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최종훈 열애설 디스패치 단독 보도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거리로 떠올랐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인물들끼리의 열애설이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손연재 지난 2월 현역 은퇴했던 전 리듬체조 선수이며 최종훈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의 기타 및 피아노를 맡고 있습니다. 디스패치 손연재 최종훈 열애설 제기 더 놀라운 것은 두 사람이 일본에서 데이트하는 모습까지 포착했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을 사진 찍기 위해 일본까지 이동했던 것입니다.

 

 

[사진 = 손연재는 2016년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습니다. (C)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공식 홈페이지 출연자 소개(imbc.com/broad/tv/ent/littletv)]

 

연예 전문 온라인신문 디스패치 손연재 최종훈 열애설 보도를 했습니다. 그것도 단독 보도로 말입니다. 근래에는 다른 언론사에서 단독 보도로 내보냈던 특정 유명인의 열애설을 디스패치가 해당 유명인이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하면서 올리는 형태를 주로 봤습니다. 그런데 손연재 최종훈과 열애 보도는 달랐습니다. 디스패치가 6월 14일에 손연재 최종훈 열애 모습을 단독 보도를 했습니다.

 

 

손연재 최종훈 열애설 여론의 높은 주목을 받는 이유는 3가지입니다. 첫째는 많은 사람들은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서 손연재 최종훈 한국 및 일본에서 서로 만나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는 손연재 최종훈 열애 사실인지 아닌지 여부에 대한 공식 반응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연재 최종훈과 열애 맞는지는 공식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디스패치가 두 사람이 만나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는 점에서 대중적인 관심이 커졌습니다.

 

디스패치 열애 보도가 상당한 신뢰성을 나타내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디스패치에서 보도되었던 유명인이 다른 누군가와 데이트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포착한 것을 내보냈던 기사에 의해서 열애 인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디스패치 유명세가 높았습니다. 최종훈과 열애 손연재 이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진 = 손연재 (C) 리우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rio2016.com)]

 

손연재 최종훈 열애설 여론의 관심이 커진 두 번째 이유는 두 사람의 직업이 각각 스포츠스타와 연예인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유난히 스포츠스타와 연예인의 열애 이슈가 대중적인 관심을 끌었습니다. 배구선수 한송이와 탤런트 조동혁, 모델 한혜진과 야구선수 차우찬 열애 이슈가 눈길을 모았습니다. 두 커플의 열애설은 모두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스포츠스타와 연예인 커플의 열애설이 알려졌을 때 사람들에게 예상밖의 소식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최종훈과 열애 손연재 같은 이슈가 많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스포츠스타와 연예인의 커플 조합이 의외인 이유는 대중들의 시각에서 두 사람의 접점을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스포츠스타는 자신이 활동하는 스포츠 종목, 연예인은 배우 또는 가수 분야 등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서로 만날 시간이 충분한지 알 수 없습니다. 더욱이 스포츠스타는 국내외 이곳 저곳을 오가면서 훈련 및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일반인에 비하면 여유 시간을 갖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연예인 같은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런 점에서 스포츠스타와 연예인 커플 조합이 의외로 느껴지기 쉽습니다.

 

다만, 손연재는 지난 2월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그녀가 현재 어떤 활동을 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아마도 현역 선수 시절에 비하면 여유 시간이 늘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디스패치 보도에 의하면 손연재 최종훈 지난 2월 지인 소개로 만났다고 합니다. 아직 손연재 최종훈 열애 인정 여부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만, 어쨌든 손연재 최종훈 열애 보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큽니다.

 

 

[사진 = 2013년 전국체전 금메달을 따냈던 손연재 (C) 나이스블루]

 

 

[사진 = 손연재는 지난 2017년 2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역 은퇴를 알렸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2월 18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6월 14일 연예계 핫이슈는 손연재 최종훈 열애설 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6월 14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손연재 최종훈 열애설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세 번째 이유는 손연재가 유명 스포츠스타이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2012 런던 올림픽,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6 리우 올림픽 활약을 통해 국민적인 관심을 사로잡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리듬체조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손연재에 대한 언론 보도가 끊이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녀가 출연하는 CF도 여럿 볼 수 있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손연재 향한 여론의 인지도가 높습니다.

 

이제는 그녀가 FT 아일랜드의 최종훈과의 열애설로 주목받게 됐습니다. 과연 그녀가 열애를 인정할지 알 수 없지만, 디스패치에서 손연재 최종훈 서로 만나는 모습을 포착하여 사람들에게 알렸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관심이 커졌습니다. 과연 손연재 최종훈 열애 인정할지 아니면 열애 부정할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손연재 현역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오는 3월 4일 진행되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기로 하면서 은퇴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손연재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이유가 은퇴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손연재는 2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퇴 소감을 전했으며 지금까지 자신과 같이 걸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손연재 현역 은퇴 여론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그녀가 한국의 유명한 리듬체조 스타였기 때문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손연재 출연하는 CF가 인기를 누렸을 정도였습니다.

 

 

[사진 =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퇴 소감을 전했습니다. (C) 손연재 인스타그램(instagram.com/syj0528)]

 

손연재 현역 은퇴 여론의 뜨거운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동안 리듬체조 스타로서 많은 인기를 누렸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손연재 인기에 대해서는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리듬체조 스타로서 주목을 끌었던 반면에 언론 플레이가 지나치지 않았냐는 시선도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안티가 많았던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손연재 향한 전국적인 인지도가 높았습니다. 이 때문에 손연재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및 현역 은퇴 결정했다는 소식이 충분히 눈에 띌만합니다.

 

 

분명한 것은 손연재가 한국 리듬체조계를 빛냈던 대표적인 인물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2016년 리우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4위의 성적을 거둔 것을 봐도 말입니다. 비록 올림픽에서는 아깝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음에도 역대 아시아 선수 최고 성적에 오른 것은 충분히 의미있는 성과였습니다. 아시아 선수가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부문에서 메달 획득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만, 그녀가 아시아 선수의 한계를 이겨내기 위해 도전했던 의지에 대해서는 박수를 받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그동안 국제대회에서 끊임없는 메달을 수상했던 것과 더불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리듬체조 개인종합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아시아 리듬체조 선수 중에서 손연재가 으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한국 리듬체조 선수 중에서는 손연재 커리어가 가장 좋은 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연재 현역 은퇴 이슈의 파급력이 큽니다.

 

 

[사진 =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퇴 소감을 전했습니다. (C) 손연재 인스타그램(instagram.com/syj0528)]

 

다만, 손연재 현역 은퇴 결정에 따른 타이밍이 과연 최선인가에 대해서는 물음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리듬 체조 선수 수명이 야구와 축구 같은 다른 스포츠 종목에 비해 짧다고 할지라도 손연재 현역 은퇴 타이밍이 '굳이 지금하는 것이 좋았을까?'라는 느낌을 받기 쉽습니다. 국제대회에서 의미있는 업적을 남긴 뒤에 은퇴하는 것이 가장 최상의 은퇴 타이밍이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선수마다 최적의 은퇴 타이밍에 대해서는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손연재는 리우 올림픽 마친지 6개월 되었으며 오는 8월 대만 타이페이에서 진행되는 유니버시아드까지는 6개월 남았습니다. 굳이 지금 은퇴 선언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손연재 현역 은퇴 분위기가 시끄럽습니다. 그 이유는 그녀가 현재의 시국과 관련된 논란과 얽혔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가을부터 불거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인물인 차은택 감독이 기획한 것으로 알려진 늘품체조 시연회에 손연재가 참석했던 것이 사람들에게 좋게 비춰지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여론에서 손연재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반면 피겨스케이팅 스타 김연아(은퇴)는 늘품체조 불참으로 불이익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김연아는 본인이 불이익 당했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손연재와 김연아는 그 이전에도 여론에서 비교되었습니다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따른 늘품체조 이슈가 불거진 이후 손연재 향한 사람들의 시선이 안좋았습니다. 이는 김연아 향한 여론의 시선과는 달랐습니다. 리우 올림픽 맹활약으로 대중들의 찬사를 받았던 손연재의 인기가 이 때를 계기로 꺾였습니다.

 

 

[사진 = 손연재 (C) 리우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rio2016.com)]

 

 

[사진 = 2013년 전국체전 금메달을 따냈던 손연재 (C) 나이스블루]

 

[사진 = 2월 18일 핫이슈는 손연재 현역 은퇴 및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소식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월 18일을 가리킵니다.]

 

비록 손연재가 대중적으로 호불호가 갈렸던 스포츠 스타였습니다만, 그녀의 존재감에 의해 리듬체조가 많이 알려진 것은 분명합니다. 한국에서 올림픽 리듬체조 경기가 생중계 되는 것은 물론이며 여론의 열띤 주목을 받을 정도로 말입니다. 이는 당시 손연재 인기가 얼마나 높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물론 손연재가 현역 선수 활동을 하면서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안티가 많았던 것은 안타까움이 없지 않습니다. 지금도 손연재에 대한 여론의 시선이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손연재가 한국의 리듬체조 선수로서 좋은 활약을 펼쳐왔던 것은 분명합니다. 손연재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및 현역 은퇴 소식에 대한 여론의 주목도가 높습니다. 과연 손연재 이후로 한국의 리듬체조를 빛낼 선수가 등장할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손연재 나이 살펴보면 이제 올림픽 메달을 따낼 최적의 시기가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시절에는 자신의 첫 번째 올림픽으로서 큰 무대를 경험하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당시 손연재 한국 최초로 결선에 진출했으며 최종 성적은 5위였습니다. 그때 손연재 나이 10대였음에도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리듬체조에서 한국인 선수가 아무도 올림픽에서 뚜렷한 성과를 올리지 못했다는 점에서 손연재 활약 놀라웠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손연재 메달 가능성 있을지 주목됩니다.

 

 

[사진 = 손연재 (C) 리우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rio2016.com)]

 

손연재 리우올림픽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는 2016년 모스크바 그랑프리 개인종합에서 2위(72.964점)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후프 2위(18.283점) 볼 3위(18.383점) 곤봉 4위(18.250점) 리본 3위(18.133점)에 오르면서 개인종합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때의 활약상을 떠올리면 손연재 메달 가능성 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경기 당일 컨디션까지 좋다면 메달 노려볼 만 합니다. 메달 획득에 대한 동기부여가 뚜렷하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손연재 나이 만 22세입니다. 리듬체조를 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나이에 속합니다. 이미 미디어에서는 리우 올림픽 종료 후 손연재 은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손연재 리우올림픽 끝나고 은퇴할지는 알 수 없으나 리듬체조 선수로서 많은 나이에 속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만약 그녀가 타 종목 선수였다면 한창 선수로 활동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리듬체조는 피겨스케이팅과 더불어 선수 생명이 그리 길지 않은 종목입니다. 어쩔 수 없지만 손연재 나이 리듬체조 선수로서는 적지 않은 것이 분명합니다.

 

결국 손연재 올림픽 메달 따낼 최적의 시기는 지금입니다. 2016년 리우 올림픽이 아니면 올림픽 메달을 따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이면 손연재 나이 만 26세가 됩니다. 그때 손연재 올림픽 메달 따낸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리듬체조 선수로서는 많은 나이에 속하게 되죠. 손연재 나이 한국식으로는 27세가 됩니다. 20대 후반이죠. 그렇기 때문에 손연재 메달 가능성 지금이 절정의 시기입니다.

 

 

[사진 = 2013년 전국체전에 참가했던 손연재 (C) 나이스블루]

 

무엇보다 손연재는 아시아 최고의 여자 리듬체조 선수입니다.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금메달 및 단체전 은메달 획득했습니다. 특히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따내면서 아시아 No.1으로 도약했습니다. 이듬해인 2015년에는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인종합에서 1위를 달성했습니다. 두 번의 국제 대회에서 1위를 경험한 것을 놓고 보면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손연재 메달 가능성 어느 정도 있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있습니다. 국제 대회에서 잘할 수 있는 자신감과 승리 DNA를 길렀기 때문입니다.

 

 

물론 올림픽이 만만치는 않을 것입니다.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는 그동안 리듬체조에서 강세를 나타냈던 러시아 선수들이 참가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리듬체조 손연재 메달 전망이 불투명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4년 전 런던 올림픽 5위를 달성했던 경험과 더불어 런던 올림픽 이후 인천 아시안게임을 포함한 여러 대회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나타냈다는 점에서 그녀가 리우 올림픽에서 뭔가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드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 기대감이 바로 메달이었으면 좋겠네요.

 

1차적으로는 결선 진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연재는 26명의 선수 중에서 10번째 순서로 배정 받았는데 10위권 안에 들어야 결선에 진출합니다. 결선에 진출하면 그 이후에는 메달 획득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손연재 세계랭킹 5위 선수로서 무난히 결선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결선 이후에는 본인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진 = 손연재가 출전할 리우 올림픽 여자 리듬체조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8월 19일 금요일 오후 10시 20분부터 펼쳐질 예정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입니다.]

 

[사진 = 여자 리듬체조 결선은 한국 시간으로 8월 21일 일요일에 펼쳐집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이며 8월 21일을 가리킵니다.]

 

손연재 경기일정

 

(1) 8월 19일 금요일 오후 10시 20분 : 개인종합 예선 로테이션1
(2) 8월 19일 금요일 오후 11시 50분 : 개인종합 예선 로테이션2
(3) 8월 20일 토요일 오전 2시 50분 : 개인종합 예선 로테이션3
(4) 8월 20일 토요일 오전 4시 20분 : 개인종합 예선 로테이션4

 

결선 경기일정

 

(1) 8월 21일 일요일 오전 3시 20분 : 개인종합 결선 로테이션1
(2) 8월 21일 일요일 오전 3시 53분 : 개인종합 결선 로테이션2
(3) 8월 21일 일요일 오전 4시 26분 : 개인종합 결선 로테이션3
(4) 8월 21일 일요일 오전 4시 59분 : 개인종합 결선 로테이션4

 

 

Posted by 나이스블루

손연재 금메달 소식이 정말 기쁩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총점 71.699점 얻어내면서 한국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곤봉에서 18.100점, 리본에서 18.083점, 후프에서 18.216점, 볼에서 17.300점 기록하면서 결선에 출전했던 선수들중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손연재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계기로 여론의 악플 세례를 극복하며 경기력이 뛰어난 선수임을 충분히 보여줬습니다.

 

무엇보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이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선수가 아시아 리듬체조 분야에서 1인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손연재가 보여줬죠. 그녀는 자신의 강력한 경쟁자였던 중국 덩센유에 맞대결에서 이기면서 아시아 최고의 여자 리듬체조임을 입증했습니다.

 

[사진=손연재 (C) 나이스블루]

 

손연재는 지금까지 악플이 많았던 선수로 잘 알려졌습니다. 자신이 쌓아왔던 커리어에 비해 CF 출연 및 언론 노출이 많았던 것이 여론에서 거부감을 느꼈던 근본적 원인이었죠. 물론 여론의 생각이 틀리지는 않았습니다. 피로감을 느꼈을지 모르니까요. 그러나 손연재를 향한 집요한 악플은 문제가 있습니다. 소모적인 선수 비방일 뿐이니까요. 손연재의 미래를 위한 건설적인 비판이면 몰라도 손연재를 향한 인신 공격성 악플이나 헐뜯기는 분명 잘못된 일입니다.

 

하지만 손연재는 국제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메달을 따내거나 상위권 성적을 나타내며 좋은 연기를 펼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월드컵 시리즈 11개 대회 연속 메달, 2014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4위 및 후프 동메달에 이어 마침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4년 전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종합 5위를 달성했던 그녀의 실력이 아시아 No.1으로 진화하면서 세계 무대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성적으로 보여줬습니다. 그중에서 세계선수권 메달 및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한국 리듬체조 최초의 기록입니다. 우리나라의 리듬체조 발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럼에도 손연재를 향한 악플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음에도 그녀를 비난하는 악플이 범람하면서 많은 추천수를 기록했습니다. 추천 많은 댓글은 비추천 횟수까지 많이 누적되었더군요. 인터넷에서는 손연재 안티팬이 여전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손연재 금메달 기뻐했던 사람이 많았으나 온라인 어딘가에서는 그녀가 잘나가는 모습을 불편하게 여기는 누리꾼들이 적지 않았음을 알 수 있죠. 저는 손연재 금메달 확정 되면서 악플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하지만 손연재는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에 금메달을 안겨줬던 스포츠 스타로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언론 노출 및 CF 출연이 많았던 것은 분명하나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스포츠 스타가 언론 기사에 자주 거론되면서 CF에 많이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스포츠 보도를 봐도 스타와 관련된 기사가 항상 많습니다. 리듬 체조 또는 한국 스포츠의 앞날을 빛낼 선수로서 손연재를 떠올리기 쉽죠. 또한 다른 스포츠 스타들도 CF 출연이 많았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손연재 CF가 많은 것은 아마도 그녀의 광고 가치가 높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악플이 많음에도 꾸준히 CF에 출연중인 것을 보면 손연재 마케팅 효과가 꽤 높은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손연재 금메달 통해서 CF 가치가 앞으로 더 커지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손연재 팬이 아닙니다. 하지만 손연재 금메달 달성했음에도 악플이 끊이지 않는 현실을 보면 참 안타깝더군요. 국제무대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활약 펼쳤는데 악플이 여전한게 아쉽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이 잘나가는 것을 원치 않는 단점이 있는데(그런 분위기가 만연하죠.) 손연재를 향한 악플도 그런 문제점과 밀접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손연재는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통해서 자신을 향한 악플이 잘못되었음을 실력으로 보여줬습니다. 요리사가 요리로 말하듯이 스포츠 선수는 경기력으로 말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손연재 금메달은 여론의 축하를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녀가 인터넷 악플에 시달리지 않고 좋은 경기력 발휘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아시안게임 금메달 및 지금까지의 성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시안게임 리듬체조에서 금메달 받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악플러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그것도 한국 선수 최초의 성과였습니다. 손연재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축하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손연재에게는 2014 리스본 리듬체조 월드컵이 자신의 '인생 대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종합 우승에 이어 종목별 결승 3개 종목(볼, 곤봉, 리본)에서 금메달을 따내면서 4관왕을 달성했습니다. 드디어 국제 대회에서 우승했더니 종목별 결승 3개 종목까지 휩쓰는 저력을 발휘하며 세계 여자 리듬체조의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이제는 손연재 시대가 곧 다가오는 것이 아닌가 싶은 기대감을 가질 수 있죠. 앞으로의 활약을 더 지켜봐야겠지만 지금까지 국제 무대 우승과 거리감이 있었음을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 리듬체조가 발전하는데 있어서 손연재의 꾸준한 맹활약을 보고 싶네요.

 

 

[사진=LG 에어컨 '손연재 G스타' (C) 나이스블루]

 

오는 9월에는 인천 아시안게임이 개최됩니다. 국민들이 태극 낭자와 태극 전사가 아시아 최고의 스포츠 대회에서 선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텐데요.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가 손연재입니다. 그녀가 출전했던 지난해 인천 전국체전에서도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죠. 국제 무대에서 4관왕을 달성했던 손연재의 현재 인기는 앞으로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가 뜨거운 올해 여름에도 그렇겠죠.

 

이렇게 손연재의 가치가 향상되면서 LG전자의 인지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손연재가 LG전자 모델이니까요. 그녀가 LG 전자제품을 광고하는 모습은 우리들에게도 익숙했습니다. 4월 26일과 27일에 펼쳐질 손연재 갈라쇼 명칭도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LG WHISEN Rhythmic All Stars 2014)'로 결정되었죠. 휘센은 LG전자의 에어컨 브랜드입니다. 실제로 LG전자의 에어컨 중에서는 손연재 이름을 딴 제품도 있습니다. 유명 전자회사가 특정 인물의 이름을 따서 제품을 판매한 것은 이례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지난달 서울 코엑스에서 펼쳐진 월드가전브랜드쇼 LG전자 부스에서 '손연재 G스타'라는 에어컨을 봤습니다. 제품 이름에 손연재가 있어서 눈길이 쏠렸는데요. 이 제품은 세로 넓이가 컸습니다. 저희 집 에어컨이 벽걸이라서 작은 편에 속하는데 손연재 G스타는 크더군요. 제가 언젠가 좋은 집으로 이사가면 손연재 G스타처럼 크기가 넓은 에어컨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제품에서 냉방 시스템이 가동됐습니다. 에어컨 바람이 어떻게 통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죠. 일반 에어컨이라면 한쪽 방향에서 냉방이 전달될텐데 손연재 G스타는 상하좌우 4방향에서 냉방이 통하는 차별성이 있었습니다. 냉방이 공간에 골고루 퍼지도록 왼쪽과 오른쪽, 윗쪽과 아랫쪽에서 바람이 불었죠. 차가운 바람이 특정한 곳으로만 향하지 않는 이점은 2명 이상이 있는 공간에서 유용할겁니다. 이 제품은 저의 마음에 들더군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