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최신형 태블릿PC 아이패드 프로 9.7 예약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아이패드 프로 9.7 예약 진행 중입니다. 새로운 태블릿PC를 장만하고 싶어 하거나 애플의 새로운 디바이스를 이용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아이패드 프로 9.7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클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패드 프로 9.7에서는 로즈골드 색상이 도입되었다는 점에서 '예쁜 태블릿PC'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안성맞춤일 것 같습니다.

 

 

티월드 다이렉트는 SK텔레콤에서 판매되는 단말기 및 IT 제품 등을 판매하는 홈페이지입니다. 아이폰6s, 아이폰6s 플러스, 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 같은 인기 스마트폰을 인터넷으로 구입하면서 이동통신사를 SK텔레콤으로 선택할 때 티월드 다이렉트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이 끊임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추세에서 이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같은 디바이스도 인터넷 구입이 가능합니다.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구매를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티월드 다이렉트가 유용한 홈페이지입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굳이 지금 아이패드 프로 9.7 구입해야 할까?'라고 의문을 나타내기 쉽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는 아이패드 프로 9.7 출시일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아이패드 프로 9.7 구입 여부를 검토하는 사람이 꽤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SK텔레콤에서 아이패드 프로 9.7 약정 구입하면 공시지원금을 통해서 단말기 구입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비록 약정 기간을 지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나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는 약정 12/24/30개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용 취향에 맞게 약정 기간 선택할 수 있죠. 경우에 따라서는 즉시결제 가능합니다. 만약 분할상환 선택을 하지 않으면(즉시결제) 단말기 금액만 카드 결제(삼성카드), 실시간 계좌 이체, 가상 계좌 입금으로 즉시결제 가능합니다. 이러한 이점을 놓고 보면 아이패드 프로 9.7 SK텔레콤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9.7은 로즈골드 색상이 도입됐습니다. 애플이 지난해 가을 선보였던 아이폰6s에서 로즈골드 색상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듯 아이패드 프로 9.7 로즈골드 이용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9.7 로즈골드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아이패드 프로 9.7 로즈골드 출시하자마자 이용하고 싶다면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아이패드 프로 9.7 로즈골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해당 제품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은 국내 정식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뜻합니다.

 

 

티월드 다이렉트에서는 아이패드 프로 9.7 가격이 언급되었으나 임의로 책정된 출고가일 뿐 추후 확정 시 공지할 예정입니다. 만약 확정된다면 아이패드 프로 9.7 출고가에서 공시지원금,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지원금을 뺀 단말대금 및 단말금액(약정기간)이 새롭게 표기될 것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9.7 가격과 관련하여 한국에서 출시되는 와이파이+셀룰러 모델(와이파이 전용 모델과 다릅니다.)은 출고가 32GB 91만 원, 128GB 111만 원, 256GB 131만 원입니다. SK텔레콤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약정으로 구입할 때는 출고가에서 공시지원금 및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지원금 액수가 빠집니다. 만약 아이패드 프로 9.7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면 SK텔레콤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마다 아이패드를 이용하는 목적은 서로 다르겠지만, 와이파이가 개통된 곳에서만 아이패드를 사용하기에는 제품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제약이 따릅니다. 와이파이가 안 통하는 장소에서 아이패드를 이용할 때 스마트폰으로 테더링을 하면서 사파리 및 여러 앱을 접속할 수 있지만, 문제는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충분하지 못하면 테더링을 오랫동안 이용하기 쉽지 않은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아이패드 프로 9.7은 SK텔레콤 개통을 통해서 셀룰러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2014년 하반기에 아이패드 에어2를 와이파이+셀룰러 모델로 구입했던 이유는 와이파이 모델을 쓰기에는 답답함을 느끼기 쉬웠기 때문입니다. 평소 아이폰 및 스마트폰을 활발히 쓰면서 배터리 소모량이 많았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와 테더링을 하기에는 아이폰 혹은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량이 신경 쓰였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제품을 구입했으며 SK텔레콤으로 개통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9.7 셀룰러 장점은 LTE 데이터를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해당 제품을 SK텔레콤에서 개통하면 데이터 함께쓰기 요금제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LTE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함께쓰기는 요금제 구간에 따라 데이터 용량이 함께쓰기~2.5GB가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함께쓰기는 스마트폰과 데이터를 같이 사용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저 같은 경우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요금제를 LTE Data 함께쓰기 Basic(월정액 기준 2회선 까지 0원, 3회선 이상 : 9,000원 -부가세 포함 9,900원-)으로 선택했습니다.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남아도는 데이터를 아이패드 에어2에서 사용했습니다. 다만, LTE Data 함께쓰기 Basic는 저의 사용 용도에 알맞을 뿐 SK텔레콤 태블릿PC 데이터 함께쓰기 요금제 구간에 대해서는 서로의 특징이 다릅니다. 사용자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T Tab 9 요금제는 별도의 요금 약정 가입 없이 저렴한 가격에 이용 가능한 LTE 태블릿 요금제로서 월정액 9,000원(부가세 포함 9,900원)입니다. 데이터 500MB를 사용할 수 있으며 T map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이용 고객이 동일 명의의 태블릿 단말기에 결합해서 쓸 수 있으며 단독 가입은 불가입니다.

 

 

제가 예전에 아이패드 에어2 구입했을 때 SK텔레콤으로 개통했던 이유는 지금까지 구입했던 아이폰 및 스마트폰을 항상 SK텔레콤에서 개통했기 때문입니다. SK텔레콤 T멤버십 혜택을 다양한 제휴처에서 적용받아 생활비 절약에 도움 되었으며 1년에 데이터 리필 쿠폰 6장(SK텔레콤 이용 2년 이상 고객 4장, 3년 이상 5장, 4년 이상 6장 제공) 받는 혜택이 좋았습니다. 더욱이 SK텔레콤은 LTE Data 함께쓰기 Basic 요금제를 통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데이터를 함께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의 아이패드 에어2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SK텔레콤이 최근 예약 판매 중인 아이패드 프로 9.7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사용자 성향에 맞는 태블릿PC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SK텔레콤 고객이라면 태블릿PC를 SK텔레콤에서 이용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9.7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PC가 될지 모를 아이패드 에어3 출시 2016년 봄이 유력합니다. 오는 3월 15일 애플 미디어 이벤트에서 아이패드 에어3 공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아이패드 에어3 출시 루머를 놓고 보면 2016년 봄 출시는 점점 현실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출시 타이밍과 더불어 관심을 끄는 또 하나의 존재가 있다면 아이패드 에어3 애플펜슬 탑재 여부입니다.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터치펜) 애플펜슬 이미 지난해 하반기에 선보였다는 점에서 아이패드 에어3와 함께 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사진 = 저의 아이패드 에어2 (C) 나이스블루]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에어3 출시 반가움을 느끼는 입장입니다. 지난해 하반기 출시되었던 아이패드 프로 화면이 너무 크다 보니 아이패드 에어2와 달리 휴대성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실제로 아이패드 프로 들어봤더니 저에게는 무겁더군요. 더욱이 팀 쿡 애플 CEO는 아이패드 프로가 스마트폰 외에 다른 기기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마치 PC를 대체할 수 있다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기 쉽겠지만, 저에게는 아이패드 에어 시리즈가 없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은 우려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에어3 출시 루머가 전해지기 시작하면서 '아이패드 에어3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시리즈 중에서 9.7인치 디스플레이 크기의 에어가 태블릿PC 중에서 가장 적당한 크기라고 봅니다. 아이패드 에어2는 무게까지 가벼워서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제가 약 15개월 아이패드 에어2 사용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무게였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무게는 437g/444g(와이파이/셀룰러 모델)으로서 전작이었던 아이패드 에어 무게 469g/478g(와이파이/셀룰러 모델)보다 더 가볍습니다. 반면 아이패드 프로 무게는 713g/723g(와이파이/셀룰러 모델)입니다. 아마도 아이패드 프로보다는 아이패드 에어3 출시 통해서 해당 제품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을 가집니다.

 

 

[사진 = 저의 아이패드 에어2 (C) 나이스블루]

 

 

[사진 = 애플펜슬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아이패드 에어3 스펙 및 성능 향상 여부와 더불어 관심을 끄는 존재가 바로 애플펜슬입니다. 애플펜슬은 아이패드 프로에서 쓰이는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애플이 팀 쿡 체제에서 스타일러스 펜을 새롭게 선보였다는 점에서(고 스티브 잡스가 스타일러스 펜을 탐탁치 않게 여겼던 것과 대조적)아마도 애플펜슬 판매량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아이패드 에어3에 도입하지 않을까 싶은 전망을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3가 아이패드 에어2와의 차별성이 뚜렷하지 않을 경우 애플이 띄울 승부수는 아마도 애플펜슬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패드 에어3 애플펜슬 도입은 태블릿PC에 터치펜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릴 것 같습니다. 애플이 애플펜슬을 선보였다는 것은 터치펜 사용하고 싶어하는 애플 마니아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애플펜슬을 쓰고 싶음에도 아이패드 프로의 무게와 가격을 부담스럽게 여기며 구입을 하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아이패드 에어3에서 애플펜슬 쓰이는 것을 선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블릿PC로 그림을 그리거나 또는 해당 제품을 색다르게 이용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아이패드 에어3의 애플펜슬 연동을 원할 것 같네요.

 

[사진 = 애플펜슬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다만, 애플펜슬은 따로 구입해야 할지 모릅니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쓰이는 애플펜슬 가격 미국 기준으로 99달러(약 11만 9500원)입니다. 해당 제품이 아이패드 에어3에서 사용이 가능할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아이패드 프로의 전례를 놓고 보면 아이패드 에어3에서 쓰일 가능성이 있는 애플 펜슬도 돈을 따로 지불하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시리즈처럼 단말기와 S펜(터치펜)이 함께 결합된 상태에서 구입하는 것과는 방식이 다릅니다.

 

만약 아이패드 에어3 애플펜슬 탑재되지 않을 경우에는 아이패드 에어2와의 차별적 특징이 많고 적음에 따라 판매량이 좌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패드 에어3 판매량 많으려면 아이패드 에어2보다 좋은 특징이 여럿 있어야 합니다. 2016년 봄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패드 에어3가 세계인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1년 동안 사용했던 소감을 올립니다. 제가 활용하는 태블릿PC 아이패드 에어2 입니다만 이 글에서 소개하는 스마트커버는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2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정품입니다. 알고봤더니 인터넷 쇼핑몰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판매중인 것을 봤는데 반갑게도 제가 쓰는 제품과 똑같은 것이 있더군요. 과연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어떤 제품인지, 태블릿PC 이용하면서 스마트커버 필요한 이유 적어보겠습니다.

 

 

사진 왼쪽에 보이는 파란색 제품이 바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입니다. 저의 아이패드 에어2에 부착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색상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저는 파란색을 좋아해서 파란색 제품을 활용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2 디스플레이 크기가 9.7인치로 동일합니다. 그래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제품을 아이패드 에어2에 활용해도 문제 없더군요. 저는 1년 동안 잘 썼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2는 현시점에서 구형 태블릿PC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출시된지 1~2년 되는 태블릿PC니까요. 그런데 태블릿PC 케이스 교체 주기는 스마트폰 케이스처럼 길지 않습니다. 케이스 및 스마트커버 오랫동안 쓰기에는 훼손되기 쉬운 단점이 있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지난 1년 동안 이용했던 제품만 3개입니다.(그중에 1개는 나중에 쓸 예정이라 보관중이지만요.) 반면 스마트커버는 1년 동안 쭉 썼습니다. 다만, 태블릿PC 스마트커버 및 케이스 교체 주기는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제품을 주로 야외에서 활용했습니다. 제가 보관중인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가 그리 가볍지 않다 보니 바깥에서 이용하기에는 무게감 때문에 불편했습니다. 제가 무거운 제품을 좋아하지 않다 보니 집이 아닌 곳에서는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제품을 아이패드 에어2에 장착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더욱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제품에 내장된 내부 자석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테두리와 저절로 결합이 되더군요. 스마트커버와 아이패드 에어2를 분리할 때는 손으로 어느 정도 힘을 주어야 떼어집니다. 쉽게 떼어지지 않은 것을 보면 스마트커버 내부 자석 실용성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에 아이패드 에어2 결합했을 때의 전면과 후면 모습은 이렇습니다. 스마트커버가 전면을 덮는 형태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는 가벼운 태블릿PC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도 가볍습니다. 가벼움과 가벼움의 결합이 외부에서 태블릿PC 활용하는데 있어서 휴대성을 끌어올리는 장점을 안겨줍니다.

 

 

저는 아이패드 에어2로 평소에 동영상을 많이 봅니다. iOS를 운영 체제로 삼는 기기의 생산성이 떨어지다보니(평소에는 윈도우가 운영체제인 노트북으로 일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노트북으로 동영상 많이 보기에는 일을 해야 하는 압박감이 몰려와서 기분이 짜증날 때가 있습니다.) 아예 동영상을 감상하는데 많은 비중을 둡니다. 동영상을 볼 때는 아이패드 에어2를 세워서 봅니다. 그럴 때 스마트커버가 있어야 합니다. 스마트커버를 삼각형 모양으로 접으면 아이패드 에어2를 세울 수 있습니다. 이래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가 태블릿PC 활용하는데 있어서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덕분에 아이패드 에어2로 동영상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었어요.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는 아이패드 에어 전용 스마트커버 및 아이패드 미니2 전용 스마트커버중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색상은 레드, 그린, 블루, 옐로우, 핑크가 마련됐습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된 제품들이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판매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기존에 아이패드 에어 이용하면서 새로운 스마트커버 쓰고 싶다면 롯데닷컴에서 구입하면 됩니다. 애플 정품이라 믿고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롯데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SK텔레콤 스마트빔 업그레이드 버전인 UO 스마트빔2 후기 올립니다. 지난 6월 29일 출시된 UO 스마트빔2 제품은 기존 스마트빔보다 성능이 좋아졌습니다. 3m 거리의 스크린에서 최대 110인치 크기로 동영상 볼 수 있으며 80루멘 급 밝기가 실현됐습니다. 1m 당 31인치로 동영상 감상 가능하면서 40루멘 급 밝기를 나타냈던 스마트빔과 차원이 다릅니다. UO 스마트빔2는 Miracast / WiDi / iOS 무선 연결이 지원됩니다. 특히 iOS 무선 연결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사용자에게 유용합니다. UO 스마트빔2 판매량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같은 iOS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중입니다. 주로 젊은 사람들이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iOS 호환되는 UO 스마트빔2 인기가 점차 커질 것입니다. UO 스마트빔2는 캠핌장에서 영화 및 드라마 같은 동영상을 보거나, 회사에서 사무용(회의, PT 등)으로 활용할 때, 집에서 동영상을 크게 보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젊은 세대에서 활용 비중이 높을 것으로 보이며, 저 같이 아이패드 에어2를 활용하는 애플 제품을 쓰는 사람에게 UO 스마트빔2는 호기심 가지기 쉬운 IT 제품입니다.

 

 

저의 태블릿PC는 애플 아이패드 에어2입니다. 평소 아이패드 에어2로 동영상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스마트폰보다 화면을 크게 볼 수 있는 것과 더불어 노트북, 데스크탑에 비해 동영상을 자유자재로 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불편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취침하기 전에 몸을 누워서 아이패드 에어2로 동영상 보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한 손으로 아이패드 에어2 계속 들고 있어야 하니까요. 아무리 아이패드 에어2 무게가 가볍다고 할지라도 누운 상태에서 손으로 오랫동안 들고 있기에는 체감적으로 무거워서 불편합니다. 이렇다보니 취침할 때 아이패드 에어2로 동영상을 잘 안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UO 스마트빔2와 아이패드 에어2를 서로 호환하며 동영상을 봤습니다. 그 이전에 제품의 특징을 살펴보며 아이패드 에어2 활용한 저의 UO 스마트빔2 사용기를 올리겠습니다.

 

 

UO 스마트빔2 스펙

 

-크기(너비 x 높이 x 두께) : 46 x 46 x 47mm
-무게 : 120g
-전원 : DC 5V/2A
-해상도 : 854 x 480 (WVGA)
-밝기 : 최대 80루멘
-화면 크기 : 70인치 @ 2m
-화면 비율 : 16:9
-초점 방식 : 수동 초점 다이얼
-LED 수명 : 최대 20,000 시간
-오디오 : 내장 스피커
-배터리 : 3.7V, 2200mAh
-색상 : 화이트 펄, 블랙 펄
-구성품 : 충전기, MHL 케이블, 변환 젠더(5 to 11 Pin), 스탠드, 스마트 동글

 

 

UO 스마트빔2는 작고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제품의 색상은 화이트 펄인데 디자인이 깨끗해서 항상 볼 때마다 세련된 느낌이 들더군요. 오랫동안 쓰기 좋을만한 존재임을 느꼈습니다.

 

 

UO 스마트빔2는 UO 동글과 결합을 해야 합니다. UO 동글은 Miracast, WiDi, iOS 변경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4.2 이상, 윈도우 8.1 이상, iOS 4.3 이상의 운영체제에서 지원됩니다.

 

 

UO 동글이 UO 스마트빔2를 더욱 튼튼히 지지하려면 두 물체 사이에 고무 받침대를 올려 놓아야 합니다. 제가 UO 스마트빔2 이용했을 초기에는 '고무 받침대가 왜 있는거지?'라며 의아했습니다. 고무 받침대 없이 UO 스마트빔2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UO 스마트빔2 계속 쓰면서 초점을 조절할 때마다 물체가 쉽게 흔들리는 번거로움이 있더군요. 이렇다보니 초점을 조절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이래서 고무 받침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UO 동글 위에 고무 받침대 올려 놓으니까 UO 스마트빔2가 좀처럼 흔들리지 않더군요. UO 스마트빔2로 초점 잡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고무 받침대가 이렇게까지 유용할 줄은 몰랐네요.

 

 

UO 스마트빔2 배터리 충전하는 모습입니다.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아요. 배터리 잔량은 빨간색 0~30%, 노란색 : 31~89%, 녹색 90~100% 입니다.

 

 

저의 아이패드 에어2입니다. UO 스마트빔2에 연결하여 동영상을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UO 스마트빔2를 저의 방에서 활용했습니다. UO 스마트빔2 영사 면적 확보를 위해 UO 스마트빔2 액정을 천장으로 향하게 했습니다. 천장은 몸을 누워서 동영상을 쉽게 볼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손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들고 있지 않아도 편안하게 동영상 시청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패드 같은 iOS 기기를 무선으로 활용하려면 UO 동글에 있는 Mode를 iOS로 설정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에 화면이 가리키는 와이파이 네트워크 이름(IW100~~~으로 시작하는 것, 이하 IW100)으로 접속했습니다.

 

 

네트워크 선택에 IW100이 뜬 것을 손가락으로 선택하면 아이패드 에어2가 해당 네트워크로 접속됩니다.

 

 

화면 하단에 있는 메뉴 바를 손가락으로 올리면 AirDrop 옆에 AirPlay가 뜬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rPlay에서 IW100 및 미러링을 사용하면 UO 스마트빔2에서 아이패드 에어2 정상적으로 호환됩니다.

 

 

천장에 아이패드 에어2 배경화면이 크게 뜬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화면이 크게 보여서 좋더군요. 저의 방 천장 가운데에 형광등이 있어서 화면을 보는 몰입감이 아쉬웠으나 동영상을 크게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UO 스마트빔2로 제가 유튜브에 올렸던 동영상들을 봤습니다. 해당 제품에서 동영상 움직이는 것이 생생하게 표현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의 몸을 누워서 동영상 감상하기 좋더군요.

 

 

UO 스마트빔2 있음에 저의 손으로 아이패드 에어2 오랫동안 잡으면서 동영상 바라 볼 필요 없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의 손이 하는 역할이 동영상 선택, UO 스마트빔2 초점 다이얼 조절 말고는 없더군요.

 

 

때에 따라서는 화면을 세로로 전환한 모습이 천장에 생생하게 비추더군요.

 

 

이번에는 화이트보드에 UO 스마트빔2를 비춰봤습니다.

 

 

화이트보드를 이용하니까 천장에 올려 놓았을 때보다 화질이 더욱 좋게 나왔습니다. UO 스마트빔과 기기간의 거리는 2m 이내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더군요.

 

 

스마트빔은 지금까지 20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캠핑장이나 직장 그리고 집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동영상 크게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스마트빔 향한 관심을 가지기 쉽습니다. 스마트빔의 후속작 UO 스마트빔2는 기존 스마트빔보다 성능이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스마트빔 인지도가 어느 정도 쌓여있는 만큼 UO 스마트빔2 인기가 점점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아이패드 에어2 같은 최신 iOS기기와 호환되는 것이 마음에 들더군요.

 

최근에는 포털 등을 통해서 인테리어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독특하고 센스 넘치는 방 꾸미기 과정 및 노하우가 사진을 통해 공개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자신의 집에 '나만의 상영관'을 마련하려는 사람에게는 UO 스마트빔2가 어울릴 것입니다. UO 스마트빔2로 영화 및 TV 콘텐츠, 유튜브 동영상을 크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집을 인테리어 할 때 UO 스마트빔2는 유용한 소품으로 활용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이 글은 아이패드 에어2 1개월째 사용중인 저의 시각에서 작성했습니다. 태블릿PC 구입 검토하는 분이라면 아이패드 미니3 아이패드 에어2 중에서 어느 것을 구매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은데 저의 글이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둘 다 2014년 10월 17일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게 되었는데 아이패드 미니3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아이패드에 비해서 크기가 작은 제품이라 호기심을 가지기 쉽습니다. 아이패드 미니1, 2가 나왔을 때는 저도 그랬고요.

 

하지만 아이패드 미니3 공개된 것을 보면서 아이패드 에어2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두 제품이 동시 발표되었을 때 아이패드 미니3에 대한 설명은 단 1분도 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팀 쿡 애플 CEO가 아이패드 에어2 설명을 열심히 하다가 아이패드 미니3 언급 짧았던 것을 보며 애플이 어느 제품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눈치챘습니다.

 

[사진 = 저의 아이패드 에어2 골드 (C) 나이스블루]

 

아이패드 미니3 관심을 가지기 쉬운 대표적인 이유는 아마도 휴대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같은 아이패드 시리즈보다 크기가 더 작기 때문이죠. 아이패드 에어 시리즈가 9.7인치 디스플레이라면 아이패드 미니 시리즈는 7.9인치 디스플레이 규격으로 제작됐습니다. 아이패드는 아이폰에 비해서 크기가 큰 특성상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과거의 아이패드 같은 경우(구체적으로는 아이패드 에어1 나오기 이전)에는 무게가 무겁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본적이 있었을 정도니까요.

 

실제로 아이패드 미니3 아이패드 에어2 스펙만을 살펴보면 전자가 후자보다 더 가볍습니다. 셀룰러 모델을 기준으로 아이패드 미니3 무게가 341g이라면 아이패드 에어2 무게는 444g입니다. 무게에서는 103g 차이가 납니다만 저는 아이패드 에어2 장점 중에 하나를 휴대성으로 꼽습니다. 444g이 전혀 무겁지 않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1 무게 478g에 비해서 34g 더 가벼워지면서 휴대성이 개선됐습니다. 아이패드 에어1은 안무거웠는데 아이패드 에어2는 그것보다 더 가볍습니다.

 

 

오히려 두께에서는 아이패드 에어2가 아이패드 미니3 보다 더 적습니다. 각각 6.1mm, 7.5mm입니다. 크기에서는 아이패드 미니3가 아이패드 에어2 보다 더 작지만 두께는 전혀 다른 양상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가 더 얇습니다. 아이패드 미니3에 비해 무게가 103g 더 많은 것은 크기 때문일 뿐이니까요. 아이패드 미니3 장점으로 휴대성을 꼽기 쉽지만 이것은 아이패드 에어2 장점에 속합니다. 아이패드 미니3를 특별한 용도로 쓰이는 목적으로 구입하지 않는다면 아이패드 에어2가 더 좋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 중에서 가격은 전자가 더 비쌉니다. 64GB 셀룰러 모델을 예로 들면 아이패드 에어2 88만원, 아이패드 미니3 76만원입니다. 크기만을 이유로 전자가 비싼 것은 아닙니다. 아이패드 에어2는 64비트 아키텍처 A8X 칩과 M8 모션 보조 프로세서가 삽입되면서 최고의 성능을 구현합니다. 아이패드 미니3는 64비트 아키텍처 A7 칩과 M7 모션 보조 프로세서가 장착되었죠. 또한 아이패드 에어2는 카메라 연사 촬영 및 슬로우 모션 동영상 기능이 있으면서 카메라 후면이 800만 화소입니다. 반면 아이패드 미니3는 그런 기능이 없으면서 카메라 후면은 500만 화소에 불과합니다.

 

저 같은 경우 아이패드 에어2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할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날씨 추워서 풍경 사진 찍기 부담스러운 이유도 있으나 스마트폰이 태블릿PC에 비해서 사진과 동영상 찍기 더 편리합니다. 그럼에도 아이패드 에어2 카메라 연사 및 슬로우 모션 동영상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 기능이 아이패드 미니3 보다 더 발달되었기 때문입니다. 저 같이 아이폰6 또는 아이폰6 플러스 쓰지 않으나 아이패드 에어2 사용중인 사람 입장에서는 슬로우 모션 동영상 유용하게 쓰고 싶은 마음이 있죠. 그런 기능이 일상 생활에서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가 아이패드 미니3 보다 좋은 결정적 이유는 동영상 콘텐츠를 볼 때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구입하는 주 목적은 아마도 콘텐츠 소비 때문일 것입니다. 아이패드로 동영상 보는 분을 흔히 볼 수 있죠. 동영상은 작은 화면으로 보면 답답함을 느끼기 쉽습니다.(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축구 경기를 예로 들면 작은 화면으로는 특정 팀이 어떤 전술을 취하는지 자세히 느끼기 어렵습니다. 아이패드 미니3와 똑같은 7.9인치 디스플레이 형태의 아이패드 미니2로 축구 하이라이트를 본 적이 있었는데 동영상 시청하기에는 크기가 작게 느껴졌습니다.

 

반면에 제가 아이패드 에어2 활용할 때는 마치 컴퓨터로 중계 보듯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과 관련되지 않은 선수 움직임이나 팀의 전술적 형태가 잘 보였습니다. 동영상 시청은 아이패드 미니3 보다는 아이패드 에어2가 정답이더군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