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영희 옥주현 예상되는 인물이 2연승을 달성했습니다. 그것도 자신보다 훨씬 선배인 엔카의 여왕이자 원조 한류스타 김연자 상대로 말입니다. 김연자가 엄청난 가창력을 과시했습니다만,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 또한 만만치 않았습니다. 과연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노래를 잘 불렀는지 아니면 김연자의 노래가 더 좋았는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겁니다. 분명한 것은, 62대 복면가왕 결정전 판정단 99명 중에서 복면가왕 영희 옥주현 추정되는 인물을 선택한 사람이 56명으로서 김연자 투표했던 43명보다 더 많았다는 점입니다.

 

*이 글은 복면가왕 영희 옥주현 예상되는 전제하에 작성합니다. 저의 예상이 틀릴 가능성이 있음을 밝힙니다.

 

 

[사진 = 복면가왕 영희 내 눈물 모아 노래는 멜론 포함한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C) 멜론 앱]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는 62대 복면가왕 결정전 가왕전에서 내 눈물 모아 (원곡 : 서지원)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녀는 지난 경연에 이어 이번 경연에서도 노래에서 전해지는 감정선을 잘 표현했습니다. 뮤지컬 배우로서 많은 경험을 쌓아서 그런지 자신의 목소리로 감정을 세밀하게 드러내는 스킬이 대단했습니다. 원곡과는 차원이 다른 자신의 강점이 잘 묻어난 노래를 잘 불렀습니다. 마치 한 편의 뮤지컬에서 여자 주인공의 노래를 직접 듣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좋은 무대였습니다.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가왕이 되었을 때 포털 댓글에서는 그녀의 상대였던 김연자가 가왕이 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는 분위기가 짙었습니다. 김연자가 3라운드에서 불렀던 꽃밭에서 (원곡 : 정훈희)라는 노래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줬기 때문입니다. 김연자 꽃밭에서 노래는 다시 듣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놀라웠습니다. 그녀가 일본에서 엔카 가수로 성공했던 이유를 비로소 실감하게 되더군요. 기본적으로 엄청난 노래 실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특히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가왕이 된 뒤에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선배님의 노래를 들으면서 숨을 쉴 수가 없더라고요. 정말 공부가 많이 됐고 감동적인 무대를 함께해서 영광이었어요.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언급했던 것을 보면 그녀는 자신의 상대였던 복면가왕 마돈나 출연자가 자신보다 선배라는 것을 눈치챘습니다.(그때가 복면가왕 마돈나 김연자 정체 공개 직전이었습니다.) 그 정도로 김연자의 아우라가 대단했습니다.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sundaynight]

 

포털 댓글에서 김연자가 가왕이 되지 못한 아쉬움이 짙은 의견들을 보면(그중에는 복면가왕 영희 안좋게 바라보는 댓글들이 있습니다.) TV로 복면가왕 시청한 사람들은 김연자 가왕 등극을 바랬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옥주현 추정되는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와 김연자 맞대결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봤던 판정단의 전체적인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판정단 99명 중에서는 43명이 김연자에게 투표했습니다만, 그보다 13명 더 많았던 56명이 복면가왕 영희 찍었습니다. 이는 판정단과 누리꾼의 생각이 다름을 뜻합니다.

 

 

일각에서는 스튜디오에서 복면 가수들의 노래를 들었던 판정단에 대하여 아쉬워합니다만, 저는 이 부분에 대하여 공감하지 않습니다. 복면 가수의 노래가 어떤지에 대해서는 누리꾼보다 판정단이 더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TV로 노래를 듣는 것과 복면가왕 촬영하는 스튜디오를 직접 찾아서 노래를 듣는 것은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스튜디오에서 복면 가수가 어떻게 노래를 부르는지 더욱 생생히 들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면가왕 판정단을 부정적으로 바라봐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는 스포츠 경기도 마찬가지입니다. TV로 프로야구를 보는 것과 직접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할 때의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투수가 어떻게 공을 던지는지, 타자의 타격 자세가 어떤지, 내야수 및 외야수의 중계 플레이가 어떤지 직접 자세하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복면가왕 또한 그렇습니다. 복면가왕 판정단이 누리꾼보다 복면 가수의 노래를 더욱 정확하게 들으면서 누가 노래를 더욱 잘 불렀는지 정확하게 체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 가창력을 좋지 않게 바라보는 댓글에 공감하기 힘듭니다. 그런 댓글이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 혹은 옥주현을 깎아내리는 뉘앙스라서 참 안타깝습니다.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지난 10일 62대 복면가왕 결정전 2라운드 이후 방영분(8월 13일 방영)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C)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페이스북 (C) facebook.com/mbcmasksingers]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8월 13일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2연승 달성한 모습이 MBC에서 방영됐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8월 13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역대 복면가왕 가왕 정리]

 

[62대 복면가왕 결정전 결과 정리]

 

지금까지 복면가왕에서는 특정 인물이 가왕 되었을 때 일부 누리꾼의 저평가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주로 가왕전 투표가 박빙인 상황에서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지난해 1월 KCM과 차지연이 가왕전에서 맞붙었을 때 차지연이 56표 : 43표로 승리했음에도 누리꾼들의 악플이 꽤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누리꾼들은 KCM이 노래를 더욱 잘 불렀다고 생각는데 복면가왕 판정단에 의한 판정 결과는 달랐습니다. 그만큼 누리꾼과 판정단의 선택이 때로는 다르게 나타날 때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의 사례처럼 가왕이 된 출연자의 노래를 깎아내리는 것은 그리 좋은 현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김연자 가왕 등극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62대 가왕이 되었다는 것은 그녀의 노래가 판정단 99명 중에서 56명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매력이 충분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판정단 투표에 의해 승리했던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는 굉장한 노래 실력을 보여줬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복면가왕 영희 옥주현 추정되는 인물이 가왕에 등극했습니다. 지난 61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가왕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그녀는 이전 가왕이었던 케이윌을 52표 vs 47표로 이겼습니다. 복면가왕 영희 옥주현 예상되는 출연자가 아슬아슬하게 가왕이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소향 이후로 새로운 여성 가왕이 탄생했는데 향후 그녀가 어떤 노래를 들려줄지 기대됩니다. 특히 복면가왕 영희 숨 노래는 61대 가왕이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습니다. 자신의 가창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많은 사람들에게 증명했습니다.

 

*이 글은 복면가왕 영희 옥주현 예상되는 전제하에 작성합니다. 저의 예상이 틀릴 가능성이 있음을 밝힙니다.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지난 7월 28일 게시물을 통해 7월 30일 일밤 복면가왕 방영분(61대 복면가왕 결정전 2라운드 이후 방영분)을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그 방영분에서 복면가왕 영희 가왕이 됐습니다. (C)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mbcmasksingers)]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는 61대 복면가왕 결정전 3라운드 복면가왕 과일빙수 이소은과의 맞대결에서 숨(원곡 : 박효신)이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노래 초반을 고요한 목소리로 부르면서 감정을 충분히 실어 부르는 모습이 굉장히 매끄러웠습니다. 이 노래가 연주의 비중이 크지 않게 느껴졌기 때문에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 노래할 때의 목소리가 중요할 수밖에 없었는데 초반부터 자신의 음성으로 사람의 마음을 집중시키는 아우라가 강했습니다.

 

 

복면가왕 영희 숨 노래 부르는 것을 보면서 그녀가 노랫속 감정을 잘 표현하는 기질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웬만한 노래 가수들도 해내기 쉽지 않은 감정을 컨트롤하는 능력이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에게 있더군요. 이는 그녀가 다른 노래 고수와 차원이 다른 매력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그녀가 뮤지컬 배우 옥주현 맞다면 그동안 수많은 뮤지컬 공연을 출연하면서 쌓았던 내공이 복면가왕에서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풍부한 감정을 품은 그녀의 노래가 사람의 마음을 파고드니까요. 이러한 장점은 아무리 노래 스킬이 뛰어난 사람도 쉽게 해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어쩌면 그녀의 노래 내공은 2011년 MBC <나는 가수다 시즌1>에 출연했을 때보다 더욱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보다 가창력에 노련함이 붙었어요. 옥주현하면 아이돌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겠습니다만(BUT 정확히는 전직 아이돌이 맞습니다. 현재는 뮤지컬 배우입니다.), 옥주현 나이 한국식 기준으로 38세이자 1998년 데뷔했던 인물임을 떠올리면 이제는 노래 경험이 풍부한 인물이 됐습니다. 6년 전보다 가창력이 더욱 뛰어난 인물로 진화한 것 같습니다.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sundaynight]

 

복면가왕 영희 숨 3라운드 노래는 가왕 등극의 결정타가 됐습니다. 3라운드에서 이소은을 72표 vs 27표로 꺾은 뒤 가왕전에서 케이윌을 52표 vs 47표로 제압했습니다. 숨이라는 노래를 상당히 잘 불렀기 때문에 3라운드 및 가왕전에서 상대 출연자보다 더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가 가왕이 된 것은 당연합니다.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던 임진모가 "영희님은 60대 가왕(케이윌을 말함)을 이긴다면 음 장악력. 이게 너무 뛰어난 거에요."라고 언급했던 것을 보면 그녀의 장점이 얼마나 빛을 발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영희님은 마음속에 누구나 스트라이크 존이 있잖아요. 이 분 노래가 스트라이크 존을 정통으로 딱 꽂히게 하는 그런 노래거든요. 살면서 사람을 쳐다볼 때 눈 안 깜빡거리고 계속 보기 어렵잖아요. 그런 것처럼 음악을 들을 때도 귀를 약간씩 깜빡거리면서 듣게 되는데 이 분의 노래는 정말 귀를 깜빡거릴 새가 없었습니다. 노래가 쉬는 동안에도 귀를 열려있게 만드는 그런 마력의 노래를 불러주셨고." (유영석)

 

61대 복면가왕 결정전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던 유영석은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의 숨이라는 노래에 대하여 이러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의 뛰어난 노래 흡입력을 칭찬한 것이죠. 어쩌면 그 장점은 복면가왕 영희 연승 행진을 기대해도 되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복면가왕에서 가왕이 되려면 오직 노래를 통해서 판정단 99명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소향 이후에 가왕이 됐던 김조한과 케이윌이 2연승에 실패했던 것을 보면 두 번 연속 가왕 등극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는 2연승에 성공할지 주목됩니다.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페이스북 메인 (C) facebook.com/mbcmasksingers]

 

[사진 = 지난 2017년 7월 30일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61대 가왕이 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패드 달력이며 2017년 7월 30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61대 복면가왕 결정전 결과 정리]

 

[역대 복면가왕 결정전 가왕들 정리]

 

지난 61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에서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김승수와 맞대결 펼쳤을 때 그녀가 자신의 목소리를 어느 정도 숨기고 불렀던 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고음 부분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드러내더군요. 복면가왕 영희 옥주현 추정되는 인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1라운드보다는 2~3라운드에서 본색을 드러내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그렇더군요. 복면가왕 영희 2라운드 노래를 통해서 그녀의 정체가 옥주현 가능성이 더욱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3라운드는 옥주현 추정되는 인물의 가창력이 가왕급임을 많은 사람들에게 인지 시켰죠.

 

연예인 판정단 일부에서는 복면가왕 영희 누구인지 알아챈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박준형은 그녀에 대하여 "다른 무대에서 계속 활동하는거 보니까 뿌듯하고"라고 언급했는데 여기서 말하는 다른 무대가 뮤지컬을 뜻합니다. 유승우도 복면가왕 영희 공연하는 모습을 봤다고 했는데 그 공연이 아마도 뮤지컬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만큼 옥주현 노래할 때의 목소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함을 알 수 있습니다. 과연 그녀가 가왕을 계속 지킬지 대중들의 관심이 점점 모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복면가왕 영희 옥주현 추정되는 인물임을 많은 사람들이 짐작했을 것입니다. 그녀가 노래를 불렀던 3분의 2가 자신의 정체를 가리는데 주력하는 느낌이었다면 나머지 3분의 1은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복면가왕 영희 옥주현 음색과 많이 닮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목소리를 과거 핑클 시절때부터 쉽게 접할 수 있었으니까요.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인 옥주현 과연 복면가왕 출연했을지,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가왕으로 등극할지 주목됩니다.

 

*이 글은 복면가왕 영희 옥주현 예상하는 전제하에 작성합니다. 저의 예상이 틀릴 가능성이 있음을 밝힙니다.

 

 

[사진 = 옥주현 (C) MBC 공식 홈페이지 방송인물 정보 프로필 사진(imbc.com)]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는 61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4번째 조에서 복면가왕 철수 김승수와 함께 전부 너였다 (원곡 : 노을)라는 노래로 맞대결 펼쳤습니다. 처음에는 김승수가 노래를 부르면서 감정 표현을 잘해내는 모습을 보며 웬지 가수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저음을 안정적으로 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노래 고수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음을 부를 때 자신의 목소리를 많이 감추려는 느낌으로 노래를 부르더군요. 복면가왕 영희 2라운드 진출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영희씨는요. 저음일 땐 몰랐는데 중음으로 딱 올라오면서 리미터가 걸린 목소리가 딱 나와요. 목소리를 크게 내거나 적게 내거나 항상 일정한 볼륨을 유지하는 이펙트가 있어요. 그거를 갖고 있는 가수들이 몇 안되는데 저 분은 갖고 계세요. 고음을 내면 낼수록 아주 탄탄하게 눌린 소리가 나죠. 공연도 많이 해보신 분 같고, 이것보다 훨씬 더 큰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셨을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김현철)

 

61대 복면가왕 결정전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던 김현철은 복면가왕 영희 저음과 중음을 냈을 때의 차이점을 언급하며 그녀가 상당한 노래 스킬을 지닌 인물이라고 바라봤습니다. 그러면서 복면가왕 영희 노래 경험이 풍부한 인물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복면가왕 영희 유력 인물인 옥주현은 올해 20년 차 가수입니다. 주로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했습니다만, 이미 핑클 시절에 두 번의 가요대상 수상을 경험한 적이 있을 정도로 가수로서는 이미 한국 정상을 경험했습니다.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sundaynight]

 

특히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노래 절정에 접어들었을 때 고음을 내면서 자신의 목소리를 냈던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고음을 부르기 이전까지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데 주력하는 느낌이었지만, 고음을 내면서 마치 '나는 원래 이렇게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그녀가 고음 이전에 자신의 정체를 가리는 것처럼 노래를 불렀던 이유는 이랬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옥주현 음색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정체가 쉽게 드러나지 않도록 신경쓴 것 같았습니다. 그럼에도 그 부분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는 것은 상당한 노래 내공이 있다는 뜻입니다.

 

 

"영희씨는 이 분이 가왕 가실 것 같은데요. 지금 이 소리가 폭발할 때도 아주 안정감 있고 찌거기도 안남기는 그런 소리도 갖고 계시고 오늘의 알파이자 오메가이신 분 같아요." (유영석)

 

또 다른 연예인 판정단 출연자인 유영석은 복면가왕 영희 가왕 가실 것 같다며 그녀가 61대 복면가왕 결정전을 빛낼 인물이라고 바라봤습니다. 실제로 이번 경연에 새롭게 출연한 8명의 출연자 중에서 복면가왕 영희 가창력이 가장 좋았습니다. 1라운드에서 자신의 정체를 조금 감추면서 노래 내공을 폭발한 것을 보면 그녀가 가왕전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 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신봉선은 현재 가왕인 복면가왕 아기해마(유력 인물 : 케이윌)가 영희를 조심해야 한다며 "영희님의 가면은 가왕관상의 가면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복면가왕 영희 추정되는 옥주현은 90년대 후반 걸그룹 핑클 시절에 메인 보컬로서 뛰어난 가창력을 과시했습니다. 그 이후 뮤지컬 배우로 상당한 경험을 축적하면서 자신의 노래 실력을 끊임없이 향상시켰습니다. 2011년 MBC <나는 가수다 시즌1>에 출연했던 시절보다 노래 내공이 더 좋아졌습니다. 만약 복면가왕 영희 옥주현 맞다면 61대 가왕 등극 여부가 주목됩니다.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네이버TV 메인 (C) tv.naver.com/mask]

 

[사진 = 2017년 7월 23일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 방영된 61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에서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패드 달력이며 2017년 7월 23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옥주현 프로필 간단 정리]

 

[61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결과 정리]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의 고음은 그녀의 정체를 가늠할 수 있는 상당히 결정적인 힌트가 됐습니다. 옥주현 느낌이 많이 나는 인물이었죠. 그녀는 2라운드에서 복면가왕 반다비 (유력 인물 : 레드벨벳 조이)와 맞붙습니다. 어쩌면 전현직 여성 아이돌의 맞대결이 성사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연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뛰어난 노래 실력을 발휘할지 기대됩니다.

 

만약 복면가왕 영희 가왕에 등극하면 53~58대 가왕이었던 소향 이후 새로운 여성 가왕이 탄생하게 됩니다. 소향의 정체 공개 때 그녀가 노래 부르는 목소리를 복면가왕에서 볼 수 없게 된 것이 아쉬웠는데, 그것을 복면가왕 영희 출연자가 완전히 풀어주면서 소향 이후로 장기간 독주하는 저력을 과시할지 주목됩니다. 복면가왕 영희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 어떤 노래를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과시할지 벌써 그 모습을 보고 싶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옥주현 나이 및 아는 형님 출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는 형님은 JTBC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과거보다 시청률이 높아지면서 토요일 예능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아는 형님 옥주현 출연합니다. 4월 29일 방영분에서 윤종신과 함께 말입니다. 그녀가 인기 예능 프로그램 출연하기 때문에 옥주현 나이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는 걸그룹 핑클의 메인 보컬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면 이제는 1세대 아이돌 출신의 뮤지컬 배우라는 이미지가 짙습니다. 옥주현 나이 살펴보면 그동안 연예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 = 4월 29일 아는 형님 옥주현 윤종신 출연합니다. JTBC <아는 형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옥주현 윤종신 출연을 예고했습니다. (C) JTBC 아는 형님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jtbcbros)]

 

아는 형님 옥주현 윤종신 출연합니다. 이전 방영분이었던 지난 22일 채정안 박성웅 아는 형님 출연 방영분이 시청률 5.91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면서 해당 프로그램 사상 최다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시청률 5% 돌파를 위해 고군분투했다면 이제는 시청률 5%를 여러 차례 기록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는 형님 옥주현 윤종신 방영분이 시청률 5%의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지 기대됩니다.

 

 

아는 형님 옥주현 출연이 눈에 띄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이유는 그녀가 본래 아이돌이었다는 점입니다. 지금의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라는 이미지가 짙습니다만 과거의 그녀는 핑클 멤버로 유명했습니다. 핑클은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을 빛냈던 한국 최고의 걸그룹이었습니다. 가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을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그 핑클의 메인보컬이 바로 옥주현이었습니다. 다른 멤버 3명에 비해서 노래를 잘하는 실력파 이미지가 두드러졌습니다.

 

특히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 시리즈가 많은 인기를 끌면서 예전에 많은 인기를 끌었던 가수들이 대중들에게 다시 인기를 얻게 됐습니다. 이러한 분위기 때문에 과거 가요계를 빛냈던 아이돌 그룹들의 재결합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god, 젝스키스, S.E.S가 대표적입니다. 핑클의 경우 그동안 여론에서 재결합 여부로 주목하기도 했죠. 옥주현은 핑클 멤버였다는 점에서 TV 출연 그 자체가 돋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진 = JTBC <아는 형님>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tv.jtbc.joins.com/jtbcbros]

 

아는 형님 옥주현 출연이 눈에 띄는 두 번째 이유는 그녀가 음악 예능이 아닌 전형적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점입니다. 옥주현은 지난해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 MBC <듀엣가요제>에 출연한 경험이 있습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음악 예능입니다. 음악 예능은 가수들이 출연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음악인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죠. 그런데 아는 형님은 다릅니다. 예능인들이 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토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전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옥주현이 이러한 장르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옥주현 나이 살펴보면 90년대 가요를 좋아했던 사람 입장에서 세월이 많이 흘렀음을 실감합니다. 핑클 출신의 옥주현 나이 만 37세입니다. 핑클 멤버 4인방 중에서는 옥주현 나이 두 번째로 많습니다. 핑클 멤버들이 2002년 이후 개인 활동에 주력했음을 떠올리면 현재 그녀들의 연령대가 어느 정도인지 실감하게 됩니다. 옥주현 결혼 여부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도 있겠으나 아직 그녀는 미혼입니다. 핑클 멤버 중에서는 이효리와 이진 결혼 했으며 성유리 옥주현 결혼 안했습니다.

 

과연 옥주현 출연하는 아는 형님 방영분에서 핑클이 언급될지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공교롭게도 오는 6월 JTBC에서 방영하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출연하는 연예인이 핑클 이효리입니다. 효리네 민박과 아는 형님은 JTBC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JTBC 입장에서는 효리네 민박 흥행 성공을 바랄 것입니다. 옥주현과 이효리의 친분이 현재 좋은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효리네 민박의 화제성을 생각해본다면 과연 옥주현이 핑클과 이효리 언급할지 주목됩니다.

 

 

[사진 = JTBC <아는 형님> 네이버 TV 메인 (C) tv.naver.com/jtbc.jtbcbros]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JT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4월 29일 JTBC 아는 형님 옥주현 윤종신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4월 29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옥주현 프로필 간단 정리]

 

아는 형님 옥주현 출연이 반가운 것은 그녀가 과거의 핑클 메인보컬이었던 것과 더불어 유명 뮤지컬 배우라는 점입니다. 최근 아이돌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는 사례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만, 아이돌의 활동이 뮤지컬쪽으로 트는데 있어서 옥주현의 활약이 컸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핑클 시절을 끝으로 아이돌 활동이 끝났던 이후에도 연예계에서 맹활약중인 것과 더불어 오랜만에 토크 위주의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게 되었기 때문에 그녀의 아는 형님 출연이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옥주현은 최근에도 뮤지컬에 출연중입니다. 현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중인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오는 6월 18일까지 진행)에서 프란체스카역으로 등장합니다. 오는 6월 16일부터 8월 6일까지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뮤지컬 <마티하리>의 마티하리역으로 출연합니다. 해당 뮤지컬에서 마티하리역으로 출연하는 여자 뮤지컬 배우는 옥주현과 차지연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