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는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입니다. SK텔레콤 고객이 인터넷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곳입니다. 그 외에 다른 IT 제품을 구입하며 자신의 풍요로운 일상생활을 가꿀 수 있습니다. 최근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는 아이폰6 갤럭시 알파 포함한 최근에 잘 팔렸던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폰6 갤럭시 알파 4.7인치 스마트폰이라는 공통점을 놓고 보면 어느 스마트폰이 근래에 인기 많은지 알 수 있어요.

 

 

이 사진은 제가 지난해 10월 한국전자전에서 직접 살펴봤던 삼성전자 4.7인치 스마트폰 갤럭시 알파입니다. 스마트폰을 계속 다루면서 한 손으로 다루는 가벼움이 마음에 들더군요.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주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비하면 크기가 작은 특징이 있습니다. 더욱이 갤럭시 알파 두께는 6.7mm로서 당시 국내 최소 두께였습니다. 가벼운 스마트폰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갤럭시 알파 쓰기 좋았죠. 이는 아이폰6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보다 가벼우면서 한 손 활용하기 좋습니다. 4.7인치 스마트폰 쓰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아이폰6 갤럭시 알파 중에서 어떤 제품을 구입할까 고민하기 쉽습니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는 '숫자로 보는 T world Direct 최신 트렌드 따라잡기!' 코너를 운영중입니다. 최근에 잘 팔리거나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은 스마트폰을 매 주마다 소개를 했습니다. 7월 다섯번째 주에는 '크기 별 스마트폰의 지존을 가린다!'를 주제로 4인치 대, 5인치 대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를 공개했습니다. 판매량 기준은 7월 네번째 주(2015년 7월 19일~2015년 7월 25일)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많이 판매된 스마트폰을 말합니다.

 

분류는 '4인치 스마트폰! BEST 5!', '5인치 스마트폰! BEST 5!'로 나누어집니다. 여기서 말하는 4인치와 5인치는 각각 4인치 대, 5인치 대 스마트폰을 의미합니다.

 

 

4인치 스마트폰! BEST 5! (티월드 다이렉트 판매량 기준)

1위 : 아이폰6 (55.1%, 애플, 디스플레이 4.7인치)
2위 : 갤럭시 알파 (23.6%,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4.7인치)
3위 : Volt LTE (7.3%, LG전자, 디스플레이 4.7인치)
4위 :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 (7.0%,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4.7인치)
5위 : band Play (7.0%, LG전자, 디스플레이 4.98인치/5인치로 봐도 무방)

 

5인치 스마트폰! BEST 5! (티월드 다이렉트 판매량 기준)

1위 : G Pro2 (25.7%, LG전자, 디스플레이 : 5.98인치/6인치로 봐도 무방)
2위 : G2 (23.9%, LG전자, 디스플레이 : 5.3인치)
3위 : 갤럭시S6 엣지 (22.9%,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 5.1인치)
4위 : 갤럭시노트4 S-LTE (14.2%, LG전자, 디스플레이 : 5.7인치)
5위 : 갤럭시S6 (13.3%,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 5.1인치)

 

 

4인치 대 스마트폰에서는 아이폰6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2위 갤럭시 알파보다 2배 많았습니다. 국내에서 출시된지 9~10개월 되는 아이폰6 인기가 여전히 강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도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아이폰6 구입을 검토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갤럭시 알파가 2위를 기록한 것은 아직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은 스마트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에서 크기가 작은 제품에 속하면서 배터리 탈착형 특징을 놓고 보면 갤럭시 알파 구입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수요가 있을 겁니다.

 

5인치 대 스마트폰에서는 G Pro2, G2 같은 LG전자 구형폰들의 판매량이 많았습니다. 출시 15개월 지나면서 보조금 상한선 제한을 받지 않은 것이 결정적이죠. 갤럭시S6 엣지 판매량이 G Pro2, G2와 비슷한 것을 놓고 보면 출고가 인하가 한 몫을 했습니다.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스마트폰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최근 단말기 공시지원금이나 출고가를 중시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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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치 스마트폰! BEST 5!'에서는 아이폰6 갤럭시 알파와 더불어 눈에 띄는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5위에 오른 band Play입니다. LG전자가 최근에 출시했던 보급형 스마트폰으로서 SK텔레콤 단독 출시했습니다. 출고가 349,800원으로서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가격 부담이 덜합니다.

 

[관련 글] LG band Play 후기, SK텔레콤 전용 스마트폰 써보니 : 바로가기

 

 

'5인치 스마트폰! BEST 5!'에서는 G Pro2가 1위, G2가 2위에 올랐습니다. 단통법에 의한 구형폰 인기가 현재 진행형임을 알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상향 평준화가 두드러지는 시점에서 과거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인기를 끌었던 구형폰들이 꾸준히 잘 팔리게 됐습니다.

 

 

 

아이폰6 16GB, 64GB, 128GB 가격 이렇습니다. 출고가는 각각 789,800원, 924,000원, 1,056,000원입니다. 공시지원금(보조금)은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16GB & 64GB 32,000원~94,000원, 128GB 26,000원~77,000원입니다.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은 16GB & 64GB 4,800원~14,100원, 128GB 3,900원~11,500원입니다. 판매가는 16GB 681,700원~753,000원, 64GB 887,200원~815,900원, 128GB 967,500원~1,026,100원입니다. 공시일자는 아이폰6 16GB 2015년 7월 18일, 64GB 2015년 7월 23일, 128GB 2015년 6월 6일입니다.

 

 

갤럭시 알파는 공시일자가 2015년 7월 30일에 변경됐습니다. 출고가 528,000원이며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공시지원금은 140,000원~300,000원,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 21,000원~45,000원입니다. 판매가는 183,000원~367,000원입니다. 갤럭시 알파 band 데이터 요금제 전 구간 40만 원 이하에 구입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스마트폰 구입하면 OK캐쉬백 포인트, T가족포인트, 삼성카드 포인트로 할부원금을 더욱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즉시결제로 스마트폰 구입 가능하며 최대 30개월 할부로 월 할부금 낮출 수 있습니다. 공시지원금을 대신하여 요금에서 할인 받는 요금할인율(선택약정 할인율) 20%로 상향되었으며, 모바일 관련 액세서리(Ex. 전용케이스, 무선충전기)가 포함된 T리프트가 무료 제공됩니다. SK텔레콤 이용하면서 인터넷으로 스마트폰 새롭게 구입하려면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 알파 아이폰6 공통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둘 다 4.7인치이며 둘째는 제품 공개 및 출시 시기가 비슷합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알파는 8월 13일 공개되었으며 9월 3일에 출시됐습니다. 일주일 뒤인 9월 10일 새벽(한국 시간 기준)에는 애플 아이폰6이 공개되었으며 9월 19일 1차 출시국으로 선정된 나라에 출시됐습니다. 갤럭시 알파 아이폰6 공개 및 출시가 서로 겹치지 않으나 그 시기가 비슷한 것이 눈에 띕니다.

 

이는 갤럭시 알파가 아이폰6를 견제하는 목적으로 출시된 것이 아니냐는 여론의 분위기가 만연했습니다. 아이폰6가 기존의 4인치를 탈피하고 4.7인치와 5.5인치(아이폰6 플러스)로 나뉘어서 등장할 것이라는 루머가 제품 공개 이전부터 끊임없이 제기됐죠. 그런데 아이폰6 공개 이전에 갤럭시 알파가 4.7인치로 나온 것이 심상치 않았죠.

 

[사진= 글쓴이가 살펴봤던 갤럭시 알파 아이폰6 (C) 나이스블루]

 

갤럭시 알파가 과연 아이폰6을 견제하기 위해서 4.7인치 스마트폰으로 출시된 것인지 여부는 공식적으로 알려진바 없습니다. 여론에서 '갤럭시 알파 vs 아이폰6'으로 관심을 끌었을 뿐이니까요. 지난 3월말 갤럭시S5 출시 이후로 되돌아가면 갤럭시F 나올지 모른다는 루머가 종종 제기됐습니다. 갤럭시S5 프라임과 더불어서 말입니다. 갤럭시S5 프라임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고 갤럭시F가 바로 갤럭시 알파였습니다. 그때의 루머를 떠올리면 오로지 아이폰6 견제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닐 수도 있어요.

 

그러나 갤럭시 알파는 아이폰6 출시일을 앞두고 4.7인치 제품으로 출시됐습니다. 출시 시점만을 놓고 보면 아이폰6 견제 목적이 맞을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지난 9월만을 놓고 보면 갤럭시 알파 아이폰6 경쟁 관계가 형성된 분위기였죠. 둘 다 4.7인치 제품이니까요.

 

 

결과적으로 갤럭시 알파는 아이폰6 견제에 실패했습니다. 제품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아이폰6가 국제적으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한국에서도 열렬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심지어 아이폰6 출시된지 이틀째가 되었던 저녁에는 대란이 벌어졌죠. 아이폰6가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것은 '크기가 커진 아이폰'을 쓰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절연띠와 카툭튀 같은 디자인이 약점으로 꼽혔음에도 '아이폰이 커졌다'는 단 하나의 강력한 임펙트가 판매량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아이폰6은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하면 한 손으로 다루기 편리한 장점까지 갖췄죠.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갤럭시 알파 아이폰6 중에서 후자를 쓰고 싶어할 겁니다.

 

그렇다고 갤럭시 알파가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디자인은 아이폰6보다 더 좋았습니다. 아이폰 특유의 장점이었던 예쁜 디자인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도 구현되었죠. 그럼에도 아이폰6의 치솟는 인기를 제어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드러났습니다. 만약 아이폰6을 제대로 견제했다면 경쟁사 단말기의 인기를 어느 정도 막았어야 했습니다. 현실은 그렇지 않았죠.

 

또한 갤럭시 알파가 나온지 얼마되지 않아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가 공개 및 출시된 것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의 주력 스마트폰이 바로 갤럭시노트4였죠. 여기에 갤럭시노트 엣지라는 또 다른 승부수까지 꺼내들면서 두 제폼 모두 대중적인 주목을 끌었습니다. 문제는 사람들에게 갤럭시 알파에 대한 존재감이 점점 옅어졌습니다. 여러 종류의 갤럭시 시리즈를 선보였던 것은 좋으나 갤럭시S 시리즈, 노트 시리즈가 아닌 스마트폰은 사람들에게 존재감이 약해지더군요.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모델 일부를 줄일 계획이라고 하는데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갤럭시 알파 아이폰6 경쟁에서는 갤럭시 알파가 밀렸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대중들은 아이폰6을 더 좋아했으니까요. 하지만 제품만을 놓고 보면 갤럭시 알파가 아이폰6에게 밀렸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이 이렇게 긍정적으로 달라졌다'는 것이 갤럭시 알파에서 잘 드러났고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디자인까지 여론의 극찬을 받으면서 갤럭시S5 부진의 원인이었던 디자인 혹평을 극복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 안좋다는 이야기는 설득력을 잃었죠. 이렇게 삼성전자가 갤럭시 알파 출시를 통해서 대중적인 편견을 해소한 것은 좋으나 라인업 정비 때문에 향후 갤럭시 알파2 선보일지 여부는 의문이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직 한국 출시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아이폰6 가격 어떻게 책정될지 주목됩니다. 며칠 전 애플의 제품 공개 행사때는 가격이 현지 약정 기준으로 나왔기 때문에 국내에서 판매되는 금액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공개했던 1차 출시국 제품 출고가 또한 달랐고요. 4.7인치 크기의 아이폰6 가격은 5.5인치 규격의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하면 더 저렴합니다. 그런데 갤럭시 알파 가격 넘을지 안넘을지 여부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갤럭시 알파는 삼성전자가 얼마전 출시했던 4.7인치 크기의 메탈 프레임을 적용한 스마트폰입니다. 경쟁사 애플의 아이폰6 견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죠. 과연 한국에서는 갤럭시 알파 가격과 아이폰6 가격 중에 과연 어느 제품 가격이 비쌀지 흥미롭네요.

 

[사진=애플 공식 홈페이지 메인에 올라온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C) 애플 홈페이지 메인(apple.com)]

 

갤럭시 알파 가격은 74만 8000원입니다. 올해 상반기에 선보였던 갤럭시S5(86만 6800원) 갤럭시S5 광대역 LTE-A(94만 500원, 제품 출시 당시 출고가 기준)에 비하면 저렴하나 스펙에서 두 제품에 비해 밀리기 때문에 80만 원 이하의 가격이 적절했습니다. 하지만 해상도 1280 x 720을 나타내는 HD 슈퍼 아몰레드 탑재 및 배터리 1860mAh를 떠올리면 74만 8000원이 비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디자인이 예쁘다는 점, 한국에서 삼성전자가 애플보다 스마트폰 판매량이 더 많다는 점(A/S 포함), 아이폰에 비해 배터리 탈착 가능한 것을 놓고 보면 74만 8000원이 적절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 디자인 혹평은 갤럭시 알파에게 기회가 됐습니다. 두 제품 모두 카툭튀(후면 커버에 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스마트폰)라는 공통된 단점이 있으나 아이폰6 후면이 절연 테이프인 것이 여론에서 주된 단점으로 제기되었죠.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 스펙이 낮은 것도 아이폰6에 대한 매리트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갤럭시 알파가 아이폰6보다 더 좋은 제품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아이폰6가 한국에서 많이 판매되려면 합리적인 가격 책정이 필요합니다. 아이폰6 플러스 가격에 비하면 아이폰6 가격 더 싸겠으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성능의 스마트폰을 선호한다는 것을 아마도 애플이 잘 알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언컨대 한국에서는 아이폰6 플러스가 아이폰6보다 더 많이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달 단통법 시행을 놓고 보면 아이폰6 대란 가능성도 적은 편이고요. 무엇보다 사람들은 최고 성능의 스마트폰을 쓰고 싶어 합니다. 아이폰6가 아이폰6 플러스보다 더 좋은 점은 더욱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나 파격적으로 저렴할 정도 까지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판매될 아이폰6 가격 예상하면 다른 아시아 국가와 비슷한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의 생각이 틀릴수도 있는데 한국이 홍콩이나 대만보다 더 비싸게 나오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겠죠. 그런 일이 나타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이폰6 1~2차 출시국에 포함된 동아시아 국가는 3개국이며 일본-홍콩-대만 아이폰6 가격은 이렇습니다.

 

일본 아이폰6 가격 : 16GB(6만 7800엔, 약 65만 4200원) 64GB(7만 9800엔, 약 77만 원) 128GB(8만 9800엔, 약 86만 6500원)
홍콩 아이폰6 가격 : 16GB(5588홍콩 달러, 약 74만 6100원) 64GB(약 6388홍콩 달러, 85만 2989만 원) 128GB(7188홍콩 달러, 약 95만 9800원)
대만 아이폰6 가격 : 16GB(2만 2500대만 달러, 약 77만 1900원) 64GB(2만 5900대만 달러, 약 88만 8600원) 128GB(2만 9500대만 달러, 약 101만 2100원)

 

한국 아이폰6 가격이 일본처럼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나 과연 그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세 나라의 아이폰6 64GB 가격을 살펴보면 갤럭시 알파 한국 가격 74만 8000원을 능가하네요. 갤럭시 알파가 32GB 제품이라서 아이폰6 64GB 일본-홍콩-대만 가격보다 저렴한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16GB는 저장 용량이 부족한 단점이 있어서 소비자들은 32GB 선호할텐데 아이폰6는 32GB 제품이 없습니다. 어쩌면 64GB 제품에서 수요가 많을 수도 있어요.

 

만약 아이폰6 64GB 구매하는 분은 갤럭시 알파보다 더 비싼 가격으로 구입할 수도 있죠.(츨고가 전액으로 구입할 경우) 대만 가격을 놓고 보면 아이폰6 16GB이 갤럭시 알파보다 비싼 가격으로 나올지 모른다는 경우의 수도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아이폰6 가격 어떻게 책정될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