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윈도우 태블릿 HP 파빌리온 x2 2주 사용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그동안 제품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총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는 시중에서 다양한 종류의 태블릿이 나오는 중인데 HP에서는 윈도우 태블릿 콘셉트로 삼았던 HP 파빌리온 x2를 선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컴퓨터를 활용하면서 윈도우에 익숙했던 특성을 놓고 보면 제품을 처음 활용했을 때 적응이 어렵지 않았던 장점이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x2는 가격이 쌉니다. 시중에 있는 주요 태블릿 혹은 노트북에 비해 출고가가 싸면서 윈도우 태블릿 제품이라 구입에 관심을 나타낼 소비자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의 HP 파빌리온 x2 2주 활용 소감이 제품 구입에 관심 있거나 혹은 윈도우 태블릿 궁금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HP 파빌리온 x2 활용하면서 일을 하다가 중간에 휴식을 취할 때 유용했습니다. 지난 가을에 찍었던 나들이 사진들을 HP 파빌리온 x2에 저장해서 음료수를 먹으며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죠. 평소 같았으면 스마트폰으로 휴식 시간을 떼웠을 텐데 HP 파빌리온 x2에 제가 기존에 찍었던 여행 및 나들이 사진을 올리면서 그 장소에 있을 때의 추억을 감상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갈까?', '언젠가 시간나면 가볼만한 곳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쉬는 시간에는 음료수와 함께해야 제맛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료수 먹으면서 HP 파빌리온 x2로 나들이 사진 찍은 것을 보니까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더군요. 이렇게 때로는 느슨한 일상을 보내면서 저의 심신이 지치지 않도록 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죠. 굳이 멀리까지 여행가지 않아도 제가 찍었던 여행 및 나들이 사진이나 아니면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고퀄리티 사진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유튜브에 접속해서 제가 좋아하는 동영상들을 즐겨찾기해서 꾸준히 봅니다. 유튜브는 제가 항상 찾는 사이트입니다. 각종 동영상들을 이곳에서 보니까 좋더군요. 제가 찍었던 동영상은 때때로 유튜브에 올리는 편이고요. 집이 아닌 곳에서는 이어폰을 챙기며 유튜브를 봅니다. 동영상은 소리를 들어야 실감 나는데 다른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이어폰 없이 동영상을 보면 시끄럽겠죠. 그래서 HP 파빌리온x2 소지한 상태에서 외부에 있을 때는 항상 이어폰을 휴대했습니다.

 

 

제가 유튜브에 올렸던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에서 찍었던 동영상을 HP 파빌리온 x2로 봤습니다. 제품 왼쪽에 이어폰을 꽂고 동영상을 봤죠.

 

 

HP 파빌리온 x2는 키보드 커버 없어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기능이 결합된 2-in-1 PC(투인원PC)로서 실용적입니다. 키보드 커버와 태블릿이 분리되는 제품으로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쓸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제품으로 유튜브 동영상을 봤을 때 저의 기분에 따라 키보드 커버를 분리할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HP 파빌리온 x2로 유튜브 동영상 많이 봤습니다. 태블릿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서 활용하기 편했습니다. 태블릿추천 제품으로 딱 맞는 존재에요.

 

 

개인적으로는 HP 파빌리온 x2에 제가 DSLR 카메라 및 스마트폰으로 찍었던 사진 중에 일부를 저장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의 저장 용량이 64GB라서 사진 정리할 때 적절했습니다. 저의 데스크탑 및 노트북을 통해서 사진 정리를 할 수 있으나 HP 파빌리온 x2는 10.1인치 디스플레이 및 무게 928g(태블릿 593g, 키보드 335g)이라 작고 가볍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로 커피점 같은 외부에서 사진을 옮기거나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편집했을 때 HP 파빌리온 x2가 적절했습니다.

 

 

저의 DSLR 카메라로 찍었던 사진을 HP 파빌리온 x2에 옮겼을 때의 모습입니다. USB 케이블에 연결해서 사진을 옮기고 편집할 수 있었죠.

 

 

며칠 전에는 제가 HP 파빌리온 x2로 블로그 포스팅 작성했던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저는 지금의 블로그를 운영한지 6년 넘었으며 지금도 꾸준히 포스팅을 발행중입니다. HP 파빌리온 x2는 자신이 블로그를 운영중이거나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사람이라면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이 없을 때 글 작성이 유용합니다. 스마트폰으로도 글을 쓸 수 있으나 컴퓨터 키보드로 손가락을 두들기는 속도가 더 빠르죠.

 

 

저에게 HP 파빌리온 x2는 '또 하나의 컴퓨터' 같은 존재였습니다. 노트북 커버가 있어서 '평소에 노트북 많이 쓰는' 저에게 알맞았죠. 글자 및 숫자 등을 입력할 때 편리했으니까요. 태블릿과 노트북 커버를 결합해서 유튜브로 동영상 봤던 적이 여럿 있었을 정도니까요. 이 제품은 투인원PC지만 저에게는 태블릿보다는 노트북 기능으로 더 익숙했죠. 가벼운 노트북을 원하면서 태블릿 기능까지 접하고 싶은 분에게는 노트북추천 제품으로 알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2주 동안 HP 파빌리온 x2 활용했던 소감 및 저만의 활용 비법에 대해서는 대략 5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글에서 언급했던 것을 이렇게 간추렸어요. 5가지 짤막하게 언급하면서 저의 HP 파빌리온 x2 리뷰를 마칩니다.

 

1. 쉬는 시간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었다
2. 태블릿으로 유튜브 동영상 볼 때 최고
3. 사진 정리하기 좋았다
4. 블로그 포스팅 작성
5. '또 하나의 컴퓨터'로 활용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지난 며칠 동안 HP 파빌리온 x2 다루면서 개인적으로 유용했던 것은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동영상을 크게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품이 10.1인치 디스플레이라서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비하면 크기가 작으나 휴대하기 편리한 하이브리드 2-in-1 PC(투인원PC)라는 점을 참고해야 합니다. 어떨 때는 노트북이 되고 다른 때는 태블릿으로 활용할 수 있는 흥미로운 윈도우 태블릿 PC 입니다.

 

제가 사용중인 HP 파빌리온 x2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노트북과 태블릿은 스마트폰에 비해 사진과 동영상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노트북 및 태블릿 기능을 모두 갖춘 투인원PC HP 파빌리온 x2에서는 제가 스마트폰에 저장했던 사진, 동영상이 어떻게 나올지 살펴봤습니다.

 

 

왼쪽은 저의 스마트폰이며 오른쪽은 HP 파빌리온 x2입니다. 디스플레이는 각각 5.0인치 10.1인치에 속합니다. 제품 크기는 HP 파빌리온 x2가 스마트폰보다 월등하게 큽니다. PC가 스마트폰보다 크기가 큰 것은 당연하죠.

 

그런데 HP 파빌리온 x2 세로 길이는 가로 길이에 비해 스마트폰과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작은 크기의 윈도우 태블릿 PC임을 알 수 있죠. 휴대하기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주로 여행 다닐 때 자신이 DSLR 카메라 및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한 사진 잘나왔는지 확인하기 딱 좋죠. 대중적으로는 DSLR 카메라보다는 스마트폰이 더 익숙하겠지만요.

 

 

저는 4년 넘게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카메라를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찍었지만 한편으로는 태블릿이 부러웠습니다. 스마트폰보다 사진과 동영상을 크게 볼 수 있으니까요. 제품 크기의 특성상 그것을 스마트폰 단점으로 꼽을 수는 없겠죠. 스마트폰과 태블릿 모두 각각의 특징이 있으니까요.

 

HP 파빌리온 x2는 928g입니다. 태블릿은 593g, 키보드는 335g입니다. 키보드를 분리하면 태블릿만 들고 다닐 수 있죠. 저 같이 노트북을 주로 이용했던 사람에게는 HP 파빌리온x2 가벼운 무게가 인상적입니다. 들고 다니기 편리하니까요. 크기까지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는 기분이 가벼웠습니다. 특히 외부에 있을 때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이 잘 나왔는지 확인하기 딱 좋습니다.

 

 

태블릿을 키보드 커버에서 분리하면 일반 태블릿처럼 쓸 수 있습니다. 태블릿추천 제품으로 알맞네요.

 

 

저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 중에서 작년에 인천 차이나타운 갔을 때 찍었던 사진을 크게 보고 싶었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회전하면 이렇게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으로 찍었던 사진을 더 크게 보고 싶을 때가 있을거에요. 그래서 HP 파빌리온 x2에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사진을 보기로 했습니다.

 

 

HP 파빌리온 x2에서는 어떻게 크게 보일까요?

 

 

제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USB 케이블로 HP 파빌리온 x2와 스마트폰을 연결했습니다.

 

 

제가 작년에 인천 여행 갔을때 스마트폰으로 찍었던 사진을 '인천 나들이'라는 이름의 폴더로 저장했습니다. 저는 인천 여행을 당일치기로 다녀왔고 서울과 거리가 가까워서 폴더에서는 인천 나들이라고 적었는데 용어상의 차이점이 있을 뿐 실제로는 여행이었죠. 어쨌든 스마트폰에 저장했던 사진을 HP 파빌리온 x2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을 보면 윈도우 태블릿 제품임을 알 수 있죠.

 

 

제가 작년에 스마트폰으로 인천 차이나타운 앞에서 촬영했던 사진을 HP 파빌리온 x2로 크게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크게 보니까 차이나타운 또 가고 싶네요. 짜장면 맛있게 먹고 싶어요.

 


 
HP 파빌리온 x2, 스마트폰 사진 크기 비교입니다. 같은 사진인데 제품마다 크기가 다르죠.

 

 

 

 

HP 파빌리온 x2 통해서 인천 차이나타운 갔을 때 찍었던 사진들을 더 살펴봤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었던 사진을 계속 넘겨봤습니다. 그랬더니 올해 4월 부산 여행 갔을 때 찍었던 사진과 동영상이 스마트폰에 저장되었음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올해 4월 부산 여행 갔을 때 태종대에서 벚꽃이 휘날리는 풍경을 봤습니다. 벚꽃 동영상이 스마트폰에 있어서 HP 파빌리온 x2로 보고 싶었습니다.

 

 

HP 파빌리온 x2로 벚꽃 동영상을 보니까 내년에도 지방에서 벚꽃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벚꽃을 좋아합니다. 2012년과 2014년에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진해군항제), 2013년에는 강원도 강릉에서 벚꽃을 보러 다녔죠. 2015년에는 어느 지역에서 벚꽃을 볼까 고민하게 됩니다. 물론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는 제가 기본적으로 벚꽃 보러 다니는 장소입니다.

 

 

[동영상 = 제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던 부산 태종대 벚꽃 휘날리는 장면을 HP 파빌리온 x2로 봤던 모습을 올립니다.]

 

HP 파빌리온 x2는 노트북과 태블릿을 한꺼번에 다룰 수 있는 제품입니다. 자신이 촬영했던 사진이나 인터넷에 있는 사진, 영화 및 드라마 같은 동영상을 바라보기 좋은 특성이 있습니다. 태블릿을 주로 사진이나 동영상 보는 용도로 다루는 분들이 많죠. 노트북 또한 다르지는 않을 겁니다. HP 파빌리온 x2는 무게 1Kg 미만의 제품으로서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추천 제품입니다. 저 같이 집이 아닌 곳에 있을 때 스마트폰으로 찍었던 동영상과 사진을 윈도우 태블릿 제품으로 크게 볼 수 있는 특징도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HP 파빌리온 x2 체험단으로 활동하면서 첫 포스팅을 올립니다. 저는 스타벅스 매니아입니다. 평소에 스타벅스 갈 때마다 저의 노트북을 가져오면서 인터넷을 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기존 노트북이 무거워서 커피점 방문 및 야외 활동을 하기가 불편했습니다. 가벼운 태블릿PC를 쓰고 싶은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태블릿과 노트북을 동시에 쓸 수 있는 하이브리드 2-in-1 PC(투인원PC) HP 파빌리온 x2 알게 되면서 이 제품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얼마 후에는 HP 파빌리온 x2 체험단으로 선정되면서 제품을 이용하게 됐습니다. 윈도우태블릿 제품이라 오래전부터 윈도우에 익숙했던 저에게 알맞은 존재라고 생각했어요. 체험단 활동 첫 번째 포스팅으로 어떤 글을 써볼까 고민했는데 제가 스타벅스에서 해당 제품을 이용하여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저는 이틀 전 저녁에 스타벅스에서 마롱 라떼와 에비앙, '스타벅스에서 판매되는' 햄&모짜렐라 치즈 샌드위치 먹으면서 HP 파빌리온 x2 다루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스타벅스에서 저녁 식사하면서 제품을 활용했죠.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스타벅스에서 저녁을 먹고 싶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HP 파빌리온 x2 이용할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이날은 커피점에 오래 있을 것 같아서 제품을 본격적으로 활용해보고 싶었습니다. HP 파빌리온 x2로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말입니다.

 

HP 파빌리온 x2 특징은 무게가 가볍고 크기가 작습니다. 제품의 무게는 928g으로서 1Kg이 되지 않는 10.1인치 디스플레이 제품입니다. 노트북에 비하면 휴대성이 강하죠. 여기에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태블릿과 키보드가 분리되면서 태블릿PC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키보드 없이도 제품을 다룰 수 있죠. 크기가 작으면서 노트북과 태블릿 기능을 모두 쓸 수 있는 분들에게 노트북추천 혹은 태블릿추천 제품으로 꼽을만 합니다.

 

 

HP 파빌리온 x2 스펙

 

-크기 : (슬레이트, 세로 x 가로 x 두께, cm) 17.0 x 26.4 x 0.97 (키보드 커버) 17.0 x 26.4 x 0.73
-무게 : 태블릿 : 593g, 키보드 : 335g, 총 무게 : 928g
-프로세서 : 인텔 아톰 프로세서 Z3745D (1.33GHz, 2M L2 캐시)
-운영체제 : 마이크로 윈도우 8.1 with Bing
-칩셋 : 인텔 베이 트레일-T SoC
-그래픽 : 인텔 HD Graphics
-디스플레이 패널 : 25.7cm(10.1인치) LED 눈부심 방지(해상도 1280 x 800)(울트라 슬림 2.6mm) WXGA 멀티터치 터치스크린
-표준메모리 : 2GB 1600MHz DDR3L SDRAM
-하드 드라이브 : 32GB eMMC, 64GB eMMC
-멀티미디어 : 풀 HD 웹캠, 슈퍼 스피드 USB 3.0, HDMI 포토, micro SD
-입력장치 : 93% 사이즈 아일랜드 키보드 커버/이미지 센서 Clickpad
-전원/배터리 : 15W 마이크로 USB 전원 케이블 / 2 Cell 35Whr

 

 

HP 파빌리온 x2는 태블릿과 노트북이 분리됩니다. 키보드를 이용하지 않을 때는 태블릿과 키보드 커버를 분리해서 디스플레이를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 같은 커피점에서는 작은 테이블에서 쓰기 편리한 장점이 있죠. 커피점 테이블 크기는 매장마다 차이점이 존재하나 전체적으로 넉넉하지 않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노트북 또는 태블릿PC가 어울립니다. HP 파빌리온 x2 같은 작으면서 태블릿과 노트북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투인원PC 제품이 적합하죠.

 

 

 

 

스타벅스에서 다양한 각도로 찍어봤던 HP 파빌리온 x2 모습입니다. 어떻게 생긴 제품인지 감이 잡히실겁니다. 키보드 커버에 받침대 기능이 있어서 노트북으로 쓰기 쉽습니다.

 

 

이번에는 자리를 옮겨서 찍었습니다. 스타벅스에서 노트북 또는 태블릿PC 이용하셨던 분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커피점에서는 콘센트와 가까운 자리에 있는 곳이 인기입니다. 콘센트가 있어야 충전을 할 수 있죠.

 

 

태블릿을 한 손으로 들어봤습니다. 10.1인치 디스플레이 크기에 무게가 593g이라 태블릿PC 치고는 어느 정도 무게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체감상 가볍게 느껴졌던 이유는?

 

 

 

2개의 사진에서 나타난 제품의 공통점은 모양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본체의 윗부분이 아랫부분보다 두께가 더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죠. 태블릿 본체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면서 제품의 무게를 낮추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태블릿 본체의 세로 크기는 손의 한 뼘 크기입니다. 손가라을 쭉 폈을 때 태블릿을 한 뼘으로 잡을 수 있더군요. (가급적이면 저의 행동은 따라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제품이 밑으로 떨어지면서 파손될지 몰라요. 제품의 크기가 어떤지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사진을 올렸을 뿐입니다.)

 

 

 

HP 파빌리온 x2는 때로는 태블릿PC가 되면서 노트북이 될 수 있습니다.

 

 

키보드 커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받침대를 조립할 때는 태블릿을 받칠 때 제품이 밑으로 주저 앉지 않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처음 다룰 때는 어색할 수 있는데 계속 다룰수록 적응이 됩니다.

 

 

HP 파빌리온 x2는 마우스를 꽂을 수 있습니다. 제가 스타벅스에서 블로그 포스팅을 올리려면 마우스는 꼭 필요했습니다. 나중에는 USB까지 이용할 수 있더군요.

 

 

바탕화면에 나이스블루(저의 블로그 닉네임)라는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앞으로 제품을 다루면서 블로그 포스팅을 올리는데 있어서 별도의 폴더가 꼭 필요했습니다. 사진 정리 및 편집할 때 유용하죠.

 

 

스타벅스에서 제가 작성할 블로그 포스팅 글은 스타벅스 무료음료 쿠폰에 대하여 입니다. 제가 스타벅스 골드 레벨이 된 이후로 별 12개를 적립했는데 무료음료 쿠폰을 얻는 혜택을 누리게 됐습니다. 제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던 관련 사진들을 HP 파빌리온 x2에 옮겨봤습니다.

 

 

DSLR 카메라로 촬영했던 또 다른 사진들도 HP 파빌리온 x2에 옮겨봤죠.

 

 

검색을 통해서 워드패드를 찾았습니다.

 

 

저는 주로 워드패드에 글을 작성하고 저장합니다. 창의 크기가 작아서 편리하더군요. 컴퓨터로 글을 쓸 때 어느 프로그램을 이용하는지 여부는 사람마다 취향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저에게 워드패드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화면 밑에 워드패드를 작업 표시줄에 고정했습니다. HP 파빌리온 x2는 제가 기존에 노트북 이용하는 것처럼 쓸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제가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와이파이 연결이 잘 됩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서 HP 파빌리온 x2에 와이파이를 연결했습니다.

 

 

네이버 접속 완료

 

 

HP 파빌리온 x2로 저의 블로그에 접속했습니다. 태블릿을 세로로 세울 수 있어서 블로그 포스팅 읽을 때 가독성이 좋아서 편리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캡처, 에버노트, 사진 편집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하며 블로그 포스팅 작업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하면서 빠질 수 없는 존재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음악입니다. 저는 평소에 멜론으로 음악을 듣는 편입니다. HP 파빌리온 x2에서 멜론을 듣기 위해 제가 기존에 쓰던 스피커를 꽂았습니다. 소리는 정상적으로 잘 나오더군요.

 

 

블로그 포스팅 하기 직전에 제가 사진 캡처할 때의 이미지 사이즈 및 워드패드 사이즈를 저의 블로그 글쓰는 공간 가로폭과 일치했습니다. 포스팅 올리면서 이렇게 작업하는 블로거들이 얼마나 될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는 지금까지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해왔죠. 장점은 제가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글의 양이 얼마나 채워졌는지 즉각적으로 알 수 있으며 단점은 사진 편집할 때의 시간이 꽤 걸립니다.

 

 

포스팅에서 메인 사진으로 쓸 사진(저의 스타벅스 골드카드 인증샷)을 캡처했습니다.

 

 

워드패드에 글을 입력하면서 블로그 포스팅 작성을 했습니다.

 

 

글을 계속 작성하고,

 

 

사진 편집을 하면서,

 

 

블로그에 글과 사진을 옮겼더니,

 

 

포스팅 완성해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제가 HP 파빌리온 x2에서 작성했던 스타벅스 관련 포스팅을 확인하면서 제품의 또 다른 매력을 느꼈습니다. 야외 활동을 할 때 HP 파빌리온 x2 휴대하기 좋더군요. 특히 1박2일이나 장기간 여행갈 때 이용하기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몇달 전 어느 모 지역에 여행갔을 때 노트북이 무거워서 서울을 떠나있는 동안에 컴퓨터를 이용하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나마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이용했으나 블로그 포스팅 작성이 어려웠죠. 그때는 지금과 달리 여행 가방까지 없었을 때라 노트북을 활용하기 어려웠죠.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HP 파빌리온 x2 생기면서 어디론가 여행갈 때 블로그 포스팅 작성을 할 수 있는 투인원PC 제품이 있어서 반갑습니다. 여행 가방에 보관할 때도 편리할거에요. 이날 스타벅스에서 HP 파빌리온 x2 재미있게 다룰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