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통신사 요금제 중에서 유심요금제 관심 가지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약정 만료된 스마트폰에 유심을 끼워서 가입하는 요금제를 유심요금제라고 합니다. 만약 약정이 없는 공기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이 유심을 끼운다면 유심요금제 가입하는 것이 좋겠죠. 되도록이면 유심요금제는 알뜰폰통신사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뜰폰 통해서 요금제 비용을 아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뜰폰통신사 중에서 고객만족도가 높은 SK알뜰폰 세븐모바일에서 말입니다.

 

 

SK텔링크의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이 2017년 새해가 되면서 역대급 LTE 유심요금제 할인으로 월 6,990원에 LTE 데이터 1.8GB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1.8GB를 월 6,990원에 사용 가능한 것은 그야말로 파격적입니다. 이 정도의 금액이면 데이터 1.8GB 풍족하게 쓸 수 있어서 기분이 좋게 느껴집니다. 데이터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뜰폰통신사 요금제 좋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가성비 시대'가 지금도 유효하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최신형 스마트폰 구입 향한 관심이 컸으나 지금은 '스마트폰이 비싸다'는 사람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다 보니 중저가 및 보급형 라인업에 속하는 가성비 스마트폰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중고폰 구매하는 사람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보다 경제적인 가격에 구매하기 위해 중고폰 구입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가 사용했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중고폰 구입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싸게 구입하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알고 보면 스마트폰 데이터요금제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데이터 이용 등에 따라 요금제 비용이 서로 다르겠으나 웬만한 요금제 비용이 대체적으로 비싸다는 것을 부정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최근 중고폰을 구매하여 보다 낮은 요금제로 가입하는 사용자가 많아지는 추세를 놓고 보면 이러한 유형에 속하는 분들에게는 알뜰폰통신사 SK 알뜰폰 7모바일 제공하는 LTE 유심요금제 이용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입니다.

 

*SK알뜰폰 세븐모바일 유심요금제 홈페이지 바로가기

 

 

중고폰뿐만이 아닙니다. 스마트폰 약정 기간이 끝난 뒤 요금할인 없이 비싼 요금제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알뜰폰통신사 SK알뜰폰 세븐모바일 유심으로(무약정, 무위약금, 가입비 및 유심비 존재하지 않음) 바꿔 끼면서 요금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의 유심요금제 이용하면 생활비 지출액이 적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쯤에서 유심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유심(USIM)은 가입자 식별칩을 뜻합니다. 스마트폰에서 통신사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유심을 끼워서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3G 및 LTE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는데 있어서 데이터 사용은 꼭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유심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의 유심요금제는 구매한 최신 스마트폰, 현재 소유 중인 중고폰이나 약정 만료된 휴대폰에 SK텔링크 유심만 끼워서 사용 및 가입하는 요금제입니다. 번호 이동 시에 쓰던 번호 그대로 사용 가능하며 나중에 이동통신사로 번호이동도 가능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입비 없다는 것과 더불어 유심비가 무료라는 점입니다. 유심요금제이기 때문에 약정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며 위약금도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소위 말하는 노예계약이 불필요합니다.

 

 

이 글에서 소개할 요금제는 '바른 LTE 유심 15'입니다. 음성 30분 및 데이터 1.8GB 지원도며 월 기본료는 15,290원입니다. 그런데 15,290원은 기본적인 가격입니다. 현재 SK알뜰폰 세븐모바일에서 진행하는 'LTE 유심 역대급 할인!' 이벤트 통해서 15,290원보다 더 낮은 가격에 바른 LTE 유심 15 요금제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월 31일까지 진행하는 1차 할인, 하나1Q카드 자동이체할인 통해서 말입니다.

 

 

바른 LTE 유심 15 요금제 1차 할인은 1월 13일부터 1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 해당 요금제 가입 시 12개월간 월 3,300원 할인하여 11,900원에 해당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이동통신사 3사 기본제공량이 하나도 없는 표준요금제 12,100원보다 싼 통신비이며 데이터 1.8GB 사용 가능합니다.

 

 

하나1Q 신용카드 자동납부 할인은 월 1원이상 결제하고 통신비 자동이체시 24개월간 월 5천 원 무조건 할인됩니다. 24개월간 총 12만 원 할인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기본료 할인액이 최대 8,300원이 되면서 15,290원의 기본료가 6,990원으로 내려가게 됩니다.(이 글에 언급된 바른 LTE 유심 15 요금제 비용은 VAT 포함임을 밝힙니다.)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바른 LTE 유심 15 요금제는 기본료 대비 데이터 제공량이 가장 많습니다. 그 이유를 이동통신사 A사, B사와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바른 LTE 유심 15 요금제 월 기본료는 15,290원이며 할인 후 기본료는 '6,990원', 데이터 제공량은 '30분+1.8GB'입니다. A사 월 기본료는 25,300원이며 할인 후 기본료는 8,200원, 데이터 제공량은 100분+1.5GB입니다. B사 월 기본료는 10,890원이며 할인 후 기본료는 7,590원, 데이터 제공량은 40분+1.2GB입니다. 이를 통해 바른 LTE 유심 15 요금제 이용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선택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바른 LTE 유심 15 요금제는 약정과 위약금이 없고 가입 시 비용 부담도 없습니다. 가입비는 진즉 폐지되었으며(일부 알뜰폰통신사 지금도 가입비 계속 받는 중입니다.) 유심비는 면제입니다. 약정이 없어 필요한 기간만 쓰다 해지하여도 위약금이 없습니다.

 

 

SK알뜰폰 세븐모바일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 LG전자 스마트폰을 낮은 요금제에도 0원에 판매되는 0원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휴대폰 가격은 월 높은 요금제를 사용하면 보조금 지출액이 늘어나기 때문에 휴대폰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휴대폰을 싸게 구입할 때 보조금 액수가 높으면 요금제 지출 금액이 많은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아쉬움을 SK알뜰폰 세븐모바일 0원샵에서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의 온라인 직영점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 휴대폰 가격을 전액 할인하여 0원으로 판매 중인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0원샵은 이동통신사 3사와 달리 높은 보조금을 받기 위해 굳이 고가의 요금제를 이용하지 않아도 낮은 요금제를 쓰더라도 전액 보조금 지원하여 공짜핸드폰으로 판매 중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갤럭시 와이드, 알카텔 쏠(Sol), LG전자 K10, ZIE BLADE 등을 0원샵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SK알뜰폰 세븐모바일 0원샵 : 바로 가기

 

0원샵에서 선보이는 스마트폰 중에서 삼성전자 갤럭시와이드, LG전자 K10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와이드는 디스플레이 5.5인치의 큰 화면에 RAM 2GB, ROM 16GB, 배터리 3,000mAh 대용량, 후면 1,3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를 갖췄습니다. 출고가는 319,000원으로서 바른 LTE16 요금제(음성 30분, 데이터 1GB) 이용 시 기본료 16,610원(부가세 포함)으로서 낮은 요금제에도 전액 보조금을 받아 기기값 0원으로 공짜폰 사용 가능합니다.

 

K10은 디스플레이 5.3인치 크기로서 RAM 1.5GB, ROM 16GB(외장 메모리 지원), 배터리 2,300mAh, 후면 1,3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를 갖춘 스마트폰입니다. 출고가는 275,000원이며 바른 LTE19 요금제(음성 30분, 데이터 750MB) 이용 시 기본료 20,900원(부가세 포함)입니다. K10도 갤럭시와이드와 더불어 낮은 요금제에도 전액 보조금을 통해 기기값 0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에서는 유심요금제 뿐만 아니라 낮은 요금제에도 삼성전자, LG전자 스마트폰을 0원에 판매하는 0원샵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SK텔링크의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은 SK텔레콤 자회사이며 00700국제전화로 유명합니다. NBCI등 CS 5대지수 7년 연속 고객만족 1위를 수성중이며 25개 넘는 알뜰폰통신사 중에서 알뜰폰 가입자 수 1~2위를 다투는 중입니다. SK텔레콤의 네트워크를 사용 중인 가장 대표적인 알뜰폰통신사로서 통화품질은 SK텔레콤과 동일하고 요금은 더욱더 저렴하게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알뜰폰통신사 같은 경우 중고폰이나 폴더폰 등만 판매하나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은 갤럭시S7 등 최신폰을 낮은 요금제에도 최대 보조금을 지원하여 불필요한 통신비 낮춥니다. 따라서 알뜰폰통신사는 SK알뜰폰 세븐모바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포스팅은 SK 알뜰폰7모바일 역대급 LTE 유심요금제 이벤트를 소개하면서 SK 텔링크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SK텔레콤 요금제 중에서 지난 10월 5일 출시된 band YT 요금제는 대학생을 포함한 젊은 세대가 이용하기 좋은 요금제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대학생이라면 SK텔레콤 요금제 band YT 요금제 통해서 전국 350여 개의 대학 캠퍼스에서 데이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일 1GB 이후 속도제어) 만약 다른 혜택을 이용하고 싶다면 매일 6시간 동안 데이터 무제한(일 1GB 이후 속도제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이 아닌 분들도 매일 6시간 데이터 무제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이 최근 선보인 band YT 요금제는 SK텔레콤 고객이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 패턴에 따라 맞춤형 혜택을 선택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band YT 요금제는 기본 데이터 사용 용량에 따라 총 5구간으로 나누어져있으나 각 요금제 모두 데이터 옵션 3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전국 약 350여 대학 캠퍼스 데이터 무제한 (2) 매일 6시간 데이터 무제한(07-09시, 12-14시, 18-20시) (3) 안심옵션(월정액 부가세 포함 5,500원 : 기본 데이터 모두 사용한 뒤 초과 요금 없이 데이터 지속 사용 -최대 400kbps로 데이터 속도 제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1)(2)의 경우 일 1GB 이후 속도 제어됩니다.

 

 

band YT 요금제의 데이터 옵션 중에서 눈에 띄는 혜택은 대학 캠퍼스 데이터 무제한 혜택입니다. 스마트폰을 SK텔레콤으로 개통한 대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데이터를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하루에 많은 데이터를 넉넉하게 쓸 수 있죠. 인터넷으로 무언가를 검색하거나, 동영상을 보거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같은 SNS를 이용하거나, 친구 및 선후배들과 카톡을 하는데 있어서 데이터를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band YT 요금제는 벅스 익스트리밍 혜택(band YT 퍼펙트 무료, 나머지 band YT 요금제는 50% 할인)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젊은 세대에서는 음악을 스마트폰으로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SK텔레콤 band YT 요금제의 벅스 익스트리밍 혜택을 통해서 생활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집이나 다른 장소보다 대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량이 많은 사람이라면 band YT 요금제 중에서 낮은 구간의 요금제를 선택하면서 데이터 옵션을 대학 캠퍼스 데이터 무제한으로 이용하면 통신비 절약이 가능합니다.

 

 

SK텔레콤 요금제 band YT 요금제는 세이브/1G/3G/7G/퍼펙트로 나누어집니다. 해당 이미지에 표기된 월정액은 부가세 포함 금액입니다. 기본 데이터는 요금제마다 용량이 서로 다르며 band YT 퍼펙트 요금제는 기본 데이터가 12GB+일2GB입니다. 모든 요금제에서는 집전화 이동전화 무제한 사용 가능하나 영상 및 부가통화는 세이브/1G/3G 50분, 7G/퍼펙트 300분이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band YT 요금제는 전 구간 모두 파리바게뜨 T페이 결제 시 할인율 2배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T멤버십 VIP는 1,000원당 300원, GOLD 이하의 등급은 1,000원당 200원 할인 됩니다. T페이는 SK텔레콤 모바일 결제 서비스로서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갑에서 T멤버십 카드를 꺼내지 않아도 T페이 앱으로 T멤버십 할인 및 현금 결제가 한 번에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 SK텔레콤을 이용중인 대학생 분이 band YT 요금제로 전환할 때 캠퍼스 데이터 무제한(일 1GB 이후 속도제어) 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T데이터 프리 매니저 앱을 원스토어(안드로이드) 또는 앱스토어(iOS)에서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T데이터 프리 매니저 앱을 통해 band YT 요금제 캠퍼스 데이터 무제한 사용 가능한 곳에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더불어 band YT 요금제 혜택 중에 하나인 벅스 익스트리밍(월 6,600원 상당) 무료 제공에 대해서는 무료로 벅스뮤직 스트리밍 무제한과 전용 데이터 매월 3GB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혜택은 서비스 가입 및 인증까지 완료 후에 적용됩니다. 다만, 벅스 익스트리밍과 T페이 혜택은 제휴사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band YT 요금제는 티월드 홈페이지와 SK텔레콤 고객센터, 지점, 대리점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SKT 지하철 프리 요금제 이용한지 1년 됐습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1년 동안 '지하철 프리'라는 이름의 요금제를 이용했는데 항상 지하철에 있을 때마다 스마트폰 LTE 데이터를 걱정 없이 쓸 수 있었습니다. 1개월 1만 원 미만의 금액에 지하철 내에서 데이터를 무제한 제공 받았으니까요. 지하철 프리가 유료 서비스 입니다만 결과적으로는 통신비 아끼는데 커다란 도움이 됐습니다. 그 후기를 공개합니다.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스마트폰 이용입니다. 지하철에 탑승할 때와 더불어 지하철역 내부에 있을 때 항상 스마트폰을 활용하게 되죠. 저도 그렇습니다. 심심할 때 항상 만지작 거리는 것이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하다보니 지하철에서 시간 떼울만한 것이 많습니다. 이렇다보니 데이터 많이 소모하게 되는데 SKT 지하철 프리 요금제 가입 이후에는 데이터 걱정을 전혀 안하게 됐습니다. 지하철 프리로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했으니까요.

 

 

무엇보다 스마트폰으로 LTE 데이터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고민이 '데이터 소모량' 입니다. 기본 요금제에 따라 한 달에 제공받는 데이터가 한정적이라 일정 부분의 데이터를 소모하면 잔여 데이터 얼마나 남았는지 걱정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면 데이터 아끼는 방법 및 통신비 절약 방법이 있습니다. SKT 요금제 부가서비스에 있는 지하철 프리, 출퇴근 프리, band 타임 프리, LTE 안심옵션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해당 부가서비스들은 한 달에 1만 원 미만에 쓸 수 있어서 경제적입니다. 물론 돈을 내야 하는 서비스인 것은 분명하나 오히려 많은 데이터를 1만 원 이내의 금액에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평소 스마트폰으로 데이터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스마트폰 취향에 맞는 SKT 요금제 부가서비스 가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통신비 아낄 수 있으니까요. 저는 지하철 프리 1년 동안 이용했습니다.

 

 

저는 2015년 8월에 지하철 프리로 36,137MB(약 35.29GB)의 데이터를 소모했습니다. 기본 요금제 이용으로는 상상하기 힘든 엄청난 데이터 소모량입니다. 만약 지하철 프리가 없었다면 저는 엄청난 금액의 통신비 지출을 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의 지하철 프리 사용 금액은 월 5,000원(부가세 별도)에 불과합니다. 본래 지하철 프리 요금은 월 9,000원(부가세 포함 9,900원)입니다만 저는 지하철 프리 등장한지 얼마 안됐던 지난해 9월 30일 이내 가입자였기 때문에 부가세 제외한 월 5,000원에 쓸 수 있었습니다. 1개월 5,000원의 돈으로 데이터 약 35GB 쓰게 된 셈이죠. 그만큼 제가 지하철 프리를 많이 썼다는 뜻입니다.

 

 

저의 2015년 8월 LTE 데이터 소모량은 42.39GB로 나타났습니다. 기본 요금제 데이터 소모량(1개월 3GB / LTE 34~41 맞춤형 요금제 이용 중), 데이터 리필 쿠폰 소모량(월 3GB), 데이터 통화 초과사용량(334.87MB 초과 사용), 지하철 프리 소모량을 합쳤더니 42.39GB 이용했더군요. 특히 T Store(티스토어)에서만 데이터 30GB 넘게 사용했습니다. 티스토어에서 유료 판매중인 TV 프로그램 및 영화 콘텐츠를 항상 다운로드 받다보니 데이터 소모량이 많았습니다. 이렇다 보니 지하철에 있을 때 지하철 프리에 의해 데이터를 많이 쓰게 되었죠.

 

 

지하철 프리는 저의 일상생활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지하철에 있을 때 티스토어에서 유료 판매되는 TV 프로그램 및 영화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다보니 집에 있는 TV를 볼 필요 없게 됐습니다. TV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본방을 잘 안보게 되었어요. 제가 원하는 시간에 티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았던 TV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지하철 프리가 저의 시간 관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가꾸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제가 지하철에서 다운로드 받았던 티스토어 유료 판매 TV 프로그램 영상들을 지속적으로 시청했던 것을 계기로 과거에 비해 블로그에 연예 포스팅 많이 올리게 됐습니다. 제가 다루는 블로그 포스팅 분야가 늘어나면서 포스팅 작성할 수 있는 소재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에는 특정 분야의 포스팅에만 매달렸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게 됐습니다. 제가 블로거로서 더욱 진화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SKT 지하철 프리가 저의 블로그 활동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 셈입니다. 참고로 티스토어에서 영화/방송/교육/게임 콘텐츠 구입 시 SKT T멤버십 50% 할인 됩니다.

 

 

SKT 지하철 프리 하루 당일 사용량은 2GB 입니다만 데이터 속도만 제한될 뿐 데이터를 완전히 못쓰는 것은 아닙니다. 하루 2GB 초과할 때는 인터넷 게시판에 있는 글 정도는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 대신에 고화질 동영상 등을 볼 때는 로딩이 정상적으로 뜨지 않더군요. 지하철 프리 이용할 때 참고해야 할 부분입니다.

 

 

지하철역에 있을 때 스마트폰 화면 상단 왼쪽 SKT라는 글자 옆에 지하철 마크가 뜨면 지하철 프리 적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지하철역이나 지하철에 탑승했을 때 스마트폰 화면 상단에 지하철 마크 안뜬다면 T서비스 어플 접속하면 됩니다. 저의 경험상으로는 그런 상황이 있을 때 T서비스에 접속하자마자 지하철 마크 떴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제가 지하철역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니까요.

 

 

SKT 지하철 프리의 또 다른 강점은 SKT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 브랜드 band LTE 속도를 통해서 빠른 네트워크 속도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프리를 이용중인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를 서울 지하철 4호선 사당역 내부에서 속도 측정했더니 268.69Mbps에 도달했습니다. SKT band LTE 덕분에 동영상을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많이 보는 저에게 지하철 프리 및 band LTE는 편리한 존재였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지난 2월 대구 지하철에서 지하철 프리 이용했을 때 찍었습니다. 지하철 프리는 서울 지하철에서만 이용 가능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부산과 대구, 광주, 대전 지하철과 더불어 수도권 지하철 포함한 전국 지하철 망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SKT 지하철 프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8월 통신비 이렇습니다.(메인 스마트폰 기준, 저는 스마트폰 2대 사용하며 메인 스마트폰에 지하철 프리 이용중입니다.) 합계가 122,370원 나왔습니다만 멜론과 티스토어 콘텐츠 이용료, 소액결제 비용, 부가서비스 이용료 빼면 89,270원 됩니다. 여기에 단말기 할부금 31,320원을 빼면 57,950원 됩니다. 메인 스마트폰으로만 한 달에 데이터 40GB 넘게 사용한 것 치고는 통신비 지출 액수가 크지 않습니다. 지하철 프리 덕분에 통신비를 아낄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지하철 프리 덕분에 누리는 것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SKT 지하철 프리 1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하철 프리 이용하면서 실용적인 일상생활을 보내고 싶습니다. 역시 SKT는 서비스가 제일 좋아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가 2013년 9월 25일에 출시했던 갤럭시노트3 가격 주목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해당 스마트폰을 최근에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14년 12월 30일 현재 갤럭시노트3 가격 88만원입니다. 출시 당시 106만 7000원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거의 20만원 정도 내려갔죠. 그런데 출고가 액수 그대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겁니다. 2년 약정이 대부분일거에요.

 

이제는 이동통신사에서 갤럭시노트3 2년 약정 구입시 단말기를 5만원 이내 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3가 출시된지 15개월 지나면서 보조금 상한선 제한에서 벗어났습니다. 지난 24일 LG 유플러스가 갤럭시노트3 보조금 최대 65만원(LTE8 무한대 89.9 사용 시) 적용하면서 여론이 갤럭시노트3 가격 주목하게 되었죠.

 

[사진 = 갤럭시노트3 (C) 나이스블루]

 

그러자 SK텔레콤이 2015년 1월 1일에 갤럭시노트3 보조금 최대 72만 5000원으로 인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갤럭시노트3 2년 약정 구입 시 LTE 전국민 무한 100 요금제 사용했을 때 보조금 72만 5000원이 지원되면서 갤럭시노트3 가격 5만원 이내가 됩니다. 88만원에서 72만 5000원을 빼면 판매가는 15만 5000원으로 책정됩니다. 출시된지 15개월 넘은 스마트폰이므로 보조금이 70만원 이상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 판매점 추가 지원금 15%가 적용되면 72만 5000원의 15%에 해당되는 10만 8750원의 또 다른 지원금을 뺄 수 있습니다. 출고가 88만원에서 단말기 지원금 및 추가 지원금 총 83만 3750원을 빼면 최종 출고가는 4만 6250원이 됩니다. 단말기 5만원 이내의 금액에 갤럭시노트3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가격에 갤럭시노트3 이용하려면 LTE 전국민 무한 100 요금제 가격을 따로 지불해야 합니다. 단말기 실구매가+요금제(부가세, 소액결제 논외)가 1달 통신비가 되는 것이죠.

 

 

이미 여론에서 갤럭시노트3 가격 싸졌다는 입소문이 형성되었으나 단말기 실구매가와 요금제 가격은 다른 존재입니다. 단말기 실구매가는 단말기 구입 가격이며 요금제는 데이터, 전화, 문자 사용량에 따라 책정된 가격을 뜻합니다. 갤럭시노트3 출고가는 현 시점에서 변동 없으며 이동통신사 보조금이 오르게 되었죠. 보조금이 올랐다는 것은 특정 단말기를 2년 약정으로 구입했을 때의 지원금 액수가 많아진다는 뜻입니다. 보조금과 지원금은 같은 말입니다. 용어만 다를 뿐이죠.

 

이동통신사 3사의 보조금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요금제 가격이 높아질수록 단말기 보조금 액수가 증가하면서 판매가가 낮아지는 경향을 나타냅니다. 이 때문에 고액 요금제를 써야 단말기를 싸게 구입하는 것을 좋지 않게 바라보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겁니다. 이러한 견해는 틀리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고액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단말기를 비싸게 구입하는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통신비 부담이 크겠죠. 고액 요금제 이용하는 사람이 값싼 요금제를 쓰는 사람에 비해서 단말기를 더 싸게 구입하면 통신비를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아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요금제가 비싸니까요.) 돈을 조금이라도 덜 지출할 수 있죠.

 

갤럭시노트3 단말기를 5만원 이내에 구입할 수 있다고 이용자 모두가 그 가격에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데이터, 전화, 문자 이용량이 많은 고액 요금제 사용자에게 어울립니다. 반대로 데이터, 전화, 문자 사용량 평소에 적었다면 굳이 고액 요금제 이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액 요금제 쓰는 사람에 비해서 단말기를 비싸게 구입한다고 할지라도 오히려 요금제 가격은 더 쌉니다. 그동안 저의 블로그에서 줄기차게 강조된 부분이지만, 자신에게 맞는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10월 1일은 단통법 시행일이지만 저에게는 티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SK텔레콤 요금제 변경하는 날이었습니다. 9월 1일에 LTE 맞춤형 요금제 34~41로 변경했는데 데이터가 조금 남으면서 10월 1일에 그보다 더 낮은 요금제로 바꾸기로 했죠. 요금제 변경 방법 잘 모르는 분들이 있을텐데 SK텔레콤 사용하는 분이라면 티월드 홈페이지 접속하셔서 바꾸면 됩니다. 그런데 세부적인 방법을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포스팅에 후기 올리겠습니다.

 

저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갤럭시S4 LTE-A를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2개 사용중인 것을 떠올리면 통신비 지출이 많았던 편은 아닙니다. SK텔레콤 맞춤형 요금제 덕분에 통신비 지출 액수를 줄일 수 있었죠. 제가 SK텔레콤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맞춤형 요금제입니다. 그것도 사용자가 티월드 홈페이지에서 요금제 조절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모바일 티월드 어플에서 캡쳐했던 이 사진은 저의 메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 9월 데이터 사용량입니다. 16GB 넘게 사용했네요. LTE 맞춤형 요금제 34~41 통해서 3GB 지급 받았는데 약 2.8GB 정도 사용했으며 지하철 프리 요금제로는 약 13.3GB 소모했습니다. 9월 30일에는 714MB 사용했고요. 제가 데이터를 많이 쓰고 있음을 알 수 있죠.

 

다른 요금제 같았으면 통신비 많이 지출했을 것처럼 보이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SK텔레콤 LTE 맞춤형 요금제(4만 1,000원 /음성 100분, 문자 50건 선택시) + 지하철 프리(9,000원 / 저는 9월 30일 이전 가입자로서 5,000원) 요금제 동시 가입하면서 데이터 16GB 썼는데 데이터 요금은 4만 6,000원 지출하면 됩니다. 원래였다면 5만 원인데 지하철 프리 요금제를 프로모션 기간(9월 30일 이내)에 가입했기 때문에 9,000원이 아닌 5,000원이 됩니다. 저 나름대로 저렴한 요금제 이용하면서 스마트폰을 경제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10월에는 더욱 경제적으로 쓰게 되었죠.

 

 

저는 10월에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4 LTE-A 모두 SK텔레콤 맞춤형 요금제 24~33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두 스마트폰 모두 데이터 한 달에 700MB 쓰기로 했어요. 갤럭시S4 LTE-A는 그 요금제 계속 썼는데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함께 요금제를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데이터 지급량을 3GB에서 700MB로 대폭 줄이게 되었죠.

 

저에게는 리필 쿠폰들이 아직 몇 장 남아있으며 최근에는 저의 방에 와이파이를 설치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지하철 프리 요금제까지 쓰고 있어서 기존의 스마트폰 데이터를 더 아껴도 된다고 판단했죠. 그래서 티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S5 광대역 LTE-A 요금제를 또 바꾸기로 했습니다. 9월에 이어 10월에도 말이죠.

 

 

요금제를 바꾸려면 PC에서 티월드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됩니다. 로그인을 하면서 요금제 메뉴 찾으면 됩니다.
 

 

기본요금제 카테고리에서 LTE 전용 선택하면 됩니다. 여러가지 요금제들이 있는데 저는 LTE 맞춤형 24~33 쓰기로 했습니다.

 

 

LTE 맞춤형 24~33은 SK텔레콤 요금제 중에서 저렴한 비용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이죠.

 

 

SK텔레콤 LTE 맞춤형 요금제 가격입니다. 저는 데이터 700MB+음성 100분 선택했습니다. 기존에 데이터 3GB+음성 100분 사용했는데 가격을 4만 1,000원에서 2만 8,500원으로 줄이게 되었죠. 1만 2,500원을 아낄 수 있게 됐습니다. 문자는 지난달이나 이번달이나 50건 기본 제공을 선택했죠.

 

 

저의 갤럭시S5 광대역 LTE-A 통신비는 한 달에 2만 8,500원이 됐습니다.

 

 

티월드 홈페이지에서 변경이 완료되면 이러한 문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요금제 변경하면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자신의 데이터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위해 모바일 티월드 어플에 접속해서 위젯을 설정했습니다. 음성, 메시지, 데이터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려면 관련 스마트폰 위젯(자신의 스마트폰에서 모바일 T world라는 이름의 위젯을 찾으면 됩니다.)을 바탕화면에 설치해서 파악하면 됩니다.

 

위젯을 바탕화면에 설치했습니다. 음성 100분, 문자 50건, 데이터 700MB를 보면 티월드 홈페이지에서 변경했던 SK텔레콤 맞춤형 요금제 24~33이 완전히 적용되었음을 알 수 있죠. 그렇다고 제가 데이터를 1달에 700MB만 쓰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평소에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라서 다운로드 받을 동영상을 지하철에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지하철은 광대역 LTE-A 속도가 잘 통하는 특징이 있어서 다운로드 받는 시간이 빨라서 편리합니다. 저의 방에서는 와이파이가 잘 나와서 데이터 소모 부담을 덜었습니다.

 

다만, 이번 달에는 여행 및 나들이 일정이 빈번해서 데이터 700MB로는 부족합니다. 리필 쿠폰을 사용할 계획이에요. 만약 사용하면 데이터 700MB 또 쓸 수 있습니다. 티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면서 통신비를 절약하고 있음을 저의 사례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