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송창의 라디오스타 출연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MBC 수요일 저녁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8월 8일 방영분에서는 배우 4명이 출연합니다. 오는 8월 25일 토요일부터 방영되는 MBC 주말드라마 <숨바꼭질> 이유리 송창의 등장합니다. 두 명의 배우와 더불어 숨바꼭질에 나오는 김영민 안보현도 라디오스타에 출연합니다. 라디오스타 이유리 송창의 방영분이 많은 주목을 끌게 된다면 숨바꼭질 향한 여론의 기대감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8월 8일 <라디오스타>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출연을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이번 방영분은 '숨바꼭질 :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입니다. MBC 새로운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에 출연하는 배우 4명이 라디오스타에서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대중들에게 숨바꼭질을 알리기 위해 라디오스타에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C) MBC 라디오스타 공식 페이스북]

 

 

무엇보다 MBC에게 숨바꼭질이라는 주말드라마는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주말 저녁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MBC로 불러 일으키기 위한 기회니까요. 한국의 TV 프로그램이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하려면 주말드라마 흥행이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에 TV를 보니까요. 한국은 오래전부터 주말 저녁에 방영되는 드라마가 열렬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기록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는 경우도 있었죠. MBC 새로운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은 '시청률 여왕'이자 '주말극 여왕'으로 불리는 이유리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이유리 드라마 자체만으로 수많은 한국인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합니다.

 

이유리 포함한 숨바꼭질 주요 배우 4명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것은 드라마 숨바꼭질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라디오스타는 주로 젊은 세대가 시청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숨바꼭질 관련 이슈의 파급력이 클 것이라는 기대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라디오스타 관련 이슈가 누리꾼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으니까요.

 

 

[사진 = MBC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라디오스타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출연을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C) MBC 공식 페이스북]

 

이유리는 드라마와 더불어 예능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 근래에 SBS <싱글 와이프> 시즌1, 시즌2 MC로 출연했습니다. 예능 MC 활동을 통해 말솜씨가 점점 단련되었을 것입니다. 그 이전에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같은 주요 예능 프로그램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기에 라디오스타에서 빼어난 입담을 과시하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듭니다. 자신의 전성기를 열었던 2014년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 이후에 이유리 재능 넘치는 모습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유리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는 왔다! 장보리 악역으로 설정된 연민정이라는 캐릭터입니다. 그런데 지난해 KBS2 <아버지가 이상해>가 화제를 끌면서 이유리가 '국민 며느리'로 주목받게 됐습니다. 왔다! 장보리에서 한국 드라마 역사에 기억에 남을 악역 연민정을 소화하더니 3년이 지난 뒤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속 시원한 사이다 연기로 국민 며느리가 됐습니다. 악역과 국민 며느리가 서로 상반된 캐릭터임에도 이유리가 상당한 연기력을 과시했다는 것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하게 기억에 남을 연기를 펼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모습에 의해 대중들이 이유리 출연하는 드라마를 즐겨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유리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숨바꼭질에서는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에 남을 연기를 과시할지 주목됩니다. 사람들이 주말 드라마를 시청하는 이유는 단순히 여유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뿐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주말 드라마의 시청률이 높다는 점에서 대중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키는 배우의 존재감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드라마를 통해 배우가 자신의 캐릭터를 리얼하게 살리며 멋진 연기를 과시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니까요. 이유리가 숨바꼭질에서 그 몫을 잘 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진 = '시청률 여왕', '주말극 여왕' 이유리가 드디어 MBC 주말드라마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2014년 MBC <왔다! 장보리> 이후 4년 만입니다. 이유리 숨바꼭질 출연으로 오는 8월 25일 토요일 이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MBC 새로운 주말 드라마에 초점이 맞춰질지 기대됩니다. (C) MBC 숨바꼭질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imbc.com/broad/tv/drama/hideandseek)]

 

 

 

[사진 = 2018년 8월 8일 MBC 라디오스타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8월 8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송창의 라디오스타 출연 또한 기대됩니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 주인공 한지섭, 강재욱 역(1인 2역)으로 출연했던 그가 숨바꼭질에서 이유리와 함께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숨바꼭질 방영 이전에는 라디오스타에 나옵니다. 송창의 그동안 여러 드라마와 뮤지컬,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했습니다. 이제는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지금까지 작품에서 보여준 연기와 전혀 다른 자신의 진솔한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내 남자의 비밀 송창의 1인 2역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드라마에서 1인 2역 연기를 한 것은 송창의 연기 내공이 얼마나 탄탄한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숨바꼭질에서는 이유리와 어떤 연기를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듭니다. 이유리 송창의 그리고 김영민 안보현 라디오스타에서 어떤 말을 하며 사람들의 흥미를 끌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이유리 나이 접하게 되면서 저의 삶의 동기부여를 얻게 됩니다. 저도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면 언젠가 이유리 처럼 인생을 빛낼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느끼게 되니까요. 이는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리 나이 30대에 속하며, 한국에서 30대를 보내는 사람 중에 다수는 자신의 분야에서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가치를 높이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이유리가 배우로서 뚜렷하게 성공했듯이 말입니다.

 

 

[사진 = 이유리는 2017년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변혜영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KBS2 아버지가 이상해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kbs.co.kr/drama/papa/about/program)]

 

2017년 KBS2 드라마를 빛냈던 배우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이유리 존재감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지난 8월 종영했던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흥행 주역이 바로 이유리였습니다. 3년 전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이라는 악역으로 국민적인 주목을 끌더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변혜영이라는 새로운 역을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며 드라마 흥행을 주도했습니다. 이유리로서는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을 통해 연민정 캐릭터에서 벗어나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연민정과 변혜영. 이유리 연기를 빛냈던 두 인생 캐릭터입니다. 2014년 연민정은 지금도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는 역대급 악역이었습니다. 여기서 역대급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그만큼 사람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심어줬다는 뜻이죠. 반면 2017년 변혜영은 연민정과 달리 사람들의 기분을 시원하게 했던 든든한 존재였습니다. 막힌 속이 뻥 뚫리는 그런 느낌을 주는 쾌감이 있었습니다.

 

이유리 변혜영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더욱 호감을 얻었던 것은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다수의 한국인들은 그동안 일상생활을 보내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 스트레스를 인기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변혜영을 통해서 해소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다 보니 이유리 존재감이 대중들에게 더욱 강렬하면서 친근하게 보였던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유리하면 떠올리게 되는 연민정 캐릭터가 점차 탈피하게 됐습니다. 그만큼 이유리가 변혜영 연기를 상당히 잘했다는 뜻이죠.

 

 

[사진 = 이유리는 2017년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서 박명수와 함께 MC로 출연했습니다. 싱글와이프는 시즌1 인기에 힘입어 2018년 시즌2 방영 예정입니다. (C) SBS 싱글와이프 공식 홈페이지 출연진 소개]

 

2017년 이유리 활동 범위는 더 넓어졌습니다. 연기에 이어 MC까지 빼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2017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습니다. 여기에 싱글와이프 시즌1이 화제를 끌면서 2018년에는 싱글와이프 시즌2 방영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2017년을 통해서 이유리의 새로운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7년은 이유리의 전성기였습니다. 2014년 연민정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시절의 전성기를 계속 이어가게 됐습니다. 변혜영 캐릭터를 통해서 연민정이라는 캐릭터를 탈피했을 뿐만 아니라 MC로서도 자신의 영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이유리 나이 떠올리면 그동안 오랫동안 연예계에서 활동하면서 치열하게 노력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 노력이 자신의 내공을 향상시키면서 연민정이라는 역대급 캐릭터를 연기했고, 3년 뒤 변혜영 역으로 새롭게 변화하는데 성공하면서 예능 MC까지 잘해냈습니다.

 

이유리 나이 만 37세이며 2018년 1월 28일 생일 이후에는 만 38세가 됩니다. 연민정으로 국민적인 주목을 받던 때가 30대 중반이었다면, 이제는 30대 중반을 넘어 후반이 됐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한국 연예계에서 10~20대 여배우가 스타로 발돋움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을 보면 30대의 나이에 이르러 유명 스타로 떠올랐던 이유리 전성기는 감탄할 수밖에 없습니다. 데뷔한지 13년 만에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더니(2001년 데뷔, 2014년 MBC 연기대상 대상 수상) 그 기세가 우연이 아닌 실력이었음을 2017년에 증명했습니다.

 

 

[사진 = 이유리는 2017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습니다. (C) SBS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bsnow)]

 

[사진 = 이유리는 MBC, KBS 드라마에서 각각 연민정, 변혜영이라는 인생 캐릭터를 선보였습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는 KBS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한국의 30대 중에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도 있겠습니다만, 30대는 인생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최선을 다하게 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업무적으로 20대 시절보다 더 많은 것을 경험한 것과 더불어 실력을 쌓았기 때문에 그러한 내공을 성공으로 꽃피울 수 있는 절호의 시기가 30대입니다. 이유리가 30대 중반이 되면서 전성기를 보내기 시작했던 것을 보면 저 같은 한국의 30대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유리가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통해 빼어난 연기력을 오랫동안 발휘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