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 스마트픽은 자신이 온라인에서 구매했던 물건을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직접 받는 쇼핑 서비스입니다. 롯데닷컴 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했던 물건이라면 주로 집에서 택배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택배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으면 그 물건을 받는 사람이나 택배 기사나 난감한 상황에 놓이기 쉽습니다. 계단이나 현관문 앞에 두기에는 분실 우려가 있어서 찝찝하죠. 그래서 롯데닷컴 스마트픽 유용합니다.

 

 

저는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인 아디다스 후디 롯데닷컴 스마트픽 이용하면서 받았습니다. 아디다스 후디 의류를 온라인에서 구입한 것을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받는 기분이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굳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옷을 받았던 이유는 근처에 명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명동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었으니까요. 비록 제가 구입했던 아디다스 후디 의상이 긴팔이라 무더운 여름에 입고 나가기에는 무리였으나 만약 날씨가 좋았다면 그 곳을 입고 명동에 갈 수도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롯데닷컴 스마트픽 장점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롯데닷컴 구매한 물건을 집에서 받지 않아도 된다' 입니다. 저 같이 집보다는 외부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은 사람이라면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택배 받을 장소에 대한 고민을 하기 쉽습니다. 롯데닷컴에서 구입했던 물건이라면 배송 방법을 '스마트픽으로 찾기'로 설정해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자신의 주변에 있는 롯데백화점에서 물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롯데닷컴 스마트픽 운영하는 롯데백화점 총 10개점입니다.

 

"롯데백화점 본점/영플라자점, 청량리점, 인천점, 대전점, 광복점, 안양점, 부평점, 포항점, 영등포점, 대구점"

 

그중에 서울에 있는 롯데백화점 본점/영플라자점, 청량리점, 영등포점은 기업체가 많거나 또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입니다. 주로 퇴근길에 롯데닷컴 스마트픽으로 받았던 물건을 해당 롯데백화점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엘롯데 스마트픽은 영등포점, 대구점, 대구영플라자점, 노원점 등 4개점 제외 전점에서 가능합니다.)

 

[관련 글] 스마트픽 자세히 알아보기 : 바로가기

 

 

제가 롯다덧컴 스마트픽으로 구입했던 옷은 아디다스 후디 파란색입니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배송 방법'입니다.

 

 

배송 방법은 택배로 받기, 스마트픽으로 찾기로 나누어집니다. 스마트픽으로 찾기 선택하면?

 

 

롯데 스마트픽 예약정보가 떴습니다. 저는 지점 선택을 본점으로 했으며 픽업 장소 및 픽업 예정일을 선택했습니다. 픽업 가능 시간이 10:30~20:00(상품준비완료 알람 후)인 것도 확인했고요. 그 이전에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옷의 색상 및 사이즈, 구매수량 확인입니다. 옷을 구입한다면 당연히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이죠.

 

 

그 이후에는 결제를 하면서 주문을 완료했습니다.

 

 

문자로 교환권이 도착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픽업데스크에서 상품이 준비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를 받은 이후에 제가 픽업장소로 선택했던 롯데백화점 본점 픽업데스크를 방문했습니다.

 

 

롯데백화점 본점 픽업데스크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물건을 받았던 기분이 마음속으로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롯데닷컴 스마트픽 처음 이용했기 때문이죠. 아마도 롯데백화점 본점 근처에 있는 직장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면 퇴근할 때, 을지로 및 명동 등을 나들이 목적으로 찾을 때 롯데닷컴 스마트픽 유용할 것 같습니다.(롯데백화점 본점 기준)

 

[관련 글] 스마트픽 이용 방법 (모바일에서 접속 가능) : 바로가기

 

 

롯데닷컴 스마트픽으로 받았던 아디다스 후디입니다. 제가 파란색을 좋아하는데 아디다스 로고가 큼지막하게 있어서 마음에 드네요. 현재 날씨가 더워서 이 옷을 입고 바깥을 돌아다닐 수 없으나 여름이 끝나면 야외에서 입어보고 싶은 의상입니다. 아디다스 후디 입어보면서 여행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1개월 뒤면 가을이 오기 시작하겠군요.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롯데닷컴 스마트픽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하루종일 집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택배가 오는 타이밍이 될 때마다 '택배가 잘 도착할까?' 고민에 빠질 때가 꽤 있었습니다. 이런 고민을 롯데닷컴 스마트픽으로 덜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것도 롯데백화점 활용한 서비스라서 모처럼 백화점 찾는 기분까지 느껴졌습니다. 아무튼 좋은 서비스 잘 이용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최근에 아디다스 반팔티 구입했습니다. 모바일 쇼핑하면서 파란색 카라티셔츠 구매했는데 마음에 들더군요. 여름에는 반팔 티셔츠 착용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4계절 중에서 긴팔 입는 사람이 가장 적은 시기라고 할 수 있죠. 날씨가 더우니까요. 제가 구입한 아디다스 반팔티 파란색 카라티셔츠는 색깔 및 디자인이 좋았습니다. 아디다스라는 대중적으로 높은 인지도 때문인지 메이커를 보면서 옷을 구입하는 분들이 많을텐데 저의 후기를 올립니다.

 

이 옷은 제가 며칠 전 지방에서 개인적 일정이 있었을 때 착용했습니다. 멋을 부리기 좋은 옷이더군요. 일반적인 반팔티와는 뭔가 차원이 달랐습니다. 아디다스니까요.

 

 

제가 구입했던 아디다스 반팔티 파란색 카라티셔츠입니다. 파란색 컬러가 진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첼시, 수원 블루윙즈 같은 축구팀 홈 유니폼 파란색 컬러와 흡사합니다. 아디다스 특유의 3선은 왼팔과 오른팔 부분에 하얀색 3개의 선으로 표현됐습니다. 옷의 윗쪽에는 카라가 있죠.

 

 

상의 앞쪽 하단에는 climalite(클라이마라이트)라고 적혔습니다. 통풍이 잘 되는 옷이라고 할 수 있죠. 실제로 제가 옷을 입으면서 야외 활동을 했을때는 땀을 많이 흘린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뒷쪽에서 바람을 느끼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어요.

 

 

상표를 봤더니 폴리에스터 100%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만져보면 면으로 제작된 옷에 비해서 견고하게 제작된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면으로 만들어진 옷보다 더 좋았습니다.

 

 

반팔티 왼쪽 모습입니다. 하얀색 3선이 눈에 띕니다. 팔에서 상체쪽으로는 하얀색과 검정색이 합쳐진 공간이 있습니다. 파란색 디자인이 단조롭지 않게 느껴지더군요.

 

 

반팔티 오른쪽 모습입니다. 왼쪽과 동일하나 오른쪽 가슴에 아디다스 로고가 있습니다.

 

 

반팔티 파란색 카라티셔츠의 뒷면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무난합니다.

 

 

티셔츠를 입다보면 목 뒤에 있는 상표가 거슬립니다. 어떤 옷은 가려움을 느낄 때가 있죠. 제가 구입한 아디다스 반팔티는 목 뒤에 상표가 없습니다. 옷에 아디다스 로고와 치수, climalite, 원산지가 새겨졌습니다. 편의성에서 마음에 듭니다.

 

 

이 옷의 특이한 점은 단추를 달았을 때입니다. 단추가 총 3개인데 가운데와 밑에 있는 단추를 달면 그 모습을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파란색 천이 단추 달았던 쪽을 커버하죠.

 

 

이렇게 또 하나의 천이 있습니다.

 

 

단추 색깔은 파란색입니다. ADIDAS FOOTBALL이라고 적혀있으면서 파란색 실로 꿰맸더군요. 파란색 콘셉트에 잘 맞춰진 제품입니다.

 

 

오른팔쪽을 다시 찍어봤습니다. 3선이 마음에 듭니다.

 

저의 착용 소감을 전하면 파란색 컬러 때문에 사람들의 눈에 잘 띄면서 아디다스 로고 및 3선까지 잘 튀어서 멋을 부리기 좋습니다. 옷을 새롭게 구입한 것 같은 느낌을 실감하게 되더군요.

 

무더운 날씨에 이 옷을 입으면서 오랫동안 걸었는데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사이즈가 잘 맞다는 전제하에) 면으로 제작된 옷에 비해서는 통풍 효과가 있습니다. 카라티셔츠라서 그런지 옷이 전형적인 반팔티에 비해서 무겁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실제로 착용했을때는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착용감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 옷을 계속 입고 싶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한국 축구 대표팀이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 러시아전에서 1-1로 비겼을 때 여러분들은 어느 곳에서 경기를 보셨나요? 집에서 축구 중계 시청을 했거나 출근하면서 스마트폰으로 경기를 봤던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광화문 같은 길거리 응원이 펼쳐졌던 장소에서는 인파가 몰렸더군요. 저는 특별한 장소에서 러시아전을 봤습니다.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에서 태극 전사들을 응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경기를 보며 한국의 승리를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adidas all in arena)는 넥슨의 e스포츠 경기장 넥슨 아레나와 동일한 곳입니다. 서울 강남역 근처에 있는 W타워 지하 1층에 넥슨 아레나가 마련되었는데 브라질 월드컵 기간 동안에는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로 활용됩니다. 이곳에서 브라질 월드컵을 관람하면서 아디다스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저의 러시아전 응원 현장 스케치를 올립니다.

 

 

아디다스는 FIFA(국제축구연맹) 공식 스폰서이며 브라질 월드컵 공식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W타워에 마련된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위해 아디다스가 준비한 최고의 팬 파크입니다. 초대형 LED 스크린으로 월드컵 경기를 최적의 조건에서 관람하면서 아디다스의 혁신적인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죠.

 

무엇보다 약 700여 명 수용 가능한 실내 장소로서 월드컵 응원하기 딱 좋습니다. 제가 예전에 길거리 응원해봐서 잘 압니다만 사람이 너무 많으면 스트레스를 받기 쉽습니다. 앞에 있는 사람들이 일어섰을 때 뒤에서 "안 보여요"라고 외치거나 모르는 사람끼리 몸이 부딪힐 때 자칫 서로 다투는 상황까지 벌어질 우려도 있죠. 인파 때문에 화장실 찾기까지 시간도 꽤 걸렸고요.

 

그런데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는 길거리 응원과 차원이 다릅니다. 1~2층이 서로 나뉘어 있으면서 1층 뒤쪽과 2층은 관중석이 오르막 형태입니다. 누구나 축구 경기를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초대형 LED 스크린은 화질이 매우 선명했습니다. 큰 화면으로 러시아전을 보니까 마치 브라질 현장서 경기를 관람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또한 이곳은 실내입니다. 1층과 2층에 화장실이 있으며, 냉방이 가동되며, 비를 맞으면서 태극 전사를 응원해야 하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죠. 축구 응원을 즐기는 시설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 실내는 마치 극장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극장은 어두운 분위기가 연출되는 실내 공간으로서 영화가 상영되지 않을 때는 관람객이 이동하기 편할 만큼의 조명을 비춥니다.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도 마찬가지입니다. 은행처럼 조명을 환하게 비추지 않죠. 축구 경기를 보러 오는 사람들의 화면 몰입을 높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1층 바닥에는 간이 등받이 의자가 놓였습니다. 일상에서 보기 힘든 물건인데 실제로 앉아봤더니 편안했습니다. 등을 받치거나 누우면서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누웠을 때는 스크린이 위쪽에 있어서 시야 확보가 잘 됐습니다. 밤을 새웠던 저의 입장에서는 누우면서 졸음을 참아야 했던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것은 개인적인 애로사항일 뿐입니다. 그만큼 간이 등받이 의자가 편했던 거죠. 집에 가져가고 싶은 느낌이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영화 보기 좋을 것 같아서요.

 

또한 1층 바닥은 인조잔디가 깔렸습니다. 눕거나 또는 앉아서 경기를 보기 좋았습니다. 축구 응원을 하는 느낌이 물씬 나더군요.

 

 

6월 18일 오전 0시가 넘으면서 관람객들이 입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과 러시아의 맞대결은 오전 7시에 진행되었는데 벌써부터 한국 경기를 보기 위해 7시간 동안 기다렸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전 0시가 되기 직전에는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에 입장하기 위해 건물 바깥에서 줄을 섰던 분들도 꽤 있었습니다. 이분들은 밤을 새우면서 한국 경기를 기다렸습니다. 저도 밤을 세웠고요.

 

 

관람객들이 이곳에서 인증샷을 많이 찍더군요. 왜 그런지 알고 봤더니?

 

 

다른 쪽에서 바라보니까 아디다스 후원을 받는 유명 축구 스타들의 사진이 등장했습니다. 관람객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의 사진과 함께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 방문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특히 사진의 입체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왼쪽에서는 축구 스타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오른쪽에서는 'all in or nothing'이라는 단어가 눈에 띕니다.

 

 

과연 '메신'은 브라질 월드컵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을까요?

 

 

배틀 그라운드는 관람객이 아디다스 축구화를 착용하며 체험하는 공간입니다. 공을 차면서 축구화가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도록 마련되었죠. 체험하는 사람에게는 콜라가 증정됐습니다. 사진에서 보셨던 것처럼 관람객들이 줄을 섰습니다. 아디다스 축구화를 착용하고 싶었거나 관심이 많았던 분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축구화가 사이즈 및 종류별로 마련됐습니다.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 중인 선수들이 착용하는 아디다스 축구화를 관람객들이 직접 신어보면서 공까지 찰 수 있죠.

 

 

아디다스가 만들었던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를 차면 전광판에 '손흥민 보다 더 강력한 파워'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2층에는 아디다스 축구화의 커스터마이징 디자인 서비스가 마련됐습니다. 축구화에 이니셜 스티커와 자수 서비스가 어떻게 새겨져있는지 볼 수 있었죠. 축구화에 이니셜이 새겨진 제품을 봤더니 이용자는 '자신만의 축구화'라는 애착심을 가질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옆쪽에는 코카콜라 음료 및 스낵을 증정하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초코바와 감자칩이 제공되었고 음료는 코카콜라와 마테차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저는 마테차 골랐습니다.

 

아디다스 축구화 배틀팩(battle pack)도 직접 봤습니다. 총 5가지 모델로 출시되었는데 블랙과 화이트 색상이 기반인 공통점이 있으나 무늬는 서로 다릅니다. 나이트로차지(nitrocharge) 프레데터(predator) 아디제로 f50 메시(adizero f50 messi) 아디제로 f50(adizero f50) 11프로(11pro)를 직접 봤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제품은 아디제로 f50 메시입니다. 메시를 위한 축구화로서 다른 제품과 달리 아르헨티나를 상징하는 하늘색이 강조됐습니다. 축구화 끈도 하늘색입니다.

 

2층의 또 다른 곳에서는 배틀팩 스튜디오가 마련됐습니다. 배틀팩과 함께 사진을 찍는 공간이 있었죠. 그 옆에서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페이스 페인팅이 진행됐습니다.

 

 

2층 관람석 모습입니다. 의자가 넉넉하게 있었습니다.

 

 

2층 관람석 뒤쪽에 있는 분들이 축구 경기를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기둥 위에 TV가 설치됐습니다.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에서는 한국 경기를 포함한 다른 나라 대표팀의 경기들도 볼 수 있습니다. 18일 오전 1시가 넘었더니 벨기에와 알제리의 H조 맞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아무래도 한국 경기가 아니라서 빈자리가 눈에 띄었으나 오히려 분위기가 긴장감이 넘쳤습니다. 알제리가 밀집 수비로 벨기에 공격을 여러 차례 차단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고 소피앙 페굴리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으면서 1-0으로 앞섰습니다. 벨기에 우세가 예상되었던 맞대결에서 알제리가 잘하니까 관람객들이 경기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이더군요.

 

벨기에가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뜨렸을 때는 관람객들이 탄성을 지르며 박수를 쳤습니다. 알제리가 벨기에를 이기면 한국의 16강 진출 과정이 빡세지죠. 그래서 관람객들이 벨기에 편을 들더군요. 특히 드리스 메르텐스가 역전골을 넣었을 때의 환호성이 하늘을 찌를듯했습니다. 관람객은 적었는데 사람들의 목소리가 컸죠. 특이한 현장 분위기가 느껴지더군요. 사람들이 한국 16강 진출 여부에 대하여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벨기에-알제리 경기가 끝난 뒤에는 개그맨 허경환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현장 분위기를 재미있게 유도하더군요.

 

 

오전 4시 브라질-멕시코 경기가 펼쳐지기 이전에 풋볼리스트와 함께 하는 경기 전력 분석 및 축구 토크가 마련됐습니다. 임경진 아나운서와 방송인 로지, 이주헌 해설위원, 김정남 해설위원이 무대에 올라 경기 프리뷰 및 축구 이슈를 짚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주헌 해설위원과 김정남 해설위원이 말을 재미있게 하면서 관람객들의 호응이 컸습니다. 어느 관람객은 이주헌 해설위원의 해설 데뷔 연도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더군요.(2009년) 여성 관람객은 퀴즈 시간에 어려운 축구 규칙까지 잘 맞췄고요. 이날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에 왔던 관람객 중에 열혈 축구팬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로지입니다.

 

 

브라질-멕시코 맞대결은 간이 등받이 의자에 누워서 경기를 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골이 잘 터지지 않으면서 많이 졸렸는데 멕시코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 브라질 골키퍼 훌리우 세자르가 경이로운 선방쇼를 펼치면서 잠을 못 잤습니다. 멕시코가 오초아 선방에 의해 단 1골도 내주지 않는 모습을 보며 잠깐이라도 잠을 잘 수 없게 하더군요. 경기는 0:0으로 끝났는데 골키퍼 때문에 재미있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풋볼리스트와 함께 하는 경기 전력 분석 및 축구 토크 이어졌습니다. 한국과 러시아 맞대결에 대한 프리뷰도 짚어봤었죠. 한국 경기 분위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걸그룹 레인보우가 무대에 등장하면서 현장 분위기가 폭발적으로 변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조용히 축구 경기를 보는 흐름이었는데 걸그룹이 나오면서 상황이 역전되었죠. 심지어 관람객까지 많아졌습니다. 한국전이 가까워지면서 사람이 늘어나더군요. 사진 및 카메라 기자들이 이곳저곳에서 촬영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고요.

 

 

한국 경기를 앞둔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 모습입니다. 관람객들이 많이 모였어요.

 

 

경기가 시작되면서 대한민국을 연호하며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졌습니다. 한국이 최근 평가전에서는 부진했으나 러시아전에서 초반부터 기세가 살아난 모습을 보였습니다. 관람객들도 "한국이 잘하고 있다"라며 태극 전사들을 열렬하게 응원했죠.

 

 

관람석 앞쪽에는 북을 치는 분들이 등장하면서 응원 열기를 높였습니다. 러시아전을 보는 흥미가 점점 커졌습니다.

 

 

후반 23분 이근호가 선제골을 넣으면서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습니다. 한국의 득점이 나오면서 축포가 터졌습니다. 관람객들이 신났습니다. 저는 이근호 득점을 전혀 예상 못했습니다. 러시아 골키퍼 이고르 아킨페예프가 공을 쳐낼 것이라고 생각해서 카메라 셔터를 누르지 않았습니다. 간이 등받이 의자에 누우면서 경기를 지켜만 봤을 뿐이죠.

 

그런데 아킨페예프가 공을 놓치는 실수를 범하면서 이근호 골로 이어졌습니다.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저의 손가락이 바빠졌습니다. 이 사진이 흔들렸던 것은 제가 흥분 상태였기 때문이죠. 골키퍼 선방이 될 뻔했던 장면이 골이 되니까 놀라게 되더군요.

 

 

관람석 이곳저곳에서 서로 얼싸 안으며 환호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축제였습니다.

 

 

이근호가 골을 넣으니까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라는 최적의 시설을 자랑하는 공간에서 밤을 새우면서 한국전을 봤던 보람을 느꼈습니다. 비록 몇 분뒤 한국이 알렉산더 케르자코프에게 실점하면서 경기가 1-1로 끝났으나 경기 내용은 좋았습니다. 알제리와 벨기에를 상대로 최소 승점 4점을 따낼 역량을 충분히 보여줬습니다. 러시아전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웃으면서 집 또는 직장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에 만족했던 것이죠.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에서는 6월 23일 월요일 오전 4시 한국과 알제리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때는 걸그룹 2NE1이 공연할 예정입니다. 2NE1은 그동안 아디다스와 관련된 활동을 많이 했었죠.

 

한국의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 6월 27일 오전 5시에도 이곳에서 벨기에전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벨기에전에서는 위너라는 신인 그룹이 공연한다고 합니다. '위너가 누구지?'라고 궁금하는 분들이 있을 텐데 YG패밀리가 2006년 빅뱅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입니다. 지난해 케이블 방송에서 위너 멤버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많은 인기를 모았죠. 당시 우승했던 멤버들(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이 위너라는 이름으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아디다스 올인 아레나에서 벨기에전을 보는 분들은 위너의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초등학교 3학년때 일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멋진 츄리닝을 입고 있는 또래들을 발견했습니다. 어느 모 태권도장을 다니는 친구들이었는데 겨울이라서 도복이 아닌 츄리닝을 입고 있었습니다. 요즘에 태권도장에서 츄리닝이 지급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학원별로 츄리닝 옷이 달랐죠. 검은색 바탕이 강조되는 츄리닝이라서 저의 마음을 끌리게 했습니다.

저도 그 옷을 입고 싶어서 결국에는 태권도장에서 운동하게 됐습니다. 학원을 다녔을 초기에는 힘들었지만 옷을 계속 입을 수 있다는 마음에 즐겁게 태권도를 했었죠. 비록 1년 만에 태권도를 접었지만 그 시절 운동했던 기억 만큼은 지금도 유쾌하게 떠오릅니다. 돌이켜 보면, 무언가 시선을 끄는 대상이 있으면 관심있게 지켜볼 수 밖에 없더군요. 성인이 되었던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상이 있으면 관련 정보를 탐색하거나 직접 무언가를 하고 싶어 합니다.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라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근래에는 '축구 보는 것'을 좋아해서 선수들이 착용하는 옷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단순히 축구를 바라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옷이나 축구화를 비롯한 사소한 것 까지 눈에 띄더군요. 그렇다고 유니폼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지 않았지만(실제로 유니폼이 없습니다.) 훈련 복장 만큼은 일상 생활을 하는데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츄리닝이나 반팔 같은 의류 말입니다. 집에서도 그런 옷을 즐겨 입게 됩니다. 어떤 옷은 기능이 좋아서 입게 된 것도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아디다스 관련 홍보물을 주기적으로 접하게 됩니다. 카카-나니-구자철이 아디다스 광고에 등장하면서 입었던 '아디다스 테크핏 파워웹(adidas techfit powerweb)'이라는 이름의 운동복을 주목하게 됐습니다. 제가 주로 찾는 상가 건물에는 아디다스가 있는데 저 옷이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늘색 바탕의 옷을 보면서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반팔이기 때문에 여름철에 맞는 운동복이라고 느꼈죠. 초등학교 3학년때 태권도장 츄리닝을 보며 태권도를 했던 추억을 떠올리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 옷을 입어 봤습니다. 집에서 아령을 하고, 산을 올라보니까 옷이 가볍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옷이 타이트해서 그런지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통풍이 잘 되도록 옷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기능이 발달되었고 운동하기가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훈련 복장에 비하면 색이 튀지만, 운동을 하는 분들에 있어서는 축구를 비롯 테니스-사이클 같은 격렬한 운동을 하는 분들에 있어서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학이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이 윤택해진 것 처럼 운동복도 진화하고 있죠.

아디다스 테크핏 파워웹의 뒷면 입니다. 가운데 x자 모양과 비슷하게 새겨진 부분이 TPU(인조가죽 재질) 밴드 입니다. 운동할때의 자세를 교정하고 동작을 인식하도록 강화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옷의 콘셉트가 운동하는 기능성에 맞춰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철에 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통풍이 잘 된다고 합니다. 아디다스 블로그(링크)에 의하면 아디다스 테크핏 파워웹은 " 착용 시, 평균 5.5% 파워 증대, 4.0% 수직 점프력 상승, 1.1% 질주 속력 증가, 0.8% 지구력 증대를 이뤄낸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합니다.

좋은 운동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렸을적 태권도장 츄리닝을 보면서 태권도를 하게 되었던 추억도 있지만, 이제는 옷이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것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존재로 거듭난 것 같습니다. 일반인에게는 운동도 취미 수단으로서 일상을 가꿀 수 있죠. 아디다스 테크핏 파워웹의 경우에는 몸짱들만 입는 옷은 아닙니다. 저는 몸짱은 아니지만 저 옷을 통해서 운동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아울러, 아디다스 블로그에서는 아디다스 테크핏 파워웹과 관련된 자세한 글(링크)을 소개하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이 글은 아디다스가 진행하는 '아디다스 테크핏 파워웹'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초등학교때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면서 의문을 품었던 것이 하나 있습니다. 축구화를 착용하면서 학교에 등교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일상 생활을 보내는 친구들 말입니다. 요즘에는 이런 부류의 초등학생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축구하는 시간이 많았기 때문인지 몇몇 친구들이 '축구에 중독된 거 아냐?'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친구 축구화를 빌려 신으면서 운동을 했더니 '가볍다'는 형용사가 저의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일반 운동화보다 가벼워서 축구를 하기 편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들이 축구화를 좋아했던 것은 축구를 잘하겠다는 마음이었죠.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신제품 축구화 '아디파워 프레데터(adipower predator)'를 출시 했습니다. 아디파워 프레데터는 2009년 11월 아디다스 프레데터 익스(predator_x) 이후 1년 7개월 만에 돌아온 프레데터 11번째 버전입니다. 프레데터는 1994년 처음으로 출시되어 2011년까지 총 11번째 버전이 등장하면서 나름의 역사를 간직하게 됐죠. 오늘날 축구화가 전문화되면서 선수들의 경기력이 진보했던 원동력은 아디다스 축구화의 야심작이었던 프레데터에 있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아디파워 프레데터는 현대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를 지향하는 축구화의 특색을 담았습니다.

서두에서 축구화의 가벼움을 강조한 것 처럼, 아디파워 프레데터의 콘셉트는 '230g 축구화' 입니다. 축구화 무게를 줄이면서 강력한 슈팅을 날릴 수 있도록 경량성을 강화했습니다. 사이즈 270mm는 중량이 235g으로서 발이 넓은 분들에게도 유용하죠. 가벼움에 초점을 맞춘 아디파워 프레데터는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골'에 본질을 맞추며 슈팅 파워를 높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축구화를 부드럽게 제작하면서 부드러운 볼 컨트롤을 선보이고 킥이 크게 휘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스프린트 프레임 구조로서 축구화의 안정감을 키우며 발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부상까지 방지하는 유용한 축구화입니다.



지난 7일 A매치 가나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던 구자철(22, 볼프스부르크)은 아디다스 프레데터의 모델로 활동중입니다. 지난 19일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차두리(31, 셀틱)와 함께 아디파워 프레데터 축구화 런칭쇼를 가졌죠. 그런 구자철은 한국 축구의 신성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K리그에서 제주의 돌풍을 주도했으며, 지난 1월 카타르에서 진행된 아시안컵에서 득점왕에 오른 뒤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에 진출했으며, 2009년 부터 홍명보호의 주장이자 에이스로 활약하며 한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질 주역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러면서 아디다스의 모델이 되면서 자신의 명성을 드높이게 됐습니다.

구자철의 목표는 2011/1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및 2012년 런던 올림픽 맹활약 입니다. 그동안 한국과 아시아 무대를 빛냈다면 이제는 분데스리가와 런던 올림픽을 통해서 세계 무대를 호령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됐죠. 분데스리가는 이탈리아 세리에A를 제치고 잉글랜드-스페인과 더불어 유럽 3대 리그로 떠올랐고, 런던 올림픽은 축구 종주국에서 열리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아디다스 모델' 리오넬 메시가 조국 아르헨티나의 금메달을 이끈것을 발판으로 세계 최고의 선수로 도약했던 사례가 구자철에게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아디다스 프레데터를 착용하고 분데스리가와 런던 올림픽을 빛낼 구자철의 질주를 기대해 봅니다.

특히 구자철은 지난 19일 <아디다스 블로그>에 게재된 인터뷰를 통해 아디파워 프레데터의 가벼움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말 많이 가벼워졌어요. 이 축구화를 신고 경기에 나가게 되면, 경기를 지배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아디파워 프레데터의 장점을 언급했습니다. 무게 230g 축구화는 경기를 뛰는 축구 선수에게 알맞은 축구화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경기당 평균 10km를 뛰는 축구 선수 입장에서 무거운 축구화는 반갑지 않죠. 중원에서 상대 허리 싸움에서 우세를 점하면서, 경기 흐름을 조절하고, 전방에 킬러 패스를 공급하는 구자철에게 안성맞춤 같은 아디파워 프레데터 입니다.

아디파워 프레데터는 구자철 및 차두리를 비롯한 한국 축구의 남녀 정상급 스타들이 신는 축구화입니다. 황재원(수원) 김치우(상주) 이근호(감바 오사카) 오재석(강원) 여민지(함안대산고) 김나래(수원시 시설관리공단) 등이 그들입니다. 그리고 카카, 앙헬 디 마리아(이상 레알 마드리드) 루이스 나니, 안데르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다비드 실바(맨체스터 시티) 로빈 판 페르시(아스널) 같은 세계적인 축구스타들도 아디파워 프레디터와 인연을 맺게 됐습니다. 특히 카카는 2007년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발롱도르를 함께 석권하며 당시 세계 최고의 선수로 명성을 높였던 이력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축구를 잘하기로 유명한 선수들이 아디다스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아디다스 블로그에서 '프레데터의 베스트 플레이어를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C) http://alladidas.com/103]



<아디다스 블로그> 에서는 '게임의 지배자, 프레데터의 베스트 플레이어를 찾아라!'라는 제목의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가벼우면서 강력함을 자랑하는 프레데터를 신은 선수들의 사진을 보고 순서대로 이름을 맞추는 행사이며 <아디다스 블로그>에서 참여하시면 됩니다. 프레데터 구자철 싸인화, 프레데터 가방,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inal 11 경기구(보급용)가 경품입니다. "아디다스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프레데터 주인공이 되어보세요"라는 구자철의 동영상 멘트와 더불어, 사커라인과 사커즈 같은 축구 커뮤니티에서도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아디다스 블로그 : http://alladidas.com
*사커라인 : http://www.soccerline.co.kr
*사커즈 : http://cafe.daum.net/soccerz2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