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7케이스 최근에 투에바 제품으로 바꿨습니다. 투에바는 갤럭시S7 포함한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 업체입니다. 네이버쇼핑에서 갤럭시S7케이스 제품들을 둘러보다가 투에바 '블럭 스트라이프 case'가 눈에 띄었습니다. 알고보니 갤럭시S7도 해당되더군요. 제가 사용중인 갤럭시S7을 투에바의 멋있는 디자인과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저의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 갤럭시S7은 노트북과 더불어 가장 친숙한 전자제품입니다. 노트북은 디스플레이 15.6인치의 넓은 크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케이스를 씌우기에는 무리입니다만 갤럭시S7은 다릅니다. 노트북보다 크기가 작은 제품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때 파손 우려가 큽니다. 손으로 갤럭시S7 다루다가 갑자기 미끄러지면 단말기가 바닥과 충돌하면서 제품에 흠집이 생기기 쉽죠. 그 단말기를 추후 중고로 팔게 된다면 자칫 만족스러운 가격을 기대하기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갤럭시S7 포함한 스마트폰 케이스는 꼭 필요합니다. 스마트폰 파손을 방지하는 목적에서 케이스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사용했던 모든 스마트폰에 케이스를 씌우면서 일상생활을 보냈습니다.(며칠동안 대여했던 스마트폰은 논외) 케이스는 되도록이면 저의 취향에 맞는 것을 사용했습니다. 한때는 스마트폰 디자인을 중요하게 여겼던 때가 있었고, 근래에는 무게가 가벼운 스마트폰 케이스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최근에 접어들면서 갤럭시S7 바닥에 떨구는 일이 늘어났습니다. 다행히 갤럭시S7 파손되지 않았는데 기존에 쓰던 케이스가 지저분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갤럭시S7케이스 변경하게 되었으며 재질이 튼튼하면서 디자인까지 멋진 제품을 알아보게 됐습니다. 그 제품이 바로 투에바가 제작한 '블럭 스트라이프 case'였습니다. 해당 케이스는 갤럭시S7 이외에도 갤럭시S6, 갤럭시노트5(이상 삼성전자) 아이폰5, 아이폰5s, 아이폰5se, 아이폰6 시리즈, 아이폰6s, 아이폰7 플러스(이상 애플)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투에바에서 주문했던 갤럭시S7케이스 제품을 택배로 받았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사탕 2개가 있었습니다. 정말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제품을 개봉하는 과정에서 투에바(2 EVAR)에 대한 문구를 읽어보니 제가 사용하게 될 갤럭시S7케이스 제품에 대한 가치가 부여되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제가 투에바에서 주문한 갤럭시S7케이스 제품은 블럭 스트라이프 case 종류 중에 하나인 무광 터프케이스 옐로우입니다. 터프케이스는 하드케이스보다 단말기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터프케이스를 선택했습니다. 터프케이스 색상은 옐로우와 블랙을 고를 수 있었는데 저는 옐로우를 선택했습니다. 옐로우 색상의 모습이 멋있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투에바에서 제작한 갤럭시S7케이스 '블럭 스트라이프 case'를 갤럭시S7과 결합했습니다. 디자인 실물 모습이 정말 멋있게 보이더군요. 제가 프로야구 LG 트윈스 팬이라 어렸을적부터 스트라이프 무늬에 대한 호감을 느꼈기 때문에 투에바 갤럭시S7케이스 향한 100% 만족감을 느낍니다. LG 트윈스 홈 유니폼은 핀 스트라이프 무늬로 유명하죠.

 

이 제품의 두께는 상당히 두꺼웠습니다. 제법 묵직한 맛이 있습니다. 그만큼 제품이 얼마나 튼튼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7 파손 걱정할 필요가 없더군요.(케이스가 보호되지 않는 디스플레이 쪽은 제가 질 좋은 액정필름을 쓰고 있기 때문에 별 다른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갤럭시S7 전면을 바라보니 케이스가 동서남북으로 잘 보호됐습니다.

 

 

투에바에서 제작한 갤럭시S7케이스 멋있는 디자인과 함께 일상생활을 보냈더니 상당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스마트폰 케이스 디자인이 멋지다는 것을 지하철이나 카페 등에서 저를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드러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에 지하철과 버스, 카페, 식당 등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면 스마트폰 케이스를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좋은 디자인의 갤럭시S7케이스 쓴다는 것을 알릴 수 있겠죠.

 

 

갤럭시S7으로 음악을 들을 때 테두리 왼쪽에 있는 음량 조절을 해봤더니 아무런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투에바에서 제작한 갤럭시S7케이스가 잘 만들어졌음을 실감했습니다. 그동안 사용하는데 있어서 별 다른 문제점 없이 만족스럽게 사용했습니다.

 

 

투에바에서 만든 갤럭시S7케이스 '블럭 스트라이프 case'는 앞으로 일상생활에서 함께할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멋있고 특색이 넘치는 디자인에 재질까지 튼튼해서 좋았습니다. 갤럭시S7을 튼튼하게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들에게 멋진 스마트폰 케이스를 쓴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투에바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투에바 공식 인스타그램 : 바로 가기

 

갤럭시S7 사용하는 사람 중에서 갤럭시S7케이스 바꾸고 싶은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케이스를 몇 개월 동안 쓰다보면 흠집이 나거나 또는 지저분할 우려가 있습니다.(이 부분은 제품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케이스마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갤럭시S7케이스 구입을 알아보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디자인과 품질이 뛰어난 갤럭시S7케이스 사용하고 싶다면 투에바에서 제작한 제품이 좋다는 것을 갤럭시S7 이용하는 분들에게 알립니다.

 

*이 글은 투에바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루나S 케이스 이용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스마트폰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케이스 이용 여부를 고민하기 쉽겠죠. 루나S가 다른 스마트폰과 달리 후면 상단에 있는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모습을 가리킴)가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케이스가 필요없는 것은 아닐 겁니다. 스마트폰 파손 및 훼손 방지 차원에서 루나S 케이스 쓰임새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루나S 구입한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루나S 박스 안에는 투명 케이스와 LCD 보호필름이 있습니다. 루나S 구입하면서 케이스 및 보호필름을 따로 구입할 필요 없습니다. 루나S는 다른 스마트폰과 달리 박스에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있기 때문에 해당 액세서리 구입 비용을 지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루나S가 다른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과 달리 가성비가 좋은 이유도 있습니다만 케이스와 보호필름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또 다른 장점이 있었습니다.

 

 

*루나S 스펙
-모델명 : TG-L900S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7.9 x 78.5 x 7.78
-무게 : 185g
-디스플레이 : 5.7인치 QHD(Quad HD)
-카메라 : 후면 1,600만 화소 AF (PDAF) OIS, 듀얼 LED 플래쉬, 전면 : 1,300만 화소 AF (PDAF)
-CPU : 1.8GHz 옥타코어
-OS : 안드로이드 6.0.1 탑재(마시멜로)
-배터리 : 3,020mAh
-RAM : 4GB
-ROM : 내장 32GB + 외장 32GB(외장 메모리 최대 2TB까지 지원 가능)
-색상 : 클래식골드, 내추럴실버, 로즈핑크, 프로즌블루
-지문인식 탑재
-출고가 : 568,700원

 

 

 

[동영상 = 루나S 개봉기]

 

루나S는 투명 케이스만 지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투명 케이스에 캐릭터 필름을 끼울 수 있습니다. 케이스를 색다르게 쓸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캐릭터 필름을 루나S 케이스 접촉면과 합쳤습니다. 그 이후에 루나S를 결합하면 됩니다.

 

 

루나S에 '캐릭터 필름이 삽입된' 투명 케이스를 씌웠습니다. 그랬더니 루나S 후면을 바라보는 느낌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만약 캐릭터 필름을 삽입하지 않았다면 후면이 심심하게 느껴졌을 겁니다. 캐릭터 필름이 있음에 루나S를 개성 넘치게 쓸 수 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개성 넘치는 케이스 구입하기 위해 따로 돈을 들일 필요 없이 루나S 박스에 있는 투명 케이스 및 캐릭터 필름만으로 단말기를 바라보는 느낌이 특색 넘칩니다. 루나S 이용하면서 만족감을 느끼기 충분합니다.

 

루나S에는 박스에 있는 투명 케이스와의 결합이 잘 되었습니다. 제품을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더군요.

 

 

최근 출시된 루나S는 SK텔레콤 전용폰으로 나왔습니다. 오직 SK텔레콤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죠. 출고가는 568,700원이며 공시 지원금은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200,000원~330,000원입니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구입 시에는 30,000원~49,500원의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이 적용됩니다. 출고가에서 공시 지원금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을 뺀 판매가는 189,200원(band 데이터 퍼펙트S 요금제) ~ 338,700원(band 데이터 세이브 요금제)입니다.

 

SK텔레콤은 그동안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전용폰으로 출시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중에 히트했던 단말기를 꼽으라면 지난해 9월 4일 출시했던 루나였습니다. 그 루나가 이번에는 루나S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RAM 4GB, ROM 내장 32GB + 외장 32GB, 디스플레이 해상도 Quad HD를 루나S에서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다른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비해 가격이 합리적이면서 지원금이 높기 때문에 루나S 구입 가치가 충분합니다. 루나S는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7 케이스 클러어 커버 사용 후기 올립니다. 해당 제품은 제가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에서 직접 구입했습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클리어 커버 이용하면서 만족감을 느꼈기 때문에 갤럭시S7 케이스 클리어 커버 구입했습니다. 그것도 SK텔레콤 T멤버십 할인을 통해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7 클리어 커버 어떤 케이스인지, 그 제품을 지금까지 사용했던 저의 소감이 어떤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7 및 갤럭시S7 엣지 케이스 정품 종류는 여럿 있습니다. 그중에서 클리어 커버는 무게가 가벼우면서, 단말기 색상과 똑같은 색상의 모델을 쓸 수 있으며, 2만 원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갤럭시S6 엣지를 메인 스마트폰으로 활용했을 때는 케이스를 여럿 사용하면서 클리어 커버에 대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저의 취향에 잘 맞는 케이스였던 것과 더불어 가격이 결코 비싸지 않았습니다.

 

 

사람마다 케이스를 선호하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저는 무게가 무겁거나 두께가 두툼한 케이스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손으로 들고 다니는 제품은 휴대성이 간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6 엣지에 이어 갤럭시S7 케이스 제품을 클리어 커버로 선택했습니다. 가벼운 무게에 이용할 수 있는 그 자체만으로 만족합니다. 덕분에 갤럭시S7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클리어 커버 색상은 실버, 골드, 블랙으로 나누어집니다. 저는 갤럭시S7 실버 티타늄 사용자로서 클리어 커버 실버 구입했습니다. 단말기와 똑같은 색상을 쓸 수 있는 것과 더불어 갤럭시S7 실버 티타늄 특유의 영롱한 느낌이 클리어 커버 실버에서 생생하게 재현됐습니다. 인터넷 사진보다는 실물로 봤을 때의 시각적인 느낌이 더 좋았습니다. 그 정도로 갤럭시S7 클리어 커버 디자인 좋습니다.

 

[동영상 : 갤럭시S7 케이스 클리어 커버 사용 소감]

 

 

갤럭시S7 케이스 클리어 커버 이용하면서 만족스러웠던 것 중에 하나는 스마트폰과 케이스 결합 및 분리가 쉽고 간편했습니다. 제가 세컨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 어느 모 단말기의 경우 케이스 결합 및 분리가 빽빽했던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런 불편함을 갤럭시S7 케이스 클리어 커버에서는 느낄 수 없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케이스에 비해서 단순한 느낌이 없지 않은데 오히려 사용자 입장에서는 편리함과 가벼운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어서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갤럭시S7 클리어 커버 단점으로 액정 보호가 되지 않는 점을 꼽을지 모릅니다. 그 부분은 사람마다 케이스 선호하는 취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단점으로 꼽기에는 설득력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갤럭시S7 및 갤럭시S7 엣지 케이스 정품은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알아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갤럭시S7 액정에는 필름을 따로 부착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7 액정 보호되는 케이스를 굳이 구입할 필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가볍게 쓸 수 있는 갤럭시S7 클리어 커버 쓰고 싶었죠.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이 있다면, 갤럭시S7 클리어 커버는 갤럭시S6 엣지 클리어 커버와 달리 테두리 좌우를 보호합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좌우에 엣지 스크린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굳이 테두리를 보호할 필요 없었습니다. 반면 갤럭시S7은 엣지 스크린 적용되지 않는 스마트폰으로서 클리어 커버가 테두리 좌우를 덮도록(음량 및 전원 버튼이 있는 쪽에 틈을 내면서) 제작됐습니다.

 

 

갤럭시S7 실버 티타늄, 갤럭시S7 클리어 커버 실버 결합했을 때의 후면 모습입니다. 실버 느낌이 물씬 납니다.

 

 

후면 상단 모습은 이렇습니다.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촘촘한 무늬가 일정하게 배열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S7은 메탈로 제작된 특성 때문에 과거의 삼성전자 스마트폰처럼 특정 무늬가 후면 전체를 덮지 않는 특징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갤럭시S7 클리어 커버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무늬가 배열됐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클리어 커버에 무늬가 없었던 것을 떠올리면 갤럭시S7 클리어 커버는 무늬를 통해서 디자인 변화를 시도하려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갤럭시S7이 그렇듯 갤럭시S7 클리어 커버도 그립감이 좋습니다. 테두리 좌우가 곡선으로 제작됐습니다. 한 손 활용이 편리한 장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7과 클리어 커버 결합 시 테두리 위 아래 모습은 이렇습니다.

 

 

이번에는 테두리 좌우 모습입니다.

 

 

갤럭시S7 클리어 커버를 단말기에 결합했을 때의 전면 모습입니다.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 덕분에 휴대성이 편리한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액정이 보호되지 않는 케이스임에도 가볍게 쓸 수 있는 것 그 자체만으로 만족합니다. 물론 갤럭시S7 액정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갤럭시S7 클리어 커버를 이용했더니 최근에는 기스가 생겼습니다. 제가 클리어 커버를 계속 쓰다 보니 기스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칫 갤럭시S7 단말기에 기스가 나는 것을 클리어 커버가 막아줬기 때문입니다. 갤럭시S7을 아무 문제 없이 쓸 수 있었어요. 제가 언젠가 갤럭시S7 중고로 팔게 될 때 단말기에 기스가 생기는 것을 조심할 필요가 있는데 클리어 커버 이용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갤럭시S7 클리어 커버 11번가에서 SK텔레콤 T멤버십 할인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상품 금액은 24,200원이었는데 쿠폰 할인 1,000원 및 T멤버십 2,660원 할인에 의해 은행 실시간 계좌이체로 20,540원에 구입하면서 적립 혜택으로 포인트 3,630P 및 마일리지 342마일을 얻었습니다.(해당 제품 가격 및 혜택은 지금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제품을 구입한지 꽤 됐습니다.) T멤버십 할인 및 푸짐한 적립 혜택 덕분에 클리어 커버 11번가에서 구입하길 잘했더군요.

 

*관련 글 : SK텔레콤 요금제, 11번가 T나는 쇼핑포인트 사용기

그뿐만이 아닙니다. SK텔레콤 고객은 11번가에서 T나는 쇼핑 포인트를 이용하면서 요금 약정 할인 금액의 130%를 11번가 포인트로 쓸 수 있습니다. 별도 이용 요금이 없어서 T나는 쇼핑 포인트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11번가에서 물건 구입할 때 T나는 쇼핑 포인트를 통해 지급 받는 포인트를 쓸 수 있어서 생활비 아끼는데 어느 정도 도움 됐습니다. T나는 쇼핑 포인트는 티월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T world 앱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할 때 T멤버십 할인되는, T나는 쇼핑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1번가 이용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 지금까지 사용했던 소감을 작성하겠습니다. 제가 삼성전자 매장에서 5만 9000원에 구입하면서 3주 썼는데 이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클리어 뷰 커버 제품은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정품입니다. 저의 세컨드 스마트폰인 갤럭시S5 광대역 LTE-A 케이스 정품(갤럭시S5 S뷰 커버)에 만족해서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꼭 정품 쓰려고 했습니다. 저의 선택은 클리어 뷰 커버 였습니다.

 

 

당초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글은 3주 전에 개봉기 작성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올해 봄에 유난히 컨디션이 안좋습니다. 여기에 여러 가지 일이 겹치면서 해당 제품의 개봉기를 쓸 수 없었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제가 지금까지 제품 이용했던 소감 밝히는게 더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미 갤럭시S6 엣지 사용하는 분이 꽤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그분들이나 또는 갤럭시S6 엣지 구입 의향이 있는 분이라면 '케이스 구입할까? 말까?', '어떤 케이스 사용할까?'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제가 3주 전에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꼭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던 이유는 후면에 있는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것을 가리킴) 때문입니다. 카툭튀가 있는 스마트폰의 약점은 단말기를 바닥에 내려놓을 때 액정있는 면이 무조건 밑으로 향해야 합니다. 만약 후면 커버가 밑으로 향하면 후면 카메라가 훼손될 우려가 있습니다. 제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 이용하면서 불편함 겪었던 것이 카툭튀였는데 S뷰 커버 이용하면서 활용성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 계속 이용하면서 '아무래도 저의 취향이 아닌 것 같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3주 전 삼성전자 매장에서 직접 구입했을 때 클리어 뷰 커버 가격이 가장 비싸서 다른 케이스보다 더 좋은 줄 알았습니다. 매장에 클리어 뷰 커버와 투명 케이스가 있었는데 투명 케이스는 가격이 싸게 책정된게 꺼림칙해서(결과적으로 저의 판단미스) 클리어 뷰 커버로 결정했습니다. 저의 기대와 달랐던 점도 있었고 의외로 좋았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 과연 좋을까요?

 

일단은 장점과 단점을 함께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 검은색 색상을 구입했습니다.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가 블랙 사파이어 색상이라서 케이스까지 검은색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검은색과 검은색의 조합이니 어색할게 없죠. 케이스 이름이 클리어 뷰 커버인데 '클리어'라는 단어 때문에 깨끗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저의 손가락 지문이 묻는 경우가 많더군요.

 

 

단말기에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 엣지 스크린 기능을 활용할 수 없는 것은 아쉬워요. 다른 케이스에서도 엣지 스크린 기능 이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으나 클리어 뷰 커버는 그렇지 않습니다. 엣지 스크린 사용할 기회가 별로 없어요.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갤럭시S6 엣지의 엣지 스크린 기능이 다양하지 않아서 아쉬워요.

 

 

그렇다고 갤럭시S6 엣지 클리어 뷰 커버가 안좋은 것은 아닙니다. 장점이 있다면 단말기 디스플레이 양 끝에 있는 4개의 모서리쪽에 덮개가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가 바닥에 떨어졌을 때 쉽게 파손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효과가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주로 외부에 있는 탁자 및 책상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할 때가 많습니다. 갤럭시S6 엣지를 탁자 및 책상에 둘 때 '바닥에 떨어지지 않을까' 염려할 때가 종종 있는데 클리어 뷰 커버 덕분에 그런 걱정이 크게 들지 않더군요. 단말기가 바닥에 떨어지면 케이스가 잘 보호할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었으니까요. 아직까지는 바닥에 떨군적이 없으나(앞으로 떨구지 않기를 바라며) 케이스가 외부 충격을 보완할 수 있는 것은 마음에 듭니다. 제가 갤럭시S6 엣지 클리어 뷰 커버에 아쉬움 느끼면서도 여전히 잘 쓰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제품의 장점이 저의 장점을 덜어주니까요.

 

 

이번에는 뒷면입니다. 클리어 뷰 커버 씌울 때 단말기 카툭튀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안쪽을 살펴봤습니다. 갤럭시S6 엣지가 케이스에 잘 들어가서 좋더군요.

 

 

케이스 안쪽에는 갤럭시S6 엣지 멀티태스킹 버튼과 홈 버튼을 덮는 별도의 면이 있습니다. 다만, 멀티태스킹 버튼 커버하는 케이스 면이 둥그렇게 생긴 이유는 제품을 3주 동안 써봤던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왜 동그라미로 표시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케이스에서 단말기를 빼냈을 때의 모습입니다. 안쪽은 깨끗하네요. 하지만 바깥쪽은 지문 때문에 깨끗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미 앞에 있는 사진에서 볼 수 있었죠.

 

 

갤럭시S6 엣지 케이스에 클리어 뷰 커버 씌운 상태에서 무선 충전했더니 저절로 실행됩니다. 케이스 빼내지 않고 무선 충전 가능한 것은 마음에 들어요. 배터리 충전하기 정말 좋습니다.

 

전화가 올 때는 케이스가 이렇게 뜹니다. 전화할 때 또는 전화 끊을 때 간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S뷰 커버(정확히는 갤럭시S5 S뷰 커버) 씌웠을 때는 케이스 화면에 멜론으로 음악 듣거나 걸음 수 체크하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반면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에는 그런 기능이 없어서 아쉬워요.

 

지금까지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 장점 및 단점을 살펴봤습니다. 제가 3주 동안 이용하면서 느꼈던 소감은 이랬습니다. 제가 5만 9000원에 구입했던 가격을 떠올리면 클리어 뷰 커버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케이스를 사용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케이스가 괜찮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클리어 뷰 커버는 저의 취향에 안맞는 것 같네요. 다만, 저의 소감이 다른 사용자분들과 다를 수 있음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