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애 박사 알쓸신잡3 출연이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tvN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3>(이하 알쓸신잡3)이 드디어 9월 21일 금요일부터 방영됩니다. 이번 시즌에는 김진애 박사가 새롭게 가세합니다. 알쓸신잡 시리즈 최초로 여성 고정 출연 인물이 등장합니다. 지난 알쓸신잡 시즌1, 시즌2에서 여성 고정 출연 인물이 없는 것을 아쉽게 여기는 일부 여론의 시선이 있지 않았나 싶은데 이제 드디어 여성 고정 출연 인물이 등장했습니다. 그 분이 바로 김진애 박사입니다.

 

 

[사진 = 김진애 박사는 tvN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3 통해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습니다. 알쓸신잡 시리즈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여성 고정 출연 인물이며 도시계획박사로 등장합니다. 김진애 박사 MIT 도시계획학 박사 출신이며 그동안 여러 미디어에서는 도시 계획 전문가로 소개됐습니다. 알쓸신잡3에서는 다른 출연 인물들과 함께 도시 계획을 포함하여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는 모습이 방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C) tvN 알쓸신잡3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program.tving.com/tvn/trivia3)]

 

 

어쩌면 알쓸신잡3 김진애 박사 출연은 신의 한 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쓸신잡3 이번에는 유럽 도시에서 촬영하기 때문입니다. 알쓸신잡3 촬영지 그리스 아테네, 이탈리아 피렌체, 독일 프라이부르크로 알려졌습니다. 개인적으로 피렌체와 프라이부르크에 대해서는 낯설게 느껴집니다만, 아테네는 고대 그리스의 주요 도시이자 올림픽 발상지, 남유럽의 관광지라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됩니다. 아마도 알쓸신잡3에서 유럽 도시의 특색을 전하기 위해 김진애 박사를 섭외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도시 계획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계시는 전문가 분이시니까요.

 

최근 예능계에서 화두가 되는 테마가 바로 해외여행입니다. 다수의 예능에서 셀럽이 해외여행 떠나는 모습을 접할 수 있습니다. 알쓸신잡3 유럽 촬영분도 어떻게 보면 해외여행 가는 듯한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그런데 알쓸신잡3는 알쓸신잡 시리즈만의 특색을 담아낼 것입니다. 한국의 여러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는 분들이 모여서 지식과 관련된 토크를 하기 때문에 유럽 도시를 잘 아는 전문가의 필요성이 큽니다. 그 역할을 김진애 박사가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진애 박사를 통해서 유럽 도시의 특색을 접하고 싶네요. 알쓸신잡3를 시청하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 = tvN 알쓸신잡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본방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9월 21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을 합니다. 첫 여행지는 그리스 아테네입니다. 아테네는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유럽 도시입니다. 아테네의 매력을 알쓸신잡3에서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그리스 인기 여행지 산토리니 때문에 아테네를 들리는 한국인 관광객 분들이 꽤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알쓸신잡3 첫 회는 아테네가 나온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충분할 것 같네요. (C) tvN 알쓸신잡 공식 페이스북]

 

 

김진애 박사 알쓸신잡3 출연은 여성 고정 첫 출연 인물이라는 점에서 새로움을 전해줍니다. 아마도 여성 분들이 반가워하실 것 같습니다. 이미 한국의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비중이 점점 커지는 현실에서 알쓸신잡 시리즈도 이제는 시대적인 분위기를 잘 반영한 것 같습니다. 알쓸신잡 시리즈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고정 출연하여 토크를 하는 콘셉트로서 그동안 여성 출연을 원했던 사람들의 목소리가 설득력이 있다고 봅니다. 한국에서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한 분위기이니 말입니다. 그런 분위기에서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 인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짐작됩니다. 김진애 박사의 알쓸신잡3 출연은 상징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알쓸신잡3는 유럽 도시 3곳을 촬영합니다. 유럽 각 도시의 특색을 대중들에게 잘 풀어낼 만한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유시민 작가가 그 역할을 할 수도 있지만, 지난 알쓸신잡2에서는 김영하 작가와 정재승 교수가 없어서인지 몰라도 유시민 작가가 짊어지는 부분이 많아 보였습니다. 이번 알쓸신잡3는 김영하 작가의 복귀와 더불어 김진애 박사가 새롭게 출연하면서 유럽 도시의 특색을 잘 전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유시민 작가가 부담 없이 방송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이미 유럽 촬영분을 찍었겠지만요.) 그런 점에서 김진애 박사의 출연이 상당히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사진 = 네이버TV에서는 tvN 알쓸신잡3 주요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주요 영상은 일종의 하이라이트 성격을 띄는 영상 및 선공개 영상 말입니다. 알쓸신잡3 채널을 구독하시면 해당 프로그램 주요 영상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C) 네이버TV 앱]

 

 

 

[사진 = 2018년 9월 21일 tvN 알쓸신잡3 1회 방영됩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9월 21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알쓸신잡3의 출연진이 달라졌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그대로 출연하면서, 시즌1을 빛냈던 김영하 작가가 시즌3에 다시 등장하며, 김진애 박사와 김상욱 박사가 새로운 인물로 나옵니다. 유시민 작가와 김영하 작가가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베스트셀러 작가라면 김진애 박사는 도시계획학 박사, 김상욱 박사는 물리학자입니다. 이번 시즌3가 얼마나 흥미로울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알쓸신잡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유현준 장동선 알쓸신잡2 새로운 멤버로 합류합니다. 지난 여름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던 알쓸신잡이 시즌1 종영한지 3개월 만에 시즌2를 선보이게 됐습니다. 시즌1 흥행의 주역이었던 김영하와 정재승을 대신하여 유현준 장동선 합류하게 됐습니다. 건축가 유현준 알쓸신잡2 출연은 시즌1과 차원이 다른 건축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안겨주며, 장동선 알쓸신잡2 출연은 해당 프로그램 첫 번째 30대 출연자라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사진 = tvN 알쓸신잡2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program.tving.com/tvn/trivia2]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2가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지식을 수다로 접할 수 있는 알쓸신잡이 이제는 시즌2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시즌1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던 것이 시즌2 등장의 계기가 됐습니다. 비록 시즌1에 출연했던 김영하, 정재승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으나 시즌2의 뉴페이스 유현준, 장동선 어떤 수다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을지 주목됩니다.

 

 

우선, 알쓸신잡 시즌1에 출연했던 김영하와 정재승 시즌2 고정 멤버가 아닌 이유는 본업 때문입니다. 소설가 김영하는 글을 쓰기 위해, 카이스트 교수인 정재승은 학교 수업 일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알쓸신잡2 출연이 힘들어졌습니다. 두 전문가를 대신하여 건축가 유현준, 과학자 장동선 출연이 성사됐습니다.

 

알쓸신잡 시즌1을 즐겁게 봤던 시청자들에게는 김영하, 정재승 시즌2에서 고정 멤버로 볼 수 없게 된 것을 아쉬워하는 분위기가 짙습니다. 두 사람이 해당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기 때문입니다. 결국 유현준 장동선 알쓸신잡 시즌2 활약이 중요하게 됐습니다. 어쩌면 알쓸신잡2 인기는 유현준 장동선 활약이 좌우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미 사람들은 유시민 황교익 수다에 익숙하기 때문이죠.

 

 

[사진 = 유현준 (C) tvN 알쓸신잡2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program.tving.com/tvn/trivia2)]

 

만약 알쓸신잡2 유현준 장동선 출연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경우 시즌3 성사 여부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시즌2가 방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거론하는 것이 아직 무리일 수 있지만, 향후 또 다른 알쓸신잡에서 새로운 전문가 고정 멤버 발탁 여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존 알쓸신잡 시리즈에 출연했던 전문가들과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의 출연 가능성이 열려있게 됐습니다.

 

 

어쨌거나 알쓸신잡2 뉴페이스 유현준 장동선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사입니다. 아직은 대중들에게 두 전문가의 존재감이 낯설게 느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두 전문가와 알쓸신잡2 향한 기대감이 큰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두 전문가의 알쓸신잡2 출연이 성사된 것은 해당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시즌1과는 다른 차원의 매력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고요.

 

특히 알쓸신잡2는 건축가 유현준 출연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건축의 매력이 어떻게 전달될지 기대됩니다. 사실,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건축과 관련된 수다가 펼쳐지는 모습은 흔치 않습니다. 지금까지 예능 프로그램은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는 목적이 강했기 때문에 건축과 예능이 교집합을 형성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과연 알쓸신잡2에서는 유현준 통해서 건축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쉽게 다가갈지 기대됩니다.

 

 

[사진 = 장동선 (C) tvN 알쓸신잡2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program.tving.com/tvn/trivia2)]

 

 

[사진 = tvN은 CJ E&M에 속한 방송 채널입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CJ E&M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10월 27일 tvN 알쓸신잡2 첫 방영을 합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0월 27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장동선 알쓸신잡2 출연은 정재승을 대체하는 형태로 보입니다. 장동선 정재승 과학자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동선 30대 출연자라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유시민, 황교익, 유현준 나이 차이가 꽤 됩니다. 심지어 알쓸신잡2 나영석 PD보다 나이가 4세 적습니다.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고하게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나영석 PD가 연출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이 끝나고 알쓸신잡이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과연 알쓸신잡2 몇부작인지 알 수 없으나 한동안 많은 사람들이 알쓸신잡2 통해서 지식의 향연에 푹 빠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얼마나 재미있고 유익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큽니다. 그와 더불어 유현준 장동선 활약이 어떨지에 대해서도 말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윤식당 후속 알쓸신잡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나영석PD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 유시민 출연이 그야말로 파격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나영석PD가 연출했던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 연예인이 아닌 인물이 고정멤버로 등장한 것은 저의 기억에는 없을 겁니다.(제가 자세히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윤식당 후속 알쓸신잡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알쓸신잡 유시민 나영석PD와의 만남이 과연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지 기대됩니다.

 

 

[사진 =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프로그램 소개. 윤식당은 높은 인기를 끌며 종영을 앞두게 됐습니다. (C) program.tving.com/tvn/younskitchen]

 

윤식당 후속 프로그램은 알쓸신잡이라는 나영석PD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정식 명칭은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으로 알려졌으나 줄임말이 알쓸신잡입니다. 이미 출연진은 정해졌습니다. 알쓸신잡 유시민 유희열 출연합니다. 유희열은 <꽃보다 청춘 페루편> 이후 두 번째로 나영석PD 연출 프로그램에 나오게 되었다면 유시민은 예능 프로그램 고정멤버 출연 그 자체가 파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쓸신잡 유시민 출연이 놀라울 수밖에 없습니다.

 

 

알쓸신잡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클 수밖에 없는 이유는 2가지입니다. 첫째는 윤식당이 상당한 인기를 누렸기 때문입니다. 윤식당은 나영석PD의 히트작인 KBS2 1박2일 시즌1, tvN 꽃보다 시리즈 및 삼시세끼 시리즈와 전혀 다른 콘셉트의 여행 관련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해외 휴양지에서 한식당을 차리는 콘셉트 그 자체만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더욱이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은 추세에서 윤식당 향한 대중들의 호기심이 짙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알쓸신잡은 여행과 인문학이 결합된 예능 프로그램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식당 후속 알쓸신잡 아직 방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콘셉트로 진행될지는 알 수 없으나 '여행+인문학'의 결합은 새롭게 느껴집니다. 나영석PD가 윤식당에 이어 또 다시 새로운 장르의 여행 관련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에 유시민까지 출연하면서 알쓸신잡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깊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진 = 유시민 출연중인 JTBC <썰전>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culture.jtbc.joins.com/ssulzun]

 

둘째는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썰전> 시청률 상승의 주역인 유시민 알쓸신잡에 출연한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유시민을 예능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그것도 나영석PD가 연출하는 프로그램에서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 50분 JTBC에서 썰전을 시청하는 이유는 유시민이 시사 이슈에 대하여 어떤 말을 하는지 듣고 싶어서입니다. 실제로 썰전 패널이 유시민 전원책으로 바뀐 이후에 시청률이 높이 올라간 것은 익히 잘 알려졌습니다. 유시민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진중권 교수와 함께 진행했던 팟캐스트 방송 <노유진의 정치카페 시즌1> 또한 많은 인기를 누렸고요.

 

 

노유진의 정치카페 시즌1과 썰전이 많은 인기를 누렸다는 것은 그만큼 유시민 향한 사람들의 호감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습니다. 유시민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정부 시절에 국회의원 및 장관을 지냈던 것과 더불어 작가로서 여러 책을 히트시킨 베스트셀러 작가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제는 팟캐스트 방송에 이어 TV에서 높은 인기를 끌게 됐습니다. 유시민의 말을 주목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죠. 그렇기 때문에 유시민은 여행과 더불어 인문학을 소재로 하는 알쓸신잡 콘셉트에 맞는 출연진에 어울리는 인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윤식당 후속 알쓸신잡 아직 방영되지 않았으나, 인문학을 소재로 한다는 점에서 아마도 교훈적인 예능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저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겠지만요.) 그동안 유시민의 말이나 글을 접해보면 무언가 깨우치기 쉬운 느낌이 들었는데 알쓸신잡은 여행이 곁들여진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어쩌면 유시민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느낌도 듭니다.

 

[사진 = 유시민은 지난해 4월까지 진행된 팟캐스트 방송 <노유진의 정치카페> 시즌1 출연으로 많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노유진의 정치카페는 2011~2012년 방송된 <나는 꼼수다> 이후에 크게 히트했던 팟캐스트 방송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입니다.]

 

[사진 = 2016년 발매된 <표현의 기술>은 유시민이 작성했으며(글 : 유시민, 그림 : 정훈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C) 나이스블루]

 

윤식당 후속 프로그램인 알쓸신잡은 유시민 출연 그 자체만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 충분합니다. 지금까지 그의 활약을 시사 관련 프로그램에서 접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더욱이 알쓸신잡 방영하는 타이밍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이라는 점에서 유시민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되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듭니다.

 

유시민은 얼마 전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출연하면서 자신은 공무원이 될 생각이 없다며 진보 어용 지식인이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가 어떤 활동으로 진보 어용 지식인이 될지는 알 수 없으나 아마도 방송 활동에 더 열의를 다하겠다는 뜻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송에서 그의 존재감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시민의 행보가 주목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