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트젠 아니냐는 이야기가 어디선가 언급되었던 모양입니다. 김기수 화장 메이크업한 모습 때문에 이러한 말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네요. 김기수 트젠 아닙니다. 그는 유튜브 뷰티 크레에이터로서 맹활약 펼치는 중입니다. 유튜브에서 남자 뷰티 동영상을 보신 분들이라면 김기수 메이크업 하는 모습을 종종 보셨을 겁니다.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트젠은 트렌스젠더를 말합니다. 요즘에는 트젠이라는 줄임말로 쓰이더군요.

 

 

[사진 = 김기수 유튜브 계정은 약 7만 4천 명이 구독했습니다. 저는 김기수 유튜브 채널을 구독중입니다. 앞으로도 김기수 뷰티 메이크업 동영상을 계속 보고 싶어서요. (C) 김기수 공식 유튜브 메인]

 

김기수 트젠 아니냐는 이야기가 불거진 것은 아마도 그가 화장한 모습이 여성스럽게 보여서 그런 말이 나온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특히 김기수가 유튜브에서 메이크업을 하는 뷰티 콘텐츠를 선보이기 때문에 일각에서 그것을 어색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그런 시선이 존재하면서 김기수 트젠 의혹이 불거진 것이 맞다면 이제는 그런 의혹이 없기를 바랍니다. 김기수 트젠 아닙니다. 그는 유튜브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 김기수 트젠 오해하는 반응이 나왔던 것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면 김기수가 유튜브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가 유튜버로서 얼마나 유명한지 실감납니다. 워낙 유명해졌기 때문에 김기수 트젠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니까요.(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김기수 트젠 아닙니다! 더 이상 그런 의혹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김기수 메이크업 사진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는 김기수의 메이크업 콘텐츠 방송을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MLT-48(4월 22일, 4월 29일 방영)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김기수가 유튜브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성공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그맨으로서 '댄서 킴'으로 각광 받았던 이후 두 번째 전성기를 보내게 됐습니다. 그의 주 활동 무대가 TV보다는 유튜브인 것이 의외로 느껴지기 쉬우나 최근 유튜브의 파급력이 높은 것을 보면 오히려 연예인 유튜버의 등장이 반갑습니다. TV 프로그램 출연했을 때와 차원이 다른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는 강점이 있으며 그것을 김기수가 유튜브에서 이루어냈습니다. 이제는 그가 마리텔 뷰티 방송에 나오는 것을 보면 그가 유튜브 뷰티 크레에이터로서 지금까지 잘 활동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 = 유튜브는 세계적인 동영상 플랫폼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보거나 또는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며 크리에이터로서의 성공을 꿈꾸고 있습니다. 아울러 유튜브로 인하여 스타가 되었거나 김기수처럼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사례가 등장했습니다. 참고로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입니다.]

 

김기수 화장 메이크업 영상이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는 것을 보면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유명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사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서 성공하려면 자신만의 특색과 강점을 살린 콘텐츠를 운영해야 한다는 것 말입니다. 사람들이 유튜브 동영상을 보는 이유는 특정 분야의 영상 콘텐츠를 보고 싶어하는 욕구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뷰티, 게임, 키즈, 먹방 같은 인기 분야의 영상 콘텐츠들이 유튜브에서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한때 유튜브에서 IT 위주의 동영상 활동을 해봤습니다만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성공하기가 정말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유튜브 크리에이터 활동을 만만하게 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제 경험상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알고보면 상당히 힘든 분야였습니다. 이것 저것 신경쓸게 너무 많은 것과 더불어 경쟁 채널이 많습니다.

 

그런데 김기수 유튜브 채널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끌었던 것을 보며 그가 유튜버로 성공하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실감합니다. 자신만의 특색이 있는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그 영상을 꾸준히 발행했기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유명 유튜버로 발돋움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김기수는 마리텔에서 뷰티 메이크업을 하는 콘텐츠 방송을 하게 됐습니다. 그는 마리텔 출연을 통해 8년 만에 공중파 프로그램에 나오게 됐습니다. 그러고 보면 정말 오랫동안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못봤었네요. 김기수의 향후 행보가 더욱 잘 되었으면 합니다.

 

 

[사진 = 김기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MLT-48에서 뷰티 메이크업 콘텐츠 방송을 선보입니다. (C)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공식 홈페이지(imbc.com/broad/tv/ent/littletv)]

 

 

[사진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littletv]

 

 

[사진 =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MBC 캐릭터 엠빅 인형 (C) 나이스블루]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일본 오사카 난바에 있는 NMB48 극장 입구 모습. NMB48은 일본 최고 걸그룹 AKB48 자매그룹이며 오사카 난바를 거점으로 활동합니다. (C) 나이스블루]

 

이 글에서 제가 일본 걸그룹 NMB48 언급하는 이유는 김기수의 유튜브 뷰티 크리에이터 성공을 보면서 요시다 아카리(NMB48 팀N)라는 일본 뷰티 유튜버의 존재감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요시다 아카리는 NMB48과 AKB48 그룹에서 유명했던 인물은 아닙니다. 지난해 6월 진행된 2016 AKB48 총선거 순위가 77위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지난해 12월 31일 NHK 홍백가합전 AKB48 총선거(이하 홍총)에서 6위를 달성했습니다. AKB48 팬들도 예상치 못했던 이변이 벌어졌습니다.(당시 홍총은 그야말로 NMB48이 대박쳤습니다.)

 

요시다 아카리가 기적 같은 순위 상승을 나타냈던 원동력은 유튜브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기 때문입니다. 걸그룹 멤버 및 유튜버로서 그동안 착실하게 활동했던 보람이 홍총 6위라는 기적같은 상황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런것을 보면 유튜브를 통해서 요시다 아카리처럼 일본 유명 아이돌이 되었거나 또는 김기수처럼 제2의 전성기를 보내는 연예인을 보면 유튜브 영향력이 그야말로 엄청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안무영상 방송댄스 감상할 수 있는 어플 코인뷰 함께해보면서 음악을 좋아하는 저의 취향에 맞는 존재임을 실감합니다. 저는 평소에 신나는 댄스 즐겨 듣는 편입니다. 물론 저 뿐만은 아닐 겁니다. 평소에 안무영상 및 방송댄스 콘텐츠 즐겨보는 분이라면 코인뷰 통해서 댄스 및 춤에 더욱 빠져들기 쉬울 것입니다. 코인뷰 어플은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감상하기 좋거나 또는 쉽게 따라 할 만한 안무영상 및 방송댄스 콘텐츠들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코인뷰는 노래와 댄스 등을 전문으로 다루는 동영상 플랫폼입니다. 안무영상, 방송댄스, 스트릿댄스, 대회영상 등 다양한 댄스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댄스와 관련된 전문 안무 강좌를 볼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또한 개인 직캠 콘텐츠를 이곳에 올릴 수 있습니다. 자신이 촬영한 영상으로 누구나 쉽게 업로더가 될 수 있으며 기부 기능을 통해 영상 제작 후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업로더들이 영상 제작을 후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댄스 동영상들이 집합한 플랫폼 코인뷰는 춤을 추거나 또는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동영상 = 코인뷰 어플 이용하는 모습입니다.]

 

 

다양한 댄스 동영상이 모여있는 코인뷰 어플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플이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타거나, 식당에서 혼자서 식사할 때,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때, 취침하기 전에 스마트폰으로 코인뷰 어플에 접속하면서 안무영상 및 방송댄스 콘텐츠를 접하기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영화 관람을 위해 극장을 찾았을 때 매점 앞에서 코인뷰 댄스영상을 보며 영화 상영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덕분에 영화 상영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할 때도 코인뷰 안무영상을 바라보며 즐거운 기분으로 식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인뷰 이용하면서 느꼈던 특징이 있다면 이곳을 통해 안무영상 및 방송댄스 콘텐츠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댄스영상을 인터넷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이용하다 보면 댄스 영상을 보다가 갑자기 포털에서 뉴스를 보거나, 스포츠 경기 스코어 확인 및 동영상 시청, 온라인 커뮤니티 접속 및 활동 등을 하면서 쓸데없이 시간을 보낼 때가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댄스영상 감상에 집중하기 어렵더군요. 시간을 허비하게 되니까요.

 

반면 코인뷰 어플을 통해 무대영상 및 댄스와 관련된 다양한 영상을 계속 감상하니 쓸데없는 생각을 할 필요 없이 댄스의 세계에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코인뷰에서 볼 수 있는 댄스영상이 많은 것과 더불어 영상에서 나오는 춤의 퀄리티가 높기 때문에 이러한 콘텐츠들을 더욱 몰입해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코인뷰 메인에 초등학생의 수련회 댄스영상 올라온 것을 보면서 '코인뷰가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련회 및 수학여행 앞둔 초-중-고등학생, MT 및 학교 체육대회 앞둔 대학생, 사내 체육대회 앞둔 직장인이라면 춤에 대한 고민을 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어떤 춤을 춰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고민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인터넷으로 방송댄스 및 안무영상 검색을 하게 됩니다만 자신이 원하는 동영상을 찾기까지 시간이 꽤 소요되거나 또는 그런 영상을 찾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코인뷰는 다릅니다. 수많은 안무영상 및 방송댄스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초등학생이 수련회에서 어떤 댄스를 선보이는지 참고하기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련회, 수학여행, 체육대회를 앞두고 춤을 잘 추고 싶은 학생 및 직장인이라면 코인뷰 어플에 올라온 댄스 동영상들을 보면서 춤 동작을 배울 수 있습니다. 코인뷰가 안무영상 및 방송댄스 익히기 좋은 어플임을 실감했습니다.

 

 

코인뷰 메인 화면을 밑으로 내려보니 '제보 댄스'라는 메뉴가 있었습니다. 고등학생들의 댄스를 포함하여 학교 댄스부 영상, 창작안무, 유명 가수 노래의 안무영상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상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코인뷰에서는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학생들의 안무영상 접할 수 있습니다. 예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학생들이 어떤 영상을 추는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카테고리에서는 오는 4월 7일부터 방영되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하는 연습생 소개 영상(임우혁, 유진원), 현재 교수로 활동 중인 가수 영지(전 버블시스터즈 멤버) 노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댄스영상을 접하면서 영지의 빼어난 가창력까지 접할 수 있었네요.

 

 

코인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제니윤님의 바이올린 연주 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유튜브에서 25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기록중인 제니윤님의 영상을 코인뷰에서 보니 반갑더군요. 코인뷰가 방송댄스 및 안무영상을 위주로 하면서 바이올린 연주 같은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동영상 플랫폼임을 실감했습니다.

 

 

코인뷰는 유튜브처럼 구독 기능이 있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채널을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제니윤님 코인뷰 계정을 구독했습니다.

 

 

코인뷰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박수'라는 코인뷰 전용 캐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지급된 박수 10개는 영상을 업로드한 업로더를 후원하는데 쓸 수 있습니다.

 

 

영상 감상하기 이전에 별점 항목 밑에는 '환호하기'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해당 기능을 통해 영상 업로더를 후원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마음에 드는 영상에 박수로 동영상 업로드 한 사람에게 후원 가능합니다.

 

 

환호하기를 누르면 화면에 이러한 창이 뜹니다. 박수 갯수와 보내고 싶은 메시지 입력하면 됩니다.

 

 

이렇게 박수를 보내면서 후원 완료했습니다.

 

 

만약 후원 액수를 늘리고 싶다면 박수 상점을 통해 박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140박수 2,200원, 350박수 5,500원, 700박수 11,0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코인뷰에 영상을 올리기 위해서는 판매자 등록을 해야 합니다. 카테고리는 음악, 교육, 라이프, 연예/엔터, 유머, 뷰티/패션, 스포츠, 영화/애니메이션, 자기계발, 게임, 댄스, 동물, 공포, 요리, 자동차, 제보댄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어느 환경에서나 영상 업로드가 가능하며, 자신의 채널을 운영하면서 '채널 대화'를 통해 사용자와 쌍방향 소통 가능하며, 영상 유료 판매하거나, 무료영상의 후원 기능을 통해 수익 모델을 제공합니다. 또한 영상 업로더를 위한 저작권 등록 시스템도 구축됐습니다.

 

 

만약 코인뷰에 올라온 영상 중에서 인상 깊은 콘텐츠가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소셜 공유는 이메일, 카카오톡(카톡), 페이스북, 라인에서 가능합니다.

 

 

저는 제니윤님이 바이올린으로 연주한 너 그리고 나(원곡 : 여자친구) 영상을 카톡 단톡방에 공유했습니다. 이러한 형태로 코인뷰에 올라온 영상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며 흥미로운 영상 콘텐츠를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코인뷰의 인지도가 점점 높아질 것입니다.

 

 

현재 코인뷰에서는 영상을 시청하고 별점을 주면 총 50명에게 현금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4월 6일 목요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4월 11일 화요일에 발표됩니다.(앱 공지메뉴, 코인뷰 페이스북페이지)

 

당첨 기준은 별점을 준 영상 개수가 많은 순서이며 1등 현금 30만원(1명) 2등 현금 20만원(1명) 3등 현금 10만원(1명) 4~10등 현금 5만원(7명) 11~20등 현금 1만원(10명) 21~50등 스타벅스 아메리카노(30명) 증정됩니다. 참여는 코인뷰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꼭 해야 가능합니다. 해당 이벤트를 계기로 코인뷰가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어플로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특히 안무영상과 방송댄스 콘텐츠를 자주 접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어플이기 때문에 춤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았으면 좋겠네요.

 

*이 글은 코인뷰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저는 윈도우 태블릿 HP 파빌리온 x2 2주 사용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그동안 제품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총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는 시중에서 다양한 종류의 태블릿이 나오는 중인데 HP에서는 윈도우 태블릿 콘셉트로 삼았던 HP 파빌리온 x2를 선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컴퓨터를 활용하면서 윈도우에 익숙했던 특성을 놓고 보면 제품을 처음 활용했을 때 적응이 어렵지 않았던 장점이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x2는 가격이 쌉니다. 시중에 있는 주요 태블릿 혹은 노트북에 비해 출고가가 싸면서 윈도우 태블릿 제품이라 구입에 관심을 나타낼 소비자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의 HP 파빌리온 x2 2주 활용 소감이 제품 구입에 관심 있거나 혹은 윈도우 태블릿 궁금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HP 파빌리온 x2 활용하면서 일을 하다가 중간에 휴식을 취할 때 유용했습니다. 지난 가을에 찍었던 나들이 사진들을 HP 파빌리온 x2에 저장해서 음료수를 먹으며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죠. 평소 같았으면 스마트폰으로 휴식 시간을 떼웠을 텐데 HP 파빌리온 x2에 제가 기존에 찍었던 여행 및 나들이 사진을 올리면서 그 장소에 있을 때의 추억을 감상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갈까?', '언젠가 시간나면 가볼만한 곳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쉬는 시간에는 음료수와 함께해야 제맛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료수 먹으면서 HP 파빌리온 x2로 나들이 사진 찍은 것을 보니까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더군요. 이렇게 때로는 느슨한 일상을 보내면서 저의 심신이 지치지 않도록 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죠. 굳이 멀리까지 여행가지 않아도 제가 찍었던 여행 및 나들이 사진이나 아니면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고퀄리티 사진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유튜브에 접속해서 제가 좋아하는 동영상들을 즐겨찾기해서 꾸준히 봅니다. 유튜브는 제가 항상 찾는 사이트입니다. 각종 동영상들을 이곳에서 보니까 좋더군요. 제가 찍었던 동영상은 때때로 유튜브에 올리는 편이고요. 집이 아닌 곳에서는 이어폰을 챙기며 유튜브를 봅니다. 동영상은 소리를 들어야 실감 나는데 다른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이어폰 없이 동영상을 보면 시끄럽겠죠. 그래서 HP 파빌리온x2 소지한 상태에서 외부에 있을 때는 항상 이어폰을 휴대했습니다.

 

 

제가 유튜브에 올렸던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에서 찍었던 동영상을 HP 파빌리온 x2로 봤습니다. 제품 왼쪽에 이어폰을 꽂고 동영상을 봤죠.

 

 

HP 파빌리온 x2는 키보드 커버 없어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기능이 결합된 2-in-1 PC(투인원PC)로서 실용적입니다. 키보드 커버와 태블릿이 분리되는 제품으로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쓸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제품으로 유튜브 동영상을 봤을 때 저의 기분에 따라 키보드 커버를 분리할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HP 파빌리온 x2로 유튜브 동영상 많이 봤습니다. 태블릿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서 활용하기 편했습니다. 태블릿추천 제품으로 딱 맞는 존재에요.

 

 

개인적으로는 HP 파빌리온 x2에 제가 DSLR 카메라 및 스마트폰으로 찍었던 사진 중에 일부를 저장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의 저장 용량이 64GB라서 사진 정리할 때 적절했습니다. 저의 데스크탑 및 노트북을 통해서 사진 정리를 할 수 있으나 HP 파빌리온 x2는 10.1인치 디스플레이 및 무게 928g(태블릿 593g, 키보드 335g)이라 작고 가볍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로 커피점 같은 외부에서 사진을 옮기거나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편집했을 때 HP 파빌리온 x2가 적절했습니다.

 

 

저의 DSLR 카메라로 찍었던 사진을 HP 파빌리온 x2에 옮겼을 때의 모습입니다. USB 케이블에 연결해서 사진을 옮기고 편집할 수 있었죠.

 

 

며칠 전에는 제가 HP 파빌리온 x2로 블로그 포스팅 작성했던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저는 지금의 블로그를 운영한지 6년 넘었으며 지금도 꾸준히 포스팅을 발행중입니다. HP 파빌리온 x2는 자신이 블로그를 운영중이거나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사람이라면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이 없을 때 글 작성이 유용합니다. 스마트폰으로도 글을 쓸 수 있으나 컴퓨터 키보드로 손가락을 두들기는 속도가 더 빠르죠.

 

 

저에게 HP 파빌리온 x2는 '또 하나의 컴퓨터' 같은 존재였습니다. 노트북 커버가 있어서 '평소에 노트북 많이 쓰는' 저에게 알맞았죠. 글자 및 숫자 등을 입력할 때 편리했으니까요. 태블릿과 노트북 커버를 결합해서 유튜브로 동영상 봤던 적이 여럿 있었을 정도니까요. 이 제품은 투인원PC지만 저에게는 태블릿보다는 노트북 기능으로 더 익숙했죠. 가벼운 노트북을 원하면서 태블릿 기능까지 접하고 싶은 분에게는 노트북추천 제품으로 알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2주 동안 HP 파빌리온 x2 활용했던 소감 및 저만의 활용 비법에 대해서는 대략 5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글에서 언급했던 것을 이렇게 간추렸어요. 5가지 짤막하게 언급하면서 저의 HP 파빌리온 x2 리뷰를 마칩니다.

 

1. 쉬는 시간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었다
2. 태블릿으로 유튜브 동영상 볼 때 최고
3. 사진 정리하기 좋았다
4. 블로그 포스팅 작성
5. '또 하나의 컴퓨터'로 활용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4 LTE-A를 2개월 이용하면서 속도가 빠른 장점을 느꼈으나 데이터 소모가 많았던 단점이 있었습니다. 특히 데이터 소모가 민감한 이유는 요금제 때문입니다. 요금에 따라 데이터 용량이 다르니까요. 저의 예전 스마트폰이 3G 무제한이었을 때는 데이터 소모량을 신경쓸 필요 없었으나 이제는 그것을 항상 체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동영상과 관련된 어플리케이션 접속이나 다운로드를 통해서 데이터 소모가 많았습니다. 유튜브 어플을 통해 동영상을 보거나, 티 프리미엄 같은 어플에서 동영상을 다운 받거나, 포털의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유럽 축구 중계를 보면 데이터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굳이 컴퓨터를 틀어놓지 않아도 언제 어디에서든 제가 원하는 동영상을 보면서 생활의 편리함을 느끼나 한편으로는 데이터 사용량이 늘어날까봐 걱정입니다.

 

 

저의 지난달과 이번달 데이터 사용량입니다. 정확한 사용량은 공개하지 않겠지만 데이터 사용량 상위권 대부분이 동영상이나 다운로드와 관련된 어플임을 알 수 있습니다. 10월 3위에 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11월부터는 인터넷이 데이터 사용량 상위권에 뜨더군요.(아니면 젤리빈 4.3 업데이트 이후거나)

 

여기서 한 가지 공통점을 찾으라면 데이터 사용량 1위가 10월에 이어 11월에도 유튜브였습니다. 유튜브 어플을 통해 동영상을 즐겨보니까 데이터 소모량이 많이 증가했습니다. 그렇다고 유튜브 동영상 시청을 끊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바깥에 돌아다니거나 취침하기 전에 동영상을 보면서 즐거운 기분을 만끽하고 싶으니까요. 음악만 듣기에는 지루합니다.

 

 

그런데 유튜브 어플에 접속하지 않아도 유튜브의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습니다.(한심하게도) 포털 검색을 통해 유튜브 접속하면 간단하게 끝날 일인데, 저는 스마트폰 앱스에 유튜브 어플이 자연스럽게 설치되어 있다보니까 전자보다는 후자가 더 편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모바일 홈페이지는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홈페이지 접속하고나서 '데이터 소모량이 많은 이유를 알았다'라며 웃으면서 허탈했습니다. 참으로 웃픈일이죠.

 

 

그래서 나름의 실험을 해봤습니다. 유튜브에서 약 4분 정도 되는 같은 동영상을 모바일 홈페이지와 어플에서 봤을 때 데이터 소모량이 얼마나 차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우선, 모바일 홈페이지로 동영상을 시청했을 때의 전과 후가 이렇습니다. 유튜브 어플에서는 615MB로 변함 없었는데 인터넷은 467MB에서 491MB로 증가했습니다. 유튜브 모바일 홈페이지로 동영상을 봤으니까 데이터 사용량에서는 인터넷에서 소모된 것으로 나오겠죠. 24MB 정도 올랐네요.

 

 

이번에는 유튜브 어플을 통해 동일한 영상을 봤습니다. 유튜브 어플의 데이터 소모량은 615MB에서 706MB로 치솟았습니다. 81MB이나 증가했습니다. 인터넷은 491MB로서 이전과 같네요. 유튜브 동영상을 볼 때는 모바일 홈페이지 보다는 어플에서 데이터 소모량이 많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데이터를 아낄 때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모바일 홈페이지가 어플보다 부담이 덜하게 될 겁니다. 하지만 모바일 홈페이지가 어플에 비해서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왼쪽 캡쳐가 유튜브 모바일 홈페이지, 오른쪽 캡쳐가 유튜브 어플 입니다. 메인 화면 상단에 가로 방향으로 삼선이 표시된 탭이 있습니다. 그 탭을 손가락으로 누르면 자신이 구독하는 유튜버의 방송을 보거나, 자신이 유튜뷰에 올렸던 동영상의 조회 수가 어떤지 체크할 수 있고, 이전에 어떤 동영상을 봤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는 어플과 달리 즐겨찾기 기능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플에서는 바로 뜨는데 모바일 홈페이지는 그렇지 않더군요. 즐겨찾기는 자신이 평소에 보고 싶었던 동영상을 쉽게 볼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즐겨찾기를 볼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재생 목록을 누르면 피드-동영상이 뜹니다. 동영상은 자신이 유튜브에 올렸던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피드는 즐겨찾기했던 동영상들을 비롯해서 특정 채널을 구독했거나 자신이 업로드했던 동영상들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어플에 비하면 즐겨찾기를 찾는 과정이 다소 복잡하죠.

 

유튜브 모바일 홈페이지와 어플은 서로의 장단점이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데이터 소모량을 아끼려면 모바일 홈페이지가 좋고, 자신이 평소에 보고 싶어하는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어플이 편리합니다. 유튜브를 통해 동영상을 보거나 또는 자신이 촬영한 동영상을 올리는 분들이 많을텐데 저의 포스팅이 도움 되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유튜브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글쓴이의 취미는 유튜브(Youtube)를 통해 동영상을 보는 것이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외국 가수들이 노래 부르는 모습이나 뮤직비디오, 그리고 아프리카 BJ(Broadcasting Jockey)의 게임 중계를 볼 수 있으니까 말이다. 유튜브에는 구독 기능이 있다. 유튜버의 채널을 구독하면서 편리하게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는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굳이 검색어를 누르지 않아도 내가 보고 싶어하는 동영상이나 유튜버 채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사진=이제는 스마트폰의 유튜브 어플로 동영상을 쉽게 볼 수 있다. (C) 나이스블루]

 

한류 영향력, 유튜브를 통해 높일 수 있다

 

다른 사람들도 유튜브를 통해 외국 관련 동영상을 쉽게 접할 것이다. 오히려 외국인들이 한국의 K-POP을 듣고 열광하기 위해 유튜브를 찾는 경우가 두드러진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세계적인 열풍을 나타냈던 대표적인 원동력이 유튜브였다. 지금까지 강남스타일 유튜브 조회수는 5일 오전 12시까지 약 18억 8백만 건을 기록했다. 한국의 5천만 인구를 능가하는 엄청난 조회수를 나타냈다. 후속곡 젠틀맨 조회수도 5억건을 넘는다.

 

싸이 외에도 다른 한류 스타의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많은 인기를 끄는 중이다. 미국 시간으로 지난 3일에는 소녀시대가 제1회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I Got A Boy>라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올해의 뮤직비디오를 수상했다. 싸이와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를 제치고 상을 받은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는 유튜브 뮤직 어워드를 통해 세계적인 걸그룹으로 거듭날 발판을 얻게 됐다.

 

이렇게 한류 열풍이 오랫동안 계속되려면 유튜브 영향력이 막강해야 한다.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 받으려면 지구촌에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 접속하는 유튜브를 발판으로 인기를 높여야 한다. 유튜브는 동영상을 편리하게 시청하는 사이트이자 다른 나라에서 올라온 동영상을 보기 쉬운 이점이 있다. 세계인들이 한국을 좋은 이미지로 바라보는데 있어서 유튜브가 중요한 존재가 됐다.

 

유튜브 전성시대 그리고 대도서관

 

이제는 유튜브의 전성시대가 활짝 꽃피우게 됐다. 그리고 계속 되어야 한다. 유튜브는 개인 콘텐츠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자신이 촬영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많은 조회수가 누적되는 것과 동시에 그에 걸맞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구글 애드센스라는 광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말이다. 이제는 유튜브에서 얻은 수익을 통해 억대 연봉을 창출하는 세상이 왔다.

 

대표적인 사례가 아프리카 BJ 대도서관이다. 대도서관은 아프리카에 게임 중계했던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많은 수익을 얻었다. 수익에 대해서는 SBS <8뉴스>와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를 통해 알려졌다. 5일 오전 12시를 기준으로 대도서관의 유튜브 구독자는 39만 5천 여명이며 조회수는 약 1억 1천만 건을 넘었다. 지금 추세라면 유튜브 구독자 40만 명 돌파는 시간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영향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를 모으자 얼마전 KBS <뉴스9>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KBS 라디오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 고정게스트로 발탁됐다.

 

글쓴이는 대도서관의 팬이다. 항상 유튜브를 통해 대도서관의 게임 중계를 보며 시간을 보낸다. 어제 저녁에도 대도서관의 GTA5 동영상을 봤다. 어느 날 심시티5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궁금해서 유튜브를 통해 검색했는데 대도서관의 동영상을 보게 됐다. 그 이후부터 대도서관 동영상을 계속 보면서 때로는 아프리카를 통해 본방을 시청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대도서관님이 유튜브에 어떤 동영상을 올릴까?'라고 궁금하게 생각하며 하루를 보낸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최신형으로 바꾸면서 대도서관의 유튜브 영상을 언제 어디에서든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블로거와 일반인, 유튜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유튜브의 영향력은 블로거를 비롯한 일반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신이 촬영한 동영상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리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고 유튜뷰에 동영상 올렸다고 무조건 수익을 얻는 구조는 아니다. 수익 창출을 위한 일종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만약 자신의 동영상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경쟁력이 충분하면 유튜브에서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그 동영상은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볼 수 있다. 유튜브의 파급력을 놓고 볼 때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유튜브를 통한 수익 창출이 쉽지 않다는 것도 기억해두자. 대중들의 이목을 끄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동영상을 올리는 자신이 과연 사람들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끼가 충분하거나 또는 해박한 지식을 전파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사람들은 유튜브 게임 동영상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싶어하거나 IT 및 모바일 동영상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알고 싶어한다. 아울러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은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며 구독자를 늘려야 한다. 그래야 조회수 향상과 더불어 영향력을 키울 수 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