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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5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김명훈 가왕 될 뻔했다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김명훈 정체가 드러났으나 4표를 더 받았다면 복면가왕 음악대장(유력 인물 : 국카스텐 하현우) 정체가 공개되었을 것입니다. 그는 28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출연하여 복면가왕 음악대장과 막상 막하의 접전을 펼쳤습니다. 비록 7표 차이로 복면가왕 하현우에 밀려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정체 김명훈 임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게 됐습니다. 그럼에도 김명훈 가창력 뛰어나다는 것을 대중들에게 증명했습니다. 운이 좋았다면 그는 28대 가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사진 = 제가 놀이공원에서 봤던 롤러코스터 모습 (C) 나이스블루]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김명훈 이렇게까지 맹활약 펼칠 줄은 예상 못했습니다. 저는 김명훈에 대하여 울랄라세션 멤버로만 알고 있었을 뿐 그가 노래를 엄청나게 잘 부르는 인물일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복면가왕 음악대장과의 표 차이가 10표 이내라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복면가왕 음악대장과 가장 적은 표 차이를 나타냈던 인물은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김명훈 입니다. 그의 가창력이 얼마나 좋은지 많은 시청자들이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저의 최대위기인 것 같습니다. 굉장히 긴장이 되네요. 저도 이제부터 마음을 다잡아야겠습니다." (복면가왕 음악대장, 현재 7연승 달성)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28대 복면가왕 결정전 3라운드에서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김명훈, 복면가왕 마법의성 예성 맞대결 펼친 것을 무대 뒤에서 바라본 뒤에 이러한 소감을 남겼습니다.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김명훈 3라운드에서 99표 중에 70표를 얻은 것을 보면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오늘 저의 최대위기인 것 같습니다'라고 언급한 것은 아마도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김명훈 노래가 좋았다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김명훈 3라운드에서 슬픈 영혼식 (원곡 : 조성모) 불렀습니다. 애절한 느낌으로 노래를 부르는 그의 발라드가 슬프게 표현되더군요. 마치 본인의 사랑 이야기를 노래로 표현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가 발라드를 이렇게 잘 부를 수 있다'는 것을 3라운드에서 잘 드러내더군요. 이러한 그의 활약은 3라운드에서 예성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었던 것과 더불어 28대 가왕전에서 복면가왕 음악대장과 치열한 접전을 펼쳤던 원동력이 됐습니다.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4월 달력 (C) 나이스블루]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이번에 불렀던 일상으로의 초대 (원곡 : 故 신해철)는 사람들을 감동시켰던 명곡이었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故 신해철을 그리워했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지금까지 복면가왕 출연하면서 가장 낮은 53표를 얻었던 것은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김명훈 얼마나 맹활약 펼쳤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김명훈 가왕전에서 46표 얻었으며 만약 4표 더 받았다면 50:49로 복면가왕 음악대장과의 맞대결에서 이겼을 겁니다.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김명훈에게 운이 더 좋았다면 이번에 가왕 바뀌었을지 모를 일입니다.

 

 

복면가왕의 취지는 "기존의 편견을 깨자!"는 것입니다. 이러한 메시지가 프로그램의 철학으로 굳어지면서 '아이돌 가수는 노래를 못한다'는 편견이 깨졌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출연자들이 그동안 자신을 향한 대중적인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복면가왕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김명훈에게도 대중적인 편견이 있었습니다. 김명훈 소속된 울랄라세션하면 떠올리는 것이 퍼포먼스입니다. 울랄라세션은 무대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팀이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워낙 사람들에게 퍼포먼스를 펼치는 이미지가 각인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김명훈 가창력 얼마나 뛰어났는지 그동안 과소평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김명훈 노래 잘 부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달력 (C) 나이스블루]

 

 

[사진 = 복면가왕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sundaynight]

 

[사진 = 김명훈 소속된 울랄라세션은 2011년 Mnet <슈퍼스타K3> 우승했던 팀으로 잘 알려졌습니다. (C) 슈퍼스타K3 공식 홈페이지 메인(mnet.com/tv/program/448)]

 

"올해는 더 파이팅해서 돈도 많이 벌고 제 목소리를 더 많이 알려서 2016년, 2017년에는 단란한 신혼집 마련하는 것이 꿈입니다." (울랄라세션 김명훈)

 

김명훈은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정체를 공개한 이후 울랄라세션이 그동안 화려한 생활을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결혼 5년 차임에도 신혼집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안타까웠습니다. 2011년 Mnet 슈퍼스타K3 우승팀 이었음에도 어렵게 가수 생활을 했던 것을 보면 그동안 가수 내공을 연마하기까지 힘들게 노력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김명훈 앞날이 잘 되었으면 좋겠더군요. 김명훈처럼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는, 더 나아가 그가 소속된 울랄라세션처럼 무대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그룹은 물질적으로 좋은 대우 받아야 할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가수 활동이 오랫동안 잘 되기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