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무풍에어컨 Q9500 SKT(SK텔레콤) 스마트홈 이용했던 소감을 올립니다. 무엇보다 최근에 날씨가 덥습니다. 8월 말이면 일반적으로 여름이 끝나는 시기임에도 여전히 한 여름처럼 무덥습니다. 열대야도 지속되는 중이죠. 이렇다 보니 에어컨을 계속 틀어 놓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최근에 삼성 무풍에어컨 Q9500 이용하면서 냉방, 제습, 공기청정을 모두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SKT 스마트홈과 함께 말입니다. 삼성 무풍에어컨 Q9500 제품을 SKT 스마트홈과 어떻게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제가 최근에 이용했던 삼성 무풍에어컨 Q9500 모습은 이렇습니다. 스탠드 에어컨으로서 세로 크기가 큼지막합니다. 삼성 에어컨 처음으로 써보게 되었는데 해당 제품을 이용했을 때부터 기분이 설레였습니다. 단순히 냉방만 되는 것이 아니라 제습과 공기청정까지 가능합니다. 원래 에어컨에 제습과 공기청정이 모두 가능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기존에 저의 방에 에어컨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기능을 쓸 수 있는 것이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지금까지 에어컨하면 냉방만 가능한 줄 알았거든요.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은 바람없이 시원한 무풍 냉방이 가능합니다. 제품에서 쓸 수 있는 무풍 기능이란 바람문이 모두 닫힌 후 메탈 쿨링 패널에 있는 미세한 홀에서 부드러운 바람이 스며 나오는 기능입니다. 강한 찬바람보다는 쾌적함을 느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풍 냉방은 실내 온도가 어느 정도 낮아진 뒤에 쾌적함을 느낄 때 사용하면 됩니다. 실내 온도가 높을 때 냉방 운전을 하면 되며 희망 온도에 도달하면 무풍 기능을 쓰면 됩니다. 제습이나 공기청정 운전 시에도 무풍 기능이 가능하기 때문에 쾌적함을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삼성 무풍에어컨 Q9500 무풍 기능은 SKT 스마트홈에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T 스마트홈은 집 안이나 집 밖에서 사용자가 자유자재로 집안 환경을 조절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죠. 저 같은 경우 집 안에서 SKT 스마트홈으로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을 사용했습니다. SKT 스마트홈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마치 리모콘처럼 활용했어요.

[동영상 = 삼성 무풍에어컨 Q9500 SKT 스마트홈 연동하면서 사용하는 모습]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은 냉방이 될 때 바람문이 앞쪽으로 나옵니다. 그 모습이 특이하게 느껴집니다.

 

 

일반적으로 에어컨을 쓸 때는 리모콘을 이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삼성 무풍에어컨 Q9500 리모콘 사용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제습 기능을 찾기가 불편했습니다. 리모콘에 제습이라는 아이콘이 따로 표시되지 않았으니까요. 오히려 SKT 스마트홈 앱에서 사용할 때 제습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더군요. 저로서는 삼성 무풍에어컨 Q9500 이용하면서 제습이 유용하다고 느꼈습니다. 날씨가 덥다 보니 습도가 너무 높았는데 삼성 무풍에어컨 Q9500 덕분에 습도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SKT 스마트홈이 꼭 필요했습니다.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을 SKT 스마트홈과 연동되기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가면 이렇습니다. SKT 스마트홈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스마트홈 앱으로 접속하면?

 

 

스마트홈 앱 메인에서 화면을 밑으로 내리다 보면 '+새 기기 추가'라고 되어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SKT 스마트홈에 에어컨을 추가해야 하므로 새 기기를 추가했습니다.

 

 

기기 등록에 있는 에어컨을 눌렀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 에어컨을 선택했습니다.

 

 

삼성계정 ID와 비밀번호를 눌렀습니다. 만약 삼성계정 ID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스마트폰 설정 화면에서 계정 메뉴에 있는 삼성 계정을 통해 ID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되어 있는 기기 목록에서 SKT 홈 서비스에 등록할 기기로 에어컨 선택하면?

 

 

이렇게 기기 등록이 완료됐습니다.

 

 

그 이후에는 삼성전자 에어컨(24개월, 5인용 - 정회원 1인 + 가족회원 4인) 쿠폰 등록이 뜹니다. 쿠폰 이용약관에 동의한 뒤 확인을 눌렀습니다.

 

 

쿠폰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에어컨 기기 등록 완료 이후의 SKT 스마트홈 앱 메인 모습은 이렇습니다. 저의 방 실내 온도가 높아서 그런건지 몰라도 화면 이미지가 그야말로 뜨겁네요.

 

 

SKT 스마트홈 앱에 삼성 에어컨 기기 등록을 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쾌적뽀송, 냉방, 제습, 청정 기능을 편리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특히 쾌적뽀송을 누르면 스마트쾌적 운전을 시작하게 됩니다. 냉방, 제습, 공기 청정, 무풍 기능을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이 기능은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을 SKT 스마트홈 앱에서 이용할 때 편리하게 작동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SKT 스마트홈 앱을 통해 제습 기능을 편리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SKT 스마트홈 앱에 제습이라고 표시된 메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은 SKT 스마트홈 앱에서 이용할 때 공기청정도 됩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가스를 잡아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SKT 스마트홈 앱에서는 스마트 취침, 꺼짐 예약, 자동 제어 설정, 이력 및 알림 같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취침 기능은 쾌적한 취침을 할 때 유용했습니다. 설정된 온도 값으로부터 한 시간마다 기온이 1도씩 올라가게 됩니다. 꺼짐 시간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된 시간이 지난 후에 기기가 꺼집니다. 자동 제어 설정을 통해서는 집 지역에 폭염 주의보/경보 발령시, 집안 온도가 29도 이상 일 때 기기가 자동적으로 제어가 됩니다. 이력 및 알림에서는 에어컨을 실행할 때 알리는 기능을 말합니다. 이러한 형태로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을 이용할 때 SKT 스마트홈 앱을 쓰면서 편리한 일상생활을 보냈습니다.

 

저는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을 이용할 때 SKT 스마트홈 앱과 함께하면서 리모콘 사용하는 비중을 줄였습니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리모콘이 필요하지 않더군요. 평소에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SKT 스마트홈 앱으로 삼성 무풍에어컨 Q9500 다루는 것이 더 편리했습니다. 여기에 스마트 취침이나 꺼짐 예약 같은 기능이 있어서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가 가능한 이점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SKT 스마트홈은 사람들의 생활에서 적잖은 편리함을 안겨줄 가치가 높은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SK텔레콤 홈 사물 인터넷 서비스 SKT 스마트홈은 2016년 3월 기준으로 국내 최대 수준인 46개 제휴사를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부제 : 스타일러 출연한 이범수 이윤진 부부 '폼'나는 스마트홈

 

이범수 아내 이윤진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최근 KBS2 일요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방송을 통해 이범수 아내 이윤진 어떤 인물인지,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남매 딸 이소을, 아들 이다을(일명 소다남매) 매력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최근 발간된 월간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STYLER, 이하 스타일러) 잡지 5월호 출연하면서 SK텔레콤 스마트홈과 함께하는 '폼'나는 일상을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우선, 이윤진 인스타그램 팔로워 9만 명 돌파했습니다. 이범수 이윤진 부부가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중입니다. 이윤진은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범수와 함께 SK텔레콤 스마트홈 인터뷰에 응했던 것을 인친(인스타그램 친구)들에게 알렸습니다. 그녀가 올렸던 2건의 게시물 해시태그에 '#smarthome'이라고 언급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SK텔레콤 스마트홈입니다. 이윤진 인스타그램 팔로우했던 인친이라면 그녀가 이범수와 함께 SK텔레콤 스마트홈 인터뷰 촬영했던 것을 접하셨을 겁니다.

 

 

최근 이윤진 인스타그램 및 스타일러 5월호에서 SK텔레콤 스마트홈 언급된 것을 보면 '스마트홈이 무엇이지?'라고 궁금증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근래 스마트홈이라는 단어가 CF 및 미디어를 통해서 등장하다 보니 그 단어가 사람들에게 익숙하겠지만, 아직 스마트홈 상용화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실생활에 정착하기까지 좀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윤진 인스타그램 및 스타일러 5월호에 SK텔레콤 스마트홈 등장한 것은 그 서비스를 대중들에게 알리는데 있어서 바람직한 일입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5월 홈 인터넷 서비스 스마트홈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홈 제휴 기업 및 연동 기기를 늘리는데 주력하면서 내실을 다졌다면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지도를 넓히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스마트홈은 '편리하고 안전하면서도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홈'이라는 생활 가치를 제공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이동통신사 관계없이 스마트홈 앱 하나만으로 여러 기기를 개별 또는 통합적으로 제어하며 스마트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설치됐습니다.

 

[관련 글] SK텔레콤 스마트홈 런칭, 일상의 행복한 변화 주도한다

 

[동영상 = 2015년 5월 코엑스에서 진행된 월드 IT쇼 2015에서 SK텔레콤 스마트홈 시연되는 모습]

 

 

이범수 아내 이윤진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SK텔레콤 스마트홈 인터뷰 출연 사진이 2장 올라온 것을 보면 '스마트홈'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는 인친들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인스타그램을 많이 이용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연예인 및 유명인들이 어떤 게시물을 올리는지 보고 싶어서입니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인물들이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사례가 많다 보니 이제는 인스타그램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이은 인기 SNS 도구로 떠올랐습니다. 이렇다 보니 이윤진 인스타그램에 있는 SK텔레콤 스마트홈 게시물 좋아요 횟수가 많이 누적됐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에서 인기 높은 콘텐츠를 꼽으라면 뷰티, 요리, 패션 같은 여성 친화적인 분야들입니다. 또한 아이폰으로 셀카 찍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젊은 여성들도 많이 볼 수 있죠. 이 때문인지 아이폰 및 애플과 관련된 사진이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많은 여성들에게 익숙한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스마트홈은 2030세대의 여성들에게 이용 빈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서비스입니다. 집에서 쓰이는 가전, 비가전, 소품류를 많이 다루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기기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면 SK텔레콤 스마트홈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범수 아내 이윤진 인스타그램 및 스타일러 5월호를 통해 SK텔레콤 스마트홈 언급된 것을 보면 해당 콘텐츠를 접했던 여성들에게 스마트홈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스타일러는 여성들이 많이 읽는 잡지입니다. 이번 5월호를 통해서 이범수 이윤진 인터뷰를 통해 소개되었던 SK텔레콤 스마트홈을 많은 여성들에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제목은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폼나는 smart [Home]>이었습니다. 스마트홈을 알리기 위해 스타일러에 출연했습니다.

 

 

이범수는 스타일러와의 인터뷰를 통해 SK텔레콤 스마트홈 사용하면서 아내와의 일상생활이 달라졌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살림을 잘 몰랐는데 스마트홈을 접하면서 아내의 살림을 도울 수 있게 되었고 아내도 집안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것을 언급했습니다. 그의 발언을 들어보면 스마트홈이 남성들에게도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도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내의 집안일을 돕는데 있어서 스마트홈이 편리하기 때문이죠.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통번역가이자 패션브랜드 비엘타의 대표로 활동 중입니다. 여기에 집안일을 도맡는 워킹맘으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스타일러를 통해 SK텔레콤 스마트홈을 이용하면서 집에 없을 때 도어락이나 플러그 등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것, 방 조명을 쉽게 끄면서, 거실에 있는 TV를 바로 끌 수 있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이 모든 것을 스마트폰에 있는 SK텔레콤 스마트홈 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윤진은 그 앱을 통해 기기 작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면서 스마트한 일상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스타일러 5월호를 통해 스마트홈 활용법 두 가지를 소개했습니다. 하나는 장소 제약 없이 밥솥을 작동시켜 아내의 살림 부담을 덜어줄 수 있으며, 또 다른 하나는 아이들과 놀면서 공기청정기를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이 대목에서 '정말 저렇게 하는 것이 가능할까?'라고 의구심을 갖는 사람이 없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SK텔레콤 스마트홈 앱은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와이파이 되는 유무선 공유기, 'Smart [Home]' 부착된 제품이 있으면 SK텔레콤 스마트홈 앱을 이용하면서 이범수 이윤진 부부처럼 '폼'나는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습니다.

 

 

스타일러에서는 SK텔레콤 스마트홈 책임지는 똑똑한 소품 3가지가 언급됐습니다. 스위치를 통해서 조명등 제어 및 외출할 때 미리 조명을 켜둘 수 있는 것, 플러스를 외부에서 끌 수 있는 것과 더불어 대기전력 차단에 의한 전기 요금 절감이 가능한 것, 브릿지로 스위치와 열림감지센서 가스차단기를 와이파이 공유기와 연결되어 스마트홈 서비스 이용되는 것이 소개됐습니다.

 

 

SK텔레콤 스마트홈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스마트홈 서비스 및 제품, 상품패키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범수 이윤진 출연했던 스타일러 5월호 및 이윤진 인스타그램, CF, 미디어에서 접했던 SK텔레콤 스마트홈을 어떻게 하면 자신의 집에서 이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스마트홈 앱에 연동되는 다양한 기기를 통해 효율적인 일상생활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서 스마트홈 이용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스마트홈 홈페이지 : 바로 가기

 

SK텔레콤에서는 스타일러 독자를 대상으로 스페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스타일러 5월호에 게재된 스마트홈 관련 사진을 '#스마트홈' 해시태그 작성하면서 자신의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계정에 올린 뒤 그 URL을 스타일러 5월호 이범수 이윤진 인터뷰 기사에 언급된 메일로 보내시면 됩니다. 응모한 분들 중에서 10분에게 2만 5천 원 상당의 스마트홈 플러그가 증정됩니다. 기간은 2016년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당첨자는 5월 20일 개별 통보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6에서 인상적이었던 존재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을 활용한 스마트홈이었습니다. IoT 및 스마트홈을 통해서 인류의 편리한 생활을 도모하려는 LG전자와 삼성전자의 행보를 CES 2016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그 기업들이 실현하려는 기술이 현재 어느 정도에 도달했는지 CES 2016에서 알 수 있었죠. 지금까지 IoT 및 스마트홈이라는 개념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단계였다면 이제는 CES 2016 통해서 스마트홈 대중화가 머지않았음을 실감했습니다. 저의 CES 2016 관람기 올립니다.

 

 

CES 2016 LG전자 부스에서는 'LG Smart Home'이라는 스마트홈 전시 공간이 따로 마련됐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 V10, K7, K10, 넥서스 5X(구글과 협력한 레퍼런스폰) 옆에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보니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기 좋았습니다. '도대체 저곳이 어떤 곳일까?'라고 호기심을 느끼는 관람객들이 많았겠죠. 이렇다 보니 LG전자 스마트홈 전시 공간과 그 주변에 사람이 몰리면서 사진 촬영하기 적절한 장소를 찾느라 약간의 애를 먹었습니다. 그만큼 이곳에서 LG전자 스마트홈 접했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LG전자는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TV, 냉장고, 공기 청정기 같은 다양한 전자제품을 제조합니다. 주로 집에서 쓸 수 있는 전자제품이 많다 보니 스마트홈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는 제품이 다수 확보됐습니다. 2015년 9월 독일 IFA 2015에서 스마트씽큐 센서(SmartThinQTM Sensor)를 공개했더니 이번 CES 2016에서는 스마트씽큐 허브(SmartThinQTM Hub)라는 스마트홈 서비스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면서 LG 스마트홈 생태계가 가정에서 어떻게 구축되는지 쉽게 정리된 전시물을 공개했습니다.

 

 

전시물에 눈에 띄는 존재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스마트씽큐 허브였습니다. 스마트 기능이 탑재되지 않은 전자제품 작동 상태를 제품 화면에서 확인 가능한 스마트홈 서비스가 구현된 제품입니다. 스마트씽큐 허브 화면을 통해서 전자제품의 현재 상태와 날씨 등을 확인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리미엄 스피커 기능까지 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씽큐 허브를 처음 접했던 저로서는 '크기가 왜 저렇게 클까?'라고 의아하게 받아들였는데 프리미엄 스피커 역할을 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집안에서 쓰이기 좋은 제품'임을 인식했습니다. 집에서 음악을 듣고 싶을 때 스마트씽큐 허브를 활용하면 되니까요.

 

 

스마트씽큐 허브 화면을 통해서 시간 및 날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시간을 알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소비자 가정의 온도와 습도를 관리하여 쾌적한 생활 공간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합니다.

 

 

스마트씽큐 허브 화면을 넘겨봤더니 아무것도 볼 수 없다는 메시지를 봤으나 해당 제품과 연동되는 다른 제품의 상태를 어떻게 파악하는지 대략 이해했습니다. 여러 제품들의 현재 상태를 스마트씽큐 허브라는 하나의 제품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제품들이 현재 어떻게 쓰이는지 일일이 확인할 필요 없는 편리성이 돋보였습니다.

 

 

스마트씽큐 허브는 비 스마트 기기에 부착된 스마트씽큐 센서를 통해 스마트 기능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집 전체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소비 및 각각의 집 전기 장치를 모니터 할 수 있습니다.

 

 

LG IoTV라는 서비스도 스마트씽큐 허브와 유사한 역할을 합니다. 스마트TV 애플리케이션 통해서 여러 전자제품의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LG 에어컨의 전원 및 온도, 동작 모드, 바람 세기, 공기 청정 여부를 사용자 편의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CES 2016에서 공개된 LG전자 스마트홈은 스마트씽큐 허브를 통해 자사에서 생산한 여러 제품들을 스마트홈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는 특징이 돋보였습니다. LG전자 스마트홈을 이용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집에서 LG전자 제품 여럿을 활용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정에 LG전자 생태계가 형성됩니다.

 

아마도 LG전자는 스마트홈을 통해서 다수의 전자제품 판매량을 늘리고 싶어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LG전자가 스마트홈 향한 관심이 충분하다는 것을 CES 2016을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CES 2016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여러 생활에 적용되는 IoT 기술을 선보이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그중에 스마트씽스(SmartThings)라는 loT 플랫폼 개발사가 선보였던 전시 공간을 찾았는데 삼성전자 스마트홈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확인했습니다. 알고 봤더니 삼성전자는 2014년 스마트씽스를 인수했더군요.

 

 

'스마트씽스가 어떤 개념이지?'라는 궁금증을 느꼈던 찰나에 가정에서 스마트씽스에 활용되는 기기가 무엇인지 확인했습니다. 예를 들어 집을 모니터링할 때 스마트씽스 허브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CES 2016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삼성 스마트씽스 허브를 포함한 스마트씽스에 활용되는 여러 IoT 관련 제품들이 전시됐습니다. 주로 스마트씽스 허브를 통해 여러 제품들이 서로 연결되면서 각 제품의 실시간 상황이 어떤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스마트씽스가 TV와 연동되는 모습도 살펴봤습니다. TV 화면을 바라봤더니 사용자의 가정을 보호하는 영리하면서 더욱 저렴한 방법에 대한 메시지가 뜬 것을 봤습니다. 스마트씽스를 통해 어디서나 사용자의 문을 잠금 및 잠금 해제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스마트씽스가 냉장고와 연동되는 모습도 봤습니다. 사용자의 일상적인 습관을 통해서 여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CES 2016 삼성전자 부스 내에서는 'SMART SUIT(스마트 수트)'라는 전시 공간이 있었습니다. 스마트 수트라는 정장이 왜 진열되었는지 궁금해서 관계자분에게 질문했더니 삼성물산 패션부문에서 CES 2016에 참가한 것을 알게 됐습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에서는 IT와 접목된 패션 제품들을 출시 및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CES 2016에서 스마트 수트를 진열했던 이유는 정장에 있는 단추를 프로그래밍하는 기능을 선보이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단추에 명함이나 다른 기능을 넣어서 태그 하면 명함을 두게 됩니다. 또는 미팅 모드라든가 오피스 모드, 드라이브 모드를 설정하며 관련 기능을 이용할 수 있죠. 미팅 모드는 사용자가 미팅 들어가기 전에 Sound(소리)를 Silent(조용한)로 바꾸고 와이파이를 키는 여러 가지를 한 번에 쉽게 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한 번 프로그래밍하면 그 뒤로는 미팅 들어가기 전에 태깅만 하면 되는 것이 미팅 모드의 특징입니다.

 

 

가방과 벨트가 진열된 이유 또한 IT와 연관이 있었습니다. 가방은 솔백(SOL BAG)이라는 이름의 태양광 충전백이었는데 관계자분 설명에 의하면 "충전을 집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밖에서도 충전이 됩니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솔백으로 직사광선을 받으면 저절로 충전이 되는 형태죠. 아마도 IT 제품 충전할 때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다른 전시물이었던 벨트는 웰트(WELT)라는 이름의 제품이었습니다. 웰트 안에는 센서와 배터리가 내장됐다고 합니다. 이것을 사용자의 몸에 착용하면 허리 사이즈를 앱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앱에서 과식했다고 나온답니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놓고 보면 삼성물산 패션부문에서 선보였던 웰트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CES 2016 삼성전자 부스에서 눈길을 끌었던 또 다른 존재는 BMW i3라는 전기 자동차입니다. BMW i3가 삼성전자 부스에 등장한 이유는 스마트카를 선보이기 위해서더군요. BMW i3가 스마트씽스와 연계되면서 자동차 현재 상태를 파악하거나 여러 기능을 이용하는 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IT 제조사 행사장 부스에 BMW 차량이 전시된 것을 보면 스마트카에 관심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CES 2016에서는 'BMW와의 협업을 통해 이러한 스마트카 기술을 보유했다'는 것을 관람객들에게 전파했습니다.

 

 

삼성전자가 BMW와 협업했다면 LG전자는 폭스바겐과 협업했습니다. CES 2016 폭스바겐 부스에서는 버디(BUDD-e)라는 전기 자동차를 선보였는데 LG전자 스마트홈과 연동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버디 내에서 가정에 있는 전자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죠. 다시 말하면 자동차에서 집에 있는 전자제품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존 일상생활에서 불가능했던 서비스가 스마트홈에 의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폭스바겐 버디에서는 LG 스마트 세탁기, LG 스마트 오디오, LG 스마트 전구 등의 LG전자 스마트홈 제품들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폭스바겐 버디에서는 다양한 스마트카 기능이 접목됐습니다. 그중에 'Don't forget' 기능은 자동차가 사용자를 항상 지켜보고 있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 풀이하면, 자동차에서 사용자가 자신의 일을 잊지 않도록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워치에 알림을 보낸다고 합니다. 사용자의 일상적인 편의성을 높이는 장점이 스마트카에 적용되었더군요.

 

 

이렇게 삼성전자와 LG전자의 IoT 기반 스마트홈 및 유사한 서비스를 통해서 인류의 생활이 보다 똑똑하고 편리하게 변화될 것임을 CES 2016에서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이나 TV, 노트북 같은 기존 전자제품보다는 스마트홈이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스마트폰 등이 그동안 사람들에게 널리 쓰였던 전자제품이었다면 이제는 그 제품들이 IoT에 의해 서로 연결되면서 사용자에게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서비스가 활성화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서비스는 다양한 전자제품이 운용되는 집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그 이름이 바로 스마트홈입니다. CES 2016에서 스마트홈의 미래가 드러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스마트홈은 SK텔레콤에서 관심을 두는 분야입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5월 스마트홈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집에서 활용되는 보일러와 가스차단기 같은 다양한 전자제품을 SK텔레콤 IoT 기술을 통해 스마트홈이라는 앱을 통해서 편하게 제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와이파이 무선공유기, 스마트홈 로고가 부착된 홈 기기를 통해서 SK텔레콤 스마트홈을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홈 기기에 대해서는 그동안 연동 기기를 늘리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2016년에는 융합 서비스 제공 및 Intelligent(지능적인) 기능 강화를 통해서 고객이 느끼는 스마트홈 가치를 높일 계획입니다.

 

CES 2016에서는 스마트홈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쓰일 서비스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스마트홈 서비스를 런칭했던 SK텔레콤은 2016년 스마트홈에 보다 많은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2016년과 그 이후에는 SK텔레콤 스마트홈과 관련된 긍정적인 이슈가 가득하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듭니다. 한국에서 SK텔레콤 스마트홈 이용하는 사람이 많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휴대폰은 불과 몇 년 전까지 다른 사람과 전화와 문자를 주고받는 수단에 불과했습니다. 그때는 스마트폰이라는 존재가 등장하지 않았죠. 2010년에 이르러 스마트폰이 사람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면서 대중화가 실현된 끝에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습니다. 이러한 스마트폰 발전을 통해서 IT 및 모바일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IT와 모바일은 지금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중입니다.

 

SK텔레콤은 코엑스에서 펼쳐졌던 ICT 전시회 월드 IT쇼 2015 (World IT SHOW 2015) 통해서 향후 '생활의 혁신'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관람객들에게 생생하게 소개했습니다. 집과 거리, 국가안전망, 상점, 야외활동 같은 각종 테마 공간 조성 및 UO 스마트빔 레이저 같은 다양한 아이템 전시를 통해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앞으로 이렇게 달라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월드 IT쇼 2015에서 마련된 SK텔레콤 전시관 규모는 넓었습니다. 공간이 충분하게 마련되면서 앞으로의 일상생활이 이렇게 바뀐다는 생활의 혁신을 실감 나게 표현하기 좋았습니다. 여러 테마 공간과 즐길 거리를 제공했던 덕분에 SK텔레콤 전시관 찾는 관람객이 붐볐습니다. SK텔레콤은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시관에서 선보이는 콘텐츠 퀄리티를 높이면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는 전략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했습니다. SK텔레콤 전시관 규모가 넓다 보니 관람객들에게 생활을 새롭게 변화시킬 플랫폼이나 아이템을 끊임없이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SK텔레콤 전시관 인포데스크에서는 '투모로우 시티 투어 가이드(TOMORROW CITY TOUR GUIDE, 이하 T-가이드)가 놓였습니다. 관람객들이 SK텔레콤 전시관에서 유익한 콘텐츠들을 자세하게 알기 쉽도록 T-가이드에 관련 정보들이 알차게 언급됐습니다.

 

 

T-가이드 뒤쪽에는 기념품 획득 안내가 있었습니다. 테마 7곳에서 스티커를 받으면 투어 스티커, 미션에 성공하면 스티커 받는 미션 스티커 붙이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T-가이드에 부착된 스티커 개수에 따라 럭키드로우 행운권(스티커 3장) 마이보틀(투어 스티커 7장) 파워부스터(투어 스티커 7장 + 미션 스티커 1장) 블루투스 스피커(투어 스티커 7장 + 미션 스티커 3장) 같은 기념품 받게 됩니다.

 

스티커는 각 테마에서 전시되는 콘텐츠 및 아이템에 대한 설명을 하는 가이드에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반드시 가이드의 설명을 들어야만 스티커를 받게 됩니다. 스티커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SK텔레콤이 월드 IT쇼에서 선보이는 생활의 혁신이 과연 어떻게 실현되는지 자세하게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T-가이드에는 시티 투어 맵이 있었습니다. 스티커 받을 수 있는 테마 위치를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특색이 서로 다른 테마가 다양하게 존재하다 보니 '어디서 UO 스마트빔레이저 출시된 모습을 볼 수 있지?', '스마트홈 어느 곳에서 구경할 수 있지?' 같은 궁금증 느끼기 쉬운데 T-가이드 덕분에 관람객이 보고 싶어 하는 테마를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스티커 모으면서 경품 받으려는 관람객에게는 T-가이드 시티 투어 맵이 유용했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찾았던 장소는 Tomorrow's Outdoor(미래의 레저생활) 테마 내에 있는 'UO 스마트 빔'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지난 5월 26일에 출시된 UO 스마트빔 레이저 직접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SK텔레콤 라이프웨어 신규 브랜드 United Object(UO) 런칭하면서 적용된 첫 제품입니다. UO는 SK텔레콤이 일상의 새로운 가치를 키우는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프웨어 통합 브랜드입니다. SK텔레콤이 월드 IT쇼에서 강조하는 생활의 혁신을 드러내는 키워드가 UO 브랜드 그리고 UO 스마트빔 레이저였습니다.

[동영상] UO 스마트빔 레이저 브리핑 진행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제품이 어떤지 관계자분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2개를 연속으로 올립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 스펙

 

-크기 : 55 x 55 x 55(mm)
-무게 : 195g
-유선 : HDMI/MHL, 무선(Wi-Fi) :  Miracast/DLNA (유선&무선 모두 지원)
-배터리 용량 : 4200mAh
-사용시간 : 120분
-최대 60루멘급 밝기
-해상도 : 1280 x 720(720p) HD급 해상도(현 스마트빔의 3배)
-Eye-Safety를 위한 Laser 안전등급 Class I 확보
-Laser 광원 사용에 따른 Focus Free(자동 초점 세팅) 지원
-상향투사(Offset 100% 확보)
-다크브라운 컬러와 메탈 소재로 더욱 고급스러워진 디자인
-화면 비율 16:9, 화면크기 최소 20"~최대 100"

 

 

사진 아래쪽에 있는 제품들이 스마트빔 1세대라면 위쪽에 있는 제품들은 스마트빔 2세대로 꼽히는 UO 스마트빔 레이저입니다. 2세대 빔은 1세대 빔에 비해 레이저 광원을 이용하기 때문에 HD 급 화면 해상도를 구현하며 보다 깨끗하고 선명하게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스마트빔은 유선으로 연결해야만 사용 가능했다면 최근에 선보인 2세대 빔은 무선으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캠핑장이나 야외, 실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 등급 1등급 받으면서 시력이 안전합니다.

 

 

가이드분이 UO 스마트빔 레이저 시연하는 모습입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동영상을 넓고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어두운 곳에서 동영상을 볼 때 UO 스마트빔 레이저가 유용합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천장에서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누우면서 동영상을 보고 싶을 때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이렇게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더욱 밝고 선명해진 기능을 통해 충분한 배터리 용량으로 실내와 야외에서 여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유무선 모두 지원하는 손쉬운 사용자 환경뿐만 아니라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큐브 사이즈로 제작되면서 제품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Tomorrow's Outdoor에서는 UO와 연계되는 UO 에어큐브, UO 스마트빔, UO 스마트빔 레이저, UO 헤드셋, UO 밴드, UO 오디오 링키지 같은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됐습니다. SK텔레콤 UO 브랜드가 다양한 제품들과 연결되면서 이용자에게 생활의 신선한 경험과 편리함을 제공한다는 것을 월드 IT쇼에서 선보였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거나 자신의 개인 방송을 운영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T 라이브 스트리밍에서는 스마트폰 및 캠코터로 촬영되는 고화질 영상을 광대역 LTE-A를 통해서 스트리밍 서버에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방송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굳이 비싼 장비를 구입하지 않아도 자신의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 동영상을 올리거나 개인 방송할 때 고화질 영상을 제작하거나 방영하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 단점이었던 낮은 해상도, 카메라 선택 제한, PC 사용에 따른 이동성 제약, 데이터 손실로 인한 화질 저하를 해결했다고 합니다.

 

 

Tomorrow's Outdoor의 또 다른 즐길 거리는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입니다. 이곳에서는 축구를 통해서 스포츠 기록을 분석하는 시스템을 공개했습니다.

 

 

 

 

SK텔레콤 전시관 중앙 및 Tomorrow's Outdoor 전시 공간에서는 간이 축구장이 마련됐습니다. 이곳에서 프리스타일 풋볼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화려한 축구 묘기가 나타날 때마다 환호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SK텔레콤 전시관 분위기를 신나게 했죠.

 

 

 

프리스타일 풋볼 공연을 펼친 이유는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이 축구에서 유용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축구 경기를 보면 볼 점유율, 패스 성공률, 이동거리 같은 기록이 방송 등을 통해서 많이 알려집니다. 유럽 축구를 좋아하는 저도 오래전부터 해외 축구 통계 사이트들을 활발히 방문했습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의 경우 선수 개인 기록 분석이 잘 되어 있습니다. 축구 기록 분석은 축구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누가 어떻게 잘했는지 기록 분석을 통해 상세하게 파악하기 좋습니다.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은 경기장 규격에 따른 UWB RAP을 설치한다고 합니다. UWB RAP에서 Tag 신호가 수신됩니다. 트래킹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며 실시간 화면, 경기 분석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팀의 볼 점유율이나 이동 경로, 선수의 속도 분석 같은 다양한 운동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능이 바로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입니다. 저 같이 축구 경기 보는 것을 좋아하는 축구팬뿐만 아니라 축구팀에서 전력 분석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롭습니다. 특정 팀의 전술이나 선수의 장단점을 파악하기 좋은 특징이 있기 때문이죠.

 

 

Tomorrow's Outdoor에서 스티커를 받았던 것을 T-가이드 뒤에 붙였습니다. 기념품을 얻기 위해 나머지 6곳의 테마에서 스티커를 얻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Tomorrow's Home에서 스마트홈 플랫폼을 접했습니다. SK텔레콤은 얼마 전 스마트홈 런칭하면서 집에서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으로 다양한 전자제품을 통합 제어하는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보일러(경동나비엔) 가스밸브 차단기(타임밸브) 제습기(위닉스) 도어락(아이레보) 같은 스마트홈 플랫폼 탑재된 4개 제품을 1차 출시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와 파트너십 구축하면서 스마트홈 서비스 연동되는 제품을 늘릴 예정입니다.

 

 

 

스마트홈은 오픈 플랫폼으로서 특정 제조업체가 아닌 수많은 제조업체와의 공존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홈 로고가 붙어있는 제품과 연동되며 집에서 와이파이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또한 스마트홈은 SK텔레콤 고객만이 아닌 다른 이동통신사 고객도 이용 가능합니다. 홈 사물인터넷의 발전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스마트홈 이용하는 사람이 앞으로 많을 전망입니다.

 

*관련 글 : SK텔레콤 스마트홈 런칭, 일상의 행복한 변화 주도한다 : 바로가기

[동영상] 스마트홈 시연되는 모습 통해서 어떻게 이용하면 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Tomorrow's Safety에서 마련된 국가안전망에서는 SK텔레콤이 국가 재난 상황에서 우수한 네트워크 품질과 안전 솔루션을 통해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기능을 설명했습니다. SK텔레콤 국가안전망은 다양한 구호기관의 통신망을 통합하여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네트워크입니다. 무인 영상 감지 및 자동 경보를 통해 유기적 통합 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실시간 영상 공유가 가능합니다.

 

 

SK텔레콤 전시관에서는 국가안전망이 어떻게 운용되는지 라이브 데모 프레젠테이션이 펼쳐졌습니다. 화재 발생 상황을 재연하며 이렇게 수습한다는 것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줬습니다.

 

 

 

Tomorrow's Street 미래의 거리에서는 스마트 오토 스캔을 통해서 스마트론으로 자신의 자동차를 직접 관리하는 스마트카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스마트 오토 스캔의 다양한 기능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 스마트 오토 스캔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들었습니다.

 

 

 

Tomorrow's Store(미래의 쇼핑)에서는 스마트 슈퍼에서 카트 없이 쇼핑하거나 앉은 자리에서 주문 및 결제까지 가능한 블루투스 결제 with T멤버십을 선보였습니다.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 Table KIOSK 활용하면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손님에게 메뉴판 제공하거나 주문받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메뉴가 추가되거나 변경될 때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주문 실수를 방지하기 좋은 장점까지 갖췄습니다. 또한 비디오 클라우드를 통하여 카메라 실시간 영상 확인, 혼잡도 및 시간대별 통계 분석이 가능합니다. 미래의 상점은 사람들의 생활을 더욱 간편하게 할 것입니다.

 

 

Tomorrow's Avenue(스타트업)에서는 SK텔레콤 후원을 받는 스타트업이 개발한 제품이 전시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4개의 스타트업이 전시되었는데 그중에서 프레도가 선보였던 스마트 큐브는 블록과 loT 기술의 조합을 통해 영어와 한자, 연산을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5G Station에서는 5G가 우리 생활에서 이렇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5G 로봇 경찰 시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죠. 5G로 연결된 교통경찰 로봇이 교차로에서 5G 동일채널 양방향 전송 기술을 통해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동일채널 양방향 전송은 신호 간섭을 없앨 수 있습니다. 동일 주파수 영역 내 송수신 전송이 모두 가능하여 기존 대비 주파수 효율이 2배 증가하게 됩니다. 이러한 5G 기술이 앞으로의 미래를 바꿀 것으로 기대됩니다.

 

 

 

투어 스티커 7장 모두 모으면서 마이보틀 받았습니다. SK텔레콤이 선보이는 다양한 기술과 플랫폼, 제품을 현장에서 접하면서 기념품까지 받아 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많은 테마를 둘러보면서 스티커를 한 장씩 모을수록 SK텔레콤이 사람들의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이제는 저의 삶이 SK텔레콤과 끊임없이 연결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만이 아닌 UO 브랜드 포함한 다른 존재를 통해서 말입니다. 집에서 스마트홈 플랫폼 활용하면서 UO 스마트빔 레이저 등을 통해 편리한 생활을 하는 날이 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날이 갈수록 진화를 거듭했듯 사람들의 삶은 더욱 편리하게 변화할 전망입니다. SK텔레콤은 월드 IT쇼를 통해 '우리 일상생활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을 풍부한 콘텐츠로 말했습니다. 여기에 '스티커를 모으는' T-가이드를 통해 관람객들의 흥미를 높였습니다. SK텔레콤은 생활의 혁신을 주도할 것임에 틀림없으며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쉽게 개선할 것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전자제품은 우리들의 일상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카메라, 컴퓨터, TV 등에 이르기까지 날마다 수많은 전자제품을 다룹니다. 특히 집은 전자제품을 가장 많이 활용하는 공간입니다. 2015년에 이르러 사물인터넷(loT) 시대가 도래할 조짐을 보이면서 사람이 집에서 편리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는 홈 사물인터넷 분야가 크게 성장할 것입니다. 누구나 집에서 쉽고 간편하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니까요.

 

 

SK텔레콤 스마트홈 출시가 주목되는 이유는 국내 1위 이동통신사이자 국가 고객만족도 18년 연속 1위 기업(이동전화서비스 부문)으로서 사람의 삶의 질을 높일 영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이동통신 가입자 중에 절반이 SK텔레콤 이용중입니다. SK텔레콤은 홈 사물인터넷 서비스 스마트홈 통해서 '일상의 행복한 변화' 주도할 것입니다.

 

 

SK텔레콤은 최근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스마트홈 런칭 및 브랜드 공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스마트홈이라는 앱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성향에 따라 집안의 환경을 조절하는 서비스 시연하는 모습을 스마트홈 런칭 행사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홈이 앞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얼마나 편리하게 도와줄지 미리 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인터넷에서만 들어봤던 홈 사물인터넷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K텔레콤 스마트홈 런칭 행사는 방송인 허준이 MC를 맡았습니다. 다수의 방송 출연 및 다양한 행사에서 진행을 담당했던 MC 허준 특유의 편안하면서 위트 넘치는 말솜씨가 스마트홈 런칭 분위기를 들뜨게 했습니다.

 

 

조영훈 SK텔레콤 스마트홈 TF장이 스마트홈 프레젠테이션을 맡았습니다. 스마트홈은 다양한 홈 기기 제조사들이 쉽게 참여 가능한 오픈 플랫폼 기반이며 한국 가정에서 많이 쓰이는 가전/비가전 연동을 통해 우리 주거 환경에 적합하다는 소개를 했습니다. 또한 사용자들의 생활 패턴을 감안한 고객 지향적 인텔리전트(Intelligent) 기능을 탑재했다고 합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런칭 참석했던 사람들에게 SK텔레콤 홈 사물인터넷 서비스 스마트홈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중에 고객에게 제공하는 핵심가치 3가지를 중점적으로 언급했습니다. 3가지가 Convenience(편의) Safety(안전) Energy Saving(에너지 절약)입니다. 각각의 특징에 대해서는 영상을 보여주며 사람들이 스마트홈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스마트홈은 편의, 안전, 에너지 절약이라는 3가지의 가치 제공을 통해 고객이 일상생활에서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합니다. 편의는 스마트홈 앱에 있는 모드로 손쉽게 만드는 집안 환경, 안전은 신뢰할 수 있는 보안과 안전 서비스, 절약은 사용자가 어디에 있더라도 스마트한 관리가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3가지 키워드는 스마트홈 이용자가 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좋은 공통점을 갖췄습니다. 가정에서 스마트홈이 필요한 이유가 프레젠테이션에서 충분히 설명됐습니다.

 

 

스마트홈은 SK텔레콤 서비스 플랫폼이나 SK텔레콤 고객만 이용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이동통신사 고객도 연동 기기만 구입하면 스마트홈 사용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와이파이 무선 공유기, Smart [Home] 로고가 부착된 제품까지 3가지만 있으면 스마트홈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무선 공유기는 일부 배터리 사용 기기는 Z-Wave 브릿지 추가 필요(도어락 등) 하다고 합니다.

 

 

조영훈 TF장의 스마트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스마트홈이 에어, 안전, 냉난방, 주방, 조명, 가구, 에너지 등 홈과 관련된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 있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라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스마트홈 런칭하면서 가스밸브차단기(타임밸브) 보일러(경동나비앤) 제습기(위닉스) 도어락(아이레보) 4개 제품이 1차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오는 3분기에는 에어컨(캐리어) 보일러(린나이, 대성셀틱, 알토엔대우) 공기청정기(위니아, 위닉스, 동양매직) 조명기기(금호전기, GE Lighting) 스마트콘센트(DS Tek, 파워보이스) 스마트스위치(반디통신) 등 10여 개 이상의 제품이 스마트홈 플랫폼에 탑재됩니다. 4분기에는 레인지후드(하츠), 정수기(교원웰스), 에어큐브, 보안 연계 서비스 등이 스마트홈과 연계됩니다. 고객은 스마트홈 앱 하나만으로 여러 제품들을 이용하는 편리한 일상생활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홈은 1단계 연동 기기 극대화, 2단계 융합 서비스 제공, 3단계 인텔리전트 기능 강화를 통해 고객 체감 가치를 높인다고 합니다. 고객이 스마트홈을 통해 집에서 편안한 생활을 하도록 만족감 높이는 것이 SK텔레콤 스마트홈의 향후 과제입니다.

 

 

프레젠테이션 끝난 뒤에는 SK텔레콤 모델이자 탤런트 윤소희가 스마트홈 런칭 참석했던 제휴 업체 관계자분들, 조영훈 TF장과 기념 촬영에 임했습니다.

 

 

스마트홈 런칭 등장했던 윤소희

 

 

 

스마트홈 런칭 참석했던 사람들은 스마트홈 앱에 대한 관심이 컸습니다. 해당 앱을 통해서 스마트홈과 연계되는 제품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 시연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저도 그 모습을 봤는데 앱 하나로 여러 제품을 컨트롤하는 광경이 신선했습니다. 집에서 전자제품들을 이용할 때는 일일이 하나씩 신경 썼는데 스마트홈 앱 이용하면 그럴 필요 없음을 느꼈습니다. 번거로운 일이 줄어들게 되죠.

 

 

자유 체험 시간에는 스마트홈 제휴 업체들의 제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했던 분들은 제품을 직접 접하면서 스마트홈이 얼마나 유용한지 직접 접해봤습니다.

 

 

스마트홈 플랫폼 탑재되는 제품들을 살펴봤습니다. 공기 청정기는 스마트홈을 통하여 자동 가동되어 하루 종일 공기청정기 켜 놓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디지털 전력량계는 이용자의 전력 소비 습관을 알리는 기능이 있습니다. 스마트홈으로 합리적인 전기절약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에어워셔는 자동으로 가동될 뿐만 아니라 취침모드를 통해 건강한 수면을 위한 적정 습도를 맞춰준다고 합니다. 에어컨은 스마트홈 귀가 모드 통해서 이용자가 도착하기 10분 전에 에어컨 가동하면서 적정 온도 맞출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외출모드를 통해 불필요한 전력 사용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 있을 때 청소하는 것은 번거로운 일입니다. 귀찮음 느끼기 쉽죠. 그러나 스마트홈에서 청소모드 이용 시 편리하게 청소 가능합니다.

 

 

침대도 스마트홈과 연관이 있습니다. 스마트홉 앱에 있는 침대는 스마트홈 취침모드를 제안함과 동시에 이용자 기상시간 리포트 제공을 통해 건강한 수면 습관을 도와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외출할 때 가스밸브 잠갔는지 안 잠갔는지 불안함 느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스밸브 차단기가 반가운 존재입니다. 스마트홈 외출모드에서는 가스밸브가 자동 차단된다고 합니다. 가스밸브 차단기가 이상고온 감지하여 자동으로 가스 차단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홈 도어락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집 현관문을 강제로 열었을 때 앱 이용자에게 경보를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경찰 또는 경비업체 출동까지 가능해서 집을 철저하게 지키기 좋습니다.

 

 

스마트홈은 제습기를 가동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홈 귀가 모드를 통해서 이용자가 집 도착할 시간을 계산한 뒤, 도착 10분 전에 제습기가 가동됩니다. 또한 스마트폼 외출모드 통해서 불필요한 전력 사용 차단까지 가능합니다.

 

 

스마트홈은 이용자가 집에 없을 때 보일러를 끌 수 있습니다. 다른 제품처럼 절약 기능이 구현됩니다.

 

 

스마트홈은 김치냉장고에 보관된 김치 종류 및 보존 기간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갓 담근 김치는 가장 맛있게 숙성될 때까지 남은 시간을 스마트홈 서비스에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김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즐겨먹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밥을 먹을 때 김치를 빼놓을 수 없죠. 스마트홈과 연동되는 김치냉장고가 있는 가정이라면 김치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홈 런칭 행사장에서는 부엌이 꾸며졌습니다. 부엌에서 스마트홈이 많이 활용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정수기는 스마트홈 취침/외출모드를 통해서 불필요한 작동을 멈출 수 있으며 스마트홈 정수기 기능을 통해 단계별 온도 설정 예약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가스 하이브리드 레인지는 스마트홈 기상 모드 작동할 때 앱에 있는 가스 하이브리드 레인지 작동하면서 국을 따뜻하게 데우며, 물을 올릴 때는 언제 물이 끓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만약 냄비를 오랫동안 올려놓았다면 스마트홈 가스밸브 차단기가 가스를 차단하게 됩니다. 이상 고온을 감지하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홈 에어큐브는 공기질 센서를 통해 공기 나빠진 것을 감지할 수 있으며 스마트홈 레인지후드가 작동하게 됩니다. 이렇게 스마트홈은 부엌의 공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에어큐브에서 공기 나빠진 것을 인식하면 스마트홈 화면이 이렇게 뜹니다. 화면에서는 환기시켜야 한다는 자막이 뜨는데 레인지후드를 작동하면 됩니다.

 

 

조명에 대해서는 스마트홈 취침모드를 통해 에너지 절약이 가능합니다. 취침모드 가동 시 집안의 모든 전등을 한꺼번에 끌 수 있습니다. 집을 비울 때는 스마트홈 예약 기능을 통해 저녁에 전등을 켤 수 있습니다. 또는 전등 켜놓고 집을 나올 때는 다시 집에 들어가지 않아도 스마트홈 외출모드를 통해 전등을 끌 수 있습니다. 스마트플러그는 스마트홈 플러그를 통해서 자동으로 전기 사용량 절감하고 가전 전기 과열되는 것을 막는다고 합니다. 불필요한 전기 소모를 줄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SK텔레콤 스마트홈과 연동된 제품들을 살펴보면 편의, 안전, 에너지 절약이라는 3대 생활 가치를 충분히 실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절약 가능한 것을 보면 가정에서 전기세 아낄 수 있는 장점이 인상적입니다. 스마트홈 활용하면서 효율적인 전력 소비가 가능하니까요. 이용자 입장에서 가장 좋은 것은 스마트홈 앱을 통해서 여러 기기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방법이 어렵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스마트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홈 고객은 집에서 보다 진화된 일상을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홈 앱은 티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6월 출시 예정)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미 티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스마트홈 앱이 있습니다. SK텔레콤 스마트홈이 수많은 가정의 행복한 변화를 주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