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 후기 올립니다. 해당 단말기는 지난해 11월 초 미국과 일본 같은 1차 출시국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한국에서는 지난해 11월 24일 출시됐습니다. 이미 아이폰x 이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만, 저의 아이폰x 후기 포스팅은 현재 시점에서 '지금도 아이폰x 구입 매리트가 높을까?'라는 마음속 궁금증이 느껴지면서 작성을 했습니다. 그동안 출시 루머가 무성했던 아이폰se2가 지난 3월에 공개되지 않으면서 현재 시점에서는 아이폰x 구입 의향이 있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무엇보다 아이폰x 이용하는 사람들을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x 가격이 지금까지 출시된 아이폰들보다 더 비싸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 부담을 느끼기 쉬우나 오히려 지하철이나 카페 등에서 아이폰x 쓰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동안 미디어를 통해 아이폰x 판매량이 부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작 한국에서는 아이폰x 사용하는 사람을 꽤 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아이폰x 사용하고 싶은 유혹을 느꼈던 사람도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x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43.6mm x 70.9mm x 7.7mm
-디스플레이 : 5.8인치 OLED 슈퍼 레티나 HD 디스플레이(해상도 : 2,436 x 1,125, 458ppi)
-무게 : 174g
-A11 Bionic칩 탑재(64비트 아키텍처)
-Face ID 지원 및 무선충전 지원(터치ID 없음)
-RAM : 3GB
-ROM : 64GB, 256GB(저장 용량마다 가격 다름)
-운영체제 : iOS 11.1(현재 11.3으로 업데이드 가능)
-배터리 : 2,716mAh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와이드 앵글 : F/1.8, 망원 : F/2.4) 전면 700만 화소(F/2.2)
-3D 터치, IP67 등급의 방수 방진 탑재
-색상 :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지난해 12월 일본 후쿠오카 텐진에 있는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x 자세하게 둘러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 한국에서 아이폰x 많이 봤습니다만, 아마 이 때가 제품 살펴보느라 시간을 꽤 할애했던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 아이폰x 구입을 하지 않았으나 스마트폰 향한 관심이 크기 때문에 일본여행 다니면서 아이폰을 둘러볼 기회를 갖고 싶었습니다. 더욱이 이 때는 한국에서 애플스토어가 생기기 이전이라 일본 현지에 있는 애플스토어 방문할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일본의 애플스토어 찾은 것은 이 때가 4번째 였습니다. 오사카 신사이바시, 도쿄 오모테산도, 도쿄 시부야, 후쿠오카 텐진 말입니다.

 

 

사실, 저는 지난 3월 출시 루머가 나돌았던 아이폰se 2세대 구입을 꽤 고민했습니다. 아이폰se 디스플레이 크기가 기존의 아이폰se보다 늘어날 것이라는 루머가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저는 커다란 크기의 단말기를 선호하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아이폰se를 메인 스마트폰으로 쓰기에는 크기가 작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아이폰se 2세대를 3월에 구입하려고 했는데 결국에는 나오지 않았더군요. 오는 6월 출시 루머도 있으나 6월이 되는 시점에는 오히려 아이폰x 2세대 출시가 머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이폰se 2세대보다 아이폰x 2세대가 더 기대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출시됐던 어느 안드로이드폰에 대하여 좋은 인상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전작에 비해 많이 달라지지 못했던 아쉬움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아이폰x 구매 가치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매리트 높다고 봅니다. 물론 저 같이 아이폰x 2세대를 기다리는 사람이라면 아이폰x 구매를 염두하지 않겠으나 올해 상반기 안으로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구입을 염두하는 사람이라면 아이폰x도 충분히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폰x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후면 모습입니다. 후면 모습은 저의 스마트폰 케이스(노란색 및 검은색 줄무늬)가 비칠 정도로 유리 소재의 패널이 도입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렇게까지 비치는 유리 소재의 패널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나 한편으로는 아이폰 특유의 영롱함이 실물에서 듬뿍 묻어났습니다. 패널 영향 때문인지 기존의 아이폰 영롱함과는 뭔가 차원이 달랐습니다.

 

 

다만, 아이폰x 골드 색상이 도입되었으면 더욱 고급스럽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이폰x에서는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만 도입됐더군요. 색상이 6가지였던 아이폰7 시리즈에 비하면 아이폰x 색상 아쉬움이 남습니다. 근래에는 아이폰x 브러쉬 골드 색상 도입 루머가 줄기차게 제기 되었으나 현재 시점에서는 루머로 끝났더군요. 아이폰7 레드가 한정판 형태로 추가 도입됐던 전례가 있었으나 아이폰x 색상 추가로 늘어날지 여부는 현재 시점에서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아이폰x 카메라는 후면에 세로 방향의 듀얼 형태로 제작됐습니다.

 

다만, 아이폰x 후면의 카툭튀(카메라가 후면에 툭 튀어나온 모습)는 여전히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아이폰x를 케이스 없이 쓰는 분이라면 평소 책상이나 방바닥에 보관하는데 있어서 약간의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케이스를 쓰는 분이라면 카툭튀에 대한 아쉬움을 느끼지 않아도 되죠.

 

 

그러고 보니 아이폰x 테두리가 제법 고급스럽게 나왔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네요.

 

아이폰x 후면 상단과 하단에는 아이폰6 시리즈, 아이폰6s 시리즈와 달리 안테나 선이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테두리쪽에 안테나 선이 있습니다. 아이폰x 후면 디자인은 그때의 아이폰에 비해 더 좋아졌습니다. 아이폰6 시리즈와 아이폰6s 시리즈 안테나 선은 너무 튀는 단점이 있었는데 아이폰x는 그렇지 않아서 좋네요.(하기야 아이폰7, 8도 그랬죠.)

 

 

아이폰x 디스플레이는 OLED 패널이 탑재된 것에 대하여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것입니다. 기존 아이폰 디스플레이 패널에 비해 밝아 보이는 장점이 있는 것과 달리 번인을 우려하기 쉽습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등의 동영상을 많이 보는 편이기 때문에 아이폰x처럼 밝게 나오는 디스플레이가 더 좋습니다. 그런데?

 

 

아이폰x 전면 상단에 있는 노치(Notch) 디자인이 그동안 많은 논란이 됐습니다. 베젤 크기를 줄이면서도 전면 카메라 및 안면인식 센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노치 디자인이 채택됐습니다. 그럼에도 시각적으로는 M자 탈모를 연상케하는 모습으로 나오면서 아이폰x 디자인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점에서 바라보면 아이폰x 노치 디자인이 딱히 나쁘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아이폰x 처럼 노치 디자인을 도입하는가 하면, 곧 출시를 앞둔 것으로 알려진 한국의 어느 안드로이드폰에서 노치 디자인 적용 루머가 제기됐습니다.(루머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요.) 아이폰x 노치 디자인이 논란이 되면서도 오히려 제조사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대중들과 다른가 봅니다.

 

아이폰x 전면 상단 왼쪽 화면을 손가락으로 내리더니 홈 화면으로 전환됐습니다.

 

 

이번에는 아이폰x 전면 상단 오른쪽 화면으로 손가락으로 내렸는데 제어센터가 등장했네요. 노치 디자인이 시각적으로 논란이 있음에도 오히려 전면 상단 왼쪽/오른쪽 화면을 활용하여 단말기를 편리하게 다루는 편의성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폰x 멀티태스킹은 기존의 아이폰보다 더 편리하게 다룰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터치ID를 활용하지 않고 멀티태스킹을 하는 것이 낯설었는데 점점 적응하다 보면 더욱 편리했습니다. 아이폰8보다 멀티태스킹이 번거롭지 않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이번에는 언어를 잠시 한국어로 바꾸었습니다. 제가 일본어를 능숙하게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어쩔 수 없었네요.(아이폰x 다 둘러본 뒤에는 언어를 다시 일본어로 설정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아이폰x를 후쿠오카 텐진 애플스토어에서 체험하는 형태였기 때문에 사진 화질이 어떤지 대략적으로 알기 어려웠습니다. 몇 장 찍어보긴 했는데 그것만으로는 화질을 가늠하기 어려운 느낌이죠. 그런데 아이폰x 사진 화질이 기존 아이폰보다 더 좋아졌다는 입소문이 많이 퍼진 것을 보면 이제는 애플의 아이폰 사진 화질을 믿고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물 사진의 경우 무대 조명 모노, 무대 조명, 자연 조명, 윤곽 조명, 스튜디오 조명 기능이 있더군요. 사용자 특성에 맞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아이폰x를 둘러 보면서 Face ID를 안 볼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Face ID는 화면에 뜨는 동그라미 안에 저의 얼굴을 뜨게 하면서 인식하는 형태인 것 같더군요. 제가 아이폰x 실사용자는 아니지만, 터치ID 없이 Face ID로 잠금화면을 푸는 아이폰x의 방식은 편리함을 느끼기 쉬울 것 같습니다.

 

아이폰x를 둘러봤습니다. 제가 아이폰x 실사용자는 아니면서도 직접 체험해보니 아이폰 특유의 편의성이 더 발달된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노치 디자인은 어쩔 수 없이 적용된 것이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들면서도 전면 상단 왼쪽과 오른쪽을 터치했을 때의 기능은 마음에 들더군요. 아이폰 10주년 단말기 답게 사용자가 다루기 편리한 아이폰이었습니다. 아이폰x 사용자들의 입소문대로 사진 화질 향상은 플러스 요인이죠.

 

그런 점에서 아이폰x 사용할 매리트는 지금도 높은 것 같습니다. 비싼 가격을 논외하는 전제 조건에서 말입니다. 이전 아이폰보다 뚜렷하게 달라진 것이 눈에 띄더군요. 기존에 아이폰 오랫동안 사용했던 사람들에게는 아이폰x가 좋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만, Face ID보다 터치 ID를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다를지 모를 일이죠. 앞으로 5개월 뒤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x 다음 모델이 어떻게 나올지 알 수 없습니다만, 아이폰x가 가격 빼고 좋은 아이폰임에는 분명합니다. 가격이 착하지 않은 것은 아쉬운 부분이죠.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x 색상 비교, 실버 vs 스페이스 그레이

아이폰x 색상 비교 하도록 하겠습니다. 애플이 지난해 하반기 공개했던 아이폰x 이미 한국에서 사용중인 사람들이 꽤 있으나 한동안 아이폰x 구매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x 색상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의 특징을 살펴보며 서로의 차이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사람이라면 아이폰 포함한 스마트폰을 보면서 색상에 민감함을 느끼기 때문에 저의 아이폰x 색상 비교 포스팅이 작게나마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우선, 저는 지난해 12월 일본 후쿠오카 텐진에 있는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x 살펴봤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한국에 애플스토어 가로수길이 생겼으나 제가 후쿠오카 여행을 갔을 당시에는 애플스토어 구경을 위해 일본까지 가야만 했던 현실이었습니다. 이제는 애플스토어가 한국에 들어섰기 때문에 최신형 아이폰을 가로수길에서 구경할 수 있는 이점이 생겼습니다. 애플스토어가 일본에 7곳(애플워치 전용 애플샵 포함, 시부야 애플스토어는 임시 폐쇄했으므로 논외) 있는 것에 비해서 한국은 이제 1곳 생겼네요.

*아이폰x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43.6mm x 70.9mm x 7.7mm
-무게 : 174g
-디스플레이 : 5.8인치 OLED 슈퍼 레티나 HD 디스플레이(해상도 : 2,436 x 1,125, 458ppi)
-RAM : 3GB
-ROM : 64GB, 256GB(저장 용량마다 가격 다름)
-A11칩 탑재
-운영체제 : iOS 11.1(11.2로 업데이드 가능)
-페이스 ID 지원 및 무선충전 지원(터치ID 삭제)
-3D 터치, IP67 등급의 방수 방진 탑재
-배터리 : 2,716mAh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와이드 앵글 : F/1.8, 망원 : F/2.4) 전면 700만 화소(F/2.2)
-색상 :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후쿠오카 텐진 애플스토어에서는 아이폰x, 아이폰8 같은 최신형 아이폰을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x 색상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두루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이곳은 텐진역과의 거리가 멀지 않습니다. 도보로 1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이곳 근처에는 맛집이 즐비하기 때문에 잠깐 애플스토어 들리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텐진역 근처에서 브런치를 먹은 뒤에 애플스토어를 찾았네요.

 

아이폰x 색상 한 가지 아쉬움을 전하면, 골드 색상이 도입되지 않았습니다. 2013년 아이폰5s 공개 때 골드 색상 도입 이후 한국에서 아이폰이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이듬해 아이폰6 시리즈는 더 폭발적) 아쉽게도 아이폰x 골드가 없습니다. 애플이 아이폰x 색상 골드 모델이 없는 이유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만, 골드 색상을 좋아하는 한국인들이 많은 것을 놓고 보면 아이폰x 색상 두 가지 밖에 없는 것은 다소 찜찜함이 없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아이폰x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 또한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아이폰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를 바라볼 때와 다른 느낌이기 때문에 아이폰x 사용하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폰x 색상 아이폰8과 비슷한 느낌이 없지 않으나, 아이폰6-6s-7 혹은 그 이전 모델을 사용했다가 아이폰x 사용 의향이 있는 분들 중에서는 아이폰x 색상 만족감을 느끼는 분들이 꽤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사진 왼쪽 순서로 아이폰x 스페이스 그레이 및 아이폰x 실버 색상입니다. 후면이 글래스 및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어서 그런지 제가 스마트폰으로 아이폰x 찍는 모습이 그대로 비추네요. 저의 스마트폰 케이스가 노란색+검은색 체크 무늬인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 아이폰x 색상 스페이스 그레이 및 실버 모델을 살펴보니 후면에 저의 스마트폰이 비추는 것을 빼고는 깨끗하게 보였습니다. 글래스 소재가 도입된 것이 아이폰x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아이폰x 실버 색상은 아이폰8 실버, 골드와 더불어 후면이 화이트에 가깝습니다. 은근히 실버 색상을 나타내면서도 멀리서 볼 때는 화이트 느낌이 많이 묻어나더군요. 아이폰x 실버 색상은 마치 '화이트 실버' 색상이 아닌가 싶은 그런 느낌을 들게 합니다.

아이폰x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은 사실상 블랙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과거 6-6s 시리즈 스페이스 그레이 후면이 회색이었던 반면 아이폰x 스페이스 그레이에서는 블랙과 상당히 가까운 색상으로 나왔더군요. 전형적인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달라 보였습니다.

아이폰x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테두리 색상 또한 달라 보였습니다. 오히려 테두리 쪽이 각각 실버, 회색쪽에 더 가깝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아이폰x는 카툭튀가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케이스 씌워서 이용하는게 좋겠더군요.

아이폰x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전면은 모두 블랙으로 통일됐습니다. 만약 베젤 쪽 색상이 화이트였다면 색상이 상당히 튀기 쉬운 단점이 있었을 겁니다. 아이폰x는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디스플레이가 기존의 아이폰들에 비해 꽉 차게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기에 아이폰x 디스플레이가 AMOLED 기반이라서 그런지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x 색상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중에 어느 것이 좋은지 여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아이폰8 포함한 기존의 아이폰 색상과는 뚜렷하게 차별화됐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이 지금까지 접했던 아이폰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se 2세대 관련 루머가 전해지면서 과연 아이폰se2 내년 상반기에 공개될지 주목됩니다. 실제로 애플은 2016년 상반기 아이폰se, 2017년 상반기 아이폰7 레드 색상의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는 아이폰se 2세대 혹은 아이폰se2 공개하며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지 기대됩니다. 만약 출시된다면 최근 선보인 아이폰8 시리즈, 아이폰x와 어떤 차별화를 둘지 눈여겨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 = 애플이 2016년 상반기 선보였던 아이폰se (C) 나이스블루]

 

미국의 애플 전문 블로그 맥루머스는 현지 시간으로 11월 22일 대만의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 기사를 인용하며 "대만의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애플은 2018년 상반기 아이폰se 2세대 출시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아이폰se 2세대 출시설을 제기한 것이죠. 그러면서 아이폰se2 제품이 인도 벵갈루루에 있는 대만 제조사 위스트론에 독점적으로 조립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이폰se 2세대 내년 1월에서 3월까지 아우르는 2018년 1분기 출시 될 것이라는 루머가 제기됐습니다.

 

 

맥루머스에 따르면 아이폰se 2세대 예상 스펙을 언급했습니다. 아이폰se 2세대는 애플 A10 퓨전 칩으로 구동될 것이며 RAM 2GB, 32GB 또는 128GB의 저장 용량, 카메라 후면 1,200만 화소 및 전면 500만 화소, 배터리 용량 1,700mAh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다만, 인도 웹사이트 Tekz24에 따르면 애플 루머에 대한 보고 기록이 없기 때문에 다른 출처에서 확인되기 전까지 기술 사양을 너무 믿지 말라고 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제기된 아이폰se 2세대 및 아이폰se 루머는 그저 루머일 뿐이며 100% 사실이라고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물며 아이폰se 시리즈는 아이폰과 달리 주기적으로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아닙니다. 이른바 보급형 아이폰으로 꼽히는 아이폰5c(2013년 9월 10일 공개) 아이폰se(2016년 3월 21일 공개)의 공개 시기를 봐도 말입니다. 프리미엄급 아이폰 제품군이 1년 주기로 출시된 것과 달리 보급형 아이폰 제품군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아이폰se 2세대가 아닌 아이폰7 레드 색상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사진 = 아이폰se 실버 (C) 나이스블루]

 

그럼에도 아이폰se 2세대 루머가 제기된 것을 보면 내년 상반기 아이폰se2 나올 가능성에 대한 약간의 기대감을 느껴볼 만합니다. 애플이 2016년 상반기와 2017년 상반기에 걸쳐 새로운 아이폰 제품을 선보였던 전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전례가 2018년 상반기에도 되풀이 된다면 과연 아이폰se 2세대일지 아니면 아이폰7 레드가 그랬듯이 아이폰8 시리즈 또는 아이폰x의 새로운 색상이 도입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아이폰se 2세대 등장할 경우 크기가 작은 아이폰을 선호하거나 혹은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된 아이폰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할 것입니다. 아이폰se 2세대가 아이폰se처럼 4인치 디스플레이 형태라면 아이폰5s처럼 작은 크기의 아이폰을 써왔던 사람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2018년 상반기는 아이폰se 출시 2년이 되는 시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2년에 한 번씩 스마트폰을 바꾸는 경향이 있는 것을 보면(해외는 제각각 다르겠으나 한국은 2년 약정이 일반적이죠.) 아이폰se 2세대 향한 기대감을 느끼는 분들이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se 2세대는 애플이 올해 하반기에 선보였던 아이폰8 시리즈, 아이폰x와 달리 가격이 비싸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크기가 작기 때문에 이들보다 가격이 낮은 것은 당연합니다. 아이폰8 시리즈 및 아이폰x는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이 부담스러웠습니다. 특히 아이폰x 가격이 얼마나 높았는지는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과연 내년 상반기에는 애플이 소비자 부담이 적은 아이폰 새로운 제품군을 내세울지 그 여부가 주목됩니다.

 

[사진 = 아이폰se 관련 이미지들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만약 내년 상반기에 아이폰se 2세대 출시될 경우 한국에서는 서울 압구정동 가로수길에 새롭게 조성될 예정인 애플스토어 개장 이후 출시되는 아이폰이 될지 주목됩니다. 한국의 첫 애플 스토어 개장 시기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내년 초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만약 애플스토어가 생기면 이곳에서 판매되는 아이폰이 개통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려는 분들이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

 

아마도 애플 마니아들 중에서는 그동안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 신제품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에 애플스토어가 없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 신제품 구입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한국에 애플스토어가 생기면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x 가격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한국 시간 기준으로 오는 13일 오전 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신사옥에 있는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아이폰x 공개될 예정입니다. 아이폰x 가격 어떻게 책정될지 세계인들이 주목할 것입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아이폰x는 애플의 10주년 아이폰으로서 그동안 아이폰8이라는 이름으로 주목을 끌었으나 최근 아이폰8이 아이폰x로 이름이 바뀌었다는 루머가 제기됐습니다.

 

 

[사진 = 미국 현지 시간으로 9월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13일 오전 2시) 애플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아이폰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애플의 새 아이폰 공개가 임박했습니다. 그동안 전해졌던 루머에 의하면 아이폰이 3개나 동시에 공개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이폰7의 후속작인 아이폰7s, 아이폰7s 플러스, 그리고 아이폰 10주년을 기념하는 아이폰8로 말입니다. 그런데 애플 소식을 주로 다루는 미국의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이 현지 시간으로 9월 10일 아이폰x 스펙을 알렸습니다. 아이폰의 새로운 운영체제가 될 iOS11의 GM(골드마스터) 버전이 최근 유출되면서 아이폰x 스펙이 알려졌습니다. 나인투파이브맥에서는 새로운 아이폰 이름을 아이폰x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x는 지금까지 아이폰8이라는 루머가 나돌았던 단말기였습니다.

 

 

과연 애플의 10주년 아이폰 이름이 아이폰8인지 아니면 아이폰x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3년 전 애플의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가 공개되기 이전까지는 루머상에서 아이워치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졌던 전례가 있었죠. 결과적으로 아이워치라는 이름의 애플 스마트워치는 등장하지 않았지만요. 그런 것처럼 애플 10주년 아이폰 이름이 어떻게 될지는 곧 공개될 애플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 글에서는 해당 단말기 이름을 아이폰x로 표기합니다.

 

분명한 것은 아이폰x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의 화면을 나타내는, 홈버튼 제거에 따라 터치ID가 도입되지 않는 것이 얼굴인식 기능인 Face ID로 새롭게 도입되는, 무선충전이 지원되면서, 6코어 프로세서인 A11이 탑재되는 점을 미루어보면 기존의 아이폰7 시리즈에서 상당히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10주년 아이폰 루머에 대해서는 그동안 끊임없이 나돌았기 때문에 과연 어떻게 출시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홍콩 애플 스토어 모습 (C) 나이스블루]

 

관건은 아이폰x 가격 어떻게 되느냐입니다. 아이폰x가 아닌 아이폰8 루머가 제기되었던 시점에서는 디스플레이 크기가 5.8인치로 알려졌습니다. 만약 애플 10주년 아이폰이 디스플레이 5.8인치 크기를 나타낼 경우 아이폰x 가격 아이폰7 플러스처럼 상당히 비쌀 것으로 보입니다. 어쩌면 아이폰7 플러스보다 더 비쌀 가능성도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애플 10주년 아이폰이 삼성 디스플레이가 공급하는 OLED 패널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그럴 경우 아이폰x 가격 더욱 비쌀 가능성이 높습니다. OLED 패널이 삼성 디스플레이가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영향과 밀접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4일 미국의 포브스에서는 새로운 아이폰 가격이 999달러(약 113만 원)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황상 999달러는 아이폰x 가격으로 추정됩니다. 애플 10주년 아이폰 저장용량은 64/256/512GB 모델로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x 가격 각 저장 용량에 따라 999달러(약 113만 원), 1,099달러(약 124만 원) 1,199달러(약 135만 원)라는 루머가 제기됐습니다. 물론 아이폰x 가격 정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과연 이 가격대로 출시될지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더욱이 한국이라면 아이폰x 미국가격 금액과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아이폰x가 5.8인치 디스플레이 크기를 나타내는 것과 더불어 다양한 기능이 새롭게 도입된 것, 그리고 OLED 패널이 공급되는 영향 때문에 어쩌면 역대 최고 가격의 아이폰이 등장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그동안의 루머와는 달리 아이폰x 가격이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금액으로 나왔으면 합니다만, 근래 애플 제품이 고가에 책정된 경향이 짙었다는 점에서 아이폰x 가격 상당히 비쌀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사진 = 지난해 9월 애플이 선보였던 아이폰7 시리즈 사진들. 과연 새로운 아이폰이 될 아이폰x 가격은 아이폰7 시리즈보다 더 비쌀지 아니면 내려갈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C) 나이스블루]

 

과연 아이폰x 가격 세상에서 가장 비쌀지 안비쌀지 여부는 해당 아이폰이 공개되어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더욱이 아이폰은 국가마다 가격이 다르게 책정된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 신제품 한국 정식 출시 이전에 해외직구로 구입할 예정인 분들에게는 아이폰x 주요 나라(미국, 일본, 홍콩 등)의 가격을 눈여겨보실 것 같습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애플 제품에 대하여 비싸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웬만한 안드로이드폰에 비하면 가격대가 비쌌습니다. 그럼에도 아이폰은 한국에서 잘 팔리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애플의 10주년 아이폰이라는 점에서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상당한 판매량을 나타낼 것으로 짐작됩니니다만, 한편으로는 아이폰x 구입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당한 고가의 돈을 지출해야 하는 부담감이 없지 않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5se 출시일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아이폰6 & 아이폰6s가 2013년 10월 25일 한국에서 출시되었던 아이폰5S보다 화면이 커지면서 한동안 '작은 아이폰'이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6 & 아이폰6s 디스플레이 크기는 4.7인치입나다만 과거의 아이폰에 비해서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에는 커진 것이 분명합니다. 아이폰5se는 아이폰5S처럼 디스플레이가 4인치로 알려졌습니다. 작은 아이폰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아이폰5se 출시일 향한 관심이 뚜렷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 = 2013년 10월 25일 국내에서 출시된 아이폰5S (C) 나이스블루]

 

미국의 애플 맥 정보 사이트 나인투파이브맥에서는 2월 13일 보도를 통해 아이폰5se 출시일 및 아이패드 에어3 출시일 3월 18일 금요일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아이폰5se & 아이패드 에어3는 3월 15일 애플 미디어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만약 나인트파이브맥 정보가 맞는 말이라면 아이폰5se & 아이패드 에어3는 제품이 공개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출시됩니다. 여기까지만을 놓고 보면 한국에서 두 제품이 3월에 출시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 기대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이폰5se 만큼은 한국이 1차 출시국 포함될지 알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아이폰이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늦게 출시되는 것은 모바일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아이폰6 & 아이폰6s의 경우 미국과 일본 포함한 1차 출시국에서는 9월에 출시되었으나 한국에서는 10월 말에 출시됐습니다. 아이폰6 한국에서 43일 만에 발매되었다면(2014년 10월 31일 출시, 아이폰6 플러스와 동일) 아이폰6s는 한국에서 28일 만에 발매됐습니다.(2015년 10월 23일 출시, 아이폰6s 플러스와 동일) 이 같은 패턴이라면 아이폰5se 한국 출시일 3월이 아닌 4~5월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한국이 아이폰5se 1차 출시국 포함되지 않는다면 해당 단말기를 해외직구로 구입하거나 1차 출시국에서 직접 구입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3월 말~4월 초 무렵은 일본에서 벚꽃이 피는 시기입니다. 일본 벚꽃 여행 계획하는 사람중에는 아마도 일본에 있는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폰5se 구입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일본 여행을 가는 젊은 세대가 많은 추세를 놓고 보면 일본 애플 스토어 방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사진 = 제가 현재 사용중인 아이폰6s 로즈골드 (C) 나이스블루]

 

그런데 나인투파이브맥이 3월 18일 아이폰5se 출시할 것이라는 언급을 한 것을 보면 아마도 한국에서 5se 생각보다 빨리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약간의 기대감이 나타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5se 한국 1차 출시국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2차 출시국에 포함된다면 그 시점이 3월 말인지 아니면 4월 초순이나 중순이 될지 궁금합니다. 아이폰5se 출시일 1차 출시국에서 3월 18일 발매되는 것이 맞다면 한국에서는 생각보다 늦게 출시될 것 같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5se는 작은 아이폰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 단말기입니다. 아이폰6 & 아이폰6s 디스플레이 크기 4.7인치가 한 손으로 들고 다니는데 있어서 크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4인치 크기로 예상되는 아이폰5se 구입하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6 이전까지의 예전 아이폰에 익숙한 사람들 중에는 아마도 아이폰6s보다는 아이폰5se 구입을 원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

 

물론 아이폰5se 스펙은 아이폰6s에 비해 부족함이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6s보다 크기가 작으니까요. 하지만 아이폰의 강점은 성능입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선보이는 스마트폰보다 애플 아이폰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아이폰 성능에 만족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아이폰5se 성능 과연 좋을지 알 수 없으나 아이폰 성능을 믿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한 구입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 = 2016년 3월은 아이폰5se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아이폰5se는 아이폰6s처럼 라이브 포토 기능이 탑재될지 주목됩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저의 아이폰6s (C) 나이스블루]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아이폰5se 바디는 2013년 출시되었던 아이폰5s와 거의 동일할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애플의 최신 A9칩과 M9 프로세서를 포함한다고 밝혔습니다. 애플 페이와 Siri(시리) 활성화 지원되며 근거리 무선 통신(NFC) 칩, 아이폰6의 카메라 시스템, 라이브 포토(아이폰6s 카메라에서 구현되는 기능) 탑재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한 아이폰5se 색상은 소식통에 따르면 아이폰6s과 동일한 골드, 로즈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만약 아이폰5se 한국에서 출시된다면 아이폰6 & 아이폰6s처럼 많은 판매량을 나타낼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젊은 세대에서 애플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은 추세를 놓고 보면 아이폰5se 향한 관심이 높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