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황희찬 연봉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두 선수가 한국 축구의 향후 10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을 빛낼 축구 인재들이기 때문이다. 이승우 황희찬 2018 러시아 월드컵 예비 엔트리 23+5인에 포함됐다. 20대 초반의 나이에 월드컵 예비 엔트리에 가세했다는 것은 두 선수의 미래가 촉망받는다고 볼 수 있다. 그와 더불어 이승우 황희찬 연봉 대박 가능성이 잠재적으로 높은 편이다. 과연 황희찬 이승우 연봉 앞으로 얼마나 높아질지 알 수 없으나 잠재력이 풍부한 축구 기대주임에는 분명하다.

 

 

[사진 = 황희찬은 2014년 12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입단했던 한국인 공격수다. 잘츠부르크의 주축 선수로서 2017/18시즌 소속팀의 유로파리그 4강 진출 및 오스트리아리그 5연패를 공헌했다. 이러한 활약 속에 유럽 빅 클럽의 영입 관심을 끌 정도로 황희찬 주목하는 유럽 클럽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여기에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을 앞두면서 그의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C) 잘츠부르크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redbullsalzburg.at/de)]

 

 

이승우 황희찬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탁 여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시점에서는 그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두 선수 모두 지난달 28일 온두라스전에서 저돌적인 움직임에 빼어난 테크닉을 과시하며 한국의 2-0 승리에 힘을 실어줬다. 여기에 이승우 황희찬 빠른 순발력을 발휘하는 광경은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서 스웨덴, 멕시코, 독일 같은 까다로운 상대와 맞대결 펼치는 한국 대표팀에서 요구되는 모습이다. 현실적으로 한국이 세 나라보다 전력의 무게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상대 선수들보다 한 발 더 뛰는 경기를 펼쳐야 한다. 이승우 황희찬 외에도 손흥민 문선민의 존재감이 필요하다.

 

이 글에서 주로 언급되는 이승우 황희찬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면 두 선수의 몸값이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이승우 황희찬 연봉 향상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승우는 소속팀 헬라스 베로나가 이탈리아 세리에B(2부리그)로 강등되면서 다른 팀 이적을 알아볼지 여부가 주목되며 황희찬 독일 분데스리가 빅 클럽 도르트문트 등의 영입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헬라스 베로나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승우 지난달 28일 A매치 온두라스전 85분 출전 및 한국의 2-0 승리를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다. 헬라스 베로나로서도 이승우가 소속팀에서의 성장을 통해 러시아 월드컵에 도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의 활약을 반갑게 바라봤을 것이다. 이승우 A매치 온두라스전 관련 게시물을 올린 것을 봐도 말이다. (C) 헬라스 베로나 공식 트위터]

 

 

이승우 황희찬 연봉 대박 가능성에 있어서 오는 8월 18일 개막하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두 선수에게 중요하다. 이승우 황희찬 23세 이하의 선수라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이 가능하다. 아시안게임은 금메달 획득 시 병역혜택 기회가 주어진다. 아직 군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이승우 황희찬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혜택을 받게 된다면 유럽 커리어를 계속 이어나갈 명분을 얻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다. 이승우 황희찬 향후 더 좋은 클럽으로 이적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시나리오는 현 소속팀에서의 맹활약이 전제되어야 하나 지금보다 더 좋은 축구 선수가 되는데 있어서 최상의 대우를 받으며 좋은 클럽으로 이적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럴 경우 황희찬 이승우 연봉 대박 가능성이 높아진다. 두 선수의 향후 행보가 기대될 수밖에 없다.

 

 

[사진 =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의 미드필더, 공격수 명단(러시아 월드컵 예비엔트리)에 이승우 황희찬 이름이 포함됐다. 이승우가 지난해 한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주역이었다면 황희찬은 소속팀 잘츠부르크에서 우수한 기량을 과시하며 국가 대표팀 발탁의 명분을 얻었다. (C)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홈페이지(kfa.or.kr)]

 

 

 

[사진 = 2018년 6월 1일 한국과 보스니아의 A매치 평가전이 펼쳐진다. 사진은 글쓴이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6월 1일을 가리킨다. (C) 나이스블루]

 

일반적으로 축구 선수의 연봉은 비공개 형태가 일반적이다. 연봉이 공개된 한국 프로야구 선수 및 한국 프로축구 K리그1 상위 연봉 선수들과 대조적이다. 그런 점에서 이승우 황희찬 연봉 현재 시점에서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다. 다만, 두 선수가 향후 지금보다 더 좋은 클럽으로 이적하면 더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 소속팀에 많은 이적료를 안겨주며 구단 수입에 긍정적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승우 황희찬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에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19 아시안컵에 이르기까지 한국 대표 축구 선수로서 국제 무대에 나설 기회가 많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빛낼 것으로 기대되는 두 선수의 앞날을 지켜보자.

 

 

Posted by 나이스블루

이승우 연봉 앞으로 얼마나 높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는 현재 한국에서 펼쳐지는 중인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이하 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특히 선발로 출전했던 기니전, 아르헨티나전에서 골을 넣으며 자신의 가치를 높였다. 이승우 연봉 향상 가능성을 더욱 높아지게 됐다. 향후 그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으나 잠재적으로 이승우 연봉 상당히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이번 대회에서 드러난 것은 분명하다.

 

 

[사진 = 이승우 (C)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kfa.or.kr)]

 

지금까지 이승우는 청소년 대표팀 선수라는 인식이 강했다. 2010년대 중반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각급 청소년 대표팀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그런 인식이 뚜렷해졌기 때문이다. 한때는 그가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에 의해 소속팀 FC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의 공식 경기를 뛰지 못하면서 현실적으로 한국 청소년 대표팀 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웠던 때가 있었다. 이렇다 보니 이승우의 청소년 대표팀 활약이 돋보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U-20 월드컵 이후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승우는 U-20 월드컵이 끝나면 더 이상 청소년 대표팀 선수라고 볼 수는 없다. 이제는 한국 국가 대표팀 발탁 및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의 나이가 이제는 성인에 가까워졌기 때문에 U-20 월드컵 이후부터는 국가 대표팀 발탁의 꿈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이다.(다만, 울리 슈틸리케 한국 국가 대표팀 감독은 이승우 백승호 국가 대표팀 발탁 여부에 대하여 아직 평가하기 이르다고 밝혔다. 그 시선이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여부가 주목된다.)

 

이렇다 보니 이승우 연봉 얼마나 높아질지 그 여부가 궁금해졌다. 이승우는 U-20 월드컵 조별본선에서 한국의 에이스로서 맹활약 펼쳤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 성공했다. 그의 토너먼트 경기 활약이 어떨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까지 행보만을 놓고 보면 상당한 활약을 펼쳤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 스카우터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 FC 바르셀로나 홈 구장 캄프 누 모습. 과연 이승우가 FC 바르셀로나의 일원으로서 캄프 누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을까? (C) FC 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fcbarcelona.com)]

 

이승우 연봉 향상의 관건은 U-20 월드컵 이후의 소속팀 행보에 달렸다. 이승우는 지금까지 FC 바르셀로나 유소년 단계인 후베닐A에 소속됐다. 그런데 후베닐A 속하는 선수들의 연령대는 17~19세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 1월 6일 생일 이후 만 20세가 되는 이승우는 FC 바르셀로나 B팀(2군) 승격을 통해 소속팀에 잔류하거나 아니면 다른 팀 이적을 선택해야 한다. 그가 FC 바르셀로나 A팀(1군) 활약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잔류할 것으로 예상되나 반대로 성인 팀에서 뛰는 것을 원한다면 다른 팀 이적을 고려할 가능성도 있다.

 

 

만약 이승우가 다른 팀 이적이 아닌 바르셀로나 B팀으로 승격하면서 소속팀에 잔류하면 당장의 엄청난 연봉 대박이 이루어지지 않아도 FC 바르셀로나 1군 데뷔의 꿈을 키울 수 있다.(다만, 바르셀로나 B팀이 엄연한 프로팀-스페인 3부리그-이라는 점에서 이승우 연봉 지금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지금까지 FC 바르셀로나 1군 데뷔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그 마음을 접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반면 이승우가 다른 팀으로 이적하면서 그 조건이 선수 입장에서 더욱 좋다면 이승우 연봉 대박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그럴려면 U-20 월드컵에서의 맹활약이 빛나야 한다. 이승우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무대가 U-20 월드컵이기 때문이다. 이미 U-20 월드컵 조별본선에서는 자신의 우수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했다. 이제는 토너먼트다. 한국의 좋은 성적을 이끌수록 그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 분명하며 더 나아가 이승우 연봉 및 몸값 폭등하는 계기가 될지 모를 일이다.

 

 

[사진 = 이승우는 U-20 월드컵 본선 A조 2차전 아르헨티나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한국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C)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홈페이지(fifa.com)]

 

[사진 = 전주 월드컵 경기장 모습. 이승우는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졌던 U-20 월드컵 기니전, 아르헨티나전에서 1골씩 뽑아내며 2골 기록했다. 그 2골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 성공했다. (C) 나이스블루]

 

근래 유럽축구에서는 나이가 어린 선수에 대한 가치가 부쩍 높아졌다. 유럽 축구에서 맹활약 펼칠 기질이 충분한 어린 선수라면 빅 클럽들의 영입 관심을 받으며 자신의 몸값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일례로 2016/17시즌 유럽 축구 최고의 유망주로 떠오른 프랑스 국적의 AS모나코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영입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 이적료도 어마어마한 액수다. 음바페 나이가 이승우와 똑같은 1998년생이라는 점에서 이승우의 앞날 소속팀 활약이 중요할 것이다.

 

현재 이승우는 FC 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선수다. 이제는 머지않아 유소년팀에서 프로팀의 일원이 된다. 그 팀이 어디일지 알 수 없으나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이려면 소속팀에서 꾸준히 선발 출전하면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연 이승우의 앞날 활약이 얼마나 좋을지 기대된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이승우 연봉 앞으로 많이 치솟을 가치가 크다. 현 시점에서 그는 스페인 명문 FC 바르셀로나 B팀(2군)에서 활동중이며 향후 A팀(1군)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B팀에서 뛴다고 A팀으로 승격한다는 보장은 없다. 만약 A팀의 일원이 되지 못하더라도 다른 클럽으로부터 좋은 대우를 받으며 꾸준한 실전 감각을 익힐지 모를 일이다. 그의 미래가 어떨지 알 수 없으나 적어도 이승우 연봉 만큼은 지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잠재력이 충분하다.

 

 

[사진 = 이승우. 지난해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활약했을 당시의 모습 (C) AFC 공식 홈페이지 메인(the-afc.com)]

 

우리는 이승우의 지난해 가을 AFC U-16 챔피언십 최우수선수(MVP) 수상 및 득점왕(5골)을 통해서 그의 공격력이 같은 연령대에서 아시아 최고임을 알 수 있었다. 그때를 계기로 일부 여론에서 제기했던 이승우 거품 논란이 수그러들었다. 물론 그는 아시아 레벨에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세계적인 축구 클럽 FC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서 유럽과 세계 정상급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가 FC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승우도 자신의 앞날을 향한 자신감을 크게 키울 필요가 있다.

 

 

아마도 이승우의 공격적 재능을 놓고 보면 향후 유럽 축구에서 상당한 연봉을 받는 인물이 될 자질이 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현재 칠레에서 펼쳐지는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통해서 자신이 한국의 에이스임을 실력으로 과시했다. 한국이 조별본선에서 브라질, 기니를 꺾는 과정에서 아직까지 이승우의 골은 없었다. 그의 득점을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아쉬움으로 남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승우 U-17 월드컵 활약상은 긍정적이다. 그가 볼을 잡을 때마다 상대 팀 선수 2~3명의 견제를 받는 것과 더불어 거친 파울성 플레이에 시달리는 장면이 끊이지 않게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상황에서는 볼을 소유하는 사람이 위축되기 쉽다. 그와 더불어 자신의 재능을 그라운드에서 마음껏 발휘하기 어렵다. 그런데 이승우는 전혀 다르다. 끝까지 볼을 지켜내면서 동료 선수와 패스를 주고 받거나 드리블 돌파를 시도한다. 심지어 퍼스트 터치까지 빼어나다. 볼을 다루는 자질이 일반 선수들과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세계 무대에서 보여줬다.

 

 

[사진 = 2015 FIFA U-17 월드컵 한국 대표팀 명단에 이승우가 포함됐다. (C)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홈페이지(kfa.or.kr)]

 

아직까지는 이승우 진가가 U-17 월드컵에서 많이 나타날 필요가 있다. 되도록이면 이승우가 골을 넣으며 한국이 승리하는 시나리오가 연출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그래야 이승우 가치가 높아지면서 유럽의 주요 클럽들 스카우터 레이더망에 포착되기 쉽다. 그렇게 된다면 이승우 영입관심 보이는 팀들이 늘어나면서 이승우 연봉 향상이 점점 설득력을 얻게 된다. 비록 그가 FC 바르셀로나 1군 승격을 못하더라도 다른 팀에서 적잖은 연봉을 받으며 유럽과 세계 정상급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수도 있다.

 

 

이승우 연봉 정확한 금액은 알 수 없다. 유럽에서 활동중인 축구 선수들의 연봉은 공개되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2013년에는 이승우 연봉 첼시에 의해 50억 원 입단 제안을 받았다는 루머가 제기되었으나 실제로는 사실이 아니었다. 첼시로부터 영입 관심을 받았으나 연봉 액수는 실제와 달랐다. 물론 연봉 액수까지 제안 받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이승우 측은 이를 시인하지 않았다. 참고로 유럽 축구 관련 루머가 실제 사실과 다른 경우가 많다는 것은 유럽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알 것이다.

 

이제는 이승우 FIFA U-17 월드컵 맹활약을 보면서 그가 훗날 상당한 연봉을 받을 인물임에는 틀림 없어 보인다는 것을 축구팬들이 인지했을 것이다. 한 가지 관건은 FC 바르셀로나 수뇌부와 유럽 주요 클럽의 스카우터들도 같은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다. 그들이 이승우를 유럽과 세계 축구를 대표하는 인물로 키울 의지가 뚜렷하면 이승우에게 많은 연봉을 제시할 것임에 분명하다. 과연 그런 시나리오가 연출될지 여부는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한다.

 

[사진 = 한국은 2015 FIFA U-17 월드컵 B조 2차전까지 조 1위 기록중이다. (C) FIFA 공식 홈페이지(fifa.com)]

 

이승우 연봉 많을수록 좋은 이유는 그가 소속팀에서 많은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얻기 때문이다. 물론 연봉이 높다고 붙박이 주전을 보장받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클럽 입장에서는 특정 선수에게 많은 인건비를 투자하며 그 선수가 팀의 꾸준한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적잖은 출전 기회를 제공하려 할 것이다. 선수에게 많은 연봉을 제시하는 것은 앞날의 성적을 위해 투자하는 것과 같다.

 

현재 FIFA 징계에 의해 소속팀 공식 경기에 뛰지 못하는 이승우로서는 향후 많은 경기를 뛰고 싶어할 것이다. 다행히 내년 1월 6일 이승우 생일 이후에는 그가 만 18세가 되면서 FIFA 징계가 만료된다. 향후 이승우가 소속팀에서 지속적으로 선발 출전하며 많은 연봉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의 A팀이 FC 바르셀로나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어느 팀에서 프로 데뷔를 하든 최상의 경기력 발휘하기를 기대한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