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아이폰 구입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아이폰6 가격 관심을 가지기 쉬울 것입니다. SK텔레콤에서 판매되는 아이폰6 가격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출고가 기준으로 아이폰6 16GB 330,000원, 64GB 440,000원, 128GB 550,000원입니다. 저장 용량마다 가격이 다르겠으나 이 정도면 안드로이드폰의 보급형 & 중저가 스마트폰 가격과 맞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형 아이폰 쓰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는 아이폰6 가격 낮아진 것을 주목할 것입니다. (이 글의 모든 사진 출처는 SK텔레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임을 밝힙니다.)

 

 

지금까지 구형 아이폰하면 디스플레이 4인치 크기의 작은 아이폰을 떠올리기 쉬웠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아이폰SE가 출시되기도 했습니다만, 아이폰6 시리즈와 아이폰6s 시리즈가 나오기 전까지의 아이폰 디스플레이 크기는 4인치였습니다. 사람마다 디스플레이 크기에 대한 선호도가 서로 다르겠으나 4인치 크기의 아이폰은 휴대성이 좋은 반면에 동영상을 넓게 보거나 글자를 입력하는데 있어서 키보드가 작은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만 아이폰6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가 4인치에서 4.7인치로 늘어나면서 아이폰 화면을 넓게 쓸 수 있게 됐습니다.(아이폰6 플러스 디스플레이 크기는 5.5인치) 그로 인하여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이 점점 늘었습니다. 작은 크기의 아이폰을 쓰면서 겪었던 단점이 상쇄됐습니다.

 

구형 아이폰 구입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SK텔레콤에서 판매중인 아이폰6 가격 최근에 낮아진 것에 관심을 기울이기 쉬울 것입니다. 아마도 구형 아이폰 구입을 염두하는 사람이라면 디스플레이 4인치보다는 4.7인치 또는 5.5인치 아이폰을 구입하고 싶어할지 모를 일입니다. 더욱이 아이폰6 시리즈는 디스플레이 4인치 크기의 아이폰5s의 다음 모델이었다는 점에서 아이폰5s보다는 아이폰6 시리즈를 주목하기 쉽습니다. 가격에서는 아이폰6이 아이폰6 플러스보다 더 쌉니다.

 

 

아이폰6 시리즈는 조만간 한국에서 출시 예정인 아이폰7 시리즈에 비해 스펙이 낮습니다. 아이폰6과 아이폰6 플러스는 RAM 1GB, A8칩이 탑재됐습니다. 아이폰7 시리즈에 비하면 성능에서 밀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이폰7 시리즈 같은 성능 좋은 아이폰을 구입하게 된다면 돈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구형 아이폰 쓰고 싶은 사람 입장에서는 성능보다는 돈을 절약하는 것을 우선 순위로 따지기 쉽습니다. 그런 점에서 구형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아이폰6 또는 아이폰6 플러스 구입하는 것에 만족감을 느낄지 모를 일입니다.

 

 

SK텔레콤 T시그니처 Master 요금제는 다른 요금제에 비해서 지원금이 많이 책정됩니다. SK텔레콤에서 아이폰6을 T시그니처 Master 요금제로 구입할 때의 지원금을 적용하면 이렇습니다.(공시일자 : 2016년 9월 28일) 아이폰6 16GB 구입 시 출고가 330,000원, 지원금 122,000원이며 판매가는 출고가에서 지원금을 뺀 208,000원이 됩니다. 아이폰6 64GB 구입 시 출고가 440,000원, 지원금 122,000원이며 판매가는 출고가에서 지원금을 뺀 318,000원이 됩니다. 아이폰6 128GB 구입 시 출고가 550,000원, 지원금 122,200원이며 판매가는 출고가에서 지원금을 뺀 428,000원이 됩니다.

 

 

반대로 SK텔레콤 band 데이터 세이브 요금제는 다른 요금제에 비하면 지원금이 적은 편입니다. SK텔레콤에서 아이폰6을 band 데이터 세이브 요금제로 구입 시의 지원금을 적용하면 이렇습니다. 아이폰6 16GB 구입 시 출고가 330,000원, 지원금 32,000원이며 판매가는 298,000원이 됩니다. 아이폰6 64GB 구입 시 출고가 440,000원, 지원금 32,000원이며 판매가는 408,000원이 됩니다. 아이폰6 128GB 구입 시 출고가 550,000원, 지원금 32,000원이며 판매가는 518,000원이 됩니다.

 

아이폰6 가격은 요금제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자신의 스마트폰 이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여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한 아이폰6 출고가가 낮다는 점을 미루어보면 어느 요금제를 이용하든 금액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만약 SK텔레콤 아이폰6 지원금 액수가 적다고 생각된다면 해당 단말기 구입 시 선택약정으로 구입하여 요금제 비용 2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선택약정 시에는 지원금을 받을 수 없으나 요금제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한국에서 아이폰6 출시된지 4개월 지났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또한 마찬가지죠. 비록 한국에서는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모두 비쌌음에도 오히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두 제품을 사용중인 사람들을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죠. 아무리 아이폰6 가격 혹은 아이폰6 플러스 가격 부담스럽게 책정되었다고 할지라도 아이폰의 '특별한 가치'에 매력을 느꼈던 소비자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6과 아이폰6 플러스가 출시된지 4개월 지나면서 보조금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살펴봤습니다. 비록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 달라지지 않았으나 이동통신사 2년 약정 구입 가격 기준이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이동통신사 출고가보다는 약정 가격으로 구입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요. 실질적인 아이폰6 가격 달라졌다고 봐야 합니다.

 

[사진 = 아이폰6 (C) 나이스블루]

 

특이한 것은 아이폰6 보조금이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서 더 높습니다. 출고가 기준으로는 아이폰6 플러스가 아이폰6에 비해서 저장 용량에 따라 10만원 이상 비싼데 오히려 보조금은 아이폰6이 더 많이 책정됐습니다. SK텔레콤 LTE 100 요금제의 경우 아이폰6 16-64-128GB와 아이폰6 플러스 16GB 보조금이 30만원입니다.(이 글에서는 추가 지원금 논외) 아이폰6 플러스 64GB 보조금 14만 5000원, 128GB 보조금 19만원에 비해서 10만원 이상 더 지원됩니다. 아이폰6 16-64-128GB, 아이폰6 플러스 16GB가 아이폰6 플러스 64-128GB에 비해서 가격 경쟁력이 있죠.

 

이번에는 SK텔레콤 LTE 34 요금제를 살펴봤습니다. 아이폰6 16-64-128GB와 아이폰6 플러스 16GB 보조금이 15만원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 64GB 보조금 4만 9000원, 아이폰6 플러스 128GB 보조금 6만 4000원에 비하면 아이폰6 16-64-128GB와 아이폰6 플러스 16GB 가격 부담이 덜합니다. 한국에서는 아이폰6이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서 더 많이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저장 용량이 적은 16GB 제품이면 몰라도 아이폰6 64-128GB가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서 보조금이 더 많은 것은 해당 제품 구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쉽게 합니다.

 

 

아마도 아이폰6 보조금이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 높게 책정된 것은 이동통신사 3사 시장 점유율과 연관된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입니다. KT 살펴봤더니 순 모두다올레28 요금제 선택시 아이폰6 16-64GB 보조금 18만원 동률, 128GB 5만 5000원이라면 아이폰6 플러스 16GB 18만 1000원, 64GB 11만 7000원, 128GB 5만 5000원입니다. 16GB는 아이폰6 플러스가 1000원 더 높으나 64GB에서는 아이폰6 보조금이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서 6만 3000원 많습니다. 64GB는 16GB보다 더 좋습니다. 따라서 KT도 SK텔레콤처럼 아이폰6 보조금이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 높습니다. 이러한 보조금 책정은 LG 유플러스도 다르지 않았습니다.(액수는 다를 뿐)

 

현재 한국에서 판매량 높은 스마트폰은 애플 아이폰6이 아닌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 SK텔레콤 모델입니다. 그럼에도 아이폰6은 오랫동안 꾸준히 잘 팔릴 수 있는 경쟁력이 존재합니다. 갤럭시노트4는 현재 잘 팔리고 있으나 갤럭시노트4 S-LTE가 새롭게 출시된 것이 변수입니다. 앞으로 얼마 후에는 갤럭시S6 출시 될 예정이고요. 갤럭시 제품이 계속 등장하는 현실이죠. 반면 아이폰 제품들은 갤럭시 제품에 비하면 한 해에 나오는 모델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품의 브랜드 가치가 큽니다. 아이폰6S 올해 상반기 출시 여부가 변수지만 예년처럼 하반기에 나온다면 아이폰6 판매량은 적어도 올해 9월까지 지속적으로 잘 팔릴 것입니다.

 

이렇다보니 아이폰6을 통해 시장 점유율 늘리려는 이동통신사 3사 경쟁은 계속될지 모릅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브랜드 가치가 높으면서 아이폰6은 앞으로도 잘 팔릴 수 있는 단말기입니다. 이동통신사 3사가 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아이폰6 보조금 올린게 아닌가 싶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애플의 최신형 스마트폰 아이폰6 가격 공개 됐습니다. 1주일 전 애플 홈페이지에서 아이폰6 언락폰 가격이 나오면서 부가세가 포함되었다면 오늘은 제품이 출시되면서 SKT KT LG유플러스 보조금 드디어 발표가 됐습니다. 이동통신사 3사 통해서 해당 제품을 구입하려는 분들이 많을텐데 아이폰6 가격 알아보실 때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SKT 아이폰6 보조금, KT 아이폰6 보조금, LG유플러스 아이폰6 보조금 이렇습니다.

 

이동통신사 3사의 아이폰6 가격 살펴보면 16GB 78만 9800원, 64GB 92만 4000원, 128GB 105만 6000원입니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되었던 아이폰6 언락폰 가격 16GB 85만원, 64GB 98만원, 128GB 111만원보다 이동통신사 3사가 더 쌉니다. 하지만 아이폰6 언락폰은 무약정 제품이며 이동통신사 3사는 약정 기간이 있습니다.

 

[사진=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SKT 아이폰6 보조금 이렇습니다.(공시일자 : 2014년 10월 31일) 아이폰6 구입하면서 LTE 34 요금제를 선택하면 보조금이 16GB 5만 7000원, 64GB 6만 1000원, 128GB 6만 4000원이 됩니다. 아이폰6 가격 16GB 73만 2800원, 64GB 86만 3000원, 128GB 99만 2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LTE 34는 SKT에서 가격이 싼 요금제에 속하는 편이죠. LTE 42로 올라가면 보조금이 16GB 7만 1000원, 64GB 7만 5000원, 128GB 7만 9000원이 됩니다. 아이폰6 가격 16GB 71만 8800원, 64GB 84만 9000원, 128GB 97만 7000원 판매가가 적용됩니다.

 

이번에는 비싼 요금제를 살펴봤습니다. LTE 100을 선택했을 때 SKT 아이폰6 보조금 16GB 17만원, 64GB 18만원, 128GB 19만원이 됩니다. 아이폰6 16GB 61만 9800원, 64GB 74만 4000원, 128GB 86만 6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LTE 100은 LTE T끼리 100, LTE 전국민 무한 100과 보조금이 동일합니다. 따라서 SKT 아이폰6 보조금 금액은 16GB 5만 7000원~17만원, 64GB 6만 1000원~18만원, 128GB 6만 4000원~19만원의 차이가 있습니다.

 

 

KT 아이폰6 보조금 살펴봤습니다.(공시일자 : 2014년 10월 31일) LTE-340 선택시 16GB 6만 7000원, 64GB 6만원, 128GB 5만 3000원이 됩니다. KT 아이폰6 가격 16GB 72만 2800원, 64GB 86만 4000원, 128GB 100만 30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모두다 올레 35로 올리면 KT 아이폰6 보조금 16GB 6만 9000원, 64GB 6만 2000원, 128GB 5만 5000원이 됩니다. 제품을 16GB 72만 800원, 64GB 86만 2000원, 128GB 100만 1000원에 구입할 수 있죠.

 

완전무한 129로 KT 아이폰6 보조금 책정받을 때는 16GB 25만원, 64GB 22만 5000원, 128GB 20만원이 됩니다. 아이폰6 구입하면 16GB 53만 9800원, 64GB 69만 9000원, 128GB 85만 6000원 구입이 성사됩니다. KT 아이폰6 보조금 금액은 16GB 6만 7000원~25만원, 64GB 6만원~22만 5000원, 128GB 5만 3000원~20만원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SKT 아이폰6 보조금과 달리 저장 용량이 많을 수록 보조금 액수가 작아지나 16-64-128GB 모두 최대 보조금이 20만원대가 되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LG유플러스 아이폰6 보조금 이렇습니다.(공시일자 : 2014년 10월 31일) LTE34 요금제를 선택했을 때 16GB 7만 300원, 64GB 6만 5740원, 128GB 4만 9400원이 됩니다. 판매가는 16GB 71만 9500원, 64GB 85만 8260원, 128GB 100만 66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LTE8 무한대 80 선택시에는 LG유플러스 아이폰6 보조금 16GB 16만 4650원, 64GB 15만 3970원, 128GB 11만 5700원이 됩니다. 아이폰6를 16GB 62만 5150원, 64GB 77만 30원, 128GB 94만 300원에 확보할 수 있죠.

 

이번에는 LG유플러스 아이폰6 보조금 LTE120 선택했을 때의 가격을 살펴봤습니다. LTE120 선택시 16GB 24만 6050원, 64GB 23만 90원, 128GB 17만 2900원 지원금이 책정됩니다. 판매가는 16GB 54만 3750원, 64GB 69만 3910원, 128GB 88만 3100원으로 확정됩니다. LG유플러스 아이폰6 보조금 최저와 최대 금액을 살펴보면 16GB 7만 300원~24만 6050원, 64GB 6만 5740원~23만 90원, 128GB 4만 9400원~17만 2900원이 됩니다. KT와 더불어 저장용량이 많을수록 보조금이 낮아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애플이 10월 24일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 언락폰 가격 공개했습니다. 언락폰이란 스마트폰 제조사 통해서 구입하는 공기계입니다. 지금까지 한국의 많은 사람들은 이동통신사 3사를 통해서 24-30-36개월 약정 형태로 스마트폰을 구입했습니다. 반면 언락폰은 이동통신사가 아닌 제조사에서 단말기를 구입하는 차이점이 있어서 약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요금제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요. 이것이 언락폰의 장점이죠.

 

오늘 애플이 발표했던 아이폰6 언락폰 가격 보면서 '왜 이렇게 비싸?'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언락폰 또는 공기계는 출고가보다 더 비싼 것이 정상입니다. 스마트폰 구입에 수십만원 또는 100만원 이상의 돈을 한꺼번에 쓰기 부담스럽다면 언락폰보다는 이동통신사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언락폰이 좋은 점도 있습니다.

 

[사진=아이폰6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아이폰6 언락폰 가격 이렇습니다. 16GB 85만원, 64GB 98만원, 128GB 111만원입니다. 세 모델 모두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16GB 부가세 7만 7273원, 64GB 부가세 8만 9091원, 128GB 부가세 10만 909원입니다. 85~111만원의 금액만을 놓고 보면 구입에 부담을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가을 출시된 아이폰5S 언락폰 가격 16GB 88만원, 64GB 101만원, 128GB 114만원에 비하면 단말기 금액이 3만원씩 내려갔습니다. 지난해 아이폰5S를 언락폰을 구입할 때보다는 올해 아이폰6 언락폰으로 구매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죠.

 

더욱이 아이폰6는 아이폰5S에 비해서 스마트폰 크기가 커지면서 스펙이나 성능이 더 좋아졌습니다. 비록 절연띠 디자인과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현상)가 아쉬우나 크기가 4인치에서 4.7인치로 늘어난 아이폰6의 장점을 놓고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만 합니다. 5.5인치의 아이폰6 플러스와 더불어 그동안 아이폰 작은 크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이 다루기 좋을만한 제품으로 거듭났습니다.

 

 

아이폰6 언락폰 가격 보면서 '구입할까?'라고 고민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겁니다. 제품 구입에 엄청난 돈을 들여야 하니까요. 오히려 이동통신사 구입을 통해서 24개월 또는 30개월, 36개월 약정 형태로 몇만원 또는 10만원 넘는 돈(요금제 포함)을 1개월씩 지불하는 것을 더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한국에서는 전자보다는 후자에 속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저도 후자에 있습니다. 제가 스마트폰 2개를 동시에 쓰는 중인데 1개가 아직 24개월 약정 안끝났습니다. 이제 13개월 끝났어요.

 

하지만 제가 언젠가 스마트폰 구입한다면 이동통신사가 아닌 제조사 통해서 언락폰을 확보할 겁니다. 이동통신사를 통한 스마트폰 구입은 약정 기간을 지켜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것을 안지키면 위약금을 물기 쉽죠. 사람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성향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감안해도 특정 단말기를 최소 24개월 이상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근래에 좋은 스마트폰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신형 스마트폰 쓰고 싶은데 내가 쓰는 스마트폰의 약정 기간 때문에 쓰지 못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죠. 신형 스마트폰에 대한 유혹을 떨치기 어렵습니다. 저만 이런 생각을 했던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지난해 아이폰5S 샴페인 골드 언락폰 구입했는데 이번에 나온 아이폰6 언락폰 가격 살펴보면서 구입을 결심했다면 아이폰5S 샴페인 골드를 중고로 넘길 수 있습니다. 아이폰5S는 다른 제조사 단말기에 비해 중고 가격이 비쌉니다.(중고 스마트폰 사이트 가격을 기준으로 놓고 보면) 언락폰은 약정 기간이 없어서 나중에 중고로 판매할 때 약정 같은 것을 걱정 안해도 됩니다. 애플이 오는 31일 한국에 출시할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는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약정 요금제 없이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언락폰은 요금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통법 페지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이동통신사를 통해 단말기를 구입하면 해당 요금제를 선택하면서 보조금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보조금이 높을수록 고액 요금제를 써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싸게 구입하면 비싼 요금제를 써야 하는 것이 단통법의 문제점이죠. 언락폰은 자신이 원하는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 같이 저렴한 요금제(스마트폰 2개 모두 3만원 이하의 요금제 씁니다. 2개 합하면 6만원도 안되네요.)를 신형 스마트폰에서 쓰고 싶다면 단말기를 언락폰으로 구입하는게 더 좋죠. 아이폰6 언락폰 가격 비싸게 느껴지기 쉬우나 알고보면 언락폰이 도움되는 점도 있습니다.

 

 

 

아이폰6 좋으면 밑에 있는 공감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없이 눌러도 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6 예약 드디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직 아이폰6 한국 가격 공개되지 않아서 과연 제품 예약을 할지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애플의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예약 판매가 오는 24일부터 시작됩니다.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같은 이동통신사 3사는 24일 오후 3시부터 두 스마트폰의 예약 판매를 하기로 했습니다. 티월드다이렉트, 올레닷컴, LG 유플러스 홈페이지 메인에서는 아이폰6 예약 24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죠.

 

기존에는 SK텔레콤과 KT가 아이폰을 판매했으나 LG 유플러스가 두 이동통신사와 더불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판매하게 되면서 이동통신사 3사 경쟁이 치열하게 됐습니다. 아이폰6 예약 통해서 과연 어느 통신사가 많이 판매할지 주목됩니다. 그보다 더 주목할 것은 아이폰6 한국 가격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 = 아이폰6 예약 알리는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다이렉트 홈페이지 메인 (C) 티월드다이렉트 공식 홈페이지(tworlddirect.com)]

 

아이폰6 한국 가격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여론에서는 아이폰6 한국 가격 전파되고 있으나 제가 방금전 애플 공식 홈페이지 접속했더니 아이폰6 및 아이폰6 플러스 한국 가격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여론에서는 제품 출고가가 알려지고 있을 뿐 애플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적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아직 한국에서 제품이 출시되지 않은데다 그 시점인 10월 31일까지 아직 9일의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굳이 현 시점에서 반드시 공개해야 할 이유는 없죠.

 

그럼에도 아이폰6 한국 가격, 아이폰6 플러스 한국 가격은 곧 알려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제품이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이동통신사 3사 통해서 예약판매에 들어가기 때문이죠. 예약판매 과정에서 아이폰6 한국 가격, 아이폰6 플러스 한국 가격 공개될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 국내에서 출시되었던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 가격은 이동통신사 예약판매 과정에서 알려졌음을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95만 7000원이라는 가격이 그때는 확정 금액이 아닌 예정 금액이라는 전제로 예약 판매됐습니다. 그런데 그 액수는 제품이 출시되면서 그대로 확정 금액이 되었죠.

 

 

갤럭시노트4 예약 판매의 전례라면 아이폰6 예약 및 아이폰6 플러스 예약 통해서 두 제품의 가격이 알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정 금액 형태로 공개될지 아니면 제품 출고가가 확정된 상황에서 가격이 전파될지 여부는 그때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두 제품의 가격이 민감할 수 밖에 없는 것은 단통법 때문입니다. 아이폰6 혹은 아이폰6 플러스를 비싸게 구입해야 하거나, 단말기 보조금을 많이 확보하면 이동통신사의 비싼 요금제를 써야 하는 재정적인 부담을 안게 되었죠. 여론에서는 단통법 폐지 가능성 주장하고 있으나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구입하고 싶은 사람은 많을 겁니다. 비록 두 제품의 절연띠 디자인 도입 및 밴드 게이트 때문에 해당 단말기 구입을 망설이게 되는 요소가 있으나 '커다란 아이폰'을 쓸 수 있는 매리트는 정말 큽니다. 세계에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많이 팔리는 결정적 이유가 제품의 크기가 기존보다 커졌기 때문이죠. 두 제품의 크기는 각각 4.7인치와 5.5인치이며 기존 제품의 4인치보다 더 큽니다. 작아서 불편했던 아이폰 단점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도입을 계기로 해소됐습니다.

 

그러나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한국 가격 공개는 제품 판매량 좌우하는 변수로 작용할 겁니다. 물론 24일 예약판매때는 애플에 우호적인 분들 위주로 제품을 구입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구입에 거액 금액을 지불하는 것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구입에 부담을 느끼기 쉽습니다. 단통법 시행에 의해 애플 신형 스마트폰을 비싸게 구입해야 하는 현실에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많아질지 의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격은 민감한 존재죠.

 

만약 10월 24일 이동통신사 3사 아이폰6 예약 및 아이폰6 플러스 예약 판매 통해서 제품 가격 공개 된다고 가정하면 '아이폰6 또는 아이폰6 플러스 구입할까?' 여부를 놓고 고민하는 분들이 꽤 있으실 겁니다. 아니면 10월 31일 제품 출시를 앞두고 가격이 정식적으로 공개 될 수도 있겠죠. 아이폰6 한국 가격 어떻게 책정될지 궁금하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