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배터리 충전 누구나 많은 고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스마트폰 배터리 빨리 소모되는 것이 부담스러우니까요. 저 같이 해상도 2560 x 1440(WQHD, QHD)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배터리 광탈을 겪기 쉬웠을 겁니다. 이 때문에 항상 배터리 충전 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샤오미 보조배터리 구입하며 배터리 충전 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후기 올립니다. 인터넷 쇼핑몰 롯데닷컴 구입 가능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는 롯데닷컴에서 판매되는 5000mAh, 10000mAh보다 용량이 많습니다.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하는데 있어서 많은 용량의 보조배터리가 편리할 때가 있을 겁니다. 평소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량 많은 사람이라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유용할 것입니다. 말그대로 보조배터리에 용량이 많으니까요. 제가 해당 제품을 이용했을 때도 배터리 충전할 때 보조배터리 용량이 넉넉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이용하면서 느꼈던 아쉬움이라면 휴대성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제품보다 용량이 많습니다만 오히려 5000mAh 제품에 비해 휴대하기 불편합니다. 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중에서 어느 제품을 구입할까 여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겁니다. 휴대성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용량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두 가지 장점을 골고루 누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가 좋겠죠. 저는 이럴 때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를 계속 사용했습니다.

 

 

 

저는 여행이나 나들이, 장거리 이동을 할 때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를 사용했습니다. 평소 저의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량 많다보니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으로는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를 쓰게 되었죠. 그랬더니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량을 저절로 극복하게 되더군요. 배터리 충전 시간은 딱히 느리지 않았습니다. 체감적으로는 평타 정도로 느꼈어요.

 

 

제가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를 휴대하기 불편한 제품이라고 언급하면서 오히려 장거리 이동할 때 주로 휴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를 가방에 보관하면 되니까요. 크로스백이나 DSLR 카메라 가방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보관하면서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 진행하면 휴대하는데 있어서 불편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집이 아닌 곳에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활용하려면 가방 꼭 있어야 합니다.

 

근래에는 제가 여행을 다녀오지 않았습니다만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캐리어에 보관하면 괜찮을 듯합니다. 캐리어가 일반 가방보다 더 많은 물건을 보관할 수 있으니까요. 아무튼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는 장거리 이동할 때 사용하기 좋습니다. 저의 관점에서는 그렇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를 한 손으로 잡아보면 단단하면서 묵직한 느낌이 들더군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는 테두리가 곡선 모양입니다. 손으로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용량이 많으나 무게감이 나가는 것을 그립감으로 보완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는 일반 스마트폰보다 세로 길이가 깁니다.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세로가 길어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해상도 WQHD(2560 x 1440)로서 화면이 밝으나 배터리 소모량 많은 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로 게임을 하는 편인데 평소에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량 늘어나게 되더군요. 그래서 배터리 충전 횟수 잦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떨 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로 충전하게 되더군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충전했더니 보조배터리에 있는 램프 4개 모두 불이 들어왔습니다. 보조배터리 잔량이 75%~100% 남았다는 뜻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는 램프 4개를 통해서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도 마찬가지) 그게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해당 제품에서는 램프 4개에서 불이 들어오는 곳이 점점 줄어들 수록 잔량이 점점 낮아지게 됩니다. 그럴 때 보조배터리를 충전해야 합니다.

 

 

 

이렇게 따로 충전해야 합니다. 램프 4개 중에 1개가 깜빡이는 것을 보면 배터리 잔량이 최소 75% 이상 있다는 뜻이죠. 저는 2A 충전기(이 제품은 따로 구입하셔야 합니다.)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충전하는 편입니다. 주로 취침할 때 2A 충전기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충전했습니다. 배터리 잔량 100% 채우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취침할 때 충전하면서 잤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는 제가 얼마 전에 롯데닷컴에서 구입했던 샤오미 USB LED 라이트 장착할 수 있습니다. 주로 독서하거나 공부할 때 또는 제품 사진 촬영할 때 샤오미 USB LED 라이트가 도움됩니다. 샤오미 USB LED 라이트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와 함께 활용하면 해당 보조배터리 제품이 잘 넘어지지 않아서 좋더군요.

 

 

롯데닷컴에서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판매합니다. 해당 제품을 인터넷으로 구입하고 싶다면 롯데닷컴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롯데닷컴에서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외에도 다른 샤오미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평소 샤오미 제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롯데닷컴 홈페이지 접속하여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 무엇인지 알아보면서 구입을 결정할 수 있겠죠.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롯데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후기 올립니다. 이제는 보조배터리가 스마트폰 쓰는 사람들에게 필수품으로 여겨지는 중입니다.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 사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시리즈 3종 및 갤럭시노트5 배터리 일체형으로 나온 것이 결정적이죠. 배터리 일체형 불편함 해소를 위해 보조배터리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및 16000mAh 보유중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사용 소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구입할 때 어느 용량의 제품이 가장 좋은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외에 10000mAh, 10400mAh, 16000mAh 쓸 수 있죠. 판매처마다 가격이 다르겠지만,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제품은 지금까지 한국에서 선보였던 샤오미 보조배터리 중에서 가격이 가장 쌀겁니다. 하지만 좋은 제품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가격이 낮으니까요. 중국 제품이라는 편견을 느끼기 쉬울 수도 있고요.

 

 

저는 지난 4월부터 갤럭시S6 엣지 사용과 동시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이용했습니다. 그때까지 배터리 탈착형 스마트폰만 써왔는데 갤럭시S6 엣지가 배터리 일체형이라 어쩔 수 없이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활용했습니다. 원래 다른 제조사 보조배터리를 사용했었는데 배터리 탈착형 스마트폰 쓰던 시절까지는 많이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스마트폰 사용량이 많다보니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불편했습니다. 지방에서 스케줄 보내면서 가방에 보관할 때 빼고는 실생활에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이용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무겁기 때문이죠.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용량이 많아서 좋은 이유도 있으나 휴대성이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최근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활용하게 됐습니다.

 

 

되돌아보면 저는 휴대성 좋은 제품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제조사 보조배터리 용량이 3000mAh라면 최근에 사용중인 샤오미 보조배터리 용량은 5000mAh입니다. 항상 15.6인치 노트북을 휴대하다보니 무거운 제품을 꺼리게 되더군요. 노트북 가방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보관하면 오르막길 오를 때 다리가 아프더군요. 반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노트북 가방에 넣을 때는 그런 기분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휴대하기 편했어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구입 앞둔 분이라면 자신의 일상생활에 알맞는 용량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알맞을 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는 10400mAh 제품이나 16000mAh이 좋겠죠. 5000mAh 제품이 16000mAh보다 좋게 느껴질 수도 있고 아니면 16000mAh 제품이 5000mAh보다 우월할 수도 있습니다. 딱히 어느 용량이 더 좋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개인 차이가 있을 겁니다.

 

제가 쓰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는 16000mAh 제품보다 활용 빈도가 높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사용중이고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구성품 간단합니다. 보조배터리, 사용설명서, 케이블이 있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이용자 입장에서는 5000mAh 제품 두께가 얇은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테두리 아래에는 5000이라는 숫자가 큼지막하게 표기됐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세로 길이는 저의 세컨드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비해 짧았습니다.

 

 

이번에는 5000mAh(왼쪽) 16000mAh(오른쪽) 크기 비교를 해봤습니다. 세로는 16000mAh, 가로는 5000mAh이 길었습니다.

 

 

두께 길이는 어마어마했습니다. 16000mAh 두께 길이가 압도적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16000mAh 크기 비교했더니 차이가 크네요. 5000mAh 용량이 낮으나 실생활에서 들고 다니기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눌렀더니 등불이 켜졌습니다. 등불이 2개 들어왔다는 것은 배터리 충전이 약 50% 정도 되었다는 뜻입니다. 등불이 4개 모두 들어오면서 한쪽이라도 깜빡임이 없어도 배터리 충전 100% 완료됩니다. 충전이 얼마나 완료되었는지 등불 4개를 통해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보조배터리 충전은 2A 충전기(별매)에 꽂아서 했습니다.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충전하는 모습입니다. 갤럭시S6 엣지 사용하는 분들이 민감하실 충전 속도에 대해서는 만족스럽습니다. 충전 속도가 빨라서 좋더군요. 딱히 속도가 느리다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없습니다. 다만,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가 16000mAh 쓸 때에 비해서 불편한점이 있다면 스마트폰 충전을 많이 했을 때 보조배터리 용량이 많이 줄어듭니다. 16000mAh에 비하면 보조배터리를 계속 충전해야 하더군요. 그럼에도 16000mAh에 비하면 배터리 완충 시간이 빠릅니다. 16000mAh는 장시간 기다려야 하니까요.

 

아울러 샤오미 보조배터리는 되도록이면 케이스를 끼우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보조배터리가 손에서 잘 미끄럽지 않습니다. 제가 올린 사진에서는 케이스가 등장하지 않았으나 실제로는 5000mAh, 16000mAh 모두 파란색 케이스 씌웠습니다. 저의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후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제가 얼마전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실버 색상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11번가 쇼킹딜 어플에서 판매했던 19차 앵콜 통해서 직접 돈을 주고 구입했어요. 제가 샤오미 보조배터리 (XIAOMI Second battery) 16000mAh 구입했던 결정적 이유는 10400mAh, 5000mAh에 비해 용량이 많기 때문입니다. 평소 QHD(Quad HD) 디스플레이 탑재된 스마트폰 계속 사용하느라 배터리 소모량 많았는데 보조배터리 꼭 필요했습니다.

 

저는 기존에 보조배터리가 있었습니다. 소니 보조배터리 3000mAh 제품이었는데 무게가 가벼워서 좋았으나 용량이 적습니다. 반면에 제가 이번에 구입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제품은 용량 많은데 무게가 무겁습니다. 각자 장단점이 있더군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개봉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스마트폰은 갤럭시S6 엣지입니다. 배터리 일체형으로서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달리 배터리 교체가 되지 않습니다. 배터리 탈착형 스마트폰 쓸 때는 보조배터리 필요 없었는데(외부에 오래 있거나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 체험 시 소니 보조배터리 사용했어요.) 이제는 보조배터리가 저의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이용하면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구입 결정했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구입이 잘한 선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16000mAh 무거운 무게 때문인지 몰라도 10400mAh 사용하는 사람을 더 많이 본 것 같아요. 현시점에서는 10400mAh이 16000mAh에 비해 색상이 다양하더군요. 16000mAh은 11번가 쇼킹딜에서 실버만 판매하더군요. 원래 실버 색상만 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요.

 

 

그럼에도 저의 선택은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제품이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많을수록 좋기 때문입니다. 비록 16000mAh 제품이 10400mAh에 비해 무거운 단점이 있으나 가방에 들고 다니면 됩니다. 어차피 소니 보조배터리 3000mAh 계속 쓸 예정이기 때문에 굳이 10400mAh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외부에서 가볍게 활동할 때는 소니 보조배터리 3000mAh, 여행이나 나들이 등으로 외부에 오랫동안 머무를 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가 어울린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저의 보조배터리는 2개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소니 보조배터리 3000mAh 함께 쓰게 되었죠. 오는 하반기에는 아이폰6S 활용할 예정이라 보조배터리는 앞으로도 쓸 예정입니다. 한편으로는 스마트폰 배터리 일체형 정말 불편합니다. 그럼에도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이 최근에 대세인 듯한 분위기라서 어쩔 수 없이 쓰게 되었네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제품과 케이스가 들어간 박스가 택배로 도착했습니다.

 

 

박스 열어봤더니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케이스가 위에 있었네요. 케이스 색깔은 파란색과 검은색이었습니다. 파란색 케이스는 제가 별도로 구입했으며 검은색 케이스는 증정품입니다.

 

 

박스에서 꺼낸 물품들입니다. 왼쪽부터 사용설명서, 보조배터리 박스, 케이스 2개(파란색, 검은색)입니다.

 

 

보조배터리 박스에는 MADE IN CHINA 라고 표기되었네요. 제가 샤오미 보조배터리 중국 제품 쓰게 되었음을 실감합니다.

 

 

보조배터리 박스 개봉했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실버 '압도적인' 크기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서 압도적인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다른 보조배터리에 비해 크기가 크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용중인 소니 보조배터리 3000mAh 제품에 비하면 크기와 무게가 정반대더군요.

 

 

제가 만져본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실버 제품 무게는 무거웠습니다. 지나치게 무거울 정도는 아니나 옷에 휴대하기에는 부담스럽습니다. 가방에 넣으면서 휴대해야겠더군요. 하지만 저의 노트북 가방에는 15.6인치 삼성전자 노트북과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에어2 들어갑니다.(아이패드 에어2는 종종 휴대 안할때도 있어요.) 여기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까지 휴대하면 노트북 가방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울 것 같네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구입하면서 고민거리가 늘어났네요.

 

 

밑면에는 전원버튼, USB 포트, Micro USB 포트, LED 용량표시등이 있었습니다.

 

 

윗면에는 16000mAh 제품임을 알리는 문구가 큼지막하게 표기되었네요.

 

 

전원버튼을 눌러봤습니다.

 

 

LED 용량표시등에 불이 들어왔네요. 충전 및 방전 상태가 어떤지 알 수 있는 기능이 있죠.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에 갤럭시S6 엣지 연결했더니 충전되더군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에 파란색 케이스 씌웠습니다. 케이스가 생각보다 쉽게 씌워지지 않았는데 제품이 타이트하게 만들어졌음을 알았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제품에 케이스 씌운 모습입니다. '굳이 케이스 필요할까?'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실텐데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케이스 씌워야 손으로 보조배터리 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케이스 없으면 손에서 보조배터리가 미끄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되도록이면 케이스 있는 것이 좋아요.

 

 

16000mAh 또 인증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제품이 저의 스마트폰 배터리 관리에 많은 도움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충전은 노트북 연결해서 쓰기로 했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USB선과 연결되는 곳에 충전하면 되더군요. 제가 가지고 다니는 전자제품 중에서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이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충전 될만한 존재더군요. 다만, 충전시간은 약 9~14.5시간 정도 됩니다. 5V/2A 충전기 약 9시간, 5V/1A 충전기 약 14.5시간입니다. 충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저의 하루 노트북 이용 시간보다 더 길어요.

 

제가 11번가 쇼킹딜에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구입했을 때의 가격은 32,9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케이스는 3,500원이고요. 배송비 2,500원까지 추가로 지불해야 하더군요. 저 같은 경우 11번가 포인트 및 마일리지 쌓아둔게 있어서 제품을 조금 싸게 구입했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