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s 가격 과연 어떻게 될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이 한국 시간으로 9월 13일 수요일 오전 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신사옥에 있는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아이폰 xs 포함한 신제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아이폰 xs 가격 및 스펙 등이 공개됩니다. 다만, 여기서 언급되는 가격은 한국에서 판매되는 금액이 아닌 미국 판매 금액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 관심사항은 아이폰 xs 가격 한국 판매 기준입니다.

 

 

[사진 = 애플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애플 스페셜 이벤트 초대장을 공개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9월 12일 화요일 오전 10시, 한국 시간으로는 9월 13일 오전 2시부터 시작됩니다. 아이폰x 후속작 아이폰 xs 발표될 예정이며 다른 제품도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루머대로 신형 아이폰이 아이폰 xs 포함 3종일지 아니면 그동안의 예상을 깨는 아이폰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지금까지의 아이폰 xs 가격 및 스펙 등의 루머를 살펴보면 신형 아이폰 3종 출시 여부에 무게감이 실렸습니다. 5.8인치 OLED 디스플레이, 6.1인치 LCD 디스플레이, 6.5인치 OLED 디스플레이 종류로 말입니다. 각각 아이폰 Xs, 아이폰 9 또는 아이폰 Xc, 아이폰 Xs 맥스 또는 아이폰 Xs 플러스라는 가칭이 붙었습니다. 5.8인치 OLED 디스플레이는 아이폰x, 6.1인치 LCD 디스플레이는 아이폰8 후속작으로 예상됩니다.(이 글에서는 아이폰 Xs, 아이폰 Xc, 아이폰 Xs 맥스로 표기합니다. 3종의 아이폰 이름 모두 가칭입니다.)

 

가장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이는 제품은 5.8인치 OLED 디스플레이 크기의 아이폰 Xs입니다. OLED 디스플레이라는 점에서 6.1인치 LCD 디스플레이의 아이폰 Xc보다 화질이 더 선명할 것으로 보이며 RAM 4GB으로 향상될지 주목됩니다. RAM은 용량이 많을 수록 좋으니까요.반면 아이폰 Xc는 RAM 3GB 및 3D 터치 미지원 가능성이 제기된 상황입니다. 크기만을 놓고 보면 6.1인치 제품이 5.8인치 제품보다 더 좋을 것처럼 보이나 디스플레이 포함한 스펙을 따져보면 5.8인치의 아이폰 Xs가 6.1인치의 아이폰 Xc보다 더 좋을지 주목됩니다. 스펙과 관련된 부분은 제품이 출시되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사진 = 지난해 11월 24일 출시된 아이폰x. 당시 아이폰x 출고가는 미국 가격 기준으로 64GB 999달러(약 112만 원) 256GB 1,149달러(약 129만 원)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이폰x 64GB 142만 원, 256GB 163만 원으로 선보였습니다. 미국 가격이 부가세 10% 제외된 금액임을 감안해도 당시 환율 때문에 더 비싸게 팔렸습니다. 이번 아이폰 xs 가격 어떻게 책정될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C) 나이스블루]

 

 

아이폰 xs 가격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2018년 대중들에게 가장 핫한 스마트폰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2014년 아이폰6 시리즈 흥행을 기점으로 젊은 세대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서 아이폰 xs 벌써부터 대기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물론 젊은 세대에서 아이폰 xs 가격 상당히 부담스럽게 느낄지 모를 일입니다. 아이폰x를 봐도 웬만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더 비쌌으니 말입니다.

 

그럼에도 아이폰x 사용하는 사람은 어딜가나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가성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많다면 아이폰 같은 좋은 스마트폰 구입을 위해 거금 지출을 마다하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만큼 투자할 가치가 충분하니까요. 아이폰 포함한 애플의 브랜드 가치는 세계 최정상급 이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입하기 이전에 항상 눈여겨 보는 것이 가격입니다. 매 년 아이폰 신제품이 선보일 때마다 사람들의 관심은 높았습니다. 이렇다 보니 사람들이 아이폰 신제품 가격을 눈여겨 보게 되었고 올해는 아이폰 xs 가격 주목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사진 = 최근 일본 교토에 애플스토어가 새롭게 생겼습니다. 아마도 아이폰 신제품 구입하려는 분들 중에서는 일본 여행을 다니면서 구입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일본에 있는 애플스토어에서 말입니다. 일본이 한국보다 아이폰이 더 먼저 출시되니까요. 아이폰 xs 가격 일본 어떻게 책정될지 주목하는 분들도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교토에 애플스토어가 생겼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교토는 여행지로서 볼 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C) 애플스토어 공식 홈페이지(apple.com)]

 

 

 

[사진 = 한국 시간으로 2018년 9월 13일 오전 2시 애플 스페셜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9월 13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모바일 관련 정보로 잘 알려진 벤 개스킨(Ben Geskin)이라는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지난 6일 아이폰 신제품의 가격 루머를 올렸습니다. 다만, 루머는 루머일 뿐 실제로 정확할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더욱이 아이폰 xs 가격 포함한 아이폰 신제품 3종 가격은 미국 기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64GB - 아이폰 xc : 699달러, 아이폰 xs : 899달러, 아이폰 xs 맥스 : 999달러
256GB - 아이폰 xc : 849달러, 아이폰 xs : 1,049달러, 아이폰 xs 맥스 : 1,149달러
512GB - 아이폰 xc : 언급 없었음, 아이폰 xs : 1,199달러, 아이폰 xs 맥스 : 1,299달러

 

그동안 아이폰x 후속작 루머가 많이 나돌았는데 이번에는 얼마나 정확할지, 아니면 반전이 있을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9 스펙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한국 시간으로 8월 10일 새벽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 공개했습니다. 이번 갤럭시노트9는 갤럭시노트8 후속작입니다. 갤럭시노트9 스펙 전작이었던 갤럭시노트8 보다 향상되었을 것임에 분명합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갤럭시노트8 스펙 비교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구형 스마트폰을 쓰시는 분이라면 갤럭시노트9 향한 관심을 느끼기 쉬울 것 같네요.

 

 

[사진 =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 발표했습니다. 디자인이 세부적으로 달라진 부분도 있으나 스펙은 갤럭시노트8 때에 비해서 더 좋아졌습니다. 후속작이 전작보다 스펙이 더 좋은 것은 당연하겠지만요. 갤럭시노트9 스펙 관건은 과연 전작보다 얼마나 뚜렷하게 향상되었느냐 입니다. 그 변화가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만족감을 선사할지 주목됩니다. (C) 삼성 모바일 익스프레스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스펙 이렇습니다.
-크기(mm) : 161.9 x 76.4 x 8.8
-무게 : 201g
-디스플레이 : 6.4인치 슈퍼 아몰레드 쿼드 HD+(2,960 x 1,440, 516ppi)
-AP : 64비트, 10nm 프로세서(옥타코어 최대 2.7GHz + 1.7Ghz / 옥타코어 최대 2.8GHz + 1.7GHz)
-RAM/ROM : 6GB/128GB, 8GB/512GB(갤럭시노트9 RAM/ROM 모델이 다름, 가격 차이 있음)
-외장 메모리 : 마이크로SD(최대 512GB)
-카메라 후면 : 광각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AF(F1.5 / F2.4) 망원 1,200만 화소 AF(F2.4)
-카메라 전면 : 800만 화소 AF(F1.7)
-배터리 : 4,000mAh
-OS : 안드로이드 8(오레오)
-네트워크 : Enhanced 4x4 MIMO, 5CA, LAA, LTE Cat.18
-인증 : 패턴, 핀, 암호(이상 잠금 유형) Iris 스캐너, 지문 스캐너, 얼굴 인식 지능형 스캔 : 홍채 스캔과 얼굴 결합(이상 생체 잠금 유형)
-방수 방진 : IP68
-S펜 크기(mm) : 106.37 x 5.7 x 4.35
-S펜 무게 : 3.1g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색상 4종류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오션 블루를 비롯하여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메탈릭 코퍼가 출시됐습니다. 전작이었던 갤럭시노트8 색상 또한 4종류였습니다.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 그레이, 딥씨 블루, 메이플 골드였습니다. 이번에 오키드 그레이와 메이플 골드 색상을 대신하여 라일락 퍼플 및 메탈릭 코퍼 색상으로 대체됐습니다. 갤럭시노트9 오션 블루 색상은 갤럭시노트8 딥씨 블루 색상과 다릅니다. (C) 삼성 모바일 익스프레스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노트9 갤럭시노트8 스펙 달라진 점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가장 달라진 변화는 배터리 4,000mAh 향상입니다. 2년 전이었던 갤럭시노트7 배터리 발화 사태에 이은 단종을 떠올리면 4,000mAh는 의외입니다. 갤럭시노트7 배터리 3,500mAh였다가 갤럭시노트8 배터리 3,300mAh로 낮췄다는 점에서 삼성전자가 노트 시리즈 배터리 용량을 보수적으로 잡았으나 이번에 갤럭시노트9 배터리 4,000mAh로 크게 올랐습니다. 어쩌면 삼성전자가 노트 시리즈 배터리 용량에 자신이 있다고 보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고 갤럭시노트9 크기가 갤럭시노트8 보다 뚜렷하게 넓어진 것은 아닙니다. 갤럭시노트9 갤럭시노트8 크기 각각 161.9 x 76.4 x 8.8(mm)/162.5 x 74.8 x 8.6(mm)입니다. 무게는 갤럭시노트9가 갤럭시노트8 보다 6g 더 많습니다. 전반적인 크기와 무게가 약간 늘었을 뿐(그 대신에 세로 크기가 약간 줄었습니다.) 스펙만을 놓고 보면 상당히 눈에 띌 정도로 크기가 늘은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갤럭시노트9 스펙 배터리 4,000mAh이 소비자들을 얼마나 만족시킬지 주목됩니다. 이와 더불어 디스플레이 크기도 6.3인치에서 6.4인치로 늘었습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9 라일락 퍼플 색상은 올해 상반기 출시됐던 갤럭시S9 이용하는 분들에게 익숙한 색상입니다. 갤럭시노트9에서도 라일락 퍼플 색상을 선보였습니다. 보라색 빛깔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 단말기는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C) 삼성 모바일 익스프레스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사진 = 갤럭시노트9 미드나잇 블랙, 메탈릭 코퍼 색상 모습입니다. (C) 삼성 모바일 익스프레스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사진 = 트위터 인기 트렌드에 갤럭시노트9 단어가 떴습니다. 트위터에서 갤럭시노트9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 트위터 앱]

 

갤럭시노트9 갤럭시노트8 스펙 또 다른 변화가 있다면 이번 갤럭시노트9에서 RAM 8GB 및 ROM 512GB가 도입됐습니다. 전작이었던 갤럭시노트8 같은 경우 RAM 6GB 및 ROM 64 / 128 / 256GB였다면 이번에는 RAM 6GB / ROM 128GB 및 RAM 8GB / ROM 512GB로 달라졌습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도 RAM 8GB 및 ROM 512GB 제품을 보는군요. 이와 더불어 갤럭시노트9 외장 메모리 용량이 최대 512GB로서 갤럭시노트8 최대 256GB보다 2배 높아졌습니다.

 

S펜의 스펙도 달라졌습니다. 갤럭시노트9 갤럭시노트8 S펜 크기 각각 106.37 x 5.7 x 4.35mm / 106.4 x 5.8 x 4.2mm의 차이를 나타냅니다. S펜 무게는 각각 3.1g과 2.8g으로 다릅니다. 이와 더불어 카메라 광각 조리개가 갤럭시노트9 F1.5 / F2.4의 듀얼 조리개로서 갤럭시노트8의 F1.7보다 달라졌습니다. AP도 달라졌습니다. 갤럭시노트8 두 모델이 최대 2.3GHz + 1.7GHz, 최대 2.35GHz + 1.9GHz였다면 갤럭시노트9 두 모델은 최대 2.7GHz + 1.7GHz, 최대 2.8GHz + 1.7GHz로 높아졌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자급제폰 구입 가능합니다. 그것도 약 10만 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에서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을 자급제폰으로 구입할 수 있는 개념이 아직 정착되지 않았음을 떠올리면 갤럭시S9 자급제폰 인기가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한정 패키지 선보이면서 눈길을 끕니다. 평소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좋아했던 분이라면 갤럭시S9 자급제폰 한정판이라 할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를 주목하실 것 같네요.

 

 

저는 얼마 전 강남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 있는 딜라이트샵에서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 제품을 살펴봤습니다. 제가 그동안 삼성전자 제품들을 살펴봤던 곳이라서 지속적으로 찾게 되는데 마침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 제품이 전시된 모습을 봤습니다. 카카오프렌즈의 복숭아 캐릭터 어피치를 활용한 제품이었습니다. 패키지 제품의 색상이 복숭아 색깔처럼 보였습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출시에 맞춰 카카오프렌즈 한정 패키지가 나온 것을 보면 한국 사회에서 캐릭터의 영향력이 커졌음을 느낍니다. 얼마 전 국민적인 열기 속에 막을 내렸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평창동계패럴림픽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수호랑, 반다비가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었습니다. 관련 굿즈가 많이 팔렸던 것으로 알려졌죠.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캐릭터라면 친근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굿즈 수요가 잠재적으로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한국의 국민적인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을 활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스마트폰 키보드로 무언가 표현하기 번거로울 때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을 쓰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친근함을 표시하기 좋습니다. 특히 어피치는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캐릭터죠.

 

딜라이트샵에서 봤던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에 포함된 어피치 스마트 커버입니다. 딱 봐도 스마트폰 케이스였습니다. 어피치를 활용한 캐릭터 모습이 깜찍하게 느껴집니다.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가 아마도 젊은 여성분들 취향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케이스가 핑크색 배경인 것을 봐도 말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단말기에 케이스를 씌우는 사람이 많습니다. 현재 갤럭시S9 자급제폰 구입에 관심있는 분들 중에서 케이스를 핑크색으로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 주목하실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좋은 점은 약정이 없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이동통신사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을 약정 형태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약정 기간을 채울 때까지 안드로이드폰을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9 자급제폰은 다릅니다. 약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위약금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6개월 사용하든, 2년 이상 사용하든 갤럭시S9 사용기간은 자유입니다. 삼성전자에서 선보인 갤럭시S9 자급제폰은 그동안 이용했던 스마트폰의 유심을 끼워서 사용하면 됩니다. 직접 유심기변 하면서 개통하시면 됩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는 어피치 캐릭터를 놓고 보면 젊은 여성분들이 선호하기 쉽겠지만, 평소에 스마트폰 이용 주기가 짧은 분들에게도 관심이 짙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을 1년에 1~2번 바꾸는 분들 말입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약정 기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딜라이트샵에서 봤던 갤럭시S9 카카오패키지 제품군 중에 하나인 어피치 충전 스탠드 모습입니다. 갤럭시S9 카카오패키지는 "(1) 갤럭시S9 라일락 퍼플 색상의 단말기 (2) 어피치 스마트 커버 (3) 어피치 충전 스탠드"로 구성됐습니다. 갤럭시S9 단말기 색상을 혹시나 핑크색으로 예상하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실제로는 라일락 퍼플 색상입니다. 보라색 말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어피치 패키지 가격 1,000,000원입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가격 957,000원에서 43,000원 더하면 1,000,000원입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는 삼성닷컴, 삼성디지털프라자 및 하이마트 매장, 11번가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닷컴의 경우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는 3월 31일까지 판매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se2 출시일 주목하는 사람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애플이 근래에 아이폰 출시했던 패턴을 놓고 보면 올해 상반기 아이폰se2 출시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시간 기준으로 지난 2016년 3월 21일 아이폰se 공개했듯이 말입니다.(한국에서는 5월 10일 출시) 그런데 아이폰se2 출시일 과연 언제가 될지 현재 시점에서는 오리무중합니다. 만약 아이폰se와 달리 3월에 출시되지 않을 경우 삼성전자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9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됩니다.

 

 

[사진 = 애플이 2016년 출시했던 아이폰se (C) 나이스블루]

 

2018년 상반기에 많은 사람들이 출시를 기다리는 스마트폰을 꼽으라면 삼성전자 갤럭시S9, 애플 아이폰se2 입니다.(LG전자의 경우 스마트폰 라인업이 바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G7 출시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가 매년 상반기마다 갤럭시S 시리즈를 선보였다면 애플은 2016년 3월 아이폰se, 2017년 3월 아이폰7 레드를 선보였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새로운 아이폰을 출시할지 주목됩니다. 현재로서는 아이폰se2 루머가 제기되기 때문에, 만약 해당 단말기가 발표된다면 아이폰se2 출시일 과연 언제일지 기대됩니다.

 

 

만약 애플이 2016년 3월과 2017년 3월에 이어 2018년 3월에도 새로운 아이폰 아이폰se2를 선보이면 그 시점에는 갤럭시S9와의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갤럭시S9가 오는 2월 말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 발표에 이어 3월에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se2 갤럭시S9 출시 시기가 비슷하기 때문에 경쟁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se를 보급형 아이폰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있기 때문에 '과연 아이폰se2가 갤럭시S9의 경쟁 상대인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가질만 합니다. 프리미엄급과 보급형 스마트폰은 경쟁 상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폰se2가 전작이었던 아이폰se와 달리 프리미엄급에 가까운 제품으로 출시된다면 이야기가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폰 가격이 점점 비싸지는 현실에서 오히려 아이폰se2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꽤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수요가 충분할 경우 갤럭시S9에 영향을 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아이폰se. 과연 올해는 아이폰se 후속 제품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C) 나이스블루]

 

분명한 것은, 아이폰se2 갤럭시S9 모두 스마트폰이라는 점입니다.(물론 아이폰se2는 만약 출시된다는 전제에서 말입니다.) 지난 2016년 3월 공개됐던 아이폰se가 보급형 아이폰이라고 할지라도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만약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이폰se2 출시일 올해 상반기일 경우 '아이폰se2 vs 갤럭시S9' 구입 여부를 놓고 고민하기 쉽습니다. 아마도 제품 퀄리티는 갤럭시S9가 프리미엄급에 속하기 때문에 아이폰se2보다 우세를 나타낼 것으로 무게감이 실리지만, 아이폰se2는 아이폰se처럼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가 높다는 점에서 만만치 않은 판매량을 나타낼지 모를 일입니다.

 

 

변수는 애플의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입니다. 구형 아이폰 성능 저하된다는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하게 인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그로 인하여 아이폰을 오래 쓰면 성능 저하를 감안해야 한다는 것을 소비자들이 인지하게 됐습니다. 소비자들 중에서는 아이폰을 오랫동안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얼리어답터가 아니라면 대부분 이러한 성향일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애플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는 소비자들이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일이며 아이폰se2 포함한 애플이 추후에 선보일 차기 아이폰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됩니다.

 

다만, 아이폰 가격이 날이 갈수록 비싸지는 현실에서 아이폰se2 판매량이 오히려 잘 팔릴 가능성도 없지 않은 상황입니다. 만약 아이폰se2가 아이폰se처럼 가성비 효과가 있다면 판매량이 의외로 높을지 모를 일입니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의 스펙이 상향평준화된 현실에서 아이폰se2 스펙이나 성능이 소비자들의 시선에서 무난하게 판단된다면 판매량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폰se2 출시일 갤럭시S9 판매되는 타이밍과의 간격이 멀지 않다면 '아이폰se2 vs 갤럭시S9' 경쟁이 볼만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사진 = 일본 후쿠오카 텐진에서 봤던 애플스토어. 며칠 전에는 한국 서울 가로수길에 애플스토어가 개장하면서 애플 제품을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선보였던 갤럭시S8 (C) 나이스블루]

 

한편,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가 2일 발표한 2017년 4분기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에서는 애플이 7,730만 대 공급하면서 삼성전자의 7,440만 대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1위가 삼성전자에서 애플로 바뀌었습니다. 이는 애플의 당시 신제품이었던 아이폰8 시리즈 및 아이폰x를 선보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근래에는 아이폰x 판매량이 생각보다 시원치 않았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으나 지난해 하반기에 신제품으로 선보인 아이폰이 3종이었기 때문에 아이폰 판매량이 많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삼성전자가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순위에서 독주를 질주했으나 이제는 애플이 앞서가게 됐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아이폰se2 출시일 만약 올해 상반기라면, 그것도 갤럭시S9 나오는 시기와 멀지 않다면 두 단말기의 경쟁이 어떨지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가 25일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하면서 카메라 향상을 의미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하는 사람이 많은 현실에서 과연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이 얼마나 좋아졌을지 궁금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현실에서 갤럭시S9 카메라 과연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일지, 말 그대로 대박날지 주목됩니다.

 

 

[사진 = 삼성전자는 1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 언팩을 알리며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오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질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에서 갤럭시S9 발표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가 MWC에서 차세대 갤럭시S 시리즈를 공개하는 것은 2017년 갤럭시S7 이후 2년 만입니다. (C)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메인(samsung.com/sec)]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S9 초대장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숫자 '9'라는 숫자가 보라색으로 표현된 것이며, 다른 하나는 'The Camera. Reimagined.'(카메라. 재창조)라는 메시지입니다. 두 가지를 놓고 보면 갤럭시S9 보라색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갤럭시S9 색상 중에 하나가 보라색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만, 이 부분은 갤럭시S9 공개될 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초대장에서 강조하는 메시지가 '카메라 재창조'입니다. 해당 단말기의 카메라가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 갤럭시노트8의 화질 및 기능을 능가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아마도 현재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사람이라면 카메라에 충분한 만족감을 나타내기 쉬울 것입니다. 스마트폰 사진 화질이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이보다 카메라 퀄리티가 더 좋아진 새로운 갤럭시S 시리즈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사진 = 스페인 현지에서는 갤럭시S9 공개하는 삼성 갤럭시 언팩이 2월 25일 오후 6시(한국 시간 2월 26일 오전 2시)에 시작됩니다. 온라인을 통해서 생중계할 것으로 보입니다. (C) 삼성전자 갤럭시 공식 홈페이지(samsung.com/global/galaxy)]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였습니다. 최근 미국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을 통해서 갤럭시S9 박스로 추정되는 물체에 새겨진 갤럭시S9 스펙 표기된 것이 온라인에 전파됐기 때문입니다. 유출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S9 카메라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MP OIS 탑재 및 조리개 F1.5/F2.4가 표기되었으며, 슈퍼 슬로 모 기능 지원, 8MP AF 셀피 카메라 탑재가 언급됐습니다.

 

 

레딧에서 전해진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에 따르면 조리개 F1.5/F2.4가 눈길을 끕니다. 갤럭시S8 카메라 조리개 전후면 F1.7로 동일했던 것과 달리 갤럭시S9 카메라 조리개는 전작과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F1.5/F2.4가 후면 부분에서 언급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가변 조리개가 적용된 것이 아닐까 싶은 궁금증이 듭니다. 만약 갤럭시S9 가변 조리개 도입이 맞다면 사용자가 사진 촬영 환경에 따라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을 좀 더 밝게 촬영하기 위해 F1.5 설정이 가능하면서 때에 따라서는 F2.4 상황에서 사진 촬영 가능한 형태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적용된 스마트폰이라면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는 형태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다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리개 값을 일일이 조절하는 것이 때로는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삼성전자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카메라를 프로 모드가 아닌 자동 모드로 찍습니다. 프로 모드 촬영시에는 AF, WB, ISO 등을 조절하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동 모드를 통해 간편하게 촬영하는 편입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가변 조리개가 도입된다면 자동 모드에서 적용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프로 모드에서 가능한지 궁금증을 느끼게 됩니다.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는 MWC 2018 발표를 통해서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9 초대장 영상 캡쳐 (C) 삼성전자 모바일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korea)]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이제는 갤럭시S9 출시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가 갤럭시S9 초대장을 통해서 카메라를 강조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얼마나 넘쳐흐르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삼성전자 갤럭시S9 카메라 이렇게 좋아졌다'는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갤럭시S8보다 뚜렷하게 좋아졌다면 현재 갤럭시S7 시리즈 2년 약정, 갤럭시S8 시리즈 1년 약정이 거의 만료되는 소비자로서는 아마도 갤럭시S9를 차기 스마트폰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특히 애플이 지난해 하반기 선보였던 아이폰x, 아이폰8의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아이폰7보다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이면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가 카메라 향상에 힘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또한 카메라 화질이나 기능이 이전보다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기 때문에 갤럭시S9 카메라 얼마나 좋아졌을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