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사람이 좋다 출연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 최근 클릭비 김상혁 방송 출연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으나 한동안 무언가의 이슈로 오랫동안 방송 중단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그 이슈 말입니다. 김상혁 사람이 좋다 출연은 그가 지독했던 공백기를 딛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상혁 클릭비 이후 새로운 전성기가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김상혁 전단지 돌리는 모습을 보며 '모든 것을 내려 놓았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진 =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이하 사람이 좋다)는 공식 홈페이지 메인을 통해 김상혁 출연을 예고했습니다. (C)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imbc.com/broad/tv/culture/peoplegood)]

 

김상혁 MBC 사람이 좋다 11월 26일 방영분에 등장합니다. 지금까지 사람이 좋다에서는 과거에 유명했던 연예인의 출연이 빈번했습니다. 그들의 현재 근황을 알 수 있었죠. 물론 지금도 대중들에게 익히 잘 알려진 연예인이 해당 프로그램 출연하는 경우도 있으나 저의 머릿속 존재감에서는 과거에 유명세를 떨쳤던 연예인의 출연 비중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김상혁도 그중에 한 명입니다.

 

 

김상혁 여의도의 길거리에서 전단지 돌리는 모습이 사람이 좋다 예고편 통해서 공개된 것을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한때 한국에서 인기 높았던 아이돌이자 예능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누렸던 연예인의 화려한 모습과 많이 다릅니다. 지금은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전단지를 전해주더군요. 아마도 그가 전단지를 돌리는 것은 가게를 알리기 위해서인 것으로 추정됩니다.(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김상혁 출연했을 때 언급되었죠.) 김상혁 운영하는 매장이 2개니까요. 자영업 성공이 점점 힘들어지는 한국의 현실에서 김상혁 매장 2개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그가 열심히 장사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김상혁 입장에서는 장사를 통해 재기에 성공하고 싶어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연예계에서 공백기가 길어졌기 때문에 다른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을지 모르니까요. 비록 연예계에서는 안좋은 일에 휘말렸으나 그렇다고 젊은 나이에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는 법입니다. 김상혁 나이 30대 중반에 속하기 때문에 할 일이 많습니다. 김상혁 전단지 돌리면서까지 장사를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면서 어쩌면 그가 제2의 전성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김상혁에게 박수를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사진 = 김상혁 MBC 사람이 좋다 출연합니다. (C)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imbc.com/broad/tv/culture/peoplegood)]

 

사실, 유명 연예인이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돌리는 모습은 흔치 않습니다. 유명 연예인들 중에는 화려한 일상생활을 보내는 사람이 많을지 모를 일이죠. 김상혁 같은 경우 공백기가 길었으나 그의 인지도는 대략적으로 30대 이상의 연령대에 속하는 분이라면 잘 아실 것 같습니다. 김상혁 클릭비 멤버로서, 예능 프로그램 활발히 출연하는 예능돌로서 대중들에게 엄청난 인지도를 누렸던 인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전단지를 돌리면서 고생하는 모습을 보면 자영업 성공을 위해 얼마나 간절하게 노력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시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아마도 김상혁 방송 출연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지금도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물론 저도 부정적인 사건과 얽힌 연예인의 방송 출연은 그리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김상혁 같은 경우 방송 출연을 굳이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 아시는 그 이슈의 경우 12년 전 일입니다. 김상혁은 충분히 자숙할 만큼 자숙했습니다. 김상혁 자숙의 시간이 상당히 길었기 때문에 혹시나 그에게 더 이상 자숙을 바라는 시선은 매우 무리라고 봅니다.

 

또한 음주운전이나 또 다른 부정적인 사건에 연루되면서 한동안 방송 출연을 안했다가 최근 TV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연예인들이 꽤 있습니다. 체감적으로는 점점 갈수록 흔히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김상혁 방송 출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김상혁 과거의 그 일에 대하여 충분히 반성했기 때문에 굳이 예전의 일에 대하여 과한 쓴소리를 할 필요 없게 됐습니다. 지금은 김상혁 재기 성공을 응원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프로그램 소개 (C) imbc.com/broad/tv/culture/peoplegood]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11월 26일 MBC 사람이 좋다 김상혁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1월 26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김상혁 사람이 좋다 출연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그가 연예계에서 다시 활발히 활동하는 날이 오게 될지 그 여부가 주목됩니다. 정확히는 예능계가 되겠죠. 김상혁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경우를 근래에도 볼 수 있습니다만, 예전처럼 더 많이 출연할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김상혁 장사하느라 바쁘기 때문입니다.

 

저로서는 김상혁 예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패기 넘쳤던 활약이 그립습니다. 그런 활약이 있었기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아이돌이 꾸준히 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김상혁 예전 활약은 대단했습니다. 과연 김상혁 향후 행보가 어떨지 알 수 없습니다만, 자신의 분야에서 오랫동안 맹활약 펼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재기 성공의 아이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김민우 부인 사망 소식이 지난 10월 17일 미디어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실제로는 김민우 아내 지난 7월에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이라는 희귀병으로 세상을 떠났으나 3개월이 지난 시점에 미디어에서 슬픈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중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김민우 부인 사망이 더욱 아쉬움에 남는 것은 김민우가 그동안 굴곡이 많았던 90년대 가수로 잘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김민우 시련이 2017년에도 계속되는 것을 보면 세상이 아쉽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진 =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메인을 통해 11월 19일 김민우 편을 예고했습니다. (C)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imbc.com/broad/tv/culture/peoplegood)]

 

김민우 MBC 사람이 좋다 출연하는 모습을 11월 19일 일요일에 볼 수 있습니다. 김민우 부인 사망 이후의 심경을 사람이 좋다 통해서 접하게 될 것 같습니다. 김민우 나이 만 48세이며 한국식 나이로는 49세입니다. 중년의 나이에 아내가 세상을 떠나게 되는 안좋은 상황을 겪은 것이 참으로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김민우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우 하면 떠오르는 것은 그의 히트곡 '사랑일 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휴식 같은 친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990년 세상에 공개된 입영열차 안에서라는 노래를 많이 들었습니다. 주로 라디오를 통해서 말입니다. 아마도 지금의 30~40대라면 20대 초반에 군 입대를 앞둔 시점에서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와 더불어 이 노래를 많이 접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군 입대와 관련된 노래로서 대중들에게 끊임없이 회자되었기 때문에 이 노래가 지금도 머릿속에서 쉽게 떠오르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김민우라는 가수를 지금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27년이 지난 지금도 입영열차 안에서라는 노래의 멜로디가 머릿속에서 기억에 남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김민우 가수로서 전성기를 질주했던 시점(정확히는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 데뷔 이전)에 가요를 즐겨 들었던 사람은 아닙니다. 라디오로 입영열차 안에서 노래를 꾸준히 접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수 김민우 알게 되더군요. 그 정도로 강력한 히트곡을 남겼던 김민우 가수로서의 존재감이 대단했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진 = MBC 다큐하우스 페이스북에서는 김민우 사람이 좋다 출연을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C) MBC 다큐하우스 페이스북(facebook.com/docuMBC)]

 

김민우 입영열차 안에서라는 군대 관련 노래가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존재감이 남는 노래로 회자되고 있으며 27년이 지난 지금도 추억속의 명곡입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김민우 1992년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가수로 활동했으나 재기에 성공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그 이후 김민우 빚을 내면서 녹음실을 마련했으나 불의의 화재 사고에 의해 결국에는 신용불량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녹음실에 많은 돈을 투자했으나 가스 폭발 때문에 그만 전재산을 잃고 말았습니다. 당시의 상황이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통해 전해졌죠.

 

 

그럼에도 김민우는 다른 분야에서 화려하게 성공했습니다. 어느 모 자동차 회사의 세일즈맨으로서 말입니다. 비록 가수로서는 오르막과 내리막을 모두 경험했으나 세일즈맨이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두각을 떨치며 가수로서 힘겨웠던 지난 세월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입사 1년 만에 판매왕으로 불렸을 정도로 일을 잘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회사에서 10년 근속상을 받았을 정도로 오랫동안 일을 열심히 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10년 근속상은 정말 대단한 상입니다. 한국 사회의 현재가 과거에 비해 경쟁이 치열해진 것과 더불어 한 직장에 오랫동안 근무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는 현실이니까요. 그런 점에서 김민우 인생의 2막은 상당히 놀랍습니다. 한국에서 인생의 2막을 보내는 사람에게는 김민우를 통해 희망을 얻을 수 있었죠. 하지만 2017년 김민우 부인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인생 굴곡이 끝나지 않은 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프로그램 소개 (C) imbc.com/broad/tv/culture/peoplegood]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11월 19일 김민우 MBC 사람이 좋다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1월 19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아마도 사람마다 인생의 굴곡은 다를 겁니다. 굴곡이 있는 사람끼리도 다를 수 있겠죠. 이 대목에서 개인적으로 궁금증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과연 굴곡이 없는 사람은 있을까?'라는 점입니다. 이것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본인이 자신의 인생 굴곡이 없다고 할지라도 사람 인생의 앞날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존재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굴곡이 없는 평탄한 삶을 보내고 싶겠으나 결국 인생은 자신이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가 있죠. 되돌아보면 인생의 굴곡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하더군요.

 

김민우는 아마도 다른 누구보다도 인생의 굴곡이 심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굴곡을 극복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가수로서 롱런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세일즈맨으로서의 성공으로 극복했던 것 말입니다. 이제는 아내를 하늘 나라로 떠나보내게 된 김민우가 자신의 시련을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하게 됩니다. 어쩌면 사람이 좋다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뭔가 의미있는 말을 해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김학래 임미숙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30대 이상의 연령대에 속하는 사람이라면 과거에 많은 인기를 누렸던 개그맨 부부로 기억하실 겁니다. 오랜만에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함께 TV 출연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네요. 과연 사람이 좋다 출연하면서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주목됩니다. 아마도 창업하면서 근래에 연 매출 100억 원대를 올린 것이 화제를 끌었기 때문에 우여곡절 끝에 성공했던 사업 스토리가 전해질지 기대됩니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을 통해 2017년 11월 12일 김학래 임미숙 출연이 예고됐습니다. (C)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imbc.com/broad/tv/culture/peoplegood)]

 

김학래 임미숙 부부 MBC 사람이 좋다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좋다에서 부부가 동반 출연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이는 김학래 임미숙 개그맨으로서 대중적으로 상당히 유명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김학래 하면 부인 임미숙, 임미숙 하면 남편 김학래 떠올리게 되니까요. 동시대에 개그맨으로서 전성기를 누렸던 최양락 하면 부인 팽현숙, 팽현숙 하면 남편 최양락 떠오르듯이 말입니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과거에 개그맨으로서 전성기를 누렸다면 지금은 사업가로서 새로운 전성기를 보내는 중입니다. 하지만 김학래 임미숙 부부 사업 처음부터 원만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피자집, 고깃집, 라이브 카페, 의료용 의자 사업을 했으나 뚜렷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그 이후 중식당 운영이 대박나면서 연 매출 100억 원대의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4전 5기 끝에 사업에 성공했던 것이죠. 한때 빚이 수십 억원에 이르렀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업 성공하면서 10여 년 만에 빚을 갚았다고 합니다.

 

물론 연 매출 100억 원대가 순이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재료비와 인건비 등의 비용이 빠지기 때문에 실제 순이익이 어떻게 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4번이나 사업의 쓴맛을 맛봤던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다섯 번째 도전 끝에 사업에 성공한 것은 상당히 의미있는 일입니다. 그야말로 진정한 인생 성공입니다. 사업 성공을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 끝에 드디어 성공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메인을 통해 김학래 임미숙 2017년 11월 22일 방영분 출연을 예고했습니다. (C)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imbc.com/broad/tv/culture/peoplegood)]

 

과연 사람이 좋다에서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창업 성공 스토리가 얼마나 비중있게 나올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김학래 임미숙 방영분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희망을 선사했으면 합니다. 4전 5기 끝에 이루어낸 사업 성공 스토리로 말입니다. 그야말로 '고진감래'라는 고사성어를 떠올리게 합니다.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온다는 뜻이죠. 그동안 사업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던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결국 사업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사실, 유명 연예인이 사업을 하는 것은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그동안 연예인으로서 쌓아왔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사업 아이템을 선보이면서 매출을 높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으나 반대로 사업 실패 시 대중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안타깝게 느껴질지 모를 일입니다. 특히 연예인은 대중들이 바라보는 이미지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특수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연예인의 사업 실패 소식이 대중들에게 전해지면 그 연예인으로서는 당혹스러움을 느낄지 모를 일입니다.(이 때문인지 연예인 사업 실패와 관련된 소식이 근래에 잘 전해지지 않더군요. 제가 못들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지만요.)

 

그럼에도 김학래 임미숙 사업 연 매출 100억 원대의 성공을 거둔 것을 보면 '사업 성공'을 향한 열정과 집념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 4번의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수십억 원대의 빚을 지기도 했으나 끝까지 사업 성공의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김학래 임미숙 사업 연 매출 100억 원대의 성공 스토리는 단순히 유명 연예인으로서의 높은 인지도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사업 성공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준비하면서 많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다른 누구보다 상당히 치열한 인생을 보냈기 때문에 사업 성공을 이루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프로그램 소개 (C) imbc.com/broad/tv/culture/peoplegood]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11월 12일 MBC 사람이 좋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1월 12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김학래 임미숙 사람이 좋다 출연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 많은 인기를 누렸던 개그맨인 것과 더불어 사업 성공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두 연예인이 출연하는 사람이 좋다 방영분은 저로서는 기대감이 큽니다. 연예계가 아닌 새로운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끝내 성공을 이루어냈으니까요. 과연 김학래 임미숙 사람이 좋다 방영분이 어떻게 나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길건 사람이 좋다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길건 이름은 오랜만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한때 유명했던 가수였죠. 춤을 잘 추는 댄스 가수로 회자됩니다. 그랬던 그녀가 오랜만에 공중파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전성기 시절에는 길건 연령대 20대 후반 내지는 30대 초반이었는데 이제는 내년이면 한국식 나이로 40세가 되더군요.

 

 

[사진 =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에서 길건 출연 예고했습니다. (C)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imbc.com/broad/tv/culture/peoplegood)]

 

길건 10월 22일 MBC 사람이 좋다 출연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로 오랜만에 TV 출연하는 연예인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하늬처럼 연예인으로서 꾸준히 활동이 많았던 유명 배우가 사람이 좋다 출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동안 등장했던 출연진들을 보면 모처럼 공중파 출연하는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청자 입장에서는 그들의 근황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길건 실력파 댄서 출신의 여자 가수였습니다. 주로 2000년대에 활동하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끌어 모았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과거에 이효리 춤선생으로 잘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이효리가 아이돌이 아닌 솔로 가수로서 전성기를 모았던 때는 2000년대였습니다. 현재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원톱이 아이유라면 그 시절 원톱은 이효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다만, 두 사람의 음악적 장르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 때문에 길건 이효리 춤선생 이미지가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랬던 길건 한동안 힘든 시간을 겪었던 것은 참으로 아쉽습니다. 전 소속사와의 갈등, 남자 친구와 사업했으나 잘 되지 않아 많은 빚을 졌던, 떡볶이집에서 알바를 하면서 까지 빚을 갚아야 했던 것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슬럼프에 빠졌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공백기가 상당히 길었죠.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에서는 길건 출연 예고했습니다. (C)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imbc.com/broad/tv/culture/peoplegood)]

 

만약 길건 인생이 잘 풀렸다면 아마도 안무가로서 꽤 오랜시간 건재한 활동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이효리 춤선생으로 알려졌을 정도로 실력에서는 충분히 검증된 인물이기 때문에 안무가로서 명성을 떨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길건 안무가로 활동중인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안무 분야에서 TOP이 될 수 있는 기회는 지금도 존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점에서 길건 겪었던 슬럼프는 상당히 불운하게 느껴졌습니다.

 

 

길건 사람이 좋다 출연한 것을 보면 아마도 재기 성공을 위한 마음이 뚜렷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이 좋다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신의 근황을 대중들에게 알렸던 베테랑 연예인들이 많았다는 점에서 길건 사람이 좋다 출연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전망입니다. 아마도 누리꾼들이 길건 사람이 좋다 출연하는 모습을 보며 그녀를 향한 응원을 보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아이돌을 포함하여 가수의 음악적 실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강합니다. 실력이 뛰어난 가수가 대중들에게 인정 받는 경우가 많죠. 길건은 본래 춤 실력이 뛰어났던 인물입니다. 이제는 그녀의 나이가 한국식으로 39세이기 때문에 댄스 가수로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할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일본의 5인조 댄스그룹 TRF의 여성 멤버 2명(ETSU, CHIHARU)이 근래에도 열심히 춤을 추는 것을 보면 길건이 나이의 한계를 이겨내고 전성기가 다시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전성기는 2000년대 전성기보다 더 강력하고 오래갔으면 합니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공식 홈페이지 프로그램 소개 (C) imbc.com/broad/tv/culture/peoplegood]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10월 21일 MBC 사람이 좋다 길건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0월 21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길건 프로필 간단 정리
-본명 : 길건이
-생년월일 : 1979년 4월 19일
-백댄서 출신의 가수, 2004년 가요계 데뷔
-2005년, 2006년, 2008년 정규앨범 발매(2007년 2.5집 앨범 발매) 및 여러 앨범 발매
-2017년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 OST 참여
-2007년 제15회 한국인기연예대상 신세대가요 10대가수상 수상
-2016년 MBC every1 <버스커즈 버스킹> 출연
-2017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출연
-2017년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출연

 

 

Posted by 나이스블루

이하늬 나이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클 것입니다. 10월 8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 이하늬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가야금 공연으로 기네스 등재에 도전했던 이하늬 반전 매력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하늬 가야금 솜씨가 뛰어난 것은 잘 알려졌습니다만, 연예인 활동을 하면서도 기네스 도전에 참여하는 열정을 과시했습니다. 그 과정이 사람이 좋다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 이하늬는 2017년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에서 숙용 장씨(장녹수)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끌어 모았습니다. (C) MBC 역적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imbc.com/broad/tv/drama/stealer)]

 

사람이 좋다 이하늬 출연은 상당히 눈에 띌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왕성하게 활동중이면서 나이가 젊은 연예인이 출연했기 때문입니다. 이하늬 나이 젊은 편입니다. 그동안 사람이 좋다에서는 젊은 세대보다는 중장년 세대의 연예인이 출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연예계 활동이 뜸했거나 한동안 공백기가 있었던 중장년 세대의 연예인 출연이 잦았죠. 그런데 이번에는 사람이 좋다 이하늬 등장할 예정입니다. 이하늬 나이 청년 세대에 속한다는 점에서 과연 자신의 스토리가 어떻게 전파를 타게 될지 기대됩니다.

 

 

이하늬 사람이 좋다 코너의 제목은 "가야금과 나"입니다. 가야금을 하는 이하늬 모습을 보게 될 예정입니다. 이하늬는 국악 전공입니다. 국악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학사, 서울대학교 국악과 석사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 동안 국악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는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하늬 어머니 '가야금산조 및 병창'을 보유한 국가무형문화재 23호이신 문재숙 이화여대 교수입니다. 이하늬 언니이자 가야금 연주자인 이슬기 씨와 더불어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로 알려졌습니다. 세 모녀가 가야금과 오랜 인연을 맺었습니다.

 

배우 이하늬가 드라마 및 영화에 걸쳐 연기하는 모습은 사람들에게 익숙합니다. 올해 상반기 MBC에서 방영된 역적에서 장녹수 연기를 잘 해내며 사람들의 호평을 얻어냈던 것처럼 말입니다. 이하늬 한복입고 가야금 연주하는 모습 또한 사람들에게 익히 잘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가야금 독주회를 마쳤을 정도로 연주 실력이 뛰어납니다. 배우로서 성공하더니 가야금 연주까지 잘해냅니다.

 

 

[사진 = 이하늬는 2015년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황보여원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imbc.com/broad/tv/drama/soc)]

 

여전히 사람들에게 이하늬 하면 엄친딸 이미지를 떠올릴지 모를 일입니다. 이하늬가 엄친딸 이미지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만, 어쨌거나 이하늬 잘하는 것이 여럿 있는 것은 평범한 일반인의 삶을 보내는 저로서는 정말 부럽게 느껴집니다. 이하늬 서울대 학사 및 석사 출신이면서, 가야금 독주회 경험이 있을 정도로 가야금 연주를 잘하면서,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MC로서의 빼어난 진행 능력, 그리고 본업인 배우로서 뛰어난 연기력을 과시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잘하는 것이 많습니다. 얼마전에는 가야금 연주로 기네스 도전까지 했었죠.

 

 

이하늬 연예인으로서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한국 문화를 향한 사랑'이 놀랍다는 점입니다. 연예인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가야금 연주 뿐만 아니라 전통무용까지 잘해냅니다. 전통무용 같은 경우 드라마 역적에서 명장면을 연출하며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죠. 물론 연예인도 저마다의 취미 생활이 있습니다만, 가야금 및 전통무용은 오랜 시간 동안 연습하지 않으면 좋은 실력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끊임없이 연습해야 내공을 키울 수 있죠. 그런 점에서 이하늬 한국 문화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의정부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천사금의 어울림'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이하늬 포함한 가야금 연주하는 1,168명이 함께 가야금 연주하고 합창을 하는 기네스 도전에 나섰습니다.(당초 가야금 연주자 목표 인원은 1,004명이었는데 실제로는 1,168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행사를 개최한 이유는 중국이 가야금을 국가문화재로 지정했던 것과 더불어 4년 전 가야금 연주자 854명이 함께 공연하면서 기네스북에 등재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야금은 한국 고유의 악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1,168명이 기네스 등재에 도전했습니다. 그 중에 한 명이 바로 이하늬입니다.

 

 

[사진 = 이하늬는 2014년 영화 <타짜-신의 손>에서 우사장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타짜-신의 손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이하늬는 2017년 영화 <조작된 도시>에서 사무장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조작된 도시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10월 8일 MBC 사람이 좋다 이하늬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0월 8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이하늬 나이 만 34세이며 한국식 나이로는 35세입니다. 30대 중반에 속하는 연예인입니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MC로서, 그리고 국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대중들에게 보여줄 것이 상당히 많은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하늬의 연예계 가치가 앞으로도 더욱 커질 것이라고 봅니다. 또한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은 앞으로도 사람들의 공감대를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이 좋다 이하늬 출연은 그녀의 매력을 더욱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의 멋진 모습이 가득하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좋다 10월 8일 방영분은 오전 7시 10분부터 시작됩니다. 평소보다 방영 시간이 빨라졌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