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호란 소식이 지난해 9월 29일 알려졌을 때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켰습니다. 술먹고 운전하다가 정차 중인 화물차를 들이 받으면서 화물차에 탑승했던 운전자가 전치 2주 부상을 당했습니다. 음주운전 호란 구설수가 그 당시에 상당한 문제가 됐습니다. 그런데 호란 전과3범 되고 말았습니다. 알고보니 2004년, 2007년 음주운전 벌금형 선고 받았던 인물이었습니다. 지난해 9월 29일에 음주운전 적발되더니 지난달 말에 벌금 700만 원에 약식기소됐습니다. 호란 전과3범 불명예를 안게 됐습니다.

 

 

[사진 = 호란은 2014년부터 2016년 9월 28일까지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 진행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음주운전 호란 구설수에 오르면서 해당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교체됐습니다. (C)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 공식 홈페이지 메인(radio.sbs.co.kr/power_fm)]

 

음주운전 호란 구설수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합니다. 유명 연예인이 술을 먹고 운전한 것이 문제입니다만, 더 문제는 연예인 음주운전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쳤던 사례가 있다는 것을 음주운전 호란 구설수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호란은 자신의 음주운전으로 다른 운전자에게 전치 2주 부상을 입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호란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되면서 소위 말하는 '삼진아웃'에 걸렸습니다.

 

 

음주운전 호란 삼진아웃 적용 대상이 됐습니다. 2004년과 2007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전과가 있었던 것이 2017년 1월 9일에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그 이전까지는 호란이 2004년과 2007년에 음주운전했던 것이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연예인이 음주운전을 하면 미디어에 보도되는 편이었습니다. 그 보도를 통해서 해당 연예인이 대중들에게 질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음주운전을 했음에도 여론에 알려지지 않았던 연예인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녀가 바로 2016년 9월 29일 이전까지의 호란이었습니다.

 

하지만 음주운전 호란 물의는 2016년에 또 벌어졌습니다. 2016년 9월 29일에 음주운전을 범했죠. 그것도 다른 운전자에게 전치 2주의 피해를 입혔습니다. 이렇게 2004년, 2007년, 2016년 음주운전을 범하면서 호란 전과3범 됐습니다. 결국 호란은 검찰에 의해 벌금 700만 원 약식기소 됐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세 번이나 적발되었기 때문에 음주운전 상습법이라는 이미지에서 쉽게 벗어날지 의문입니다.

 

 

[사진 = 지난해 9월 29일 음주운전 호란 물의를 일으키면서 결국 그녀는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 공식 홈페이지 호란입니다 메뉴(radio.sbs.co.kr/power_fm)]

 

호란 전과3범 된 것이 씁쓸한 이유는 그녀가 한동안 방송계 및 음악계에서 활동하는 것이 더욱 쉽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클래지콰이 및 솔로 활동을 통해 부각된 그녀의 음악성 및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다져진 빼어난 진행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이제는 마땅치 않게 됐습니다. 사람들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2016년에는 연예인 음주운전 소식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호란, 버벌진트, 윤제문, 이정, 강인 등) 이렇다 보니 음주운전 연예인에 대한 대중적인 거부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라면 호란 복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지 알 수 없게 됐습니다. 나중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음주운전 연예인이 재기 성공한 사례를 통해 음주운전을 했다고 재기 가능성이 결코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음주운전 호란 전과3범 사례는 다르게 바라봐야 합니다. 음주운전만 세 번이나 했습니다. 한 번 범했던 잘못을 또 했고, 몇 년 지나서 또 했습니다. 음주운전 상습범이라는 안좋은 이미지가 따라 붙었습니다. 이렇다 보니 대중들이 그녀에게 거부감을 느끼게 됐습니다.

 

음주운전 호란 구설수를 통해서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면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야구선수 강정호가 아닐까 싶습니다. 강정호는 지난해 12월 2일 음주운전 사고를 냈는데 알고보니 과거에 음주운전 적발된 적이 두 번이나 있었습니다. 결국 음주운전으로 삼진아웃제 영향을 받으면서 면허 취소됐습니다. 그 일이 벌어진지 얼마되지 않아 호란 음주운전 세 번이나 적발된 것이 알려졌습니다. 이제는 음주운전 삼진아웃에 걸렸던 유명인이 나오게 됐습니다. 참으로 안좋은 일입니다.

 

 

[사진 = 호란이 과거에 진행했던 호란의 파워FM은 팟빵 어플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C) 팟빵 어플]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2016년 9월 4일과 9월 11일 방영분에 복면가왕 문학소녀 호란 출연했습니다. 이때가 호란 음주운전 구설수 벌어지기 이전이었습니다. 사진은 복면가왕 2016년 달력입니다.]

 

 

[사진 = 2012년 MBC MUSIC <뮤직 스토리지>에 출연했던 호란 (C) MBC MUSIC 뮤직 스토리지 공식 홈페이지 출연진 소개(mbcplus.com/MusicStorage)]

 

 

[사진 = 2017년 1월 9일 연예계 핫이슈는 음주운전 호란 관련 소식이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월 9일을 가리킵니다.]

 

[호란 프로필 간단 정리]

 

음주운전 호란 소식이 씁쓸한 또 하나는 그동안 개념 넘치는 발언을 하면서 주목을 끌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개념 연예인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부각되면서 그녀의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과거에 두 번의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선고 받았던 전과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여기에 2016년 음주운전까지 추가되면서 호란 전과3범 되고 말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이미지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되돌아보면 2016년에는 연예인 구설수가 많았습니다. 음주운전 사례를 포함한 여러 구설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7년부터는 되도록이면 연예인 구설수가 없었으면 합니다. 연예인과 관련된 좋은 소식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을 통해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일이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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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강인 음주운전 벌금 700만원 구형 소식이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그는 지난 5월 24일 술을 먹은 상태로 운전하던 도중 가로등을 손괴하면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때 자신이 술먹고 운전했다는 것을 시인했습니다. 강인 음주운전 알려지게 되었죠. 3개월이 지난 현재 벌금 700만원 구형 내려졌습니다. 과연 그가 어떤 선고를 받을지는 알 수 없으나 벌금 700만원이면 일반인에게는 어마어마한 액수입니다.

 

 

[사진 = 8월 17일 연예계 핫이슈는 강인 음주운전 벌금 700만원 구형 소식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8월 17일을 가리킵니다.]

 

강인 음주운전 벌금 700만원 구형 8월 17일 그의 형사 재판을 통해 내려졌습니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거운 처벌을 받지 않으려는 의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유명인으로서 음주운전을 한 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강인 본인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보다는 음주운전을 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 잘못을 안했다면 지금쯤 TV에서 강인 출연하는 모습을 시청자들이 보고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8월 17일 현재 강인 음주운전 벌금 700만원 구형 이슈가 여론에 알려졌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강인 음주운전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2009년 10월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정확히는 음주 뺑소니 사고였습니다. 외제 승용차 리스한 것을 운전했을 때 정차된 택시를 들이 받으면서 그것이 3중 추돌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당시 강인은 차를 버리고 달아난 뒤 한참 지나자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그러면서 강인 음주운전 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강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81%였습니다. 결국 강인 벌금 800만 원 약식기소됐습니다.

 

7년 뒤 강인 음주운전 또 범했습니다. 2009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처벌 받았기 때문에 2016년에는 그보다 더 무거운 처벌이 있지 않을까 싶었으나 구형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강인 벌금 700만원 구형 내려졌죠. 2009년과 2016년에 음주운전을 범했음에도 같은 잘못은 아니었습니다. 2009년에는 워낙 잘못이 컸습니다. 음주 뺑소니 사고였죠. 그의 2016년 음주운전에 대하여 실제 선고는 어떻게 될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 = 강인은 5월 24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5월 24일을 가리킵니다.]

 

강인 음주운전 이번이 두 번째라는 점에서 여론의 실망감을 샀습니다. 음주운전이 여론에서 실질적인 살인미수죄로 여겨지는 상황에서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음주운전을 범했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자신이 2009년에 어떤 잘못을 했는지 여전히 뼈저리게 반성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봐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참 실망스럽습니다. 그것도 한류스타 슈퍼쥬니어 멤버가 말입니다. 한류스타라면 한류스타답게 모범적으로 활동했었어야 합니다. 결국 그의 음주운전은 슈퍼쥬니어에 안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무엇보다 그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기 전까지는 TV에 잘 나왔습니다. 2016년만을 놓고 보면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복면가왕><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으며,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JTBC <히트메이커>에 출연했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와 더불어 TV캐스트에서는 <매니저 없이 떠나는 여행 강릉편>에 출연하기도 했었죠. 재기 성공을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노력이 또 한 번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물거품이 됐습니다.

 

이제는 강인이 다시 재기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벌금 700만원 구형 이후의 선고가 어떨지 알 수 없으나, 본인의 음주운전 잘못을 시인했다는 점에서 무죄를 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그가 연예계에서 정상적으로 활동할 날이 언제인지 점점 알 수 없게 됐습니다. 슈퍼쥬니어 활동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슈퍼쥬니어 멤버로서 활동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강인 벌금 700만원 구형 소식이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니까요.

 

 

[사진 = 강인은 지난 5월 JTBC 3부작 프로그램 <히트메이커>에 출연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 20일에 종영했습니다. (C) JTBC 히트메이커 공식 홈페이지 스타일 원정대 메뉴에 있는 프로필 사진(enter.jtbc.joins.com/hitmaker)]

 

 

[23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결과. 강인은 2016년 2월 설날 연휴에 방영되었던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 여러분 대박나세요(복면가왕 대박) 닉네임으로 출연했습니다.]

 

 

[슈퍼주니어 프로필 간단 정리]

 

[강인 프로필 간단 정리]

 

이제는 음주운전 연예인에 대한 사람들의 시각이 점점 안좋은 분위기로 치닫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분위기가 당연하다고 봅니다. 음주운전은 예비 살인이나 다름 없기 때문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다른 사람의 생명을 앗아갈지 모를 행위이기 때문에 음주운전은 당연히 처벌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런 점에서 강인 음주운전 반드시 처벌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그는 벌금 700만원 구형 내려졌습니다.

 

더욱이 그의 음주운전 잘못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가벼운 처벌을 받을지 의문입니다. 그보다는 앞으로의 연예계 활동이 더 타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연 그가 재기에 성공하고 싶을지라도 상당한 기간 동안 노력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할지라도 두 번의 음주운전 때문에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얻을지는 의문이고요. 그의 앞날이 어찌될지 알 수 없으나 한동안 정상적인 연예인 활동을 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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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강인 음주운전 구설수가 또 터졌습니다. 맨 처음에 이 사실이 알려졌을 때는 혹시나 옛날 기사가 잘못뜬게 아닌지 약간 의심했습니다. 2009년 강인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켰던 전례가 있거든요. 그런데 또 구설수에 휘말렸습니다. 2016년 강인 음주운전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그는 얼마 전 MBC 라디오스타 포함한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특히 라디오스타에서 강인 예비군 발언이 매끄럽지 않았던 것을 보며 아직 정신 못차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그렇더군요.

 

[사진 = 강인은 최근 JTBC 3부작 프로그램 <히트메이커>에 출연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 20일에 종영했습니다. (C) JTBC 히트메이커 공식 홈페이지 스타일 원정대 메뉴에 있는 프로필 사진(enter.jtbc.joins.com/hitmaker)]

 

강인 음주운전 대중들의 질타를 피할 수 없었던 이유는 그의 음주운전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그의 첫 번째 음주운전을 되돌아보면, 2009년 10월 음주운전 당시에는 음주 뺑소니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리스한 외제 승용차를 운전하는 도중에 정차된 택시를 들이받은 뒤(3중 추돌 사고로 이어짐) 차를 버리고 달아났으며 한참 지나서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그는 경찰 조사를 통해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 0.081% 이었으며 추후 벌금 800만 원 처벌을 받았습니다.

 

 

당시 강인 음주운전 여론 분위기가 악화된 이유는 그 사고를 일으킨지 한 달 전에 사고쳤기 때문입니다. 2009년 9월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그때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일이 있은지 얼마되지 않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지탄의 대상이 됐습니다. 그때의 이슈 때문에 지금도 강인 향한 여론의 반응이 딱히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강인 예비군 72시간 불참 또한 기억에 납니다. 그는 2015년 4월에 지난 2년 동안 예비군 72시간 불참했던 혐의로 고발되면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에 대하여 강인은 2016년 5월 4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한 달에 2~3번씩 해외활동을 했었다고 말하더니 예비군 훈련이 자동으로 연기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더니 "마지막에 폭탄을 맞은 거죠"라고 언급하면서 당시 예비군 불참에 대한 해명을 했습니다.

 

[사진 = 5월 24일 연예계 핫이슈는 강인 음주운전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입니다. (C) 나이스블루]

 

강인은 라디오스타 출연했던 방송 초반부에 자신의 예비군 훈련 불참에 대하여 "그때, 이제...기억 속에서 그 일은 좀 많이..."라고 말했습니다. 방송 자막에서는 '(대중분들) 이제...기억 속에서 잊혀지지 않았을까요'라는 자막이 떴습니다. 아마도 강인은 자신의 예비군 훈련 불참을 대중들이 잊고 있었을 것이라 판단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MC 김구라가 아니라고 말했죠. 저는 이 대목에서 강인이 잘못 판단했다고 봤습니다. 사람들은 강인 구설수를 잊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16년 5월 24일 강인 음주운전 구설수는 과거의 잘못을 또 되풀이하는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7년 전처럼 술 먹고 운전하다가 사고를 일으키게 되었죠. 강인 벤츠 운전하는 도중에 편의점 앞에 있는 가로등을 들이 받았습니다. 강인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5%이며 면허 정지 수준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만약 강인이 이에 대하여 해명을 하게 된다면 어떤 말을 할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으면 합니다. 두 번의 음주운전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강인 음주운전 대중들에게 질타 받아 마땅합니다.

 

강인 음주운전 또 잘못을 범한 것을 보면서 그가 얼마 전 라디오스타에서 예비군 불참 해명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자신의 예비군 훈련 불참이 혹시나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았는지 언급했던 장면이 참 아쉬웠어요. 그동안 범했던 잘못을 완전히 뉘우친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라디오스타 출연한지 얼마되지 않아 강인 음주운전 소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사람들은 사고치는 연예인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강인이 기억했으면 합니다.

 

[사진 = 강인은 지난 5월 4일 방영된 라디오스타에서 예비군 훈련 불참에 대한 해명을 했습니다. (C) MBC 라디오스타 공식 페이스북 메인(facebook.com/radiostarmbc)]

 

[23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결과. 강인은 2016년 2월 설날 연휴에 방영되었던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 여러분 대박나세요(복면가왕 대박) 닉네임으로 출연했습니다.]

 

[슈퍼주니어 프로필 간단 정리]

[강인 프로필 간단 정리]

 

알고보니 강인이 최근에 방송 활동을 꽤 했더군요. 이번 강인 음주운전 때문에 KBS Cool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임시DJ 강인 출연이 취소됐습니다.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편 출연분에 대하여 편집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대학생 출연분 또한 편집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그 이전에도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었고요. 그동안 끊임없이 방송에 출연했으나 이번 음주운전 때문에 한동안 방송 출연이 힘들 것 같습니다.

 

강인 향후 연예계 활동 또한 장담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유명 연예인 향한 대중들의 시선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이 두 번째 음주운전이라는 점에서 강인을 바라보는 여론 분위기가 많이 안좋습니다. 강인이 자신의 음주운전에 대하여 깊이 반성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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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오정복 음주운전 구설수에 휘말린 것을 보면 그의 소속팀 kt위즈에게는 좋지 않은 악재입니다. 2016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에 소속된 선수가 음주운전이라는 잘못을 범했습니다. 음주운전이 범죄라는 점에서 프로야구 선수의 음주운전은 참으로 실망스러운 일입니다. 오정복 음주운전 사실로 밝혀진 것을 보면 명예회손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kt위즈 선수 장성우 떠올리게 합니다. 공교롭게도 오정복 장성우 같은 팀 선수들입니다.

 

 

[사진 = 오정복 (C)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koreabaseball.com)]

 

오정복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3%로서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됩니다. 이에 kt위즈는 3월 13일 징계위원회를 통해 음주운전 오정복 징계 적용했습니다. 오정복 10경기 출장 정지 및 벌금 300만 원 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로써 오정복은 2016시즌 프로야구 10경기를 뛸 수 없으며 아마도 시즌 개막전 1군 경기 출장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2015시즌 팀의 백업 멤버로 활동했던 오정복에게 10경기 출장 정지는 결코 가벼운 징계가 아닙니다.

 

 

오정복 음주운전 더욱 문제되는 것은 2016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에 민폐를 끼쳤다는 점입니다. 장성우 사태가 아물지 않았던 kt위즈로서는 팀에 소속된 또 다른 선수가 안좋은 구설수에 휘말리는 악재를 맞이했습니다. 지금도 장성우 사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죠. 이번에는 kt위즈의 또 다른 선수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kt위즈는 올해가 KBO리그 1군 경기에 임하는 두 번째 시즌입니다. 팀의 주전 포수였던 장성우 50경기 출장 정지 공백을 딛고 지난 시즌 꼴찌에서 벗어나는 것이 2016시즌 최대의 과제입니다. 그런데 2016시즌 앞두고 시범경기 기간 도중에 오정복 음주운전 구설수가 터졌습니다. 팀을 바라보는 안팎의 시선이 좋을리가 없습니다.

 

 

[사진 = 오정복 (C) kt위즈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ktwiz.co.kr)]

 

오정복 음주운전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었습니다. 술을 마셨다면 대리기사를 불렀어야 했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애초부터 술을 마시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지난해 한국 프로야구계를 어수선하게 했던 장성우 사태를 기억했다면 스스로 음주운전을 경계했어야 했습니다. 그가 왜 술을 마시면서 운전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굳이 그 이유는 알고 싶지 않으나 결과적으로 음주운전을 했으므로 그가 잘못한 것이 맞습니다. kt위즈로부터 자체 징계 받는 것이 당연했습니다.

 

 

프로야구 선수의 음주운전은 근래에도 있었습니다. 2015시즌 도중에 LG트윈스 정찬헌, 정성훈 음주운전으로 야구팬들을 실망시켰습니다. 특히 LG트윈스 팬들에게는 안좋았던 이슈로 회자됩니다. 팀이 성적부진에서 헤어나지 못했던 시점에 정잔헌, 정성훈 음주운전으로 잔여 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적용 받았습니다. LG트윈스는 좀처럼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한 끝에 2015시즌 9위로 마쳤습니다.

 

다른 구설수까지 범위를 넓히면 음주운전만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한화 최진행 약물 파문, 삼성 임창용 & 오승환(전 삼성, 당시 한신 타이거즈, 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해외 원정 도박 파문(삼성 윤성환, 안지만은 혐의가 있는 상황), kt위즈 장성우 명예훼손 사건에 이르기까지 안좋은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2016시즌 시작하면 더 이상 한국 프로야구에서 구설수가 없기를 바랍니다.

 

[사진 = kt위즈 엠블럼 (C) 나이스블루]

 

한편 오정복은 2009년 삼성라이온즈에서 데뷔했던 올해 30세 외야수입니다. 2009년 1군 6경기를 소화한 뒤 2010년에는 10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71, 221타수 60안타, 7홈런, 36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백업 멤버로서 톡톡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2011년 24경기에만 출전하면서 그 해 11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NC다이노스로 이적했습니다. 그 이후 경찰청에서 군 생활을 보낸 뒤 2014년 프로야구에 복귀했으나 47경기 69타수 16안타에 그치면서 2015년 6월 21일 kt위즈에 트레이드 됐습니다.

 

오정복 2015시즌 성적은 66경기 출전 타율 0.259, 239타수 62안타, 5홈런, 29타점입니다. 2010년 이후 5년 만에 프로야구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보여주는 활약상을 과시했습니다. 그러나 2016시즌에는 음주운전으로 10경기를 뛸 수 없게 됐습니다. 오정복이 자신의 경기력으로 속죄하려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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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초신성 윤성모 음주운전 이슈를 접하면서 이건 정말 아니다 싶었습니다. 음주운전이 나쁜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특히 연예인이라면 음주운전으로 대중적인 질타를 받았던 몇몇 연예인의 사례를 잘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단순한 비난만 받는 것이 아니라 향후 방송 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입니다. 초신성 윤성모 음주운전 사건이 더욱 씁쓸한 것은 그가 일본에서 인기 있는 한류 스타라는 점입니다. 오리콘 차트 일간 1위 달성했던 경험이 있는 윤성모 음주운전 치명적인 잘못을 했습니다.

 

 

[사진 = 초신성 일본 공식 홈페이지 뉴스 메뉴에서는 성모 음주운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C) 초신성 일본 공식 홈페이지(choshinsei.com)]

 

초신성 소속사 측에서는 3월 7일 공식입장을 통해 윤성모 음주운전 시인했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성모(윤성모의 초신성 활동명은 '성모')가 지인과 함께 술자리를 가진 뒤 자신의 차량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신호위반을 했더니 경찰차 단속을 받은 끝에 음주운전 적발되었다고 합니다. 초신성 성모 혈중알콜농도 0.092% 나왔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성모가 자신의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있다고 밝히면서 사과했습니다.

 

 

초신성 윤성모 혈중알콜농도 0.092%는 법적으로 처벌 가능합니다. 음주운전은 혈중 알콜 농도 0.05% 이상이 될 때부터 처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윤성모 음주운전 처벌 가능합니다. 더욱 문제되는 것은 윤성모 단순한 음주운전 실수를 범하지 않았습니다. 윤성모 경찰 추격 받았을 때 전신주를 들이받으면서 도주한 것과 더불어 경찰관에게 경미한 부상을 입혔습니다. 특히 전신주 들이받으며 도주했던 장면이 경찰차 블랙박스에 찍히면서 미디어에 공개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처벌이 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윤성모 향한 처벌이 더욱 무거워지는 것이 아닌가 싶은 예감이 듭니다. 애초부터 술을 마시지 않고 귀가했거나 아니면 술을 마셨어도 대리운전을 불렀다면 음주운전 구설수를 일으키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술을 마시면서 운전한 것, 경찰의 정지 명령을 뿌리치고 도주한 것은 잘못한 것이 맞습니다.

 

 

[사진 = 초신성 일본 공식 트위터에서도 성모 음주운전과 관련된 언급이 나왔습니다. (C) 초신성 일본 공식 트위터(twitter.com/CHOSHINSEI_JP)]

 

초신성 윤성모 음주운전 불구속 입건 됐습니다. 그의 잘못이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에 일단은 처벌이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초신성 윤성모 처벌 받았다고 사람들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쉽게 해소될지는 의문입니다. 유명 연예인 음주운전 사례가 회자되는 것을 떠올려 봐야 합니다. 한때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노홍철과 길은 2014년 음주운전으로 방송 활동을 접어야만 했습니다.(노홍철은 다시 방송에 돌아왔지만) 과거에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많은 인기를 누렸으나 한 순간의 음주운전 잘못을 범하면서 대중들의 비호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초신성 윤성모 음주운전 잘못은 자칫 초신성에게 악재가 될지 모를 일입니다. 윤성모 음주운전을 통해 구설수에 오르내리게 되었으니까요. 더욱이 초신성은 그동안 한국에서의 활동이 드물었습니다. 초신성이 한동안 한국에서 인기를 얻기에는 현재의 불미스러운 이슈 때문에 버겁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음주운전 잘못을 범했던 연예인을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니까요.

 

그런데 초신성 윤성모 음주운전은 일본에서도 알려졌습니다. 초신성은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얻는 아이돌 그룹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내에서 윤성모 음주운전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 수 없으나 아마도 그들 또한 좋지 않게 받아들일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사진 = 초신성 성모 오리콘 차트 성과는 좋았습니다. 앨범 2장을 발매하면서 오리콘 차트 주간 랭킹 2~3위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던 가수임을 알 수 있습니다. (C) 오리콘 스타일 공식 홈페이지(oricon.co.jp)]

 

 

[초신성 성모 프로필 간단 정리]

 

한편 윤성모는 일본에서 앨범 2장을 발매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지난해 8월 4일 Tiramisu love라는 자신의 첫 솔로 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일간 1위, 오리콘 차트 주간 3위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2월 2일 발매했던 The future with U라는 앨범도 오리콘 차트 일간 1위를 달성했으며 오리콘 차트 주간 순위는 2위였습니다. 일본에서 윤성모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알고보면 한류 열풍을 이끌었던 인물입니다.

 

하지만 윤성모 음주운전으로 향후 활동이 어찌될지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 술을 먹고 운전을 했던 그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잘못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이슈를 계기로 연예인들이 음주운전을 안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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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