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 및 소자본 창업 아이템 무엇인지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창업설명회 개최되는 것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LG유플러스를 자세히 알게 되는 것과 더불어,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돈을 많이 쓰는 창업보다는 합리적인 금액에 창업하는 것을 더욱 선호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높은 수익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에 관심을 기울여 볼만합니다.

 

 

2017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설명회가 오는 9월 22일 금요일부터 9월 23일 토요일까지 LG유플러스 본사(서울)에서 진행됩니다.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설명회 지원서는 9월 4일 월요일부터 9월 23일 토요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인원에 따라 LG유플러스 본사가 아닌 기타 지역에서도 개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 의향이 있는 분이라면 LG유플러스 창업설명회 현장을 직접 찾는 것이 좋으실 듯합니다.

 

무엇보다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설명회를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창업설명회 현장에서 관계자분의 설명을 듣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저마다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설명회 찾았던 이유는 서로 다르겠으나 직접 창업설명회 현장을 찾았다는 점에서 창업을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는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 가치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이 좋은 이유는 4가지입니다. 첫째는 창업비용이 낮습니다. 창업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창업비용에 대하여 고민하기 쉽습니다. 창업에 필요한 비용이 너무 많다면 자칫 창업이 꺼리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은 다릅니다. 초기 매장 구축비용을 회사(LG유플러스)에서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매장 확보, 인테리어, 보증금/권리금/월세, 기타 지원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렇다 보니 창업비용이 낮아지게 됩니다. 만약 사업이 어려워지더라도 개인 투자비용이 낮기 때문에 RISK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따라서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은 소자본 창업 아이템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창업 부담이 적은 특징이 있습니다.

 

 

둘째는 수익율이 높은 사업구조를 나타냅니다. LG유플러스는 경쟁사 대비 최고 요율의 관리 수수료를 제공합니다. 일정 규모 가입자 확보 이후 수수료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구조가 갖춰졌습니다.

 

 

셋째는 사업가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지원을 합니다. LG유플러스는 창업을 하는 분이 대리점을 개설하기 전에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역량을 충분히 보유할 수 있도록 사업가 육성과정을 제공합니다. 그 기간은 6개월 이상이 됩니다. 창업하는 분이 대리점을 개설하면 지점장 및 채널 매니저, 대리점 교육지원팀 등을 통한 지속적인 육성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교육지원을 통해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넷째는 한국에서 통신업의 미래가 밝다는 점입니다. 통신업은 네트워크 기반의 기간산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습니다. 통신업은 IoT를 비롯하여 빅데이터, 인공지능, 커머스 등을 활용한 서비스를 통해 일상생활부터 산업 전반에 이르는 다양한 사업기회가 꾸준히 창출됩니다.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이 좋은 이유들에 대하여 살펴봤습니다. 창업비용이 낮으면서 수익율이 높다는 것, 체계적인 교육지원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통신업의 미래가 밝은 점을 미루어보면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이 매리트가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소자본 창업 아이템 눈여겨보는 사람이라면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 정보를 더욱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창업설명회 현장을 찾으면서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겠죠.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설명회 모집 홈페이지 : 바로 가기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해당 모집 홈페이지의 팝업을 통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전화 신청을 하실 분이라면 02-6959-1756으로 하시면 됩니다. 창업설명회는 대리점 창업을 상세하게 안내하는 목적이 있으며 현 대리점 대표와의 1:1 맞춤 상담 등 체계적인 창업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LG유플러스 대리점 창업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창업설명회가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 포스팅은 LG유플러스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셀프빨래방창업 관심있는 분이라면 워시엔조이 창업세미나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셀프빨래방' 워시엔조이 이름은 셀프빨래방창업 염두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워시엔조이 매장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알고보니 2017년 워시엔조이는 200호점을 돌파했더군요. 매장이 증가한다는 것은 한국에서 셀프빨래방창업 활성화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최근에 워시엔조이 주목하게 됐습니다.

 

 

지난 5월 13일 토요일 오후 서울 송파구 테라타워에서 제28회 워시엔조이 창업세미나가 진행됐습니다. 저는 셀프빨래방창업 관심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워시엔조이 창업세미나 현장을 직접 가보고 싶었습니다. 저의 동네와 멀지 않은 곳에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 매장이 두 곳이나 있기 때문에 과연 창업세미나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이미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워시엔조이 창업세미나 현장에 왔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셀프빨래방창업 관심 가지는 이유는 1인가구가 증가하는 사회적인 추세 때문입니다. 가족과 함께 공존하는 집에 있는 분이라면 집에서 누군가 빨래를 해줄 수 있으나 1인가구는 오로지 혼자서 빨래를 해결해야 합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생활을 보내면서 빨래 및 건조를 하기에는 여건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인가구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하는 창업이 발전하리라고 봅니다. 대표적인 분야가 셀프빨래방창업이라고 느꼈습니다. 셀프빨래방창업 점포 중에서 워시앤조이가 좋다고 하더군요.

 

 

워시엔조이 창업세미나 현장에 도착했더니 관계자분에 의해 대회의실 자리를 안내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안내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대회의실에 있는 워시엔조이 현수막을 보면서 이곳이 대단한 곳임을 실감했습니다. 중국 장서성 난창에 매장을 오픈한 것과 더불어 3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했습니다. 한국의 셀프빨래방이 해외에 진출할 정도면 워시엔조이 창업의 경쟁력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3년 연속 했다는 것은 셀프빨래방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워시엔조이를 알아주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대회의실 옆에는 쇼룸이 있는데 워시엔조이 세탁장비를 봤습니다. 용량이 정말 크더군요. 빨래 양이 많은 사람에게 제격인 장비였습니다. 워시엔조이 셀프세탁시스템은 세계 최고 가전회사 일렉트로룩스 스웨덴 최고급 세탁장비를 사용합니다. 현재 세계 15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5,50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워시엔조이 세탁에 대한 믿음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워시엔조이에서 셀프빨래방창업 하고 싶어하는 분이라면 매출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죠.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창업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매장이 무인으로 운영된다는 점입니다. 인건비가 없는 것과 더불어 24시간 운영이 가능합니다. 딱히 사업 기술과 훈련을 오랜기간 습득할 필요 없으며 일부 창업 분야와 달리 재고 부담이 없습니다. 경기 활성화 및 불황에 관계없이 오랫동안 장기적으로 운영 가능한 이점이 있습니다. 비록 소비자들의 소비성향이 예년에 비해 저하되었으나 셀프세탁의 수요는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워시엔조이 매장이 2014년까지 35호점이 생겼다면 2017년 까지는 200호점으로 늘어난 것을 봐도 알 수 있죠.

 

워시엔조이 창업세미나는 셀프빨래방창업 관심이 있는 분과 워시엔조이 관계자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워시엔조이에 대하여 이것 저것 다양한 것을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워시엔조이 창업 여부를 결정짓겠죠.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 이용방법은 쉽더군요.

 

세탁기 이용방법 이렇습니다.
(1) 세탁물 투입 후 시계 방향으로 돌려 닫기
(2) 다이얼을 돌려 세탁 코스 선택
(3) 동전 또는 포인트 카드 모두 사용 가능

 

건조기 이용방법 이렇습니다.
(1) 탈수된 세탁물을 넣고 문 닫기
(2) 버튼을 눌러 건조 온도 설정
(3) 동전 또는 포인트 카드 모두 사용 가능

 

 

한 가지 눈여겨 볼 것은 워시엔조이 포인트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셀프빨래방에 포인트카드가 존재하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포인트카드는 워시엔조이 매장을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에게 유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워시앤조이가 더 많은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도록 포인트카드 적립을 도입한 것 같습니다. 워시앤조이 창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손님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벤트도 펼쳐집니다. 특정 매장의 보너스 포인트 더블 적립 혜택 이벤트가 안내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셀프빨래방 이용하고 싶어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벤트 참여를 통한 혜택을 통해 워시앤조이 계속 이용하게 되는 마음이 생길지 모를 일입니다. 워시앤조이가 고객 만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탁기 사용용량 및 사용요금을 살펴봤습니다. 사용용량에서는 이불, 담요, 침대커버 등을 세탁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인가구에서 거주하는 분이라면 아마도 이불, 담요, 침대커버 세탁이 번거롭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그런데 워시앤조이는 이불, 담요, 침대커버 세탁이 가능하더군요. 더욱이 사용요금에 있는 세탁 프로그램을 살펴보니 총 7가지 형태로 세탁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물세탁이나 항균세탁이 가능한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보면 워시앤조이 계속 이용하고 싶어지는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제가 더 눈여겨 봤던 것은 건조기였습니다. 아무리 세탁기가 있는 집이라고 할지라도 건조기가 없으면 빨래 말리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최근에는 미세먼지 때문에 빨래를 바깥에 널기가 찜찜합니다. 그런 점에서 건조기가 유용합니다.(저의 집에 건조기가 없어서 평소에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온 국민이 미세먼지로 스트레스 받는 현실을 떠올리면 아마도 건조기 때문에 셀프빨래방창업 더욱 활성화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군대에 있을 때 건조기 유용하게 활용한 경험이 있어서 건조의 중요성을 실감합니다.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은 고급액체세제와 다우니향 고급 섬유유연제가 자동으로 투입된다고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세탁세정기술연구센터 KATRI 인증 받았습니다. 워시엔조이에서 이용되는 세제를 믿고 쓸 수 있습니다.

 

 

워시엔조이에서는 운동화 세탁 및 건조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빨래방 이용 시 장점에 대하여 익힐 수 있었습니다. 셀프빨래방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이유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집에서 빨래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이유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셀프빨래방창업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익혀볼 만한 정보였습니다.

 

워시엔조이 창업세미나 현장에서는 실제 워시엔조이 매장이 어떻게 조성되었는지 VR기기를 통해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마치 워시엔조이 매장에 직접 온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현장에 비치된 VR기기는 경기 구리시 갈매점, 서울 강남구 청담점, 서울 문정동 직영점 모습이 담겼습니다. 직접 VR기기를 착용해 보니 매장마다 인테리어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매장이 여러 곳에 있기 때문에 인테리어가 똑같지 않을까 싶었는데 VR기기 착용하니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워시엔조이는 점주님이 원하는 인테리어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워시엔조이는 창업세미나에 오신 분들을 대상으로 커피와 음료, 빵을 마련했습니다. 덕분에 창업세미나 현장에 오면서 갈증 및 배고픔을 전혀 느끼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른 공간에는 워시엔조이에 대한 각종 이미지와 다양한 아이템이 전시됐습니다.

 

 

창업세미나가 시작됐습니다. 우선은 창업세미나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소개를 받았습니다. 이곳에 오면서 제가 놀랬던 점은 워시엔조이 창업세미나 오신 분들이 많았다는 점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셀프빨래방창업 관심 가지는 분들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1인가구 증가에 대한 수요가 높다 보니 셀프빨래방창업이 창업시장에서 새롭게 떠오른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워시엔조이 매장은 2012년 11월 1호점(병점점,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이 생겼으며 2017년 3월까지 200호점이 생겼습니다. 워시엔조이 측에 따르면 그동안 폐점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놀랬습니다. 한국의 자영업이 현재 불경기 상태라서 폐점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워시엔조이 매장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워시엔조이 매장의 5분의 1 정도는 점주가 자신의 2호점 및 3호점을 내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워시엔조이가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인가구가 더 증가할 것으로 짐작되는 앞으로의 전망을 놓고 보면 워시엔조이 매장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되지 않을까 싶은 개인적인 기대감을 느꼈습니다.

 

 

워시엔조이 창업비용은 대략 이렇다고 합니다. 가맹비, 로얄티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처음에 강연하신 분은 워시엔조이의 본사인 (주)코리아런드리 박영진 전략기획본부 부장님이셨습니다. 이 분이 워시엔조이 1호점을 오픈하셨던 분입니다. 오픈 이후에는 본사로 스카우트되어 전략기획본부 부장이 되셨다고 합니다. 2015년 11월에는 워시엔조이 화성 진안점, 2016년 7월에는 워시엔조이 오산 세교점을 오픈하셨습니다. 본사에서 일을 하시면서 워시엔조이 매장이 3곳이나 되는 점주님이십니다. 직장 및 창업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많은 일을 하셔서 놀랬습니다. 저로서는 이 분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를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이 글을 통해 고맙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이 분의 강연이 더욱 좋았던 것은 자신의 워시엔조이 창업 도전 과정에 대한 스토리를 언급하셨기 때문입니다. 셀프빨래방창업에 관심이 있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통해 워시엔조이를 더욱 쉽게 이해하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셀프빨래방 사업 전망에 대해서는 이렇게 정리를 하셨습니다. 별도의 직원이 없기 때문에 인건비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 100% 현금 매출, 썩지 않는 재고, 셀프 시스템으로 고객 불만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고 언급하셨습니다.

 

 

워시엔조이의 연간 마케팅 프로모션 스케줄이 공개됐습니다. 특정 달에 어떤 이벤트를 펼치며 소비자 유입을 촉진시키는지 알게 됐습니다. 특히 '장마철 이벤트', '겨울맞이 이벤트', '새해마지 이벤트'에 대한 날씨 및 계절과 관련된 이벤트가 펼쳐지는 배경에 대하여 강연을 계속 들어보니 워시엔조이가 장마철 및 한파가 몰아칠 때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때는 빨래가 잘 마르지 않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시기에 워시엔조이 이용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워시엔조이 창업세미나에서는 워시엔조이에 대한 여러 인증서들이 공개됐습니다.

 

 

강연에서는 점포를 위한 마케팅 서포트로서 온라인 마케팅 교육 무상 지원, 개별 점포 인터넷 홈페이지 구축(PC용+모바일용), 브랜드 대중화를 위한 UCC 공모전 및 각종 동영상 광고, 세탁 시스템에 대한 기초교육 및 매장 운영 교육 무상 지원에 대한 소개를 들었습니다. 아울러 워시엔조이 창업비용과 수익성에 대한 설명을 접했습니다. 매출과 순이익에 따른 원금 회수 기간과 더불어 다양한 세탁코스로 인하여 매월 약 50만 원의 '추가 수익'(아마도 인센티브 개념으로 보시면 될듯합니다.)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는 (주)코리아런드리 서경노 대표이사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주로 강연하셨던 부분은 해외의 셀프빨래방창업 사례를 언급하셨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셀프빨래방창업이 많이 활성화되었음을 강조하시더군요. 특히 미국이나 일본 같은 경제 선진국은 셀프빨래방 분야가 한국보다 더 앞서간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에 셀프빨래방이 늘어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표이사님은 강연 이후 질의응답을 직접 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하셨더군요.

 

워시엔조이 창업세미나는 앞으로도 진행됩니다. 세미나 신청은 사전 예약자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추후 창업세미나가 언제 펼쳐지는지 워시엔조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워시엔조이를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를 오프라인에서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워시엔조이를 통한 셀프빨래방창업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겠죠. 과연 제가 셀프빨래방창업을 할지는 알 수 없으나 워시엔조이 및 셀프빨래방창업 향한 유익한 정보와 창업 노하우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와 더불어 미세먼지가 우리나라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날씨는 여름에 장마, 겨울에 한파가 몰아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미루어보면 집보다는 워시엔조이 매장에서 빨래 세탁 및 건조를 지속적으로 믿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셀프빨래방창업 관심있는 분이라면 추후 진행될 워시엔조이 창업세미나가 충분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이 블로그가 곧 있으면 5주년에 접어든다. 쇼핑몰 활동 차원에서 테스트 목적으로 개설했던 블로그가(정작 쇼핑몰은 오픈하지 못했던) 5년 뒤에 조회 수 2100만 건을 앞두게 됐다. 5년 전에는 쇼핑몰 성공이 꿈이었는데 지금은 파워블로거로 활동중이고 최근에는 콘텐츠와 관련된 1인 기업을 운영중이다. 이 블로그는 내가 운영하는 1인 기업의 공식 블로그는 아니고 나의 철저한 개인 블로그다. 오해할 것 같은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미리 밝혀둔다.

 

지난 5년 동안 1인 활동에 매달렸다. 파워블로거 혹은 프리랜서 칼럼리스트로 말이다. 한때 파워블로거가 전성기였던 시절이 있었으니 5년 동안 롱런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도 지금처럼 파워블로거로 활동할지 여부는 미지수다. 지금은 파워블로거를 알아주는 세상이 아니니까. 아무리 포스팅에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도 그만큼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하지만 블로그는 거품이 꺼졌을 뿐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벤처 붐이 사라졌으나 여전히 건실한 벤처 기업들이 존재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5년 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낀건 오랫동안 양질의 포스팅을 올리면서 활동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잘 달려왔지만 한편으로는 여러차례 우여곡절이 있었다. 단순한 취미 생활로 운영하는 블로그였다면 그렇지 않았겠으나 나의 경우는 달랐다. 재정 부족으로 쇼핑몰 오픈이 무산된 이후부터 블로그가 나의 꿈이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 되었으나 지속성에 있어서는 힘겨웠다. 여러 환경적 요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 쉬웠으니까.

 

1인 기업도 마찬가지다. 파워블로거로 성공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과제다. 회사가 망하면 경영자에게 다가올 손해가 따를 수 있으니까. 그렇지 않을 사람도 있겠으나 대다수는 생계에 영향을 받는다. 돈을 못버니까.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빚을 갚아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사업하다가 망하는 현상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일례로 쇼핑몰은 새롭게 오픈하는 회사가 많으나 폐업 절차를 밟는 회사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추세는 잘 모르겠지만 예전과 다를 바 없을 거다. 그보다 더 두려운 것은 세상에서 '실패자'라고 낙인 찍히는 것이 아닐까.

 

개인의 힘으로 성공하기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2인 이상의 회사와 경쟁해야 하니까. 최근 1인 기업이 증가했으나 우리나라 회사의 다수는 2인 이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조직이 중시되는 한국의 특성상 1인 기업이 오랫동안 버티는 것은 힘든 일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더 넓게는 큰 기업과 경쟁해야 한다. 작은 기업이 큰 기업을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차별화된 콘텐츠 전략을 내세울지라도 사람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면 소용없다. 큰 기업은 인지도를 확보하기 위한 홍보와 마케팅 전략을 짤거니까.

 

나도 1인 기업을 운영하면서 혼자서 기업을 성공적으로 꾸려가는 것이 쉽지 않음을 느낀다. '그럴꺼면 왜 사업했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을텐데 개인적으로는 인생 업그레이드를 위한 돌파구가 필요했으니까. 참견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런 사람에게 이렇게 한마디를 하고 싶다. "너나 잘하세요"(우리 주위에는 참견하는 사람이 꼭 있어서 피곤하다. 도움이 안돼.)

 

무엇보다 취업-퇴직-자영업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남성 사회인의 전형적인 활동 패턴을 나도 이어가고 싶지 않았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자영업 성공 확률이 적으니까. 모든 남성 사회인이 이러한 활동 패턴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 직장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자영업이 잘 안되는 분위기속에서도 여전히 오프라인에서는 새롭게 개업하는 곳들이 늘어난다. 개인적인 생각을 하나 더 보태면 우리나라에서 편의점이 너무 포화됐다. 다른 관점에서는 편의점으로 대박나기 어렵다는 것이지. 이럴꺼면 1인 기업 도전이 낫다는 것이 나의 선택이었다.

 

문제는 1인 기업이 얼마나 오랫동안 버티느냐다. 나의 1인 기업의 미래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실패로 결말을 맺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른 회사와 합치더라도 뚜렷한 업적을 거두었으면 좋겠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업에 임하고 싶다. 일단은 나부터 '1인 회사가 안된다'는 외부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필요가 있다. 청년 창업 1000프로젝트를 통해서 잘 버티는 1인 회사들이 즐비한데 나도 못할 것이 없다. 언젠가 나에게 터닝 포인트가 찾아오리라 믿는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부제 : 젊은 창업자가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를 읽고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명진출판, 2013)라는 책을 처음으로 접하면서 과연 '돈을 들이지 않고 창업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가졌다. 창업 혹은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돈이 필요한 것은 기본이기 때문이다. 사무실 운영비와 소품비, 컴퓨터와 카메라를 비롯한 장비 비용, 직원 또는 아르바이트 인건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자금을 투입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창업한지 2개월이 되었지만 어느 정도의 돈을 지출했다. 결코 많은 액수는 아니었으나 공짜로 창업한 것은 아니었다.

 

 

1. 하지만 책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않아 왜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라는 제목의 책이 발간되었는지 충분히 인지했고 공감했다. 서울시가 지원하는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 같은 정부의 다양한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창업 비용을 아끼거나 혹은 자신의 역량과 환경에 따라 공짜로 창업할 수도 있다. 특히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에 합격하면 일정 기간 공짜로 사무실을 이용하면서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차등 지급) 판로확보와 법률 및 세무 상담, 언론홍보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혜택을 누리며 창업 비용에 대한 걱정을 덜게 된다.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의 공동저자인 이선영 신여성유랑단 대표와 홍난영 먹는언니 컴퍼니 대표는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 2기로 합격하여 3년째 회사를 운영중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메시지는 정부의 창업 지원 사업에 관심을 기울이면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창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부정하는 사람도 없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 같은 정부의 좋은 창업 지원 사업이 없다면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성공할 돌파구를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돈이 많다고 무조건 창업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니까. 창업을 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는 소중한 기회다. 청년들은 중장년층에 비해 돈이 많지 않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짜 창업이 실현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 홍난영 대표가 운영하는 먹는언니 컴퍼니는 창업센터에 합격하면서 사무실 운영비가 필요없게 되었고 책상이나 의자 같은 집기까지 지원되었다고 한다. 일정 수준의 지원금을 받으며 활동비에 투자했고 복사는 공용기기실을 활용했다. 이 같은 사례를 일반인이라면 놀랄 수도 있으나 실제로 창업센터 내에서는 흔한 사례라고 한다. 이렇게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창업 부담을 해소하는 이점이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제조업도 공짜창업을 할 수도 있다. 그 사례로서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 출신 대표의 스토리가 소개됐다.

 

2.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 성공이다. 창업 비용에 많은 돈을 지출해도 반드시 회사가 순탄하게 운영되는 것은 아니다. 창업의 기본적인 목적은 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마이크로 브랜드(작지만 특화된 영역을 구축한 회사)이 자리잡을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노하우들이 소개됐다. 그 중에 마이크로 브랜드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큰 기업과의 경쟁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작은 기업이 큰 기업을 이기는 것은 우리나라 현실상 어려운 일이다. 프리미어리그로 예를 들면 많은 축구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빅 클럽 경기를 주목하나 중소 클럽을 향한 관심도가 떨어진다. 그 중에서 한국인이 없는 클럽이라면 소수의 축구 마니아들만 경기를 보거나 아니면 국내에서 경기를 못볼수도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 브랜드가 성공하려면 큰 기업과 차원이 다른 콘셉트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야 한다. 축구에서 대표적인 사례가 스토크 시티의 롱볼 축구가 아닐까 싶다. 그들은 티키타카보다는 롱볼 축구가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며 2008/09시즌 승격 이후 무난한 성적을 유지했다. 흔히 롱볼 축구는 구식적인 이미지가 강하지만 스토크 시티만큼은 축구팬들에게 흥미로운 대상이다. 따라서 마이크로 브랜드는 개성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이는 글쓴이가 운영하는 미리내미디어의 과제다.

 

3. A라는 사람이 식당을 운영한다고 치자. A는 반드시 식당 운영으로 대박내겠다는 열정이 충만하다. 그러나 요리가 맛이 없다. 많은 고객들에게 맛있는 요리라고 칭찬받기에는 소질이 부족하다. 반대로 B라는 사람은 우리나라 최고의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소질이 있다. 그러나 식당 운영 시간을 지키지 않거나 불친절을 남발한다. A와 B의 식당 운영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 나만의 열정과 소질을 계발하면 돈이 따라온다는 것을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에서 강조한다. 창업 아이템은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두 대표의 과거를 예로 들며 언급했다.

 

창업 아이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단순히 많은 돈을 벌겠다고 자신의 지금까지 경험과 관련없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자신이 요리가 취미라고 식당이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사업과는 관련 없는 사안이나,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하지만 여행 포스팅을 정성들여 작성해도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하지 못한다. 이 책에서는 창업 아이템 선정시 취미와 적성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 출신 대표분들의 세 가지 사례가 소개됐다.

 

이쯤에서 나의 사업을 점검했다.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마켓 '카카오페이지'라는 어플리케이션에 축구 콘텐츠를 담은 <맛있는 축구 이야기>라는 시리즈를 서비스중이다. 글쓴이는 오랫동안 축구 경기를 시청하거나 관전했으며, 5년 동안 축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2500개의 축구 관련 글을 작성했던 열정이 있다. 소질이라면 블로그와 관련된 각종 업적(4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2010 다음 뷰 블로거 대상 수상, 2012 대한 장애인 체육회 최우수 블로거 기자상 등)이 말해준다. 지난 2월 오마이뉴스에서는 '2013 2월 22일 기자상'을 수상했다. 나의 축구 콘텐츠가 지금까지 블로그와 언론에서 통했다면 이제는 유료 시장에서 통할지 앞으로가 주목된다.(최근 축구 라이벌 시리즈를 발행중이다.)

 

축구 콘텐츠만 시도하는 것은 아니다. 5년 동안 파워블로거로 활약하면서 또 다른 소질을 발굴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블로그를 통해 언급할 기회가 있을 것이며 <맛있는 축구 이야기>보다 영향력이 크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물론 나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려면 카카오페이지의 흥행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카카오페이지 출범 초기 행보에 대한 이런 저런 말들이 있지만, 적어도 나의 사업 만큼은 쉽게 포기하고 싶지 않다. 사업이 성공하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함을 이미 인지했다.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에는 창업을 시도하거나 시작한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할 구절이 하나 있다.

 

"창업을 해서 본 궤도에 오르는 시간이 상당함에도, (예비) 창업자들은 대부분 창업 후 1년 안에 승부를 보겠다며 사업을 추진한다. 그래서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무모하게 진행하다가 결국 폐업까지 이르는 일이 생긴다."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 본문 70쪽)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 YES24 판매 : http://www.yes24.com/24/goods/8831173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freestartup

*TNM 서평단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