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이경영 김하늘 카메오 등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는 영화가 신과함께 죄와벌(이하 신과함께)이기 때문입니다. 12월 20일 개봉했던 이 영화는 12월 25일까지 누적관객수 476만 명을 기록하며 천만관객 돌파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신과함께 김하늘 이경영 같은 초호화 카메오 등장했던 것을 봐도 출연진 네임벨류가 상당히 화려합니다. 물론 이 영화의 흥행은 신과함께 이경영 김하늘 포함한 유명배우들의 출연 때문만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면서 저의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더군요.

 

 

[사진 = 영화 신과함께 죄와벌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우선, 신과함께는 초호화 배우들의 출연 그 자체만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오달수, 임원희, 디오(도경수), 이준혁, 장광, 김수안 등이 출연했습니다. 그뿐만은 아니었습니다. 신과함께 특별 및 우정출연, 쿠키 영상 출연 포함하여 이정재, 김해숙, 이경영, 김하늘, 유준상, 김수로, 김민종, 마동석 출연했습니다. 어쩌면 역대 한국 영화 역사상 출연진이 가장 화려한 작품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영화 출연진이 화려해도 반드시 흥행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2016년 아수라, 2017년 군함도 손익분기점 넘지 못했던 것을 봐도 말입니다. 영화를 보는 관객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영화 흥행 가능성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출연진 여부를 떠나서 영화 내용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중요합니다. 특정 영화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여론의 입소문을 타면서 흥행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죠.

 

신과함께 개봉 이전까지만 해도 흥행 성공 가능성을 보장할 수 없었습니다. 신과함께 웹툰 원작의 주요 인물이었던 진기한이 영화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던 점, 신과함께 결말 신파극으로 입소문을 탔던 것이 그 당시의 불안 요소로 꼽혔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우려는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진기한이 없어도, 신파극이어도 이 영화에 공감했던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저도 이 영화에 공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또 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사진 = 신과함께 웹툰 원작을 만들었던 주호민 작가는 12월 26일 트위터를 통해 영화 신과함께 죄와벌 500만 관객 돌파 소감을 전했습니다. (C) 주호민 작가 트위터]

 

신과함께가 흥미로웠던 요인 중에 하나가 카메오였습니다. 영화에 잠깐 등장하는 카메오들이 어떻게 연기하는지, 어느 장면에 등장하는지 지켜보는 묘미가 있었습니다. 알고보면 카메오들의 출연 분량은 서로 달랐습니다. 염라대왕으로 출연했던 이정재가 카메오 치고는 분량이 많았기 때문에 마치 조연으로 출연한 듯한 느낌이었다면, 신과함께 김하늘 이경영 출연 분량은 잠깐 지나갔습니다. 각각 송제대왕, 오관대왕으로 등장했는데 그 장면이 쏜살같이 지나가더군요.

 

 

저 같은 경우 신과함께 이경영 김하늘 출연한 것은 영화를 관람한 뒤에 알았습니다. 영화를 보기 이전까지는 두 사람의 출연을 잘 몰랐습니다. 김민종, 김수로, 유준상 출연한 것도 사전에 모르고 봤습니다.(김민종 출연의 경우 영화 보는 중에 알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배우들이 신과함께 등장했다는 것을 접하면서 놀라움을 느끼게 되더군요. 영화에서 등장했던 송제대왕 및 오관대왕이 각각 김하늘, 이경영이었다는 점 말입니다.

 

신과함께 이경영 김하늘 카메오 등장은 이 영화의 화제성을 더욱 높이는 결정타가 됐다고 봅니다. 영화의 내용이 기본적으로 좋은 것과 더불어 초호화 배우들이 어떻게 연기하는지 그 모습을 보는 묘미가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신과함께 또 보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더군요. 그 정도로 영화가 상당히 중독성 있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사진 = 주호민 작가는 지난 19일 신과함께 죄와벌 관람 소감을 전했습니다. (C) 주호민 작가 트위터]

 

[사진 = 이경영은 2017년 개봉 영화였던 프리즌, 군함도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프리즌, 군함도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영화 신과함께 죄와벌은 2017년 12월 20일 개봉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2월 20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이 부분에서는 영화에 대한 약간의 스포를 언급했습니다.

 

더욱 기대를 모으는 것은 2018년 여름 개봉할 것으로 알려진 신과함께 후속 작품입니다. 아마도 신과함께2 개념으로 봐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신과함께 죄와벌 이후의 후속작이 1년 이내로 나온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신과함께 쿠키 영상에서는 후속 작품에 나올 것으로 보이는 유명 배우들이 카메오로 등장했습니다. 대중적으로 익숙한 배우들이 등장했다는 점에서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이 듭니다.

 

신과함께 시리즈를 보면 마치 한국판 어벤져스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 그 정도로 초호화 배우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신과함께 이경영 김하늘 카메오로 등장할 정도로 말입니다. 이경영의 경우 다수의 한국 영화 끊임없이 등장하는 배우로 잘 알려졌으나 김하늘까지 카메오로 등장한 것은 전혀 예상 못했네요. 어쨌든 신과함께 죄와벌 상당히 흥미를 끌 수밖에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리얼 설리 연기력 여부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가 2014년 해적: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이후 3년 만에 영화에 출연하기 때문입니다. 두 영화가 설리 걸그룹 f(x) 멤버였던 시점이라면 2017년 6월 28일 개봉하는 리얼 설리 출연은 그녀가 2015년 f(x) 탈퇴한 이후에 선보이는 영화입니다. 과연 설리 연기력 3년 전보다 더욱 향상된 모습을 보일지 주목됩니다.

 

 

[사진 = 설리 출연했던 2014년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리얼 설리 출연이 대중적인 관심을 끄는 이유는 그녀와 관련된 이슈가 지속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존재가 설리 인스타그램 이슈였습니다.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게시물과 관련된 그동안의 논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설리 인스타그램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크다는 것은 그녀가 연예인으로서 얼마나 많은 주목을 받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설리가 지금도 스타성이 높은 연예인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관건은 리얼 설리 스타성이 영화 흥행에 통할지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인기 높은 배우라고 할지라도 그 배우가 출연하는 영화가 반드시 흥행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인기 많은 배우들이 여럿 출연했음에도 흥행에 실패한 영화를 종종 볼 수 있었으니까요. 영화는 출연 배우의 스타성보다는 그 배우의 연기력 및 스토리 등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퀄리티와 관련된 부분이 흥행을 좌우합니다. 그 퀄리티가 관객들을 얼마나 만족시키느냐에 따라 좋은 쪽으로 입소문을 타거나 아니면 안좋은 쪽으로 입소문이 날 수도 있습니다. 개봉한지 얼마되지 않은 영화는 사람들의 입소문이 중요합니다.

 

리얼 설리 출연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녀를 향한 이슈가 끊임없이 벌어졌기 때문에 오는 6월 28일 개봉 예정인 리얼이라는 영화를 알게 되었으니까요. 더욱이 리얼은 김수현, 성동일, 이성민 주연 영화라는 점에서 주요 배우들의 연기력을 믿을 수 있습니다. 특히 김수현이 4년 만에 주연으로 영화 출연했다는 점에서(2014년 특별 출연한 영화 <수상한 그녀>는 논외) 리얼 극장에서 관람하고 싶은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사진 = 어느 극장의 티켓박스 모습 (C) 나이스블루]

 

리얼 설리 비중이 얼마나 높은지는 알 수 없지만, 주연과 조연에 걸친 출연진 대부분이 남성이기 때문에 여성 연기자의 존재감이 아마도 꽤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 설리는 걸그룹 f(x) 활동 시절과 더불어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주목 받았던 연예인이기 때문에 리얼을 관람하는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얼 설리 연기력 주목하기 쉽습니다.

 

 

과연 리얼 설리 연기력이 얼마나 좋아졌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2014년 이후 3년 동안 연기를 하지 않았던 공백을 과연 메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배우는 연기를 하면 할수록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설리가 2005년부터 아역 배우로 활동했으나 연기 경험이 많다고 무조건 연기를 잘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축구 선수에게 실전 감각이 중요한 것처럼 배우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설리에게 리얼이라는 영화는 중요합니다. f(x) 탈퇴 이후 이제는 아이돌 설리가 아닌 '배우 설리(또는 배우 최진리)'로서 작품에 출연하기 때문에 연기력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얼 설리 3년 전 해적 출연했던 시절보다 더 나은 연기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작품에서 잘 드러나야 합니다. 해적이 약 866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했기 때문에 그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설리 연기력 어땠는지 기억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전 설리와 리얼 설리 연기력을 주목하면서 리얼 관람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사진 = 설리는 2012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구재희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메인 (C) instagram.com/jelly_jilli]

 

 

[사진 = 2017년 6월 28일 영화 <리얼> 개봉 예정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6월 28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설리 프로필 간단 정리]

 

분명한 것은, 설리는 이제 더 이상 아이돌이 아닙니다. 한때는 f(x) 멤버로 많은 인기를 누렸으나 그녀는 f(x)에서 탈퇴한지 2년 지났습니다. 2017년 6월 28일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은 설리가 아역 배우 시절 이후 다시 전문 배우로 활동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그녀가 영화 리얼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발휘하면 향후 다른 영화 및 드라마에 출연할 발판을 얻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아직 그녀의 나이는 젊기 때문에 앞으로도 연예계를 빛낼 시간이 매우 많습니다.

 

배우가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면 기본적으로 연기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야구 선수가 야구를 잘해야 하는 것처럼, 화가가 그림을 잘 그려야 하는 것처럼, 요리사가 요리를 맛있게 만들어야 하는 것처럼 배우는 연기력이 중요한 직업입니다. 과연 배우 설리가 리얼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발휘할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꼭봐야할영화 무엇인지 알고 싶을 때 인터넷 검색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F영화추천 또한 말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꼭봐야할영화 무엇인지 파악하느라 적잖은 시간을 소모하게 됩니다. 인터넷에 다양한 정보가 올라오기 때문에 자신의 영화 취향에 맞는 꼭봐야할영화 선택하기까지 시간이 지체되기 쉽습니다. SF영화를 보고 싶다면 그중에서 무엇을 봐야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러한 시간적인 번거로움을 줄이는데 있어서 신개념 취향 검색 서비스 마이셀럽스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라는 단어는 최근에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에서 빅데이터 자료를 보며 객관적인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추세에서 마이셀럽스 빅데이터는 다른 빅데이터와 차별화된 특징을 나타냅니다. 마이셀럽스는 빅데이터 스튜디오를 통해 구현된 빅데이터 취향 검색 네트워킹 서비스​로서 빅데이터를 통해 대중들의 취향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인지하지 못했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자신과 비슷한 취향의 친구 추천 및 교류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마이셀럽스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신개념 취향 검색'을 내세웁니다. 빅데이터 기반의 취향 검색 서비스를 한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빅데이터 자료라고 할지라도 자신의 취향에 안맞으면 그 자료를 주목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그런데 마이셀럽스는 다릅니다.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서 빅데이터 자료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자료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마이셀럽스가 사용자에게 편리한 무언가를 제공하는 것을 미루어보면 서비스의 본질에 충실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이셀럽스 검색의 특징은 사용자가 특정 검색어를 몰라도 된다는 점입니다. 기존 포털에서는 '저렴하지만 맛 좋은 향긋하고 균형잡힌 와인'을 검색했을 때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화면에 잘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와인 취향에 맞는 것을 포털에서 쉽게 알아내기 어렵죠. 그런데 마이셀럽스는 필터 검색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와인의 경우 상황별 검색을 하면 '편의점 티 안 나는', '혼술하기 좋은', '와인 초보에게 좋은', '저렴하지만 맛 좋은', '상남자스러운' 등을 선택하여 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고를 수 있게 됩니다.

 

 

마이셀럽스는 스타, 영화, 웹툰, 아트, 와인, 비어에 따른 버티컬별 검색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수 바다를 검색하고 태평양 사진을 더 이상 볼 필요가 없습니다. 특정 대상에 대한 사전정보가 없을 때, 선택장애에 괴로울 때 현재의 자신의 취향이나 기분, 처한상황을 선택하면 됩니다. 마이셀럽스에 따르면 방송과 맛집 분야를 포함하여 커피, 라면 등등 사람이 생활속에서 결정장애를 느낄만한 존재를 검색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이셀럽스는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 되는 살아있는 검색결과를 나타냅니다. 머신러닝 기반의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 및 데이터 모델링을 통한 시각화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오늘의 이슈 스타의 정보를 확인할 때 여론에서 가장 이슈가 있었던 스타의 실시간 검색어 현황과 키워드를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유정이 포털 검색어에 올라왔을 때의 최고노출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유정의 최고노출 시간은 19시(저녁 7시)로 나타났습니다. 그녀의 1박 2일 출연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부터 KBS2에서 방영됩니다.

 

이와 더불어 김유정에 대한 종합 관심도 추이, 오늘의 스타 컨디션, 스타 매력 키워드, 스타&스타를 통한 김유정와 가장 연관있는 스타 TOP3 확인을 통해서 김유정을 보다 자세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영화에 대해서는 흥미로운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베네틱트 컴버배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에 대하여 가상 캐스팅 검색을 할 때 '스마트', '뛰어난', '아재파탈', '시크한' 같은 대중의 생각을 반영한 캐릭터에 대한 취향필터를 통해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크한', '쩌는'이라고 취향검색을 하면 공유, 에릭, 조정석, 유지태, 강동원 같은 한국 배우들이 뜹니다. 한국 배우 중에서 누가 닥터 스트레인지 주연 역할에 가장 최적화된 인물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순위가 높은 공유에 대해서는 '말쑥하다', '훤칠하다', '남자답다'는 이미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이셀럽스의 영화 메뉴에서는 테마별 검색이 있습니다. 런던, 파리, 뉴욕을 배경으로한 영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런던을 배경으로한 영화 테마에 접속하면 어바웃 타임, 러브 액츄얼리, 닥터 스트레인지, 세익스피어 인 러브, 나우 유 씨 미2를 찾을 수 있습니다. 어바웃 타임의 경우 '로맨틱', '설레다', '귀엽다'라는 단어를 통해서 이 영화가 어떤지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이셀럽스는 영화 취향 선택을 검색하면서 데이터를 통해 큐레이션한 대중들이 선호하는 취향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꼭봐야할영화 무엇인지 찾기 쉽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사용자의 영화보는 취향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마이셀럽스 모바일 홈페이지 영화 메뉴 화면 오른쪽 가운데에는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곳을 누르면 영화파인더가 뜹니다. 취향필터에서는 스토리, 캐릭터, 분위기, 소셜반응에 따른 세부메뉴들이 설정됐습니다. 그중에서 만약 새롭고 신선하면서 스토리까지 탄탄한 영화를 보고 싶다면 마이셀럽스 영화파인더 취향필터에서 '탄탄한스토리의', '새로운', '신선한'을 선택하면 됩니다. 취향 검색을 하면 곡성, 천사와 악마,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용의자 X의 헌신 등이 뜹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꼭봐야할영화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습니다.

 

 

취향필터를 '탄탄한스토리의', '새로운', '신선한'로 선택한 상황에서 특정 장르의 영화를 보고 싶다면 장르검색을 활용하면 됩니다. 미스터리와 판타지 같은 다양한 장르들이 나열되어 있죠. 그중에서 SF(공상과학)을 누르면 이전과는 다른 영화들이 화면에 뜹니다. 인터스텔라, 연가시, 기생수 파트1, 데드풀, 마이너리티 리포트 같은 영화들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이를 통해 SF영화추천 이루어지는 셈입니다.

 

 

마이셀럽스 영화파인더에서 디테일한 검색을 하고 싶을 때 상영시간 검색, 누적 관객수 검색 (단위 : 명), 개봉년도 검색, 소재 검색, 제작 국가 검색을 통해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영화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재 검색에 대해서는 히어로, 마법사, 자동차, 복수, 전쟁 등이 뜹니다. 사용자 취향에 맞는 SF영화를 찾기 좋습니다.

 

 

소재 검색에서 외계인을 누르면 월드 인베이젼, 인디펜던스 데이, 스타쉽 트루퍼스, 프로메테우스 같은 SF영화들이 뜹니다. 월드 인베이젼에 대해서는 국내와 해외의 평점정보, 줄거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분석 검색에서는 SF•판타지 장르에 대하여 '신선한 소재의', '강렬한', '영상미 좋은', '광활한', '몽환적', '충격적인' 같은 취향필터들이 뜹니다. 마이셀럽스가 데이터를 통해 추출한 영화의 시나리오와 함께 대중이 이야기하는 감성을 선택하여 사용자 취향의 영화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나리오 분석 검색을 통해 SF영화 중에서 꼭봐야할영화 알아낼 수 있습니다.

 

 

만약 취향필터에서 '신선한 소재의'를 누르면 마이너리티 리포트, 인터스텔라, 진격의 거인 파트1 같은 SF영화들이 화면에 뜹니다. 이 상태에서 취향필터에 있는 '충격적인'을 선택하면 몬스터 헌트,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봉신연의:영웅의 귀환 같은 판타지 영화들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분석 검색 명대사로 찾기를 통해서 영화 취향을 검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히어로 영화 취향을 좋아한다면 히어로에 있는 전체보기를 검색하여 아이언맨3,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닥터 스트레인지, 수퍼맨 리턴즈, 토르: 다크 월드가 화면에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히어로 영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해당 영화들은 꼭봐야할영화 아닌가 싶습니다.

 

 

시나리오 분석 검색에서는 복수, 자동차액션, 형사, 외계인, 사랑, 실화 등의 소재에 대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동차액션을 선택하면 분노의질주:언리미티드, 아일랜드, 다크 나이트 라이즈,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다크 나이트 같은 영화들이 화면에 나열됩니다. 이를 통해서 사용자 성향에 맞는 영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문장 완성형 검색, 랜덤형 검색, 배우 검색, 유명배우 작품 검색, 영화제 검색, 최신영화 검색을 통해서 영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마이셀럽스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검색을 통해서 당신의 또 다른 취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마이셀럽스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신개념 취향 검색 서비스 마이셀럽스는 사용자 정황 기반의 취향 필터 및 재미있고 사용자 친화적인 시맨틱 검색 필터를 통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검색 결과가 나타납니다.

 

Live 데이터 웹페이지에 대해서는 2016년에 50만 개 웹페이지를 생성하여 지속 확장 중이고 검색엔진 상위 노출로 사용자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방송 3사 독점 글로벌 한류 SVOC 포털 코코와 내 탑재, 국내 최대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 게시판 내 탑재를 통해서 마이셀럽스의 영향력이 확장중입니다. 지난 2016 리우 올림픽에서는 주요 미디어와 포털, 커뮤니티에 모듈을 제공했습니다. 인공지능이 만드는 신개념 취향 검색 마이셀럽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검색의 편리함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마이셀럽스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부산행 관객수 앞으로 얼마나 많아질지 주목됩니다. 7월 20일 수요일 개봉된 영화 부산행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습니다. 정식 개봉 첫 날 부산행 관객수 무려 872,232명이나 됩니다. 7월 21일 목요일과 7월 22일 금요일에는 각각 87만 명을 넘지 못했으나 여전히 기록적인 관객수를 나타냈습니다. 이대로의 추세라면 부산행 천만 관객 돌파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과연 부산행이 2016년 첫 번째 천만 관객 영화로 거듭날지 주목됩니다.

 

*영화 관객수 기록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를 참고했음을 밝힙니다.

[사진 = CGV (C) 나이스블루]

 

부산행 관객수 천만 돌파 가능성은 잠재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꿈이 아닌 현실이 될지 모를 일입니다. 지금이 여름방학 기간이자 피서철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날씨까지 무덥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도시에서 시원하게 놀기 좋은 대표적인 장소가 극장입니다. 극장에서는 부산행 많이 상영하는 중입니다. 더욱이 부산행 영화가 재미있다는 입소문까지 퍼졌습니다. '부산행이 좋은 영화인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지 몰라도 개봉 첫 주부터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퍼졌다는 것은 향후 부산행 관객수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합니다.

 

 

지금까지의 부산행 관객수는 이렇습니다.

 

정식 개봉 이전 : 565,614명
(정식 개봉) 7월 20일 수요일 : 872,232명
7월 21일 목요일 : 662,800명
7월 22일 금요일 : 738,653명 (총 : 2,839,299명)

 

아마도 부산행은 7월 23일 토요일과 7월 24일 일요일을 통해 최소 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기록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다음 주에 최소 600만 명 또는 최소 700만 명 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부산행 관객수 7월 23일 토요일과 7월 24일 일요일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극장에서 해당 영화를 관람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흥행 추세를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부산행 천만 돌파 쉽게 낙관하기 어려우나 현재 흐름이 좋은 것은 분명합니다.

[사진 = 롯데시네마 (C) 나이스블루]

 

공교롭게도 2014년과 2015년 여름에는 천만 영화가 등장했습니다. 2014년 여름에는 명량(17,613,682명 / 7월 30일 개봉) 2015년 여름에는 암살(12,705,700명 / 7월 22일 개봉) 베테랑(13,414,009명 / 8월 5일 개봉)이 있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2013년 여름에는 설국 열차가 천만 기록을 넘지 못했으나 9,349,993명(8월 1일 개봉)의 관객을 기록했습니다. 여름철에 흥행하는 영화 중에서 천만 관객을 기록했거나 천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2016년 여름에 천만 관객 돌파하는 영화가 나올지 궁금하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은 극장에서 좋은 영화를 보고 싶어합니다. 엄연히 극장에 돈을 지불하면서(또는 영화관 앱을 통해 예매하는) 영화를 관람하기 때문에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품일 수록 많은 관객수를 기록할 가치가 큽니다. 부산행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화로 소문이 났습니다. 저도 부산행을 관람했던 사람으로서 충분히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반드시 극장에서 관람하는 것이 좋지 않나 싶어요. 그런 점에서 부산행 관객수 더욱 많을 것 같습니다.

 

만약 부산행 흥행 성공하면 '한국형 좀비 영화가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기에 충분합니다. 이미 부산행 손익분기점 넘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만, 부산행이 더욱 기록적인 관객수를 나타내면 언젠가 또 다른 한국형 좀비 영화가 나올지 모를 긍정적인 가능성이 열려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영화 작품 소재가 더욱 다양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부산행과 다른 한국형 좀비 영화의 등장은 반가운 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진 = 2016년 영화 <부산행>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사진 = 부산행은 7월 20일에 정식 개봉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7월 20일을 가리킵니다.]

 

부산행 관객수 한 가지 변수가 있다면 인천상륙작전이 7월 27일 수요일에 개봉합니다. 인천상륙작전도 부산행처럼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는 것과 더불어 할리우드 배우인 리암 니슨까지 등장합니다. 만약 인천상륙작전 관객수 많으면 부산행 관객수 얼마나 많이 늘어날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산행이 좋은 영화로 입소문이 났다는 점에서 인천상륙작전과 함께 쌍끌이 흥행을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더욱이 7월 말과 8월 초는 직장인들의 주요 여름 휴가 기간이라는 점에서 부산행과 인천상륙작전을 함께 관람하는 사람이 꽤 있으리라 짐작됩니다. 물론 인천상륙작전이 극장에서 관람할 가치가 충분한 영화인지는 이 영화가 개봉되어야 알 것 같습니다. 아무튼 부산행 관객수 얼마나 늘어날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수현 다크 타워 출연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게 됐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개봉되었던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에 이어 또 다른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죠. 한국인 배우가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한 것만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수현 다크 타워 출연에 대하여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참으로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좋은 이슈인데 왜 악플을 다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사진 = 수현 출연했던 2015년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우선, 수현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출연으로 한국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게 됐습니다. 이 영화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크리스 에반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햄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등에 이르기까지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연하면서 세계적으로 뜨거운 주목을 끌었습니다. 더욱이 이 영화는 한국에서 천만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수현이라는 이름이 한국인들에게 친숙했던 결정타가 됐습니다. 지금도 수현하면 어벤져스2 출연했던 여자 한국인 배우라는 이미지를 떠올리기 쉬울 겁니다.

 

 

수현 다크 타워 출연은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그녀의 진가를 인정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배역을 맡았다는 것만으로 수현 연기력 어느 정도 인정을 받는게 아닌가 싶어요. 물론 할리우드 영화계가 수현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수현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이어 다크타워 출연 성사된 것을 보면 그녀가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 진출은 그야말로 화려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낯선 환경에서 영화를 찍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언어는 물론이며 영화 촬영하는 문화가 한국과 많이 다를테니까요. 만약 수현이 배우 생활을 편하게 하고 싶었다면 한국이 더 나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그녀는 안정보다는 도전을 택했습니다. 수현 다크 타워 출연은 그녀가 할리우드 영화에 대한 동기부여가 충분함을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사진 = 다크 타워 주인공 중에 한 명은 매튜 맥커너히입니다. 사진은 그가 출연했던 2014년 영화 <인터스텔라> 저의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수현 다크 타워 함께 출연하는 배우는 매튜 맥커너히, 이드리스 엘바, 캐서린 윈닉, 애비 리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그중에 매튜 맥커너히는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할리우드 배우입니다. 그가 주연으로 등장했던 2014년 영화 '인터스텔라'가 한국에서 천만관객을 돌파했죠. 만약 다크타워 한국 개봉하게 된다면 관람객이 많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메튜 맥커너히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가 천만관객을 돌파했떤 전례가 있으니까요. 또 다른 남자 주인공인 이드리스 엘바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토르 시리즈에 출연했던 인물이라 한국인들에게 낯설지 않을 겁니다.

 

 

수현 다크 타워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포털 댓글에서는 그녀를 축하하는 분위기가 압도적이었습니다. 그런 댓글이 많은 추천수를 기록했죠.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포털 댓글에서 그녀를 깎아내리는 악플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 소식에 왜 악플을 다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들의 심리가 참 궁금할 따름입니다. 수현이 비판이나 비난을 들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왜 악플을 다는지 알 수 없네요. 이러한 현상이 참으로 아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런게 도가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수현 다크 타워 출연은 할리우드 영화라는 점에서 악플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충분히 좋아할 수 있는 소식이죠. 실제로 그녀를 축하하는 댓글이 많았고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그만큼 포털 댓글이 악플에 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포털 댓글에서는 유명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의 악플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온라인에서 악플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곳은 포털 댓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으로 아쉬운 일입니다.

[사진 = 수현 출연했던 2015년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제가 두 번 관람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관람 인증샷들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수현 출연하는 다크 타워 주인공 중에 한 명인 애비 리는 2015년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출연자였습니다. 사진은 저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7월 15일 연예계 핫이슈는 수현 다크 타워 출연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7월 15일을 가리킵니다.]

[사진 = 수현 다크 타워 출연하는 모습은 2017년 2월 17일 부터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2017년 2월 17일을 가리킵니다.]

 

수현 출연하는 다크 타워는 2017년 2월 17일 개봉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정식 개봉 날짜인지 아니면 미국 개봉인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녀가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하는 것 자체만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이 영화가 좋은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세계적으로 좋은 반응 얻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서 수현이 국제적인 배우로 도약했으면 합니다. 세계적인 한국인 배우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아울러 인터스텔라 주인공이었던 매튜 맥커너히가 이 영화에서 어떤 연기를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그가 출연했던 인터스텔라는 여전히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죠. 지난 2014년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이자 같은 해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인 그의 존재감이 참으로 남다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