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se 2세대 관련 루머가 전해지면서 과연 아이폰se2 내년 상반기에 공개될지 주목됩니다. 실제로 애플은 2016년 상반기 아이폰se, 2017년 상반기 아이폰7 레드 색상의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는 아이폰se 2세대 혹은 아이폰se2 공개하며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지 기대됩니다. 만약 출시된다면 최근 선보인 아이폰8 시리즈, 아이폰x와 어떤 차별화를 둘지 눈여겨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 = 애플이 2016년 상반기 선보였던 아이폰se (C) 나이스블루]

 

미국의 애플 전문 블로그 맥루머스는 현지 시간으로 11월 22일 대만의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 기사를 인용하며 "대만의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애플은 2018년 상반기 아이폰se 2세대 출시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아이폰se 2세대 출시설을 제기한 것이죠. 그러면서 아이폰se2 제품이 인도 벵갈루루에 있는 대만 제조사 위스트론에 독점적으로 조립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이폰se 2세대 내년 1월에서 3월까지 아우르는 2018년 1분기 출시 될 것이라는 루머가 제기됐습니다.

 

 

맥루머스에 따르면 아이폰se 2세대 예상 스펙을 언급했습니다. 아이폰se 2세대는 애플 A10 퓨전 칩으로 구동될 것이며 RAM 2GB, 32GB 또는 128GB의 저장 용량, 카메라 후면 1,200만 화소 및 전면 500만 화소, 배터리 용량 1,700mAh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다만, 인도 웹사이트 Tekz24에 따르면 애플 루머에 대한 보고 기록이 없기 때문에 다른 출처에서 확인되기 전까지 기술 사양을 너무 믿지 말라고 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제기된 아이폰se 2세대 및 아이폰se 루머는 그저 루머일 뿐이며 100% 사실이라고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물며 아이폰se 시리즈는 아이폰과 달리 주기적으로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아닙니다. 이른바 보급형 아이폰으로 꼽히는 아이폰5c(2013년 9월 10일 공개) 아이폰se(2016년 3월 21일 공개)의 공개 시기를 봐도 말입니다. 프리미엄급 아이폰 제품군이 1년 주기로 출시된 것과 달리 보급형 아이폰 제품군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아이폰se 2세대가 아닌 아이폰7 레드 색상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사진 = 아이폰se 실버 (C) 나이스블루]

 

그럼에도 아이폰se 2세대 루머가 제기된 것을 보면 내년 상반기 아이폰se2 나올 가능성에 대한 약간의 기대감을 느껴볼 만합니다. 애플이 2016년 상반기와 2017년 상반기에 걸쳐 새로운 아이폰 제품을 선보였던 전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전례가 2018년 상반기에도 되풀이 된다면 과연 아이폰se 2세대일지 아니면 아이폰7 레드가 그랬듯이 아이폰8 시리즈 또는 아이폰x의 새로운 색상이 도입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아이폰se 2세대 등장할 경우 크기가 작은 아이폰을 선호하거나 혹은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된 아이폰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할 것입니다. 아이폰se 2세대가 아이폰se처럼 4인치 디스플레이 형태라면 아이폰5s처럼 작은 크기의 아이폰을 써왔던 사람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2018년 상반기는 아이폰se 출시 2년이 되는 시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2년에 한 번씩 스마트폰을 바꾸는 경향이 있는 것을 보면(해외는 제각각 다르겠으나 한국은 2년 약정이 일반적이죠.) 아이폰se 2세대 향한 기대감을 느끼는 분들이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se 2세대는 애플이 올해 하반기에 선보였던 아이폰8 시리즈, 아이폰x와 달리 가격이 비싸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크기가 작기 때문에 이들보다 가격이 낮은 것은 당연합니다. 아이폰8 시리즈 및 아이폰x는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이 부담스러웠습니다. 특히 아이폰x 가격이 얼마나 높았는지는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과연 내년 상반기에는 애플이 소비자 부담이 적은 아이폰 새로운 제품군을 내세울지 그 여부가 주목됩니다.

 

[사진 = 아이폰se 관련 이미지들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만약 내년 상반기에 아이폰se 2세대 출시될 경우 한국에서는 서울 압구정동 가로수길에 새롭게 조성될 예정인 애플스토어 개장 이후 출시되는 아이폰이 될지 주목됩니다. 한국의 첫 애플 스토어 개장 시기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내년 초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만약 애플스토어가 생기면 이곳에서 판매되는 아이폰이 개통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려는 분들이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

 

아마도 애플 마니아들 중에서는 그동안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 신제품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에 애플스토어가 없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 신제품 구입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한국에 애플스토어가 생기면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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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x 가격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한국 시간 기준으로 오는 13일 오전 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신사옥에 있는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아이폰x 공개될 예정입니다. 아이폰x 가격 어떻게 책정될지 세계인들이 주목할 것입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아이폰x는 애플의 10주년 아이폰으로서 그동안 아이폰8이라는 이름으로 주목을 끌었으나 최근 아이폰8이 아이폰x로 이름이 바뀌었다는 루머가 제기됐습니다.

 

 

[사진 = 미국 현지 시간으로 9월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13일 오전 2시) 애플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아이폰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애플의 새 아이폰 공개가 임박했습니다. 그동안 전해졌던 루머에 의하면 아이폰이 3개나 동시에 공개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이폰7의 후속작인 아이폰7s, 아이폰7s 플러스, 그리고 아이폰 10주년을 기념하는 아이폰8로 말입니다. 그런데 애플 소식을 주로 다루는 미국의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이 현지 시간으로 9월 10일 아이폰x 스펙을 알렸습니다. 아이폰의 새로운 운영체제가 될 iOS11의 GM(골드마스터) 버전이 최근 유출되면서 아이폰x 스펙이 알려졌습니다. 나인투파이브맥에서는 새로운 아이폰 이름을 아이폰x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x는 지금까지 아이폰8이라는 루머가 나돌았던 단말기였습니다.

 

 

과연 애플의 10주년 아이폰 이름이 아이폰8인지 아니면 아이폰x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3년 전 애플의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가 공개되기 이전까지는 루머상에서 아이워치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졌던 전례가 있었죠. 결과적으로 아이워치라는 이름의 애플 스마트워치는 등장하지 않았지만요. 그런 것처럼 애플 10주년 아이폰 이름이 어떻게 될지는 곧 공개될 애플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 글에서는 해당 단말기 이름을 아이폰x로 표기합니다.

 

분명한 것은 아이폰x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의 화면을 나타내는, 홈버튼 제거에 따라 터치ID가 도입되지 않는 것이 얼굴인식 기능인 Face ID로 새롭게 도입되는, 무선충전이 지원되면서, 6코어 프로세서인 A11이 탑재되는 점을 미루어보면 기존의 아이폰7 시리즈에서 상당히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10주년 아이폰 루머에 대해서는 그동안 끊임없이 나돌았기 때문에 과연 어떻게 출시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홍콩 애플 스토어 모습 (C) 나이스블루]

 

관건은 아이폰x 가격 어떻게 되느냐입니다. 아이폰x가 아닌 아이폰8 루머가 제기되었던 시점에서는 디스플레이 크기가 5.8인치로 알려졌습니다. 만약 애플 10주년 아이폰이 디스플레이 5.8인치 크기를 나타낼 경우 아이폰x 가격 아이폰7 플러스처럼 상당히 비쌀 것으로 보입니다. 어쩌면 아이폰7 플러스보다 더 비쌀 가능성도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애플 10주년 아이폰이 삼성 디스플레이가 공급하는 OLED 패널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그럴 경우 아이폰x 가격 더욱 비쌀 가능성이 높습니다. OLED 패널이 삼성 디스플레이가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영향과 밀접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4일 미국의 포브스에서는 새로운 아이폰 가격이 999달러(약 113만 원)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황상 999달러는 아이폰x 가격으로 추정됩니다. 애플 10주년 아이폰 저장용량은 64/256/512GB 모델로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x 가격 각 저장 용량에 따라 999달러(약 113만 원), 1,099달러(약 124만 원) 1,199달러(약 135만 원)라는 루머가 제기됐습니다. 물론 아이폰x 가격 정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과연 이 가격대로 출시될지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더욱이 한국이라면 아이폰x 미국가격 금액과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아이폰x가 5.8인치 디스플레이 크기를 나타내는 것과 더불어 다양한 기능이 새롭게 도입된 것, 그리고 OLED 패널이 공급되는 영향 때문에 어쩌면 역대 최고 가격의 아이폰이 등장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그동안의 루머와는 달리 아이폰x 가격이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금액으로 나왔으면 합니다만, 근래 애플 제품이 고가에 책정된 경향이 짙었다는 점에서 아이폰x 가격 상당히 비쌀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사진 = 지난해 9월 애플이 선보였던 아이폰7 시리즈 사진들. 과연 새로운 아이폰이 될 아이폰x 가격은 아이폰7 시리즈보다 더 비쌀지 아니면 내려갈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C) 나이스블루]

 

과연 아이폰x 가격 세상에서 가장 비쌀지 안비쌀지 여부는 해당 아이폰이 공개되어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더욱이 아이폰은 국가마다 가격이 다르게 책정된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 신제품 한국 정식 출시 이전에 해외직구로 구입할 예정인 분들에게는 아이폰x 주요 나라(미국, 일본, 홍콩 등)의 가격을 눈여겨보실 것 같습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애플 제품에 대하여 비싸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웬만한 안드로이드폰에 비하면 가격대가 비쌌습니다. 그럼에도 아이폰은 한국에서 잘 팔리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애플의 10주년 아이폰이라는 점에서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상당한 판매량을 나타낼 것으로 짐작됩니니다만, 한편으로는 아이폰x 구입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당한 고가의 돈을 지출해야 하는 부담감이 없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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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5se 출시일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아이폰6 & 아이폰6s가 2013년 10월 25일 한국에서 출시되었던 아이폰5S보다 화면이 커지면서 한동안 '작은 아이폰'이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6 & 아이폰6s 디스플레이 크기는 4.7인치입나다만 과거의 아이폰에 비해서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에는 커진 것이 분명합니다. 아이폰5se는 아이폰5S처럼 디스플레이가 4인치로 알려졌습니다. 작은 아이폰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아이폰5se 출시일 향한 관심이 뚜렷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 = 2013년 10월 25일 국내에서 출시된 아이폰5S (C) 나이스블루]

 

미국의 애플 맥 정보 사이트 나인투파이브맥에서는 2월 13일 보도를 통해 아이폰5se 출시일 및 아이패드 에어3 출시일 3월 18일 금요일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아이폰5se & 아이패드 에어3는 3월 15일 애플 미디어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만약 나인트파이브맥 정보가 맞는 말이라면 아이폰5se & 아이패드 에어3는 제품이 공개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출시됩니다. 여기까지만을 놓고 보면 한국에서 두 제품이 3월에 출시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 기대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이폰5se 만큼은 한국이 1차 출시국 포함될지 알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아이폰이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늦게 출시되는 것은 모바일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아이폰6 & 아이폰6s의 경우 미국과 일본 포함한 1차 출시국에서는 9월에 출시되었으나 한국에서는 10월 말에 출시됐습니다. 아이폰6 한국에서 43일 만에 발매되었다면(2014년 10월 31일 출시, 아이폰6 플러스와 동일) 아이폰6s는 한국에서 28일 만에 발매됐습니다.(2015년 10월 23일 출시, 아이폰6s 플러스와 동일) 이 같은 패턴이라면 아이폰5se 한국 출시일 3월이 아닌 4~5월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한국이 아이폰5se 1차 출시국 포함되지 않는다면 해당 단말기를 해외직구로 구입하거나 1차 출시국에서 직접 구입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3월 말~4월 초 무렵은 일본에서 벚꽃이 피는 시기입니다. 일본 벚꽃 여행 계획하는 사람중에는 아마도 일본에 있는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폰5se 구입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일본 여행을 가는 젊은 세대가 많은 추세를 놓고 보면 일본 애플 스토어 방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사진 = 제가 현재 사용중인 아이폰6s 로즈골드 (C) 나이스블루]

 

그런데 나인투파이브맥이 3월 18일 아이폰5se 출시할 것이라는 언급을 한 것을 보면 아마도 한국에서 5se 생각보다 빨리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약간의 기대감이 나타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5se 한국 1차 출시국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2차 출시국에 포함된다면 그 시점이 3월 말인지 아니면 4월 초순이나 중순이 될지 궁금합니다. 아이폰5se 출시일 1차 출시국에서 3월 18일 발매되는 것이 맞다면 한국에서는 생각보다 늦게 출시될 것 같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5se는 작은 아이폰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 단말기입니다. 아이폰6 & 아이폰6s 디스플레이 크기 4.7인치가 한 손으로 들고 다니는데 있어서 크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4인치 크기로 예상되는 아이폰5se 구입하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6 이전까지의 예전 아이폰에 익숙한 사람들 중에는 아마도 아이폰6s보다는 아이폰5se 구입을 원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

 

물론 아이폰5se 스펙은 아이폰6s에 비해 부족함이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6s보다 크기가 작으니까요. 하지만 아이폰의 강점은 성능입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선보이는 스마트폰보다 애플 아이폰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아이폰 성능에 만족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아이폰5se 성능 과연 좋을지 알 수 없으나 아이폰 성능을 믿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한 구입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 = 2016년 3월은 아이폰5se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아이폰5se는 아이폰6s처럼 라이브 포토 기능이 탑재될지 주목됩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저의 아이폰6s (C) 나이스블루]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아이폰5se 바디는 2013년 출시되었던 아이폰5s와 거의 동일할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애플의 최신 A9칩과 M9 프로세서를 포함한다고 밝혔습니다. 애플 페이와 Siri(시리) 활성화 지원되며 근거리 무선 통신(NFC) 칩, 아이폰6의 카메라 시스템, 라이브 포토(아이폰6s 카메라에서 구현되는 기능) 탑재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한 아이폰5se 색상은 소식통에 따르면 아이폰6s과 동일한 골드, 로즈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만약 아이폰5se 한국에서 출시된다면 아이폰6 & 아이폰6s처럼 많은 판매량을 나타낼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젊은 세대에서 애플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은 추세를 놓고 보면 아이폰5se 향한 관심이 높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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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플러스 공통점은 커다란 크기의 스마트폰입니다. 아직 한국에서 출시되지 않은 또 다른 공통점도 있죠. 10월 31일이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 한국 출시일인 반면에 갤럭시노트 엣지는 10월 23일 새벽을 기준으로 놓고 보면 출시일이나 사전 예약 같은 정보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아이폰6와 같은 날 판매되는 아이폰6 플러스와 갤럭시노트 엣지는 어쩌면 경쟁 구도가 형성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제품의 크기가 비슷하기 때문이죠.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플러스 크기는 각각 5.6인치와 5.5인치로서 0.1인치 차이에 불과합니다. 또한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플러스 모두 비슷한 시기에 출시될 수도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10월말~11월 사이에 한정판 출시 예정이며 아이폰6 플러스 출시일 간격과 크지 않습니다.

 

[사진=갤럭시노트 엣지 (C) 나이스블루]

 

아이폰6 플러스 경쟁 상대는 갤럭시노트4가 맞습니다. 애플과 삼성전자의 인기 스마트폰끼리 맞붙게 되었죠. 정확히는 '갤럭시노트4 vs 아이폰6 플러스'(5.5인치 이상의 제품 맞대결) '갤럭시 알파 vs 아이폰6'(4.7인치 제품 맞대결) 구도로 봐야 할 것입니다. 4.7인치끼리는 어떻게 될지 더 지켜봐야겠으나 5.5인치 이상 끼리는 둘 다 문제가 있었습니다. 갤럭시노트4 갭게이트, 아이폰6 플러스 밴드게이트 논란이 불거지면서 제품에 대한 품질 신뢰도가 깎였습니다. 갤럭시노트4 많이 팔려야 했던 삼성전자에게는 갭게이트가 반갑지 않게 되었죠.

 

하지만 삼성전자에게는 갤럭시노트 엣지라는 또 다른 5.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곡면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스마트폰으로서 높은 스펙과 S펜 사용, 광대역 LTE-A 속도를 만끽할 수 있는 장점, 심플하면서 디자인이 갖춰진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제품을 사용할 때 곡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하는 특성이 있어서 스마트폰을 다루는 흥미를 느끼기 쉽습니다. 제가 한국전자전에서 갤럭시노트 엣지 다루어봤는데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합쳐진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저는 갤럭시노트 엣지가 갤럭시노트4 능가한다고 봅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한정판으로서 아이폰6 플러스 판매량과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한정판은 한정판일 뿐이죠. 그럼에도 갤럭시노트 엣지의 다양한 장점은 아이폰6 플러스보다 우위를 점할 효과를 불러일으킬 가치가 있습니다. 한국을 기준으로 놓고 보면 갤럭시노트4가 아이폰6 플러스 경쟁에서 앞서지 못하면 갤럭시노트 엣지가 구원투수 같은 존재가 될지 모릅니다.

 

'갤럭시노트4 vs 아이폰6 플러스' 대결은 아이폰6 플러스가 출시되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4 판매량이 많지 않다면 아이폰6 플러스보다 더 좋은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나타내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 갤럭시노트 엣지가 갤럭시노트4를 대신해서 아이폰6 플러스보다 좋은 제품이냐 아니냐를 놓고 판가름할 수 있죠. 실질적으로 '갤럭시노트4 & 갤럭시노트 엣지 vs 아이폰6 플러스' 경쟁 구도가 형성될 수도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가 아이폰6 플러스 인기를 견제하는 효과를 가져올지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 할 관전 포인트입니다.

 

변수는 단통법입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갤럭시노트4보다 더 비쌀 것으로 예상되며 아마도 100만원 이상의 가격이 책정될 수도 있습니다. 100만원을 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한정판이라서 고가의 가격 책정이 불가피하게 느껴집니다. 아이폰6 플러스도 다르지는 않을 겁니다. 갤럭시노트엣지와 달리 16-64-128GB마다 가격이 다르게 책정되겠지만 64GB 제품의 경우 100만원 초과 여부가 아슬아슬합니다. 각 나라마다 100만원 넘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습니다. 16GB은 갤럭시노트 엣지보다 가격이 낮을 것으로 보이나 저장 용량이 적은 단점이 있죠. 128GB는 굳이 언급 안해도 될 듯 합니다. 어쨌든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플러스 모두 비쌉니다.

 

아이폰6 플러스는 애플을 선호하는 매니아 및 커다란 크기의 스마트폰을 쓰고 싶었던 분들에게 수요가 높을 겁니다. 구입 가격이 비싸거나 또는 고액 요금제를 감수하고 아이폰6 플러스 구입을 하려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단통법 때문에 서글픈 일이지만) 다만, 아이폰6와 팀킬한다는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아이폰6도 기존의 아이폰보다 크기가 더 커졌으면서 가격은 아이폰6 플러스보다 더 쌉니다. 갤럭시노트 엣지도 아이폰6 플러스와 더불어 가격이 부담스럽겠지만 한정판 제품이라 적어도 재고에 대한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플러스 중에서 어느 제품의 영향력이 더 클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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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패드 에어2 중계 볼 수 있는 방법과 더불어 제품과 관련된 프리뷰를 전파합니다. 드디어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PC 공개됩니다. 한국 시간으로 10월 17일 금요일 오전 2시 애플 이벤트 중계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애플은 이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6일 특별 행사를 알리는 초청장을 온라인에 올렸습니다. 16일 특별 행사가 국내 시간 기준으로 17일 오전 2시에 열리게 됩니다. 아이패드 에어2 중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좋죠.

 

애플 이벤트 중계에서는 아이패드 에어2만 공개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패드 미니3와 더불어 또 다른 애플 제품들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미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 이미지 유출본이 등장한 것을 보면(진짜 제품 사진인지 모르겠지만) 두 태블릿PC가 나올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사진=애플 홈페이지에서 10월 16일 특별 행사 알리는 초청장. 한국 시간으로 17일 오전 2시 개최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아이패드 에어2 중계 볼 수 있는 곳은 애플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애플은 이번 특별 행사 초청장을 통해서 apple.com/live 접속시 스페셜 이벤트 라이브 볼 수 있다는 문장을 삽입했습니다.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듣는 방법도 있습니다. IT 리뷰 사이트 언더케이지 통해서 한국어 아이패드 에어2 중계 시청할 수 있어요. 언더케이지는 이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아이패드 에어2 중계 통역 및 해설 생중계 예고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난달 공개되었던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애플 워치 동시 발표 생중계 볼 수 있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다만, 아이패드 에어2 중계 변수는 애플 홈페이지 중계가 끊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달 아이폰6 중계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애플 홈페이지가 많이 끊겼습니다. 다행히 언더케이지가 한국어로 자세히 설명해서 새벽까지 시청했던 보람을 느꼈지만 이번 아이패드 에어2 중계 부터는 애플 홈페이지에서 동영상 딜레이 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공개 될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PC 이름이 과연 무엇인지 주목됩니다. 지난해 이맘때 나왔던 아이패드 5세대가 '아이패드 에어'로 불렸다면 이번에 발표 될 아이패드 6세대는 현재까지 '아이패드 에어2'라는 이름이 붙여질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하지만 애플이 최근 공개했던 애플워치가 발표 이전까지는 아이워치라는 가칭이 붙여졌던 전례를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라는 이름으로 그대로 발표될지 아니면 그 이름이 아닌 또 다른 제품명으로 공개될지 주목됩니다.

 

아이패드 에어2 골드 색상이 나올수도 있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어느 정도 설득력을 얻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폰5S 샴페인 골드가 대박났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14년 출시했던 스마트폰 중에서 골드 색상이 빠지지 않는 것도 아이폰5S 샴페인 골드 인기가 컸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 제품을 쓰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죠. 그런 영향 때문인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에서는 골드 색상이 나왔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골드 출시된다면 많은 판매량을 나타내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드나 디자인이 변수입니다. 하지만 애플 제품은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좋아서 아직까지는 아이패드 에어2 골드 디자인 우려되지 않습니다.

 

스펙에서는 RAM 2GB 장착 여부 및 배터리 향상 여부가 주목됩니다. 특히 RAM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2GB 필요성을 느끼고 있죠. 아이패드 에어2는 전작이 될 아이패드 에어에 비해 틀림 없이 스펙이 향상 될 것이며 RAM도 업그레이드 될 필요가 있습니다. 배터리도 당연히 좋아져야 할 사안이죠. 만약 루머대로 두께가 기존 제품보다 더 얇아지면 아이패드 에어보다 더 가볍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아이패드 미니3는 제품의 차별성이 뚜렷했으면 좋겠습니다. '9.7인치 아이패드보다 더 작다'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이래서 아이패드 미니3 필요하다'는 임펙트를 사람들에게 전할 필요가 있어요. 5.5인치 크기의 아이폰6 플러스가 출시되면서 7.9인치 아이패드 미니3에 대한 매리트가 약해진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중계 통해서 아이패드 미니3 발표된다면 애플측이 제품의 장점 및 특징을 어떻게 풀어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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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