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봐야할영화 무엇인지 알고 싶을 때 인터넷 검색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F영화추천 또한 말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꼭봐야할영화 무엇인지 파악하느라 적잖은 시간을 소모하게 됩니다. 인터넷에 다양한 정보가 올라오기 때문에 자신의 영화 취향에 맞는 꼭봐야할영화 선택하기까지 시간이 지체되기 쉽습니다. SF영화를 보고 싶다면 그중에서 무엇을 봐야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러한 시간적인 번거로움을 줄이는데 있어서 신개념 취향 검색 서비스 마이셀럽스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라는 단어는 최근에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에서 빅데이터 자료를 보며 객관적인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추세에서 마이셀럽스 빅데이터는 다른 빅데이터와 차별화된 특징을 나타냅니다. 마이셀럽스는 빅데이터 스튜디오를 통해 구현된 빅데이터 취향 검색 네트워킹 서비스​로서 빅데이터를 통해 대중들의 취향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인지하지 못했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자신과 비슷한 취향의 친구 추천 및 교류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마이셀럽스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신개념 취향 검색'을 내세웁니다. 빅데이터 기반의 취향 검색 서비스를 한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빅데이터 자료라고 할지라도 자신의 취향에 안맞으면 그 자료를 주목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그런데 마이셀럽스는 다릅니다.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서 빅데이터 자료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자료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마이셀럽스가 사용자에게 편리한 무언가를 제공하는 것을 미루어보면 서비스의 본질에 충실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이셀럽스 검색의 특징은 사용자가 특정 검색어를 몰라도 된다는 점입니다. 기존 포털에서는 '저렴하지만 맛 좋은 향긋하고 균형잡힌 와인'을 검색했을 때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화면에 잘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와인 취향에 맞는 것을 포털에서 쉽게 알아내기 어렵죠. 그런데 마이셀럽스는 필터 검색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와인의 경우 상황별 검색을 하면 '편의점 티 안 나는', '혼술하기 좋은', '와인 초보에게 좋은', '저렴하지만 맛 좋은', '상남자스러운' 등을 선택하여 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고를 수 있게 됩니다.

 

 

마이셀럽스는 스타, 영화, 웹툰, 아트, 와인, 비어에 따른 버티컬별 검색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수 바다를 검색하고 태평양 사진을 더 이상 볼 필요가 없습니다. 특정 대상에 대한 사전정보가 없을 때, 선택장애에 괴로울 때 현재의 자신의 취향이나 기분, 처한상황을 선택하면 됩니다. 마이셀럽스에 따르면 방송과 맛집 분야를 포함하여 커피, 라면 등등 사람이 생활속에서 결정장애를 느낄만한 존재를 검색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이셀럽스는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 되는 살아있는 검색결과를 나타냅니다. 머신러닝 기반의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 및 데이터 모델링을 통한 시각화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오늘의 이슈 스타의 정보를 확인할 때 여론에서 가장 이슈가 있었던 스타의 실시간 검색어 현황과 키워드를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유정이 포털 검색어에 올라왔을 때의 최고노출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유정의 최고노출 시간은 19시(저녁 7시)로 나타났습니다. 그녀의 1박 2일 출연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부터 KBS2에서 방영됩니다.

 

이와 더불어 김유정에 대한 종합 관심도 추이, 오늘의 스타 컨디션, 스타 매력 키워드, 스타&스타를 통한 김유정와 가장 연관있는 스타 TOP3 확인을 통해서 김유정을 보다 자세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영화에 대해서는 흥미로운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베네틱트 컴버배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에 대하여 가상 캐스팅 검색을 할 때 '스마트', '뛰어난', '아재파탈', '시크한' 같은 대중의 생각을 반영한 캐릭터에 대한 취향필터를 통해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크한', '쩌는'이라고 취향검색을 하면 공유, 에릭, 조정석, 유지태, 강동원 같은 한국 배우들이 뜹니다. 한국 배우 중에서 누가 닥터 스트레인지 주연 역할에 가장 최적화된 인물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순위가 높은 공유에 대해서는 '말쑥하다', '훤칠하다', '남자답다'는 이미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이셀럽스의 영화 메뉴에서는 테마별 검색이 있습니다. 런던, 파리, 뉴욕을 배경으로한 영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런던을 배경으로한 영화 테마에 접속하면 어바웃 타임, 러브 액츄얼리, 닥터 스트레인지, 세익스피어 인 러브, 나우 유 씨 미2를 찾을 수 있습니다. 어바웃 타임의 경우 '로맨틱', '설레다', '귀엽다'라는 단어를 통해서 이 영화가 어떤지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이셀럽스는 영화 취향 선택을 검색하면서 데이터를 통해 큐레이션한 대중들이 선호하는 취향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꼭봐야할영화 무엇인지 찾기 쉽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사용자의 영화보는 취향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마이셀럽스 모바일 홈페이지 영화 메뉴 화면 오른쪽 가운데에는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곳을 누르면 영화파인더가 뜹니다. 취향필터에서는 스토리, 캐릭터, 분위기, 소셜반응에 따른 세부메뉴들이 설정됐습니다. 그중에서 만약 새롭고 신선하면서 스토리까지 탄탄한 영화를 보고 싶다면 마이셀럽스 영화파인더 취향필터에서 '탄탄한스토리의', '새로운', '신선한'을 선택하면 됩니다. 취향 검색을 하면 곡성, 천사와 악마,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용의자 X의 헌신 등이 뜹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꼭봐야할영화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습니다.

 

 

취향필터를 '탄탄한스토리의', '새로운', '신선한'로 선택한 상황에서 특정 장르의 영화를 보고 싶다면 장르검색을 활용하면 됩니다. 미스터리와 판타지 같은 다양한 장르들이 나열되어 있죠. 그중에서 SF(공상과학)을 누르면 이전과는 다른 영화들이 화면에 뜹니다. 인터스텔라, 연가시, 기생수 파트1, 데드풀, 마이너리티 리포트 같은 영화들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이를 통해 SF영화추천 이루어지는 셈입니다.

 

 

마이셀럽스 영화파인더에서 디테일한 검색을 하고 싶을 때 상영시간 검색, 누적 관객수 검색 (단위 : 명), 개봉년도 검색, 소재 검색, 제작 국가 검색을 통해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영화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재 검색에 대해서는 히어로, 마법사, 자동차, 복수, 전쟁 등이 뜹니다. 사용자 취향에 맞는 SF영화를 찾기 좋습니다.

 

 

소재 검색에서 외계인을 누르면 월드 인베이젼, 인디펜던스 데이, 스타쉽 트루퍼스, 프로메테우스 같은 SF영화들이 뜹니다. 월드 인베이젼에 대해서는 국내와 해외의 평점정보, 줄거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분석 검색에서는 SF•판타지 장르에 대하여 '신선한 소재의', '강렬한', '영상미 좋은', '광활한', '몽환적', '충격적인' 같은 취향필터들이 뜹니다. 마이셀럽스가 데이터를 통해 추출한 영화의 시나리오와 함께 대중이 이야기하는 감성을 선택하여 사용자 취향의 영화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나리오 분석 검색을 통해 SF영화 중에서 꼭봐야할영화 알아낼 수 있습니다.

 

 

만약 취향필터에서 '신선한 소재의'를 누르면 마이너리티 리포트, 인터스텔라, 진격의 거인 파트1 같은 SF영화들이 화면에 뜹니다. 이 상태에서 취향필터에 있는 '충격적인'을 선택하면 몬스터 헌트,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봉신연의:영웅의 귀환 같은 판타지 영화들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분석 검색 명대사로 찾기를 통해서 영화 취향을 검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히어로 영화 취향을 좋아한다면 히어로에 있는 전체보기를 검색하여 아이언맨3,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닥터 스트레인지, 수퍼맨 리턴즈, 토르: 다크 월드가 화면에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히어로 영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해당 영화들은 꼭봐야할영화 아닌가 싶습니다.

 

 

시나리오 분석 검색에서는 복수, 자동차액션, 형사, 외계인, 사랑, 실화 등의 소재에 대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동차액션을 선택하면 분노의질주:언리미티드, 아일랜드, 다크 나이트 라이즈,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다크 나이트 같은 영화들이 화면에 나열됩니다. 이를 통해서 사용자 성향에 맞는 영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문장 완성형 검색, 랜덤형 검색, 배우 검색, 유명배우 작품 검색, 영화제 검색, 최신영화 검색을 통해서 영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마이셀럽스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검색을 통해서 당신의 또 다른 취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마이셀럽스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신개념 취향 검색 서비스 마이셀럽스는 사용자 정황 기반의 취향 필터 및 재미있고 사용자 친화적인 시맨틱 검색 필터를 통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검색 결과가 나타납니다.

 

Live 데이터 웹페이지에 대해서는 2016년에 50만 개 웹페이지를 생성하여 지속 확장 중이고 검색엔진 상위 노출로 사용자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방송 3사 독점 글로벌 한류 SVOC 포털 코코와 내 탑재, 국내 최대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 게시판 내 탑재를 통해서 마이셀럽스의 영향력이 확장중입니다. 지난 2016 리우 올림픽에서는 주요 미디어와 포털, 커뮤니티에 모듈을 제공했습니다. 인공지능이 만드는 신개념 취향 검색 마이셀럽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검색의 편리함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마이셀럽스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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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부산행 관객수 앞으로 얼마나 많아질지 주목됩니다. 7월 20일 수요일 개봉된 영화 부산행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습니다. 정식 개봉 첫 날 부산행 관객수 무려 872,232명이나 됩니다. 7월 21일 목요일과 7월 22일 금요일에는 각각 87만 명을 넘지 못했으나 여전히 기록적인 관객수를 나타냈습니다. 이대로의 추세라면 부산행 천만 관객 돌파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과연 부산행이 2016년 첫 번째 천만 관객 영화로 거듭날지 주목됩니다.

 

*영화 관객수 기록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를 참고했음을 밝힙니다.

[사진 = CGV (C) 나이스블루]

 

부산행 관객수 천만 돌파 가능성은 잠재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꿈이 아닌 현실이 될지 모를 일입니다. 지금이 여름방학 기간이자 피서철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날씨까지 무덥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도시에서 시원하게 놀기 좋은 대표적인 장소가 극장입니다. 극장에서는 부산행 많이 상영하는 중입니다. 더욱이 부산행 영화가 재미있다는 입소문까지 퍼졌습니다. '부산행이 좋은 영화인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지 몰라도 개봉 첫 주부터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퍼졌다는 것은 향후 부산행 관객수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합니다.

 

 

지금까지의 부산행 관객수는 이렇습니다.

 

정식 개봉 이전 : 565,614명
(정식 개봉) 7월 20일 수요일 : 872,232명
7월 21일 목요일 : 662,800명
7월 22일 금요일 : 738,653명 (총 : 2,839,299명)

 

아마도 부산행은 7월 23일 토요일과 7월 24일 일요일을 통해 최소 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기록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다음 주에 최소 600만 명 또는 최소 700만 명 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부산행 관객수 7월 23일 토요일과 7월 24일 일요일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극장에서 해당 영화를 관람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흥행 추세를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부산행 천만 돌파 쉽게 낙관하기 어려우나 현재 흐름이 좋은 것은 분명합니다.

[사진 = 롯데시네마 (C) 나이스블루]

 

공교롭게도 2014년과 2015년 여름에는 천만 영화가 등장했습니다. 2014년 여름에는 명량(17,613,682명 / 7월 30일 개봉) 2015년 여름에는 암살(12,705,700명 / 7월 22일 개봉) 베테랑(13,414,009명 / 8월 5일 개봉)이 있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2013년 여름에는 설국 열차가 천만 기록을 넘지 못했으나 9,349,993명(8월 1일 개봉)의 관객을 기록했습니다. 여름철에 흥행하는 영화 중에서 천만 관객을 기록했거나 천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2016년 여름에 천만 관객 돌파하는 영화가 나올지 궁금하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은 극장에서 좋은 영화를 보고 싶어합니다. 엄연히 극장에 돈을 지불하면서(또는 영화관 앱을 통해 예매하는) 영화를 관람하기 때문에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품일 수록 많은 관객수를 기록할 가치가 큽니다. 부산행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화로 소문이 났습니다. 저도 부산행을 관람했던 사람으로서 충분히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반드시 극장에서 관람하는 것이 좋지 않나 싶어요. 그런 점에서 부산행 관객수 더욱 많을 것 같습니다.

 

만약 부산행 흥행 성공하면 '한국형 좀비 영화가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기에 충분합니다. 이미 부산행 손익분기점 넘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만, 부산행이 더욱 기록적인 관객수를 나타내면 언젠가 또 다른 한국형 좀비 영화가 나올지 모를 긍정적인 가능성이 열려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영화 작품 소재가 더욱 다양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부산행과 다른 한국형 좀비 영화의 등장은 반가운 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진 = 2016년 영화 <부산행>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사진 = 부산행은 7월 20일에 정식 개봉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7월 20일을 가리킵니다.]

 

부산행 관객수 한 가지 변수가 있다면 인천상륙작전이 7월 27일 수요일에 개봉합니다. 인천상륙작전도 부산행처럼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는 것과 더불어 할리우드 배우인 리암 니슨까지 등장합니다. 만약 인천상륙작전 관객수 많으면 부산행 관객수 얼마나 많이 늘어날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산행이 좋은 영화로 입소문이 났다는 점에서 인천상륙작전과 함께 쌍끌이 흥행을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더욱이 7월 말과 8월 초는 직장인들의 주요 여름 휴가 기간이라는 점에서 부산행과 인천상륙작전을 함께 관람하는 사람이 꽤 있으리라 짐작됩니다. 물론 인천상륙작전이 극장에서 관람할 가치가 충분한 영화인지는 이 영화가 개봉되어야 알 것 같습니다. 아무튼 부산행 관객수 얼마나 늘어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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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수현 다크 타워 출연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게 됐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개봉되었던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에 이어 또 다른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죠. 한국인 배우가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한 것만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수현 다크 타워 출연에 대하여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참으로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좋은 이슈인데 왜 악플을 다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사진 = 수현 출연했던 2015년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우선, 수현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출연으로 한국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게 됐습니다. 이 영화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크리스 에반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햄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등에 이르기까지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연하면서 세계적으로 뜨거운 주목을 끌었습니다. 더욱이 이 영화는 한국에서 천만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수현이라는 이름이 한국인들에게 친숙했던 결정타가 됐습니다. 지금도 수현하면 어벤져스2 출연했던 여자 한국인 배우라는 이미지를 떠올리기 쉬울 겁니다.

 

 

수현 다크 타워 출연은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그녀의 진가를 인정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배역을 맡았다는 것만으로 수현 연기력 어느 정도 인정을 받는게 아닌가 싶어요. 물론 할리우드 영화계가 수현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수현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이어 다크타워 출연 성사된 것을 보면 그녀가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 진출은 그야말로 화려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낯선 환경에서 영화를 찍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언어는 물론이며 영화 촬영하는 문화가 한국과 많이 다를테니까요. 만약 수현이 배우 생활을 편하게 하고 싶었다면 한국이 더 나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그녀는 안정보다는 도전을 택했습니다. 수현 다크 타워 출연은 그녀가 할리우드 영화에 대한 동기부여가 충분함을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사진 = 다크 타워 주인공 중에 한 명은 매튜 맥커너히입니다. 사진은 그가 출연했던 2014년 영화 <인터스텔라> 저의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수현 다크 타워 함께 출연하는 배우는 매튜 맥커너히, 이드리스 엘바, 캐서린 윈닉, 애비 리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그중에 매튜 맥커너히는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할리우드 배우입니다. 그가 주연으로 등장했던 2014년 영화 '인터스텔라'가 한국에서 천만관객을 돌파했죠. 만약 다크타워 한국 개봉하게 된다면 관람객이 많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메튜 맥커너히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가 천만관객을 돌파했떤 전례가 있으니까요. 또 다른 남자 주인공인 이드리스 엘바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토르 시리즈에 출연했던 인물이라 한국인들에게 낯설지 않을 겁니다.

 

 

수현 다크 타워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포털 댓글에서는 그녀를 축하하는 분위기가 압도적이었습니다. 그런 댓글이 많은 추천수를 기록했죠.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포털 댓글에서 그녀를 깎아내리는 악플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 소식에 왜 악플을 다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들의 심리가 참 궁금할 따름입니다. 수현이 비판이나 비난을 들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왜 악플을 다는지 알 수 없네요. 이러한 현상이 참으로 아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런게 도가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수현 다크 타워 출연은 할리우드 영화라는 점에서 악플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충분히 좋아할 수 있는 소식이죠. 실제로 그녀를 축하하는 댓글이 많았고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그만큼 포털 댓글이 악플에 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포털 댓글에서는 유명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의 악플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온라인에서 악플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곳은 포털 댓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으로 아쉬운 일입니다.

[사진 = 수현 출연했던 2015년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제가 두 번 관람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관람 인증샷들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수현 출연하는 다크 타워 주인공 중에 한 명인 애비 리는 2015년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출연자였습니다. 사진은 저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7월 15일 연예계 핫이슈는 수현 다크 타워 출연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7월 15일을 가리킵니다.]

[사진 = 수현 다크 타워 출연하는 모습은 2017년 2월 17일 부터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2017년 2월 17일을 가리킵니다.]

 

수현 출연하는 다크 타워는 2017년 2월 17일 개봉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정식 개봉 날짜인지 아니면 미국 개봉인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녀가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하는 것 자체만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이 영화가 좋은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세계적으로 좋은 반응 얻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서 수현이 국제적인 배우로 도약했으면 합니다. 세계적인 한국인 배우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아울러 인터스텔라 주인공이었던 매튜 맥커너히가 이 영화에서 어떤 연기를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그가 출연했던 인터스텔라는 여전히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죠. 지난 2014년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이자 같은 해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인 그의 존재감이 참으로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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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택배 문화충전 유용한 이유는 극장에서 영화를 보거나 또는 뮤지컬 및 연극 공연을 관람하는 기회를 누리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화 및 뮤지컬 공연을 보는 것을 선호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된 여가 생활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죠. 그런 이유 때문에 편의점택배 문화충전 응모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문화충전 당첨되면 영화 관람권을 얻거나 또는 그동안 보고 싶어했던 뮤지컬 또는 연극 공연을 볼 수 있으니까요.

GS25, CU에서 이용 가능한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사람들에게 대중적인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집이나 회사 근처에서 택배 보낼 수 있는 편리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만약 택배를 보냈다면 편의점택배 문화충전 응모 가능합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뮤지컬이나 영화 등을 볼 수 있는 문화충전을 통해 편의점택배 회원을 위한 뜻깊은 혜택을 제공합니다. 만약 문화충전 당첨되면 여유 시간이 날 때 극장에서 영화를 보거나 또는 공연을 보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낼 수 있습니다.

 

 

2016년 7월 편의점택배 문화충전은 7월 한달 동안 펼쳐지며 당첨자는 2016년 8월 4일 발표됩니다. 문화충전 혜택으로는 대형뮤지컬티켓 (15명) 공연 티켓 1인 2매(480명) 영화관람권 1인 2매 (100명) CJ외식상품권 5만원권(40명)입니다. 총 당첨자는 635명입니다. 대부분의 당첨자분들이 편의점택배 문화충전 통해서 영화 및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편의점택배 문화충전 당첨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영화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응모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화충전 응모하려면 GS25, CU에서 택배 보냈던 운송장이 있어야 합니다. 2016년 7월 문화충전의 경우 운송장 유효기간이 2016년 6월 접수건부터 응모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문화충전 응모했다는 것은 편의점택배가 대중적인 서비스로 거듭났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문화충전 신청 방법은 이렇습니다. CVSnet 홈페이지에 있는 문화충전 메뉴 중에 '참여하기'로 접속하면 '이달의 공연 - 뮤지컬, 영화, 연극, 기타(CJ외식상품권 5만원권 등)' 목록이 뜹니다. 그중에서 보고 싶은 공연이 있다면 응모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뮤지컬 중에서 특정 공연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공연정보'를 통해 접하면 됩니다. 그 공연을 보고 싶다면 '응모하기'를 눌러서 응모하면 됩니다.

특정 공연에 대하여 응모하려면 이벤트명과 응모공연을 확인한 뒤 운송장 번호, 응모자 이름,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운송장 번호당 1회 참여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2016년 6월 접수건부터 해당됩니다.(2016년 7월 문화충전 기준) 그 이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마친 뒤 응모하면 됩니다.

그런데 편의점택배 문화충전 응모하면서 어떤 공연이 인기 많은지 궁금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사람들은 문화 콘텐츠를 접할 때 주로 인기 많은 존재를 접하고 싶은 관심이 크니까요. CVSnet 홈페이지 문화충전 메뉴만을 놓고 보면 카테고리 앞쪽에 배치된 공연이 높은 응모자를 기록하는 경향이 큽니다. 그런데 응모자는 다른 공연에 비해 많지 않은데 오히려 인기가 나름 높은 공연도 아마 있을 겁니다. 그런 공연을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YES24 공연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사진 출처 : YES24 공연 홈페이지)

 

YES24 공연 홈페이지에서는 예매랭킹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금일 예매랭킹, 주간/월간/연간 예매랭킹, 기간별 예매랭킹이 나열됐습니다. 어떤 공연의 예매율이 높은지 그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매율이나 공연 일시 및 장소에 대해서 소개됐습니다. 특정 공연이 어디서 진행되는지, 현재 예매율이 어떤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YES24 공연 홈페이지)

 

주간 예매랭킹에 있는 뮤지컬로 접속하니 편의점택배 7월 문화충전으로 응모 가능한 뮤지컬 스위니토드, 위키드가 각각 5위와 6위를 기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편의점택배 문화충전 응모를 염두에 두는 공연의 실제 예매순위를 YES24 공연 홈페이지를 통해 파악하시면 됩니다.

 

만약 편의점택배 7월 문화충전을 통해 스위니토드 또는 위키드 응모하면 5명씩 당첨되며 초대일시는 8월 중순이 됩니다. 편의점택배 문화충전 응모할 때 초대일시를 꼭 확인하셔야 스케줄 관리하는데 있어서 지장 없겠죠.

만약 편의점택배 문화충전 당첨에 실패했더라도 실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편의점택배를 보낼 수 있는 GS25 및 CU 매장에 설치된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통해서 공연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스트박스 단말기 화면에서 "공연할인"을 선택하면 화면에 여러 공연들이 뜹니다. 공연 할인율(최대 60% 할인) 서로 어떤지 확인할 수 있죠. 그중에서 보고 싶은 공연을 선택하면 할인율을 접한 뒤 포스트박스 단말기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쿠폰 출력하기" 버튼을 눌러서 출력하시면 됩니다.

 

아울러 편의점택배 보내기 위해 매장 방문하기 이전에 CVSnet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택배 예약을 하면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회원 가입 시 500원 즉시 할인(마일리지 500원 적립) 및 회원 예약 접수 시 1일 1건 200원 할인(마일리지 200원 적립)됩니다.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택배 예약 접수하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택배 보낼 때 가장 편리한 서비스는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입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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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황정민 강동원 주연의 영화 검사외전 후기 올립니다. 2016년 설날 연휴를 뜨겁게 빛낼 것임에 틀림없는 검사외전은 많은 분들이 극장에서 관람하고 싶어하는 영화임에 틀림 없습니다. 벌써부터 검사외전을 향한 기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거에요. 또는 자신의 의사보다는 친구나 가족, 친척 같은 주변 인물 때문에 검사외전 극장에서 보게되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검사외전 관객수 개봉 첫 날 52만 5636명으로서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을 보면 참으로 영화 파급력이 대단합니다.

 

참고로 저의 검사외전 후기 포스팅은 글쓴이의 주관적인 생각에 의해 작성되었음을 밝히며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지 모릅니다.

 

 

[사진 = 저의 검사외전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그런데 '검사외전이 설날 연휴 극장에서 관람할 가치가 있느냐? 아니면 없느냐?'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겁니다. 검사외전은 영화 관객수 파급력이 높은 황정민과 잘생긴 꽃미남 배우 강동원 조합을 놓고 보면 설날 연휴에 가장 눈길을 끄는 영화임에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황정민이 맡았던 변재욱 검사가 살인 혐의 누명에 의해 징역 15년 형을 선고 받은 것과 그 이후인 5년 뒤 감옥에서 강동원을 만나면서 무언가 일을 벌리는 시나리오는 진부함이 없지 않습니다.

 

 

검사외전은 철저하게 강동원만 빛났습니다. 오로지 강동원에 의해서 영화의 재미가 연출됩니다. 강동원이 사기꾼 연기를 감칠나게 잘하다 보니 영화 시나리오 전개가 점점 탄력 넘칩니다. 아마도 관람객들은 영화 전반부에서 강동원 사기꾼 말투와 표정이 어색하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강동원이 남을 속이는 연기를 어떻게 리얼하게 하는지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신출귀몰 사기 행각을 벌이는 강동원 캐릭터는 검사외전에서 가장 볼만했습니다.

 

반면 강동원이 등장하지 않는 나머지 분량에서는 영화가 재밌지 않았습니다. 한국 사회의 어두운 현실과 폐쇄적인 인권 사각지대의 문제점을 꼬집는 것 같았습니다. 검사외전 결말 황정민 발언을 보면 해당 영화가 한국 사회의 무언가를 지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재미만 주려는 영화는 아니었어요.

 

 

[사진 = 저의 영화 군도 인증샷 (C) 나이스블루]

 

검사외전은 황정민, 이성민, 박성웅 캐릭터가 강동원 사기꾼 캐릭터를 돋보이도록 철저히 소모됐습니다. 이렇다 보니 영화에서 강동원 혼자만 빛을 발합니다. 황정민, 이성민, 박성웅 캐릭터가 현실적인 이미지와 짙은 느낌이라면 강동원 캐릭터는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영화가 절반 정도 전개될 때는 저의 머릿속에서 황정민 존재감이 전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마치 강동원 혼자만 주연인 영화 같았습니다. 황정민 캐릭터는 강동원 매력을 더욱 높이기 위한 파트너였으며, 이성민 캐릭터는 강동원이 반드시 이겨야 할 타겟이었으며, 박성웅 캐릭터는 강동원 속임수에 농락당하면서 점점 권위가 약해지는 타입이었습니다.

 

 

검사외전에서 강동원만 돋보이는 현상은 2014년 영화 군도와 비슷했습니다. 군도에서도 강동원 존재감이 지나치게 돋보였던 나머지 하정우, 이경영, 이성민 같은 다른 배우들의 개성이 생생하게 묻어나지 않았습니다. 검사외전에서도 황정민, 이성민, 박성웅 캐릭터의 특색이 강동원에 비하면 약했습니다. 특히 군도 하정우, 검사외전 황정민 캐릭터가 강동원보다 존재감이 약한 것을 보면 두 영화가 강동원을 확실하게 띄웠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강동원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검사외전을 재미있게 관람할 것입니다. 저도 검사외전 강동원 덕분에 흥미있게 잘 봤습니다. 강동원 사기꾼 연기를 보면서 웃었던 기억도 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영화가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얻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특정 배우의 연기에 초점을 맞춰서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영화를 관람하는 타입이 다르니까요. 그런 점에서 검사외전은 대중적인 호불호가 짙을 겁니다. 영화의 장단점이 모두 강동원과 연관됐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강동원을 위한 영화'였습니다.

 

[저의 검사외전 평점]

 

검사외전을 좋아할 타겟층 연령대는 주로 10~20대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사외전 1000만 돌파 여부는 현재로서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설날 연휴에 엄청난 관객수를 운집시킬 것임에 틀림없으나 그 오름세가 3월 새학년 새학기에 이어질지 의문입니다. 3월에는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 분위기에 적응하는데 많은 초점을 맞출 겁니다. 아마도 검사외전 관객수는 2월에 집중적으로 운집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영화 검사외전에 대한 관람객들의 생각은 서로 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순한 입소문만으로 검사외전이 자신에게 잘 맞는 영화인지 아닌지, 좋은 영화인지 아닌지 여부에 대하여 판가름하기 어려울 겁니다. 아마도 저의 검사외전 후기 포스팅과 전혀 다른 관점에서 영화를 관람했던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검사외전은 대중들에게 다양한 반응이 나타날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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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