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6 엣지 SK텔레콤 지원금이 얼마전에 인상됐습니다. 출시된지 15개월 지나면서 보조금 상한선 제한을 받지 않게 됐습니다. 그로 인하여 보조금이 최대 436,000원까지 지원됩니다. 물론 높은 요금제를 이용해야 많은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만, 평소에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사람이 SK텔레콤에서 갤럭시S6 엣지 구입하게 된다면 보조금을 많이 받을 수 있게 되겠죠. 그렇다면 갤럭시S6 엣지 SK텔레콤 지원금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화면 테두리 '좌우에' 엣지 스크린이 적용된 최초의 스마트폰입니다. 엣지 스크린이 있는 스마트폰으로는 두 번째로 출시되었죠. 본래 엣지 스크린 적용된 최초의 스마트폰은 갤럭시노트 엣지였으나 그 단말기는 '오른쪽에만' 엣지 스크린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출시된 갤럭시S6 엣지는 갤럭시노트 엣지처럼 오른쪽만이 아닌 왼쪽과 오른쪽 모두 엣지 스크린이 적용됐습니다. 디자인에서 갤럭시S6 엣지가 갤럭시노트 엣지보다 더 좋습니다. 아마도 갤럭시S6 엣지는 디자인 때문에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갤럭시S6 엣지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42.1 x 70.1 x 7.0mm
-무게 : 132g
-디스플레이 : 129.2mm(약 5.1인치)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 2560 x 1440(QuadHD, 577ppi)
-배터리 : 2,600mAh(일체형)
-RAM : 3GB
-ROM : 32GB / 64GB / 128GB (저장 용량에 따라 가격 다름)
-외장 메모리 : 미지원
-카메라 : 후면 16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
-프로세서 : 옥타코어(2.1GHz 쿼드코어 + 1.5GHz 쿼드코어)
-칩셋 : 삼성 엑시노스 7420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데이트 가능
-색상 : 블랙 사파이어, 화이트 펄, 골드 플래티넘, 그린 에메랄드

갤럭시S6 엣지 32GB 모델의 출고가는 735,900원입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S6 엣지 구입 시 지원금은 301,000원~436,000원입니다.(공시일자 : 2016년 7월 16일) 만약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구입하면 추가 지원금까지 적용됩니다.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은 20,700원~29,900원입니다. 판매가는 출고가에서 지원금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을 빼면 270,000원(band 데이터 69/80/100요금제)~414,200원(band 데이터 29 요금제)입니다. 만약 중간 요금제로 갤럭시S6 엣지 구입하면 단말기를 30만 원대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64GB 모델의 출고가는 755,700원입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S6 엣지 구입 시 지원금은 301,000원~436,000원입니다.(공시일자 : 2016년 7월 16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은 20,700원~29,900원입니다. 판매가는 출고가에서 지원금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을 빼면 289,800원(band 데이터 69/80/100 요금제)~434,000원(band 데이터 29 요금제)입니다.

갤럭시S6 엣지 128GB 모델의 출고가는 799,700원입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S6 엣지 구입 시 지원금은 301,000원~436,000원입니다.(공시일자 : 2016년 7월 16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은 20,700원~29,900원입니다. 판매가는 출고가에서 지원금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을 빼면 333,800원(band 데이터 69/80/100 요금제)~478,000원(band 데이터 29 요금제)입니다.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갤럭시S6 엣지 포함한 스마트폰 구입 시에는 공시지원금이 아닌 선택약정을 통해 요금제 20% 할인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선택약정은 비록 공시지원금을 받을 수 없으나 요금제 지출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매리트가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디자인이 좋은 스마트폰이자 한때 삼성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화제를 모았던 존재입니다. 구형폰 구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눈길을 끌기 좋죠. 그런 점에서 갤럭시S6 엣지 SK텔레콤 지원금이 최근에 인상된 것이 눈에 띕니다. 구형폰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관심을 더욱 끌게 되었으니까요. 갤럭시S6 엣지 단말기 구입 액수를 좀 더 아낄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만약 갤럭시S6 엣지를 포함한 스마트폰을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구입하면 원하시는 SK텔레콤 공식인증 매장을 직접 방문하여 해당 단말기를 수령하고 개통하는 '바로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근길 또는 퇴근길에 새로운 단말기를 수령하고 싶거나 주문한 단말기를 직접 확인한 뒤 받고 싶을 때 바로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비롯한 스마트폰 구입은 SK텔레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티월드 다이렉트는 SK텔레콤으로 개통되는 단말기를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는 홈페이지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5 선보이기 이전에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일지 주목됩니다. 언젠가 출시될지 모를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기대하는 분위기가 고조되는 듯합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새로운 엣지 버전 단말기 출시 관련 루머는 이전에도 제기됐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 후속작으로 말입니다. 현재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라는 이름으로 루머에 오르내리는 중이며 과연 어느 시점에 발표될지, 만약 출시된다면 많은 판매량 기록할지 기대됩니다.

 

 

[사진 = 갤럭시S6 엣지 골드플래티넘, 블랙사파이어 (C) 나이스블루]

 

갤럭시S6 엣지는 갤럭시S6과 더불어 좋은 스마트폰임에 틀림 없습니다. 비록 여론에서는 판매량 부진 논란이 제기되고 있으나 스마트폰만을 놓고 보면 지난해 봄에 출시했던 갤럭시S5와 달리 실패작이라는 소리를 듣기에는 부적절합니다. 메탈과 강화유리 소재를 결합하여 스마트폰 디자인을 번쩍번쩍 빛나게 했던(화이트 색상은 번쩍번쩍한 느낌보다는 깨끗한 이미지가 더 어울리겠지만)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6은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좋은 스마트폰입니다.

 

 

현재 루머로 제기되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크기는 5.5인치 또는 5.7인치 디스플레이, S펜 탑재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펙과 디자인 S펜 탑재 여부, 기능에 대해서는 제품이 출시되어봐야 정확히 알 수 있겠으나 크기만을 놓고 보면 5.1인치 디스플레이의 갤럭시S6 엣지보다 큰 것으로 여겨집니다.

 

문제는 갤럭시노트 엣지와 갤럭시S6 엣지 같은 곡면 디스플레이(엣지 스크린)가 적용된 스마트폰의 그립감이 안좋습니다. 플랫형 스마트폰에 비해 손으로 단말기 잡을 때의 느낌이 편하지 않습니다. 손에서 미끄러울까봐 조심스럽죠.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갤럭시S6 엣지보다 커다란 크기라면 그립감이 우려됩니다. 일반적으로 5.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은 한 손으로 다루기 어렵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단말기가 나온다면 기존의 갤럭시S6 엣지에 비해서 그립감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품을 직접 만져봐야 정확히 판단할 수 있겠지만요.

 

 

[사진 =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출시된다면 기존의 갤럭시S6 엣지보다 기능이 많으면서 이용자에게 쓸모있어야 합니다. (C) 나이스블루]

 

가장 중요한 것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만의 차별화가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갤럭시S6 엣지보다 크기가 늘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 되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크기로 추정되는 5.5인치 또는 5.7인치 단말기라면 삼성전자 노트 시리즈와 비슷합니다.

 

만약 5.7인치라면 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4와 동일한 디스플레이 크기입니다. 현재 전해지는 루머대로 갤럭시S6 엣지(또는 아직 미출시된 엣지 스크린 탑재 단말기)에서 S펜 없는 것이 사실이라면 노트 시리즈보다 더 좋다는 인상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패블릿에 특화된 기능이 있어야 한 손 활용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휴대성이 좋아야 하니까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의 과제는 갤럭시S6 엣지보다 엣지 스크린 기능이 다양화되는 것입니다. 기존 갤럭시S6 엣지의 엣지 스크린 기능이 결코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스포츠 스코어 및 뉴스 같은 다양한 정보 확인과 야간 시계, 피플 엣지 기능을 쓸 수 있으나 단말기를 계속 사용하면 엣지 스크린에서만 쓰지 않아도 되는 기능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전원버튼 누르면서 다양한 기능 접하는 것이 더욱 편리하니까요.

 

기존의 갤럭시S6 엣지는 피플 엣지를 제외하면 화면을 키면서 엣지 스크린 기능 활용할 만한 것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제가 이용중인 삼성전자 정품 케이스 클리어뷰커버 끼우면 엣지 스크린 활용도가 떠어집니다. 엣지 스크린 기능은 갤럭시노트 엣지가 더 좋더군요. 반대로 디자인은 갤럭시S6 엣지가 갤럭시노트 엣지보다 좋습니다. 어쨌든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서는 갤럭시S6 엣지의 엣지 스크린 기능이 보완되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현실 가능성은 의문입니다. 저만의 바람일 뿐이죠.

 

[사진 = 지난해 연말 공개된 갤럭시노트4 S-LTE. 이 제품은 갤럭시노트4보다 네트워크 속도가 빠른 차이점이 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는 지난해 6월 갤럭시S5 광대역 LTE-A, 12월에는 갤럭시노트4 S-LTE 공개했습니다. 각각 지난해 3월과 9월에 선보였던 갤럭시S5, 갤럭시노트4의 파생 단말기를 발표했던 전레를 놓고 보면 올해 여름에 갤럭시S6 또는 갤럭시S6 엣지 파생 단말기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유력합니다. 갤럭시S6 엣지에 비해서 얼마나 달라질지 주목됩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기존의 갤럭시S6 엣지 및 노트 시리즈와의 차별화를 이루지 못하면 여론에서 좋은 반응 얻을지 의문입니다. 성공작으로 보기 어렵겠죠. 단순히 크기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엣지 스크린 기능 다양화를 통해 단말기 실용성을 강화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성공한 스마트폰이라는 여론의 인식이 굳어질 수 있습니다. 판매량 많다는 전제에서 말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기능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갤럭시S6 엣지는 테두리 양옆에 곡면 모양의 디스플레이 엣지 스크린(Edge screen)이 적용됐습니다. 지난해 9월 공개되었던 갤럭시노트 엣지도 엣지 스크린 있으나 갤럭시S6 엣지와 달리 테두리 1개에만 적용된 차이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갤럭시S6 엣지 기능은 다른 스마트폰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차별성이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기능 글을 통해서 '이렇게 스마트폰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갤럭시S6 엣지에서 엣지 스크린은 시각적으로 좋은 이점이 있습니다. 테두리 좌우 바깥쪽이 곡면으로 만들어진 모양 그 자체가 예쁩니다. 한 쪽 테두리만 엣지 스크린 적용된 갤럭시노트 엣지보다 디자인이 더 좋아요. 테두리 양쪽에 엣지 스크린 있다 보니 뭔가 균형이 잘 맞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갤럭시노트 엣지 출시되었을 무렵에는 엣지 스크린 등장하면서 '삼성전자가 이렇게 생긴 스마트폰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엣지 스크린 디자인이 좋았던 것과 더불어 스마트폰 전체적인 분위기와 조화가 잘 된다는 것을 드러냈습니다.

 

 

그럼에도 갤럭시S6 엣지 기능 및 실용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계속 쓰다 보면 해당 단말기 기능에 만족감을 나타내거나 불만족을 느낄 수도 있으니까요. 스마트폰 기능은 단말기 처음 접할 때와 계속 이용할 때 직접 활용하는 기분이 다릅니다.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차츰 적응하니 마음에 든다'는 생각이 나타날 수도 있죠. 저는 갤럭시S6 엣지 한 달 이용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기능 활용했던 소감까지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엣지 스크린을 화면 왼쪽에 적용했습니다. 왼손으로 스마트폰 다루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엣지 스크린 왼쪽 적용 시에는 바탕화면이나 잠금 화면, 앱스에서 화면 상단 왼쪽에 작은 네모가 뜹니다. 손가락으로 작은 네모를 화면 안쪽으로 밀어 넣으면 스마트폰이 사진처럼 뜹니다. 피플 엣지(People edge) 기능을 이용할 수 있죠. 자신과 연락을 자주 주고받는 사람 5명(연락처 5개 저장)에게 전화 및 문자를 신속하게 전달하도록 피플 엣지 기능이 마련됐습니다. 5명의 '이름이 아닌' 성이 피플 엣지에 뜹니다.

 

 

갤럭시S6 엣지 기능 중에서 피플 엣지는 실용성이 강합니다. 아무리 자신과 연락을 자주 주고받은 사람에게 문자 및 전화를 할지라도 스마트폰 전화 및 문자를 통해 그 사람의 번호를 찾아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피플 엣지는 그 과정 및 시간을 줄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이용할 때마다 피플 엣지가 편리하더군요.

 

 

지금까지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전화 및 문자를 빨리 보내야 하는데 번호 못 찾아서 답답했던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저도 그랬어요. 하지만 갤럭시S6 엣지는 자주 연락하는 사람 5명을 피플 엣지 연락처에 포함시켜 전화 및 문자 보내는 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화면을 밑으로 놓을 때는 피플 엣지에 저장된 연락처에서 전화가 오면 엣지 스크린에 불빛이 들어옵니다. 연락처 색깔은 5가지입니다. 파란색, 녹색, 노란색, 주황색, 보라색입니다. 자주 연락하는 사람의 연락처 색깔이 서로 달라요. 사진에서는 엣지 스크린에서 녹색이 들어왔을 때 찍었습니다. 녹색이 진하게 보이지 않은 것이 아쉬우나 그림자 빛깔에서 녹색이 약간 나타났다는 것만으로 피플 엣지 저장되었던 번호에서 연락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화면을 뒤집으면 화면 상단 왼쪽에서 작은 녹색 네모 뜬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고 봤더니 부재중 전화였네요.

 

 

작은 녹색 네모를 손가락으로 터치하여 화면 가운데로 이동시켰습니다.

 

 

그 이후에는 화면이 이렇게 뜹니다. 부재중 전화를 알리면서 전화 및 문자를 신속하게 보낼 수 있는 아이콘이 뜹니다.

 

 

야간 시계 기능은 저녁과 새벽 시간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을 끄면 엣지 스크린 왼쪽에서 야간 시계가 뜹니다. 현재 시간과 알람 설정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요. 사진에서는 불빛 있는 곳에서 찍었기 때문에 엣지 스크린에 뜬 야간 시계 문구가 연하게 보일 겁니다.

 

 

하지만 어두운 곳에서는 야간 시계 문구가 뚜렷하게 잘 보입니다. 굳이 스마트폰 화면을 켜지 않아도 시간 및 알람 확인 가능해서 좋아요. 취침하기 직전에 유용합니다.

 

 

저의 갤럭시S6 엣지 기능 콘텐츠를 통해서 '엣지 스크린은 오른쪽 활용이 안 되나요?'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겁니다. 오른쪽도 적용됩니다. 엣지 스크린 위치 메뉴를 통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바꿀 수 있어요.

 

 

이렇게 말입니다.

 

 

엣지 정보 모음으로 이동하면 엣지 스크린 기능을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공 정보 관리에서는 엣지 스크린에 뜨는 정보를 자신의 관심사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브리핑 정보, Melon, 스포츠 스코어 확인, 뉴스, 증권 현황, 포털 검색어, T프리미엄 플러스가 엣지 스크린에 뜹니다.

 

 

엣지 스크린 순서는 이렇게 바꿀 수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 제공 정보를 이용자 관심사에 맞게 꾸미려면 각 정보 메뉴에 해당되는 설정 아이콘을 누르면 됩니다. 저는 제가 관심 있는 팀의 스포츠 스코어 확인을 위해 설정 아이콘을 눌렀습니다.

 

 

기존에는 LG 트윈스, 레버쿠젠,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를 엣지 스크린에 포함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팀을 추가했는데요.

 

 

한국프로야구 메뉴에서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넥센 히어로즈를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엣지 스코어를 통해서 이렇게 스코어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엣지 스크린에 뜬 문구를 손가락으로 누르면?

 

 

화면이 새롭게 뜨면서 이날 경기 중계 및 결과, 하이라이트 영상, 관련 뉴스 등을 접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꺼졌을 때 엣지 스크린에 터치한 손가락을 위쪽에서 아래로 빠르게 이동시키면?

 

 

현재 날씨와 시간, 알람 시간, 배터리 상태를 엣지 스크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으로 포털 검색어 확인 가능합니다.

 

 

저의 갤럭시S6 엣지는 SK텔레콤 모델입니다. 엣지 스크린에서 T프리미엄 플러스 활용할 수 있습니다. T프리미엄 플러스는 SK텔레콤 LTE 요금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게임, 영화, 음악, e북, 만화, 스포츠, 쇼핑, 실시간 TV 같은 8개의 카테고리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요금제에 따라 무료로 이용 가능한 카테고리가 다릅니다. LTE 80 이상 요금제 이용하는 사람은 8개(4개 기본+4개 선택) 카테고리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LTE 52 이상 요금제 이용 고객은 6개(4개 기본+2개 선택), LTE 52 미만 요금제 사용하는 사람은 3개입니다.

 

갤럭시S6 엣지의 엣지 스크린에서 SK텔레콤 T프리미엄 플러스가 있는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T프리미엄 플러스에 관심 가지기 쉬우니까요. T프리미엄 플러스에서 어떤 콘텐츠를 무료로 활용 가능한지 살펴보고 이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엣지 스크린 T프리미엄 플러스 영화 아이콘(재생 버튼 모양)을 누르면 화면이 T프리미엄 플러스 MOVIE+로 전환됩니다. 만약 스마트폰 사용자가 MOVIE+ 카테고리 이용 가능하면 어플에서 서비스되는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에서 SK텔레콤 T프리미엄 플러스 MUSIC+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만약 엣지 스크린 꺼지는 시간이 짧거나 또는 너무 길면 이렇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설정 - Edge screen - Edge 정보 모음 - Edge screen 자동 꺼짐 시간 순서로 이동해서 시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을 통해 갤럭시S6 엣지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저의 갤럭시S6 엣지 기능 콘텐츠를 통해서 엣지 스크린 기능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전원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서 간단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갤럭시S6 엣지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차기 스마트폰이 될 곡면형 디스플레이 제품 이름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갤럭시S 엣지 또는 갤럭시S6 엣지 명칭이 붙을 것으로 보이는데 S와 S6은 표기 자체가 다릅니다. 갤럭시S 엣지 맞다면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의 첫 번째 엣지 버전이 되며 갤럭시S6 엣지 명칭이 맞다면 갤럭시S 시리즈이자 갤럭시S6의 엣지 버전이라고 봐야 합니다. 제가 명칭에 관심을 두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엣지 라인업' 등장 여부 때문이죠.

 

근래에 삼성전자 스마트폰 라인업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기존에 갤럭시S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가 있었다면 이제는 중저가 스마트폰이자 풀 메탈 바디 적용된 갤럭시A 시리즈, 저가 스마트폰 갤럭시E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엣지 라인업까지 추가될지 주목됩니다.

 

 

[사진=미국 이동통신사 티모바일에서 공개된 갤럭시S6 관련 이미지. 제품 모양을 봐선 갤럭시S6 곡면형 디스플레이로 추정됩니다. (C) t-mobile.com]

 

삼성전자 스마트폰 특징은 다양한 모델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등장시킵니다. 갤럭시A, 갤럭시E 시리즈 등장 이전에도 갤럭시 알파, 갤럭시 코어, 갤럭시W, 갤럭시 골든 같은 수많은 종류의 갤럭시 제품을 생산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갤럭시 제품이 많아요. 갤럭시A, 갤럭시E 시리즈가 나올 무렵에는 갤럭시 그랜드 맥스, 삼성 Z1 같은 또 다른 종류의 삼성전자 스마트폰들이 나옵니다. 어쩌면 삼성전자가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계속 지켜냈던 원동력은 수많은 모델 양산이 아니었나 싶어요.

 

이 같은 전례라면 갤럭시S6과 같은 날 공개 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 곡면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지난해 9월초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동시 발표했던 전례가 있다는 점에서 갤럭시S6과 함께 선보이는 스마트폰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갤럭시노트4 엣지 버전 명칭이 갤럭시노트4 엣지가 아닌 '갤럭시노트 엣지'였다는 점입니다. 갤럭시노트4와 세부적인 스펙 차이가 있을 뿐 서로 디자인이 비슷한 특징 때문인지(엣지 스크린 논외) 제품 공개 초기에는 여론에서 '갤럭시노트4 엣지'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노트4 엣지가 아닌 갤럭시노트 엣지가 정식 명칭이 된 것은 옳았습니다. 만약 갤럭시노트4 엣지가 정식적인 제품 이름이었다면 추후 갤럭시노트5 엣지, 갤럭시노트6 엣지 순서로 제품이 나왔을 겁니다. 그러나 갤럭시노트2 엣지, 갤럭시노트3 엣지를 선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갤럭시노트4 엣지 명칭은 부자연스럽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가 더 정확한 용어였죠. 이때의 전례라면 갤럭시S6 엣지가 아닌 갤럭시S 엣지 명칭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갤럭시S 엣지가 맞다면 올해 하반기 갤럭시노트5 출시될 때 갤럭시노트 엣지2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상반기 갤럭시S7 나오면 갤럭시S 엣지2 라는 명칭이 붙여진 제품이 나올지 모를 일이죠.(그러나 삼성전자가 명칭 및 라인업 변경하면 갤럭시노트 엣지2 및 갤럭시S 엣지2 이름이 붙여지거나 제품이 공개될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러한 흐름이라면 갤럭시S 시리즈, 노트 시리즈와 전혀 다른 엣지 라인업이 새롭게 구축됩니다. 엣지 시리즈로 말입니다.

 

[사진=갤럭시S6 초대장. 곡면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모양인 것으로 보입니다. (C) 삼성전자 글로벌 블로그(=삼성 투모로우, global.samsungtomorrow.com)]

 

다른 관점에서는 갤럭시S 엣지 아닌 갤럭시S6 엣지가 맞을 수도 있습니다. 최초의 LTE-A 제품이 갤럭시S4 LTE-A, 최초의 광대역 LTE-A 단말기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 최초의 3밴드 LTE-A 스마트폰이 갤럭시노트4 S-LTE 명칭이었던 흐름을 놓고 보면 갤럭시S 뒤에 숫자가 붙여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엣지 라인업 얼마나 잘 팔릴지 의문입니다. 얼마전 여론에서 알려졌던 갤럭시노트 엣지 세계 판매량 63만 대를 놓고 보면 소비자들에게 노트 시리즈 만큼의 파급력을 보여주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한정판으로 나올 예정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63만 대 실적은 부진했다고 볼 수 없으나 많이 판매된 것도 아닙니다. 만약 갤럭시S 엣지 또는 갤럭시S6 엣지 많이 팔리지 못한다면 엣지 라인업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서 가치가 떨어집니다. 이번에 나올 곡면형 디스플레이 제품이 한정판 계획 없다면 얼마나 잘 팔릴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 엣지 후기 관련하여 다른 주제에 대한 포스팅을 올립니다. 이번에는 엣지 스크린을 집중적으로 다루어보려고 합니다. 지난달 킨텍스에서 열렸던 한국전자전 삼성전자 부스에서 갤럭시노트 엣지 체험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한국전자전 뿐만 아니라 또 다른 계기에 의해서 여러 차례 다루어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익숙해진 스마트폰이 되었네요. 이번 갤럭시노트 엣지 후기 같은 경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던 엣지 스크린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엣지 스크린은 곡면 디스플레이를 말합니다. 스마트폰 오른쪽이 곡면으로 만들어졌죠. 일반 스마트폰은 전형적인 사각형 스마트폰인데 갤럭시노트 엣지 한쪽 면은 곡면입니다. 지난 9월초 갤럭시노트4와 동시에 공개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의 찬사와 극찬을 받았던 제품으로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 좋아졌음을 보여줬던 대표적인 이유입니다.

 

 

갤럭시노트 엣지 사진입니다. 제가 왼손으로 들고 있는 모습이네요. 깨끗한 화이트 색상과 S펜이 마음에 드는 제품이죠. 스마트폰 오른쪽을 보시면 세로 방향으로 'My Galaxy Note Edge'라는 글자가 적혀있습니다. 저 부분이 엣지 스크린입니다. 갤럭시노트4, 아이폰6 플러스 포함한 일반 스마트폰과 뭔가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죠.

 

My Galaxy Note Edge라고 적혀있는 곳은 또 다른 디스플레이 역할을 합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이며 해상도는 2560 x 1440, 2560 x 160입니다. 2560 x 160이 바로 엣지 스크린입니다. 곡면으로 만들어진 디스플레이에 해상도까지 높은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엣지 스크린을 바라보면 화면이 밝아서 좋더군요. 글자와 숫자, 메뉴가 눈에 잘 띄어서 제품 다루기 편리했습니다.

 

 

엣지 스크린 등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 등장하기 전까지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 향한 부정적인 목소리가 여론을 지배했던 것은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여파가 갤럭시S5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죠. 삼성전자 어닝쇼크도 두말 할 필요 없죠. 그 이후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공개하면서 디자인이 좋아졌다는 여론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가장 극찬이 컸던 제품이 갤럭시노트 엣지였죠. 엣지 스크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 혁신 성공했던 결정적인 포인트였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 스마트폰은 지난 10월말 국내에 출시됐습니다. 엣지 스크린이 제품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여부는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있고 저도 과거에 다루었던 포스팅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엣지 스크린 디자인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곡면 모양이 어떻게 생겼는지 사진을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 하단에 초점을 맞추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엣지 스크린 곡면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테두리까지 곡면으로 향했습니다. 제품 오른쪽 전체가 한 쪽으로 깎인 모양입니다.

 

 

또 다른 각도에서 바라봤습니다. 이 각도에서 일반 스마트폰을 바라봤을 때는 테두리가 눈에 띄기 쉽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 엣지는 검은색 부분이 돋보입니다. 검은색이 바로 엣지 스크린입니다.

 

 

엣지 스크린 곡면 모습이 참 특이하죠.

 

 

이번에는 제가 왼손으로 제품을 들고 있는 각도를 바꿨습니다. 엣지 스크린이 적용된 오른쪽과 그렇지 않은 왼쪽의 모습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갤럭시노트 엣지 후기 글을 올리면서 제품의 디테일한 모습을 파악하게 되었네요.

 

 

갤럭시노트 엣지 테두리 살펴봤습니다. 왼쪽 모습은 일반 스마트폰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런데 테두리 오른쪽은 곡면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테두리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저의 갤럭시노트 엣지 후기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제품을 다른 방향에서 바라봤을 때도 테두리 왼쪽과 오른쪽 모습이 서로 달랐어요.

 

 

또 다른 방향으로 바라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테두리 한 쪽에 또 다른 디스플레이가 있는게 참 신기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노트 엣지 호기심을 느꼈던 이유죠.

 

S펜을 쓸 때는 엣지 스크린에 뜬 메뉴를 이용해야 합니다. 그 외에도 스마트폰 다루면서 엣지 스크린에 메뉴가 뜨는 모습을 보거나 주요 기능을 다룰 때가 많을 겁니다. 저의 갤럭시노트 엣지 후기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엣지 스크린은 단순히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 주요 메뉴를 테두리 한 쪽으로 분산시켰죠. 그것도 테두리에 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제품이 예쁘게 표현됐습니다. 엣지 스크린 더 나아가 갤럭시노트 엣지 디자인 좋게 꾸며졌죠. '삼성 스마트폰은 다른 회사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장점이 있다'는 것을 갤럭시노트 엣지로 드러낸 것은 삼성전자 혁신이 성공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렇다고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이 완전히 좋아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그 이전의 갤럭시 알파가 반짝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삼성전자가 디자인 향상을 위해 많이 노력했는지 여부는 갤럭시S6 출시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 2개가 적용된다는 갤럭시S6 루머 제기된 것을 보면 갤럭시노트 엣지 디자인 좋았다는 것을 가늠하게 됩니다. 물론 루머는 루머일 뿐 100% 사실이라고 단정짓기 어렵겠죠. 어쨌든 갤럭시노트 엣지 좋은 제품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