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8 출시일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삼성 갤럭시 언팩(Unpacked) 공식 초청장을 발송했습니다. 오는 8월 23일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갤럭시노트8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국가마다 다릅니다. 한국과 미국 영국에서 9월 초에 출시된다면 10월에 다른 국가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갤럭시노트8이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과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오는 8월 23일 공개 예정인 갤럭시노트8 초청장 (C) 삼성 모바일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는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라이벌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8-아이폰7s-아이폰7s 플러스'가 9월 초에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서는 아이폰8 발표일이 언제인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단은 갤럭시노트8 출시일 그리고 아이폰8 발표일이 서로 비슷한 시기에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갤럭시노트8이 아이폰8보다 먼저 공개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공개를 통해서 아이폰8보다 더 좋다는 인상을 소비자들에게 심어줄지 주목됩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예정인 것은 이번에도 애플의 최신형 아이폰을 의식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2015년 갤럭시노트5, 2016년 갤럭시노트7이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두 단말기는 그 해 8월에 출시되었습니다만 각각 아이폰6s 시리즈, 아이폰7 시리즈 발표되기 이전에 선보였던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이폰 시리즈가 공개되면 이미 먼저 출시된 갤럭시노트 시리즈와의 비교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과연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좋은지 아니면 아이폰 시리즈가 좋은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게 됩니다. 만약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좋은 인상을 받은 소비자라면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만족스러움을 느끼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그 효과가 지금까지 충분히 통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사고가 여러 차례 제기되면서 끝내 단종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하여 애플이 아이폰7 시리즈 흥행과 맞물려 한때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로 복귀했습니다.(지금은 삼성전자가 1위) 되돌아보면 갤럭시노트7 8월 출시가 과연 옳았는지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출시일이 늦어지더라도 제품의 배터리 문제를 완벽하게 보완했다면 폭발 이슈는 없었을지 모를 일이었으니까요.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8월 선보였던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그럼에도 갤럭시노트8 출시일 아이폰8 공개되는 9월 초에 나온다는 것은 여전히 아이폰을 의식했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치열한 접전이 거듭되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 vs 아이폰' 경쟁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가 삼성전자보다 높다는 점에서(애플 1위, 삼성전자 10위 / 2017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100위) 삼성전자로서는 갤럭시노트8 선보이면서 아이폰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브랜드 가치는 애플이 더 좋을지 몰라도 제품의 퀄리티는 애플보다 더 좋다는 것을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통해서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관련하여 한 가지 의문점을 가질만한 것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FE가 출시된지(7월 7일) 약 50여일 뒤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선보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는 갤럭시노트 FE는 갤럭시노트7 생산 당시 발주했던 모델을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과의 차이점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닙니다.(BUT 세부적인 차이점들은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 FE는 40만 대 한정판으로서 갤럭시노트8 흥행에 발목을 잡을만한 커다란 변수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빠른 편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갤럭시노트8 출시일 과거의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비하면 타이밍이 빠른 편입니다. 갤럭시노트2 2012년 9월 26일, 갤럭시노트3 2013년 9월 25일, 갤럭시노트4 2014년 9월 26일에 출시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말에 출시했다면 이번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로 당겨졌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노트7 8월 조기 출시에서 볼 수 있듯이 애플 아이폰 열풍이 신경쓰이기 쉽습니다. 예전처럼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말에 출시했던 분위기와는 다릅니다. 애플 아이폰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았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적절하게 보이는 이유입니다.

 

[사진 = 애플 아이폰7 사진들. 아이폰7은 갤럭시노트7과의 경쟁에서 싱겁게(?) 이겼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8 사진들. 올해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8은 갤럭시노트7의 실패를 딛고 삼성전자 스마트폰 명예회복을 주도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적절한 또 하나는 LG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V30과의 경쟁입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내 시장만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경쟁이 끊임없이 전개됐습니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다른 제조사들에 비해 상당한 강세를 나타냈으나, 만약 V30 퀄리티가 좋다면 갤럭시노트8 인기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V30은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질 IFA 2017 개막 하루 전인 오는 8월 31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V30 출시일 공개되지 않았으나 정황상 9월 출시가 유력합니다. 갤럭시노트8과의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V30보다 먼저 공개되는 갤럭시노트8로서는 해당 단말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8 발표일 및 출시일이 점점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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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해 여름에 선보였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출고가 인하 소식이 얼마전에 진행됐습니다. 기존 출고가 939,400원이었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2016년 9월 29일이 되면서 출고가 599,500원으로 내려갔습니다. '무려' 339,900원이나 인하됐습니다. 가격이 싸면서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출고가 인하에 관심을 나타내기 쉽습니다. 한때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각광 받았던 단말기를 싸게 구입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출고가 599,500원은 그야말로 파격적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갤럭시노트5 32GB 출고가 899,800원이라는 점에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출고가 많이 싸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보다는 갤럭시노트5 향한 수요가 높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 시리즈 사용하는 사람 중에서는 S펜을 안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스마트폰 활용하는데 있어서 S펜 같은 터치펜 활용이 필수적인 것은 아니에요. 그런 점에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도 갤럭시노트5 못지않게 좋은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4.4 x 75.8 x 6.9mm
-무게 : 153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Q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2560 x 1440(518ppi)
-배터리 : 3000mAh(일체형)
-칩셋 : 삼성 엑시노스 7420
-프로세서 : 14나노 기반 64비트 옥타코어(2.1GHz 쿼드 + 1.5GHz 쿼드)
-OS :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네트워크 : LTE Cat.9
-RAM : 4GB(LPDDR4)
-ROM : 32GB
-카메라 : 후면 1600만 화소 OIS,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 1.9)
-SIM 사이즈 : NanoSIM
-색상 :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갤럭시노트5와 더불어 RAM 4GB인 장점이 있습니다. RAM 4GB은 삼성전자가 올해 선보였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7 시리즈, 갤럭시노트7에서도 적용됐습니다. RAM은 용량이 많을 수록 좋습니다. 여러 앱을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갤럭시노트5와 더불어 삼성 엑시노스 7420 칩셋이 탑재됐습니다. 스펙만을 놓고 보면 성능에서는 갤럭시노트5에 밀리지 않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바라봐도 스펙이 좋은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출고가 599,500원으로 내려간 것은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일입니다. 흔히 가성비 뛰어난 스마트폰하면 보급형 및 중저가 스마트폰을 찾기 쉽습니다. 하지만 보급형 및 중저가 스마트폰의 단점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비해 성능이 뒤떨어집니다. 이러한 스마트폰들은 효도폰, 학생폰, 세컨드 스마트폰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반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다릅니다. 출고가 90만 원대에서 50만 원대 후반으로 내려가면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가격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본래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었으나 이제는 가격만을 놓고 보면 중저가 스마트폰과 크게 다르지 않게 됐습니다. 비록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출시된지 1년이 넘었으나 스마트폰이 과거에 비해 스펙, 성능, 기능이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오랫동안 쓰기 좋은 존재가 됐습니다. 그런 점에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같은 구형폰 구입하는 것이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최근 출시된 갤럭시노트7, V20, '아직 한국에 선보이지 않은' 아이폰7 시리즈 가격에 부담을 느낀다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 관심을 돌릴만 합니다. 갤럭시노트7 출고가 988,900원 및 V20 899,800원으로서 책정됐습니다.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두 단말기의 가격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아이폰7 시리즈의 경우 기존의 아이폰6s 시리즈를 떠올리면 가격이 비싸게 출시될 가능성이 짙습니다. 최근 출시되거나 곧 선보일 예정인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가격이 비싸게 느껴진다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구매를 염두하는 것도 괜찮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SK텔레콤에서 구입 시 공시지원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고가 599,500원이며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지원금 153,000원~232,000원입니다.(공시일자 : 2016년 9월 29일)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구입 시에는 추가 지원금이 적용됩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은 22,900원~34,800원입니다. 출고가에서 지원금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을 뺀 판매가는 332,700원~423,600원입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 전 구간 모두 45만 원 이내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이 최근 선보인 T시그니처(Master, Classic) 요금제 구입 시에는 지원금이 band 데이터 요금제보다 더 높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T시그니처 Master 요금제 구입 시 지원금 300,000원이며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지원금은 45,000원입니다. 판매가는 254,500원이 됩니다. T시그니처 Classic 요금제 구입 시 지원금 255,000원이며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지원금은 38,200원입니다. 판매가는 306,300원입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SK텔레콤 지원금을 살펴보면 꽤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단말기는 'T멤버십 혜택이 있는' SK텔레콤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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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서 지난 7월 초 단독 출시했던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 지원금이 지난 9월 2일에 달라졌습니다. 경제적인 가격에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에게 있어서 충분히 눈길을 끌을만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사람들이 눈여겨 보는 존재가 지원금입니다.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 입장에서 지원금이 많이 붙는 단말기라면 구입 여부를 눈여겨보기 쉽겠죠.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한 갤럭시 와이드 지원금 어떤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삼성전자 갤럭시 그랜드 맥스 돌풍을 기점으로 보급형 스마트폰이 끊임없이 출시되는 것을 보면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가격이 비싸다 보니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보급형이나 중저가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게 되었죠. 특히 보급형 스마트폰은 학생폰, 효도폰, 세컨드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갤럭시 와이드도 보급형 스마트폰 중에 하나입니다. 어떤 스마트폰인지 알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갤럭시 와이드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1.8 x 77.5 x 8.2
-무게 : 171g
-디스플레이 : 138.6mm(약 5.5인치) HD TFT, 해상도 : 1280 x 720
-RAM : 2GB
-ROM : 16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128GB)
-OS : 안드로이드 6.0
-프로세서 : 1.2GHz 쿼드코어
-카메라 :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동영상 녹화 해상도 : FHD)
-색상 : 블랙, 화이트
-배터리 : 3,000mAh(착탈형)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

 

 

갤럭시 와이드 스펙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 있다면 디스플레이 크기가 138,6mm(5.5인치) 대화면입니다. 학생폰 또는 효도폰으로 쓰기 좋은 보급형 스마트폰입니다. 학생폰이라면 인터넷 강의를 들을 때 갤럭시 와이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PC가 없다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 하는데 디스플레이 5.5인치 크기의 갤럭시 와이드가 좋죠. 또한 대화면 스마트폰은 화면이 크게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효도폰으로 사용하기 적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와이드 SK텔레콤 지원금 및 티월드 다이렉트(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네이버에서 티월드 다이렉트 검색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추가 지원금은 이렇습니다.(공시일자 : 2016년 9월 2일) 갤럭시 와이드 출고가 319.000원입니다. 지원금은 150,000원~250,000원이며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은 22,500원~37,500원입니다. 출고가에서 지원금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을 뺀 판매가는 31,500원(T 시그니처 Master(구), T 시그니처 Classic(구), band 데이터 퍼펙트S)~146,500원(band 데이터 세이브)입니다.

 

지난 7월 초 출시되었을 당시의 갤럭시 와이드 SK텔레콤 지원금은 70,000원~220,000원,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 10,500원~33,000원, 판매가 66,000원(band 데이터 80/100요금제 해당)~238,500원(band 데이터 29 요금제 해당)이었습니다. 9월 2일 이후에는 갤럭시 와이드 지원금 인상되면서 해당 스마트폰을 더욱 싸게 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한 갤럭시 와이드 지원금 인상은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무엇보다 지원금 변경일자가 9월 2일인 것이 의미심장합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모님에게 효도폰을 장만하려는 사람이나 새학기를 맞이하여 자녀에게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물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더욱 눈길을 끌기 쉽습니다. 효도폰 혹은 학생폰으로 구입하는데 있어서 경제적인 부담을 덜기 좋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은 중저가 및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원금이 낮으면 완전한 가성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겠죠. 그런데 SK텔레콤에서 만날 수 있는 갤럭시 와이드는 최근에 지원금이 인상됐습니다. 높은 가성비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유용합니다. 현재 시점에서 보급형 스마트폰 구입하고 싶다면 갤럭시 와이드 충분히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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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리콜 전량 신제품 교환 방침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게 됐습니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9월 2일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진행된 갤럭시노트7 관련 긴급브리핑을 통해 갤럭시노트7 리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문제점으로 제기되었던 갤럭시노트7 폭발 문제에 대하여 배터리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결국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하게 되었으며(아마도 저의 생각에는 일시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갤럭시노트7 리콜 전량 신제품 교환 결정하게 됐습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 리콜 전량 신제품 교환 조치는 이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으로 엄청난 손해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에서 판매했던 갤럭시노트7 250만 대 전량을 신제품으로 교환해야 합니다. 갤럭시노트7 리콜 비용이 약 1조 원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정확한 리콜 비용이 얼마나 될지 알 수 없으나 1조 원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 것은 삼성전자가 엄청난 손해를 감수하겠다는 뜻으로 봐도 됩니다.

 

 

갤럭시노트7 스펙

-모델명 : SM-N930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3.5 x 73.9 x 7.9mm
-무게 : 169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 2560 x 1440(518ppi)
-AP : 옥타코어(2.3GHz 쿼드 + 1.6GHz 쿼드), 64비트, 14nm 프로세스
-칩셋 : 엑시노스 8890
-OS :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RAM : 4GB
-ROM : 64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256GB)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7)
-배터리 : 3,500mAh(일체형)
-추가 기능 : S펜, 홍채인식, 삼성페이, IP68 방수
-색상 :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랙오닉스(해당 모델은 출시일 미정)
-출고가 : 988,900원

 

 

삼성 갤럭시노트7 리콜 전량 신제품 교환 결정을 내린 것을 보면 '최선의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삼성전자는 엄청난 자금 손실을 감수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제품이 잘못 만들어졌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그 원인도 직접적으로 밝혔고요. 갤럭시노트7 폭발 원인은 배터리 셀 자체 이슈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소비자 안전 차원에서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을 하게 되었으며 갤럭시노트7 리콜 결정을 했습니다. 더 이상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가 제기되지 않도록 전량 신제품 교환 조치를 한 것은 잘했습니다.

 

 

어쩌면 갤럭시노트7 리콜 조치는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는 계기가 될지 모를 일입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다른 제조사 보다도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갤럭시노트7 리콜 결정은 기존에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했던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믿고 구입했던 사람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다른 제조사보다 '기본기'가 뛰어납니다. 더욱이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브랜드 가치가 높았습니다. 실제로 삼성전자 스마트폰 세계 점유율은 꾸준히 1위를 지켜왔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삼성전자를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저마다 삼성전자를 싫어하는 원인이 각자 다르겠으나 아마도 옴니아 사태 때문에 지금도 삼성전자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리콜 조치한 것은 옴니아 사태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수많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갤럭시노트7 전량 신제품 교환 조치를 한 것은 잘한 결정입니다.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하지만 기업이 잘 되려면 높은 이익을 거두는 것만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기업은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리콜 조치를 한 것은 이익보다는 소비자의 신뢰를 택했다는 뜻입니다. 충분히 옳은 결정을 했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더 이상 없어야 하니까요.

 

다만, 삼성전자는 추후 선보일 스마트폰에 대하여 더 이상 갤럭시노트7처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소비자가 더욱 믿고 쓸 수 있는 최상의 품질로 만들어진 스마트폰을 선보여야합니다. 그래야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사람이 더 늘어날 것입니다. 한 번 실수를 했지만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안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삼성전자가 완성도 높은 스마트폰을 끊임없이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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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 아닌 실제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1건이 아닌 여러 건이나 폭발 주장이 제기된 상황입니다. 심지어 해외에서도 폭발 사례가 불거졌습니다. 이는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 아님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잇따른 폭발 사례가 나왔다는 것은 해당 단말기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갤럭시노트7 폭발 원인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해당 이슈를 알게 됐습니다. 자칫 갤럭시노트7 판매량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예감이 듭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7. 이 글에 있는 갤럭시노트7은 제가 촬영했으며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와 관련 없는 제품임을 밝힙니다. (C) 나이스블루]

 

사실, 갤럭시노트7은 폭발 이슈가 제기되기 전까지 여론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었습니다. 갤럭시노트7 예약 판매량 40만 대 돌파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올해 상반기 출시되었던 갤럭시S7 시리즈가 흥행 성공하면서 갤럭시노트7까지 좋은 반응을 얻다 보니 삼성전자 스마트폰 향한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가 제기되면서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갤럭시노트7이 충전 중에 터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때를 계기로 갤럭시노트7 폭발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갤럭시노트7 스펙

-모델명 : SM-N930S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3.5 x 73.9 x 7.9mm
-무게 : 169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 2560 x 1440(518ppi)
-OS :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AP : 옥타코어(2.3GHz 쿼드 + 1.6GHz 쿼드), 64비트, 14nm 프로세스
-칩셋 : 엑시노스 8890
-RAM : 4GB
-ROM : 64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256GB)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7)
-배터리 : 3,500mAh(일체형)
-추가 기능 : S펜, 홍채인식, 삼성페이, IP68 방수
-색상 :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랙오닉스(해당 모델은 출시일 미정)
-출고가 : 988,900원

 

 

처음에 갤럭시노트7 폭발 논란이 제기되었을 때 일각에서는 주작을 의심했습니다. 여기서 주작이라는 말은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이렇다 보니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 여부가 관심을 끌었습니다. 최신형 스마트폰이 폭발하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죠. 그것도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 의심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었는지 모릅니다. 갤럭시노트7이 사람들에게 좋은 스마트폰이라는 인상을 심어줬기 때문인지 해당 단말기 폭발을 믿기지 않아하는 사람이 있을만 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7 폭발 사례는 더 있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폭발 주장이 더 제기됐습니다. 실제로 갤럭시노트7 폭발 사진을 보면 배터리 쪽이 탔습니다. 하지만 무엇 때문에 갤럭시노트7이 폭발했는지는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갤럭시노트7 폭발했다는 주장이 계속 제기되는 실정입니다. 결국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 아니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갤럭시노트7에 뭔가 문제 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브랜드 가치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7 출고가 988,900원이라는 점에서 폭발 이슈가 제기되는 것이 그리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아마도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 때문에 해당 스마트폰 구입을 주저하는 사람이 없지 않을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보상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진행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갤럭시노트7 폭발 피해자가 올린 글에 따르면 기기변경이 아닌 환불처리를 하는 쪽으로 처리되었다고 합니다. 그 외에 보상이 있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이미 환불처리 언급이 되는 것을 보면 삼성전자가 이번 이슈에 대하여 뭔가 대응을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향후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가 더 제기될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만약 또 제기된다면 갤럭시노트7과 삼성전자 스마트폰 향한 여론의 신뢰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갤럭시노트7 판매량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고요. 삼성전자의 정확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마도 현재 시점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 때문에 어떤 스마트폰 구입해야 할지 고민거리가 생기게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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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