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 버건디레드 직접 본 소감을 전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4월 21일 출시했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8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그로부터 7개월이 지난 지난 11월 28일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의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갤럭시S8 새로운 색상이 공개된 것이죠. 레드가 사람들에게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하는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삼성전자 매장에서 갤럭시S8 버건디레드 봤습니다. 해당 색상의 모델이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다는 것은 갤럭시S8 새로운 색상의 모델이 등장했음을 알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갤럭시S8 지금까지 나온 색상은 오키드 그레이, 아크틱 실버,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에 이어 버건디레드에 이르기까지 총 5가지 됩니다. 내년 상반기에 갤럭시S9 출시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갤럭시S8의 마지막 색상은 버건디레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스마트폰 구입 시 색상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마다 색을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블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스마트폰 구입 시 블랙 색상, 블루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블루 색상, 레드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레드 색상에 호감을 느낄지 모를 일입니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혹은 블랙 계열 색상을 선호하는 사람이 서로 다르듯이 말입니다.(비록 아이폰x에는 골드 색상이 도입되지 않았지만요.)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레드 색상이 도입된 것은 한정판 제외 시 2014년 12월 갤럭시노트4 벨벳 레드 추가 색상 도입 이후 3년 만입니다.(2015년 상반기에는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1,000대 한정판으로 출시됐습니다.) 애플 아이폰이나 LG전자 G시리즈, V시리즈를 되돌아봐도 레드 색상이 나온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그나마 지난 상반기 애플 아이폰7에서 레드 색상이 추가로 도입되면서(아이폰7 레드도 한정판) 사람들의 눈길을 모았으나 전반적으로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레드 색상을 보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8 버건디레드는 한정판이 아닙니다. 갤럭시노트4 벨벳 레드처럼 추가적으로 색상이 도입됐습니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후면 모습 이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할 새빨간 색상이라기 보다는 빨간색이 진하게 표현된 듯한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버건디(Burgundy)가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에서 만들어지는 포도주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도 갤럭시S8 버건디레드 포도주 색깔과 비슷하지 않나 싶으나 실제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버건디 색상은 패션 및 패션 잡화 등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그동안의 삼성전자 스마트폰 색상 중에서도 뚜렷한 차별화를 나타냅니다.

 

 

개인적인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 첫인상은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레드하면 강렬한 이미지가 떠오르니까요. 하지만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2010년대 중반 이후 레드 색상이 흔치 않았던 점을 미루어보면 강렬한 레드 색상이 어떤 시각에서 보면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레드의 강렬함이 너무 튀게 느껴지는 단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한국사람들 중에는 다른 것에 비해 튀는 무언가를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이 부분은 개인 차이가 있음)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레드 특유의 강렬함과 달랐습니다.

 

오히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포도주처럼 고급스러운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포도주는 고급적인 술이니까요. 더욱이 갤럭시S8 시리즈 색상은 전반적으로 고급적인 느낌이 났습니다. 2015년 갤럭시S6 시리즈 이후로 고급스러운 경향이 더욱 짙어졌습니다. 화려하거나 예쁜 느낌보다는 고급스러움을 밀고 나갔습니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 특유의 고급스러운 정체성을 지키면서 레드 색상을 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급스러운 레드가 아마도 버건디레드라고 여겼을지 모를 일입니다. 저 같은 경우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을 계속 보면서 적응이 되더군요. 매력적인 색상임에는 틀림 없어 보였습니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마치 포도주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2014년 12월에 나왔던 갤럭시노트4 벨벳레드 후면 모습입니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후면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색상보다는 후면 무늬 도입 유무가 더욱 눈길을 끄네요.

 

2015년 상반기에는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한정 판매됐습니다. 후면 모습이 갤럭시노트4 벨벳레드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후면에서 아이언맨 캐릭터가 강조되었죠.

 

갤럭시S8 버건디레드 및 그 이전에 삼성전자가 선보였던 레드 색상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중에서는 어쩌면 레드 색상이 삼성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꾸준히 출시되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레드를 좋아하는 한국인들이 적지 않을테니까요. 이상으로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을 되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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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사은품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삼성전자의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 얼마전에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는 9월 7일 목요일 이동통신사 3사에서는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진행합니다. 해당 스마트폰 구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장 주목할 부분이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사은품 무엇이냐 여부입니다. 한국의 이동통신사 3사에서는 과연 갤럭시노트8 사은품 어떻게 마련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예약시의 참고할 부분이니 말입니다. 되도록이면 혜택은 잘 받아두는게 좋겠죠.

 

 

[사진 = 갤럭시노트8 (C) 나이스블루]

 

우선, 갤럭시노트8 구입에 관심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안드로이드폰 중에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 쓰는 사람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사은품 정리를 해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동통신사에서 갤럭시노트8 구입할 예정이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사은품 정리해봤네요. 저의 포스팅이 해당 단말기 구입 앞둔 분들에게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갤럭시노트8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62.5 mm x 74.8 mm x 8.6mm
-무게 : 195g
-RAM : 6GB(LPDDR4)
-ROM : 64GB/128GB/256GB(한국에서는 128GB 출시하지 않음)
-외장메모리 : 마이크로SD 슬롯(최대 256GB)
-디스플레이 : 6.3인치 Quad HD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 2,960 x 1,440 / 521ppi)
-AP : 옥타코어(2.3GHz Quad + 1.7GHz Quad) 옥타코어(2.35GHz + 1.9GHz Quad) 64bit, 10nm프로세서
-OS : 안드로이드 7.1.1
-배터리 : 3,300mAh(고속 및 무선 충전 가능)
-네트워크 : LTE Cat.16
-카메라 : 후면 듀얼 카메라 / 광각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F1.7/OIS) 망원 1,200만 화소 AF (F2.4/OIS) 및 전면 800만 화소 AF (F1.7)
-삼성페이, 빅스비, 홍채/지문/얼굴인증 탑재, IP68 등급 방수방진
-S펜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08.3mm x 5.8mm x 0.7mm(펜압 : 4,096단계)
-색상 :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 메이폴 골드(국내에서는 메이폴 골드 색상 출시되지 않음)

 

 

[사진 = KT 온라인 쇼핑몰 올레샵에서는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9월 7일 오전 9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C) 올레샵 공식 홈페이지(shop.olleh.com)]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사은품 눈여겨보게 되는 이유는 해당 스마트폰 가격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8 64GB 모델이 109만 4,500원이며 256GB 모델은 125만 4,000원입니다. 특히 64GB 모델의 경우 역대 갤럭시노트 시리즈 중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물론 이동통신사 공시지원금 적용하면 출고가보다 더욱 싸게 구입할 수 있으나(그 대신 약정기간을 지켜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출고가가 100만 원 넘겼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사은품 무엇인지 기대하는 시선이 커졌습니다. 비록 해당 스마트폰 가격 비싼 것은 분명하나 사은품이 푸짐하면 갤럭시노트8 구입 부담이 조금이라도 덜할지 모를 일이니까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기간 9월 7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동통신사 3사(LG 유플러스, SK텔레콤, KT) 모두 공통적인 혜택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8 64GB 구매 시 삼성정품액세서리 10만 원 할인쿠폰 지급되며 256GB 구매 시 AKG블루투스스피커 또는 네모닉 프린터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8 사은품 뿐만 아니라 9월 개통고객 전원에게도 추가 혜택이 있습니다. 유튜브 레드 3개월 이용권(10월 31일까지 등록, 등록일로부터 3개월 무료 체험 후 유료전환), 액정파손 50% 지원(1년 1회 한정)입니다.

 

LG 유플러스에서는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사은품 특별하게 마련된 것이 있습니다. 스페셜 기프트 박스가 증정됩니다. (1) [SMAPP 등록] 아라리 에어핏 케이스(컬러 랜덤 발송) (2) [SMAPP 등록] 아라리 풀커버 강화유리 (3) 크레앙 2in1 멀티 케이블 (4) 비잽 가정용 급속 충전기(컬러 랜덤 발송) (5) 크레앙 급속 무선 충전패드(컬러 랜덤 발송) (6) ANKER C Type 케이블(컬러 랜덤 발송)이 마랸됐습니다. 아울러 폰 분실/파손 보상 서비스 18개월 무료 혜택이 있습니다. 해당 혜택은 'LG U+ 하이라이트 KB국민카드'로 휴대폰 할부 결제 및 자동이체,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 가입 조건이 명시됐습니다.

 

 

[사진 = LG 유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예고했습니다. (C) LG 유플러스 공식 홈페이지 메인(uplus.co.kr)]

 

[사진 = 갤럭시노트8 체험은 삼성전자가 전국적으로 마련한 체험존과 이동통신사 매장 등에서 할 수 있습니다. (C) 나이스블루]

 

SK텔레콤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사은품 따로 마련한 것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8 전용 T Gift 증정합니다.(택1 조건)
(1) 스타벅스 SET : 텀블러&음료쿠폰 세트 + 1만 원 음료카드 + 3D 포밍 액정필름 2매
(2) TROIKA : Construction 멀티태스킹 볼펜(랜덤발송) + 3D 포밍 액정필름 2매
(3) 충전 SET : 알로1000QC 보조배터리 + 엑스틸 포스듀얼퀵(케이블포함) + 3D 포밍 액정필름 2매
(4) 테슬라 : 고릴라 글래스 케이스 핏 풀커버 + 3D 포밍 액정필름 2매

 

KT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사은품 9월 7일 사전예약 첫날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KT만의 갤럭시노트8 사은품 무엇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KT의 갤럭시노트8 직영 온라인 단독 혜택이 공개됐습니다.(입점 대리점별 사은품은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C타입 일체형 충전기, 샤오미 정품 보조배터리 5,000mAh, 삼성무선 충전패드, 갤럭시노트8 전용 필름입니다. 아울러 9월 7일부터 9월 20일까지 갤럭시노트8과 특별한 번호를 가질 수 있는 골드번호 이벤트까지 참여 가능합니다. 당첨자는 2017년 9월 27일 발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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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가격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 미국 뉴욕에서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8 가격 한국 원화 기준으로 공식적인 발표가 없었기 때문에 그 액수가 얼마가 될지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단 관심의 초점은 갤럭시노트8 갤럭시노트7 가격 비교 입니다. 전자가 최근에 공개된 스마트폰으로서 스펙이 더 좋아졌기 때문에 후자보다 비쌀 가능성이 농후한 상황입니다.(참고로 가격은 출고가 기준입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8 (C)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메인(samsung.com)]

 

갤럭시노트8 가격 주목하기에 앞서 전작이었던 갤럭시노트7 보다 얼마나 더 좋아졌는지 많은 사람들이 눈여겨보실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갤럭시노트7은 잦은 폭발 이슈로 끝내 처참하게 실패한 스마트폰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갤럭시노트7 구입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갤럭시노트7 한국에서 출시된 적이 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갤럭시노트7 가격 비교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작보다 가격이 얼마나 오를 가능성이 높은지 말입니다.

 

 

*갤럭시노트8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62.5 x 74.8 x 8.6mm
-무게 : 195g
-디스플레이 : 6.3인치 Quad HD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 2,960 x 1,440, 521ppi)
-RAM : 6GB(LPDDR4)
-ROM : 64/128/256GB(한국에서는 128GB 미출시)
-외장메모리 : 마이크로SD 슬롯(최대 256GB)
-배터리 : 3,300mAh(고속 및 무선 충전 가능)
-AP : 옥타코어(2.3GHz Quad + 1.7GHz Quad) 옥타코어(2.35GHz + 1.9GHz Quad) 64bit, 10nm프로세서
-카메라 : 후면 듀얼 카메라 / 광각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F1.7/OIS) 망원 1,200만 화소 AF (F2.4/OIS) 및 전면 800만 화소 AF (F1.7)
-OS : 안드로이드 7.1.1
-네트워크 : LTE Cat.16
-S펜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08.3 x 5.8 x 0.7mm(펜압 : 4,096단계)
-삼성페이, 빅스비 탑재
-홍채, 지문, 얼굴 인증 탑재 및 IP68 등급 방수방진
-색상 :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 메이플 골드(한국에서는 메이플 골드 미출시)

 

 

[사진 = 갤럭시노트8 (C)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메인(samsung.com)]

 

갤럭시노트8 스펙 살펴보면 갤럭시노트7보다 달라진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AM 용량이 4GB에서 6GB으로 향상되면서 많은 앱을 활용하기 더욱 좋아졌습니다. ROM에서는 한국에서 출시된 제품 기준으로 갤럭시노트7이 64GB 선보였다면 갤럭시노트8 64/256GB 출시됩니다. 갤럭시노트7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256GB 제품이 나오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가격 256GB 제품은 매우 비쌀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록 배터리 용량은 3,500mAh에서 3,300mAh로 내려갔으나 듀얼 카메라 도입으로 카메라 기능이 다양화됐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갤럭시노트7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가 153.5 x 73.9 x 7.9mm였다면 갤럭시노트8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는 162.5 x 74.8 x 8.6mm으로 더 커졌습니다. 아울러 갤럭시노트8 갤럭시노트7 디스플레이 크기는 각각 6.3인치와 5.7인치입니다. 애플의 아이폰7 플러스가 아이폰7보다 비싼 주 원인은 크기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갤럭시노트8 크기는 갤럭시노트7보다 크기 때문에 가격이 더욱 비쌀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RAM 용량이 4GB에서 6GB으로 높아졌다는 점에서 갤럭시노트7보다 가격이 더 오를 요소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이 부분은 저의 생각일 뿐 실제로는 어떨지 알 수 없긴 하지만요.

 

갤럭시노트7 가격 이동통신사 판매 출고가 기준으로 988.900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갤럭시노트8 가격 최소 100만 원 넘을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그것도 64GB 제품으로 말입니다. 만약 100만 원 넘으면 소비자들이 부담 느끼기 쉬울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구입에 엄청난 거금을 쏟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난 봄에 출시된 갤럭시S8 플러스 64GB 가격이 990,000원이었다는 점에서 갤럭시노트8 가격 꽤 비쌀 것으로 짐작됩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8 (C) 삼성 모바일 익스프레스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사진 = 지난해 삼성전자가 출시했던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지난 8월 18일 중국 IT 매체 IT홈에 따르면 갤럭시노트8 가격 유출된 것을 공개했습니다. 갤럭시노트8 가격 64GB 6,288위안(약 106만 8,000원) 갤럭시노트8 가격 128GB 7,088위안(약 120만 3,900원) 갤럭시노트8 가격 256GB 7,988위안(약 135만 6,800원, 이상 8월 24일 오전 2시 환율 기준)이라고 알렸습니다. 물론 해당 보도는 일단 루머로 판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공식 가격은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또한 중국에서 판매되는 갤럭시노트8 가격 및 한국 판매 금액은 다를 겁니다. 그럼에도 갤럭시노트8 가격 한국 기준으로 얼마나 될지 대략적으로 짐작됩니다.

 

특히 갤럭시노트8 256GB 한국에서 출시되면 상당한 가격대를 나타낼 것으로 보입니다. RAM 6GB에 저장 용량이 엄청나게 많으면서 엄청나게 넓은 크기를 나타내는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격이 꽤 나갈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어쨌거나 현재 시점에서 바라보면 갤럭시노트8 가격 갤럭시노트7보다 비쌀 가능성이 최소한 없는 것은 아닐 것 같은 생각입니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갤럭시노트8 공식 가격이 어떻게 책정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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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출시일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삼성 갤럭시 언팩(Unpacked) 공식 초청장을 발송했습니다. 오는 8월 23일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갤럭시노트8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국가마다 다릅니다. 한국과 미국 영국에서 9월 초에 출시된다면 10월에 다른 국가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갤럭시노트8이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과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오는 8월 23일 공개 예정인 갤럭시노트8 초청장 (C) 삼성 모바일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는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라이벌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8-아이폰7s-아이폰7s 플러스'가 9월 초에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서는 아이폰8 발표일이 언제인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단은 갤럭시노트8 출시일 그리고 아이폰8 발표일이 서로 비슷한 시기에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갤럭시노트8이 아이폰8보다 먼저 공개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공개를 통해서 아이폰8보다 더 좋다는 인상을 소비자들에게 심어줄지 주목됩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예정인 것은 이번에도 애플의 최신형 아이폰을 의식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2015년 갤럭시노트5, 2016년 갤럭시노트7이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두 단말기는 그 해 8월에 출시되었습니다만 각각 아이폰6s 시리즈, 아이폰7 시리즈 발표되기 이전에 선보였던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이폰 시리즈가 공개되면 이미 먼저 출시된 갤럭시노트 시리즈와의 비교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과연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좋은지 아니면 아이폰 시리즈가 좋은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게 됩니다. 만약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좋은 인상을 받은 소비자라면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만족스러움을 느끼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그 효과가 지금까지 충분히 통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사고가 여러 차례 제기되면서 끝내 단종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하여 애플이 아이폰7 시리즈 흥행과 맞물려 한때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로 복귀했습니다.(지금은 삼성전자가 1위) 되돌아보면 갤럭시노트7 8월 출시가 과연 옳았는지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출시일이 늦어지더라도 제품의 배터리 문제를 완벽하게 보완했다면 폭발 이슈는 없었을지 모를 일이었으니까요.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8월 선보였던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그럼에도 갤럭시노트8 출시일 아이폰8 공개되는 9월 초에 나온다는 것은 여전히 아이폰을 의식했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치열한 접전이 거듭되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 vs 아이폰' 경쟁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가 삼성전자보다 높다는 점에서(애플 1위, 삼성전자 10위 / 2017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100위) 삼성전자로서는 갤럭시노트8 선보이면서 아이폰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브랜드 가치는 애플이 더 좋을지 몰라도 제품의 퀄리티는 애플보다 더 좋다는 것을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통해서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관련하여 한 가지 의문점을 가질만한 것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FE가 출시된지(7월 7일) 약 50여일 뒤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선보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는 갤럭시노트 FE는 갤럭시노트7 생산 당시 발주했던 모델을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과의 차이점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닙니다.(BUT 세부적인 차이점들은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 FE는 40만 대 한정판으로서 갤럭시노트8 흥행에 발목을 잡을만한 커다란 변수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빠른 편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갤럭시노트8 출시일 과거의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비하면 타이밍이 빠른 편입니다. 갤럭시노트2 2012년 9월 26일, 갤럭시노트3 2013년 9월 25일, 갤럭시노트4 2014년 9월 26일에 출시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말에 출시했다면 이번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로 당겨졌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노트7 8월 조기 출시에서 볼 수 있듯이 애플 아이폰 열풍이 신경쓰이기 쉽습니다. 예전처럼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말에 출시했던 분위기와는 다릅니다. 애플 아이폰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았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적절하게 보이는 이유입니다.

 

[사진 = 애플 아이폰7 사진들. 아이폰7은 갤럭시노트7과의 경쟁에서 싱겁게(?) 이겼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8 사진들. 올해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8은 갤럭시노트7의 실패를 딛고 삼성전자 스마트폰 명예회복을 주도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적절한 또 하나는 LG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V30과의 경쟁입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내 시장만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경쟁이 끊임없이 전개됐습니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다른 제조사들에 비해 상당한 강세를 나타냈으나, 만약 V30 퀄리티가 좋다면 갤럭시노트8 인기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V30은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질 IFA 2017 개막 하루 전인 오는 8월 31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V30 출시일 공개되지 않았으나 정황상 9월 출시가 유력합니다. 갤럭시노트8과의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V30보다 먼저 공개되는 갤럭시노트8로서는 해당 단말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8 발표일 및 출시일이 점점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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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얼마나 책정될지 주목됩니다. 아직 해당 스마트폰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가격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가 오는 6월말 또는 7월로 알려졌기 때문에 가격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합니다. 스마트폰 구입하는데 있어서 가격이나 공시지원금이 민감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만약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소비자들의 부담에 없는 선에서 책정된다면 판매량이 어떨지 주목됩니다.

 

 

[사진 = 지난해 8월 출시된 갤럭시노트7. 그러나 거듭된 폭발 이슈로 지난해 10월 단종되었으며 올해 6월말 또는 7월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리퍼폰 등장 이유는 삼성전자가 기존 갤럭시노트7 단말기 재고 물량을 정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측됩니다. 더 이상 갤럭시노트7을 판매할 수 없기 때문에 재고 물량을 방치하기에는 관리에 따른 부담이 있겠죠. 결국에는 갤럭시노트7을 재정비한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연 갤럭시노트7 리퍼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지 알 수 없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 부담이 적은 단말기라면 많은 판매량을 기대해 봐도 될 듯합니다. 즉, 가성비 효과가 관건입니다.

 

 

참고로 갤럭시노트7 스펙 올립니다. 갤럭시노트7 리퍼폰은 갤럭시노트7보다 배터리 용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3.5 x 73.9 x 7.9mm
-무게 : 169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 2560 x 1440(518ppi)
-OS :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AP : 옥타코어(2.3GHz 쿼드 + 1.6GHz 쿼드), 64비트, 14nm 프로세스
-칩셋 : 엑시노스 8890
-RAM : 4GB
-ROM : 64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256GB)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7)
-배터리 : 3,500mAh(일체형)
-추가 기능 : S펜, 홍채인식, 삼성페이, IP68 방수
-색상 :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랙오닉스

 

 

[사진 =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람들의 기준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제품을 구입하든 가격은 항상 신경쓰게 되는 존재입니다. 특히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은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지금까지 소비자들이 구입하는데 있어서 금액에 따른 부담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은 판매량에 상당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사람들에게 갤럭시노트7하면 실패한 스마트폰이라는 인식이 짙기 때문에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 만약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이 비싸게 책정된다면 소비자들이 해당 스마트폰 구입을 꺼리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갤럭시노트7 향한 대중적 인식을 놓고 보면 갤럭시노트7 리퍼폰 많은 판매량 기록하기 위한 목적에서 합리적인 가격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하면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이었던 갤럭시A 시리즈,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이었던 갤럭시J 시리즈(및 갤럭시 그랜드맥스)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갤럭시A 시리즈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다면 새로운 유형의 가성비 스마트폰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갤럭시노트7에서 배터리 용량이 작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폰의 가격이 뚜렷하게 낮춰질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갤럭시노트7 리퍼폰은 가성비 스마트폰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벌써부터 가성비 스마트폰이라고 단정짓기에는 무리입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관점이라면 다릅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든 중저가 스마트폰이든 자신이 새롭게 구입할 스마트폰을 경제적인 가격에 구입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가성비는 말그대로 가격대비성능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중저가 스마트폰보다 스펙이나 성능이 더 좋습니다.(다만, 갤럭시노트7 리퍼폰 배터리 용량 알 수 없기 때문에 여기서 배터리는 논외입니다.) 그래서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겁니다. 만약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많이 낮을 경우에는 가성비 역대 최고까지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사진 = 지난해 9월 말 인천국제공항 진에어 카운터에서 봤던 갤럭시노트7 발열현상에 대한 국토부 안전권고 사항 안내문입니다. 그 이후 갤럭시노트7은 세계 각국의 항공사 비행기로부터 반입 금지된 스마트폰이 됐습니다. 만약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되면 비행기 반입이 허용될지 주목됩니다. (C) 나이스블루]

 

아마도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갤럭시노트7 리퍼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기를 바랄 것입니다. 판매량이 늘어날 수록 갤럭시노트7 재고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되도록이면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 초반에 많이 판매되기를 원하겠죠. 소비자들은 제품을 경제적인 가격에 구입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 니즈를 삼성전자가 반영하여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책정을 합리적으로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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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