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플러스 스펙 및 가격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새벽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을 통해 갤럭시S9 플러스 및 갤럭시S9 공개됐습니다.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주목하기 쉽습니다. 그러면서 선택약정 25% 할인 또는 공시지원금 적용 받을지 아니면 공기계를 구입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및 가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 갤럭시S9 플러스 라일락 퍼플 전면 (C) 삼성모바일프레스 공식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우선, 갤럭시S9 플러스는 갤럭시S9과 다른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S9보다 커진 크기, RAM 용량이 더 많이 확보된 이점, 배터리 용량이 더 많은 특징에 이르기까지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갤럭시S9보다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대신에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갤럭시S9에 비해서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 구입 지출이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갤럭시S9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으나 스펙 좋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은 분이라면 갤럭시S9 플러스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갤럭시S9 시리즈에 한해서 말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8.1 x 73.8 x 8.5
-무게 : 189g
-디스플레이 : 6.2인치 쿼드 HD,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 2,940 x 1,440, 529ppi)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8(오레오)
-카메라 : 후면 듀얼 카메라 OIS 기술 탑재 및 1,200만 화소(F1.5/F2.4) 전면 800만 화소(F1.7)
-칩셋 : 삼성 엑시노트 9810 또는 퀄컴 스냅드래곤 845(출시 지역에 따라 다름)
-RAM : 6GB
-ROM : 64GB/128GB/256GB(저장 용량마다 가격 다름)
-외장 메모리 : Micro SD Slot(최대 400GB)
-배터리 용량 : 3,500mAh
-색상 : 라일락 퍼플, 코랄 블루, 미드나잇 블랙, 티타늄 그레이
-IP68 등급 방수 방진, 무선충전, 홍채인식, 지문인식 지원 및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사진 = 갤럭시S9 플러스 라일락 퍼플 후면 (C) 삼성모바일프레스 공식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살펴보면 카메라 후면에 F1.5/F2.4의 가변 조리개 탑재, RAM 6GB, 외장 메모리 용량 최대 400GB, 배터리 용량 3,500mAh가 눈에 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이었던 갤럭시S8 플러스에 비해 스펙 및 디자인에 걸쳐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달라진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갤럭시S9 플러스 단말기는 갤럭시S8 플러스를 보완한 스마트폰 같습니다.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를 사용중인 사람들 보다는, 안드로이드폰을 거의 2년 이상 사용중인 사람들이 갤럭시S9 플러스 또는 그보다 스펙이 더 낮으면서 가격까지 낮은 갤럭시S9 이용하고 싶은 사람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카메라입니다. F1.5, F2.4 모드를 지원하는 듀얼 조리개를 선보이면서, 빛의 양에 따라 조리개를 조절하면서 더욱 선명한 사진을 촬영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장소에서 사진 촬영할 때 F1.5 모드를 통해 더욱 밝게 사진 촬영하기 좋다면, F2.4 모드는 평상시에 사진 촬영하면서 산뜻하고 뚜렷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겠죠. 카메라 화질이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보다 더 좋아졌을 것으로 기대되며, 다른 제조사에 비해 얼마나 우위에 있을지 주목됩니다.

 

디자인의 경우 전반적으로 갤럭시S8 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으나 후면의 지문인식 버튼이 카메라 아래로 향한 것이 눈에 띕니다. 혹시나 후면에 지문인식 버튼이 있는 것을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갤럭시S9 시리즈는 갤럭시S8 시리즈처럼 홍채인식이 지원되기 때문에 화면 잠금을 푸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사진 = 갤럭시S9 플러스(C) 삼성모바일프레스 공식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나 일부 미디어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64GB 1,056,000원 및 256GB 1,155,000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갤럭시S9 가격 957,000원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갤럭시S9 보다 약 10만 원 정도 비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갤럭시S9 플러스 아직 한국에 정식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가격이 얼마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가 25일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하면서 카메라 향상을 의미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하는 사람이 많은 현실에서 과연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이 얼마나 좋아졌을지 궁금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현실에서 갤럭시S9 카메라 과연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일지, 말 그대로 대박날지 주목됩니다.

 

 

[사진 = 삼성전자는 1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 언팩을 알리며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오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질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에서 갤럭시S9 발표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가 MWC에서 차세대 갤럭시S 시리즈를 공개하는 것은 2017년 갤럭시S7 이후 2년 만입니다. (C)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메인(samsung.com/sec)]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S9 초대장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숫자 '9'라는 숫자가 보라색으로 표현된 것이며, 다른 하나는 'The Camera. Reimagined.'(카메라. 재창조)라는 메시지입니다. 두 가지를 놓고 보면 갤럭시S9 보라색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갤럭시S9 색상 중에 하나가 보라색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만, 이 부분은 갤럭시S9 공개될 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초대장에서 강조하는 메시지가 '카메라 재창조'입니다. 해당 단말기의 카메라가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 갤럭시노트8의 화질 및 기능을 능가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아마도 현재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사람이라면 카메라에 충분한 만족감을 나타내기 쉬울 것입니다. 스마트폰 사진 화질이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이보다 카메라 퀄리티가 더 좋아진 새로운 갤럭시S 시리즈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사진 = 스페인 현지에서는 갤럭시S9 공개하는 삼성 갤럭시 언팩이 2월 25일 오후 6시(한국 시간 2월 26일 오전 2시)에 시작됩니다. 온라인을 통해서 생중계할 것으로 보입니다. (C) 삼성전자 갤럭시 공식 홈페이지(samsung.com/global/galaxy)]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였습니다. 최근 미국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을 통해서 갤럭시S9 박스로 추정되는 물체에 새겨진 갤럭시S9 스펙 표기된 것이 온라인에 전파됐기 때문입니다. 유출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S9 카메라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MP OIS 탑재 및 조리개 F1.5/F2.4가 표기되었으며, 슈퍼 슬로 모 기능 지원, 8MP AF 셀피 카메라 탑재가 언급됐습니다.

 

 

레딧에서 전해진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에 따르면 조리개 F1.5/F2.4가 눈길을 끕니다. 갤럭시S8 카메라 조리개 전후면 F1.7로 동일했던 것과 달리 갤럭시S9 카메라 조리개는 전작과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F1.5/F2.4가 후면 부분에서 언급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가변 조리개가 적용된 것이 아닐까 싶은 궁금증이 듭니다. 만약 갤럭시S9 가변 조리개 도입이 맞다면 사용자가 사진 촬영 환경에 따라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을 좀 더 밝게 촬영하기 위해 F1.5 설정이 가능하면서 때에 따라서는 F2.4 상황에서 사진 촬영 가능한 형태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적용된 스마트폰이라면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는 형태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다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리개 값을 일일이 조절하는 것이 때로는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삼성전자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카메라를 프로 모드가 아닌 자동 모드로 찍습니다. 프로 모드 촬영시에는 AF, WB, ISO 등을 조절하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동 모드를 통해 간편하게 촬영하는 편입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가변 조리개가 도입된다면 자동 모드에서 적용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프로 모드에서 가능한지 궁금증을 느끼게 됩니다.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는 MWC 2018 발표를 통해서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9 초대장 영상 캡쳐 (C) 삼성전자 모바일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korea)]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이제는 갤럭시S9 출시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가 갤럭시S9 초대장을 통해서 카메라를 강조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얼마나 넘쳐흐르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삼성전자 갤럭시S9 카메라 이렇게 좋아졌다'는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갤럭시S8보다 뚜렷하게 좋아졌다면 현재 갤럭시S7 시리즈 2년 약정, 갤럭시S8 시리즈 1년 약정이 거의 만료되는 소비자로서는 아마도 갤럭시S9를 차기 스마트폰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특히 애플이 지난해 하반기 선보였던 아이폰x, 아이폰8의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아이폰7보다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이면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가 카메라 향상에 힘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또한 카메라 화질이나 기능이 이전보다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기 때문에 갤럭시S9 카메라 얼마나 좋아졌을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평창 동계 올림픽 앞두면서 새로운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는 2월 9일 개막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입니다. 그와 더불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무선분야 파트너입니다. 갤럭시노트8 평창 동계 올림픽 앞두고 에디션 공개하면서 이번 동계 올림픽의 열기를 띄우는데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제품은 일반인에게 정식 판매되지 않습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C) 삼성모바일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노트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이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에디션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IOC와의 협력에 의해 4,000여 대를 평창 동계 올림픽 각국 선수단 및 IOC 관계자 모두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4년 전이었던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각국 선수단에게 갤럭시노트3를 증정했던 전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기존의 갤럭시노트8과 차원이 다른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에디션 전달한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에디션 제품이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갤럭시노트8과 다른 점은 디자인입니다. 샤이니 화이트 색상 도입 및 골드 색깔이 적용된 오륜기 디자인이 단말기에 삽입됐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갤럭시노트8과의 차별성을 키웠습니다. 이미 일반인에게 선보였던 갤럭시노트8 색상의 경우 화이트 색상의 제품이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역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되돌아보면 2015년 8월 출시됐던 갤럭시노트5 화이트 펄 이후 2년 5개월 만에 화이트 색상의 갤럭시노트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에디션(Addition)은 '추가'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에디션 제품은 기존의 갤럭시노트8에서 색상이 하나 더 추가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평창 올림픽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샤이니 화이트 색상이 도입된 에디션이 출시된 상징성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이용할 예정인 평창 올림픽 참가 선수 및 IOC 관계자로서는 평창 올림픽을 통해서 뜻깊은 스마트폰 선물을 받을 것으로 보이네요.

 

 

[사진 =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C) 삼성모바일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앞두고 새로운 에디션을 공개한 타이밍 또한 알맞습니다. 한국에서 평창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창 올림픽은 1988년 서울 올림픽에 이어 한국이 역대 두 번째로 치르는 올림픽이며 동계 대회로는 이번 개최가 처음입니다. 다음달 9일 개막할 평창 올림픽 향한 국내의 기대감이 증폭된다면 이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는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가 높게 유지 될 명분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지난 몇 년 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도 1위를 지키는 중이죠.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향한 국제적 인지도가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점에서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평창 올림픽 참가하는 각 나라 선수단에게 증정되는 것은 삼성전자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대치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플래그쉽 스마트폰들을 되돌아보면 색상이 추가되는 경우가 흔했습니다. 갤럭시노트8 이전에 출시됐던 갤럭시S8에서는 근래에 버건디레드 색상이 출시되기도 했죠. 여기에 갤럭시노트8 샤이니 화이트 색상은 평창 올림픽 기념하는 에디션으로 등장하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만,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에디션 제품은 일반 매장에 판매되지 않기 때문에 희소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C) 삼성모바일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사진 =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갤럭시노트8. 참고로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은 일반 매장에 판매되지 않습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62.5 x 74.8 x 8.6mm
-무게 : 195g
-디스플레이 : 6.3인치 Quad HD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 2,960 x 1,440, 521ppi)
-RAM : 6GB(LPDDR4)
-ROM : 64/128/256GB(한국에서는 128GB 미출시)
-외장메모리 : 마이크로SD 슬롯(최대 256GB)
-배터리 : 3,300mAh(고속 및 무선 충전 가능)
-S펜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08.3 x 5.8 x 0.7mm(펜압 : 4,096단계)
-AP : 옥타코어(2.3GHz Quad + 1.7GHz Quad) 옥타코어(2.35GHz + 1.9GHz Quad) 64bit, 10nm프로세서
-카메라 : 후면 듀얼 카메라 / 광각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F1.7/OIS) 망원 1,200만 화소 AF (F2.4/OIS) 및 전면 800만 화소 AF (F1.7)
-삼성페이 및 빅스비 탑재
-OS : 안드로이드 7.1.1
-네트워크 : LTE Cat.16
-홍채, 지문, 얼굴 인증 탑재 및 IP68 등급 방수방진
-색상 :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 메이플 골드, 샤이니 화이트(올림픽 에디션)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스펙 유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는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질 세계 3대 가전 전시회 중 하나인 MWC 2018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9 공개 될 예정이며 그 이후 한국에 출시 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해외 매체를 통해서 갤럭시S9 스펙 유출 된 것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갤럭시S9 향한 기대감을 높이게 됩니다. 만약 그 스펙이 맞다면 갤럭시S9만의 차별화가 눈에 띌 것입니다.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8의 특징은 홍채인식 및 얼굴인식 기능 도입이었습니다. 다음 달 MWC 2018에서 공개되는 갤럭시S9 과연 어떤 차별화를 나타낼지 주목됩니다. (C) 나이스블루]

 

현지 시간으로 지난 12일 미국 IT 전문매체 폰아레나에서는 미국의 소셜 뉴스 웹사이트인 레딧(Reddit) 소스를 인용하며 "할당된 갤럭시S9 리테일 박스에서 흥미로운 세부 정보가 누출됐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갤럭시S9 리테일 박스에 갤럭시S9 스펙 언급된 것입니다. 아직 해당 단말기가 정식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루머로 봐야 합니다만, 최근 유출된 갤럭시S9 리테일 박스가 실제 사실이라면 갤럭시S9 스펙 윤곽이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레딧을 통해 알려진 갤럭시S9 스펙 루머 이렇습니다.(아직 갤럭시S9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스펙이 맞는지 아닌지 여부는 알 수 없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루머는 루머일 뿐이니까요.)

 

-146.5mm(5.8인치 풀 직사각형) / 143.3mm(5.6인치 둥근 모서리)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MP OIS(F1.5/F2.4)
-슈퍼 슬로우-모션(?)(유출본에서는 Super Slow-mo라고 표기되었는데 아마도 카메라의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8MP AF 셀피 카메라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 방진 방수
-64GB 메모리, 4GB RAM
-무선충전
-AKG 이어폰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시리즈 (C) 나이스블루]

 

레딧을 통해 제기된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를 보면 카메라 기능의 강화,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및 AKG 이어폰 제공, RAM 4GB가 눈에 띕니다. 특히 카메라부터 살펴보면,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장점을 최대화시킨 것이 돋보입니다. 갤럭시S8에서는 카메라 전후면에 F1.7렌즈가 탑재되었는데 갤럭시S9에서는 조리개가 F1.5가 되면서 기존의 삼성전자 스마트폰보다 더욱 밝고 선명한 화질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여기에 F2.4렌즈까지 탑재되면서 가변 조리개 형태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가변 조리개에 대해서는 폰 아레나의 1월 12일 보도에서 언급됐습니다.) 빛을 받는 양에 따라 조리개 값이 달라지는 것이죠. 카메라 촬영 환경에 맞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카메라 화질이 발달된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에는 경쟁자 애플의 아이폰 사진 화질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 갤럭시노트 시리즈와의 화질 차이를 줄였습니다. 다만, 아이폰의 카메라 조리개는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비해 밝지 않은 아쉬움이 여전히 있습니다. 만약 갤럭시S9 스펙 유출된 내용이 맞다면 F1.5렌즈 탑재는 갤럭시S9 카메라 화질을 더욱 진화시킬 것 같은 기대감을 나타냅니다. 갤럭시S9 카메라 기대해 봐도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및 AKG 이어폰 제공 여부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상반기 인수했던 미국의 전장업체 하만의 연관성 여부가 주목됩니다.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중에 하나가 AKG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하만과 협업한 것이 맞다면 갤럭시S 시리즈 스피커 및 이어폰 소리 음질이 이전보다 강화될지 기대됩니다.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시리즈 (C) 나이스블루]

 

다만, 갤럭시S9 스펙 RAM 4GB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하반기 선보였던 갤럭시노트8 RAM 6GB였기 때문에 갤럭시S9 RAM 4GB는 '과연 그럴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갤럭시S 시리즈에서 플러스 제품(갤럭시S9 플러스)이 출시된다면 갤럭시노트8과의 크기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RAM 6GB 여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만, 갤럭시S9 RAM 4GB 만약 사실이라면 약간 아쉬움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다다익램이라는 말이 전해지는 것처럼 RAM은 용량이 많을 수록 좋으니까요.

 

갤럭시S9는 삼성전자가 2018년 상반기에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입니다. 2016년 하반기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 이후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는데 주력하며 과거의 논란을 극복했던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 갤럭시S9에서 얼마나 높은 완성도를 나타낼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출시일 주목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을 맞이하면서 삼성전자의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9 관련 루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해당 제품 향한 여론의 기대감이 클 것입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어떻게 되는지 부터 말입니다. 한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점유율이 1위인 만큼,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했던 존재였습니다. 과연 갤럭시S9 많은 판매량을 나타낼지 기대됩니다.

 

 

[사진 = 지난해 4월 21일 한국에서 출시된 갤럭시S8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는 지금까지 상반기에 출시됐습니다. 상반기에는 갤럭시S 시리즈, 하반기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한때는 갤럭시S9 출시일 2018년 1월일 가능성을 제기하는 루머가 제기되었지만,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중인 CES 2018에서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갤럭시S9 1월 출시설은 루머에 그쳤다고 봐야 합니다. 오는 2월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MWC 2018이라는 또 다른 세계적인 IT 전시회가 펼쳐지기 때문에 오히려 그때 이후로 갤럭시S9 출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윤곽이 점점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동진 삼성전자 IT·모바일(IM) 부문장이 최근 CES 2018 개막식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갤럭시S9 MWC 2018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럴 경우 갤럭시S9 출시일 오는 봄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빠르면 3월, 늦어도 4월 출시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가 봄에 출시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 흐름이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새로운 삼성전자 스마트폰 구입을 염두하는 사람이라면 갤럭시S9 3월에 나올지 아니면 4월부터 판매될지 민감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최근 이동통신사 등의 사전예약 혜택이 푸짐한 상황이라 되도록이면 갤럭시S9 빨리 구입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으니까요. 참고로 갤럭시S7 3월 11일 출시되었다면 갤럭시S8 4월 21일 출시됐습니다. 갤럭시S8은 이전 갤럭시S 시리즈와 달리 MWC 2017 펼쳐진지 한 달 뒤에 공개됐기 때문에 갤럭시S7보다 한 달 더 늦어졌습니다. 반면 갤럭시S9는 MWC 2018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갤럭시S9 출시일 과연 어느 시점일지 대략 가늠할 수 있습니다.

 

 

[사진 = 애플이 2016년 봄에 선보였던 아이폰se. 2018년 봄에 아이폰se 2세대 출시 루머가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C) 나이스블루]

 

변수는 갤럭시S9 출시일 비슷한 시점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지 모른다는 루머가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2016년 봄 아이폰se, 2017년 봄 아이폰7 레드를 선보였다면 2018년 봄에는 무언가를 공개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아이폰se 2세대 출시 루머가 나타난 상황입니다. 아이폰se의 장점은 다른 아이폰에 비해 가격이 낮다는 점입니다. 근래 여론에서 아이폰이 비싸다는 인식이 나타나는 중이며 아이폰x는 그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폰se 2세대 향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어느 정도 존재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것이 갤럭시S9 판매량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폰 향한 소비자들의 시선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최근 불거졌던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로 애플에 실망감을 나타낸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배터리 사용기간에 따라 AP성능을 제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드러났는데 문제는 그 제한이 사용자 동의없이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한 애플의 대응까지 매끄럽지 못하면서 소비자들의 실망감을 샀습니다. 그 여파가 과연 삼성전자에게 기회가 될지 주목되는 상황이며 오는 봄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S9 판매량과 연관성이 없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삼성전자의 갤럭시S9 판매량이 늘어나려면 기본적으로 제품의 퀄리티가 좋아야 합니다. 이미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아이폰 같은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보다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에 실망감을 나타낸 사람이 많은 것이 갤럭시S9에게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삼성전자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선보였던 갤럭시S8 플러스 (C) 나이스블루]

 

[사진 = LG전자가 지난해 출시했던 G6 (C)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출시일 만약 갤럭시S7처럼 3월이 맞다면 LG전자 G시리즈와의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수 있어 보입니다. 현재 G시리즈 출시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입니다. LG전자가 G7을 대신할 새로운 브랜드명을 내세울 것으로 알려졌으며 언제 출시될지 아직 모릅니다. 지난해에는 G6 출시일 3월 10일, 갤럭시S8 출시일 4월 21일로서 갤럭시S8이 G6보다 대략 40여 일 정도 늦었으나 올해는 갤럭시S9이 LG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과 비슷한 시기 또는 그보다 더 빨리 선보일 가능성이 없지 않은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입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폰 사용에 익숙하면서 단말기 교체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보다 더 빨리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을 쓰고 싶어할지 모릅니다. 만약 갤럭시S9 출시일 LG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빨라지면 많은 판매량을 기대해도 될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