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 어떤지 궁금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스타벅스 마니아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스타벅스 스탬프 선물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과연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은지 알고 싶을거에요. '도대체 저게 뭐야?'라고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으나 저 같이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 받고 싶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 개봉기 올립니다.

 

 

저의 2015년 스타벅스 플래너(다이어리) 스탬프 페이지입니다.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기간이었던 2014년 10월 30일부터 2015년 10월 31일까지 전국 12개 스타벅스 매장에서 실시된 스타벅스 스탬프투어의 스탬프를 다 모았습니다. 혹시 일부 매장에서 스타벅스 다이어리에 스탬프 찍히는 모습을 봤던 사람이 있다면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셨을 겁니다.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실시된 전국 12개 매장은 이렇습니다. 제가 모두 가봤던 매장들입니다.

 

삼청동점, 동부이촌동점(이상 서울) 강릉안목항점(강원도 강릉) 전북도청점(전라북도 전주) 문경새재점(경상북도 문경) 경주보문호수DT점(경상북도 경주) 진해용원점(경상남도 창원) 거제대명리조트점(경상남도 거제) 해운대달맞이점, 부산송정비치점(이상 부산) 제주송악산점, 성산일출봉점(이상 제주도)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목적은 해당 매장을 직접 방문하여 2015년 스타벅스 다이어리에 스탬프를 찍어야 합니다. 스탬프 12개를 다 찍으면 스타벅스 스탬프 선물 받게 됩니다. 그 선물은 지난 12월 27일부터 수령하는 절차가 진행됐습니다. 저는 어제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 받았습니다.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12개 스타벅스 매장을 돌아다녔던 보람을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 통해서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이미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 교환권 인증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교환권만 있으면 사전에 지정했던 스타벅스 스탬프 선물 수령 매장에서 해당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교환권을 2015년 스타벅스 다이어리 안에 보관해서 선물 수령 매장에 들어갔어요. 교환권을 제출하면 선물을 받게 됩니다. 선물의 세로 크기는 2015년 스타벅스 다이어리보다 약간 길었습니다. 하지만 가로 및 두께 크기가 제법 컸습니다. 무게는 생각보다 무거웠습니다. 집으로 들고오기까지 참 힘들었네요.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 들고 올 때는 가급적이면 매장에서 반드시 쇼핑백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갔던 매장에서는 일하시는 분이 직접 저에게 "쇼핑백 드릴까요?"라고 물어보셔서 쇼핑백을 받았습니다. 다른 매장에서도 쇼핑백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지 모르겠으나 해당 선물은 한 손으로 들고 가기 어렵습니다. 선물 안에 깨질 염려가 있는 물품(스타벅스 스태킹 머그 2종)이 있어서 한 손 휴대는 힘들거에요. 그래서 쇼핑백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쇼핑백은 종이로 만들어졌습니다. 찢어지기 쉽습니다. 쇼핑백 찢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열어보니?

 

 

왼쪽에는 스타벅스 스태킹 머그(스타벅스 머그컵) 2종, 오른쪽에는 스타벅스와 관련된 다양한 물품들이 있었습니다. 물품들을 모두 꺼내보면?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 세트 구성품 이렇습니다. 스타벅스 스태킹 머그 2종, 머들러 2종, 로고 코스터 2종, 그린 에어프런(고객용), 톨 사이즈 음료권 5매, 2016 스타벅스 플래너 1권으로 구성됐습니다. 스태킹 머그가 머그컵, 머들러는 음료 휘젓는 도구, 로고 코스터는 컵받침, 그린 에어프런은 앞치마를 뜻합니다.

 

 

스타벅스 스태킹 머그로 불리는 스타벅스 머그컵은 실물로 보면 크기가 큽니다.

 

 

 

또 다른 스타벅스 머그컵에서는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떠났던 그동안의 추억을 자극하는 디자인이 삽입됐습니다. 벚꽃과 단풍잎 같은 다양한 디자인을 접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상징하는 그림이 삽입된 것이 인상적입니다. 스타벅스 레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물건이에요.

 

 

스타벅스 앞치마는 제가 개봉하지 않았습니다만 언젠가 새로운 집에 이사가면 활용하고 싶더군요. 스타벅스 앞치마 착용하면서 요리하는 시나리오가 머릿속에서 달콤하게 느껴졌습니다.

 

 

스타벅스 쿠폰 5장은 Tall 사이즈의 제조음료를 무료로 먹을 수 있는 용도로 쓰입니다. 유효기간은 2016년 9월 30일까지입니다.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중에는 2016 스타벅스 다이어리 레드가 포함됐습니다. 저는 이미 2016 스타벅스 다이어리 블랙 챙겼는데(스타벅스 플래너 프리퀀시 이벤트 17잔 모두 채우면서 받았어요.) 레드 색상의 제품이 생기면서 총 2권의 2016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얻었습니다. 또한 스타벅스 머들러 2종 및 로고 코스터 2종이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에 포함됐습니다. 스타벅스 머그컵과 함께하기 좋은 아이템들입니다.

 

 

스타벅스 마니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 2016년 스타벅스 다이어리 중에서 레드의 앞모습은 이렇습니다. 레드 특유의 강렬한 색상이 눈에 띕니다.

 

이쯤에서 2016년 스타벅스 다이어리 레드, 블랙 색상을 비교했습니다. (참고로 블랙 색상은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에 포함되지 않은 제품입니다.) 튀는 색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레드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블랙은 무난한 디자인 선호하는 사람에게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스타벅스 매장에 스타벅스 다이어리가 색상별로 얼마나 확보되었는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색상이 스타벅스 매장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미 인기 색상이 품절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선물에 대한 저의 소감은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새로운 집에서 활용하고 싶어하는 아이템들이 여럿 있어서 좋네요. 스타벅스 스탬프투어를 즐겼던 추억을 떠올리기 좋은 아이템도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좀 더 획기적인 아이템이 하나 더 들어갔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만 이 정도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떠나면서 전국 여러 곳을 여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국내 여행 충분히 즐겼습니다. 이제는 해외 여행으로 눈을 떠야겠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스타벅스 해피아워 후기 올립니다. 저 같이 스타벅스 찾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이 글을 작성하는 오늘부터 7월 18일 토요일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스타벅스 해피아워 매우 반가울 수 밖에 없습니다. 스타벅스 제조음료 50% 할인 금액에 먹을 수 있으니까요. 저는 스타벅스 50% 할인 금액으로 딸기 딜라이트라는 음료를 먹었습니다. 맛있는 음료를 스타벅스 50% 할인 금액에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타벅스 해피아워 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스타벅스 해피아워 첫 날이었던 오늘도 그랬습니다만, 스타벅스 매장이 정말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해피아워 진행 시간인 오후 3시~5시가 날씨 더운 시기인데 스타벅스 시원한 음료 먹으니까 기분 좋더군요. 딸기 딜라이트라는 달콤한 음료를 스타벅스 50% 할인 가격으로 먹으니까 '이래서 사람들이 스타벅스 해피아워 반갑게 여기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기하는 줄이 길었어요.

 

 

사람들은 여름에 시원한 곳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커피점은 빵빵한 에어컨 덕분에 더위를 잊을 수 있어서 좋아요. 특히 스타벅스가 커피점 중에서는 가장 으뜸이죠. 더욱이 스타벅스는 와이파이까지 잘 통해서 저 같이 노트북 많이 다루는 사람에게는 반가울 수 밖에 없는 장소입니다.

 

올해는 지방 돌아다닐 때 스타벅스를 꽤 찾았습니다. 스타벅스 스탬프 투어 때문이죠. 제가 스탬프 투어 도장을 모두 찍으려면 제주도 두 곳, 강릉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하면 됩니다. 여름휴가는 제주도 아니면 강릉에서 보내려고요.

 

 

제가 찾았던 스타벅스 매장 앞에는 스타벅스 해피아워 포스터가 붙여졌습니다. 포스터에는 "스타벅스 제조음료를 50% 가격에 즐기세요"라고 표기됐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음료를 구입하기 때문에 "1인 1회 구매 가능 잔 수 총 2잔으로 제한됩니다."라는 언급이 포스터에 붙여졌습니다. 스타벅스 해피아워 통해서 50% 할인된 음료 구입하려면 날짜 및 시간, 대상음료 참고하시면 됩니다. 매장에서 줄을 서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서 매장 찾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니까요.

 

 

스타벅스 해피아워 대상품목 이렇습니다.

 

"스타벅스 제조음료"
(제외품목 : 리저브 음료, POC, 병 음료, 아포가토)

 

Extra 추가(600원) Espresso Choice 선택(300원) 금액에는 50% 가격 적용되지 않음.

 

 

스타벅스 메뉴판 보면서 제가 먹고 싶은 음료를 골라봤더니?

 

 

블렌디드 메뉴에서 가장 위에 있던 딸기 딜라이트 그란데 사이즈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6,400원의 음료를 50% 할인 받아서 3,200원에 먹기로 했죠. 제가 구입했던 딸기 딜라이트는?

 

 

이런 모습으로 저를 맞이했습니다. 모처럼 딸기 음료 먹고 싶었는데 그란데 사이즈라서 그런지 양이 풍족하네요.

 

 

위에서 바라본 모습은 이러합니다. 딸기 양이 충분하게 들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딸기 딜라이트 스타벅스 해피아워 50% 할인 인증샷 올립니다. 스타벅스 카드 어플로 결제했는데 별 1개 적립되더군요.

 

 

영수증 인증샷 사진 찍은 뒤에는 딸기 딜라이트에 빨대 꽂고 음료를 입에 빨아들였습니다. 역시 스타벅스 음료가 맛있어요.

 

 

딸기 좋아하는 저에게는 스타벅스 딸기 딜라이트 음료가 잘 맞았습니다.

 

음료를 어느 정도 먹고나서 뚜껑을 열어본 모습. 딸기맛이 달콤했습니다. 여름에 먹기 좋은 음료였어요. 물론 다른 음료들도 맛있겠지만요.

 

제가 스타벅스 매장에서 스타벅스 해피아워 줄을 기다렸을 때는 오후 3시 직전이라 다행히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저 앞에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3시가 되면서 사람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면서 대기하는 줄의 대열이 늘어나더군요. 오늘 스타벅스 해피아워 알게 된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에 잔여 행사 기간 동안 스타벅스 음료 50% 할인 구입하려는 사람이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타벅스 좋아하는 저에게 스타벅스 해피아워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드디어 얻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직전에 스타벅스 매장 방문 및 아메리카노 주문을 하면서 스타벅스 카드 어플로 e-프리퀀시 적립했더니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얻을 조건을 충족 시켰습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프로모션 음료 3잔이 포함된 총 17잔의 음료를 매장에서 결제하면서 처음으로 스타벅스 다이어리 이용하게 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해당 제품을 쓰고 싶어하는데 저는 이제서야 후기 남기게 되었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얻기 위해서 e-프리퀀시 적립과 관계없이 제품을 다이렉트로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평소 스타벅스를 찾는 편이라서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고 그게 옳았습니다. 2014년 끝나기 직전에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얻으면 되니까요.

 

 

어느 날 스타벅스에서 친구와 만났습니다. 제가 아메리카노 2잔을 주문하면서 스타벅스 카드 어플로 e-프리퀀시 적립을 했더니 스티커 2개가 추가되면서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얻기 위한 스티커 총 17개(프로모션 음료 3잔 포함)를 모두 다 모았습니다. 마침 계산대 앞에 다이어리들이 놓여졌는데 저는 그중에서 블랙을 선택했습니다. 저의 기억에는 제품 색상이 블랙과 레드만 있었을 겁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 라임 색상이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라임이 품절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에게는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라임 색상이 필요 없었습니다. 평소 좋아했던 색깔이 아니었기 때문이죠. 제가 좋아하는 파란색이 나왔다면 어땠을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라임 색상은 관심 없었고 블랙 색상으로 교환했습니다. 그것도 무료로 말입니다. 그동안 스타벅스 카드 어플로 e-프리퀀시를 계속 모아왔기 때문에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무료 교환은 당연한 일이죠.

 

 

다이어리는 주로 연말에 수요가 많은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리 작성을 통해 신년 계획을 세우거나 또는 새로운 다이어리를 얻고 싶어하겠죠.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 높은 제품은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입니다. 스타벅스의 높은 브랜드 가치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얻고 싶어했습니다. 결국에는 얻게 되었죠. 제가 평소에 다이어리를 많이 쓰는 편은 아닙니다만 스타벅스와 관련된 제품이라면 꼭 얻고 싶었어요.

 

아마도 누군가는 제가 다이어리를 많이 쓰지 않는 것을 이유로 '그럴거면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쓸 필요가 있느냐?'는 의문을 제기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사용하기로 했어요. 비록 종이에 남기는 메모가 몇 줄 안된다고 할지라도 일상 생활에서 스타벅스와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행복합니다. 저는 일상에서 행복을 얻기 위해 때로는 스타벅스를 찾을 때가 있습니다. 이제는 커피점이 아닌 곳에서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를 보며 낭만적인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스타벅스 카드 어플에서 e-프리퀀시 스티커 17장 모두 모았을 때 캡쳐했던 이미지입니다. 17잔을 모두 채우면서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무료로 교환할 조건을 충족했습니다.

 

 

어플에서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교환 받을 수 있다는 안내 문구가 있었습니다. 해당 이벤트는 2014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이 글을 쓰는 시간을 기준으로 내일 완료되겠군요.

 

 

제가 매장에서 무료로 교환 받았던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블랙 색상 제품입니다. 스타벅스와 몰스킨(MOLESKINE)이 합작하면서 다이어리가 제작되었어요. (주)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수입 및 판매원이라면 몰스킨이 아시아가 제조사입니다. 재질은 종이이며 규격 13 x 21cm, 240페이지입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디자인 마음에 드는 이유는 스타벅스 로고 상징하는 여인의 모습이 크게 나왔다는 점이에요. 여인 모습이 일반 스타벅스 커피컵보다 크더군요. 스타벅스 로고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세이렌이라는 이름의 마녀로 알려져있죠.

 

 

블랙은 다른 색깔에 비하면 진부하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사람들이 일상 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색깔중에 하나가 블랙이니까요. 하지만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블랙 제품에서는 로고 모습이 크게 부각되어서 마음에 듭니다. 다이어리 넘기는 기분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디어 첫페이지를 넘겼습니다.

 

 

2015년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되네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둘러보는 센스!

 

 

2015년과 2016년 달력이 있었습니다. 다이어리로 계획 짤 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넘길 때 몇몇 사진들이 큼지막하게 나왔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Since 1971' 문구가 삽입된 사진이었어요. 스타벅스 예전 모습이 다이어리에서 생생하게 드러났네요.

 

 

이런 사진도 포함되었네요. 스타벅스 특유의 고급적인 기분이 들더군요.

 

 

2015년 월별 스케줄 작성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2015년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다이어리를 계속 넘겼더니 또 다른 사진이 있었네요.

 

 

다이어리에 메모 공간은 많이 있더군요.

 

 

줄이 없는 메모 공간도 있었습니다.

 

 

이 사진을 보며 오목 떠올리는 사람은 저 뿐만이 아니겠죠?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에서 흥미롭게 느껴졌던 부분이 스타벅스 스탬프 투어 안내입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에서 언급된 12개 매장을 스탬프로 모으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스탬프 날인 및 완성 확인 기간은 2015년 10월 31일까지 입니다.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참여하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만 전국 방방곡곡을 가야하기 때문에 실제로 참여하게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스탬프는 이쪽 공간에서 찍으면 됩니다. 스타벅스 스탬프투어 매장 12곳은 이렇습니다.

 

스타벅스 강릉안목항점(강원도 강릉), 스타벅스 삼청동점, 스타벅스 동부이촌동점(이상 서울) 스타벅스 성산일출봉점, 스타벅스 제주송악산점(이상 제주도) 스타벅스 진해용원점(경남 창원) 스타벅스 전북도청점(전북 전주) 스타벅스 부산송정비치점, 스타벅스 해운대달맞이점(이상 부산) 스타벅스 문경새재점(경북 문경) 스타벅스 경주보문호수DT점(경북 경주) 스타벅스 거제대명리조트점(경남 거제)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뒤에는 쿠폰이 있었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쓸 수 있는 쿠폰 3장이 다이어리에 삽입됐습니다. 언젠가 유용하게 써야겠네요.

 

영수증 밑에는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증정받았던 사람을 대상으로 이벤트가 진행중이라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영수증에 삽입된 사이트에 로그인을 한 뒤에 응모번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1년 동안 매일 1잔의 무료 음료 e-쿠폰(톨 사이즈)을 지급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과연 어떤 분이 추첨을 통해서 당첨될지 주목됩니다. 저는 시간이 나면 참여를 해봐야겠네요. 응모기간이 2015년 1월 7일까지라서 아직 시간이 있어요.

 

저로서는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얻게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동안 스타벅스 많이 찾았던 보람보다는 앞으로 스타벅스와 계속 인연을 맺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럴려면 제가 돈을 꽤 써야하는 부담이 있음에도 스타벅스 음료를 먹거나 또는 스타벅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가 행복합니다. 스타벅스가 저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존재인 만큼 앞으로도 매장에서 돈을 계속 쓰고 싶어요. 그렇다고 과소비까지는 안하겠지만 앞으로 오랫동안 스타벅스와 좋은 인연을 맺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HP 파빌리온 x2 체험단으로 활동하면서 첫 포스팅을 올립니다. 저는 스타벅스 매니아입니다. 평소에 스타벅스 갈 때마다 저의 노트북을 가져오면서 인터넷을 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기존 노트북이 무거워서 커피점 방문 및 야외 활동을 하기가 불편했습니다. 가벼운 태블릿PC를 쓰고 싶은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태블릿과 노트북을 동시에 쓸 수 있는 하이브리드 2-in-1 PC(투인원PC) HP 파빌리온 x2 알게 되면서 이 제품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얼마 후에는 HP 파빌리온 x2 체험단으로 선정되면서 제품을 이용하게 됐습니다. 윈도우태블릿 제품이라 오래전부터 윈도우에 익숙했던 저에게 알맞은 존재라고 생각했어요. 체험단 활동 첫 번째 포스팅으로 어떤 글을 써볼까 고민했는데 제가 스타벅스에서 해당 제품을 이용하여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저는 이틀 전 저녁에 스타벅스에서 마롱 라떼와 에비앙, '스타벅스에서 판매되는' 햄&모짜렐라 치즈 샌드위치 먹으면서 HP 파빌리온 x2 다루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스타벅스에서 저녁 식사하면서 제품을 활용했죠.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스타벅스에서 저녁을 먹고 싶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HP 파빌리온 x2 이용할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이날은 커피점에 오래 있을 것 같아서 제품을 본격적으로 활용해보고 싶었습니다. HP 파빌리온 x2로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말입니다.

 

HP 파빌리온 x2 특징은 무게가 가볍고 크기가 작습니다. 제품의 무게는 928g으로서 1Kg이 되지 않는 10.1인치 디스플레이 제품입니다. 노트북에 비하면 휴대성이 강하죠. 여기에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태블릿과 키보드가 분리되면서 태블릿PC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키보드 없이도 제품을 다룰 수 있죠. 크기가 작으면서 노트북과 태블릿 기능을 모두 쓸 수 있는 분들에게 노트북추천 혹은 태블릿추천 제품으로 꼽을만 합니다.

 

 

HP 파빌리온 x2 스펙

 

-크기 : (슬레이트, 세로 x 가로 x 두께, cm) 17.0 x 26.4 x 0.97 (키보드 커버) 17.0 x 26.4 x 0.73
-무게 : 태블릿 : 593g, 키보드 : 335g, 총 무게 : 928g
-프로세서 : 인텔 아톰 프로세서 Z3745D (1.33GHz, 2M L2 캐시)
-운영체제 : 마이크로 윈도우 8.1 with Bing
-칩셋 : 인텔 베이 트레일-T SoC
-그래픽 : 인텔 HD Graphics
-디스플레이 패널 : 25.7cm(10.1인치) LED 눈부심 방지(해상도 1280 x 800)(울트라 슬림 2.6mm) WXGA 멀티터치 터치스크린
-표준메모리 : 2GB 1600MHz DDR3L SDRAM
-하드 드라이브 : 32GB eMMC, 64GB eMMC
-멀티미디어 : 풀 HD 웹캠, 슈퍼 스피드 USB 3.0, HDMI 포토, micro SD
-입력장치 : 93% 사이즈 아일랜드 키보드 커버/이미지 센서 Clickpad
-전원/배터리 : 15W 마이크로 USB 전원 케이블 / 2 Cell 35Whr

 

 

HP 파빌리온 x2는 태블릿과 노트북이 분리됩니다. 키보드를 이용하지 않을 때는 태블릿과 키보드 커버를 분리해서 디스플레이를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 같은 커피점에서는 작은 테이블에서 쓰기 편리한 장점이 있죠. 커피점 테이블 크기는 매장마다 차이점이 존재하나 전체적으로 넉넉하지 않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노트북 또는 태블릿PC가 어울립니다. HP 파빌리온 x2 같은 작으면서 태블릿과 노트북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투인원PC 제품이 적합하죠.

 

 

 

 

스타벅스에서 다양한 각도로 찍어봤던 HP 파빌리온 x2 모습입니다. 어떻게 생긴 제품인지 감이 잡히실겁니다. 키보드 커버에 받침대 기능이 있어서 노트북으로 쓰기 쉽습니다.

 

 

이번에는 자리를 옮겨서 찍었습니다. 스타벅스에서 노트북 또는 태블릿PC 이용하셨던 분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커피점에서는 콘센트와 가까운 자리에 있는 곳이 인기입니다. 콘센트가 있어야 충전을 할 수 있죠.

 

 

태블릿을 한 손으로 들어봤습니다. 10.1인치 디스플레이 크기에 무게가 593g이라 태블릿PC 치고는 어느 정도 무게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체감상 가볍게 느껴졌던 이유는?

 

 

 

2개의 사진에서 나타난 제품의 공통점은 모양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본체의 윗부분이 아랫부분보다 두께가 더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죠. 태블릿 본체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면서 제품의 무게를 낮추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태블릿 본체의 세로 크기는 손의 한 뼘 크기입니다. 손가라을 쭉 폈을 때 태블릿을 한 뼘으로 잡을 수 있더군요. (가급적이면 저의 행동은 따라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제품이 밑으로 떨어지면서 파손될지 몰라요. 제품의 크기가 어떤지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사진을 올렸을 뿐입니다.)

 

 

 

HP 파빌리온 x2는 때로는 태블릿PC가 되면서 노트북이 될 수 있습니다.

 

 

키보드 커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받침대를 조립할 때는 태블릿을 받칠 때 제품이 밑으로 주저 앉지 않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처음 다룰 때는 어색할 수 있는데 계속 다룰수록 적응이 됩니다.

 

 

HP 파빌리온 x2는 마우스를 꽂을 수 있습니다. 제가 스타벅스에서 블로그 포스팅을 올리려면 마우스는 꼭 필요했습니다. 나중에는 USB까지 이용할 수 있더군요.

 

 

바탕화면에 나이스블루(저의 블로그 닉네임)라는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앞으로 제품을 다루면서 블로그 포스팅을 올리는데 있어서 별도의 폴더가 꼭 필요했습니다. 사진 정리 및 편집할 때 유용하죠.

 

 

스타벅스에서 제가 작성할 블로그 포스팅 글은 스타벅스 무료음료 쿠폰에 대하여 입니다. 제가 스타벅스 골드 레벨이 된 이후로 별 12개를 적립했는데 무료음료 쿠폰을 얻는 혜택을 누리게 됐습니다. 제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던 관련 사진들을 HP 파빌리온 x2에 옮겨봤습니다.

 

 

DSLR 카메라로 촬영했던 또 다른 사진들도 HP 파빌리온 x2에 옮겨봤죠.

 

 

검색을 통해서 워드패드를 찾았습니다.

 

 

저는 주로 워드패드에 글을 작성하고 저장합니다. 창의 크기가 작아서 편리하더군요. 컴퓨터로 글을 쓸 때 어느 프로그램을 이용하는지 여부는 사람마다 취향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저에게 워드패드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화면 밑에 워드패드를 작업 표시줄에 고정했습니다. HP 파빌리온 x2는 제가 기존에 노트북 이용하는 것처럼 쓸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제가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와이파이 연결이 잘 됩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서 HP 파빌리온 x2에 와이파이를 연결했습니다.

 

 

네이버 접속 완료

 

 

HP 파빌리온 x2로 저의 블로그에 접속했습니다. 태블릿을 세로로 세울 수 있어서 블로그 포스팅 읽을 때 가독성이 좋아서 편리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캡처, 에버노트, 사진 편집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하며 블로그 포스팅 작업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하면서 빠질 수 없는 존재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음악입니다. 저는 평소에 멜론으로 음악을 듣는 편입니다. HP 파빌리온 x2에서 멜론을 듣기 위해 제가 기존에 쓰던 스피커를 꽂았습니다. 소리는 정상적으로 잘 나오더군요.

 

 

블로그 포스팅 하기 직전에 제가 사진 캡처할 때의 이미지 사이즈 및 워드패드 사이즈를 저의 블로그 글쓰는 공간 가로폭과 일치했습니다. 포스팅 올리면서 이렇게 작업하는 블로거들이 얼마나 될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는 지금까지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해왔죠. 장점은 제가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글의 양이 얼마나 채워졌는지 즉각적으로 알 수 있으며 단점은 사진 편집할 때의 시간이 꽤 걸립니다.

 

 

포스팅에서 메인 사진으로 쓸 사진(저의 스타벅스 골드카드 인증샷)을 캡처했습니다.

 

 

워드패드에 글을 입력하면서 블로그 포스팅 작성을 했습니다.

 

 

글을 계속 작성하고,

 

 

사진 편집을 하면서,

 

 

블로그에 글과 사진을 옮겼더니,

 

 

포스팅 완성해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제가 HP 파빌리온 x2에서 작성했던 스타벅스 관련 포스팅을 확인하면서 제품의 또 다른 매력을 느꼈습니다. 야외 활동을 할 때 HP 파빌리온 x2 휴대하기 좋더군요. 특히 1박2일이나 장기간 여행갈 때 이용하기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몇달 전 어느 모 지역에 여행갔을 때 노트북이 무거워서 서울을 떠나있는 동안에 컴퓨터를 이용하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나마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이용했으나 블로그 포스팅 작성이 어려웠죠. 그때는 지금과 달리 여행 가방까지 없었을 때라 노트북을 활용하기 어려웠죠.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HP 파빌리온 x2 생기면서 어디론가 여행갈 때 블로그 포스팅 작성을 할 수 있는 투인원PC 제품이 있어서 반갑습니다. 여행 가방에 보관할 때도 편리할거에요. 이날 스타벅스에서 HP 파빌리온 x2 재미있게 다룰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이 글은 스타벅스에서 작성중입니다. 평소에 스타벅스를 많이 가는 편인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이곳에서 글을 쓰고 있네요. 아무래도 스타벅스를 많이 방문했기 때문인지 저의 등급이 골드레벨로 향상되었고, 골드카드 획득에 이어 스타벅스 무료음료 쿠폰 이용하는 혜택을 누리게 됐습니다. 쉽게 말하면 커피 한 잔 공짜에요. 유명 커피점에서 시행중인 혜택을 잘 이용하면 저 같이 스타벅스 무료음료 쿠폰 얻을 수 있습니다. 기분이 좋죠.

 

물론 제가 스타벅스 무료음료 쿠폰 얻으면서 음료를 먹게 된 것은 그동안 스타벅스 많이 갔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커피점을 꾸준히 찾으면 지속적으로 돈을 쓰게 되죠. 스타벅스가 단골을 늘리기 위한 목적 때문인지 회원 레벨 등급 혜택을 다르게 적용했고 저는 스타벅스 골드카드 얻으며 드디어 첫 혜택을 누리게 됐습니다.

 

 

제가 며칠 전 스타벅스 골드카드 인증샷을 저의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좋아요를 누르시더군요. 저의 페이스북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읽으셨던 분이라면 제가 스타벅스 많이 찾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을 겁니다. 또한 저의 블로그에서는 스타벅스 포스팅이 몇 개 있었습니다. 제가 스타벅스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이 가실 겁니다.

 

그렇다고 제가 스타벅스 골드카드 페이스북에 올린 것을 단순히 자랑 목적으로 올린 것은 아니었어요. 한국에서 스타벅스 매니아들이 많다는 점에서 골드카드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제가 자랑하기에는 좀 그렇죠. 다만, 저는 평소에 스타벅스 많이 찾는 사람임을 골드카드 통해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한편으로는 제가 그동안 스타벅스에서 돈을 많이 쓴 사람임을 인증한 셈이 되었네요.

 

 

스타벅스 골드카드 혜택은 골드 레벨이 된 이후에 별을 12개 적립하면 무료음료 한 잔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별 12개는 스타벅스 카드 앱을 통해서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스타벅스 카드 앱을 쓰면서 충전 및 적립 등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골드 레벨 등극 이후 지속적으로 매장을 찾으면서 커피를 먹었더니 어느덧 별 12개가 쌓이면서 스타벅스 무료음료 쿠폰 얻게 되었네요.

 

만약 별 30개 모으면 스타벅스 골드카드 혜택 1년 더 연장됩니다. 저는 스타벅스 골드 레벨로 도약한지 얼마되지 않아 벌써 12개 모았는데 지금 기세라면 어느 시점에서 30개 채우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도 스타벅스 회원 등급 레벨 최상위를 유지하고 싶네요.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스타벅스 골드 레벨에 있거나 혹으 골드카드 소유중인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스타벅스 카드 앱에 접속했더니 골드 레벨이 되면서 별 12개 모았음을 확인했습니다. 스타벅스 무료음료 쿠폰 얻을 자격을 충족했습니다.

 

 

my 쿠폰에 들어갔더니 별 12개 적립 무료음료 쿠폰 도착했네요. 유효기간은 1개월 됩니다.

 

 

스타벅스 무료음료 쿠폰 받았습니다. 매장에서 계산하는 사람에게 QR코드로 나온 쿠폰을 보여주면 쿠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쿠폰은 매장에서 제조된 음료를 톨 사이즈에 한해서 이용 가능합니다. 생수 및 바나나 프라푸치노, 리저브 음료 같은 일부 음료는 제외된다네요.

 

 

제가 최근에 스타벅스 쿠폰 사용한 내역입니다. 어플을 통해 쿠폰 나올 때마다 유용하게 이용했죠. 얼리버드 쿠폰은 오전 11시 이전 사용 조건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실제로는 쓰지 않았죠.

 

 

스타벅스 무료음료 쿠폰 이용하면서 마롱 라떼 공짜로 먹었습니다. 평소에 아메리카노, 오늘의 커피를 즐겨 마시는 편인데 다른 메뉴도 먹고 싶었어요.

 

 

저의 영수증입니다. 마롱 라떼 주문했는데 무료음료 쿠폰 적용되면서 0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마롱 라떼만으로는 제가 저녁을 버티기 어렵습니다. 저녁식사를 먹기 위해 스타벅스에서 햄&모짜렐라 치즈 샌드위치 5,800원과 에비앙(생수) 2,000원에 구입해서 7,800원에 계산했네요. (나중에 스타벅스에 계속 있게 되면서 에비앙 1개 추가 구입했어요.) 샌드위치와 에비앙은 무료음료 쿠폰과 관련 없어서 정상적으로 결제하는게 맞죠. 마롱 라떼를 무료음료 쿠폰으로 시켜먹었더니 별이 1개 적립됐습니다. 제가 앞으로 별을 11개 더 모으면 또 다시 무료음료를 먹게 되겠죠.

 

 

제가 스타벅스에서 먹었던 마롱 라떼, 에비앙, 샌드위치입니다. 저의 저녁식사는 스타벅스에서 해결했네요.

 

e-프리퀀시 적립 통해서 2015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5 스타벅스 플래너) 얻는 날이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앞으로 스타벅스에서 커피 4번 먹으면서 앱을 통해 적립하면 2015 스타벅스 다이어리 얻게 되겠죠. 많은 분들이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얻고 싶어하는데 저는 스타벅스 음료 구입 및 적립을 통해서 다이어리를 증정 받기로 했습니다. 평소 스타벅스 이용 횟수가 많아서 따로 다이어리 구입할 필요가 없더군요.

 

아마도 얼마 뒤에는 e-프리퀀시 적립을 통한 스타벅스 다이어리 증정 후기를 저의 블로그에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직접 사용해보고 싶네요. 아무튼 제가 스타벅스 골드카드를 처음 얻으면서 마롱 라떼를 무료로 먹는 혜택을 즐겼습니다. 스타벅스에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게 되었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