있죠.

 

 

택배 포장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박스 밑면에 테이프를 붙였을 때 물건이 밑으로 빠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테이프를 한 겹 더 부착하거나 혹은 교차로 테이프를 붙이면 됩니다. 저는 두 가지 방법을 모두 활용합니다. 물건이 파손되지 않도록 주의를 하는 편이죠.

 

 

박스 내부 포장도 중요합니다. 박스 보낼 물건을 에어캡에 넣으면서 박스에 집어 넣으면 됩니다. 에어캡이 필요한 이유는 박스 훼손을 주의하는 목적이 강하죠.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한 제품을 집에서 박스로 받았을 때 물건이 에어캡에 포장된 것을 볼 수 있듯이 편의점택배도 누군가에게 택배 보낼 때 에어캡을 활용하면 더 좋겠죠. 에어캡은 다이소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택배박스 포장 완성했습니다. 사진 2장 연속으로 올렸습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 운영하는 CVSnet 홈페이지에서는 포장방법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김치 및 반찬류, 곡물류, 중고 컴퓨터, 소형 중고가전 제품류 등을 편의점 택배로 보낼 때 어떻게 보내면 되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택배 보낼 박스 규격은 160cm (가로+세로+높이), 한 변의 길이 1m 이하면 접수 가능합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 운영하는 CVSnet 홈페이지 신규가입하는 모든분들에게는 가입즉시 500원 할인된다고 합니다. 마일리지 500원이 적립되면서 택배 보낼 때 500원 할인을 이용할 수 있죠. 기존 회원은 CVSnet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접수하면 매일 200씩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CVSnet 홈페이지 예약접수 시 GS25 또는 CU에서 편의점 택배 보낼 때 빠르고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알라딘 중고샵에 헌책을 보낼 때 편의점 택배 이용하는 분은 비회원 예약 접수를 통해서 보내면 됩니다. 제가 지난주 포스팅에서 일반 택배를 편의점에서 보내는 과정을 전파했다면 이번주 포스팅에서는 알라딘 중고샵에 택배 보내는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11월에 알라딘 중고샵에 헌책을 보냈네요.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는 알라딘과 쇼핑몰거래서비스 업무 제휴 관계입니다. 헌책을 알라딘 중고샵에 보낼 때 편의점 택배 이용할 수 있어요.

 

- [일반 택배] CU편의점, 택배예약 방법 및 이용 후기 : 바로가기

- CVSnet 홈페이지 : 바로가기

- CVSnet 공식 블로그 : 바로가기

 

 

 

쇼핑몰 거래 승인번호 입력 확인 절차를 거치면?

 

 

택배박스 저울에 놓고 무게 측정을 합니다.

 

 

무게는 820g 나왔으며 운임비는 2,500원입니다. 알라딘 중고샵 지정 편의점 위탁시 배송비는 박스당 2,500원입니다. 참고로 알라딘 중고샵과 편의점 택배 운임비는 서로 다릅니다.

 

 

그 이후에는 접수내역 확인해서 운송장 출력하면 됩니다. 운송장은 2개가 한꺼번에 붙어 있습니다. 고객보관용이 아닌 운송장은 택배박스 부착하면 됩니다. 반면 고객보관용이라고 적혀있는 운송장은 계산대에서 바코드가 찍힐 때 필요합니다. 그 이후에는 고객이 운송장 가지면 됩니다. 알라딘 중고샵의 경우 2,500원의 택배비는 정산 지급금에서 빠집니다. 편의점에서 돈 계산 하지 않아도 되나 매입가에서 배송료를 제하고 돈이 지급되는 형식입니다. 반면 일반 택배를 편의점에서 보낼 때는 계산대에서 운임비 지불하면 됩니다.

 

GS25, CU에서 편의점 택배 보내셨던 분들은 CVSnet 홈페이지에서 문화충전 응모 가능합니다. 공연이나 뮤지컬 같은 문화 콘텐츠를 직접 볼 수 있는 CVSnet의 유용한 혜택입니다. 문화충전 콘텐츠가 많더군요. 11월 문화충전 기간은 이번달 30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2월 3일에 발표됩니다. 혜택은 외식상품권 5만원(80명) 공연티켓 1인 2매(300명 이상)가 주어집니다. 10월과 11월 접수했던 운송장으로 문화충전 응모 가능해요.

 

11월에 CVSnet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는 주요 문화 콘텐츠는 황태자 루돌프, 킹키부츠, 라카지, 도로시밴드가 있으며 헝거게임:모킹제이, 혼스 같은 11월 개봉 영화도 응모 가능합니다. 그 밖에 다른 공연들도 문화충전 응모 가능합니다. GS25와 CU에서 택배 보냈던 분들 중에서 평소 공연 보러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문화충전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편의점 택배는 물건을 보내려는 사람이 직접 택배포장을 해야 합니다. 물건을 포스트박스 단말기에 올려놓고 무게를 측정하면서 계산까지 마칠 수 있죠. 다른 누군가가 그 일을 대신하지 않으니까요. 솔직히 택배포장 방법은 쉽습니다. 빈 박스에 테이프를 이용해서 물건이 떨어지지 않도록 만들면 되니까요. 누구나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택배포장을 하거나 또는 준비하다보면 '택배박스를 어디서 구해야 하나?', '택배박스가 물건 크기와 잘 안맞는데 어떡하지', '내가 정말 안전하게 포장했나?', '뽁뽁이가 없는데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알뜰하게 포장하는 방법을 전파합니다.

 

 

저의 최근 경험담이지만, 남이 지금까지 쓰지 않았던 새로운 택배박스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문방구 같은 오프라인 여러 곳을 가봤으나 택배박스는 없다고 하더군요.(동네마다 다를지 모르겠지만) 인터넷에서 택배박스를 팔고 있으나 배송까지 적잖은 시간이 소요되면서 여러 장을 한꺼번에 구입해야 합니다. 평소 택배 이용이 많은 사람들에게 어울리나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부담스럽죠.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지불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택배박스를 구하는 것은 쉽습니다. 자신이 택배 받았던 박스를 이용해서 택배포장을 하면 됩니다. 누군가 사용한 흔적이 있는 특성상 새 박스에 비하면 깨끗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돈을 들일 필요가 없죠. 알뜰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습니다.

 

 

택배포장을 하려면 테이프와 가위가 필요합니다. 테이프는 시중에서 황색이나 청색, 투명이 판매되는데 저는 투명을 골랐습니다.

 

 

평소 집에서 택배를 받을 때는 박스 안에 뽁뽁이가 들어갈 때가 있습니다. 뽁뽁이는 물건을 안전하게 포장 및 운반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존재죠. 실제로 어느 문구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팔기 때문에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에서는 뽁뽁이가 없을 때를 대비해서 택배포장을 해보겠습니다. 뽁뽁이 없이 물건을 안전하게 포장하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비닐봉지는 뽁뽁이가 없을 때 유용합니다. 비닐 안에 바람을 채우고 물건을 안에 넣으면서 택배박스 속에 보관하면 끝입니다.

 

 

제가 물건을 담을 택배박스 입니다. 평소 같았으면 버렸을텐데 제가 깨끗한 택배박스가 없는 바람에 이렇게 재활용을 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알뜰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죠.

 

 

박스 밑에 테이프를 부착했습니다. 투명 테이프라서 택배박스가 지저분하지 않아서 좋네요. 사진만을 놓고 보면 제가 박스에 테이프를 부착했는지 안했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겁니다. 투명 테이프라서 그래요.

 

 

박스 하단 테이프 부착 완료

 

 

이번에는 제가 보낼 의류를 박스에 넣어봤습니다. 이 상태로 넣으면 문제가 없을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비가 올 때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비가 거세게 몰아치는 날이라면 박스가 자칫 물에 젖기 쉽죠. 배송지가 실내 주차장이 없는 야외라면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저의 집이 그렇죠.) 그래서 박스 안에 있는 물건이 물에 젖을지 몰라요. 이 대목에서 방수의 중요성이 큽니다.

 

 

그래서 뽁뽁이 역할을 하는 비닐봉지가 일종의 방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이 방수 기능을 장점으로 내세운 것처럼 택배포장도 박스 안에 물이 샐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또한 뽁뽁이는 박스 안에 있는 부피를 채우는 특징이 있습니다. 박스 크기가 물건에 비해서 조금 클 때 뽁뽁이가 유용하죠. 비닐봉지도 물건을 묶으면 박스 부피를 채울 수 있습니다.

 

 

옷을 비닐봉지에 묶으면서 박스 안에 보관했습니다. 박스 외곽쪽에 빈 틈이 보이는 곳들이 있지만 그렇다고 박스가 덜컹덜컹 거리지는 않았습니다. 적당한 크기에 잘 보관했죠.

 

 

박스포장을 완료했습니다.

 

 

저의 박스포장 과정에서는 단 1원도 쓰지 않았습니다. 박스는 기존에 택배 받으면서 생긴 물건이었고 가위와 테이프는 박스포장 전용 제품이 아닌 집에 있는 용품입니다. 비닐봉지는 뽁뽁이를 대신했고요. 이렇게 집에서 알뜰하게 택배포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편의점 택배를 보냈습니다. CU와 GS25 같은 유명 편의점에는 포스트박스 단말기가 놓여 있습니다.(일부 매장 제외) 단말기가 놓여져 있는지 잘 모르는 분이라면 매장에서 일하는 분에게 편의점 택배 보낼 수 있는 장소인지 질문하면 될겁니다. 저는 무게를 측정해서 400~450g 사이에 나왔는데 원래였다면 2,900원에 계산되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포스트박스 회원은 6월 30일까지 편의점 택배를 500원 할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는 그 혜택에 의해 2,400원에 결제했습니다.

 

포스트박스는 최근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중입니다. 이번 달까지 국내 선불 택배에 한해서 500원 할인 행사를 마련했죠. 하루에 건수 제한 없이 할인되거나, 여러 건을 보내더라도 500원씩 할인되며, 최저 2600원이었던 가격을 500원 할인 프로모션에 의해 최저 2100원부터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실제로 2개의 편의점 택배를 한꺼번에 보내봤는데 총 가격은 4,500원 이었습니다. 운임비 2,900원 택배를 2,400원, 운임비 2,600원 택배를 2,100원에 이용하면서 4,500원을 지불했죠. 원래였으면 5,500원이었는데 500원 할인 프로모션에 의해 1,000원 아꼈습니다. 돈을 들이지 않고 택배포장을 했더니 편의점에서 보낼 때도 돈을 아꼈죠. 가격 부담이 적어서 좋네요. 최근에는 편의점 택배를 여러 차례 보내봤는데 편리함을 느낍니다. 그것과 관련된 포스팅이 늘어난 것도 이 때문이죠.

 

편의점 택배는 박스포장을 집에서 해야 합니다. 그 이후에는 포스트박스 서비스를 운영중인 CVSnet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로그인을 하고 택배 예약을 합니다. 접수를 완료했을 때 200마일리지를 받게 되는데 '500원 할인 적용 못받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500원 할인 프로모션은 편의점에서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통해 운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적용됩니다. 마일리지 및 추가할인 혜택 적용은 되지 않으나 여러 건의 택배를 보낼 수록 500원 할인 프로모션이 유용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