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사람은 하루에 식사 3끼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보내는데 있어서 식사는 빼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식사를 해야 일상생활을 버틸 수 있는 에너지를 얻게 되거나 삶의 기쁨 같은 것을 얻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식사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게 되죠.(그렇다고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몸무게 늘어날지 몰라요.) 특히 직장에서 고된 일을 했을 때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 하는 그 느낌은 그야말로 달콤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식사를 하게 되면서 신경 쓰이게 되는 존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몸무게(체중)입니다. 식사의 양이 많으면 자칫 몸무게가 늘어날지 모를 걱정을 하기 쉽습니다. 만약 몸무게가 늘어나면 체격이 커지기 때문에 평소에 입던 옷이 몸과 사이즈가 맞지 않아 좀 더 큰 사이즈의 새로운 옷을 구입하게 됩니다. 옷도 사이즈가 다르니까요.

 

 

그런 점에서 일상생활을 보낼 때 식사를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무게 조절을 하면서 말입니다. 그렇다고 음식을 적게 먹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몸무게 조절이 좀 더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의 식사를 좀 더 관리하는 마음이 필요하게 됩니다.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체중조절하기에 대한 노하우를 알렸습니다. 체중조절을 하려면 적절한 목표를 세우면서 그 목표를 위해 식사요법이나 운동요법의 실천 그리고 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중에서 체중조절을 위한 식사관리 노하우가 언급됐더군요.

 

(1) 열량을 제한하여 섭취합니다.
(2) 지방 섭취를 제한합니다.
(3) 지나친 당질 섭취를 제한합니다.
(4)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합니다.
(5) 충분한 비타민 및 무기질을 섭취합니다.
(6) 음주를 제한합니다.

 

 

식사를 할 때의 열량을 제한하는 부분을 보면 폭식이나 야식을 자제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식사는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음식을 먹으면서 지방이나 당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방은 총 열량의 25% 이내로 섭취해야 하며, 당질에 대해서는 총 열량의 50~60% 정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단백질의 경우 체중 1Kg당 1.0~1.5g을 권한다고 합니다. 비타민 및 무기질 섭취는 부족하지 않게 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음주는 과다하게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죠.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의하면 음식을 먹으면서 체중조절을 하려면 식이섬유가 많고, 열량이 낮은 식품이 좋다고 합니다. 다만, 지방이나 열량 높은 식품은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흔히 체중조절을 하는데 있어서 채소 및 과일을 주로 먹게 됩니다. 하지만 채소 및 과일 식품 중에서도 권장식품이 있는 반면에 제한식품도 있습니다. 권장식품으로는 채소류, 버섯류, 해조류, 신선한 생과일 등이 있습니다. 반면 제한식품으로는 채소튀김, 통조림, 가당음료, 열대과일 등이 해당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곡류 중에서는 감자, 고구마, 콩, 통밀빵, 잡곡, 현미가 권장식품에 해당된다면 라면이나  자장면, 스낵 등은 제한식품에 속합니다. 어육류 중에서는 지방 함량이 적은 살코기 부위를 선택하는 것이 권장되나 소시지, 돈까스, 탕수육 등은 제한식품이 됩니다. 음료의 경우 보리차, 홍차, 둥글레차 등이 권장식품인 반면에 초코우유, 탄산음료, 믹스커피 등이 제한식품에 해당됩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vNFwZt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직장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대표적인 장소는 직장입니다. 직장에서 일을 해야 월급을 받으며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으니까요. 대략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를 합니다만(물론 회사마다 근무시간은 다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저녁 늦게까지 야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전과 오후, 어떤 때는 저녁까지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일하기 때문에 식사를 통한 영양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래야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겠죠.

 

 

직장인에게 있어서 음식은 민감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힘든 일을 하는 와중에도 음식을 통해 일상의 낙을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구내식당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특정 음식이 나오기를 마음속으로 바라거나 또는 퇴근 이후에 맛집을 찾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되죠. 이미 결혼을 한 사람이라면 집에서 가족과 함께 어떤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될지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마다 음식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럼에도 직장인이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는 특성상 집에서 아침 식사를 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출근길 대중교통에 많은 사람이 몰리거나 또는 도로에 차량이 너무 많이 쏟아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출근 전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각을 하지 않으려면 회사에서 정해진 시간 안에 도착해야 합니다. 이렇다 보니 집에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쉽게 되죠.

 

 

하지만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좋은 현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의 경험상으로는 아침 식사를 안 하고 직장에서 일을 하면 배고픔을 느끼기 때문에 일에 몰두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일의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아마도 저 혼자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침 식사 안 먹고 직장에서 근무하는 것에 적응된 사람들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사람은 하루 세 끼를 먹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아침 식사는 먹을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아침 식사를 거를 경우 두뇌 회전에 필요한 포도당이 공급되지 못하기 때문에 오전 내내 집중력 및 사고력 저하로 업무 능률이 저하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아침 식사는 꼭 먹어야 합니다. 굳이 집에서 아침 식사를 먹지 못하더라도 회사 근처에 있는 식당 등에서 끼니를 해결할 수 있겠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에 구내식당이 없거나, 저녁에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될 때 외식을 하게 되죠.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따르면 외식할 때 건강을 지키는 선택 요령이 여럿 소개됐습니다. 그중에서 "채소 메뉴를 선택하여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충합니다."라는 언급이 눈에 띄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외식을 할 때 주로 고기를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고기만 먹기에는 효율적인 영양관리를 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먹으면서 야채를 먹어야 영양관리에 충실할 수 있겠죠.

 

특히 직장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바로 고기입니다. 고깃집에서 삼겹살이나 갈비, 목살 등을 먹게 되죠. 되도록이면 고깃집에서 상추 같은 야채를 많이 먹으면 보다 효율적인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한국의 많은 직장인 분들이 평소 일상생활에서 영양관리에 충실하여 일을 열심히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NJQpWq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음식 먹을 때 유의해야 할 것 중에 하나가 당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는 나트륨과 더불어서 말입니다. 당을 많이 섭취하는 날이 점점 늘어날 수록 청소년 및 어린이는 충치 발생 위험이, 성인은 성인병이 잠재적으로 점점 커질 우려가 존재합니다. 음식을 먹는데 있어서 당 섭취를 안할 수는 없겠으나 너무 지나칠 정도로 먹는 것은 건강에 좋은 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음식을 먹을 때는 당 관리에 신경쓸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목이 마를 때 탄산 음료가 아닌 물을 먹으면서 당 섭취를 자제하는 방법이 있겠죠. 탄산 음료가 당이 많은 것은 웬만한 사람이라면 다 압니다. 그럼에도 탄산 음료 섭취 자제가 쉽지 않다는 것은 평소 일상생활에서 당 많은 식품과 매우 익숙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당 섭취를 과도하게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저도 당과 관련된 식품에 매우 익숙합니다. 일을 계속 하게 되면서 단맛의 음료를 꼭 먹게 되기 때문입니다. 알고보니 당은 체내에서 에너지를 공급하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단맛의 음료를 먹은 이후에는 유난히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저만 그런 것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단맛에 계속 중독되다 보면 건강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 많은 식품에 너무 익숙해지면 좋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는 최근에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언급된 '건강•영양정보>당•나트륨 줄이기>당 줄이기' 메뉴를 통해서 당을 줄이는 방법에 대하여 접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들이 언급되었더군요. 예를 들어 초코우유 200ml(250kcal) 섭취했다면 등산 25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운동해야 그만큼의 열량을 소비할 수 있으니까요.

 

당류로부터 얻은 열량을 운동으로 소비하는 시간은 이렇습니다.
(1) 초코우유 200ml(250kcal) : 등산 25분
(2) 막대과자 1봉지(220kcal) : 자전거 40분
(3) 음료 1개(150kcal) : 줄넘기 20분
(4) 아이스크림 1개(250kcal) : 맨손체조 90분
(5) 떡볶이 1인분(300kcal) : 축구 60분
(6) 탄산음료 1캔(110kcal) : 농구 25분

 

 

당 줄이는 방법이 운동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탄산 음료 포함한 당류가 많은 음료보다는 물을 마시는 것이 기본적인 당 줄이기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탄산 음료는 당이 많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습관적으로 탄산 음료를 먹기 보다는 물을 계속 마시는 것에 습관을 들이는 것이 현명하겠죠. 그럴수록 탄산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탄산 중독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두말 할 필요 없습니다.

 

되도록이면 식사를 할 때는 음식의 단맛을 줄이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단맛이 나는 식품을 섭취하고 싶다면 과일 같은 신선식품이 적합하겠죠. 과일이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은 잘 아실 겁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라떼 종류의 커피와 아이스크림, 단맛이 나는 과자로 후식을 먹는 사람도 있겠으나 후식은 달지 않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알고보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후식은 많습니다. 또한 요리를 할 때 단맛을 내기 위해서 설탕을 많이 넣기 보다는 양파와 파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당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당을 줄이는 방법들을 살펴봤습니다. 운동이나 식단 관리, 요리를 통해서 당을 줄일 수 있으나 그것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당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더욱 기르면 몸 관리를 잘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c9MBGC 에서 확인가능 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식비 및 간식비 줄이기 향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우리가 생활비를 지출하는데 있어서 적잖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식비 및 간식비이기 때문입니다.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음식을 안먹을 수는 없습니다만, 거듭된 물가 상승 때문에 식비 및 간식비 지출하는데 있어서 점점 부담스러운 것은 분명합니다. 어떻게 하면 식비 및 간식비 아낄 수 있을지 고민하기 쉽습니다. 저도 그 부분을 고민하는 사람중에 한 명이고요.

 

 

식비 및 간식비 줄이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할인 쿠폰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4월 6일 T라이프 앱을 선보였습니다. T라이프 접속하면 특정 시간대에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과자 및 음식 할인, 커피 할인, e북 콘텐츠 무료 등 다양한 제휴처의 할인 쿠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쿠폰이 매일 특정 시간대에 등장한다는 점에서 하루에 T라이프 접속을 최소 2회 이상 하는 분들이 꽤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인기 할인 쿠폰은 등장한지 얼마되지 않아 매진되니까요. 선착순으로 당첨자를 뽑기 때문입니다. 일부 할인 쿠폰은 선착순이 아닌 특정 시간까지 응모자를 받은 뒤 추첨을 통해 제공됩니다.

 

 

저는 얼마 전에 T라이프 앱을 통해 GS25에서 판매되는 위대한 떡볶이 1,000원 할인 쿠폰을 얻었습니다. 가격 2,000원의 위대한 떡볶이를 1,000원에 먹었습니다.

 

 

위대한 떡볶이가 매울 것 같아서 콜라를 따로 구입했습니다. 제가 구입했던 815콜라는 GS25 매장에서 1+1로 판매되더군요. 나중에는 배를 더 채우고 싶어서 삼각김밥까지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위대한 떡볶이(2,000원에서 T라이프 앱으로 1,000원 할인) 1,000원, 815콜라 1+1 1,000원, 삼각김밥 1개 800원 포함하여 2,800원이었습니다. 저녁식사를 3,000원 이내에 해결했어요.(저에게 이 정도의 분량은 저녁식사로서 무난합니다. 아마도 어떤 분에게는 간식으로 여겨질지 모르겠지만요.) 위대한 떡볶이 T라이프 할인 쿠폰 덕분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뚜껑을 열고 보니 떡이 많네요.

 

 

떡 밑에는 양념이 있었습니다.

 

 

떡에 양념을 뿌린 뒤 전자렌지로 대폈습니다.

 

 

위대한 떡볶이 대피는 동안에 삼각김밥을 먹었습니다. 위대한 떡볶이 T라이프 할인액 1,000원의 대부분을 800원의 삼각김밥 구입으로 지출했네요.

 

 

위대한 떡볶이를 전자렌지에 대폈더니 떡볶이 특유의 매콤한 비쥬얼이 나타났습니다.

 

 

위대한 떡볶이 먹어보니 생각보다 매웠습니다. 제가 평소에 먹었던 떡볶이보다 더 메웠어요. 이 음식을 먹을 때 콜라 없으면 안되겠더군요. 만약 빈 속에 위대한 떡볶이 먹는다면 삼각김밥 또는 김밥과 함께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T라이프 할인 쿠폰으로 위대한 떡볶이 지출 비용을 아꼈습니다.

 

 

어느 날에는 T라이프에서 마노핀 퀸머핀 1,000원 할인 쿠폰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해당 쿠폰을 응모하여 당첨됐습니다.

 

 

마노핀 퀸머핀은 T라이프에서 따로 결제를 해야 하더군요. 상품 정가는 3,000원인데 1,000원 할인 쿠폰을 받았기 때문에 2,000원만 결제하면 됩니다. 저는 휴대폰 결제로 마노핀 퀸머핀 할인 쿠폰 얻었습니다.

 

 

마노핀에서 퀸머핀 할인 쿠폰을 보여주면서 2,000원에 먹었습니다. 마노핀의 경우 매장에 돈을 따로 지불할 필요 없더군요. 이미 결제가 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편의점에서 할인 쿠폰 이용할 때와는 달랐습니다. 마노핀 퀸머핀은 맛과 양 모두 좋았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먹었던 머핀 종류의 음식 중에서 가장 맛있습니다.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요. 이렇다 보니 종종 마노핀에 방문하여 퀸머핀을 사먹었습니다. 아침식사 및 저녁식사로 먹기 좋더군요.

 

 

어떤 날에는 뚜레쥬르 치즈타임 2,000원 할인 쿠폰에 당첨됐습니다. 4,500원의 치즈타임을 2,500원에 먹었어요.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아메리카노(매장에서 1,500원 따로 결제)와 함께 먹었습니다. 간식으로 먹기 딱 좋았어요.

 

T라이프 할인 쿠폰 응모를 하려면 매일마다 출석체크를 하면서 티켓을 얻거나 또는 미션을 통해 티켓을 획득해야 합니다. 티켓이 많이 쌓일수록 할인 쿠폰에 응모할 기회가 많습니다. 미션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현재 114티켓 모았습니다. 티켓을 계속 모으다 보니 100티켓 넘었네요. T라이프 할인 쿠폰 많이 당첨되면서 식비 및 간식비 아끼고 싶습니다.

 

SK텔레콤이 선보인 T라이프는 이동통신사 관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앱입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T라이프 검색하여 설치하시면 됩니다. 커피, 외식, 편의점, 쇼핑, 문화 분야의 할인 쿠폰을 이용할 수 있는 T라이프는 사람의 식비 및 간식비 절약에 도움 됩니다. SK텔레콤이 추진하는 생활가치 플랫폼에 어울리는 존재로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