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2 후기 통해서 해당 제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저의 사용 소감이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애플 제품 및 태블릿PC를 구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제품이 현존하는 태블릿PC 중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했으며, 전자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애플 제품은 언젠가 꼭 써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애플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직접 구입하고 활용하면서 이렇게 아이패드 에어2 후기 올리게 되었네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패드 에어2 제품은 저 같이 태블릿PC를 새롭게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알맞은 존재입니다. 두께 6.1mm, 무게 444g로서 전작들에 비해 가볍고 얇은 태블릿PC로 진화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다루어보면서 무겁다고 느낀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이제는 저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네요.

 

 

아이패드 에어2 골드 64GB 셀룰러 모습입니다. 금색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제품이죠. 저의 아이패드 에어2 후기 포스팅을 통해서 제품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역시 애플 제품 답게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예쁩니다. 애플의 디자인이 여전히 세계 최정상급임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네요. 세계 최고의 태블릿PC라고 칭찬하고 싶은 아이패드 에어2를 제가 직접 이용중인 것이 여전히 기분 좋게 느껴집니다.

 

골드 색상은 아이폰5S 샴페인 골드와 흡사하게 느껴집니다. 셀룰러 모델의 경우 후면 상단에 하얀색으로 처리된 부분이 있어서 아이폰5S를 떠올리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아이폰6에 비해 후면 상단과 하단에 하얀색 띠가 없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테두리는 한 쪽 부분이 아이폰6처럼 곡선으로 깎여진 형태입니다. 제품을 손으로 다루기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전면의 하얀색 색상은 아이패드 에어2 더욱 예쁘게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2 다루면서 가장 절실하게 느꼈던 것은 우리나라에서 애플 제품 쓰는 사람들이 왜 많은지 실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애플 제품을 체험이나 다른 사람과의 모임 등을 통해서 접해봤을 때의 느낌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제가 직접 돈을 주고 구입했던 아이패드 에어2는 정말 편리했습니다. 바탕화면 메인에 뉴스가판대, iTunes Store, App Store, 기타에 있는 Podcast(팟캐스트)가 있는게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팟캐스트의 경우 별도의 어플을 접속하지 않아도 방송을 듣기 좋은 편리함이 있었습니다. 방송 듣기까지의 과정이 아이패드 에어2 구입 이전에 비해 덜 귀찮아졌어요. 또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볼 때에 비해 크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티빙에 접속했을 때 인기 드라마 미생을 주로 아이패드 에어2로 시청하는 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는 것보다 몰입감이 더 좋아요. 평소 콘텐츠 소비가 많은 사람에게는 아이패드 에어2 정말 좋을거에요.

 

 

이 사진은 저의 아이패드 에어2 후기 작성 차원에서 제품 성능을 살펴보기 위해 안투투 벤치마크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뒷부분에서 공개하도록 할게요. 아이패드 에어2 해상도 2048 x 1536 및 264PPI를 놓고 보면 동영상 시청하는데 있어서 적절한 스펙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그동안 해상도 2560 x 1440의 어느 모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느라 아이패드 에어2 화질 매우 밝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에어2로 동영상을 보면 오랫동안 계속 보고 싶더군요. 저만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눈이 아프지 않아서 마음에 듭니다. 편안하게 동영상을 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아직까지 발열을 느껴보지 않았던 것도 괜찮게 느껴졌고요. 저의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봤을 때와 차원이 다릅니다.

 

 

저는 주로 바깥에서 컴퓨터를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구입 이전까지는 15.6인치 노트북을 자주 이용했죠. 그런데 아이패드 에어2 외부에서 써봤더니 휴대성이 편리해서 좋았습니다. 15.6인치 노트북 이용했을 때보다 제품을 가볍게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태블릿PC는 역시 휴대성이 좋아야 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제품 크기가 어느 정도 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죠.

 

 

아이패드 에어2 기능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터치 ID 입니다. 제품을 처음 이용했을 때 저의 손가락 지문을 남기면서 지금까지 터치 ID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터치 ID 인식은 잘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서 잠금 화면을 열을 때 숫자로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패턴을 새기게 되는데 아이패드 에어2는 기존에 지문을 남겼던 손가락만 홈버튼에 올려 놓기만 하면 됩니다. 어떤 앱을 설치했을 때는 터치 ID가 필요했습니다. 사용자 인식을 하는데 있어서 터치 ID가 아이패드 에어2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단점 꼽으라면 와이파이 종종 끊길 때가 있습니다. 저의 방에서는 와이파이가 잘 나와서 좋으나 외부에 있을 때 어떤 곳에서는 때에 따라 와이파이 상태에서 인터넷이 잘 안되는 단점이 있었어요. 반면 LTE로 전환했을 때는 아직까지 끊겼던 적이 없으며 속도가 잘 나옵니다.

 

 

저의 방에서 아이패드 에어2 와이파이 속도 측정했더니 다운로드 30.2Mbps, 업로드 41.4Mbps가 나왔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와이파이 측정하면 30~45Mbps 사이에 나왔는데 이 정도면 아이패드 에어2로 와이파이 사용했을 때의 속도가 문제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아이패드 에어2 LTE 속도 측정을 했습니다. 딱 한 번만 측정을 해봤더니 다운로드 63.2Mbps, 업로드 19.8Mbps가 나왔습니다. 특히 63.2Mbps는 LTE 최대 속도 75Mbps에 가깝습니다. 이는 아이패드 에어2 LTE 속도 잘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후기 올리면서 모처럼 속도 측정을 해봤더니 기분이 좋네요. 태블릿PC도 스마트폰처럼 벤치비 어플로 속도 측정이 가능하더군요.

 

 

이번에는 아이패드 에어2 안투투 벤치마크 성능을 측정하기로 했습니다. 저의 제품 성능이 어떨지 궁금했어요.

 

 

저의 아이패드 에어2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는 62848점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후기 올리기 위해서 측정을 해봤더니 예상보다 높은 점수가 나왔어요.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에 비해서 점수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제가 쓰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2(안투투 벤치마크에서는 iPad로 표기되었더군요.)와 아이패드 에어의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 비교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62848점) 아이패드 에어(42412점)의 점수 차이가 '무려' 20436점입니다. 멀티태스크, 2D 그래픽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에서 아이패드 에어보다 점수가 더 좋습니다. 특히 3D 그래픽에서는 아이패드 에어2 23858점, 아이패드 에어 8134점으로 나타나면서 점수 차이가 많이 벌어졌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가 전작에 비해서 3D 그래픽이 많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저의 제품은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아이패드 에어2로 촬영한 사진들을 올립니다.

 

 

아이패드 에어2로 떡볶이를 찍어봤습니다.

 

 

촬영했던 사진을 확대했더니 음식이 먹음직스럽게 느껴집니다.

 

 

밤에 찍어봤던 사진은 이렇습니다.

 

 

이번에는 빛이 없는 곳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이 괜찮게 나왔습니다. 제가 찍고 싶은 초점(스탠드)이 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느 정도 드러났네요. 제가 아직은 아이패드 에어2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스마트폰에 비하면 태블릿PC로 사진 촬영할 기회가 흔치 않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같은 태블릿PC는 스마트폰에 비해 크기가 크니까요. 하지만 스마트폰 배터리 양이 적을 때 아이패드 에어2 카메라로 사진 촬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카메라 중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셀카였습니다. 의외로 셀카 화질이 좋았습니다. 커피점 조명 밝은 곳에서 사진 찍어서 그런지 몰라도 셀카가 잘 나올 줄은 몰랐어요.

 

제가 봤을때 아이패드 에어2는 어플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록 유용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이패드 에어2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었거나 앱스토어에서만 접할 수 있는 어플들을 많이 다루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어플을 접하면서 아이패드에서 저에게 적합한 어플을 찾으면서 활용하면 저의 일상 생활이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아이패드 에어2 후기 마치며 앞으로도 제품과 관련된 글을 계속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패드 에어2 개봉기 올립니다. 저는 이 제품을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했으며 어제 택배로 받으면서 현재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4시까지 제품을 계속 이용했을 정도로 만족감을 느낍니다. 제가 구입했던 아이패드 에어2 골드 64GB 셀룰러 제품은 많은 분들이 쓰고 싶어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색상 골드, 저장 용량 64GB, 와이파이 전용이 아닌 와이파이와 셀룰러가 결합된 네트워크 특징이 매력적입니다. 여기에 디자인까지 좋아요.

 

저는 그동안 여러 종류의 태블릿PC를 체험했으나 그 기간이 매우 짧았습니다. 애플 제품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아이폰을 가볍게 다루어봤을 뿐 실제로는 저의 스마트폰으로 삼았던 적이 없습니다. 그 정도로 애플과는 인연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저의 생애 첫 애플 제품이 바로 아이패드 에어2 입니다.

 

 

저의 태블릿PC이자 생애 첫 애플 제품 아이패드 에어2 골드 모습입니다. 후면 색깔은 골드이며 전면은 하얀색입니다. 후면 상단에 하얀색이 있는 것이 눈에 띄는데 직접 보면 눈에 거슬리지 않습니다. 애플 스마트폰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단점으로서 후면 상단에 있는 절연띠 디자인이 꼽히는데 비해서 아이패드 에어2는 디자인에서 거슬리는 점이 없습니다. 심지어 아이폰6 및 아이폰6 플러스처럼 카툭튀도 아닙니다. 카메라가 후면에서 툭 튀어나오지 않아서 케이스 없어도 됩니다.

 

아이패드 에어2 개봉기 통해서 많은 분들이 애플 태블릿PC에 대하여 호감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현존하는 태블릿PC 중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보다 더 좋은 제품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대중적으로는 애플 최신형 태블릿PC가 더 친숙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 제품이 바로 아이패드 에어2 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240 x 169.5 x 6.1
-디스플레이 : 9.7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해상도 : 2048 x 1536 (PPI : 264)
-운영체제 : iOS 8.1
-RAM : 2GB
-ROM : 16GB, 64GB, 128GB(저장 용량마다 가격 다름)
-무게 : 셀룰러 444g, 와이파이 전용 모델 437g
-A8X 칩, M8 모션 보조 프로세서, 터치 ID 탑재
-배터리 : 7340mAh
-카메라 후면 800만 화소, 전면 120만 화소
-색상 :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이제 본격적인 아이패드 에어2 개봉기 올립니다. 어제 저의 집에 도착했던 박스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이외에 다른 액세서리까지 구입해서 그런지 박스 크키가 큽니다.

 

 

긴 박스에 들어있던 물건들입니다.

 

 

박스에 있는 물건에 포장된 것들을 뜯어봤습니다. 맨 왼쪽에 있는 아이패드 에어2 박스는 포장을 뜯어보기 이전에 찍었습니다. 왼쪽부터 아이패드 에어2, 애플 무선 키보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 커버(파란색), 애플 이어팟입니다. 모두 애플 스토어 홈페이지에서 구입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박스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박스 테두리에는 iPad Air 라고 적혀있습니다. 저의 아이패드 에어2 개봉기 포스팅 보면서 '아이패드 에어2 구입한거 맞아?'라는 의구심을 가지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저도 테두리에 왜 아이패드 에어라고 적혀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숫자 2가 들어갔으면 더 좋았는데 말이죠.

 

 

박스 뚜껑을 열었더니 아이패드 에어2가 맨 위에 있었습니다. 제품을 구입했던 사람으로서 반가움이 느껴졌습니다.

 

 

박스 안에는 아이패드 에어2 골드 64GB 셀룰러, Lightning-USB 케이블, USB 전원이 있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골드 모습입니다. 대각선 방향으로 찍어봤어요.

 

 

직접 들어봤더니 무게가 가볍네요.

 

 

후면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애플 로고죠. 실제로 보면 멋있습니다. 저의 얼굴 및 뒷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작은 거울' 역할을 하더군요. 아이패드 에어2에 새겨진 애플 로고가 아이폰보다 큼지막하게 나와서 좋아요.

 

 

아이패드 에어2 전면 색깔은 하얀색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두께는 6.1mm 입니다. 아이폰 크기보다 더 넓으면서 두께가 더 얇은 것이 장점입니다. 아이폰6과 아이폰6 플러스 두께가 각각 6.9mm, 7.1mm라면 아이패드 에어2 두께는 두 아이폰에 비해 0.8~1.0mm 더 얇습니다. 지난해 이맘때 국내에서 출시되었던 아이패드 에어 두께 7.5mm에 비하면 1.4mm 더 얇아져서 휴대성이 편리해졌습니다. 실제로 들어봤더니 무겁다는 생각이 전혀 떠오르지 않았어요.

 

 

카메라는 아이폰6처럼 카툭튀가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후면 상단을 차지하는 하얀색 부분입니다. 아이폰6 및 아이폰6 플러스처럼 띠가 없어서 좋습니다. 후면이 완전히 골드로 통일했으면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드나 하얀색 부분이 있는 이유는 애플 나름의 뜻이 있겠죠.

 

 

전원버튼은 전면에서 봤을 때 제품 상단 오른쪽에 위치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스피커 성능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습니다. 소리가 울립니다. 그 소리를 듣기 싫어하는 분이 적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저는 만족합니다. 소리가 울리면서 조용한 공간에 있을 때 이어폰을 연결하지 않아도 음악 및 동영상 소리를 들었을 때의 쾌감이 생생하게 잘 느껴집니다. 특히 가수 공연 동영상을 보면 마치 콘서트장에 온 것 같은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표현하는 것은 아이패드 에어2 잘 쓰고 있다는 뜻이겠죠. 아이패드 에어2 개봉기 포스팅에 저의 후기 곁들이게 되네요.

 

 

아이패드 에어2 박스에는 Lightning-USB 케이블 및 USB 전원이 있었습니다. 사용설명서도 있었고요.

 

 

케이블 및 USB 전원은 제품에 이렇게 연결해서 배터리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저 상태로 콘센트를 꽂은 상태에서 아이패드 에어2로 동영상을 계속 봤더니 배터리 %가 계속 올라가더군요.

 

 

아이패드 에어2를 키면서 여러 가지 설정을 했는데 애플 ID에서 고생했습니다. 제가 애플 홈페이지에서 사용중인 애플 ID가 있는데 아이패드 에어2에서는 그 ID와 암호가 안먹혔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 에어2에서 쓸 수 있는 새로운 애플 ID 만들었어요. 애플 홈페이지와 아이패드 에어2 애플 ID가 서로 다른게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애플 제품을 처음 써보는 입장이라 이런건 모를 수 밖에 없죠.

 

 

아이패드 에어2 터치 ID 활용을 위해서 저의 손가락을 홈버튼에 올렸다가 떼는 일을 몇 차례 반복했습니다. 현재까지 터치 ID 인식은 잘 되는 편이더군요.

 

 

iPad 시작하기 자막이 화면에 나오면서 아이패드 에어2 본격적으로 쓰게 됐습니다.

[동영상 = 아이패드 에어2 배경화면이 나왔을 때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아이패드 에어2 배경화면 모습입니다. 아이콘들이 큼지막해서 손가락으로 누르기 좋네요.

 

 

아이패드 에어2는 가로 모양으로 볼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화면 밑을 윗쪽으로 올리면 또 다른 메뉴들이 뜨는데 가운데에 동그라미 메뉴 6개가 있습니다. 가장 오른쪽에 있는 화면 방향 고정 눌러서 화면 회전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요.

 

 

아이패드 에어2로 처음 찍어본 사진은 애플 이어팟입니다. 사진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했는데 잘 나왔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카메라 슬로 모션 기능이 있는데 저 같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흥미롭게 느껴지는 메뉴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64GB 제품의 실제 저장 용량은 55.4GB, 사용 가능 용량은 51.6GB입니다. iOS 버전은 8.1로 뜨네요.

 

 

셀룰러 데이터 SIM 없다는 것은 제가 아직 셀룰러 개통을 안했습니다. 제품을 택배로 받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와이파이로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추후 셀룰러 개통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4 LTE-A, 아이패드 에어2 두께 비교를 해봤습니다. 두께는 각각 7.9mm, 6.1mm 입니다. 저의 책상에 두 제품을 놓고 두께를 살펴봤더니 오른쪽에 있는 아이패드 에어2가 왼쪽에 위치한 갤럭시S4 LTE-A에 비해 더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스마트폰 2개를 쓰는 중인 것에 비해서 태블릿PC는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에어2를 직접 구입하면서 드디어 태블릿PC를 마음껏 쓰게 됐습니다. 스마트폰에 비해 넓어서 동영상 볼 때 좋네요. 아이패드 에어2는 동영상 볼 때 유용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동안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많이 보면서 때로는 크기가 작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아이패드 에어2 생기면서 그런 걱정을 덜 하게 됐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개봉기 올리면서 제품을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애플 제품을 구입했던 보람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다른 제조사 노트북에 익숙했던 저에게 애플이라는 존재가 완전히 익숙하다고 볼 수 없으나 이제는 아이패드 에어2 구입하면서 애플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의 아이패드 에어2 개봉기 마치며 앞으로 제품과 관련된 글을 계속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애플의 최신형 태블릿PC가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17일 오전 2시 애플 스페셜 이벤트 행사를 통해서 아이패드 에어2 발표 되었으며 국내 여론 반응 좋습니다. 다른 제품들에 대한 의견까지 호평이 가득하고요. 아이패드 에어2 가격 어떻게 책정되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제품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제품의 출고가죠. 아이패드 에어2 가격 및 골드, 스펙 발표됐습니다.

 

여론의 관심을 모았던 아이패드 에어2 골드 출시 여부는 실제로 공개가 됐습니다. 애플 스페셜 이벤트 행사에서는 어느 동영상이 비춰졌는데 금색 색상의 연필이 깎이면서 아이패드 에어2 골드 소개하는 순서로 넘어갔죠. 그러면서 아이패드 에어2 스펙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아이패드 에어2 출시일 더불어서 말이죠.

 

[사진=아이패드 에어2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우선, 아이패드 에어2 가격 언급부터 하겠습니다. 해당 제품은 와이파이 전용 모델과 셀룰러 모델로 나뉘어집니다. 두 모델의 차이점은 전자는 와이파이를 연결해야 인터넷을 쓸 수 있으며 후자는 와이파이와 LTE 이동통신을 모두 활용할 수 있죠. 셀룰러 모델이 와이파이 전용 모델보다 더 비쌉니다. 지금까지의 아이패드 시리즈에서 늘 그랬고 아이패드 에어2 가격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아이패드 에어2 가격 와이파이 전용 모델은 16GB 499달러(약 52만 9400원) 64GB 599달러(63만 5500원) 128GB 699달러(약 74만 1700원)로 나왔습니다. 셀룰러 모델은 16GB 629달러(약 66만 7400원) 64GB 729달러(약 77만 3500원) 128GB 829달러(약 87만 9600원)로 책정됐습니다. 모두 미국 기준이며 16-64-128GB 같은 저장 용량에 따라 가격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용량을 기준으로 놓고 보면 셀룰러 모델이 와이파이 전용 모델보다 130달러(약 13만 7900원) 더 비싼 것이 아이패드 에어2 가격 특징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골드 제품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팀 쿡 애플 CEO(최고 경영자)가 애플 스페셜 이벤트 발표에서 직접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골드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을 확실하게 끌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의 색상은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같은 3가지 색상이며 7.9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미니3도 동일합니다. 한국에서 아이폰5S 샴페인 골드가 많이 팔리면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골드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쓸 것 같고 저는 그 제품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만 이런 결심을 한 것은 아닐 겁니다.

 

애플이 오늘 오전에 공개했던 아이패드 에어2 스펙 발표보면서 놀랬던 것은 두께가 6.1mm에 불과합니다. 얼마전 여러 국가에서 출시했던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보다 두께가 더 얇습니다. 두 제품의 두께는 각각 6.9mm, 7.1mm이며 아이패드 에어2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 두께는 7.5mm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는 두께를 많이 낮추면서 스펙이 더 강화된 특징이 있습니다. 손을 들고 다니는 태블릿PC에서 중요한 휴대성과 실용성, 최고의 성능, 고급적인 디자인까지 마음에 드는 것들이 많습니다. 두께 6.1mm 그 자체만으로 아이패드 에어2 스펙 놀랍다고 할 수 있죠.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PC로 거듭났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스펙 살펴보면 전작에 비해 18% 얇아졌으며 무게는 437g입니다. 다만, 셀룰러 모델은 444g으로서 와이파이 전용 모델보다 7g 더 무겁습니다. 9.7인치 크기에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2048 x 1536이며 A8x 프로세서가 탑재됐습니다. 터치 아이디 지문인식 센서 및 애플 페이 탑재되었으며 카메라 후면은 800만 화소입니다. 해상도 3264 x 2448 사진 및 1080p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특히 카메라는 후면에서 튀어나오지 않은 특징이 있습니다. 국내 여론에서 일컫는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제품)가 아니면서 두께가 6.1mm인 아이패드 에어2 스펙 및 디자인 마음에 듭니다.

 

아이패드 에어2 출시일 여부에 대해서는 애플이 17일부터 예약판매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17일은 현지 시간 기준입니다. 예약판매 기간이 지난 뒤에는 제품을 공식 출시하게 됩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한국에서는 아이패드 에어2 출시일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싱가포르, UAE(아랍에미리트)에서 먼저 나오며 중국과 마카오는 각각 와이파이 전용 모델과 셀룰러 모델만 먼저 출시됩니다. 한국의 아이패드 에어2 출시일 확정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 같으며 11월 출시 가능성도 없지 앖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