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 통해서 판매됩니다. 알뜰폰에서 아이폰을 판매하는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해당 아이폰을 경제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은 온라인직영점인 7모바일 다이렉트 홈페이지 통해서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 최저요금제에도 보조금 상한선(공시지원금 330,000원)까지 지원하여 판매합니다. 공시지원금 및 추가지원금 액수가 높기 때문에 통신비 부담이 덜해서 좋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 저가 요금제(데이터중심 및 LTE 요금제를 말함) 공시지원금 및 추가지원금 액수를 합친 총 지원금이 379,000원입니다. 공시지원금 330,000원에 추가지원금 49,000원이 합해지면서 379,000원이 됩니다. 아이폰6 플러스가 구형폰임을 감안해도 아이폰에서 이 정도의 지원금이 나오는 것은 흔치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폰 지원금이 안드로이드폰에 비하면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는 다릅니다.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 공시지원금 및 추가지원금 높아서 좋습니다.

 

 

공시지원금 및 추가지원금이 높은 단말기는 소비자에게 이득입니다. 해당 단말기를 싸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려면 공시지원금 및 추가지원금 높은 단말기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의 경우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는 저가와 고가 요금제에 관계없이 보조금 상한선까지 지원됩니다.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 이용하고 싶다면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 통해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쩌면 아이폰은 사람들에게 고가라는 인식이 강했는지 모릅니다. 아이폰 신형의 경우 안드로이드폰보다 비싼 경향이 없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아이폰6 플러스 같은 과거에 출시된 아이폰이라면 이야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 높은 지원금을 통해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 구입 시 가격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에서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 공시지원금 정책이 정말 놀랍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지금 구입해도 좋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정확히 2년전이었던 2014년 10월 국내에 출시된 아이폰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아이폰6 플러스 64GB 최초 출고가는 999,900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폰6 플러스 가격은 인하됐습니다. 64GB 모델이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 784,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해당 단말기 출고가가 이제는 70만 원대 후반으로 내려갔습니다.

 

 

애플 아이폰6 플러스 디스플레이 크기는 5.5인치로서 큰 화면을 나타냅니다. 같은 날 출시된 아이폰6의 4.7인치 보다 큽니다.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했던 갤럭시노트7이 5.7인치, 갤럭시S7 엣지가 5.5인치인 것을 놓고 보면 스마트폰 화면이 점점 대화면 되어가는 추세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 OS는 iOS8이나 최신 iOS10으로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A8 칩셋을 사용한 것과 더불어 1.4GHz 듀얼코어 CPU, RAM 1GB 탑재했으며 카메라는 후면 800만 화소 및 전면 120만 화소를 나타냅니다.

 

비록 아이폰6 플러스 스펙은 애플이 최근 발표한 아이폰7에 비하면 기가램이나 800만 화소 카메라, A8 칩셋 사양이 아쉬운 편입니다. 하지만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 판매되는 아이폰6 플러스 만큼은 가격의 매리트가 큽니다. 올해 초 SK텔레콤이 구형의 아이폰4 한정판매할 때 3일만에 매진된 사례등을 보면 구형 아이폰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아이폰6 플러스 64GB 리퍼폰은 중고폰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중고폰은 타인이 쓰다가 중고시장에 판매한 폰으로 기스등의 케이스나 배터리 기능약화, 액정 잔상 등의 문제점이 그대로 존재합니다. 반면 리퍼폰은 결함이 있는 폰의 부품을 바꿔 다시 조립한 제품으로서 아이폰에 의해 대중화됐습니다. 리퍼시 사용되는 부품은 완전 새부품이나 고객의 변심에 의해 반품된 제품에서 활용됩니다.

 

SK알뜰폰이 온라인직영점인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은 국내향 리퍼폰으로 별도의 전파인증 받을 필요없이 그대로 사용해도 됩니다. 이어폰과 USB 전원어댑터, 케이블 등 박스와 구성품은 그대로이며 비닐도 뜯지 않아 새폰과 차이 없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64GB 리퍼폰 7모바일 다이렉트 판매가격은 출고가 784,000원으로 추가 인하됐습니다. 가장 낮은 요금제에도 공시지원금은 보조금 상한선인 330,000원에 유통망 최대지원금 15%인 49,000원 포함 총 379,000원 할인제공하여 월 기기값이 17,930원이 됩니다. 특히 데이터 1GB 사용할 수 있는 7모바일 온라인 전용 바른 LTE 요금제 선택 시 요금 포함 월 34,540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다 낮아진 출고가, 최저요금제에도 최대 공시지원금을 제공하며 온라인 전용 저렴한 LTE 요금제로 통신비 다이어트 가능합니다. 만약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 구입하면 필름, 케이스, 거치대 같은 사은품이 제공됩니다.

 

[링크] SK알뜰폰 7모바일 온라인 다이렉트 아이폰6플러스 리퍼폰 초특가 홈페이지 바로가기

 

 

바른 LTE 온라인 16 요금제는 월 기본료 16,610원에 음성 30분과 데이터를 무려 1GB 제공하는 LTE 요금제입니다. 만 원대에 데이터를 1GB 제공하여 저렴한 금액으로 데이터를 여유롭게 사용하고 싶거나 와이파이 없이도 외부에서 데이터를 충분히 사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데이터중심 1.2GB LTE(데이터 1.2GB / 음성 및 문자 무제한) 요금제 월 기본료가 36,300원이라는 점에서 바른 LTE 온라인 16 요금제 비용이 더 경제적입니다. 해당 요금제는 SK알뜰폰 온라인 직영점인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만 판매됩니다.

 

 

자칭 '스마트폰 싸게 파는 집'이라는 SK알뜰폰 온라인 직영점 7모바일 다이렉트는 SK텔링크 7모바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직영점으로서 저렴한 온라인 전용 LTE 요금제 가입도 가능하며 웬만한 이동통신사보다 더 저렴한 요금제에도 보조금을 더 많이 실어서 요금과 스마트폰 값을 최대로 절약할 수 있는 온라인 전문점입니다. 보조금을 많이 받기 위해 굳이 높은 요금제를 울며겨자먹기로 쓸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선보였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7 엣지 32GB는 최저요금제에도 지원금을 330,000원 지원합니다.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과 더불어 공시지원금이 보조금상한선까지 지원됩니다. 갤럭시S7 엣지 32GB를 1.2GB 데이터요금제에 가입 시 통신비를 많이 절감할 수 있습니다.

 

SK알뜰폰 온라인 직영점 7모바일 다이렉트는 삼성전자나 LG전자 휴대폰 중에서 실속있는 휴대폰만 골라서 저가요금제에도 기기값 0원으로 판매하는 0원샵을 상시 운영중입니다.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A3, 갤럭시J3, 갤럭시 그랜드 맥스 등의 스마트폰을 저가요금제에도 보조금을 26~35만 원 지원하여 0원폰으로 판매중입니다. 또한 열공하는 학생을 위해 인터넷이 차단된 음성 전용 폴더폰이나 LG전자의 중저가폰을 0원샵으로 상시 할인하여 판매중입니다. SK알들폰 온라인 직영점 7모바일 다이렉트가 중저가 스마트폰이나 폴더폰을 보다 싼 가격으로 보다 저렴한 요금제로 가입할 수 있는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SK텔링크의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은 SK텔레콤 자회사로 00700 국제전화로 유명하며 NBCI 등 CS 5대지수 7년 연속 고객만족 1위를 수성중으로 25개가 넘는 알뜰폰통신사중에서 알뜰폰 가입자수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선정 2015년 전 알뜰폰 통신사 대상 이용자보호평가에서 단독 1위를 기록했습니다.

 

SK텔링크의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은 SK텔레콤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알뜰폰통신사로서 통화품질은 SK텔레콤과 동일하면서 요금은 더욱더 저렴합니다. 중고폰이나 폴더폰 등만 판매하는 알뜰폰 통신사와 달리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은 갤럭시S7 엣지 등 최신폰을 낮은요금제에도 최대보조금을 지원하여 불필요한 통신비를 낮췄습니다. 알뜰폰 통신사 중에서는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이 좋습니다.

 

"이 포스팅은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의 아이폰6 플러스 초특가 이벤트를 소개하면서 SK텔링크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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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애플이 지난 2014년 10월 31일 국내에 출시했던 아이폰6 플러스는 디스플레이 크기가 5.5인치입니다. '아이폰이 이렇게 커졌다'는 것을 알렸던 대표적인 단말기입니다. 그 이전까지의 아이폰은 4인치였는데 아이폰6과 아이폰6 플러스는 각각 4.7인치와 5.5인치로 커졌습니다. 화면이 큰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알맞은 단말기로 꼽힙니다. 지난해 아이폰6s 플러스에 이어 올해 아이폰7 플러스가 발표된 시점에서 과연 아이폰6 플러스 지금 구입해도 괜찮을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형 아이폰 구입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아이폰6 플러스 향한 관심을 느끼기 쉽습니다. 가격에서 매리트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SK텔레콤은 지난 9월 2일 아이폰6 플러스 공시지원금 최대 350,000원으로 변경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이폰 공시지원금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비해 다소 낮은 경향이 있으나 아이폰6 플러스는 국내에 출시된지 15개월 넘으면서 지원금 33만 원 상한을 적용 받지 않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6 플러스 공시지원금이 최대 350,0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8.1 x 77.8 x 7.1
-무게 : 172g
-디스플레이 : 5.5인치 LED 백라이트 와이드 스크린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IPS기술, 해상도 1920 x 1080, 401ppi)
-OS : 출시 당시 iOS8, 현재 iOS10 업데이트 가능
-칩셋 : A8칩(64비트 아키텍처)
-M8 모션 보조 프로세서, 터치 ID 탑재
-CPU : 듀얼코어 1.4GHz
-GPU : 파워VR GX6450
-RAM : 1GB
-ROM : 16, 64, 128GB(저장 용량에 따라 가격 다름)
-카메라 : 후면 800만 화소(f/2.2, 광학 이미지 흔들림 보정 탑재), 전면 120만 화소(f/2.2)
-USB 2.0
-배터리 : 2915mAh
-색상 :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아이폰6 플러스가 최근 발표된 아이폰7 플러스에 비해 스펙이 낮은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RAM 1GB와 A8칩 탑재는 지금 시점에서 아쉬움을 느끼기 쉽죠. 하지만 신형폰이 구형폰보다 스펙이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구형폰은 신형폰에 비해 낮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제품 가격에 민감합니다.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주로 안드로이드에 속하는 스마트폰)이 여론에서 눈길을 끌었던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만약 신형 아이폰이 비싸다고 생각된다면 구형 아이폰에 눈을 돌리기 쉽습니다.

 

 

SK텔레콤에서 판매되는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s 플러스 출고가는 16GB 기준으로 각각 723,800원 / 999,900원, 64GB 기준으로 각각 855,800원 / 1,130,800원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가 아이폰6s 플러스보다 출고가가 낮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16GB 공시지원금은 SK텔레콤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144,000원~350,000원입니다. 출고가 723,800원에서 공시지원금을 빼면 판매가는 373,800원(T 시그니처 Master(구), T 시그니처 Classic(구), band 데이터 퍼펙트S)~579,800원(band 데이터 세이브)입니다.(추가지원금 논외)

 

반면 아이폰6s 플러스 16GB 공시지원금은 SK텔레콤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32,000원~122,000원입니다. 출고가 999,900원에서 공시지원금을 빼면 판매가는 877,900원(T 시그니처 Master(구))~967,900원(band 데이터 세이브)입니다.(추가지원금 논외) 아이폰6 플러스가 아이폰6s 플러스보다 출고가가 낮으면서 공시지원금이 많기 때문에 판매가가 낮은 편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 64GB 공시지원금은 SK텔레콤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144,000원~350,000원입니다. 출고가 855,800원에서 공시지원금을 빼면 판매가는 505,800원(T 시그니처 Master(구), T 시그니처 Classic(구), band 데이터 퍼펙트S)~711,800원(band 데이터 세이브)입니다.(추가지원금 논외)

 

반면 아이폰6s 플러스 64GB 공시지원금은 SK텔레콤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32,000원~122,000원입니다. 출고가 1,130,800원에서 공시지원금을 빼면 판매가는 1,008,800원(T 시그니처 Master(구))~1,098,800원(band 데이터 세이브)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 64GB 모델도 16GB 모델과 같이 출고가 및 공시지원금에서 아이폰6s 플러스보다 공시지원금이 많아서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공시지원금은 SK텔레콤에서 판매되는 아이폰들 중에서 가장 많이 책정됐습니다. 만약 구형 아이폰 싸게 구입하고 싶다면 아이폰6 플러스 SK텔레콤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중고 아이폰 구입이 찜찜하게 느껴지면 SK텔레콤에서 아이폰6 플러스 구입해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한 아이폰6 플러스는 아이폰6 시리즈 중에서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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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애플이 지난해 10월 31일 한국에서 출시했던 아이폰6 플러스 후기 발행합니다. 골드 및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대한 후기는 지난해 11월 저의 블로그에서 소개했습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당시 후기를 통해서 설명했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디자인 간단하게 훝어보는 콘셉트로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실버 디자인 중심의 아이폰6 플러스 후기 작성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6 플러스 실버 여러차례 직접 봤는데 최근에서야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지만, 아이폰6 플러스 색상은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로 나누어집니다. 제가 지금까지 체감적으로 느꼈던바로는 아이폰6과 더불어 골드 및 스페이스 그레이 쓰는 분들이 많더군요. 아이폰6 플러스 실버 모델이 묻히는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 플러스 실버 디자인도 나름의 매력이 있더군요.

 

 

아이폰6 플러스 후면 모습부터 올립니다.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의 후면 모습과 흡사합니다. 은색과 회색을 쉽게 구분하기 어렵죠. 회색이 은색에 비해 어두운 느낌이 더 강합니다만 제품을 따로 봤을때는 은색인지 회색인지 헷갈리기 쉽죠. 그런데 아이폰6 플러스 실버 모델은 스페이스 그레이에 비해서 절연띠 부분이 어둡지 않습니다. 조금 연했어요. 절연띠 거슬리는 분이라면 아이폰6 플러스 실버 모델이 좋겠죠.

 

이 제품은 제가 한 손으로 만지는 순간 아이폰6 플러스임을 눈치챘습니다. 아이폰6에 비해서 한 손 활용이 어려워보이면서 무거웠습니다. 손으로 만지는 무거움의 느낌은 패블릿 다룰때와 똑같더군요. 개인적으로 커다란 크기의 스마트폰은 무거운 느낌 때문에 항상 이용하기 버겁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도 구입하지 않았죠. 그럼에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에서는 많이 팔렸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8.1 x 77.8 x 7.1
-무게 : 172g
-디스플레이 : 5.5인치 LED 백라이트 와이드 스크린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IPS기술, 해상도 1920 x 1080, 401ppi)
-OS : 출시 당시 iOS8, 현재 iOS8.2 업데이트 가능
-칩셋 : A8칩(64비트 아키텍처)
-M8 모션 보조 프로세서, 터치 ID 탑재
-CPU : 듀얼코어 1.4GHz
-GPU : 파워VR GX6450
-RAM : 1GB
-ROM : 16, 64, 128GB(저장 용량에 따라 가격 다름)
-카메라 : 후면 800만 화소(f/2.2, 광학 이미지 흔들림 보정 탑재), 전면 120만 화소(f/2.2)
-USB 2.0
-배터리 : 2915mAh
-색상 :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아이폰6 플러스 스펙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7.1mm의 두께입니다. 두껍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아이폰6 두께 6.9mm에 비하면 0.2mm 긴 편이나 체감적으로는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4인치 디스플레이였던 아이폰5S 두께 7.6mm에 비하면 아이폰6 플러스가 휴대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한 것은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휴대성이 좋다고 느껴지지 않은 것은 커다란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터치펜) 같은 별도의 도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애플이 지난해 12월 스타일러스 특허 신청을 했는데 만약 아이폰6S 플러스 출시된다면 스타일러스 있을지 주목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이폰6 플러스 실버 디자인 좋게 느껴집니다.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비해 절연띠가 거슬리지 않아서요. 실버 색상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실버 색상도 절연띠 부분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튄다'는 느낌이 듭니다. 후면의 전체적인 디자인보다 특정 부분이 눈에 띄는 것은 아이폰6 플러스 디자인 완전히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그나마 실버 색상이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에 비하면 절연띠 쪽이 괜찮더군요.) 식당으로 예를 들면 메인 메뉴보다는 사이드 메뉴로 나온 반찬이 더 맛있는 상황이죠. 그럼에도 아이폰6 플러스 많이 팔렸던 것은 디스플레이가 4인치에서 5.5인치로 커졌던 것이 결정적입니다.

 

 

카툭튀는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태블릿PC 아이패드 에어2 카툭튀가 아니라는 점에서 아마도 올해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6S는 애플이 카툭튀 문제점을 극복하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듭니다.

 

 

아이폰6 플러스 실버 전면 모습은 제가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은 바람에 흔들리게 나왔네요.(현재 간단하게 사진 촬영하기 좋은 카메라 알아보는 중입니다. 저의 DSLR 카메라는 그런 용도가 아니라서요.) 아이폰6 플러스 실버 전면은 하얀색입니다. 특유의 광택 때문에 번쩍이게 느껴지더군요. 아이폰6 플러스 실버 사용자 입장에서는 후면보다는 전면 모습을 많이 보게 될텐데 하얀색 광택나는 모습을 보면서 제품을 이용하는 만족스러움을 느낄 것 같습니다. 애플이 디자인을 잘하는 이유가 이런 부분 때문인 것 같습니다. 비록 절연띠, 카툭튀는 아쉽지만 애플하면 디자인이죠.

 

 

이번에는 아이폰6 플러스 실버 하단을 살펴봤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스피커 구멍이 일렬로 늘어져있는 모습을 아이폰6 플러스 후기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잡을 때 손이 스피커를 가리는 경우가 많지 않을 것 같아서 좋아요. 스피커 위치가 적절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테두리가 곡면으로 제작된 모습은 마음에 들더군요. 아이폰6 플러스 디자인은 장점, 단점이 서로 뚜렷해서 호불호가 뚜렷하게 존재합니다. 어떤 관점에서는 곡면 테두리 및 스피커 위치 때문에 아이폰6 플러스 디자인이 좋다고 볼 수 있는데 다른 관점에서는 절연띠와 카툭튀를 아쉬워할 수도 있죠. 해당 제품이 아직 완전체가 아님을 저의 아이폰6 플러스 후기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6S 플러스는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됩니다. 그보다는 아이폰6S 플러스 과연 나올지 아직 알 수 없죠.

 

흔히 애플 제품은 두 번째로 나온 제품이 더 좋다고 합니다. 아이폰6 플러스보다는 아이폰6S 플러스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패블릿 기준으로는 아이폰6 플러스가 첫 번째니까요. 이 글이 아이폰6 플러스 후기 실버 디자인에 대한 주제임에도 아이폰6S 플러스 기대하는 것은 아이폰6 플러스 충분히 봤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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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한국에서 아이폰6 출시된지 4개월 지났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또한 마찬가지죠. 비록 한국에서는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모두 비쌌음에도 오히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두 제품을 사용중인 사람들을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죠. 아무리 아이폰6 가격 혹은 아이폰6 플러스 가격 부담스럽게 책정되었다고 할지라도 아이폰의 '특별한 가치'에 매력을 느꼈던 소비자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6과 아이폰6 플러스가 출시된지 4개월 지나면서 보조금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살펴봤습니다. 비록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 달라지지 않았으나 이동통신사 2년 약정 구입 가격 기준이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이동통신사 출고가보다는 약정 가격으로 구입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요. 실질적인 아이폰6 가격 달라졌다고 봐야 합니다.

 

[사진 = 아이폰6 (C) 나이스블루]

 

특이한 것은 아이폰6 보조금이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서 더 높습니다. 출고가 기준으로는 아이폰6 플러스가 아이폰6에 비해서 저장 용량에 따라 10만원 이상 비싼데 오히려 보조금은 아이폰6이 더 많이 책정됐습니다. SK텔레콤 LTE 100 요금제의 경우 아이폰6 16-64-128GB와 아이폰6 플러스 16GB 보조금이 30만원입니다.(이 글에서는 추가 지원금 논외) 아이폰6 플러스 64GB 보조금 14만 5000원, 128GB 보조금 19만원에 비해서 10만원 이상 더 지원됩니다. 아이폰6 16-64-128GB, 아이폰6 플러스 16GB가 아이폰6 플러스 64-128GB에 비해서 가격 경쟁력이 있죠.

 

이번에는 SK텔레콤 LTE 34 요금제를 살펴봤습니다. 아이폰6 16-64-128GB와 아이폰6 플러스 16GB 보조금이 15만원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 64GB 보조금 4만 9000원, 아이폰6 플러스 128GB 보조금 6만 4000원에 비하면 아이폰6 16-64-128GB와 아이폰6 플러스 16GB 가격 부담이 덜합니다. 한국에서는 아이폰6이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서 더 많이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저장 용량이 적은 16GB 제품이면 몰라도 아이폰6 64-128GB가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서 보조금이 더 많은 것은 해당 제품 구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쉽게 합니다.

 

 

아마도 아이폰6 보조금이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 높게 책정된 것은 이동통신사 3사 시장 점유율과 연관된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입니다. KT 살펴봤더니 순 모두다올레28 요금제 선택시 아이폰6 16-64GB 보조금 18만원 동률, 128GB 5만 5000원이라면 아이폰6 플러스 16GB 18만 1000원, 64GB 11만 7000원, 128GB 5만 5000원입니다. 16GB는 아이폰6 플러스가 1000원 더 높으나 64GB에서는 아이폰6 보조금이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서 6만 3000원 많습니다. 64GB는 16GB보다 더 좋습니다. 따라서 KT도 SK텔레콤처럼 아이폰6 보조금이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 높습니다. 이러한 보조금 책정은 LG 유플러스도 다르지 않았습니다.(액수는 다를 뿐)

 

현재 한국에서 판매량 높은 스마트폰은 애플 아이폰6이 아닌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 SK텔레콤 모델입니다. 그럼에도 아이폰6은 오랫동안 꾸준히 잘 팔릴 수 있는 경쟁력이 존재합니다. 갤럭시노트4는 현재 잘 팔리고 있으나 갤럭시노트4 S-LTE가 새롭게 출시된 것이 변수입니다. 앞으로 얼마 후에는 갤럭시S6 출시 될 예정이고요. 갤럭시 제품이 계속 등장하는 현실이죠. 반면 아이폰 제품들은 갤럭시 제품에 비하면 한 해에 나오는 모델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품의 브랜드 가치가 큽니다. 아이폰6S 올해 상반기 출시 여부가 변수지만 예년처럼 하반기에 나온다면 아이폰6 판매량은 적어도 올해 9월까지 지속적으로 잘 팔릴 것입니다.

 

이렇다보니 아이폰6을 통해 시장 점유율 늘리려는 이동통신사 3사 경쟁은 계속될지 모릅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브랜드 가치가 높으면서 아이폰6은 앞으로도 잘 팔릴 수 있는 단말기입니다. 이동통신사 3사가 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아이폰6 보조금 올린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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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4 아이폰6 플러스 맞대결이 그동안 흥미진진했던 이유는 삼성전자와 애플의 패블릿 경쟁 구도가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그동안 하반기에 노트 시리즈를 출시했다면 애플은 기존의 4인치 아이폰을 선보였죠. 그런데 올해 하반기는 달랐습니다. 애플이 4.7인치 아이폰6와 더불어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를 동시 발매했습니다. 갤럭시노트4 아이폰6 플러스 맞대결이 성사되면서 어느 제품이 좋은지 많은 관심을 끌었죠.

 

현재 한국 스마트폰 판매량 1위는 갤럭시노트4 입니다. 오히려 아이폰6 플러스 출시 이후에 판매량이 더 늘어난 모습을 보였죠. 이는 갤럭시노트4가 아이폰6 플러스 맞대결에서 이겼음을 뜻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아이폰6 플러스는 갤럭시노트4를 이기기에 역부족 이었습니다.

 

 

갤럭시노트4는 역대 최고의 삼성전자 스마트폰이라는 칭찬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스펙에서 갤럭시노트3,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같은 기존에 선보였던 제품에 비해 스펙과 디자인 우세가 두드러지면서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갤럭시노트 엣지에 비해 배터리 효율이 더 좋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의 엣지 스크린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졌던 것은 분명하나 스마트폰 완성도에서는 갤럭시노트4가 더 좋다고 봐야 합니다.

 

또한 갤럭시노트4 디자인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이 좋지 않다'는 대중적인 편견을 극복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제품 후면에 가죽 무늬를 삽입하면서 스마트폰을 고급스럽게 꾸몄죠. 노트 시리즈는 갤럭시S 시리즈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고급적인 스마트폰'이라는 이미지가 필요하죠. 그것이 갤럭시노트4 제품 디자인에 잘 반영되면서 대중적인 공감대를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갤럭시노트4 같은 노트 시리즈는 갤럭시S 시리즈보다 더 좋다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노트 시리즈가 성공했던 것은 S펜이라는 터치펜이 장착되었기 때문입니다. 5.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갤럭시노트4는 5.7인치 디스플레이 제품)을 한 손으로 다루기에는 불편합니다. 그렇다고 스마트폰을 두 손으로만 활용하기에는 답답하고요. 그래서 S펜이 편리합니다. 패블릿 기능에 특화된 존재가 있어서 제품을 편리하게 쓸 수 있죠.

 

아마도 S펜 활용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S펜 활용 여부는 사용자 성향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용자가 패블릿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또 다른 존재가 있다면 더욱 편리하겠죠. 그래서 노트 시리즈가 흥행 성공했고 이제는 삼성전자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거듭났습니다. 국내에서는 갤럭시노트4 아이폰6 플러스 중에서 전자가 더 많이 팔리는 결과로 이어졌고요.

 

 

아이폰6 플러스가 좋은 제품인 것은 사실입니다. 아이폰6에 비해 스펙이 더 좋으면서 패블릿 인기기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흥행할 만한 제품이죠. 실제로 각 나라별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판매 비율을 살펴보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이 다른 대륙에 비해 아이폰6 플러스 판매 비율이 높았습니다. 그럼에도 아이폰6이 아이폰6 플러스 보다 더 많이 팔렸지만요.

 

 

하지만 아이폰6 플러스는 갤럭시노트4에 비해 패블릿을 편리하게 다루기 위한 기능이 미흡했습니다. 삼성전자 노트 시리즈처럼 터치펜이 꼭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로지 손으로만 다루기에는 불편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한손모드 기능 사용하면 이렇습니다. 아이콘들이 밑으로 내려갑니다.

 

 

오히려 갤럭시노트4 한손모드가 더 편리합니다. 왼손으로 스마트폰을 잡았을 때 엄지 손가락이 맨 끝 상단에 있는 아이콘을 누르면 아이폰6 플러스는 쭉 뻗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갤럭시노트4는 그럴 필요가 없죠. 한손모드에서도 갤럭시노트4가 더 좋습니다. 패블릿은 스펙과 디자인과 더불어 손으로 다룰 때의 사용감이 편리해야 합니다. 갤럭시노트4가 아이폰6 플러스 능가하는 결정적 이유가 바로 이 부분에 있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가 갤럭시노트4에 비해 우위를 심어주지 못했던 또 다른 원인이 절연띠 디자인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아이폰6 플러스 단점 1순위로 꼽고 있어서 저도 길게 언급을 안하려고 합니다. 아직도 아쉬움이 남는 디자인이죠.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선보였던 갤럭시S5 후면 펀칭패턴 디자인과 더불어 좋은 스마트폰에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이 적용된게 아쉽죠. 카툭튀는 갤럭시노트4 아이폰6 플러스 모두 적용된 공통점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추가 설명은 안해도 될 듯 하네요.

 

그럼에도 갤럭시노트4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배터리 3220mAh이 아쉬워요. 갤럭시노트3 배터리 3200mAh에 비해 20mAh이 더 많아졌으나 디스플레이가 FHD에서 QHD로 바뀌면서 해상도가 높아졌는데 배터리 소모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전작에 비해 20mAh 밖에 늘어나지 못한게 아쉽죠. 그 부분을 배터리 고속 충전 기능으로 보완했으나 제품을 오랫동안 쓰면 고속 충전이 지속적으로 우수한 기능을 과시할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그런데 기본 배터리가 2개 지급에서 1개 지급으로 바뀐 것이 찜찜하게 느껴지죠.

 

갤럭시노트4 아이폰6 플러스 모두 장단점이 확실하게 존재합니다. 어떤 것은 갤럭시노트4가 좋을 수도 있고 다른 어느 특징은 아이폰6 플러스가 우위를 점할 수도 있죠. 그런데 패블릿은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무겁습니다. 그것이 당연하겠으나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갤럭시노트4 비롯한 노트 시리즈의 S펜 도입은 지금도 신의 한 수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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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