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손호준 출연은 과거의 어촌편 반전이 없었으면 지금쯤 고창편에 출연했을지 의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의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1에서 기상악화로 어쩔 수 없이 만재도에 남았던 것이 손호준에게는 결과적으로 행운이 됐습니다. 삼시세끼 손호준 어촌편 고정 멤버는 물론 지금의 삼시세끼 고창편에도 출연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삼시세끼 시리즈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습니다. 알고보면 삼시세끼 시리즈에 많이 출연했죠.

[사진 =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고창편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프로그램 소개 (C) program.interest.me/tvn/3bobingochang]

 

삼시세끼 손호준 출연의 첫 시작은 어촌편이 아닌 정선편 시즌1 이었습니다. 2014년 11월 28일에 방영된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원래 고정 멤버였던 택연이 미국에서 공연을 펼치느라 새로운 대타가 필요했습니다. 택연 대신에 들어온 인물이 손호준이었습니다. 택연이 없는 동안 이서진과 함께 지냈습니다. 삼시세끼 손호준 어촌편에서 게스트로 첫 출연했기 때문에 그때가 삼시세끼 시리즈 첫 등장한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정선편 시즌1이 맞습니다.

 

 

공교롭게도 삼시세끼 손호준 정선편 시즌1과 시즌2, 어촌편 시즌1과 시즌2, 고창편에 모두 출연했습니다. 삼시세끼의 모든 방송분에 출연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중에 정선편 시즌1과 시즌2는 모두 게스트로 나왔습니다.(시즌2에서는 유해진도 게스트로 출연한 경험이 있습니다.) 알고보면 삼시세끼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 되었네요. 묵묵히 일을 하면서 선후배와 잘 어울리는 손호준의 성향이 삼시세끼 스타일에 잘 맞았습니다.

 

되돌아보면 삼시세끼에는 그동안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사람들을 많이 웃기는 예능인 출연 빈도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닙니다. 이번 고창편은 손호준 포함한 멤버 4인방 모두가 고정적으로 예능 출연을 하는 전형적인 예능인이 아닌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삼시세끼를 시청하는 이유는 삼시세끼만의 차별화된 힐링하기 쉬운 느낌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4명이 자연속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보게 되기 때문에 굳이 예능적인 감각이 요구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시세끼 손호준 활약이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사진 = 삼시세끼 고창편 공식 페이스북 메인 (C) facebook.com/tvN3bob]

 

다시 삼시세끼 손호준 이야기로 돌아오면, 그는 어촌편 시즌1에서도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그 당시 어촌편 고정 멤버는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었습니다. 그런데 삼시세끼 장근석 출연하는 모습은 예고편과 달리 TV 본방에서 볼 수 없었습니다. 그 당시 장근석이 뭔가 안좋은 구설수에 휘말리면서 그의 출연분이 통편집 됐습니다. 삼시세끼 입장에서는 장근석을 대신할 고정 멤버가 필요했습니다. 그때 손호준이 어촌편 시즌1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갑자기 만재도 기상 상태가 좋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만재도에 더 머물러야만 했습니다.

 

 

손호준이 만재도에 더 머무르며 차승원, 유해진과 함께 어울렸던 것은 그가 고정 멤버로 발탁되는 행운으로 이어졌습니다. 만재도 기상악화가 손호준에게 유쾌한 반전을 안겨줬습니다. 그 결과 손호준은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에서도 고정 멤버로 활동했고 정선편 시즌2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고창편에서 차승원, 유해진, 남주혁과 함께 고정 멤버로 등장했습니다. 삼시세끼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널리 알리는데 성공했습니다.

 

tvN 삼시세끼 시리즈가 과연 언제까지 방영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삼시세끼 고창편이 새로운 시리즈를 구축한 것을 보면 언젠가 시즌2 방영할 것 같은 기대감이 작용합니다. 삼시세끼 손호준 출연하는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흔히 이서진이 tvN 공무원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는데 은근히 손호준도 tvN 공무원 같은 느낌이 납니다. 지금까지 모든 삼시세끼 시리즈 출연했으니 말입니다.

[사진 = 손호준 (C) tvN 삼시세끼 고창편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program.interest.me/tvn/3bobingochang)]

[사진 = 지난해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에서 tvN 삼시세끼 사진전 진행되었던 현장 풍경. 삼시세끼는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출연하는 정선편과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출연했던 어촌편이 시청자들의 높은 인기를 끌면서 사진전이 진행됐습니다. 최근에는 고창편이라는 새로운 시리즈가 방영되는 중입니다. 고창편에서는 남주혁이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만약 삼시세끼 고창편 많은 인기를 얻으면 나영석PD의 예능이 다시 한 번 사람들에게 높은 인정을 받게 됩니다. 나영석PD가 연출하는 예능 프로그램을 계속 믿고 지켜볼 수 있는 매력이 더 높아지게 되는 것이죠. tvN 예능을 책임지는 나영석PD의 작품이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성원을 얻을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2015년 현재까지 한국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끌었던 예능 프로그램 tvN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그야말로 대박이었습니다. 3월 13일 삼시세끼 어촌편 8회 평균 13.4%, 최고 15.2% 시청률(닐슨코리아/유로플랫폼 기준) 기록하며 5주 연속 지상파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에서 1위 기록했습니다. 3월 20일에는 스페셜 방영될 예정인데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얼마나 높을지 기대됩니다. 지난 2개월 동안 정말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치솟으면서 SK텔레콤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 브랜드 band LTE 활발히 알려졌습니다.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흥행 1등 공신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출연했던 SK텔레콤 CF 통해서 band LTE 들어봤던 분들이 많았을거에요.

 

 

[사진 출처 : SK텔레콤 band LTE CF 캡쳐]

 

band LTE는 SK텔레콤이 최근 상용화했던 3밴드 LTE-A(최대 속도 300Mbps)와 4밴드, 5밴드 LTE-A, 5G까지 포함하는 SK텔레콤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 브랜드입니다. 근래 스마트폰 데이터 속도가 빨라지면서 LTE, 광대역 LTE, 광대역 LTE-A, 그리고 지금의 3밴드 LTE-A까지 진화하게 됐습니다.

 

2년 전 이맘때까지 스마트폰 네트워크 최고 속도가 75Mbps(LTE)였다면 지금은 LTE보다 4배 빠른 3밴드 LTE-A 등장하면서 최대 속도 300Mbps 구현하게 됐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동영상 다운로드 많이 받는 사람에게 3밴드 LTE-A는 반가운 존재입니다. 저 같은 경우 TV 안본지 꽤 됐습니다. 오히려 제가 원하는 시간에 티스토어에서 TV 콘텐츠 동영상 내려 받을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T멤버십 50% 할인 구입) TV보다 스마트폰이 더욱 편리하게 되었죠. 이제는 스마트폰 동영상을 빠른 속도로 내려받는 것이 관건입니다. 사람들은 속도에 민감하니까요. SK텔레콤 band LTE 브랜드가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한편으로는 불과 2년 사이에 광대역 LTE, 광대역 LTE-A, 3밴드 LTE-A라는 새로운 네트워크 용어가 생기면서 서로 어떤 차이점 나타내는지 헷갈려하는 분이 없지 않을 겁니다. 향후 네트워크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며 네트워크 용어가 또 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것이 더 빠르고 느린지 구분하기 쉽지 않게 됩니다.

 

이러한 혼란은 band LTE라는 SK텔레콤 네트워크 브랜드 통해서 해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band LTE가 3밴드 LTE-A에 이어 4밴드, 더 나아가 5G를 포괄할 수 있는 특징이 있으니까요.

 

 

[사진 = 먼저 갑니다. 5G를 향해 band LTE (C) SKT LTE 홈페이지 메인(skt-lte.co.kr)]

 

band LTE는 광대역 LTE-A, 3밴드 LTE-A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특정 네트워크 용어가 아닌 브랜드 이름입니다.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효과가 높아지려면 '나는 특정 서비스 및 제품을 반드시 이용하고 싶다'는 마음이 많이 생겨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브랜드는 사람들의 인지도가 높을수록 이용 가치가 커집니다. 이곳 저곳에서 많이 알려지면 '요즘 그 서비스가 광고에 많이 나오는데 나도 그거 이용해볼까?'라는 생각을 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효과를 안겨줄 수 있죠. SK텔레콤 band LTE는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대박행진 통해서 인지도가 커졌습니다.

 

 

[사진 = 손호준은 SK텔레콤 band LTE CF 체감품질편에서 유해진 차승원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C) SK텔레콤 band LTE CF 캡쳐]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높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그 프로그램을 봤다는 뜻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시세끼 어촌편 생중계 보지 않고 티스토어 등을 통해 해당 프로그램 콘텐츠 다운로드 받으면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PC로 시청했던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 사람들까지 포함하면 삼시세끼 어촌편 영향력이 큽니다. 대중적으로 삼시세끼 어촌편 익숙한 상황에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출연하는 SK텔레콤 CF 등장한 것은 band LTE가 여론에서 익숙하게 느껴지기 쉬운 계기가 됐습니다.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6 SK텔레콤 모델 후면에는 band LTE 등장할 예정입니다. (C) 티월드다이렉트(tworlddirect.com)]

 

SK텔레콤 CF는 지난해 '잘생겼다'를 히트시킨것과 더불어 김연아 우쿨렐레 노래를 통해서 광대역 LTE-A를 널리 알렸습니다. 올해 초에는 삼시세끼 어촌편 흥행 주역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을 band LTE CF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고공 질주는 SK텔레콤 band LTE에게 반가웠습니다. 향후 band LTE가 SK텔레콤 매력을 높이는 브랜드 가치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시세끼 어촌편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현재를 기준으로 한국에서 가장 인기 높은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월 20일 금요일 방영되었던 삼시세끼 어촌편 5회 시청률 매우 높았습니다. 평균 시청률 14.2%, 최고 시청률 16.3% 기록했는데 동시간대 1위이자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이라고 합니다. 손호준 등장과 더불어 SK텔레콤 band LTE CF 통해서 삼시세끼 어촌편 관심 많아진 것이 흥행 원인으로 꼽힙니다.

 

특히 삼시세끼 어촌편 1회 이후 차승원 유해진 출연했던 SK텔레콤 band LTE CF 등장한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CF에 의해서 대중들이 삼시세끼 어촌편과 더불어 band LTE를 알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손호준이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으면서 이제는 손호준 출연했던 SK텔레콤 band LTE CF 새롭게 나왔습니다.

 

 

Part 1. SK텔레콤 band LTE CF, 삼시세끼 어촌편 잘 어울리는 이유

 

삼시세끼 어촌편 손호준 출연은 많은 사람들이 '신의 한 수'라고 느낄 겁니다. 순수한 매력의 젊은 청년 손호준이 '차줌마' 차승원, '참바다' 유해진 외에 강아지 산체, 고양이 벌이와 함께 어울리는 장면들을 시청자들이 좋아했습니다. 삼시세끼 어촌편을 기분 좋게 볼 수 있었던 결정적 원인이었죠. 무엇보다 시청자들은 그동안 기존 TV 프로그램에 등장했던 자극적인 소재(예를 들면 막장 드라마)에 피로감을 느꼈습니다. 막장 드라마가 높은 시청률을 보장할지 모르나 한편으로는 시청자들에게 스트레스를 안겨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삼시세끼 어촌편은 시청자 입장에서 불쾌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누구나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SK텔레콤 band LTE CF에 삼시세끼 어촌편 흥행 듀오였던 차승원과 유해진이 출연한 것은 시청자들에게 band LTE가 친숙하게 느껴지기 위한 목적이 있었다고 봅니다. 단순한 관점에서 바라보면 삼시세끼 어촌편 인기 때문으로 볼 수 있으나 그보다는 삼시세끼 어촌편 그리고 차승원과 유해진이 대중들에게 전했던 이미지가 부드럽고 따뜻하면서 재미있었음을 떠올려야 할 것입니다. SK텔레콤 3밴드 LTE-A에 의해 새롭게 등장한 네트워크 브랜드 band LTE가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전해질 수 있도록 삼시세끼 어촌편 CF 선보이게 되었죠. 이제는 손호준까지 SK텔레콤 band LTE CF 출연했습니다.

 

Part 2. 손호준 등장했던 SK텔레콤 band LTE CF 살펴봤더니?

[동영상 = 삼시세끼 어촌편 손호준 차승원 유해진 CF 영상입니다.]

 

최근에는 손호준이 차승원, 유해진과 함께 SK텔레콤 band LTE CF에 출연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차승원, 유해진 SK텔레콤 CF 보셨을텐데 이제는 손호준까지 함께 등장했던 SK텔레콤 band LTE CF가 나왔습니다. 지난 설날 연휴때 CF 보신 분들이 꽤 있으실 겁니다. 만약 가족과 함께 TV로 시청하신 분들 중에는 SK텔레콤 band LTE 그리고 삼시세끼 어촌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던 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최대 300Mbps까지 도달하는 SK텔레콤 3밴드 LTE-A의 빠른 속도와 더불어서 말입니다.

 

지금부터는 새로운 SK텔레콤 band LTE CF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끌어 올렸던 흥행 트리오 유해진, 손호준, 차승원이 서로 모여있습니다. 이 모습은 많은 분들에게 익숙할 겁니다. 차승원 요리하는 모습, 유해진 수다, 손호준이 두 선배와 함께 어울려지내는 장면이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익숙했었죠. 여기서 눈에 띄는 것은 차승원 김치 담그는 모습입니다. 최근에 차승원 삼시세끼 어촌편 요리 메뉴들이 대중적인 화제를 일으켰는데 SK텔레콤 band LTE CF에서는 차승원 김치 담그는 디테일이 마음에 듭니다.

 

 

유해진은 차승원과 손호준에게 "SK텔레콤 봐. 약 20만 기지국이 촘~촘(?) 하잖아~!!"라고 말합니다.

 

 

이에 차승원은 "전국 85개 도시에 쫙~깔렸잖아"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손호준이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기지국 때문만은 아닌데..."라고 말했으나...

 

 

갑자기 분위기가 썰렁합니다.

 

 

손호준 구박하는 유해진

 

 

유해진은 "봐봐. 기지국이 20만개 있다고 생각해 봐. 어디 빈틈이 있니? 어디 빈틈이 있어?"라고 말합니다.

 

 

차승원은 양손 손가락으로 김치를 가리키며 "이게 틈이 있어? 봐봐! 틈이 있어?"라며 목소리를 높입니다. 유해진과 차승원은 SK텔레콤 기지국이 많은 것을 강조하며 통신이 잘 되고 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그럼에도 손호준이 유해진과 차승원 바라보면서 웃는 표정이 눈에 띄는군요. 그렇다면 손호준은 왜 기지국 때문만은 아니라고 언급했을까요?

 

 

손호준 : "물론 기지국 많아야죠. 근데 더 중요한건 다~알아서 언제 어디서든지 잘 되게 해주는거죠. 그게 band LTE 거든요"

 

 

그 이후에는 차승원이 "얘는 공부를 하고 온거야? 여기?"라고 말하자 유해진이 "안하고 왔어?"라고 말합니다.

 

 

"빅데이터 분석으로 언제 어디서나 개인별 최적의 품질을 band LTE"라는 문구가 뜨면서 CF 장면이 다르게 바뀝니다. SK텔레콤 band LTE 품질이 우수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손호준이 "먼저 갑니다"를 외치면서 퇴근한 뒤에는 "5G를 향해 band LTE"라는 문구가 나온것과 동시에 band LTE 로고가 화면 가운데에 등장했습니다. band LTE는 최대 300Mbps 속도를 나타내는 3밴드 LTE-A 비롯한 SK텔레콤 새로운 LTE 서비스 공식 명칭이자 5G 구현을 향한 차세대 네트워크 브랜드입니다. 밴드엘티이 특징은 한마디로 스마트폰 속도가 기존보다 빠릅니다.

 

삼시세끼 어촌편 3인방 출연했던 SK텔레콤 band LTE CF 제목은 체감품질 편입니다. 기지국 많다는 이유만으로 품질이 좋다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손호준이 "물론 기지국 많아야죠. 근데 더 중요한건 다~알아서 언제 어디서든지 잘 되게 해주는거죠. 그게 band LTE 거든요"라고 말했던 것처럼 체감품질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SK텔레콤 band LTE 품질은 실시간 네트워크 분석 시스템 T-PANI, 네트워크를 자동최적화하는 지능형 기지국 APOLLO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분석에 의해 언제 어디서나 개인별 최적의 품질을 제공합니다. SK텔레콤 band LTE 체감품질 좋을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Part 3. 갤럭시노트4 S-LTE vs G플렉스2 비교

 

SK텔레콤 3밴드 LTE-A 속도가 구현되는 스마트폰은 현재 2개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 S-LTE, LG전자 G플렉스2 입니다. 둘 다 최대 300Mbps의 속도를 나타내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단말기마다 특징이 서로 다릅니다. 갤럭시노트4 S-LTE는 S펜으로 불리는 터치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플렉스2는 스마트폰이 휘어졌습니다. 터치펜을 활용하고 싶은 분이라면 갤럭시노트4 S-LTE, 일반 스마트폰과 다른 모양으로 생긴 단말기를 사용하고 싶다면 G플렉스2가 적절하겠죠.

 

갤럭시노트4 S-LTE G플렉스2 스펙 비교를 하겠습니다. 크기와 무게는 갤럭시노트4 S-LTE가 더 큽니다. 갤럭시노트4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는 153.5 x 78.6 x 8.5mm이며 무게 176g입니다. G플렉스는 149.1 x 75.3 x 7.1~9.4mm를 나타내면서 무게는 152g입니다. 갤럭시노트4 S-LTE가 5.7인치 Quad HD(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해상도 2560 x 1440, 518PPI)라면 G플렉스는 5.5인치 Full HD(FHD) 커브드 P-OLED(해상도 1980 x 1080, 403PPI)를 나타냅니다. 화질은 갤럭시노트4 S-LTE가 더 좋으나 G플렉스2로 동영상 봤을 때는 가운데 공간에 집중하기 쉬운 특징이 있습니다. 몰입감이 더 좋죠. 그 특징이 밑에 있는 사진을 통해서 제대로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갤럭시노트4 S-LTE G플렉스 OS(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5.0.1 롤리팝 설치가 된 상태입니다. 반면 배터리는 각각 3220mAh / 3000mAh를 나타내며 RAM 3GB / 2GB, ROM 32GB / 32GB,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및 전면 370만 화소 / 후면 1300만 화소 및 전면 210만 화소, 칩셋 삼성 엑시노스 5433 / 퀄컴 스냅드래곤 810, 프로세서 옥타코어 1.9GHz, 1.3GHz / 옥타코어 2.0GHz의 특징을 나타냅니다. 스펙에서는 갤럭시노트4 S-LTE가 더 좋습니다.

 

 

갤럭시노트4 S-LTE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 안투투 벤치마크 측정했더니 50,964점 나왔습니다. 갤럭시노트4에 비해서 점수가 더 높았습니다.

 

 

G플렉스2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는 50,594점 나왔습니다. 갤럭시노트4 48,622점 넘어섰으나 갤럭시노트4 S-LTE 50,964점에 비해 약간 부족합니다. 안투투 벤치마크는 기종 상태 등에 따라 점수가 다르게 나타낼 때가 있습니다. 갤럭시노트4 S-LTE G플렉스2 성능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 하나의 공통점은 둘 다 갤럭시노트4에 비해 성능이 더 좋아요.

 

 

이번에는 SK텔레콤 3밴드 LTE-A 속도를 확인했습니다. 저는 갤럭시노트4 S-LTE G플렉스2 속도 측정 경험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4 S-LTE 최고 속도는 254.51Mbps 측정됐습니다.

 

 

G플렉스2 최고 속도는 272.68Mbps로 나왔습니다. 둘 다 SK텔레콤 광대역 LTE-A 최고 속도 225Mbps를 넘어 3밴드 LTE-A 속도가 구현됐습니다. 제가 속도 측정할 때를 기준으로는 G플렉스2가 갤럭시노트4 S-LTE보다 더 빨랐으나 둘 다 SK텔레콤 3밴드 LTE-A 속도가 잘 나타나는 것이 더 의미 있습니다.

 

 

Part 4. SK텔레콤 band LTE, 일상 생활에서 꼭 필요한 이유

 

저는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다운로드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 주로 티스토어에서 예능 프로그램 콘텐츠를 많이 다운로드하면서 일상생활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돈 많이 쓰겠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티스토어에 있는 영화 및 TV 프로그램 동영상 유료로 구입할 때 SK텔레콤 멤버십 서비스 T멤버십 50% 할인이 가능해서 요금에 대한 부담을 안 느낍니다.

 

또한 저는 평소에 지하철 많이 타는 편인데 SK텔레콤 지하철 프리 요금제 덕분에 데이터 부담을 잘 느끼지 않습니다. 지하철에서 티스토어 동영상을 다운로드해서 데이터를 소모하는 편이니까요. 여기에 SK텔레콤의 빠른 스마트폰 속도 덕분에 동영상을 빨리 다운로드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항상 티스토어에서 동영상 다운로드할 때마다 만족합니다. 어제도 티스토어에서 동영상 2개 다운로드했는데 속도가 체감적으로 빨랐어요. 참고로 저의 2월 현재까지 데이터 사용량은 LTE 13.26GB, 와이파이 6.21GB로서 총 19.47GB입니다. 아마도 이번 달에 최소 25GB 넘길 것 같아요. 티스토어에서 보고 싶은 동영상들이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더군요. 그만큼 제가 동영상 다운로드 및 감상을 즐깁니다.

 

이렇게 동영상을 계속 다운로드하다보면 'SK텔레콤 band LTE가 일상 생활에서 도움이 될 것이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다. 동영상을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할 수 있기 때문이죠. 동영상 속도가 느리면 마음이 짜증 날 때가 있는 것에 비해서 동영상을 빠른 속도로 받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빨리 동영상을 보거나 또는 제가 해야 할 일을 곧바로 할 수 있으니까요. 이는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다운로드해봤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SK텔레콤 band LTE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이며 기존보다 동영상 다운로드하는 속도를 줄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band LTE가 자신의 삶에 꼭 필요할까?'라고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사람마다 일상생활을 보내는 취향이 서로 다르겠으나 저는 되도록이면 band LTE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 다운로드 받으면서 시청하는 사람이 많은 추세에서는 3밴드 LTE-A를 포함한 band LTE가 유용합니다. 글 앞에 있는 삼시세끼 어촌편 CF 통해서 SK텔레콤 band LTE 품질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속도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제가 즐겨보는 예능 프로그램은 tvN 삼시세끼 입니다. 농촌편에 이어 어촌편 재미있게 보는 사람으로서 그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네요. 삼시세끼 장근석 하차에 이은 과감하면서 '치밀한' 편집이 이제 끝났습니다. 삼시세끼 어촌편 4화 후반부터 손호준 고정멤버 되면서 장근석 편집된 장면은 한동안 눈에 띄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전까지 삼시세끼 장근석 편집 분량을 계속 봤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 없게 됐어요.

 

저만 그런 기분인지 모르겠지만 삼시세끼 장근석 실제로 출연했었는지 실감이 안납니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만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같았어요. 삼시세끼 장근석 통편집 악재 속에서 출연진 3인방의 캐릭터 설정이 잘 되면서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전개된 것,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푸근한 재미를 안겨준 나영석PD의 역량이 빛을 발했네요.

 

 

[사진=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메인. 이 사진은 비평 목적으로 올렸습니다. (C) facebook.com/tvN3bob]

 

삼시세끼 장근석 투입시켰던 나영석PD 선택은 '지독하게 운이 없었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합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장근석 출연은 잘못된 선택'이라고 단정할 수 있겠죠. 장근석이 삼시세끼 어촌편 1화 방영을 앞두고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하면서 그의 출연분이 몽땅 편집된 악재가 터진 것은 그를 출연진으로 내세웠던 나영석PD 선택이 악수였음을 뜻합니다.

 

그러나 장근석 논란은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아마도 나영석PD가 예상 못했을거에요. 진작부터 알았다면 그를 삼시세끼 어촌편에 출연시키지 않았겠지만 그 논란이 1화 방영 앞둔 시점에서 불거진 것은 나영석PD에게 운이 없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나영석PD는 손호준 겹치기 출연 논란으로 마음 고생을 했을 겁니다. 그 당시까지의 삼시세끼 어촌편은 프로그램 내용보다는 출연진과 얽힌 악재 후유증이 빌미가 되어 실패했을 가능성이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삼시세끼 장근석 하차는 오히려 프로그램이 높은 인기를 얻는 기회로 작용했습니다.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10% 돌파(평균 12.8%, 최고 14.7%, 4화 기준)는 농촌편 인기를 넘어섰다고 봐야 합니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장근석 하차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캐릭터와 성향이 부각되면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는 현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차승원-엄마, 유해진-아빠, 손호준-아들 캐릭터가 구축되면서 만재도라는 어촌에서 살아가는 어느 한 가족의 일상 생활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시청자 입장에서 더욱 좋았던 것은 그들의 모습에서 가식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잠시 다른 화제로 전환하면, 멤버들의 서로 특색있는 캐릭터에 대하여 손호준 BMW 운운하며 공감하지 않는 사람도 없지 않을 겁니다. 얼마전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불거졌을 당시에 화제가 되었던(연인이 아닌 것으로 공식발표) 손호준 차량 BMW 328i 차량에 대하여 위화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그 사람들에게는 손호준이 삼시세끼에서 순수한 매력을 나타냈는데 정작 BMW 운전하는 실제 생활에 대하여 실망감을 느꼈나 봅니다. 그러나 저는 공감하지 않습니다. BMW 비롯한 외제차 운전하는것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취향입니다.(손호준이 차량을 직접 구입한 것이 맞다면) 손호준도 나름의 취향이 있을 것이며 그것을 일부 누리꾼이 안좋게 바라보는 것은 잘못됐습니다.

 

[사진=삼시세끼 어촌편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C) facebook.com/tvN3bob]

 

다시 삼시세끼 어촌편 이야기로 돌아오면 장근석 하차에 이은 손호준 대체 투입은 삼시세끼 어촌편 흥행이 쐐기를 박는 결정타가 됐습니다. 만약 손호준 안나왔다면 삼시세끼 어촌편 콘셉트는 차승원, 유해진 우정여행으로 굳어졌을지 모릅니다. 어쩌면 장근석 통편집분은 4화가 아닌 3화에서 끝났을지 모를 일이었죠.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굳이 손호준 나오지 않았어도 차승원 유해진 조합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었을 수도 있었으나 지금과 비교하면 볼거리가 부족한 아쉬움을 남기기 쉬웠을 겁니다. 삼시세끼 장근석 통편집 악재에서 차승원 유해진 출연 분량만 고집하기에는 방송이 갈수록 재미없었을지 모를 일이었죠.

 

만약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장근석이 애초부터 출연을 안했다면 출연진 누군가의 통편집은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장근석 통편집 악재속에서도 프로그램을 더욱 재미있게 편집했던 나영석PD의 진가가 지금처럼 잘 묻어나지 않았을 겁니다. 삼시세끼 장근석 하차는 나영석PD에게 시련이 되었지만 결과적으로 그의 위기관리 능력이 강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나영석PD 역량이 1박2일 시절보다 더 강해졌을지 모릅니다. 물론 tvN 이적은 옳았지만요. 장근석 통편집 악재를 견뎌낸 삼시세끼 어촌편 흥행의 일등 공신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아닌 나영석PD였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