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 정품 중에서 클리어뷰커버 (Clear-view) 라는 이름의 제품이 있습니다. 저는 갤럭시S6 엣지 거의 6개월째 이용하게 됐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 정품 클리어뷰커버 제품도 거의 6개월 동안 사용하는 중이죠. 다른 케이스와 혼용해서 쓰고 있긴 합니다만 클리어뷰커버 케이스가 여전히 필요할 때가 있더군요. 갤럭시S6 엣지 액정 보호할 때 필요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클리어뷰커버 6개월 사용 앞둔 시점에서 지금까지의 사용기 올립니다. 사용 초기와는 소감이 다릅니다.

 

 

사진 오른쪽은 갤럭시S6 엣지, 사진 왼쪽은 갤럭시S6 엣지 클리어뷰커버 제품입니다. 지금까지 클리어뷰커버를 쓰게 되었네요. 클리어뷰커버는 아마도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 중에서 비싼 제품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 정품은 클리어뷰커버, 클리어커버, S뷰커버 등의 종류가 여럿 있습니다. 클리어뷰커버는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갤럭시S6, 갤럭시노트5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4개의 단말기는 삼성전자가 2015년 출시했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네요.

 

 

스마트폰을 쓰다보면 케이스가 닳게 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케이스를 바꾸게 되죠. 삼성전자 스마트폰 쓰시는 분이라면 인터넷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 구입을 알아보실 겁니다. 인터넷 쇼핑몰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는 갤럭시S6 엣지 클리어뷰커버 포함하여 다양한 스마트폰 케이스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 많은 케이스 중에서 클리어뷰커버 쓰임새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액정 보호' 때문입니다. 스마트폰 액정이 갈라지면 해당 스마트폰 활용하는 기분이 안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액정이 많이 깨졌다면 스마트폰 자유자재로 이용하는데 한계가 따를지 모를 일입니다. 갤럭시S6 엣지 클리어뷰커버는 액정 보호 가능해서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의 6개월 동안 쓰게 되었네요.

 

 

저는 갤럭시S6 엣지 블랙사파이어 색상 사용중입니다. 검은색 스마트폰(BUT 계속 쓰다보면 파란색 또는 남색 스마트폰 사용하는 기분)을 쓰다보니 갤럭시S6 엣지 클리어뷰커버 색상으로서 블랙 색상 모델을 이용하게 되었죠. 현재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인 갤럭시S6 엣지 클리어뷰커버 색상이 블랙입니다.

 

 

갤럭시S6 엣지 클리어뷰커버에 단말기를 끼웠습니다.

 

 

단말기와 케이스 결합한 뒤 전원버튼을 눌렀습니다. 클리어뷰커버에 현재 시간이 큼지막하게 뜹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용했던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 기준으로는 시간 글자가 크게 나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클리어뷰커버 사용 초기에는 엣지 스크린 기능을 활용할 기회가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케이스 앞쪽 덮개가 갤럭시S6 엣지 전면을 커버하기 때문에 엣지 스크린 이용할 필요가 없죠. 아무래도 그떄는 갤럭시S6 엣지 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클리어뷰커버 단점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런데 클리어뷰커버 6개월 사용 앞둔 지금은 저의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평소에 엣지 스크린 기능을 사용할 일이 많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스마트폰 전원 버튼 키는 생활 습관에 길들여지면서 '과연 엣지 스크린이 나에게 꼭 필요할까?'라는 의구심이 들더군요. 갤럭시S6 엣지의 엣지 스크린에서만 유용하게 활용하기 좋은 기능이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케이스 사용 초기나 지금이나 여전하나 엣지 스크린 활용성에 대해서는 예전과 다릅니다.

 

 

갤럭시S6 엣지를 꽤 쓰다보니 이제는 액정 보호에 민감하게 되더군요. 지난 여름에 중고 스마트폰을 팔게 되면서 생각보다 돈을 덜 받았는데 '스마트폰 단말기가 훼손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스마트폰 중고 가격 방어를 위해서 액정 보호의 필요성을 느꼈어요. 그래서 갤럭시S6 엣지 클리어뷰커버 사용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클리어뷰커버 테두리 위쪽, 아래쪽 모습입니다. 해당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 제품은 모서리 4개에 덮개가 씌워진 형태입니다.

 

 

클리어뷰커버는 2개의 덮개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테두리 왼쪽에 2개의 덮개 연결하는 재질 같은 것이 있더군요. 재질 위쪽에는 음량 버튼 기호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 갤럭시S6 엣지 클리어뷰커버 롯데닷컴에서 판매중입니다. 현재 판매되는 색상은 블랙입니다. 갤럭시S6 엣지 쓰시는 분들 중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케이스 사용하고 싶다면 아마도 인터넷 구입을 통해서 좋은 제품 찾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클리어뷰커버 최대 장점은 액정 보호가 아닐까 싶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오랫동안 써보니 그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네요.

 

롯데닷컴에서는 갤럭시S6 엣지 클리어뷰커버 외에 갤럭시노트5 클리어뷰커버,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클리어뷰커버, 갤럭시S6 클리어뷰커버 판매중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  정품 클리어뷰커버 롯데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 지금까지 사용했던 소감을 작성하겠습니다. 제가 삼성전자 매장에서 5만 9000원에 구입하면서 3주 썼는데 이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클리어 뷰 커버 제품은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정품입니다. 저의 세컨드 스마트폰인 갤럭시S5 광대역 LTE-A 케이스 정품(갤럭시S5 S뷰 커버)에 만족해서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꼭 정품 쓰려고 했습니다. 저의 선택은 클리어 뷰 커버 였습니다.

 

 

당초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글은 3주 전에 개봉기 작성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올해 봄에 유난히 컨디션이 안좋습니다. 여기에 여러 가지 일이 겹치면서 해당 제품의 개봉기를 쓸 수 없었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제가 지금까지 제품 이용했던 소감 밝히는게 더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미 갤럭시S6 엣지 사용하는 분이 꽤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그분들이나 또는 갤럭시S6 엣지 구입 의향이 있는 분이라면 '케이스 구입할까? 말까?', '어떤 케이스 사용할까?'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제가 3주 전에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꼭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던 이유는 후면에 있는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것을 가리킴) 때문입니다. 카툭튀가 있는 스마트폰의 약점은 단말기를 바닥에 내려놓을 때 액정있는 면이 무조건 밑으로 향해야 합니다. 만약 후면 커버가 밑으로 향하면 후면 카메라가 훼손될 우려가 있습니다. 제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 이용하면서 불편함 겪었던 것이 카툭튀였는데 S뷰 커버 이용하면서 활용성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 계속 이용하면서 '아무래도 저의 취향이 아닌 것 같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3주 전 삼성전자 매장에서 직접 구입했을 때 클리어 뷰 커버 가격이 가장 비싸서 다른 케이스보다 더 좋은 줄 알았습니다. 매장에 클리어 뷰 커버와 투명 케이스가 있었는데 투명 케이스는 가격이 싸게 책정된게 꺼림칙해서(결과적으로 저의 판단미스) 클리어 뷰 커버로 결정했습니다. 저의 기대와 달랐던 점도 있었고 의외로 좋았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 과연 좋을까요?

 

일단은 장점과 단점을 함께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 검은색 색상을 구입했습니다.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가 블랙 사파이어 색상이라서 케이스까지 검은색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검은색과 검은색의 조합이니 어색할게 없죠. 케이스 이름이 클리어 뷰 커버인데 '클리어'라는 단어 때문에 깨끗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저의 손가락 지문이 묻는 경우가 많더군요.

 

 

단말기에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 엣지 스크린 기능을 활용할 수 없는 것은 아쉬워요. 다른 케이스에서도 엣지 스크린 기능 이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으나 클리어 뷰 커버는 그렇지 않습니다. 엣지 스크린 사용할 기회가 별로 없어요.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갤럭시S6 엣지의 엣지 스크린 기능이 다양하지 않아서 아쉬워요.

 

 

그렇다고 갤럭시S6 엣지 클리어 뷰 커버가 안좋은 것은 아닙니다. 장점이 있다면 단말기 디스플레이 양 끝에 있는 4개의 모서리쪽에 덮개가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가 바닥에 떨어졌을 때 쉽게 파손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효과가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주로 외부에 있는 탁자 및 책상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할 때가 많습니다. 갤럭시S6 엣지를 탁자 및 책상에 둘 때 '바닥에 떨어지지 않을까' 염려할 때가 종종 있는데 클리어 뷰 커버 덕분에 그런 걱정이 크게 들지 않더군요. 단말기가 바닥에 떨어지면 케이스가 잘 보호할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었으니까요. 아직까지는 바닥에 떨군적이 없으나(앞으로 떨구지 않기를 바라며) 케이스가 외부 충격을 보완할 수 있는 것은 마음에 듭니다. 제가 갤럭시S6 엣지 클리어 뷰 커버에 아쉬움 느끼면서도 여전히 잘 쓰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제품의 장점이 저의 장점을 덜어주니까요.

 

 

이번에는 뒷면입니다. 클리어 뷰 커버 씌울 때 단말기 카툭튀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안쪽을 살펴봤습니다. 갤럭시S6 엣지가 케이스에 잘 들어가서 좋더군요.

 

 

케이스 안쪽에는 갤럭시S6 엣지 멀티태스킹 버튼과 홈 버튼을 덮는 별도의 면이 있습니다. 다만, 멀티태스킹 버튼 커버하는 케이스 면이 둥그렇게 생긴 이유는 제품을 3주 동안 써봤던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왜 동그라미로 표시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케이스에서 단말기를 빼냈을 때의 모습입니다. 안쪽은 깨끗하네요. 하지만 바깥쪽은 지문 때문에 깨끗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미 앞에 있는 사진에서 볼 수 있었죠.

 

 

갤럭시S6 엣지 케이스에 클리어 뷰 커버 씌운 상태에서 무선 충전했더니 저절로 실행됩니다. 케이스 빼내지 않고 무선 충전 가능한 것은 마음에 들어요. 배터리 충전하기 정말 좋습니다.

 

전화가 올 때는 케이스가 이렇게 뜹니다. 전화할 때 또는 전화 끊을 때 간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S뷰 커버(정확히는 갤럭시S5 S뷰 커버) 씌웠을 때는 케이스 화면에 멜론으로 음악 듣거나 걸음 수 체크하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반면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에는 그런 기능이 없어서 아쉬워요.

 

지금까지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 장점 및 단점을 살펴봤습니다. 제가 3주 동안 이용하면서 느꼈던 소감은 이랬습니다. 제가 5만 9000원에 구입했던 가격을 떠올리면 클리어 뷰 커버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케이스를 사용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케이스가 괜찮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클리어 뷰 커버는 저의 취향에 안맞는 것 같네요. 다만, 저의 소감이 다른 사용자분들과 다를 수 있음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는 지난 3월말과 6월 중순에 각각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 출시했습니다. 두 스마트폰의 공통점은 갤럭시S5 케이스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전용 케이스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갤럭시S5 케이스 사용하면 되니까요. 제품이 갤럭시S5보다 스펙이 더 좋아지면서 최대 속도 225Mbps까지 구현되는 광대역 LTE-A 지원됩니다. 두 스마트폰을 헷갈리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더 좋습니다.

 

저의 스마트폰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이며 갤럭시S5 케이스 사용중입니다. 제가 얼마전부터 새로운 갤럭시S5 케이스 쓰게 됐습니다. 실용적이면서 디자인까지 예쁜 제품을 소개합니다. 저의 후기 올립니다.

 

 

제가 사용중인 갤럭시S5 케이스 입니다. 디자인메이커가 제작한 제품이며 명언 15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디자인메이커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GALAXY 갤럭시-갤럭시S5 케이스-디자인 by D-명언(총 15작품) 순서로 찾을 수 있죠. 구입에 의향이 있는 분이라면 명언과 예쁜 그림이 함께 새겨진 케이스 중에서 자신에게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면 됩니다. 저는 'Everythings Gonna Be Alright'이라고 새겨진 케이스를 골랐네요. 재질은 카드 범퍼 케이스(유광)으로 골랐습니다. 실용적인 케이스라서 마음에 들었죠.

 

 

저의 갤럭시S5 광대역 LTE-A 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갤럭시S5의 공통점은 후면 커버 디자인이 펀칭 패턴입니다. 손에서 미끄러움이 잘 느껴지지 않는 편리성이 있으나 제품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디자인이 좋지 않습니다. 갤럭시S5 제품은 좋은데 디자인이 아쉬웠죠. 갤럭시S5 광대역 LTE-A도 후면 커버 디자인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갤럭시S5 및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용중이거나 앞으로 구입할 의향이 있는 분들중에서 후면 커버 디자인에 거부감이 있는 분이라면 예쁜 스마트폰 케이스 씌우면 됩니다.

 

 

디자인메이커 제작한 갤럭시S5 케이스 모습입니다. 주문 제작 핸드폰 케이스 브랜드로 잘 알려진 디자인메이커는 사용자의 취향을 스마트폰 케이스에 반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디자인이 뛰어난 스마트폰 케이스를 그동안 많이 선보였죠.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갤럭시S2, S3, S4, S5 케이스가 있으며 갤럭시노트1, 노트2, 노트3 케이스도 판매중입니다.

 

 

제가 디자인메이커 갤럭시S5 케이스 개봉했던 모습을 올립니다. Everythings Gonna Be Alright라는 명언과 더불어 파란색 하늘에 낙하산을 타는 사진이 인상 깊습니다. 제품 디자인이 예쁘게 나왔죠.

 

 

갤럭시S5 케이스 각도를 다르게 촬영했습니다. 제품이 멋있게 느껴집니다.

 

 

이번에는 제품을 다른 방향으로 틀어봤어요.

 

 

갤럭시S5 케이스 뒷쪽 상단에는 카메라 및 LED 플래시, 심박센서가 외부에 노출되도록 공간이 넓게 확보됐습니다.

 

 

갤럭시S5 케이스 음량버튼 모습입니다.

 

 

이번에는 전원버튼 모습

 

 

디자인메이커가 제작한 갤럭시S5 케이스 재질은 3가지 입니다. Fit 케이스(무광) Fit 케이스(유광) 카드 범퍼 케이스(유광)으로 나뉘어집니다. 제가 선보이는 재질은 카드 범퍼 케이스(유광)입니다. 케이스에 카드를 넣으면서 일상 생활을 보낼 수 있습니다. 평소 자신이 즐겨 쓰는 카드를 케이스에 보관하면 되겠죠. 저의 카드를 갤럭시S5 케이스에 집어 넣었던 모습을 올립니다.

 

 

카드가 이렇게 들어갑니다.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갤럭시S5 케이스 함께 결합했습니다.

 

 

결합한 모습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갤럭시S5 케이스에 잘 들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이번에는 다른 방향으로 찍어봤던 사진입니다.

 

 

갤럭시S5 케이스 뒷면 모습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의 카메라와 LED 센서, 심박수 센서들이 케이스 상단에 있는 네모 공간 안에 있습니다. 명언 옆에는 저의 카드가 있죠.

 

 

케이스를 장착했더니 스마트폰에 있는 외부 커넥터 연결잭 통해서 USB 연결을 하는데 문제는 없더군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갤럭시S5 케이스 씌우면서 심박수 측정을 해봤습니다. 측정 중에는 센서에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저의 심박수는 71bpm으로 나왔습니다. 케이스가 스마트폰 쓰는데 이상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제품이 두꺼워서 튼튼하게 쓸 수 있으면서 카드 삽입까지 가능한 실용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디자인까지 예뻐서 좋죠.

 

*디자인메이커 공식 홈페이지 : 바로가기

 

디자인메이커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이외에도 LG전자, 베가, 애플 스마트폰 케이스까지 판매합니다. 수많은 케이스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고르면 됩니다. 최근에는 애플 최신형 스마트폰 아이폰6 케이스 출시했습니다. 주문 제작 케이스, 명화 케이스, 디자이너 케이스, 디자인 by D로 나뉘어 있으며 총 67개의 케이스를 선보이는 중입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아이폰6 출시되지 않았으나 해외직구 같은 경로를 통해서 스마트폰을 쓰는 분들이 있죠. 디자인메이커는 국내 최초로 아이폰6 케이스 출시했음을 알립니다.

 

*이 포스팅은 디자인메이커로부터 갤럭시S5 케이스 무상으로 받으며 포스팅 리뷰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어느 날 인터넷에서 눈길을 끄는 그림을 봤습니다. 한복 입은 어느 여인이 당구를 하거나, 게임을 하는, 뉴욕을 상징하는 모자를 쓰면서 현대 생활을 즐기는 그림을 봤는데 제가 지금까지 봤던 미술 작품과 차원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숭 시리즈로 주목을 받았던 김현정 화가의 동양화 작품들이 여론의 주목을 받았죠. 김현정 화가 작품은 스마트폰 케이스로 나왔습니다. 그것도 카드범퍼로 제작된 스마트폰 케이스라서 저의 사용 후기 올립니다.

 

센스 넘치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잘 만드는 디자인메이커에서는 김현정 화가의 내숭 시리즈를 접할 수 있습니다. 8월 11일 현재까지 총 18개의 김현정 화가 스마트폰 케이스 상품들을 선보이는 중이죠. 저는 그중에서 숨바꼭질이라는 작품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써봤습니다. 카드범퍼 케이스라서 유용했어요.

 

 

김현정 작가의 숨바꼭질이라는 작품이 디자인메이커에서 스마트폰 케이스로 제작됐습니다. 카드범퍼 형태로 말입니다. 제품에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사진 윗쪽에서는 숨바꼭질의 실제 그림이며 밑에는 스마트폰 케이스로 제작된 모습입니다. 디자인메이커에서는 유명 화가의 작품이 스마트폰 케이스로 만들어진 제품들이 많습니다.

 

 

김현정 화가 숨바꼭질 스마트폰 케이스입니다. 카드범퍼라서 일반 케이스에 비해 크기가 큽니다. 이 모습은 한복을 입으면서 머리에 비녀를 꽂은 여성이 누워서 노트북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평소 컴퓨터를 많이 하는 저에게는 이 작품이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제품을 세로로 놓았습니다. 하얀색 배경이 깨끗해서 좋더군요.

 

 

스마트폰 케이스 곡면에도 그림이 새겨졌습니다. 제작이 디테일하게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죠.

 

 

제품 왼쪽에는 카드를 넣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CARD라는 글씨에 화살표 표시된 곳에 자신이 주로 쓰는 카드를 보관하면 됩니다.

 

 

카드 넣는 공간에는 틈이 잘 벌어져 있더군요.

 

 

카드를 넣었더니 스마트폰 케이스에 잘 들어갔습니다. 최근에 카드로 현금 결제를 하거나 스마트폰 케이스에 카드를 넣는 분들이 많습니다. 디자인메이커 김현정 화가 스마트폰 케이스 카드범퍼가 이렇게 유용하더군요. 자신이 즐겨 쓰는 카드를 스마트폰 케이스에 보관해서 일상 생활을 보내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다만, 분실하지 않도록 신경써야겠죠.

 

 

왼쪽에 있는 케이스가 오른쪽에 있는 케이스보다 크기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카드범퍼의 유무 차이죠. 두 제품 모두 갤럭시S4 케이스입니다. 저의 스마트폰은 갤럭시S4 LTE-A 입니다. 갤럭시S4 LTE-A는 갤럭시S4 케이스를 쓸 수 있죠. 마찬가지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갤럭시S5 케이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숨바꼭질 스마트폰 케이스와 갤럭시S4 LTE-A를 결합했습니다.

 

결합 이후의 앞과 뒷 모습입니다.

 

단말기에 스마트폰 케이스를 결합하면서 전원버튼과 음량버튼 작동이 잘되는지 확인했는데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TV 안테나를 꺼낼 수 있는 공간이 잘 만들어졌습니다.

 

 

외부 커넥터 연결잭을 통해서 USB 연결하는 것도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가 잘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커피점에서 김현정 화가 스마트폰 케이스 카드범퍼를 써봤던 모습입니다. 동영상을 30분 동안 봤는데 발열 현상이 나타난 것을 확인했습니다. 화면에 손가락을 터치했더니 뜨거움이 느껴지더군요. 그런데 케이스로 덮어진 쪽에서는 뜨거움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카드범퍼 케이스가 발열에 강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제품을 써보겠지만 발열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디자인메이커 홈페이지 : 링크

 

디자인메이커에서는 '내가 사랑한 유럽'이라는 콘셉트로 유럽의 느낌이 잘 표현된 스마트폰 케이스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명화 케이스, 나만의 케이스, 디자이너 케이스 같은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 케이스들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카드 범퍼 케이스가 출시되면서 카드 보관에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쓸 수 있습니다. 갤럭시S5, G3 같은 최신형 스마트폰 케이스를 디자인메이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디자인메이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 받은 뒤에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스마트폰 케이스 중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제품을 써보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겁니다. 다양한 디자인이 활용된 여러 가지 제품을 둘러보며 자신에게 어떤 스마트폰 케이스가 알맞나 고민하는 시간이 적지 않을 거에요. 스마트폰은 일상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며 케이스는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데 있어서 중요한 아이템으로 부각됐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추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가 최근에 스마트폰 케이스를 바꿨습니다. 맞춤형 주문 제작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 디자인메이커를 통해 새로운 제품을 얻었습니다. 디자인메이커는 제품이 멋있어서 좋더군요. 시중에서 찾아보기 힘든 디자인을 도입하면서 종류까지 다양해서 계속 이용하고 싶은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디자인메이커를 통해서 별자리 케이스를 얻었습니다. 디자인메이커에서는 나만의 별자리 케이스라는 주제에 의해 12개의 별자리 케이스를 판매합니다. 별자리가 12개라서 케이스 종류도 12가지로 나뉘어집니다. 염소자리와 물병자리 같은 자신의 별자리에 맞는 제품들을 디자인메이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서 알 수 있어요. 별자리 12개 제목도 서로 다르더군요. 제품 종류는 이렇습니다.

 

(1) 사려깊은 물병자리 (2) 창의적인 물고기자리 (3) 의욕적인 양자리 (4) 성실한 황소자리 (5) 재치있는 쌍둥이자리 (6) 똑부러지는 게자리 (7) 열정적인 사자자리 (8) 섬세한 처녀자리 (9) 조화로운 천칭자리 (10) 신중한 전갈자리 (11) 정직한 사수자리 (12) 긍정적인 염소자리

 

저의 생일은 양자리(3월 21일~4월 19일)에 해당되며 의욕적인 양자리 케이스를 얻었습니다.

 

 

저는 제품 이름이 '의욕적인 양자리 케이스'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최근 평소에 비해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수면 시간까지 줄었습니다. 일이 많아서 어쩔 수 없네요. 그래서 항상 의욕적인 삶을 보내고 싶었는데 이번에 디자인메이커를 통해 양자리 케이스를 새롭게 주문하면서 일상 생활을 활기차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케이스에 새겨진 그림 및 디자인을 보면서 삶의 활력을 얻기로 한 것이죠. '의욕적인'이라는 제품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요.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배경 화면이 정말 멋있더군요. 양의 크기가 적당하게 새겨진 것도 마음에 들고요. 너무 크지 않고 작지도 않았습니다. 그림까지 디테일하게 표현되었죠.

 

 

제품의 안쪽은 이러한 모양입니다.

 

 

저의 스마트폰은 갤럭시S4 LTE-A 입니다. 케이스는 갤럭시S4가 지원되는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제가 선택했던 나만의 별자리 케이스의 의욕적인 양자리 케이스는 갤럭시S4와 갤럭시S5, 갤럭시노트3. 아이폰5S 등 여러 기종의 케이스를 쓸 수 있습니다.

 

 

결합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그 이후의 사진들은 여러 장 연속으로 올립니다.

 

제품이 얼마나 잘 결합되었는지 사진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의욕적인 양자리 케이스가 스마트폰과 결합된 후면 모습입니다. 양과 배경화면의 조화가 멋지게 표현되었네요. 케이스를 계속 쓰고 싶은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에는 제가 주로 찾는 커피점에서 의욕적인 양자리 케이스 사진을 찍었습니다. 제품이 시원하면서 생크림이 매력적인 카페모카와 함께 하는 모습을 찍어봤어요.

 

저는 커피점에서 스마트폰을 이렇게 놓습니다. 케이스가 잘 보이도록 말이죠. 저의 자리 옆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케이스가 눈에 띄도록 말입니다. '이렇게 멋있는 스마트폰 케이스가 있다'는 것을 이런 식으로 보여줄 수 있죠.

 

커피점 뿐만은 아닐 겁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저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봤던 분들이 적지 않을거에요. 저도 사람들이 어떤 스마트폰 제품을 쓰면서 케이스 디자인 및 모양이 어떤지 살펴보게 됩니다. 그런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저의 스마트폰 및 케이스를 궁금하게 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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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목걸이지갑을 착용하는 분들이 늘어났듯이 스마트폰 케이스도 멋있는 제품을 쓰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커피점에 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사람들이 다양한 제품을 쓰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특히 디자인메이커 스마트폰 케이스는 자신만의 특별한 케이스를 쓸 수 있으면서 종류까지 다양하며 디자인도 고퀄리티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용하고 싶어지는 느낌이 쉽게 떠오르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디자인메이커의 스마트폰 케이스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p.s : 이 글은 디자인메이커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