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1년 동안 사용했던 소감을 올립니다. 제가 활용하는 태블릿PC 아이패드 에어2 입니다만 이 글에서 소개하는 스마트커버는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2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정품입니다. 알고봤더니 인터넷 쇼핑몰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판매중인 것을 봤는데 반갑게도 제가 쓰는 제품과 똑같은 것이 있더군요. 과연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어떤 제품인지, 태블릿PC 이용하면서 스마트커버 필요한 이유 적어보겠습니다.

 

 

사진 왼쪽에 보이는 파란색 제품이 바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입니다. 저의 아이패드 에어2에 부착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색상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저는 파란색을 좋아해서 파란색 제품을 활용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2 디스플레이 크기가 9.7인치로 동일합니다. 그래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제품을 아이패드 에어2에 활용해도 문제 없더군요. 저는 1년 동안 잘 썼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2는 현시점에서 구형 태블릿PC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출시된지 1~2년 되는 태블릿PC니까요. 그런데 태블릿PC 케이스 교체 주기는 스마트폰 케이스처럼 길지 않습니다. 케이스 및 스마트커버 오랫동안 쓰기에는 훼손되기 쉬운 단점이 있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지난 1년 동안 이용했던 제품만 3개입니다.(그중에 1개는 나중에 쓸 예정이라 보관중이지만요.) 반면 스마트커버는 1년 동안 쭉 썼습니다. 다만, 태블릿PC 스마트커버 및 케이스 교체 주기는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제품을 주로 야외에서 활용했습니다. 제가 보관중인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가 그리 가볍지 않다 보니 바깥에서 이용하기에는 무게감 때문에 불편했습니다. 제가 무거운 제품을 좋아하지 않다 보니 집이 아닌 곳에서는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제품을 아이패드 에어2에 장착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더욱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제품에 내장된 내부 자석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테두리와 저절로 결합이 되더군요. 스마트커버와 아이패드 에어2를 분리할 때는 손으로 어느 정도 힘을 주어야 떼어집니다. 쉽게 떼어지지 않은 것을 보면 스마트커버 내부 자석 실용성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에 아이패드 에어2 결합했을 때의 전면과 후면 모습은 이렇습니다. 스마트커버가 전면을 덮는 형태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는 가벼운 태블릿PC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도 가볍습니다. 가벼움과 가벼움의 결합이 외부에서 태블릿PC 활용하는데 있어서 휴대성을 끌어올리는 장점을 안겨줍니다.

 

 

저는 아이패드 에어2로 평소에 동영상을 많이 봅니다. iOS를 운영 체제로 삼는 기기의 생산성이 떨어지다보니(평소에는 윈도우가 운영체제인 노트북으로 일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노트북으로 동영상 많이 보기에는 일을 해야 하는 압박감이 몰려와서 기분이 짜증날 때가 있습니다.) 아예 동영상을 감상하는데 많은 비중을 둡니다. 동영상을 볼 때는 아이패드 에어2를 세워서 봅니다. 그럴 때 스마트커버가 있어야 합니다. 스마트커버를 삼각형 모양으로 접으면 아이패드 에어2를 세울 수 있습니다. 이래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가 태블릿PC 활용하는데 있어서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덕분에 아이패드 에어2로 동영상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었어요.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는 아이패드 에어 전용 스마트커버 및 아이패드 미니2 전용 스마트커버중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색상은 레드, 그린, 블루, 옐로우, 핑크가 마련됐습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된 제품들이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판매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기존에 아이패드 에어 이용하면서 새로운 스마트커버 쓰고 싶다면 롯데닷컴에서 구입하면 됩니다. 애플 정품이라 믿고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롯데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패드 에어2 애플 스토어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면서 액세서리까지 구입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iPad Air Smart Cover) 입니다. 이 제품은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2 장착이 가능합니다. 저 같이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패드 에어2 구입할 때 스마트커버 혹은 케이스 구입 여부를 놓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스마트커버의 경우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2 모두 활용 가능합니다.

 

이 글은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구입한 것을 아이패드 에어2에 장착했을 때의 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아이패드 에어2 &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후기 포스팅 입니다. 해당 액세서리를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저의 포스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구입했던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 커버 모습입니다. 저는 평소에 파란색을 좋아하는 편인데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 커버 색상을 파란색으로 골랐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도 파란색인데 아이패드 에어2도 그렇게 골랐네요. 그런데 제가 아이패드 에어2에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장착한 것에 대하여 의아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스마트폰 케이스의 경우 제품에 맞는 케이스를 써왔던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기 쉬울 거에요.

 

하지만 애플 스토어 홈페이지에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구입했을때는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에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도 구입할 수 있었으나 제가 태블릿PC 구입했을 때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 파란색 제품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반면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에서는 파란색 제품이 있었어요. 파란색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 제품으로 4만 8000원에 구입했죠.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2의 세로와 가로 크기는 똑같습니다. 세로 240mm, 가로 169.5mm로서 서로 일치합니다. 두께가 1.4mm 차이가 있을 뿐 세로와 가로 길이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를 아이패드 에어2에 장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쓰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다만, 스마트커버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느냐 여부가 관건이겠죠.

 

무엇보다 아이패드 에어2를 보다 자유자재로 다루는데 있어서 스마트커버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을 위로 세우면서 받칠 때 스마트커버는 필요할거에요. 항상 손을 들면서 제품을 쓸 수는 없으니까요. 또한 액정 보호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마트커버는 아이패드 에어2 액정을 보호하게 됩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파란색 색상이 마음에 듭니다. 밝은 파란색이네요.

 

 

제품을 그저 바라봤을 때는 별 기능이 없을 것처럼 보였습니다. 4만 8000원에 잘 구입한게 맞는지 약간 의심을 가져봤죠.

 

 

하지만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에서는 자석이 붙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액정 모습을 바라봤을 때를 기준으로 '음량 버튼이 없는' 왼쪽 테두리에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의 세로 방향으로 튀어나온 부분과 맞닿으면 아이패드 에어2에 저절로 부착됩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에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부착된 모습은 이렇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장점은 아이패드 에어2 액정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액정 덮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에 아이패드 에어2 장착했을 때 자석 위치에 신경써야 합니다. 자석을 아무대나 부착하면 아이패드 에어2가 제대로 덮어지지 않게 됩니다. 자석 끝이 아이패드 에어2 화면 밑쪽 또는 윗쪽보다 약간 긴 지점에 맞춰놓고 부착하면 됩니다. 사진에서는 밑쪽에서 찍어봤습니다. 저 정도의 위치에서 부착하면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가 아이패드 에어2를 완전히 덮을 수 있어요. 계속 부착하다보면 나중에는 숙달되더군요.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는 이렇게 접어서 쓸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를 세워서 쓰고 싶다면 제품을 손으로 잡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를 이렇게 쓸 수 있으니까요. 면과 면끼리 접을 수 있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실용성이 마음에 들더군요.

 

해당 제품은 가볍고 휴대하기 편합니다. 파란색 색상 빼고는 크게 기대했던 액세서리는 아니었는데 의외로 편리해서 좋았습니다. 4만 8000원에 구입한 것이 최소한 후회 될 정도까지는 아니에요. 제가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를 오랫동안 쓸 수 있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는데 의외로 돈값을 하더군요.(그럼에도 가격이 약간 낮았으면 하는 생각도 들지만) 저 같이 외부에서 아이패드 에어2 다룰 기회가 많은 사람에게는 효용성이 좋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패드 에어2 사용하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겁니다. 태블릿PC는 애플이 가장 좋으니까요. 저는 그동안 노트북을 많이 다루었음에도 태블릿PC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노트북이 무겁다보니 가볍고 휴대성이 좋은 아이패드를 쓰고 싶었죠. 얼마전 한국에서는 아이패드 에어2 정식 출시되었는데 저는 애플 스토어 홈페이지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것도 제가 처음으로 애플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죠. 저의 생애 첫 애플 제품입니다.

 

저는 올해 내내 아이패드 에어2 출시를 기다렸습니다. 전작이 된 아이패드 에어에 비해 더 좋은 스펙과 성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는 아이패드 에어2가 더 좋을 것이라고 확신했죠. 저의 생각은 옳았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가 마음에 들더군요. 애플 스토어 아이패드 에어2 구입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이패드 에어2는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중입니다. 애플 홈페이지 접속해서 상단 메뉴에 있는 스토어(Store)에 들어가면 됩니다. 만약 애플 홈페이지가 영어로 설명되었다면 홈페이지 하단 오른쪽에 있는 미국 국기를 눌러서 Asia Pacific에 있는 대한민국을 찾으면 됩니다. 그러면 애플 한국어 홈페이지 접속이 완료됩니다. 상단 메뉴에 스토어라는 한국어 단어가 적혀있을 거에요. 이렇게 쉬운 부분을 설명하는 이유는 애플 스토어 혹은 애플 홈페이지가 낯선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서 언급합니다.

 

어쨌든 아이패드 에어2는 애플 홈페이지에 있는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품 색상은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로 나뉘어지며 저장 용량은 16GB, 64GB, 128GB가 됩니다. 저장 용량마다 가격이 다르나 배송비 없는 것이 아이패드 에어2 애플 스토어 구입하면서 알게 된 부분입니다.

 

 

저는 당초 오프라인 매장에서 아이패드 에어2 구입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매장들을 가봤더니 제가 원하는 제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구입을 포기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에어2 골드 64GB 셀룰러(와이파이 + 셀룰러)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오프라인 매장에는 없다고 하더군요. 평일 저녁 및 주말 오후에 매장을 찾았던 이유 때문인지 몰라도 제가 구입하고 싶었던 제품이 매장에 없는 것은 아쉬웠더군요.

 

그래서 애플 스토어 구입을 시도했으나 결제 방식이 신용카드더군요. 제가 개인용으로 신용카드 만들어놓은 것이 없어서(굳이 있어야 하는지 의문이지만) 어쩔 수 없이 구입이 중단 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소유한 체크카드 중에 VISA 마크가 있는 카드가 있었습니다. 과거에 VISA 마크가 들어간 카드로 무언가 온라인 결제를 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애플 스토어 구입을 했습니다. 저 같이 VISA 적혀있는 체크카드 있는 사람이라면 애플 스토어 신용카드 결제 방식으로 구입 가능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색상과 저장 용량, 와이파이 or 와이파이+셀룰러 구입 여부를 선택한 뒤에는 제품 결제 절차에 접어듭니다. 그 이전에는 무료 메시지 각인 서비스 사용 여부를 선택해야 합니다. 구입자가 원하는 메시지를 제품에 입력할 수 있다네요. 저는 각인 서비스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사용하면서 마음에 들지 않거나 내년 이맘때 나올지 모를 아이패드 에어3 좋아서 구입하면 언젠가 중고로 팔거나 또는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할지 모릅니다. 현 시점에서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지만요.

 

 

무료 각인 서비스 도입 여부를 선택한 뒤에는 아이패드 에어2 커버 선택하면 됩니다. 애플 스토어에 있는 커버는 아이패드 에어2 및 아이패드 에어 동시 사용할 수 있다네요.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 커버, 아이패드 에어2 스마트 케이스로 나뉘어서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 커버에 있는 블루 선택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스마트 케이스에는 파란색이 없더군요. 저는 파란색을 좋아해서 블루 제품을 쓰고 싶었죠.

 

 

액세서리는 애플 스토어에서 따로 구입해야 하나 고민을 했습니다. 사람마다 액세서리 고르는 취향이 다를텐데 저 같은 경우는 저에게 필요할 것 같은 제품을 써보기로 했죠.

 

 

제가 애플 스토어에서 선택했던 제품들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골드 64GB 셀룰러 포함하여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 커버(블루), 애플 무선 키보드(한국어, Apple Wireless Keyboard), 리모컨과 마이크가 장착된 애플 이어팟(Apple EarPods) 구입했습니다. 다 합쳐서 105만 1,000원이네요. 아이패드 에어2 64GB 가격이 88만원인데 액세서리까지 합쳐서 100만원 넘게 구입했습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패드 에어2 구입했을 때 애플 아이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새로 가입해서 제품 구입 절차에 들어갔죠.

 

 

그 이후에 결제 과정을 마치면 애플 홈페이지에서 '감사합니다'라는 커다란 문장이 뜨면서 제품 구입 절차가 끝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결제 과정은 어렵지 않아서 제가 추가적으로 설명을 안해도 될 듯 합니다. 한국어 홈페이지라서 온라인 결제가 편했습니다. 애플 스토어 한국 홈페이지로 구입하는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VISA가 들어간 체크카드로 애플 스토어에서 제품 구입 가능합니다.

 

아이패드 에어2 구입을 애플 스토어에서 마쳤습니다. 제가 원하는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64GB 골드 색상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찜찜한 부분이 있다면 액세서리를 잘 구입했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키보드는 크기가 작으면 제가 손으로 이용하면서 불편하지 않을까 싶은 우려가 있으며, 만약 아이패드 에어2 제품 박스에 이어폰(저에게는 이어폰이라는 단어가 익숙하네요.)이 따로 있다면 애플 이어팟 구입은 불필요할 것 같고,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아닌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 커버를 구입했던 저의 선택이 옳았는지 의문입니다. 오로지 파란색 좋아해서 쓰고 싶었지만요.

 

그럼에도 아이패드 에어2 구입은 잘했습니다. 현존하는 태블릿PC 제품 중에서 가장 좋을 것 같은 기대감을 가지는 중입니다. 제가 아직 애플 제품 사용에 대해서는 낯설지만 차츰 적응하면 나아지겠죠. 아이패드 에어2 구입하면서 이런 저런 소감을 언급하게 되었네요. 그만큼 아이패드 에어2 향한 저의 기대감이 크다는 뜻이겠죠.

 

 

 

Posted by 나이스블루

 

현 시점에서 태블릿PC의 선두 주자는 애플이라고 봅니다. 지난달에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이하 아이패드 미니2)가 출시하면서 여론의 뜨거운 주목을 끌고 있죠. 그 이전에도 아이패드 관련 제품이 많은 인기를 모았습니다. 최근에 여러 회사에서 태블릿PC 제품을 출시했음에도 여전히 아이패드의 위상은 흔들리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아이패드에 대한 인지도가 많이 높으니까요.

 

그동안 인터넷이나 SNS 등에서 접했던 여러 이벤트를 보면 아이패드를 경품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아이패드가 단골 경품 상품이 됐습니다. 그 외 비슷한 성격의 행사에서도 아이패드를 경품으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이제는 새로운 아이패드 제품이 나왔기 때문에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2를 통한 이벤트가 등장하게 됐습니다.

 

 

며칠 전에 홈플러스의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미니2와 관련된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카카오톡 어플에 있는 플러스친구에서 홈플러스의 해당 이벤트를 알게 되었죠. 'KaKao Talk +Plus 친구를 위한 특별한 설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이벤트 당첨자에 한해서' 아이패드 에어를 1만 원, 아이패드 미니2(이벤트 이미지에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는 글자가 작게 표기 되었더군요.)가 5천 원에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이벤트의 특징 이었습니다. 태블릿PC 구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목하기 쉽겠죠.

 

 

홈플러스와 플러스친구가 되면 이러한 메시지들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이미지가 있는 부분을 눌러보니까 모바일 화면이 해당 이벤트 창으로 전환되더군요.

 

 

아이패드 이벤트 쿠폰 발급되는 화면입니다. 쿠폰을 받아서 등록을 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됩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2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절차도 있고요. 저는 원하는 제품을 골랐습니다.

 

홈플러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벤트에서는 당첨자에 한해서 아이패드 에어 62만 원 제품이 1만 원, 아이패드 미니2 제품이 5천 원에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벤트 일정은 지난 16일 목요일부터 시작되었으며 2월 5일 수요일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발표는 2월 12일 수요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2는 각 100개씩 추첨 형태로 주어진다고 하네요. 당첨 결과는 홈플러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참고로 이벤트 이미지에 적혀있는 아이패드 에어 62만 원 제품, 아이패드 미니2 50만 원 제품은 16GB 와이파이 모델입니다. 제가 그 가격에 맞는 제품을 확인해봤더니 서로 16GB 와이파이 모델 가격과 일치하더군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현재 국내 여론의 최대 관심사는 애플의 할인 행사입니다. 애플의 한국 법인 애플코리아가 1월 10일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레드프라이데이'라는 이름으로 애플 제품을 조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하반기에 출시되었던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이하 아이패드 미니2), 아이폰5S, 아이폰5C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2는 국내에서 지난해 12월 16일에 출시됐습니다. 정식 출시된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레드프라이데이가 행사가 펼쳐지는 중입니다. 평소 태블릿PC 구입에 관심이 있었던 분이라면 레드프라이데이를 주목하겠죠. 국내에서는 '아이패드=태블릿PC 최강'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레드프라이데이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2의 가격을 살펴봤습니다.

 

 

[사진=아이패드. 한국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레드프라이데이에서 눈길을 끄는 제품도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2입니다. (C) 나이스블루]

 

레드프라이데이에서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2 가격이 정가보다 조금 낮게 책정됐습니다. 할인 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은 아쉬움도 있으나 한편으로는 애플 코리아를 통해 제품을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기회가 한정적이라는 점에서 레드프라이데이에 대한 희소 가치가 높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가격은 이렇습니다.

 

-와이파이+셀룰러 모델-
16GB : 정가 77만 원, 할인 가격 72만 4000원(할인 4만 6000원)
32GB : 정가 89만 원, 할인 가격 82만 8000원(할인 6만 2000원)
64GB : 정가 99만 9000원, 할인 가격 92만 8000원(할인 7만 1000원)
128GB : 정가 112만 원, 할인 가격 103만 8000원(할인 8만 2000원)

 

-와이파이 모델-
16GB : 정가 62만 원, 할인된 가격 57만 4000원(할인 4만 6000원)
32GB : 정가 74만 원, 할인된 가격 67만 7999원(할인 6만 2001원)
64GB : 정가 86만 원, 할인된 가격 78만 7999원(할인 7만 2001원)
128GB : 정가 98만 원, 할인된 가격 89만 8000원(할인 8만 2000원)

 

아이패드 미니2 가격은 이렇습니다.

 

-와이파이+셀룰러 모델-
16GB : 정가 65만 원, 할인된 가격 61만 9000원(할인 : 3만 1000원)
32GB : 정가 77만 원, 할인된 가격 72만 4000원(할인 : 4만 6000원)
64GB : 정가 89만 원, 할인된 가격 82만 8000원(할인 : 6만 2000원)
128GB : 정가 99만 9000원, 할인된 가격 92만 7000원(할인 : 7만 2000원)

 

-와이파이 모델-
16GB : 정가 50만 원, 할인된 가격 46만 8999원(할인 : 3만 1001원)
32GB : 정가 62만 원, 할인된 가격 57만 4000원(할인 : 4만 6000원)
64GB : 정가 74만 원, 할인된 가격 67만 7999원(할인 : 6만 2001원)
128GB : 정가 86만 원, 할인된 가격 78만 7999원(할인 : 7만 2001원)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2의 레드프라이데이 가격을 살펴보면 할인 폭이 크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화끈한 할인을 기대했던 분이라면 아쉬움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기회가 주어지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자신이 원했던 제품을 구입하려는 분도 있을테니까요. 할인행사를 통해 제품의 매출이 얼마나 늘었을지 알 수 없으나 최소한 국내 여론의 주목을 끌었다는 점에서 레드프라이데이의 인지도가 높아진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