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자카르타 공항 봉변당했다는 소식이 한국에도 알려졌습니다. 공항에 자신을 보러온 인도네시아인들에 둘러 쌓이면서 신체 접촉을 당하는 피해를 당했습니다. 태연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따르면 고의는 아니었으나 신체 일부 엉덩이 및 가슴을 자꾸 접촉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태연 자카르타 공항 신체 좁촉 봉변은 상당한 문제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태연 공항 안좋은 일을 겪은 것은 당시 현장에 있던 인도네시아인들의 잘못이 맞습니다만, 경호원 없이 매니저 1명과 출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녀의 소속사 대응 또한 매끄럽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 = 한국 시간으로 8월 18일 새벽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카르타에서 봉변 당한 것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태연 공항 피해를 겪은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C) 태연 인스타그램(instagram.com/taeyeon_ss)]

 

태연 자카르타 봉변이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여성의 몸을 만지는 신체 접촉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과연 태연 공항 현장에서 신체 접촉을 했던 인물이 남성인지 여성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태연이 인스타그램에 신체 접촉을 직접적으로 문제삼을 정도로 이번 사안은 상당히 심각합니다. 한국의 유명 연예인이 다른 나라에서 과도한 팬덤에 의해 피해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태연 자카르타 봉변은 현장에 있던 인도네시아인들의 잘못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극성팬들의 소란이 이 지경까지 갔으니까요. 그들의 잘못은 질타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보다 더 씁쓸함이 남는 것은 태연에 대한 경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인도네시아 팬과의 신체 접촉이 있었을 정도로 태연이 팬들에게 둘러 쌓여 있었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경호가 허술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태연 공항 현장에서 현지 경호원은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 경호원의 대응이 안좋았습니다. 태연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지 경호원이 자신을 뒤에서 번쩍 들어 올려서 너무 당황스럽고 놀랐다고 언급했을 정도니까요. 유명 연예인을 들어 올려서 공항을 빠져나가는 너무나 어이없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태연이 매니저 한 명과 함께 같이 간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 한 명으로 현장에 있던 팬들을 통제하는 것은 매우 역부족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현지 경호원의 역할이 중요했는데 그것 조차 엉망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태연 자카르타 봉변이 너무나 매끄럽지 않습니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무려 1천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엄청납니다. 한국 인구의 5분의 1이 태연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셈입니다. 그 정도로 태연의 세계적인 인기는 대단합니다. (C) 태연 인스타그램(instagram.com/taeyeon_ss)]

 

태연 인스타그램에서는 이번 일을 해프닝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태연 자카르타 봉변당한 것은 해프닝의 도를 넘어섰습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 바다에 넘어진채로 벌벌 떨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고 밝힌 것은 단순 해프닝으로 바라볼 수 없습니다. 유명 연예인 경호 문제가 얼마나 허술한지 그 사례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찾을 한류스타는 많을 것입니다. 태연 자카르타 공항에서 안좋은 일을 겪었던 일이 또 다시 되풀이 될 가능성이 잠재적으로 없다고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철저한 재발 방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태연 자카르타 봉변 당한 것이 한국 여론에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은 태연을 안타까워했습니다. 물론 태연 공항 안좋은 일을 겪은 것에 대하여 현장에 있던 인도네시아인들의 잘못을 질타했습니다. 하지만 태연을 향한 악플도 종종 눈에 띄었습니다. 태연 자카르타 논란과 전혀 관련없는 그녀를 향한 악플들이 보였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피해를 겪은 태연을 향한 악플이 달려있는 그 현상을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만큼 한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악플 문제가 여전히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피해를 당한 연예인 향한 일부 한국 누리꾼의 악플 문제가 벌어졌으니 말입니다. 아무리 소수가 태연을 향한 악플을 달았다고 할지라도 석연치 않은 것은 분명합니다. 한국 누리꾼 악플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알 수 있으니까요. 인터넷 포털 댓글에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전할 수는 있으나, 악플이 그 연예인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사진 = 현재 트위터에서는 '자카르타 공항'이라는 키워드가 많이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태연 자카르타 안좋은 피해를 겪었던 것이 SNS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C) 트위터 앱]

 

[사진 = 인스타그램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SNS 앱입니다. 앱스토어(iOS)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에서 설치하여 이용하면 됩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8월 18일 연예계 핫이슈는 태연 자카르타 공항에서 현지 극성팬에게 피해를 당한 것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8월 18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태연 자카르타 공항 봉변에 대하여 소속사와의 재계약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현재 소녀시대 멤버가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과연 태연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습니다. 그녀의 재계약 여부를 주목하는 시선이 있다는 것은 태연 자카르타 이동했을 때 매니저가 한 명 밖에 없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과연 태연 자카르타 갔을 때 매니저가 한 명만 있었던 것이 사실인지, 그것이 맞다면 왜 한 명만 갔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소녀시대 재계약 여부가 주목받는 시점에 국제적인 스타인 태연의 매니저가 한 명(그것이 사실이라면) 밖에 없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합니다. 어쨌거나 태연 자카르타 공항 경호는 상당히 부실했으며 소속사의 대처에 대하여 대중들 사이에서 말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태연을 향한 일부 누리꾼의 악플은 문제가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소녀시대는 한류 열풍을 일으키는 아이콘이자 현존하는 한국 최정상급 걸그룹입니다. 적어도 소녀시대의 아성을 넘어서는 걸그룹이 훗날에 쉽게 등장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흔히 아이돌 수명이 5년이라고 일컬어지는데 소녀시대는 데뷔한지 7년이 됐습니다. 여전히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죠.

 

그러나 최근들어 소녀시대 위기론이 점점 설득력을 얻는 느낌입니다. 불과 며칠전까지 연예계 최대의 화제가 소녀시대와 관련된 이슈였는데요. 효연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 무혐의 처분 됐습니다. 그런데 소녀시대 멤버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대중들에게 좋게 비춰지지 않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효연과 관련된 또 다른 루머가 제기되었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러한 루머에 대한 강경대응 입장을 전했죠.

 

 

[소녀시대 멤버의 2014년 열애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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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4일에는 소녀시대 멤버 2명이 동시에 열애설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결과 티파니와 닉쿤(2PM)은 실제 연인 관계로 드러났고 효연은 전 남자 친구였던 김준형과 결별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효연 폭행혐의 당시 경찰에 신고했던 인물도 현재까지는 김준형으로 알려진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티파니와 효연은 남자 친구와 사귀었던 경험이 있으며 소녀시대가 연애시대라는 이미지를 굳히는 결정타가 되었죠. 올해 초에는 윤아-이승기, 수영-정경호 열애가 사실로 드러났으니까요.

 

아이돌의 연애를 반대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의외로 많을지 몰라도 아이돌 연애 반대가 정착되지 않은 것만은 분명합니다. 오히려 개인의 사생활이 존중받는 풍토가 조성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이돌 연애를 관대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소녀시대의 경우 윤아, 수영, 티파니가 열애설로 질타 받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열애가 사실로 드러난 것을 많은 사람들이 놀랬었고 그들의 이미지에도 아무런 데미지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소녀시대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녀들의 잇따른 열애설이나 또는 루머(다른 멤버들의 열애설도 제기되었죠. 루머에 그친것까지 포함해서)를 보면 소녀라는 콘셉트와 뭔가 잘 맞지 않습니다. 이제 소녀시대 멤버들의 나이가 대략 20대 중반에 접어들었으며 소녀 연령대에서 점점 멀어지는 추세입니다. 소녀시대라는 신비감이 깨지는 분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편으로는 소녀시대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국제적인 인기를 얻었던 만큼 앞으로도 롱런할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소녀시대가 최근 발표한 노래들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평소 즐겨 들을만한 곡이 드물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람마다 음악을 즐겨듣는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하여 공감하지 않으려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소녀시대라는 명성을 놓고 보면 국민적으로 많이 읽혀질만한 새로운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그런 노래를 만드는 것이 결코 쉽지 않겠지만 가수는 본래 음악으로 평가를 받는 직업입니다.

 

현재로서는 소녀시대가 위기론을 잠재울 수 있는 무언가의 임펙트가 필요합니다. 가수답게 노래로 승부수를 걸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아이돌 가수니까 그게 되겠냐?'라고 여길지 모르겠는데 저는 오히려 공감하지 않습니다. 아이돌이 한국 대중 문화에 없어서는 안 될 주역이자 한류 열풍에 많은 기여를 하는 중이니까요. 아이돌도 좋은 음악을 많이 부릅니다. 소녀시대도 지금까지 그랬지만 이제는 더 큰 도약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되도록이면 소녀시대가 위기론을 딛고 화려하게 롱런하는 모습을 계속 보고 싶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최근 효연 폭행혐의로 어수선한 나날을 보내는 소녀시대와 관련된 열애 이슈가 그것도 같은 날에 2개씩이나 등장했습니다. 스포츠서울닷컴이 4월 4일 오전 7시 10분 트위터를 통해 봄맞이 특종 차원에서 오전 10시 2개의 특종을 예고했었죠. 그 2개가 소녀시대 멤버의 열애 보도였습니다. 하나는 티파니-닉쿤, 또 다른 하나는 효연-김준형 열애 보도였죠. 소녀시대 멤버가 9명인데 그중에 4명이 올해들어 열애로 관심을 끌었습니다.

 

티파니-닉쿤은 소속사에서 열애를 인정 했습니다. 4개월째 열애중이라고 전했으며 SM 엔터테인먼트와 JYP 엔터테인먼트 멤버끼리의 커플이 완성됐습니다. 반면 효연-김준형에 대해서는 효연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오히려 결별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효연이 한때 김준형과 커플 관계였음을 뜻하며 얼마전 불거졌던 폭행혐의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녀시대 2014년 열애 이슈 간단 정리 (C) 나이스블루 정리]

 

티파니-닉쿤, 효연-김준형 열애 인정 및 결별 보도(SM이 결별 입장을 전했으므로)를 살펴보면 소녀시대 멤버들이 많이 성장했음을 느낍니다. 2007년 데뷔 당시에는 모든 멤버들이 10대 후반이었으나 지금은 20대 중반이 됐습니다. 일반인이라면 20대 중반에 결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관점이라면 소녀시대 멤버의 열애는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이슈입니다. 아이돌 열애 소식도 이제는 흔한 소식이 된 것 같습니다.

 

소녀시대의 현재까지 열애 이슈를 정리하면 지난 1월초에 윤아와 수영의 열애 인정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두 멤버의 남자 친구는 각각 이승기, 정경호로 밝혀졌죠. 디스패치가 올해 1월 1일 오전에 윤아-이승기 열애 보도를 전파했었고 이틀 뒤에는 스포츠서울닷컴이 수영-정경호 열애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수영-정경호 커플은 그 이전까지 열애를 부인했으나 스포츠서울닷컴 보도에서 열애 장면이 찍히면서 결국 커플이 맞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은 소녀시대와 관련된 2개의 열애 이슈가 등장하면서 이제는 여론이 소녀시대를 연애시대로 주목하게 됐습니다. 다수의 멤버들이 연애 경험이 있거나 또는 열애설로 주목을 끌었죠. 워낙 멤버가 많다보니 지금까지 열애 여부로 눈길을 끌었던 경험이 없는 멤버가 누군지 잘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말입니다. 유독 올해는 열애와 관련된 이슈가 잦은 것 같습니다.

 

다만, 효연 논란은 새로운 국면에 빠졌습니다. 효연의 전 남자친구였던 김준형이 최근 화제가 된 폭행 논란의 신고자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 부분은 사실 여부가 더 궁금한데 신고자가 맞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효연 폭행혐의에 대한 여론의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은 상황에서 김준형이 눈길을 끌게 되었죠. 그은 2012년 '칠전팔기 내 인생'이라는 에세이를 발간했던 작가입니다. 김준형은 1979년생, 효연은 1989년생 이며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0살 됩니다.

 

따라서 소녀시대 멤버 중에 열애 경험이 있는 멤버는 총 4명이며 그중에 3명(윤아, 수영, 티파니)은 현재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드러난 열애 보도를 기준으로하면 이렇네요. 소녀시대 멤버의 열애 관련 이슈는 한동안 여론의 주된 이야깃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글쓴이의 취미는 유튜브(Youtube)를 통해 동영상을 보는 것이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외국 가수들이 노래 부르는 모습이나 뮤직비디오, 그리고 아프리카 BJ(Broadcasting Jockey)의 게임 중계를 볼 수 있으니까 말이다. 유튜브에는 구독 기능이 있다. 유튜버의 채널을 구독하면서 편리하게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는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굳이 검색어를 누르지 않아도 내가 보고 싶어하는 동영상이나 유튜버 채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사진=이제는 스마트폰의 유튜브 어플로 동영상을 쉽게 볼 수 있다. (C) 나이스블루]

 

한류 영향력, 유튜브를 통해 높일 수 있다

 

다른 사람들도 유튜브를 통해 외국 관련 동영상을 쉽게 접할 것이다. 오히려 외국인들이 한국의 K-POP을 듣고 열광하기 위해 유튜브를 찾는 경우가 두드러진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세계적인 열풍을 나타냈던 대표적인 원동력이 유튜브였다. 지금까지 강남스타일 유튜브 조회수는 5일 오전 12시까지 약 18억 8백만 건을 기록했다. 한국의 5천만 인구를 능가하는 엄청난 조회수를 나타냈다. 후속곡 젠틀맨 조회수도 5억건을 넘는다.

 

싸이 외에도 다른 한류 스타의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많은 인기를 끄는 중이다. 미국 시간으로 지난 3일에는 소녀시대가 제1회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I Got A Boy>라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올해의 뮤직비디오를 수상했다. 싸이와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를 제치고 상을 받은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는 유튜브 뮤직 어워드를 통해 세계적인 걸그룹으로 거듭날 발판을 얻게 됐다.

 

이렇게 한류 열풍이 오랫동안 계속되려면 유튜브 영향력이 막강해야 한다.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 받으려면 지구촌에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 접속하는 유튜브를 발판으로 인기를 높여야 한다. 유튜브는 동영상을 편리하게 시청하는 사이트이자 다른 나라에서 올라온 동영상을 보기 쉬운 이점이 있다. 세계인들이 한국을 좋은 이미지로 바라보는데 있어서 유튜브가 중요한 존재가 됐다.

 

유튜브 전성시대 그리고 대도서관

 

이제는 유튜브의 전성시대가 활짝 꽃피우게 됐다. 그리고 계속 되어야 한다. 유튜브는 개인 콘텐츠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자신이 촬영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많은 조회수가 누적되는 것과 동시에 그에 걸맞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구글 애드센스라는 광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말이다. 이제는 유튜브에서 얻은 수익을 통해 억대 연봉을 창출하는 세상이 왔다.

 

대표적인 사례가 아프리카 BJ 대도서관이다. 대도서관은 아프리카에 게임 중계했던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많은 수익을 얻었다. 수익에 대해서는 SBS <8뉴스>와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를 통해 알려졌다. 5일 오전 12시를 기준으로 대도서관의 유튜브 구독자는 39만 5천 여명이며 조회수는 약 1억 1천만 건을 넘었다. 지금 추세라면 유튜브 구독자 40만 명 돌파는 시간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영향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를 모으자 얼마전 KBS <뉴스9>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KBS 라디오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 고정게스트로 발탁됐다.

 

글쓴이는 대도서관의 팬이다. 항상 유튜브를 통해 대도서관의 게임 중계를 보며 시간을 보낸다. 어제 저녁에도 대도서관의 GTA5 동영상을 봤다. 어느 날 심시티5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궁금해서 유튜브를 통해 검색했는데 대도서관의 동영상을 보게 됐다. 그 이후부터 대도서관 동영상을 계속 보면서 때로는 아프리카를 통해 본방을 시청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대도서관님이 유튜브에 어떤 동영상을 올릴까?'라고 궁금하게 생각하며 하루를 보낸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최신형으로 바꾸면서 대도서관의 유튜브 영상을 언제 어디에서든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블로거와 일반인, 유튜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유튜브의 영향력은 블로거를 비롯한 일반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신이 촬영한 동영상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리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고 유튜뷰에 동영상 올렸다고 무조건 수익을 얻는 구조는 아니다. 수익 창출을 위한 일종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만약 자신의 동영상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경쟁력이 충분하면 유튜브에서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그 동영상은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볼 수 있다. 유튜브의 파급력을 놓고 볼 때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유튜브를 통한 수익 창출이 쉽지 않다는 것도 기억해두자. 대중들의 이목을 끄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동영상을 올리는 자신이 과연 사람들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끼가 충분하거나 또는 해박한 지식을 전파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사람들은 유튜브 게임 동영상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싶어하거나 IT 및 모바일 동영상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알고 싶어한다. 아울러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은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며 구독자를 늘려야 한다. 그래야 조회수 향상과 더불어 영향력을 키울 수 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