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자급제폰 구입 가능합니다. 그것도 약 10만 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에서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을 자급제폰으로 구입할 수 있는 개념이 아직 정착되지 않았음을 떠올리면 갤럭시S9 자급제폰 인기가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한정 패키지 선보이면서 눈길을 끕니다. 평소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좋아했던 분이라면 갤럭시S9 자급제폰 한정판이라 할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를 주목하실 것 같네요.

 

 

저는 얼마 전 강남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 있는 딜라이트샵에서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 제품을 살펴봤습니다. 제가 그동안 삼성전자 제품들을 살펴봤던 곳이라서 지속적으로 찾게 되는데 마침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 제품이 전시된 모습을 봤습니다. 카카오프렌즈의 복숭아 캐릭터 어피치를 활용한 제품이었습니다. 패키지 제품의 색상이 복숭아 색깔처럼 보였습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출시에 맞춰 카카오프렌즈 한정 패키지가 나온 것을 보면 한국 사회에서 캐릭터의 영향력이 커졌음을 느낍니다. 얼마 전 국민적인 열기 속에 막을 내렸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평창동계패럴림픽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수호랑, 반다비가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었습니다. 관련 굿즈가 많이 팔렸던 것으로 알려졌죠.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캐릭터라면 친근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굿즈 수요가 잠재적으로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한국의 국민적인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을 활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스마트폰 키보드로 무언가 표현하기 번거로울 때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을 쓰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친근함을 표시하기 좋습니다. 특히 어피치는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캐릭터죠.

 

딜라이트샵에서 봤던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에 포함된 어피치 스마트 커버입니다. 딱 봐도 스마트폰 케이스였습니다. 어피치를 활용한 캐릭터 모습이 깜찍하게 느껴집니다.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가 아마도 젊은 여성분들 취향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케이스가 핑크색 배경인 것을 봐도 말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단말기에 케이스를 씌우는 사람이 많습니다. 현재 갤럭시S9 자급제폰 구입에 관심있는 분들 중에서 케이스를 핑크색으로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 주목하실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좋은 점은 약정이 없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이동통신사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을 약정 형태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약정 기간을 채울 때까지 안드로이드폰을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9 자급제폰은 다릅니다. 약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위약금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6개월 사용하든, 2년 이상 사용하든 갤럭시S9 사용기간은 자유입니다. 삼성전자에서 선보인 갤럭시S9 자급제폰은 그동안 이용했던 스마트폰의 유심을 끼워서 사용하면 됩니다. 직접 유심기변 하면서 개통하시면 됩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는 어피치 캐릭터를 놓고 보면 젊은 여성분들이 선호하기 쉽겠지만, 평소에 스마트폰 이용 주기가 짧은 분들에게도 관심이 짙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을 1년에 1~2번 바꾸는 분들 말입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약정 기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딜라이트샵에서 봤던 갤럭시S9 카카오패키지 제품군 중에 하나인 어피치 충전 스탠드 모습입니다. 갤럭시S9 카카오패키지는 "(1) 갤럭시S9 라일락 퍼플 색상의 단말기 (2) 어피치 스마트 커버 (3) 어피치 충전 스탠드"로 구성됐습니다. 갤럭시S9 단말기 색상을 혹시나 핑크색으로 예상하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실제로는 라일락 퍼플 색상입니다. 보라색 말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어피치 패키지 가격 1,000,000원입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가격 957,000원에서 43,000원 더하면 1,000,000원입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는 삼성닷컴, 삼성디지털프라자 및 하이마트 매장, 11번가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닷컴의 경우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는 3월 31일까지 판매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se2 출시일 주목하는 사람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애플이 근래에 아이폰 출시했던 패턴을 놓고 보면 올해 상반기 아이폰se2 출시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시간 기준으로 지난 2016년 3월 21일 아이폰se 공개했듯이 말입니다.(한국에서는 5월 10일 출시) 그런데 아이폰se2 출시일 과연 언제가 될지 현재 시점에서는 오리무중합니다. 만약 아이폰se와 달리 3월에 출시되지 않을 경우 삼성전자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9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됩니다.

 

 

[사진 = 애플이 2016년 출시했던 아이폰se (C) 나이스블루]

 

2018년 상반기에 많은 사람들이 출시를 기다리는 스마트폰을 꼽으라면 삼성전자 갤럭시S9, 애플 아이폰se2 입니다.(LG전자의 경우 스마트폰 라인업이 바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G7 출시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가 매년 상반기마다 갤럭시S 시리즈를 선보였다면 애플은 2016년 3월 아이폰se, 2017년 3월 아이폰7 레드를 선보였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새로운 아이폰을 출시할지 주목됩니다. 현재로서는 아이폰se2 루머가 제기되기 때문에, 만약 해당 단말기가 발표된다면 아이폰se2 출시일 과연 언제일지 기대됩니다.

 

 

만약 애플이 2016년 3월과 2017년 3월에 이어 2018년 3월에도 새로운 아이폰 아이폰se2를 선보이면 그 시점에는 갤럭시S9와의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갤럭시S9가 오는 2월 말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 발표에 이어 3월에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se2 갤럭시S9 출시 시기가 비슷하기 때문에 경쟁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se를 보급형 아이폰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있기 때문에 '과연 아이폰se2가 갤럭시S9의 경쟁 상대인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가질만 합니다. 프리미엄급과 보급형 스마트폰은 경쟁 상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폰se2가 전작이었던 아이폰se와 달리 프리미엄급에 가까운 제품으로 출시된다면 이야기가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폰 가격이 점점 비싸지는 현실에서 오히려 아이폰se2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꽤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수요가 충분할 경우 갤럭시S9에 영향을 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아이폰se. 과연 올해는 아이폰se 후속 제품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C) 나이스블루]

 

분명한 것은, 아이폰se2 갤럭시S9 모두 스마트폰이라는 점입니다.(물론 아이폰se2는 만약 출시된다는 전제에서 말입니다.) 지난 2016년 3월 공개됐던 아이폰se가 보급형 아이폰이라고 할지라도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만약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이폰se2 출시일 올해 상반기일 경우 '아이폰se2 vs 갤럭시S9' 구입 여부를 놓고 고민하기 쉽습니다. 아마도 제품 퀄리티는 갤럭시S9가 프리미엄급에 속하기 때문에 아이폰se2보다 우세를 나타낼 것으로 무게감이 실리지만, 아이폰se2는 아이폰se처럼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가 높다는 점에서 만만치 않은 판매량을 나타낼지 모를 일입니다.

 

 

변수는 애플의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입니다. 구형 아이폰 성능 저하된다는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하게 인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그로 인하여 아이폰을 오래 쓰면 성능 저하를 감안해야 한다는 것을 소비자들이 인지하게 됐습니다. 소비자들 중에서는 아이폰을 오랫동안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얼리어답터가 아니라면 대부분 이러한 성향일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애플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는 소비자들이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일이며 아이폰se2 포함한 애플이 추후에 선보일 차기 아이폰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됩니다.

 

다만, 아이폰 가격이 날이 갈수록 비싸지는 현실에서 아이폰se2 판매량이 오히려 잘 팔릴 가능성도 없지 않은 상황입니다. 만약 아이폰se2가 아이폰se처럼 가성비 효과가 있다면 판매량이 의외로 높을지 모를 일입니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의 스펙이 상향평준화된 현실에서 아이폰se2 스펙이나 성능이 소비자들의 시선에서 무난하게 판단된다면 판매량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폰se2 출시일 갤럭시S9 판매되는 타이밍과의 간격이 멀지 않다면 '아이폰se2 vs 갤럭시S9' 경쟁이 볼만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사진 = 일본 후쿠오카 텐진에서 봤던 애플스토어. 며칠 전에는 한국 서울 가로수길에 애플스토어가 개장하면서 애플 제품을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선보였던 갤럭시S8 (C) 나이스블루]

 

한편,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가 2일 발표한 2017년 4분기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에서는 애플이 7,730만 대 공급하면서 삼성전자의 7,440만 대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1위가 삼성전자에서 애플로 바뀌었습니다. 이는 애플의 당시 신제품이었던 아이폰8 시리즈 및 아이폰x를 선보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근래에는 아이폰x 판매량이 생각보다 시원치 않았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으나 지난해 하반기에 신제품으로 선보인 아이폰이 3종이었기 때문에 아이폰 판매량이 많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삼성전자가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순위에서 독주를 질주했으나 이제는 애플이 앞서가게 됐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아이폰se2 출시일 만약 올해 상반기라면, 그것도 갤럭시S9 나오는 시기와 멀지 않다면 두 단말기의 경쟁이 어떨지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가 25일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하면서 카메라 향상을 의미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하는 사람이 많은 현실에서 과연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이 얼마나 좋아졌을지 궁금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현실에서 갤럭시S9 카메라 과연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일지, 말 그대로 대박날지 주목됩니다.

 

 

[사진 = 삼성전자는 1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 언팩을 알리며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오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질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에서 갤럭시S9 발표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가 MWC에서 차세대 갤럭시S 시리즈를 공개하는 것은 2017년 갤럭시S7 이후 2년 만입니다. (C)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메인(samsung.com/sec)]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S9 초대장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숫자 '9'라는 숫자가 보라색으로 표현된 것이며, 다른 하나는 'The Camera. Reimagined.'(카메라. 재창조)라는 메시지입니다. 두 가지를 놓고 보면 갤럭시S9 보라색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갤럭시S9 색상 중에 하나가 보라색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만, 이 부분은 갤럭시S9 공개될 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초대장에서 강조하는 메시지가 '카메라 재창조'입니다. 해당 단말기의 카메라가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 갤럭시노트8의 화질 및 기능을 능가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아마도 현재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사람이라면 카메라에 충분한 만족감을 나타내기 쉬울 것입니다. 스마트폰 사진 화질이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이보다 카메라 퀄리티가 더 좋아진 새로운 갤럭시S 시리즈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사진 = 스페인 현지에서는 갤럭시S9 공개하는 삼성 갤럭시 언팩이 2월 25일 오후 6시(한국 시간 2월 26일 오전 2시)에 시작됩니다. 온라인을 통해서 생중계할 것으로 보입니다. (C) 삼성전자 갤럭시 공식 홈페이지(samsung.com/global/galaxy)]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였습니다. 최근 미국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을 통해서 갤럭시S9 박스로 추정되는 물체에 새겨진 갤럭시S9 스펙 표기된 것이 온라인에 전파됐기 때문입니다. 유출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S9 카메라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MP OIS 탑재 및 조리개 F1.5/F2.4가 표기되었으며, 슈퍼 슬로 모 기능 지원, 8MP AF 셀피 카메라 탑재가 언급됐습니다.

 

 

레딧에서 전해진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에 따르면 조리개 F1.5/F2.4가 눈길을 끕니다. 갤럭시S8 카메라 조리개 전후면 F1.7로 동일했던 것과 달리 갤럭시S9 카메라 조리개는 전작과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F1.5/F2.4가 후면 부분에서 언급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가변 조리개가 적용된 것이 아닐까 싶은 궁금증이 듭니다. 만약 갤럭시S9 가변 조리개 도입이 맞다면 사용자가 사진 촬영 환경에 따라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을 좀 더 밝게 촬영하기 위해 F1.5 설정이 가능하면서 때에 따라서는 F2.4 상황에서 사진 촬영 가능한 형태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적용된 스마트폰이라면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는 형태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다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리개 값을 일일이 조절하는 것이 때로는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삼성전자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카메라를 프로 모드가 아닌 자동 모드로 찍습니다. 프로 모드 촬영시에는 AF, WB, ISO 등을 조절하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동 모드를 통해 간편하게 촬영하는 편입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가변 조리개가 도입된다면 자동 모드에서 적용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프로 모드에서 가능한지 궁금증을 느끼게 됩니다.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는 MWC 2018 발표를 통해서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9 초대장 영상 캡쳐 (C) 삼성전자 모바일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korea)]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이제는 갤럭시S9 출시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가 갤럭시S9 초대장을 통해서 카메라를 강조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얼마나 넘쳐흐르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삼성전자 갤럭시S9 카메라 이렇게 좋아졌다'는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갤럭시S8보다 뚜렷하게 좋아졌다면 현재 갤럭시S7 시리즈 2년 약정, 갤럭시S8 시리즈 1년 약정이 거의 만료되는 소비자로서는 아마도 갤럭시S9를 차기 스마트폰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특히 애플이 지난해 하반기 선보였던 아이폰x, 아이폰8의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아이폰7보다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이면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가 카메라 향상에 힘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또한 카메라 화질이나 기능이 이전보다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기 때문에 갤럭시S9 카메라 얼마나 좋아졌을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스펙 유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는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질 세계 3대 가전 전시회 중 하나인 MWC 2018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9 공개 될 예정이며 그 이후 한국에 출시 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해외 매체를 통해서 갤럭시S9 스펙 유출 된 것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갤럭시S9 향한 기대감을 높이게 됩니다. 만약 그 스펙이 맞다면 갤럭시S9만의 차별화가 눈에 띌 것입니다.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8의 특징은 홍채인식 및 얼굴인식 기능 도입이었습니다. 다음 달 MWC 2018에서 공개되는 갤럭시S9 과연 어떤 차별화를 나타낼지 주목됩니다. (C) 나이스블루]

 

현지 시간으로 지난 12일 미국 IT 전문매체 폰아레나에서는 미국의 소셜 뉴스 웹사이트인 레딧(Reddit) 소스를 인용하며 "할당된 갤럭시S9 리테일 박스에서 흥미로운 세부 정보가 누출됐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갤럭시S9 리테일 박스에 갤럭시S9 스펙 언급된 것입니다. 아직 해당 단말기가 정식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루머로 봐야 합니다만, 최근 유출된 갤럭시S9 리테일 박스가 실제 사실이라면 갤럭시S9 스펙 윤곽이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레딧을 통해 알려진 갤럭시S9 스펙 루머 이렇습니다.(아직 갤럭시S9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스펙이 맞는지 아닌지 여부는 알 수 없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루머는 루머일 뿐이니까요.)

 

-146.5mm(5.8인치 풀 직사각형) / 143.3mm(5.6인치 둥근 모서리)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MP OIS(F1.5/F2.4)
-슈퍼 슬로우-모션(?)(유출본에서는 Super Slow-mo라고 표기되었는데 아마도 카메라의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8MP AF 셀피 카메라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 방진 방수
-64GB 메모리, 4GB RAM
-무선충전
-AKG 이어폰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시리즈 (C) 나이스블루]

 

레딧을 통해 제기된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를 보면 카메라 기능의 강화,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및 AKG 이어폰 제공, RAM 4GB가 눈에 띕니다. 특히 카메라부터 살펴보면,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장점을 최대화시킨 것이 돋보입니다. 갤럭시S8에서는 카메라 전후면에 F1.7렌즈가 탑재되었는데 갤럭시S9에서는 조리개가 F1.5가 되면서 기존의 삼성전자 스마트폰보다 더욱 밝고 선명한 화질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여기에 F2.4렌즈까지 탑재되면서 가변 조리개 형태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가변 조리개에 대해서는 폰 아레나의 1월 12일 보도에서 언급됐습니다.) 빛을 받는 양에 따라 조리개 값이 달라지는 것이죠. 카메라 촬영 환경에 맞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카메라 화질이 발달된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에는 경쟁자 애플의 아이폰 사진 화질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 갤럭시노트 시리즈와의 화질 차이를 줄였습니다. 다만, 아이폰의 카메라 조리개는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비해 밝지 않은 아쉬움이 여전히 있습니다. 만약 갤럭시S9 스펙 유출된 내용이 맞다면 F1.5렌즈 탑재는 갤럭시S9 카메라 화질을 더욱 진화시킬 것 같은 기대감을 나타냅니다. 갤럭시S9 카메라 기대해 봐도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및 AKG 이어폰 제공 여부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상반기 인수했던 미국의 전장업체 하만의 연관성 여부가 주목됩니다.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중에 하나가 AKG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하만과 협업한 것이 맞다면 갤럭시S 시리즈 스피커 및 이어폰 소리 음질이 이전보다 강화될지 기대됩니다.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시리즈 (C) 나이스블루]

 

다만, 갤럭시S9 스펙 RAM 4GB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하반기 선보였던 갤럭시노트8 RAM 6GB였기 때문에 갤럭시S9 RAM 4GB는 '과연 그럴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갤럭시S 시리즈에서 플러스 제품(갤럭시S9 플러스)이 출시된다면 갤럭시노트8과의 크기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RAM 6GB 여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만, 갤럭시S9 RAM 4GB 만약 사실이라면 약간 아쉬움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다다익램이라는 말이 전해지는 것처럼 RAM은 용량이 많을 수록 좋으니까요.

 

갤럭시S9는 삼성전자가 2018년 상반기에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입니다. 2016년 하반기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 이후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는데 주력하며 과거의 논란을 극복했던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 갤럭시S9에서 얼마나 높은 완성도를 나타낼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출시일 주목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을 맞이하면서 삼성전자의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9 관련 루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해당 제품 향한 여론의 기대감이 클 것입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어떻게 되는지 부터 말입니다. 한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점유율이 1위인 만큼,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했던 존재였습니다. 과연 갤럭시S9 많은 판매량을 나타낼지 기대됩니다.

 

 

[사진 = 지난해 4월 21일 한국에서 출시된 갤럭시S8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는 지금까지 상반기에 출시됐습니다. 상반기에는 갤럭시S 시리즈, 하반기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한때는 갤럭시S9 출시일 2018년 1월일 가능성을 제기하는 루머가 제기되었지만,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중인 CES 2018에서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갤럭시S9 1월 출시설은 루머에 그쳤다고 봐야 합니다. 오는 2월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MWC 2018이라는 또 다른 세계적인 IT 전시회가 펼쳐지기 때문에 오히려 그때 이후로 갤럭시S9 출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윤곽이 점점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동진 삼성전자 IT·모바일(IM) 부문장이 최근 CES 2018 개막식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갤럭시S9 MWC 2018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럴 경우 갤럭시S9 출시일 오는 봄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빠르면 3월, 늦어도 4월 출시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가 봄에 출시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 흐름이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새로운 삼성전자 스마트폰 구입을 염두하는 사람이라면 갤럭시S9 3월에 나올지 아니면 4월부터 판매될지 민감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최근 이동통신사 등의 사전예약 혜택이 푸짐한 상황이라 되도록이면 갤럭시S9 빨리 구입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으니까요. 참고로 갤럭시S7 3월 11일 출시되었다면 갤럭시S8 4월 21일 출시됐습니다. 갤럭시S8은 이전 갤럭시S 시리즈와 달리 MWC 2017 펼쳐진지 한 달 뒤에 공개됐기 때문에 갤럭시S7보다 한 달 더 늦어졌습니다. 반면 갤럭시S9는 MWC 2018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갤럭시S9 출시일 과연 어느 시점일지 대략 가늠할 수 있습니다.

 

 

[사진 = 애플이 2016년 봄에 선보였던 아이폰se. 2018년 봄에 아이폰se 2세대 출시 루머가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C) 나이스블루]

 

변수는 갤럭시S9 출시일 비슷한 시점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지 모른다는 루머가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2016년 봄 아이폰se, 2017년 봄 아이폰7 레드를 선보였다면 2018년 봄에는 무언가를 공개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아이폰se 2세대 출시 루머가 나타난 상황입니다. 아이폰se의 장점은 다른 아이폰에 비해 가격이 낮다는 점입니다. 근래 여론에서 아이폰이 비싸다는 인식이 나타나는 중이며 아이폰x는 그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폰se 2세대 향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어느 정도 존재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것이 갤럭시S9 판매량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폰 향한 소비자들의 시선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최근 불거졌던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로 애플에 실망감을 나타낸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배터리 사용기간에 따라 AP성능을 제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드러났는데 문제는 그 제한이 사용자 동의없이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한 애플의 대응까지 매끄럽지 못하면서 소비자들의 실망감을 샀습니다. 그 여파가 과연 삼성전자에게 기회가 될지 주목되는 상황이며 오는 봄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S9 판매량과 연관성이 없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삼성전자의 갤럭시S9 판매량이 늘어나려면 기본적으로 제품의 퀄리티가 좋아야 합니다. 이미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아이폰 같은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보다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에 실망감을 나타낸 사람이 많은 것이 갤럭시S9에게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삼성전자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선보였던 갤럭시S8 플러스 (C) 나이스블루]

 

[사진 = LG전자가 지난해 출시했던 G6 (C)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출시일 만약 갤럭시S7처럼 3월이 맞다면 LG전자 G시리즈와의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수 있어 보입니다. 현재 G시리즈 출시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입니다. LG전자가 G7을 대신할 새로운 브랜드명을 내세울 것으로 알려졌으며 언제 출시될지 아직 모릅니다. 지난해에는 G6 출시일 3월 10일, 갤럭시S8 출시일 4월 21일로서 갤럭시S8이 G6보다 대략 40여 일 정도 늦었으나 올해는 갤럭시S9이 LG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과 비슷한 시기 또는 그보다 더 빨리 선보일 가능성이 없지 않은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입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폰 사용에 익숙하면서 단말기 교체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보다 더 빨리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을 쓰고 싶어할지 모릅니다. 만약 갤럭시S9 출시일 LG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빨라지면 많은 판매량을 기대해도 될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