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플레이 VOD를 통해서 영화다시보기 및 TV다시보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샤오미 미박스 제품과 함께 말입니다. 한국판 넷플릭스로 불리는 월정액 VOD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플레이를 이용하는 사람이 최근 급증했습니다. 왓챠플레이는 영화, 드라마, 예능 등 2만여 편의 콘텐츠를 보유했기 때문에 많은 이용자들이 해당 서비스를 통해서 영화다시보기 및 TV다시보기를 통해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왓챠플레이 서비스가 사람들에게 '생활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하는 추세입니다.

 

이 글에서는 왓챠플레이와 더불어 왓챠플레이 VOD와 함께하면 더욱 유용할 샤오미 미박스 및 텔레비(TELEBEE)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텔레비 미박스는 kt 스카이라이프(kt skylife)와 샤오미가 협업하여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샤오미 미박스 국내 정식발매판이 나오게 되었는데 내부에 자체 프로그램 포맷인 텔레비가 설치됐더군요. 텔레비는 KT 스카이라이프가 1인가구 대상의 개인 맞춤형 TV기반 인터넷 동영상서비스(OTT)입니다. 최근 1인가구가 급증하는 추세에서 왓챠플레이 VOD를 이용할 수 있는 샤오미 미박스 및 텔레비 서비스를 향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샤오미 제품의 가성비가 좋은 것은 한국에서 익히 잘 알려졌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되는 샤오미 미박스 가격은 8만 9천 원으로서 비교적 합리적인 편에 속합니다. 무약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데다 커스터마이징(채널 선택) 등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샤오미 미박스 제품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샤오미 미박스 주요 기능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실시간TV보기뿐만 아니라 TV 및 영화다시보기를 통해서 수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음성 검색이 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봤던 유튜브 등의 영상을 TV에서 볼 수 있는 이점 등을 갖췄습니다. 특히 왓챠플레이는 2016년 구글 플레이 올해의 앱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수많은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왓챠플레이 VOD를 미박스 통해 만나볼 수 있기에 미박스는 상당히 유용한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샤오미 미박스 국내 정식발매판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샤오미 셋톱박스, 전원 어댑터, AAA 건전지 2개, 블루투스 리모컨, HDMI 케이블, 미박스 설치 가이드, Mi 셋톱박스 안내서, 쿠폰 북이 있습니다.

 

 

샤오미 셋톱박스 크기는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한 손에 잡을 수 있는 크기더군요. 웬만한 셋톱박스보다 크기가 작았습니다. 제가 지내는 좁은 방에 보관하기 딱 좋았습니다. 작은 크기로 캠핑장이나 여행지 등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 굉장히 편리할 것 같습니다.

 

 

샤오미 셋톱박스는 기존 셋톱박스와 달리 케이블 선이 필요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별도의 케이블 TV를 이용할 필요 없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1인가구에서 샤오미 미박스 수요가 높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월세 및 전세 형태로 거주하는 1인가구가 많으니까요. 샤오미 셋톱박스에 연결할 수 있는 존재는 전원 어댑터, USB, HDMI 케이블뿐입니다.

 

이렇게 샤오미 미박스에 전원 어댑터, HDMI 케이블을 연결했습니다. HDMI 케이블의 경우 TV에 있는 'HDMI 입력'(아마도 TV마다 용어가 다르겠으나 HDMI 케이블 꽂는 곳 찾으면 됩니다.)이라고 되어있는 곳과 연결하면 됩니다.

 

 

그 이후 리모컨 뒷면에 AAA 배터리 2개를 넣은 뒤, OK 버튼을 꾹 눌러서, 리모컨을 샤오미 셋톱박스와 가까이에 대면서 '이전', '홈' 버튼을 동시에 눌러서 페어링을 완료시키면 됩니다. 그 이후에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언어 설정 시 한국어는 맨 위에 있더군요.

 

 

언어 설정 완료 후에는 구글 설정을 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중이기 때문에 해당 이미지 화면에서 '예'를 눌렀습니다. 참고로 샤오미 미박스 제품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이 없어도 구글 설정 가능합니다.

 

 

그 이후에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TV 설정하기를 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구글 앱을 실행한 뒤에 검색창에 '기기설정'이라고 입력하면 기기 선택에서 'MIBOX3'라고 되어있는 항목을 선택하면 됩니다. 코드 확인을 거치면 TV 화면에 '인터넷 및 Google 계정 연결됨'이라고 뜹니다. TV화면에 표시된 미박스 PIN 번호를 입력하면 텔레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설정 완료 후에는 텔레비 업데이트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 이후 텔레비 홈페이지 접속을 통한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로그인 후에 샤오미 미박스 제품을 텔레비 계정과 연동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회원가입은 이메일, 구글 메일, 페이스북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가입하시면 됩니다.

 

*텔레비 회원가입 및 상세 보기 링크 : 바로 가기

 

 

이렇게 TV에 텔레비 홈 화면이 떴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텔레비는 약정 없이 8만 9천 원이라는 가격에 구매하면 평생 쓸 수 있습니다. 4K 화질까지 지원되기 떄문에 초고화질로 텔레비 콘텐츠 이용이 가능합니다. 텔레비 내에서는 유튜브, V앱, 왓챠플레이를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기본 채널 8개(tvN, SBS, KBS1/2, 채널A, JTBC, MBN, TV조선)은 가입 시 3개월 동안에는 무료이며 그 외 채널은 1개당 110원으로 추가하여 사용 가능합니다.(간혹 월 0원으로 뜨는 채널도 있더군요.)

 

 

오늘의 꿀잼에서는 유튜브 및 방송에서 재미있거나 핫한 콘텐츠를 모은 서비스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유튜브에서 2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영국남자 콘텐츠를 오늘의 꿀잼에서 봤습니다. 샤오미 미박스 통해서 유튜브 영상을 TV로 볼 수 있더군요. 또한 마이 APPS의 유튜브 목록으로 들어가면 제가 유튜브에 업로드한 영상, 라이브러리에 있는 좋아요 표시한 영상 및 즐겨찾기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보다 더욱 넓은 TV를 통해서 유튜브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이점이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평소에 유튜브 영상을 많이 보는 저에게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텔레비 서비스를 알아본 뒤에는 왓챠플레이를 이용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샤오미 미박스 국내 정식발매판 박스에 있던 텔레비 쿠폰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쿠폰 안에는 왓챠플레이 3개월 무제한 이용권(최초 이용시)이 있습니다. 쿠폰에 언급된 이용방법을 통해서 쿠폰을 등록하면 왓챠플레이 콘텐츠를 3개월 동안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왓챠플레이 홈 화면에 접속했습니다. 탐색하기에 들어가면?

 

 

왓챠플레이 VOD에서는 카테고리별, 국가별, 특징별 콘텐츠를 접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목록이 많습니다.

 

TV드라마의 경우 외국 콘텐츠가 상당히 많은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해외 드라마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왓챠플레이 VOD 서비스가 그야말로 딱이네요.

 

 

저 같이 일본 콘텐츠를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왓챠플레이 VOD에 일본 드라마 및 영화, 애니메이션이 넉넉하게 있는 것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심지어 왓챠플레이 VOD에서는 90년대 영화 및 애니메이션 콘텐츠도 접할 수 있습니다. 가요계에서 90년대 노래가 지금도 대중들의 많은 인기를 얻는 것처럼, 9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영화 및 애니메이션들을 접할 수 있어서 중장년 세대에 속하는 분들에게는 왓챠플레이 VOD가 유용할 것입니다.

 

 

한국 TV 드라마에서 눈에 띄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한예리가 출연했던 JTBC의 2016년 드라마 청춘시대 시즌1입니다. 얼마 전 시즌2가 많은 인기를 끌면서 막을 내렸는데 시즌1 콘텐츠를 왓챠플레이 VOD 통해서 만나볼 수 있더군요. 청춘시대 시즌1을 안봤던 저로서는 상당히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왓챠플레이 VOD를 이용하면서 청춘시대 시리즈를 처음부터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청춘시대 시즌1에서 한예리가 어떤 연기를 했는지 보게 되었네요.

 

 

청춘시대에 대한 리뷰도 접할 수 있습니다. 왓챠플레이 VOD에는 누리꾼들의 리뷰를 통해 해당 작품이 어떤지 살펴볼 수 있네요.

 

 

이렇게 청춘시대를 보게 됐습니다. TV를 통해서 과거의 드라마를 봤더니 스마트폰보다 더욱 큰 화면으로 VOD 콘텐츠를 볼 수 있어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재생시간이 긴 영상을 스마트폰 같은 좁은 화면에서 보면 때때로 불편함을 느끼는 것에 비해서 TV로 보면 화면에 더욱 집중하기 좋습니다. 미박스를 이용해 왓챠플레이 VOD로 드라마다시보기를 이용하니 정말 편리했습니다.

 

만약 한예리의 다른 작품을 보고 싶다면 리모컨 음성 검색에서 "한예리"라고 말하면 됩니다. 그러면 TV에서 한예리 단어가 인식되면서 한예리 출연 작품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왓챠플레이에서 특정 작품을 찾아보면 '+보고싶어요'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 메뉴를 누르면 이렇게 왓챠플레이 내 보관함 메뉴를 통해서 제가 '+보고싶어요' 눌렀던 영상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눈여겨봤던 작품들을 이렇게 보관하면서 영상을 볼 수 있네요. 아울러 해당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보고싶어요' 항목에 있는 콘텐츠들은 모두 영화입니다. 이렇게 왓챠플레이 VOD 통해서 영화다시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왓챠플레이는 영화 정액제 서비스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넷플릭스 같은 경우 미박스 서비스에서 지원되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 소개한 왓챠플레이 VOD를 볼 수 있는 샤오미 미박스(한국 텔레비 버전)는 G마켓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꼭 G마켓 통해서 결제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샤오미 미박스 국내 정식발매판이 나왔기 때문에 글로벌용으로 기계 구매할 필요 없습니다. 또한 G마켓에서 구매 시 쿠폰 혜택을 통해서 3개월 간 왓챠플레이 무료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G마켓 미박스 판매 페이지
-PC : 바로 가기
-모바일 : 바로 가기

 

G마켓 샤오미 미박스 구매 시 슈퍼딜 혜택 이렇습니다.
(1) 배송비(2,500원) 무료
(2) 상품평 잘 올린 고객 대상, LG LED TV 3대 + 미 VR 5대
(3) 4만 원 상당의 텔레비 3개월, 왓챠플레이 3개월, 해피독플러스 1개월 무료 이용권 증정

 

*본 포스팅은 스카이라이프 텔레비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개봉기 올립니다. 아직까지 실생활에서 이용했던 빈도가 적어서 후기까지는 올리지 않겠습니다만, 일단은 개봉기 포스팅을 올려볼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말 및 새로운 새해를 맞이하여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 고맙다는 표현의 일환으로 선물을 주고 받을 겁니다. 경제적으로 부담 없는 가격에 실속이 높은 제품을 꼽으라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최근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mAh 구입했습니다.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16000mAh 제품을 모두 쓰고 있습니다. 다른 제조사 보조배터리 3000mAh 제품도 쓰는 중이죠. 그럼에도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구입했던 이유는 5000mAh과 16000mAh 제품의 장점을 모두 만끽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가 휴대성이 좋다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는 용량이 많습니다. 반대로 5000mAh는 용량이 부족하며 16000mAh는 휴대성이 떨어지는 약점이 있습니다. 두 제품의 장점을 모두 합치면서 단점을 보완하는 제품으로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기존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이용했을 때는 편리함보다는 불편함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용량 많아서 좋은데 야외에서 휴대하기에는 무거워서 힘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가방에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보관하는 편인데 가방에서 무거움이 느껴졌습니다. 이렇다 보니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잘 활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그래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써봤더니 생각보다 용량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쓰게 됐습니다. 결국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는 실내 공간에서만 활용했습니다. 여행갈 때는 캐리어에 보관했었죠.

 

물론 샤오미 보조배터리 중에서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도 있고 아닌 제품도 있을 겁니다. 저에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16000mAh가 100%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반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는 두 제품과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졌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박스는 하얀색입니다.

 

 

구성품은 단순한 편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크기는 5000mAh, 16000mAh에 비해서 세로가 짧은 것이 눈에 띕니다.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 괜찮아 보였어요.

 

 

두께는 16000mAh처럼 두툼한 편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10000mAh, 16000mAh 크기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10000mAh 세로가 가장 짧으며 16000mAh는 깁니다.

 

 

두께에서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이 얇으며 10000mAh, 16000mAh는 두툼합니다. 크기를 놓고 보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는 다른 제품들에 비하면 중간 크기로 제작됐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세 제품은 전원버튼, USB 포트, LED 용량표시등, Micro USB 포트 위치가 서로 달랐습니다. 위치에 따른 불편함 같은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LED 용량표시등 있어서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폰6s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결합 모습입니다. 아이폰에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연결하려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박스에 있는 USB 케이블선이 아닌 아이폰 충전하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연결해야 합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USB 케이블선 활용해서 배터리 충전하면 되더군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는 LED 용량표시등 4개에서 불이 모두 들어와야 100% 충전됩니다. 저 같은 경우 2A 충전기 따로 구입해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충전했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는 5000mAh, 16000mAh처럼 케이스 따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케이스에 보조배터리를 끼워야 해당 제품을 손으로 만질 때 미끄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보조배터리만 활용하면 자칫 손이 미끄러워지면서 제품을 바닥에 떨어뜨리기 쉬운 아찔함을 겪기 쉽습니다. 그런 상황을 겪지 않으려면 되도록이면 케이스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케이스 색상을 파란색으로 선택했습니다. 본래 파란색을 선호했으니까요.

 

아마도 저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꽤 활용할 것 같습니다. 16000mAh 제품에 비해서 장거리 이동할 때 편리하게 쓸 것 같아요. 만약 10000mAh 용량 부족함을 느끼면 그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쓰면 되니까요. 이상으로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개봉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샤오미 USB LED 라이트 롯데닷컴에서 직접 구입을 했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제품과 함께 쓰기 위해서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 배터리 관리를 위해 샤오미 보조배터리 이용중입니다. 그런데 샤오미 보조배터리 제품은 스마트폰만 호환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샤오미 USB LED 라이트 같은 빛을 밝게 비추는 용도의 제품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샤오미 USB LED 라이트 제품을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장착하면서 써봤더니 편리해서 좋더군요.

 

 

제가 샤오미 USB LED 라이트 구입했던 이유는 샤오미 제품 향한 관심이 크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전자제품을 구입하다보니 돈을 많이 쓰게 되더군요. 이렇다보니 가성비 좋은 전자제품을 선호하게 되는데 그중에서 가장 쓸만한 제품이 샤오미 보조배터리 입니다. 현재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 16000mAh 사용중이에요. 가장 활용 비중이 높은 제품은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입니다. 16000mAh 제품과 달리 일상에서 가볍게 쓸 수 있어서 편리해요.

 

 

최근에는 또 다른 샤오미 제품을 쓰고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샤오미 미밴드, 샤오미 체중계, 샤오미 액션캠, 샤오미 홍미노트2 등의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하다보니 다른 샤오미 제품 활용하고 싶었어요. 저의 선택은 샤오미 USB LED 라이트였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와 함게 쓰기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롯데닷컴 홈페이지 주문하여 구입했습니다.

 

저에게 샤오미 USB LED 라이트가 필요했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블로그에 올릴 제품 리뷰 사진을 좀 더 밝게 촬영하고 싶을 때 필요했습니다. 저의 집이 좁다보니 제품 촬영에 필요한 조명 시설을 들여 놓을 공간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집이 아닌 공간에서 사진 촬영하는 일이 점점 늘어나는 중입니다. 그래서 샤오미 USB LED 라이트 활용하면 제품 리뷰 사진을 보다 편리하게 찍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샤오미 USB LED 라이트는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입니다. 가격 5,700원이며 블루, 핑크, 옐로우 색상의 제품이 마련됐습니다.

 

 

저는 블루를 선택했습니다.

 

 

샤오미 USB LED 라이트 5,700원에 배송비 2,500원 포함하면 8,200원이더군요. 하지만 8,200원에 결제하지 않았습니다.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는 L.POINT 할인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L.POINT로 적립 받았던 포인트 중에 2400점을 롯데닷컴에서 주문했던 제품 할인 금액으로 지출했습니다.

 

 

저의 결제 금액은 5,800원입니다.

 

 

제가 택배로 받았던 샤오미 USB LED 라이트 블루 색상 모습입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길~쭉합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에 비하면 세로가 더 길었습니다. 그럼에도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처럼 가볍게 쓸 수 있는 제품이에요.

 

 

 

샤오미 USB LED 라이트는 이렇게 쉽게 구부러지더군요. 제품이 구부러지기 쉽게 제작됐습니다. 구부러진 상태에서는 제품이 저절로 피지 않아서 좋더군요. 사용자가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잘 만들어졌습니다.

 

 

샤오미 USB LED 라이트는 제가 사용중인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에 결합했습니다.

 

 

 

샤오미 USB LED 라이트로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결합한 모습입니다. 밝기가 높아서 좋더군요. 이렇게 불빛을 비추면서 독서를 하거나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제품 리뷰 사진 촬영 용도로 구입했습니다만 다른 분들에게는 독서 및 공부할 때 편리할 겁니다.

 

 

샤오미 USB LED 라이트 ON/OFF 설정은 샤오미 보조배터리에 있는 전원 버튼을 누르면 라이트를 끄고 킬 수 있습니다. 보조배터리와의 호환이 생각보다 잘 되어 있더군요.

 

 

샤오미 USB LED 라이트는 밝게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쓸만한 제품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신할 수 없습니다만 '첫 인상' 만큼은 확실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동안 샤오미 USB LED 라이트를 계속 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집에서 제품 리뷰 사진을 퀄리티있게 촬영하고 싶은 마음이 크니까요. 또한 취침하기 전에 누워서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에어2로 동영상을 볼 때 샤오미 USB LED 라이트 비추면서 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는 샤오미 USB LED 라이트 외에 다양한 종류의 전자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롯데닷컴은 인터넷 및 모바일 쇼핑 선호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 인터넷 쇼핑몰이 아닐까 싶습니다. 샤오미 USB LED 라이트 롯데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후기 올립니다. 이제는 보조배터리가 스마트폰 쓰는 사람들에게 필수품으로 여겨지는 중입니다.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 사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시리즈 3종 및 갤럭시노트5 배터리 일체형으로 나온 것이 결정적이죠. 배터리 일체형 불편함 해소를 위해 보조배터리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및 16000mAh 보유중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사용 소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구입할 때 어느 용량의 제품이 가장 좋은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외에 10000mAh, 10400mAh, 16000mAh 쓸 수 있죠. 판매처마다 가격이 다르겠지만,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제품은 지금까지 한국에서 선보였던 샤오미 보조배터리 중에서 가격이 가장 쌀겁니다. 하지만 좋은 제품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가격이 낮으니까요. 중국 제품이라는 편견을 느끼기 쉬울 수도 있고요.

 

 

저는 지난 4월부터 갤럭시S6 엣지 사용과 동시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이용했습니다. 그때까지 배터리 탈착형 스마트폰만 써왔는데 갤럭시S6 엣지가 배터리 일체형이라 어쩔 수 없이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활용했습니다. 원래 다른 제조사 보조배터리를 사용했었는데 배터리 탈착형 스마트폰 쓰던 시절까지는 많이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스마트폰 사용량이 많다보니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불편했습니다. 지방에서 스케줄 보내면서 가방에 보관할 때 빼고는 실생활에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이용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무겁기 때문이죠.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용량이 많아서 좋은 이유도 있으나 휴대성이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최근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활용하게 됐습니다.

 

 

되돌아보면 저는 휴대성 좋은 제품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제조사 보조배터리 용량이 3000mAh라면 최근에 사용중인 샤오미 보조배터리 용량은 5000mAh입니다. 항상 15.6인치 노트북을 휴대하다보니 무거운 제품을 꺼리게 되더군요. 노트북 가방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보관하면 오르막길 오를 때 다리가 아프더군요. 반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노트북 가방에 넣을 때는 그런 기분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휴대하기 편했어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구입 앞둔 분이라면 자신의 일상생활에 알맞는 용량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알맞을 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는 10400mAh 제품이나 16000mAh이 좋겠죠. 5000mAh 제품이 16000mAh보다 좋게 느껴질 수도 있고 아니면 16000mAh 제품이 5000mAh보다 우월할 수도 있습니다. 딱히 어느 용량이 더 좋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개인 차이가 있을 겁니다.

 

제가 쓰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는 16000mAh 제품보다 활용 빈도가 높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사용중이고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구성품 간단합니다. 보조배터리, 사용설명서, 케이블이 있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이용자 입장에서는 5000mAh 제품 두께가 얇은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테두리 아래에는 5000이라는 숫자가 큼지막하게 표기됐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세로 길이는 저의 세컨드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비해 짧았습니다.

 

 

이번에는 5000mAh(왼쪽) 16000mAh(오른쪽) 크기 비교를 해봤습니다. 세로는 16000mAh, 가로는 5000mAh이 길었습니다.

 

 

두께 길이는 어마어마했습니다. 16000mAh 두께 길이가 압도적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16000mAh 크기 비교했더니 차이가 크네요. 5000mAh 용량이 낮으나 실생활에서 들고 다니기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눌렀더니 등불이 켜졌습니다. 등불이 2개 들어왔다는 것은 배터리 충전이 약 50% 정도 되었다는 뜻입니다. 등불이 4개 모두 들어오면서 한쪽이라도 깜빡임이 없어도 배터리 충전 100% 완료됩니다. 충전이 얼마나 완료되었는지 등불 4개를 통해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보조배터리 충전은 2A 충전기(별매)에 꽂아서 했습니다.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충전하는 모습입니다. 갤럭시S6 엣지 사용하는 분들이 민감하실 충전 속도에 대해서는 만족스럽습니다. 충전 속도가 빨라서 좋더군요. 딱히 속도가 느리다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없습니다. 다만,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가 16000mAh 쓸 때에 비해서 불편한점이 있다면 스마트폰 충전을 많이 했을 때 보조배터리 용량이 많이 줄어듭니다. 16000mAh에 비하면 보조배터리를 계속 충전해야 하더군요. 그럼에도 16000mAh에 비하면 배터리 완충 시간이 빠릅니다. 16000mAh는 장시간 기다려야 하니까요.

 

아울러 샤오미 보조배터리는 되도록이면 케이스를 끼우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보조배터리가 손에서 잘 미끄럽지 않습니다. 제가 올린 사진에서는 케이스가 등장하지 않았으나 실제로는 5000mAh, 16000mAh 모두 파란색 케이스 씌웠습니다. 저의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후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제가 얼마전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실버 색상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11번가 쇼킹딜 어플에서 판매했던 19차 앵콜 통해서 직접 돈을 주고 구입했어요. 제가 샤오미 보조배터리 (XIAOMI Second battery) 16000mAh 구입했던 결정적 이유는 10400mAh, 5000mAh에 비해 용량이 많기 때문입니다. 평소 QHD(Quad HD) 디스플레이 탑재된 스마트폰 계속 사용하느라 배터리 소모량 많았는데 보조배터리 꼭 필요했습니다.

 

저는 기존에 보조배터리가 있었습니다. 소니 보조배터리 3000mAh 제품이었는데 무게가 가벼워서 좋았으나 용량이 적습니다. 반면에 제가 이번에 구입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제품은 용량 많은데 무게가 무겁습니다. 각자 장단점이 있더군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개봉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스마트폰은 갤럭시S6 엣지입니다. 배터리 일체형으로서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달리 배터리 교체가 되지 않습니다. 배터리 탈착형 스마트폰 쓸 때는 보조배터리 필요 없었는데(외부에 오래 있거나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 체험 시 소니 보조배터리 사용했어요.) 이제는 보조배터리가 저의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이용하면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구입 결정했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구입이 잘한 선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16000mAh 무거운 무게 때문인지 몰라도 10400mAh 사용하는 사람을 더 많이 본 것 같아요. 현시점에서는 10400mAh이 16000mAh에 비해 색상이 다양하더군요. 16000mAh은 11번가 쇼킹딜에서 실버만 판매하더군요. 원래 실버 색상만 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요.

 

 

그럼에도 저의 선택은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제품이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많을수록 좋기 때문입니다. 비록 16000mAh 제품이 10400mAh에 비해 무거운 단점이 있으나 가방에 들고 다니면 됩니다. 어차피 소니 보조배터리 3000mAh 계속 쓸 예정이기 때문에 굳이 10400mAh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외부에서 가볍게 활동할 때는 소니 보조배터리 3000mAh, 여행이나 나들이 등으로 외부에 오랫동안 머무를 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가 어울린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저의 보조배터리는 2개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소니 보조배터리 3000mAh 함께 쓰게 되었죠. 오는 하반기에는 아이폰6S 활용할 예정이라 보조배터리는 앞으로도 쓸 예정입니다. 한편으로는 스마트폰 배터리 일체형 정말 불편합니다. 그럼에도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이 최근에 대세인 듯한 분위기라서 어쩔 수 없이 쓰게 되었네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제품과 케이스가 들어간 박스가 택배로 도착했습니다.

 

 

박스 열어봤더니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케이스가 위에 있었네요. 케이스 색깔은 파란색과 검은색이었습니다. 파란색 케이스는 제가 별도로 구입했으며 검은색 케이스는 증정품입니다.

 

 

박스에서 꺼낸 물품들입니다. 왼쪽부터 사용설명서, 보조배터리 박스, 케이스 2개(파란색, 검은색)입니다.

 

 

보조배터리 박스에는 MADE IN CHINA 라고 표기되었네요. 제가 샤오미 보조배터리 중국 제품 쓰게 되었음을 실감합니다.

 

 

보조배터리 박스 개봉했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실버 '압도적인' 크기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서 압도적인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다른 보조배터리에 비해 크기가 크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용중인 소니 보조배터리 3000mAh 제품에 비하면 크기와 무게가 정반대더군요.

 

 

제가 만져본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실버 제품 무게는 무거웠습니다. 지나치게 무거울 정도는 아니나 옷에 휴대하기에는 부담스럽습니다. 가방에 넣으면서 휴대해야겠더군요. 하지만 저의 노트북 가방에는 15.6인치 삼성전자 노트북과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에어2 들어갑니다.(아이패드 에어2는 종종 휴대 안할때도 있어요.) 여기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까지 휴대하면 노트북 가방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울 것 같네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구입하면서 고민거리가 늘어났네요.

 

 

밑면에는 전원버튼, USB 포트, Micro USB 포트, LED 용량표시등이 있었습니다.

 

 

윗면에는 16000mAh 제품임을 알리는 문구가 큼지막하게 표기되었네요.

 

 

전원버튼을 눌러봤습니다.

 

 

LED 용량표시등에 불이 들어왔네요. 충전 및 방전 상태가 어떤지 알 수 있는 기능이 있죠.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에 갤럭시S6 엣지 연결했더니 충전되더군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에 파란색 케이스 씌웠습니다. 케이스가 생각보다 쉽게 씌워지지 않았는데 제품이 타이트하게 만들어졌음을 알았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제품에 케이스 씌운 모습입니다. '굳이 케이스 필요할까?'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실텐데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케이스 씌워야 손으로 보조배터리 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케이스 없으면 손에서 보조배터리가 미끄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되도록이면 케이스 있는 것이 좋아요.

 

 

16000mAh 또 인증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제품이 저의 스마트폰 배터리 관리에 많은 도움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충전은 노트북 연결해서 쓰기로 했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USB선과 연결되는 곳에 충전하면 되더군요. 제가 가지고 다니는 전자제품 중에서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이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충전 될만한 존재더군요. 다만, 충전시간은 약 9~14.5시간 정도 됩니다. 5V/2A 충전기 약 9시간, 5V/1A 충전기 약 14.5시간입니다. 충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저의 하루 노트북 이용 시간보다 더 길어요.

 

제가 11번가 쇼킹딜에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구입했을 때의 가격은 32,9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케이스는 3,500원이고요. 배송비 2,500원까지 추가로 지불해야 하더군요. 저 같은 경우 11번가 포인트 및 마일리지 쌓아둔게 있어서 제품을 조금 싸게 구입했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